1.daisuki♡diary (292)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4.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5.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中
이번 주말도 다사다난했다. 그래도 이제 괜찮아. 오늘 새벽에 생각이 정리된 이후로 기분은 한결 나아졌으니까!

로제불닭이랑 푸팟퐁구리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고 정호영셰프 토핑유부초밥까지 같이 먹어서 진짜 배부르다
일부러 지인 오는 거 모른 척 하고 있었더니 또 놀래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지 아주......
내가 정말 그 순간 소리칠 수 있을까 제발 날 구해달라고 소리칠 수 있을까 이 부분 임규형 배우님은 내 기준으로 봤을 때 감정을 실은 채로 세게 부르는데 다른 두 분은 자연스럽게 편안히 부르시네. 뮤지컬에선 어땠을지 궁금하다... 어제였나 오늘 새벽이었나 딱 꽂힌 가사.
항상 신기하다. 집 들어가기 전에 매일꺼 바이오 요거트 그런 거 사고 들어가면 마시지도 않았는데 신호가 올락말락 한다.
내가 얼굴이랑 머리 색깔만 아는 A라는 사람이랑 지인이랑 친한 B라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A도 B도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던데다가 A가 B라는 짐작을 할 수밖에 없었던 오해의 시작?이 되는 계기가 하나 있었고 그 결과로 A 마주할 때 B 봤다고 지인한테 얘기했었다. 그게 한 2~3번 있었고, 마지막으로 B 봤다고 얘기했을 때는 지인이 B 안 왔다고 왜 거짓말하냐 그러더라. 아 그럼 B 닮은 다른 사람인가 보다 하고 넘어가려니까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는지 거짓말 하지 말라고 앞으로 얘기할 거면 사진이나 증거 제대로 보여주고 얘기하라고 딱 잘라 얘기하더라고. 여기서 상처받긴 했는데 지인 말이 틀린 건 없으니까 미안했었지. 그러고 처음 보는 사람을 봐서 지인한테 누구냐 물어보니까 B라고 해서 어? 이 사람이 B? 그럼 내가 알던 A는 누구야? 하고 진짜 당황했었고... 내가 잘못 알았구나 하고 넘어갔었는데 지인이 오늘 그걸로 걸고 넘어졌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는 맨날 거짓말만 한다고. 무슨 거짓말이냐 하고 물어보니까 이 얘길 하는데 거짓말이 아니라 오해로 만들어진 거 아니냐 반박했더니 지레짐작으로 B 봤다고 했던 그게 거짓말인 거라고. 사진이라든지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사진도 없으면서 B도 아닌 사람 보고 B 봤다 그런 게 거짓말이 아니냐고. 그리고 지인이 내 얘기 듣고 B한테 여기 장소 왔었냐 하고 몇 번 물어봤나 봐. 그것때문에 한 달 정도 싸웠다고 했나 사이 안 좋았다고 했나. 듣는데 정말 할 말이 없더라. 결국 내 오해로 커진 거니까... 의도적인 게 아니었어도 결국 지인이 말한 것처럼 거짓말이 맞으니까. 그냥 내 행동은 전부 오지랖이었지. A랑 지인이 마주한 걸 분명 봤었는데 A는 누구냐 물어보니까 자기 아는 사람 중엔 없다고 모른다고. A는 누군지도 모르겠고 B랑 지인한텐 너무 미안하고.
이야기 정리하고 올릴걸. 이해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내 잘못이었고, '이제 이런 일 안 생기게 해야지' 밖에 할 수 없다는 게 좀 괴롭다.
@@@중요@@@ 징그러운 벌레 얘기 주의!!!!!!!!!!
악 ㅠㅠㅠㅠㅠㅠㅠ 모기 잡을라다가 기어다니는 벌레 봤어ㅠㅠㅠㅠㅠ 진짜 미니 지네같아가지고 징그러웠다. 다리는 많았는데 뭔 벌렌질 모르겠네. 제대로 죽인 거 맞겠지? 내가 본 벌레는 이미 도망치고 애진즉 죽어있던 벌레 아니겠지?
+어어... 옷장 밑에서 충전기 선이 들어가있길래 빼다가 죽어있는 몸통 큰 벌레가 나왔고요... 뭔 벌렌지 또 모르겠고요 으;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
모기 한 마리 너무 재빠르다. 일단 누워있다가 이따 잡아야지. 벌레 때문에 앉아있기 싫어졌어.
콩쥐야ㅠㅠㅠㅠㅠ 됴때써ㅠㅠㅠㅠㅠ 작년에 생겼던 줄 말고 화면에 또 줄이 추가됐는데 반짝거리길래 어? 하고 키보드 켜져있는 상태랑 화면 끈 상태 다 확인했는데 계속 반짝거려. 화면 끌 때는 눈에 띄게 빛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당장 수리할 돈이 없는데;
이제 반짝거리는 연두색이 진해졌어. 하얀색이 화면에 많으면 위에는 멀쩡한데 하얀색이 화면에 별로 없으면 이제 화면 자체가 뿌옇다 ㅎ 진짜 내일 아침에 수리해야겠구나.
일어난 건 일찍 일어났는데 버스 타니까 10시 반이더라. 오늘 수리할 시간 안 되면 내일 더 일찍 일어나서 10시 전엔 나가야지.

주먹밥을 먹고나서 윗배가 꼬이는 건지 조이는 건지 그런 느낌으로 아파ㅠ 물을 마셔도 나아지질 않네
엄청 심하게 아프면 차라리 얘기라도 해서 조퇴를 할 텐데 아프긴 하지만 일을 못 할 정도가 아니니까 뭘 어떻게 할 수도 없고;

히힣ㅎ히힣히 오늘 일찍 퇴근!!! 지인 얘기 끝낼라 했는데 거짓말 빼곤 어느 정도 많이 풀려서(라고 쓰고 괴롭힘 당한 만큼 나도 괴롭혀가지고 속시원해서라고 읽는다) 약간씩만 해야지.
생일선물 어쩌지 하고 있다가 일단 12시 넘어서 8만원 먼저 보내고 술 먹었길래 해장하라고 돼지국밥 시켜주고 5만원까지 느지막이 보내서 15만원 가량 써버림.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전화 와가지고 하는 말이 아는 지인들 중에 제일 착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생일선물 안 줘도 된대 필요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
휴식 때 삼각김밥만 대충 먹고 잘까 배부르게 먹으면 저녁에 못 먹으니까. 아무것도 안 먹어도 많이 안 들어갈 테고.
은평구는 5~6월이 러브버그랑 어떤 벌레 계절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나마 무난한 게 신대방 쪽인가. 신림은 케바케에 장마 때 침수지역이라던데
인간관계에서 간택당하는 건 좋은데 나는 관심없는 상황에서 대놓고 나한테 관심있다 한 번 보고싶다는 조금 부담스럽다

일찍 일어나도 샤워하면 늦게 나오는 건 똑같아. 역시 샤워는 밤에 해야할 것 같은데 밤에 못 하면 아침에 대체 몇 시에 일어나야 해 ㅠㅠㅠㅋㅋㅋ
아침에 계란국이랑 만두 먹어서 이따 휴식 때 제대로 된 해장할 생각이었는데 피곤해서 그냥 잘래. 아니면 라면만 대충 먹고 잘까.

어라 어쩌다 돈벌레 그림 봤는데 내가 징그러운 벌레 봤을 때 그 벌레랑 닮았는데? 그래서 징그러움을 참고 사진 봤는데 그렇게 똑같진 않네. 다리 많은 건 비슷한데 결국 뭔 벌렌지 모르겠다.
스크랩목록이 왼쪽에 있는 걸 알면서 습관적으로 작성레스목록을 누르는 걸 보면 원래 스크랩목록이 오른쪽에 있던 게 맞는 것 같다.
선크림이랑 멀티탭 내일 사기로 하고 뒹굴뒹굴. 아까 3시쯤부터 그냥 쭉 동생이랑 같이 잤음 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인스타 보다가 안예은님 계정이 추천 게시물에 떠서 이내 노래 짧게 들었는데 벌써 중독됨.
별스럽지도 않은 시시콜콜한 이야기에도 요란히 웃고 먼 훗날 함께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린 그림 그 거짓말
딱 이 부분만 무한반복으로 흥얼거리는 중
일요일 아침에 계란물 입은 식빵 한 장 먹고 출근하자마자 주먹밥 먹고 저녁에 틈새 먹고 오늘은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고 휴식 때 컵라면 육개장이랑 스낵면 작은 거 먹고.
......? 배가 안 고픈 건 그럴만 한데 왜 뭔가 맛있는 걸 배 터지게 먹고 싶지.
맥날은 원래 있던 맥스파이시상하이버거랑 요즘 맘에 드는 슈슈버거가 좋아 그래서 갑자기 떠오른 버거킹은 언제 가지 통새우와퍼 먹어봐야 하는데
정신차려보니 제일 못됐고 잘 화내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서로 돌아가면서 까는데 분명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월급 들어오자마자 남는 거 하나도 없어. 이게 맞아??? 다음 달 월급부터 빡세게 모은다 진짜.
출근하면서 하늘 예쁘길래 대충 구도 잡고 찍었는데 결과물이 너무 예뻐서 얼른 일기 끝내고 다음 일기에 올려야지
휴식 다녀온 직원분이 타르트 대량으로 사오셔서 고민도 없이 밀크티맛을 고름. 벌써 사라졌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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