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하엽 2024/04/08 16:04:29 ID : nRzQtBBwFeG 2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中
902 산하엽 2024/06/30 17:40:48 ID : rfalhdTTXze 0
안녕 마지막 페이지
903 산하엽 2024/06/30 22:49:10 ID : rfalhdTTXze 0
이번 주말도 다사다난했다. 그래도 이제 괜찮아. 오늘 새벽에 생각이 정리된 이후로 기분은 한결 나아졌으니까!
904 산하엽 2024/06/30 22:49:49 ID : rfalhdTTXze 0
멘탈 기르자 자신 알겠지
멘탈 기르자 나 자신. 알겠지???
905 산하엽 2024/06/30 22:50:04 ID : rfalhdTTXze 0
7월부터 진짜 더더더 힘내보자!!!
906 산하엽 2024/06/30 23:32:06 ID : rfalhdTTXze 0
오늘 틈만나면 뮤지컬스타 디에핸 보는 이걸 봤어야 했다 겨울에 예매 했어야 했어 임규형 배우님 최고다
오늘 틈만나면 뮤지컬스타 디에핸 보는 중. 이걸 봤어야 했다. 겨울에 예매 했어야 했어 하...... 임규형 배우님 최고다 ㅠㅠㅠㅠㅠㅠㅠ
907 산하엽 2024/07/01 12:28:33 ID : nyJWoZirxV8 0
.
908 산하엽 2024/07/01 13:37:43 ID : nyJWoZirxV8 0
그래도 오늘은 기분이 그럭저럭 괜찮다! 무난하고 좋네~
909 산하엽 2024/07/01 13:38:42 ID : nyJWoZirxV8 0
출근하는 동안 임규형 배우님 웨이빙 반복해서 본 덕분인가. 그리고 유윌비 넘버도 노래 좋더라.
910 산하엽 2024/07/01 14:35:18 ID : nyJWoZirxV8 0
.
911 산하엽 2024/07/01 14:39:24 ID : nyJWoZirxV8 0
.
912 산하엽 2024/07/01 15:39:38 ID : nyJWoZirxV8 0
배고픈데 돌아다니긴 싫으니 그냥 시원한 바람 쐬며 컵라면 먹을래 ㅋㅋㅋㅋㅋㅋ
913 산하엽 2024/07/01 16:41:21 ID : nyJWoZirxV8 0
로제불닭이랑 푸팟퐁구리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고 정호영셰프 토핑유부초밥까지 같이 먹어서 진짜 배부르다
914 산하엽 2024/07/01 18:22:14 ID : nyJWoZirxV8 0
지인이 나 한정으로 엣팁인 거 확실한 듯.
915 산하엽 2024/07/01 19:55:24 ID : nyJWoZirxV8 0
빠른 시일 내에 편한 신발 하나 더 사야지. 남아있는 신발 진짜 발 아파서 못 신겠다.
916 산하엽 2024/07/01 20:02:47 ID : nyJWoZirxV8 0
일부러 지인 오는 거 모른 척 하고 있었더니 또 놀래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지 아주......
917 산하엽 2024/07/01 20:09:22 ID : nyJWoZirxV8 0
룰루랄라 오늘도 즐겁게 집에 가서 여유를 즐겨야지~
918 산하엽 2024/07/01 23:33:58 ID : nyJWoZirxV8 0
내가 정말 그 순간 소리칠 수 있을까 제발 날 구해달라고 소리칠 수 있을까 이 부분 임규형 배우님은 내 기준으로 봤을 때 감정을 실은 채로 세게 부르는데 다른 두 분은 자연스럽게 편안히 부르시네. 뮤지컬에선 어땠을지 궁금하다... 어제였나 오늘 새벽이었나 딱 꽂힌 가사.
919 산하엽 2024/07/01 23:38:56 ID : nyJWoZirxV8 0
웨이빙 처음부터 끝까지 제 얘기라서요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눈물버튼
920 산하엽 2024/07/01 23:40:05 ID : nyJWoZirxV8 0
마지막은 작년 영웅 시츠프로브로 마무리해야지
921 산하엽 2024/07/01 23:42:47 ID : DxUY5XuoGlg 0
누가 임규형 배우님 웨이빙도 1시간짜리 만들어주셨음 좋겠다!!!!
922 이름없음 2024/07/01 23:50:42 ID : DxUY5XuoGlg 0
항상 신기하다. 집 들어가기 전에 매일꺼 바이오 요거트 그런 거 사고 들어가면 마시지도 않았는데 신호가 올락말락 한다.
923 이름없음 2024/07/02 00:16:17 ID : DxUY5XuoGlg 0
아 800대였으면 그냥 쓰고 넘기면 끝이니까 냅둘텐데 900대라 남기기도 지우기도 애매하네.
924 이름없음 2024/07/02 00:59:41 ID : DxUY5XuoGlg 0
내가 얼굴이랑 머리 색깔만 아는 A라는 사람이랑 지인이랑 친한 B라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A도 B도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던데다가 A가 B라는 짐작을 할 수밖에 없었던 오해의 시작?이 되는 계기가 하나 있었고 그 결과로 A 마주할 때 B 봤다고 지인한테 얘기했었다. 그게 한 2~3번 있었고, 마지막으로 B 봤다고 얘기했을 때는 지인이 B 안 왔다고 왜 거짓말하냐 그러더라. 아 그럼 B 닮은 다른 사람인가 보다 하고 넘어가려니까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는지 거짓말 하지 말라고 앞으로 얘기할 거면 사진이나 증거 제대로 보여주고 얘기하라고 딱 잘라 얘기하더라고. 여기서 상처받긴 했는데 지인 말이 틀린 건 없으니까 미안했었지. 그러고 처음 보는 사람을 봐서 지인한테 누구냐 물어보니까 B라고 해서 어? 이 사람이 B? 그럼 내가 알던 A는 누구야? 하고 진짜 당황했었고... 내가 잘못 알았구나 하고 넘어갔었는데 지인이 오늘 그걸로 걸고 넘어졌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는 맨날 거짓말만 한다고. 무슨 거짓말이냐 하고 물어보니까 이 얘길 하는데 거짓말이 아니라 오해로 만들어진 거 아니냐 반박했더니 지레짐작으로 B 봤다고 했던 그게 거짓말인 거라고. 사진이라든지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사진도 없으면서 B도 아닌 사람 보고 B 봤다 그런 게 거짓말이 아니냐고. 그리고 지인이 내 얘기 듣고 B한테 여기 장소 왔었냐 하고 몇 번 물어봤나 봐. 그것때문에 한 달 정도 싸웠다고 했나 사이 안 좋았다고 했나. 듣는데 정말 할 말이 없더라. 결국 내 오해로 커진 거니까... 의도적인 게 아니었어도 결국 지인이 말한 것처럼 거짓말이 맞으니까. 그냥 내 행동은 전부 오지랖이었지. A랑 지인이 마주한 걸 분명 봤었는데 A는 누구냐 물어보니까 자기 아는 사람 중엔 없다고 모른다고. A는 누군지도 모르겠고 B랑 지인한텐 너무 미안하고.
925 이름없음 2024/07/02 01:09:42 ID : DxUY5XuoGlg 0
이야기 정리하고 올릴걸. 이해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내 잘못이었고, '이제 이런 일 안 생기게 해야지' 밖에 할 수 없다는 게 좀 괴롭다.
926 이름없음 2024/07/02 01:16:52 ID : DxUY5XuoGlg 0
@@@중요@@@ 징그러운 벌레 얘기 주의!!!!!!!!!! 악 ㅠㅠㅠㅠㅠㅠㅠ 모기 잡을라다가 기어다니는 벌레 봤어ㅠㅠㅠㅠㅠ 진짜 미니 지네같아가지고 징그러웠다. 다리는 많았는데 뭔 벌렌질 모르겠네. 제대로 죽인 거 맞겠지? 내가 본 벌레는 이미 도망치고 애진즉 죽어있던 벌레 아니겠지? +어어... 옷장 밑에서 충전기 선이 들어가있길래 빼다가 죽어있는 몸통 큰 벌레가 나왔고요... 뭔 벌렌지 또 모르겠고요 으;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
927 이름없음 2024/07/02 01:17:56 ID : DxUY5XuoGlg 0
모기 한 마리 너무 재빠르다. 일단 누워있다가 이따 잡아야지. 벌레 때문에 앉아있기 싫어졌어.
928 이름없음 2024/07/02 01:25:30 ID : DxUY5XuoGlg 0
눈물 나오다가 쏙 들어감. 1시간 좀 전에 분명 샤워했는데 왜 이렇게 더워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929 이름없음 2024/07/02 10:44:31 ID : DxUY5XuoGlg 0
.
930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1:37:40 ID : fXta9y3QqY9 0
나는 시원하게 비 내리는 걸 원했지 쏟아부었으면 한 적은 없는데.
931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1:55:08 ID : fXta9y3QqY9 0
이렇게 비 오는 날엔 집에 있어야 하는데. 일하기 싫다 진짜로.
932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5:42:57 ID : fXta9y3QqY9 0
링딩동 들어서 기분 좋아ㅠㅠㅠㅠㅠ
933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6:28:03 ID : fXta9y3QqY9 0
CU 팔도한끼 최고 낙지비빔밥이랑 계란장조림버터밥 너무 맛있어
CU 팔도한끼 최고. 낙지비빔밥이랑 계란장조림버터밥 너무 맛있어ㅠㅠㅠㅠㅠ
934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8:27:05 ID : fXta9y3QqY9 0
콩쥐야ㅠㅠㅠㅠㅠ 됴때써ㅠㅠㅠㅠㅠ 작년에 생겼던 줄 말고 화면에 또 줄이 추가됐는데 반짝거리길래 어? 하고 키보드 켜져있는 상태랑 화면 끈 상태 다 확인했는데 계속 반짝거려. 화면 끌 때는 눈에 띄게 빛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당장 수리할 돈이 없는데;
93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8:28:29 ID : fXta9y3QqY9 0
와중에 드림걸 들어서 좋다. 아니 근데 진짜 수리 어떡하지.
936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20:02:08 ID : fXta9y3QqY9 0
그래도 퇴근이다 진짜 년의 절반 지나갔다
그래도 곧 퇴근이다. 진짜 1년의 절반 다 지나갔다!!!
937 이름없음 2024/07/03 02:17:47 ID : DxUY5XuoGlg 0
이제 반짝거리는 연두색이 진해졌어. 하얀색이 화면에 많으면 위에는 멀쩡한데 하얀색이 화면에 별로 없으면 이제 화면 자체가 뿌옇다 ㅎ 진짜 내일 아침에 수리해야겠구나.
938 산하엽 2024/07/03 11:10:25 ID : Le2FjvCpdU2 0
일어난 건 일찍 일어났는데 버스 타니까 10시 반이더라. 오늘 수리할 시간 안 되면 내일 더 일찍 일어나서 10시 전엔 나가야지.
939 산하엽 2024/07/03 11:51:08 ID : Le2FjvCpdU2 0
어어 전에 나갈 필요 없어짐 앞뒤도 다같이 갈아야 해서 최대 만원 나온대 액정 얘기만 했을 최소 만원 그치 만원 얘기는 얘기지 월급 받고 지인들한테 받아야 수리 가능하겠다 눈에서
어어 10시 전에 나갈 필요 없어짐. 앞뒤도 다같이 갈아야 해서 최대 40만원 나온대. 액정 얘기만 했을 때 최소 34만원... 그치 25만원 얘기는 2~3년 전 얘기지. 월급 받고 지인들한테 돈 받아야 수리 가능하겠다 ㅋㅋㅋㅋㅋ 하 눈에서 땀이ㅠㅠㅠㅠㅠ 파손보험 이것도 수리한 뒤에 접수니까 돌려받을 가격이 예상이 안 되네. 40 빠져나갔는데 절반도 못 돌려받으면 에반데.
940 산하엽 2024/07/03 14:59:35 ID : hcGr9jAoZjt 0
주먹밥을 먹고나서 윗배가 꼬이는 건지 조이는 건지 그런 느낌으로 아파ㅠ 물을 마셔도 나아지질 않네
941 산하엽 2024/07/03 15:19:34 ID : hcGr9jAoZjt 0
엄청 심하게 아프면 차라리 얘기라도 해서 조퇴를 할 텐데 아프긴 하지만 일을 못 할 정도가 아니니까 뭘 어떻게 할 수도 없고;
942 산하엽 2024/07/03 17:59:22 ID : hcGr9jAoZjt 0
라면 먹고 나아짐. 따뜻한 국물이 해결방법이었다.
943 산하엽 2024/07/03 19:29:25 ID : hcGr9jAoZjt 0
딱 지금 집에 가서 그대로 자고 싶음. 과정 전부 생략하고.
944 산하엽 2024/07/03 23:33:38 ID : ty7wLbzPcoG 0
더페 원우 ID포토 갖고 싶다 넷 다 예뻐
945 이름없음 2024/07/04 10:39:24 ID : DxUY5XuoGlg 0
향수 마음에 드는 있어서 물어봤는데 그냥 향수만 보여주길래 어떻게 찾지 했는데 위에 이름이 브랜드 이름이더라 비누향으로 착각한 이불향이었구나
향수 마음에 드는 게 있어서 물어봤는데 그냥 향수만 뙇 보여주길래 어떻게 찾지 했는데 맨 위에 이름이 브랜드 이름이더라. 비누향으로 착각한 게 이불향이었구나.
946 산하엽 2024/07/04 11:13:03 ID : i9zaso4Zhfg 0
에르메스 보야지 데르메스 노트랑 포맨트 코튼허그 노트 봤더니 베이스로 머스크가 깔려있네
에르메스 보야지 데르메스 노트랑 포맨트 코튼허그 노트 봤더니 베이스로 머스크가 깔려있네
에르메스 보야지 데르메스 노트랑 포맨트 코튼허그 노트 봤더니 베이스로 머스크가 깔려있네
에르메스 보야지 데르메스 노트랑 포맨트 코튼허그 노트 봤더니 둘 다 베이스로 머스크가 깔려있네
947 산하엽 2024/07/04 11:20:34 ID : i9zaso4Zhfg 0
와중에 오늘 2시간 반 취침 실화인가 휴식 때 잠만 자야겠는데
948 산하엽 2024/07/04 13:00:01 ID : A0pWrupRCkq 0
히힣ㅎ히힣히 오늘 일찍 퇴근!!! 지인 얘기 끝낼라 했는데 거짓말 빼곤 어느 정도 많이 풀려서(라고 쓰고 괴롭힘 당한 만큼 나도 괴롭혀가지고 속시원해서라고 읽는다) 약간씩만 해야지.
949 산하엽 2024/07/04 13:03:43 ID : A0pWrupRCkq 0
생일선물 어쩌지 하고 있다가 일단 12시 넘어서 8만원 먼저 보내고 술 먹었길래 해장하라고 돼지국밥 시켜주고 5만원까지 느지막이 보내서 15만원 가량 써버림.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전화 와가지고 하는 말이 아는 지인들 중에 제일 착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생일선물 안 줘도 된대 필요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
950 산하엽 2024/07/04 13:28:01 ID : A0pWrupRCkq 0
휴식 때 삼각김밥만 대충 먹고 잘까 배부르게 먹으면 저녁에 못 먹으니까. 아무것도 안 먹어도 많이 안 들어갈 테고.
951 산하엽 2024/07/04 13:34:06 ID : A0pWrupRCkq 0
은평구는 5~6월이 러브버그랑 어떤 벌레 계절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나마 무난한 게 신대방 쪽인가. 신림은 케바케에 장마 때 침수지역이라던데
952 산하엽 2024/07/04 13:37:01 ID : A0pWrupRCkq 0
고양시는 교통이 헬이라서 쳐다도 안 보고 있는 중. 하 은평구도 벌레 빼면 좋을 것 같은데.
953 산하엽 2024/07/04 14:35:44 ID : A0pWrupRCkq 0
.
954 산하엽 2024/07/04 15:25:05 ID : A0pWrupRCkq 0
인센티브로 오늘 까이는 시간 절반은 메꾸겠다 신난다!
955 산하엽 2024/07/04 15:49:35 ID : A0pWrupRCkq 0
인간관계에서 간택당하는 건 좋은데 나는 관심없는 상황에서 대놓고 나한테 관심있다 한 번 보고싶다는 조금 부담스럽다
956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5 01:05:17 ID : gY8jijhhvDA 0
히힣 재밌었당 중간에 빠져나온 많이 아쉽지만 사실 이게 반에 찍은 거라 한창 초중반 지나서부턴 노래 부르고 뭐하고 각자 놀고 떠들고 해서 난리였었다
히힣ㅎ히 재밌었당 중간에 빠져나온 건 좀 많이 아쉽지만. 사실 이게 9시 반에 찍은 거라 한창 초중반 때. ㅋㅋㅋㅋㅋㅋ 10시 지나서부턴 노래 부르고 뭐하고 각자 놀고 떠들고 해서 난리였었다.
957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5 01:13:21 ID : gY8jijhhvDA 0
진짜 정말로 재밌었는데 왜 이렇게 가라앉는지 모르겠어.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958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5 01:14:03 ID : gY8jijhhvDA 0
그래도 작게나마 기분전환 했고 많은 사람들이랑 수다 떨어서 좋았어 힣
959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5 01:16:09 ID : gY8jijhhvDA 0
아 숙취해소제; 이따 출근하는 길에 숙취해소제 먹어야겠다.
960 이름없음 2024/07/05 01:59:25 ID : DxUY5XuoGlg 0
응 그냥 집 들어가기 직전에 편의점 들러서 컨디션 만원짜리? 효과 좋은 거 사서 먹었다!
961 이름없음 2024/07/05 09:50:44 ID : DxUY5XuoGlg 0
컨디션을 먹었는데도 두통이;;;
962 산하엽 2024/07/05 12:19:12 ID : glBbxDs7aoF 0
일찍 일어나도 샤워하면 늦게 나오는 건 똑같아. 역시 샤워는 밤에 해야할 것 같은데 밤에 못 하면 아침에 대체 몇 시에 일어나야 해 ㅠㅠㅠㅋㅋㅋ
963 산하엽 2024/07/05 14:59:58 ID : glBbxDs7aoF 0
아침에 계란국이랑 만두 먹어서 이따 휴식 때 제대로 된 해장할 생각이었는데 피곤해서 그냥 잘래. 아니면 라면만 대충 먹고 잘까.
964 산하엽 2024/07/05 18:24:30 ID : glBbxDs7aoF 0
원래 중에서 제일 오른쪽 버튼이 스크랩목록 아니었나 내가 헷갈린 건가 정신이 집을 나가서 돌아오질 않으니 모르겠네
원래 3개 중에서 제일 오른쪽 버튼이 스크랩목록 아니었나? 내가 헷갈린 건가. 정신이 집을 나가서 돌아오질 않으니 모르겠네.
965 산하엽 2024/07/05 19:37:05 ID : glBbxDs7aoF 0
.
966 산하엽 2024/07/05 20:21:15 ID : glBbxDs7aoF 0
어라 어쩌다 돈벌레 그림 봤는데 내가 징그러운 벌레 봤을 때 그 벌레랑 닮았는데? 그래서 징그러움을 참고 사진 봤는데 그렇게 똑같진 않네. 다리 많은 건 비슷한데 결국 뭔 벌렌지 모르겠다.
967 산하엽 2024/07/05 23:01:20 ID : glBbxDs7aoF 0
내일 그냥 하루종일 비 내리면 안 될까. 날씨야......
968 산하엽 2024/07/05 23:03:19 ID : glBbxDs7aoF 0
다음 일기 제목 안 정했는데 또 끝나가는 건에 대하여
969 산하엽 2024/07/05 23:04:00 ID : glBbxDs7aoF 0
1 종현이 관련 2 그냥 하고 싶은 노래 가사 3 암거나 Dice(1,3) value : 2
970 산하엽 2024/07/05 23:05:10 ID : glBbxDs7aoF 0
오 2래 가사 말고 제목으로 해야지 1레스 내용도 추가한다!
971 산하엽 2024/07/05 23:08:09 ID : glBbxDs7aoF 0
스크랩목록이 왼쪽에 있는 걸 알면서 습관적으로 작성레스목록을 누르는 걸 보면 원래 스크랩목록이 오른쪽에 있던 게 맞는 것 같다.
972 이름없음 2024/07/06 01:16:27 ID : DxUY5XuoGlg 0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도 빨리 비 왔으면 좋겠다.
973 이름없음 2024/07/06 01:17:42 ID : 2MmKY5SE67z 0
ㅋㅋ 나도... 오늘 작성레스목록만 10000번 들어갔다 나옴
974 이름없음 2024/07/06 01:19:57 ID : DxUY5XuoGlg 0
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동지가 있어서 기쁘다
975 이름없음 2024/07/06 01:23:34 ID : DxUY5XuoGlg 0
헐 끝나기 직전에 추천 하나 더 고마워ㅠㅠㅠㅠㅠ
976 이름없음 2024/07/06 01:32:13 ID : DxUY5XuoGlg 0
일기 언제 끝낼지 고민 중. 자려면 멀었는데 자기 직전에 끝낼까.
977 이름없음 2024/07/06 12:04:06 ID : DxUY5XuoGlg 0
다들 연락 없으니까 그냥 뒹굴거린다!!!!!
978 이름없음 2024/07/06 12:10:09 ID : DxUY5XuoGlg 0
아 뒹굴거릴 수가 없구나 오늘 선크림이랑 멀티탭 사야해
979 이름없음 2024/07/06 17:58:21 ID : DxUY5XuoGlg 0
선크림이랑 멀티탭 내일 사기로 하고 뒹굴뒹굴. 아까 3시쯤부터 그냥 쭉 동생이랑 같이 잤음 ㅋㅋㅋㅋㅋㅋ
980 이름없음 2024/07/06 20:53:24 ID : DxUY5XuoGlg 0
됐는데요 갑자기 오늘 만났다고 연락이 줄은 몰랐지 빡치는 얘기가 있지만 사생활이라 공개를 해서 부들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됐는데요; 갑자기 오늘 안 만났다고 연락이 올 줄은 몰랐지...... 더 빡치는 얘기가 있지만 사생활이라 공개를 못 해서 부들부들.
981 이름없음 2024/07/07 03:58:53 ID : DxUY5XuoGlg 0
도망가자 듣고 너나거 듣고 진짜 자야지
도망가자 듣고 너나거 듣고 진짜 자야지.
982 산하엽 2024/07/07 12:23:23 ID : A0pWrupRCkq 0
결국 바라던 바다 3화까지 다 보고 잤어
983 산하엽 2024/07/07 16:44:41 ID : 8i5U42NtjyY 0
새벽에 인스타 보다가 안예은님 계정이 추천 게시물에 떠서 이내 노래 짧게 들었는데 벌써 중독됨. 별스럽지도 않은 시시콜콜한 이야기에도 요란히 웃고 먼 훗날 함께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린 그림 그 거짓말 딱 이 부분만 무한반복으로 흥얼거리는 중
984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7 19:34:00 ID : 8i5U42NtjyY 0
오늘은 유독 더 졸리다
98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8 16:03:52 ID : NBBAlA2NvDt 0
꼬리잡기 바쉬 작가님 차기작 예고 위에 있는 언니 취향저격이다
꼬리잡기 바쉬 작가님 차기작 예고 ㅠㅠㅠㅠㅠ 맨 위에 있는 언니 취향저격이다
986 산하엽 2024/07/08 21:11:21 ID : NBBAlA2NvDt 0
일요일 아침에 계란물 입은 식빵 한 장 먹고 출근하자마자 주먹밥 먹고 저녁에 틈새 먹고 오늘은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고 휴식 때 컵라면 육개장이랑 스낵면 작은 거 먹고. ......? 배가 안 고픈 건 그럴만 한데 왜 뭔가 맛있는 걸 배 터지게 먹고 싶지.
987 산하엽 2024/07/08 23:00:56 ID : NBBAlA2NvDt 0
맥날은 원래 있던 맥스파이시상하이버거랑 요즘 맘에 드는 슈슈버거가 좋아 그래서 갑자기 떠오른 버거킹은 언제 가지 통새우와퍼 먹어봐야 하는데
988 이름없음 2024/07/09 02:47:48 ID : DxUY5XuoGlg 0
정신차려보니 제일 못됐고 잘 화내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서로 돌아가면서 까는데 분명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989 산하엽 2024/07/09 17:22:32 ID : snPg0ljutvv 0
오늘도 어찌저찌 잘 메꿨다!
990 산하엽 2024/07/09 17:31:27 ID : snPg0ljutvv 0
월급 들어오자마자 남는 거 하나도 없어. 이게 맞아??? 다음 달 월급부터 빡세게 모은다 진짜.
991 산하엽 2024/07/09 18:39:57 ID : snPg0ljutvv 0
항상 이 시간만 되면 졸려
992 산하엽 2024/07/10 13:10:10 ID : 65dSGleMi4E 0
출근하면서 하늘 예쁘길래 대충 구도 잡고 찍었는데 결과물이 너무 예뻐서 얼른 일기 끝내고 다음 일기에 올려야지
993 산하엽 2024/07/10 13:11:07 ID : 65dSGleMi4E 0
1레스 뭐 추가하려 했지
994 산하엽 2024/07/10 13:12:34 ID : 65dSGleMi4E 0
일단 그대로 옮기고 추가해야지. 오늘 하늘 진짜 예쁜데 하늘이고 뭐고 생각할 것들이 너무 많다
995 산하엽 2024/07/10 15:07:41 ID : 65dSGleMi4E 0
휴식 다녀온 직원분이 타르트 대량으로 사오셔서 고민도 없이 밀크티맛을 고름. 벌써 사라졌다......ㅋㅋㅋㅋㅋ
996 산하엽 2024/07/10 20:02:28 ID : alfV9cmoINs 0
신난다~~~~~ 퇴근하고 직원들이랑 셋이서 자주 먹었던 꼬깃집 간다!!!!!
997 산하엽 2024/07/10 20:34:53 ID : alfV9cmoINs 0
다들 이번 일기도 봐줘서 고맙고 또 고마어
998 산하엽 2024/07/10 20:35:22 ID : alfV9cmoINs 0
다음 일기는 집 가서 올려야겠다 사진들이랑 같이 올려야지
999 산하엽 2024/07/10 20:35:51 ID : alfV9cmoINs 0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그렇게 행복하자.
1000 산하엽 2024/07/10 20:36:19 ID : alfV9cmoINs 0
남은 7월도 우리 더 행복하기!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실시간
292레스daisuki♡diarynew 601 Hit
일기 다이 16분 전 3
840레스새로운 사람이 되렴new 618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29분 전 4
130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new 397 Hit
일기 이름없음 42분 전 0
300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new 859 Hit
일기 이름없음 51분 전 3
468레스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new 904 Hit
일기 산하엽 1시간 전 3
241레스의미가 심장함.new 372 Hit
일기 레몬사와 1시간 전 4
397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new 787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1
724레스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new 6465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15
334레스🌊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new 2726 Hit
일기 파도 2시간 전 3
651레스.new 2106 Hit
일기 ◆VgnWmHzO4Gr 2시간 전 1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new 2055 Hit
일기 선우수영 3시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new 500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new 2408 Hit
일기 풀떼기 5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new 1481 Hit
일기 🍅 6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new 388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new 6265 Hit
일기 산호 7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new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2
86레스수능까지 169일new 288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4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new 231 Hit
일기 이름없음 13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new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4시간 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