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25)
3.의미가 심장함. (241)
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5.daisuki♡diary (291)
6.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7.🌊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8.. (651)
9.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10.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1.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2.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3.토마토 홀로서기 (381)
14.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5.살민 살아진다 (625)
16.난입x 6 (795)
17.수능까지 169일 (86)
18.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우울할 때 찾아오는 스레
아마도 99%가 배란기/생리전
이라 그냥 생리 감정 & 상태 기록 스레 됨
우울 뿐만 아니라 온갖 배란기 증상 감정 스레 될 예정
<<<<바이텍스!!!!!!!!!!!!!!!!!!!!!!!!!!!!!!!!매일 먹어!!!!!!!!!!!!!!!!!!!!!!!씨발 산 지옥이다>>>>>
물?잘 마시고? 끼니 잘 챙겨먹고?
커피 안마시고? 군것질 안해야? 하는데?
인생이 스트레스라? 스트레스 해소 수단인데? 잘 참아질? 진?
일단 최ㅐ한 노력해본다(maybe..)
어제 밤엔...
오늘 낮엔...
인생은...
나는...
미래는...
어쩌구 한 생각들
우울할 땐 생각을 말아야 돼
원래 뇌가 부정적인데 생각을 할 수록 더 부정성에 골몰하게되고 편협해지게 되거든
철학의 끝은 죽음이야 존재에 답이 없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뭘 해볼까
생각을 차단시켜주는 음악을 들으면서
저녁 때 맛있는 메밀소바랑 고기를 먹고
1. 취미로 그림을 열심히 그려놓고
2. 귀찮으면 웹툰이나 킬링타임 하다가
3. 덕질 유튜브 보면서 자전거나 좀 타고
내일을 위해 일찍 자야겠다
적긴 했지만 1, 2, 3중에 뭘 할진 모르겠다 원체 생각이 많아서
산책도 좋을거같은데 모르겠다
일단 집부터 가야지
우울한 저녁을 잘 지나보내보자
처우울하다...
우울한지가 어젠데 오늘도 또 우울하네
유일하게 제일 가까운 친구는 죽을 생각 하고있고
나도 죽고싶다 나도 죽고싶어~ 스트레스에 유리마냥 취약해서 툭하면 죽고싶단 생각한다 출생에 선택권이 있었다면 1000억번 중 1000억번을 태어나지 않는것을 택했을 것
내 일을 제대로 못하니까 우울하고
외로우니까 우울한듯
전자가 안되니까 후자가 됨 악순환의 고리
결국은 내 일을 제대로 하는 수 밖에 없는건데
이건 인내 밖에는 답이 없다는 것.. 양질전환의 법칙에 따라... 그냥 할일에의 인내 밖에는...
그래... 내일 하루도 죽지못해 사는 목숨 잘 끌고 견디고 버텨보자...
모든 인생이 좆같고 우울하고 답이없어서 죽고싶은 사람들이 평화로워지길 바라며....
그러려면 자야지... 제 일순위가 수면량 충족이니까...
수면위상 좆같은 인생 지금 씻고자자
아침엔 운동도 해야지 아니면 하루가 좆같이 흘러가니까.. 인생은 인내 인거야 계단식 성장의 임계치를 채울 때 까지... 꾸역 꾸역
덜 좆같고싶으면 대충 매운 라면이랑 초코우유나 사먹고... 해야지
그러다 더 좆같아지는 수가 있으니까 끼니는 제 때 밥 잘 챙겨먹고
집에 돌아오면 가족이 있어서 다행이다 없었으면 진작에 청년고독사 통계에 한명 추가했지
좆같은 인생... 씨발같은 우울...
뇌의 가소성을 돌려서 우울탈피 하기위해 가축 도살장 끌고가는 마냥 긍정성을 쥐어박아 넣으면서 잔다...
내일은 내가 우울하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 한뼘만 더 우울에서 벗어나자
아..존나 살기싫다...~~~
살기싫다 그만살고싶다 등등 구글링하면 뜨는 자살예방센터 진심 백지 상태로 지워버리고싶다 눈에 개거슬린다
다귀찮다그냥..
2주간 잘살다가 어제 오늘 잠 쏟아지고 그만 살고 싶다 기간을 보니 배란기 우울증이지 싶다
저번 우울 사이클도 배란기인가 싶어 보니까 대충 맞는듯 싶고
그냥 자궁 칼로 찌르고 죽자 그냥
저번 우울 삽화때는 생산적인 결론을 맺었네 오늘은 걍 아무것도 하기싫다
점점 자궁을 칼로 찌르고 죽고 싶어질 뿐
이번 우울증엔 유발 원인도 모르겠음 배란기 때문인것 같다는 생각 밖엔..
스트레스도 없고 무기력도 없고 부종도 다 자고일어나니까 다 나았고
우울증의 원인이 되는게 뭐 아무것도 없다 그냥 그만 살고 싶을 뿐...
그만 살고싶다 관련 구글링만 몇번을 했는데 다 아는 얼굴이네 다 아는 얼굴이야...~ 새 글을 보여달라
그래 골몰된 분노에서 조금 생산적인 방향으로 사고 전환을 해보자
생산적이게 되지 못하더라도 여기 계속 매몰돼 있는것 보다야 나으니까
예를 들면 게임기를 쥔다든지
어차피 좀 있으면 나가야하니까
저녁 뭐 먹을지나 생각해보자 맛있는게 먹고싶거든.. 세로토닌을 그렇게라도 충족하고싶은 기분이라
근데 귀찮아
집 갔다가 학교가야 되는데 그 사이에 뭘 사먹고 사가고 할 생각하는거 자체가 귀찮아
햄버거 사갈까 햄버거 사먹을까
근데 귀찮아 그거조차도
그냥.. 사가는거 자체가 귀찮아... 배달은 최저 있어서 사지도 못할 뿐더러 배달비까지 합치면 가격 대비 주문하는게 더 기분 더러워져서 별로 어플도 안깔고싶고
그래서 뭐 먹을건데... 햄버거 단품 사갈까봄
왜냐 우리 동네 지점은 콜라에 탄산을 아끼나봐 맛이 개 좆같으니까 세트는 피하고~
우리 동네 지점 후진게 감튀도 별 맛대가리 없을거같아서 피하고 하면 단품 뿐인듯 싶은데
그게 제일 낫겠다 치킨은 양도 적은거 두세개 뺏어먹는게 삔또 개 처 배려서 사가고 싶지가 않음
그냥 죽자.. 일산화탄소를 틀어주든 듣도 보도 못한 즉사 사고를 내든 안락사 실에 집어넣든 날 좀 죽여라 인생지겹다 아오... 유년기때부터 몇십년째야 이게 씨발 엄청 많이 나아진건데도 아직도 죽고싶네
그래 햄버거 단품 하나를 포장 주문 해서 들고가자
집에 있는 제로 펩시랑 먹고
예능 보면서 낄낄대고 웃다가
양치하고 옷갈아입고 학교 가서 일하고 오자
그러고 자는거야
부족하면 오는 길에 초콜릿이나 사먹고
그래 그렇게 보내자 오늘 하루는
씨이발... 2주간 커피 좀 마셨다고 자궁이 좆같은 배란기를 선물해준 것 같네
그래도 좀 글로 쓰니까 가시화도 되고 개선도 되고 좋다야
개씨발좆같은 인생이지만 지금 이순간이 조금 나아진다면 그거보다 좋은 건 없겠지
숨을 못 놓는 이상 일단 난 땅에 발 붙이고 살고 있는 존재니까
하..~~~~~~~~ 죽고싶다~~~~~~~
번개장터 정산계좌 으쩌라고 씨발놈아 판매 안할거야 계좌 등록하라고 계속 처 지랄이네 칼맞아 뒤지고싶나
커피 마시고 싶고 밥 안먹고 싶고 과자 먹고싶고 그냥 아무것도 안먹고 싶고 커피나 존나 처마시고싶을 때 마다
이 스레를 봐야겠다
배란기때 얼마나 좆같아지는지 알 수 있으니까 불건강 식단 억제에 도움이 되겠지
에라이씨발~~~~~~~~~~~~~~~~~~~~~~ 죽고싶다~~~~~~~~~~~~~~~~~~~~~~~
수십번도 죽고싶네
빨리 오늘 남은 시간 할일 리스트 써놓고
햄버거 포장주문할 준비 해놓고
예능이나 보든가 게임이나 갈기자 에라이씨발 사고 전환을 시켜야 돼 좆같은 뇌
배란기 3(일째 맞니)일차.. 손 부종+몸 좀 무거움+조금 무기력함+식욕 제로
아침도 안먹고 나옴 과자랑 커피 마시고싶다.. 아무런 식욕이x
어제 증상은 분노와 짜증이었군.. 캬라멜콘 먹으니까 바로 사라졌지 세로토닌이 충족됐나봄 ssri 생각해봐야..
그리고 30분 일찍 누웠다고 좀 낫다 어젠 11시 가까이 (10:53) 잤고 오늘은 10:30 가까이 (10:17) 잤고
어젠 낮잠 아침부터 1:45h를 잤는데 쉬고 회복하고 하면서 10:20까지 시간 버렸고
회복은 꼭 필요한 일이다만 원인 제공이 안되었으면 안써도 됐을 시간이란 인지에 변함이없네.. 지금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무겁다 몸이
아침 먹어야된다
봐봐 배란기라 몸을 못움직이니까 거진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는걸 못하고 앉은 채 생각이 늘어진다
폭우가 쏟아져도 바람이 내 몸을 날려보내도 아침은 먹어야돼. 보조 도구 방금 실습 병행 보충했으니 활용해서 다녀와야지 bye
일기 보니까 배란기 시작 바로 전날 까지만 해도 기분 개 하이하고 좋았네
배란기랑 생리만 문제임
여튼 뭐먹을까
0 과자커피 1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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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타
0 이정도면 걍 과자 먹어줘야한다.. 1 마지막 샌드위치 ㄱ
dice(0,1) value : 0
? 다이스 사용법 잘못 알고있는건 아니지?
dice(0,1) valu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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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0,1) valu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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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0,1) value : 1
dice(0,1) value : 1
배란기 생리전 단순 세로토닌의 문젠가?ㅅㅂ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캬라멜콘(당30g) 먹고나니까 바로 무기력 우울 분노 짜증 사라지고 썡썡해지는데
오늘 특히 더 걔썡썡햬찜 호르몬 불균형도 불균형이지만 즉각적인 안타는 세로토닌 저하의 습격인가
세로토닌 구글링 결과
[바이오타임즈] 우울증은 현대 사회에서 많이 발생하는 정신 건강 문제 중 하나로, 많은 사람이 우울감, 무기력감, 불안 등의 증상을 겪고 있다. 우울증의 대부분 발병 원인은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결핍되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뇌에는 60가지 이상의 신경전달물질이 있다. 이 신경전달물질은 우리의 기분, 내장 활동, 운동 등 인체에 폭넓게 관여한다.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은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이 있다.
그중에서 세로토닌은 기분, 식욕, 수면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로토닌이 충분하면 행복감, 안정감, 평온함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반면, 세로토닌이 결핍되면 우울과 불안, 수면 부족, 무기력증 등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세로토닌은 마음을 평온한 상태로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인간의 격정적인 마음을 안정시키고 우울한 감정을 다독여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쉽게 짜증이 나거나 기운을 차리기 어렵게 된다.
세로토닌은 일반적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물질이다. 섭취해도 뇌·혈관 장벽에 가로막히므로 체내에서 세로토닌이 제대로 합성되지 않는다. 이에 따른 대안으로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을 섭취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세로토닌의 생성량을 늘려 우울감, 불안함 등의 기분을 개선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즉, 트립토판을 통해 생성되는 세로토닌은 노르아드레날린이나 도파민의 과다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억제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다만 트립토판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영양소로써 섭취되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닭고기, 생선, 견과류, 콩류 등 다양한 식품에 포함되어 있으며, 환 또는 캡슐 형태의 보충제로도 섭취 가능하다.
트립토판은 특히 무감각함, 지루함, 즐거움을 덜 느끼는 등 항우울제 SSRI의 의도치 않은 부작용인 ‘감정적 둔화’가 우려될 때 섭취를 고려할 수 있다. 세로토닌 합성을 유도하여 뇌 내 세로토닌 수치를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끌어올려주기 때문이다.
다만 모든 우울증 사례가 트립토판 만으로 효과적으로 치료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자연적인 대안을 찾고 있거나 약물 복용으로 인한 정서적 부작용을 겪고 있을 시 트립토판환과 같은 보충제를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이다. 단, 치료 계획을 변경하기 전에는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알코올 중독, 세로토닌 유전자와 연관 있다”
2008. 11. 21. — ... 세로토닌의 결핍이 알코올중독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논평했다. 알코올중독은 일반적으로 유전적 요인이 40-50%이고 나머지는 환경적 요인이라고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 › NewsVi...
인간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유전자
2012. 1. 12. — 신경증적 성향은 세로토닌 결핍과 유관하며 유전율이 30~60%로 매우 높다. 세로토닌 결핍 시 공격성이 증가하는 탓이다. 유전적 기질에 대한 근거를 ...
세로토닌을 '행복 호르몬'으로 부르는 이유
2023. 3. 24. — 세로토닌 수치가 떨어지는 데는 부족한 식단, 운동 부족, 유전적 성향, 약물 부작용 또는 스트레스를 주는 사건 등 많은 요인이 있다. 여기에 갑상선 ...
세로토닌 부족이 불러오는 끔찍한 결과 - 이시형의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03
우울증과 중독의 공통점
8:08
세로토닌을 높이는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립토판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세요.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원료인 아미노산입니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에서 합성할 수 없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합니다. 트립토판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계란, 치즈, 우유, 견과류, 콩류, 바나나, 초콜릿 등이 있습니다. 특히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하면 트립토판의 뇌로의 이동이 촉진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세요. 운동은 우리 몸에서 도파민과 엔도르핀 등의 다른 신경 전달 물질들도 분비시켜줍니다. 이러한 물질들은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통증을 완화시켜줍니다. 운동은 또한 혈액 순환을 증가시켜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줍니다. 운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부터 강도가 높은 저항 운동까지 다양한 형태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분비시켜 세로토닌의 작용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자연광을 충분히 받으세요. 자연광은 우리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데 필요한 멜라토닌의 분비를 조절합니다. 멜라토닌은 세로토닌에서 합성되는 호르몬으로, 밤에 분비되어 수면을 도와줍니다. 자연광을 충분히 받으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수면의 질이 개선됩니다. 수면은 세로토닌의 재생산과 재조정에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자연광을 충분히 받으려면 낮에 밖에 나가서 햇볕을 쬐거나, 밝은 곳에서 활동하거나, 인공 광원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세요. 긍정적인 사고는 우리의 뇌에서 세로토닌과 도파민 등의 신경 전달 물질들을 분비시켜줍니다. 긍정적인 사고는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고, 자신감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려면 자신의 장점과 성취를 인식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과 유대감을 느끼세요. 사랑과 유대감은 우리의 뇌에서 세로토닌과 옥시토신 등의 신경 전달 물질들을 분비시켜줍니다. 옥시토신은 사랑 호르몬이라고도 부르는데, 사랑과 유대감을 느낄 때 분비되어 우리의 행복감과 안정감을 증가시켜줍니다. 사랑과 유대감을 느끼려면 가족, 친구, 연인 등과 소통하고, 관심과 배려를 나누고, 포옹하고, 키스하고, 성관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세로토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세로토닌은 우리의 행복 호르몬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다양한 역할을 하는 신경 전달 물질입니다.
하지만 세로토닌의 양이 너무 많거나 적으면 우리의 신체적이나 정신적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로토닌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적절한 약물 치료 등이 필요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증 치료, 최고의 선택지는 '운동'...대규모 연구 결과
기자명 김정은 기자 입력 2023.04.10 12: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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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Flickr
ㅣ데일리포스트=김정은 기자ㅣ최근 연구를 통해 정신건강 치료에 '운동'이 약물 등 기존 치료법보다 1.5배나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은 국제학술지 '영국 스포츠 의학회지'(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됐다.
연구를 진행한 남호주대학교 임상운동생리학자인 벤 싱(Ben Singh) 박사는 "운동 또는 신체활동(PA)이 정신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만, 치료를 위한 첫 번째 선택지로 채택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는 운동이나 정신건강에 관한 기존 연구 대부분이 운동 종류와 강도, 인구통계 등 매우 포괄적인 데이터를 다루고 있어, 의료현장에서 환자 치료를 담당하는 임상의에게 운동의 유효성이 전달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팀은 다양한 종류의 운동이 성인 우울증·불안증·심리적 고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는 '엄브렐라 리뷰(Umbrella review·포괄적 검토)’ 연구를 진행했다. 이는 여러 논문과 연구 결과들을 정밀조사하는 '메타분석'을 한층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현대 의학에서 이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분석 기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연구팀은 12개의 기존 의료 데이터베이스에서 2022년 1월 1일까지 발표된 운동과 정신건강 연구를 검색했다. 이를 통해 총 12만 8119명이 참여한 1039건의 임상시험과 97건의 문헌분석 논문을 추출했다.
그리고 이들 연구를 엄브레라 리뷰로 분석한 결과, 운동은 상담치료나 약물요법에 비해 우울증·불안증·심리적 고통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걷기 등 유산소 운동과 스쿼트·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운동, 필라테스, 요가 등 모든 종류의 신체활동과 운동이 효과를 보였다. 특히 요가처럼 호흡이나 명상을 접목한 운동은 불안증에 가장 효과적이었고 근력운동은 우울증에 가장 효과적이었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운동과 그 효과에 대해 싱 박사는 "강도 높은 운동은 우울증과 불안증을 크게 개선시키는 반면, 장시간 운동은 단시간·중시간 운동에 비해 효과가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운동 시간을 짧게 가지는 편이 보다 효과적인 이유에 대해 연구팀은 운동이 너무 오랜 시간 이어지면 환자에게 오히려 부담이 되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이번 연구는 기존 약물이나 상담의 효과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건강 문제의 치료에 운동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신체활동은 일반집단·정신질환 환자·만성질환자 등 다양한 성인 집단에서 우울증·불안장애·정신적 고통 증상 개선에 유익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신체활동은 이러한 증상의 통제에 주축이 되는 접근 방식이어야 한다"고 결론 내렸다.
바나나(세로토닌)-세로토닌 부족 시 배란통이 더 극심.
혈액순환(물,운동..등)-부종/배란통 즉 골반통 전염된것이 요통.
보험 영업 전화 처 와서 진심 개 처 빡치네.............................................................................................................................................................................................
알림 말썽인것도 평소엔 그냥 넘어가는거 지금은 개빡침
배란기 씨발롬아!!!!!!!
세로토닌 급 수혈 필요
뭔 즉각적으로 호르몬 조절되는게 당인데 장기적으로 증상 악화시키는것 또한 당인 이유가 뭐임? 씨발 말라 죽으라는 것임???? 다 찢어발기고 뒤집어엎기 가능
진정하자 화는 낼수록 더 나는 것이다...부처가 되자
당 30g 짜리 과자 사먹고 와야겠음 그래야 내가 살겠으니까 이 개 씨 팔
초코빵부ㅏㅈㅇ 과자 먹고 할일 쭉 잘하다가
지금은 마감일정 신체치료와 관련해서 사소한 걸로 비약해 생각하고 눈물나는중
아주 사소한것을 발단으로 나는 아무것도 잘 하는게 없는 것 같다는 극단적 흑백 사고를 거쳐 미친 호르몬이 비대한 슬픔으로 끌고가는중 씨발!!!!!!!!!!!!!!!!!!!!!!!!!!!평소에는 아무 생각도 없던거 호르몬 지랄 뛰어서 처 난리네 좆까 진짜 다 자궁이랑 호르몬 싹다 칼로 찔러버려야함
생리 주기 좆창나든말든 바이텍스 매일 1알씩 꼬박꼬박 먹어야겠다 미리 걱정돼서 끊다 먹다 했더니 미칠것같네 얼굴 일그러지고 눈물 흘리는중
그래도 무기력하진 않아서 좋다 ㅋㅋ 뇌 개 멍청해지고 몸 무거워져서 무기력해지는건 나보고 그냥 죽으라는거야... 어제나 오늘처럼 존나 개 우울 슬프고 분노 개폭팔 해버리는게 나음
어쨌든 바이텍슬 먹을거란거
지금 기분 상태 손가락 엄청난 힘으로 꽊 꺠물어서 손가락 뼈 박살내고 싶음
8일부터 배란기 시작으로 알았는데 그 전날일지도
7일엔 아빠가 지랄맞게 갑자기 화내는거 듣고 한번은 참았는데 두번째에 존나 짜증나서 평소엔 욕안하는데 씨발새끼라고 혼잣말로 욕하고 난뒤
골목길 걷다가 보이는 두꺼운 쇠 얽어놓은 철창 길쭉하게 튀어나온 부분에 내 머리통 이마부터 뒤통수까지 깊게 뚫고 지나갈때까지 확 빠르게 처박아서 뇌수 뚫어버리고 싶었음
내일 먹으려고 사둔 과자 먹어볼까?
별로 먹긴 싫은데 지금 이게 세로토닌 부족이 문제인지 당분 과자를 먹어서 더 심해진건지 모르겠어서
먹어보고 전자인지 후자인지 데이터 결과를 얻어봐야 할 것 같음
당24g짜리 과자 먹어보고 온다
와 라면 끓이고 물버리기 전에 스프넣고 물부음 이거 쓰느라 카운트다운도 안맞췄네
전자건 후자건 이런 실수 처음이야 adhd도 아닌데 배란기 되니 뇌가 혹사당해서 정신이 빠진듯 아니면 책보느라 전두엽 가용공간이 부족했거나 아님 둘다거나
mz세대가 왜그렇게 마라탕을 먹는지 알겠다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에 대응할 수단이 극도로 맵거나 단 것 밖엔 딱히 없다고 여겨지기 때문이고 우리는 항상 노력 없이 빠른 결과를 원하기에 장기와 단기적 수단을 택하라 할때 내적인 틀이 잡혀있거나 수련되지 않은 이상은 자연의 흐름대로 곧바로 인스턴트를 향해 직행하기 때문이다
- 까르보 소스 버려서 불닭볶음면이 된 까르보와 나랑드 파인 제로를 먹고
2024/08/05 09:20:13
굉장히 피곤하다..
졸리고..
적당한 당과 카페인을 위해 텐라떼 마셨는데
마실때 반짝이고 다시 피로하네.. 잠은 충분히 잤는데 서너시간 밖에 못잔 마냥
호르몬 불균형이란..
좀 자고 일어나서 상태를 봐야겠다.. 자기 싫지만... 해결책이 그것 밖엔 없는 것 같다
긷며 자고 일어나자
역시 잠 안옴.. 반추사고만 한창 났다. 주먹으로 머리를 퍽 퍽 때리고 싶은 생각도 남.. 반추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까 즉각적인 해소방법이 그거만 떠올라서
잠으로 충전도 못하고.. 답은 1h별 긷과 (보조도구가 환셑이 덜 돼서 얼기설기한 오두막이라 내 집이 없어도 해야지뭐..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그것이 사람이니까 + 생존을 위해.. 이거 아니면 안되더라.. 없더라 생명이) 달팽이처럼 나아가는거 밖에는 없는 것 같다
차근차근 싨병춪 해가며 오늘 하루 버텨내보자.. 죽고싶은데 못죽으니까 할일보다 게으름엔 내일과 그다음 날들의 더한 죽음같은 고통밖엔 없으니까 유치원생 수준으로 달팽이처럼 천천히 전진해나갈 밖엔..
치료 효과 가늠하고 약 언제쯤 안먹을 수 있을지 치료 언제쯤 끊을지의 가늠 위해 바이텍스 안(못)먹고 있는데 일상생활이 힘드니 먹어야될까봄 일단 지금은 이거에 대해 생각할 집중력이 없다.. 다맡겨두고 나는 지금의 내 달팽이 배면을 옮기자.. 꾸물꾸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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