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루를 삼키다 (1000)
2.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1000)
3.작심삼일 일기 (2)
4.Deep! (193)
5.사랑의 倫理社会 (25)
6.인생은 혼자 (2)
7.진짜너무사적인일기 (16)
8.나도 내가 틀렸단 걸 알아 (3)
9.작성한 글 목록 버튼 어디갔지... (1)
10.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그리고 스물하나 (325)
11.🫗나는 언젠간 굶어죽겠지 (12)
12.인생 배수진(背水陣) (3)
13.기록용 일기+ 잡담 주절주절 (난입환영) (23)
14.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1000)
15.우울한 사람 (57)
16.🫧 (1000)
17.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6)
18.Be Obscene (6)
19.🏝️ (6)
20.. (2)
2
이름없음
2024/05/26 23:23:35
ID : DtfO4NuskpQ
0
心中하고싶다
3
이름없음
2024/05/26 23:26:32
ID : DtfO4NuskpQ
0
도대체 누구야 이런 여자로 만든 건 누구
뼛속까지물들어버린 여자를 봐주세요
4
이름없음
2024/05/26 23:30:24
ID : DtfO4NuskpQ
0
나도 jk로 돌아가서 사랑의 윤리사회를 버리고 오토나노아소비데키스시테 오토코다치는 너무 어리다고 생각하고싶다
5
이름없음
2024/05/26 23:42:04
ID : DtfO4NuskpQ
0

6
이름없음
2024/05/26 23:54:08
ID : DtfO4NuskpQ
0
그남이 만약에 우리오빠라면 우울할때 바로 방찾아가서 감쓰겸 무료상담사로쓸수도있고 먹다남은 치킨맛없는부위 버리겠단거(아니 음식을왜버림??시발;;) 내가 얻어먹을수도있고 살빼겠다고했음서 왜처먹냐고 음식 방으로 들튀할수도있고
7
이름없음
2024/05/26 23:58:30
ID : DtfO4NuskpQ
0
그남 어릴때 동생이 손톱깎이로 자해하는거보고 손톱깎이뺏고 뒤지게패고 자해 하나안하나 1년간감시했다는데 그런오빠가 있었어야했어
8
이름없음
2024/05/27 00:08:30
ID : DtfO4NuskpQ
0

9
이름없음
2024/05/27 09:15:29
ID : hBze7uoHzPb
0
그남이랑나이 그럭저럭 차이나는데 이제 니 개새끼 개놈 님이라고부름 뭔가 알랑대고싶을때 오빠라고부름 글케해서저번주에 치킨타먹음 그런데 비비큐 크런치크래커 맛없더라(라기보단 그 전용소스가 있어야되)
10
이름없음
2024/05/27 09:20:33
ID : hBze7uoHzPb
0

11
이름없음
2024/05/27 09:22:28
ID : hBze7uoHzPb
0
왜 사랑의 사회윤리가아니라 윤리사회일까?
12
이름없음
2024/05/27 09:37:59
ID : hBze7uoHzPb
0
어제통화하면서그남한테 니가그렇게 자존감이높은것도 남자라서 관심받지못해도 괜찮은것도 남자라서 남자라서 남자라서 으아아 갸새끼야 라고소리지름 그랬더니 개소리하고자빠졌네 라고함
이제 찐정병인지 개그인지 알수없게 됐는데 나자신은 개그본위라고 생각하고있음
13
이름없음
2024/05/27 10:35:45
ID : hBze7uoHzPb
0
교수님이 뭐하나 쉬운일이 하나도없어 왜그럴까요 모든게경쟁이야 다들 무기력하게 되는이유가있다니깐요 라고하는데 ㅈㄴ 공감
14
이름없음
2024/07/16 00:27:24
ID : DtfO4NuskpQ
0
이 판 오랜만이다 음
15
이름없음
2024/07/16 00:31:21
ID : DtfO4NuskpQ
0
온 이유는 여기서 썼던 그남
사실 외모는 진짜 노취향 그런데 성격이 이상형이고 도움을 참 많이받음 그리고 인생에거의 제대로된 첫남자였어 이전엔 내 개인적 사정으로 엮이거나해도 진행이 잘 안됐었어
그사람을 정말 좋아해
요즘 약해졌어
몸도 마음도
그사람 생각하면서 많이 울었었어 그랬더니 면역력도약해져서 원래 방치하고있던 염증 다 터져서 골골 앓고 이제 큰병원가게 생겼고
16
이름없음
2024/07/16 00:32:07
ID : DtfO4NuskpQ
0
근데 나 좋단사람이 생겼는데 이 애 성격이넘나 여리고 내가 연상취향이라 연하라 남자라안보임 근데 비주얼이좋음 키도크고
17
이름없음
2024/07/16 00:33:13
ID : DtfO4NuskpQ
0
좋아하는 사람은 너무 많이 멀고 사귀면 상처받는 성격 날이제 여자로 보긴하는지 궁금 연락도 원체 뜸해서 안그래도 이전 여자들도 상처 많이준거같고
좋단 애는 그나마 1시간거리에 날 많이 좋아하고 연애하기에 나쁘지 않음
18
이름없음
2024/07/16 00:35:50
ID : DtfO4NuskpQ
0
내생각은 이번달안에 할일을 최대한 빨리 끝내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마음을 전하기로 했음 이건 원래 며칠전부터 이럴 생각이긴 했음
근데 갑자기 나좋단 남자애도 살짝 남자로 보이기시작해서 그게 좀
심지어 어제 친구로 지내자고 거절까지했는데 이제와서
그게 내가 진짜 좋아하는 배우가 있는데 그사람 출연작 보고있는데 갑자기 걔랑 닮아보이고 걔 생각이 좀 나서 허어...
19
이름없음
2024/07/16 00:37:31
ID : DtfO4NuskpQ
0
좋아하는사람한테 솔직하게 말할까도 생각중 그사람은 어짜피 친구기도 하니까
좋아한단애한테 일단 친구로 지내자곤 했는데 여러모로 내가 이러고있는거자체가 미안하고 최대한 빨리 해야겠다
20
이름없음
2024/07/16 00:40:47
ID : DtfO4NuskpQ
0
나좋아한단앤 왤케날 빨리 좋아하게 된 거야
첫만남에서 긱시크안경에 체크남방에 검도바지입은 너드룩이었는데 나치고 막 꾸민것도 아니고 지금 살찐 상탠데 그거보고 이상형이었다한게 놀랐음 나도 걔 꽤 괜찮아서 잘 쳐다보지도 못했는데
21
이름없음
2024/07/16 00:47:20
ID : DtfO4NuskpQ
0
난 내가 마음이 약해서 의지할 수 있는 타입 좋아하는데 걘 비주얼도 괜찮은애가 자존감 낮고 목소리도 엄청작고 심지어 본인도그거알아서 자격지심 심해서 놀랐음
근데날 엄청좋아해서 자꾸 바껴보겠다함
솔직히 성격은진짜 남자답지못한게 맞는데 위험할때 잡아주고 그런게 설렜어
거랑별개로 내가얘한테 못볼꼴을 너무 많이보여준거같아서 좀 그럼 얜 착하고 상식적인세계에 사는앤데
22
이름없음
2024/07/16 00:56:35
ID : DtfO4NuskpQ
0
(호옥시누가 알아볼수있으니 살짝각색)
걔가 오타쿠인데 내가 자기가파는 장르에 ㅇㅇ캐 닮았다고 말해줌 나 그캐 겁나 좋아했는데ㄷㄷ 몸 약한것도 나같다는데 나도 그 캐 신체관련 서사보면서 엄청 이입많이됐어서..
내가걔한테 좀심하게 위태로운발언 하나 했는데 걔가 나 어떻게 살리냐고 자기가 내 프로듀서 하겠다해준게 귀여웠음 아니 아이돌보다 어리고 심약한 프로듀서가어딨지...
23
이름없음
2024/07/16 01:00:21
ID : DtfO4NuskpQ
0
다른소린데 그남은 부모한테 보여줄수있는상대는 아님 나이차도 나고(그래봤자 5살인데 것보다 더 나이 있어보여서;;;)
이 애 데려오면 부모님이 좋아하겠지 훤칠하고 성격은 씩씩하지못하긴한데..
24
이름없음
2024/07/16 01:07:48
ID : DtfO4NuskpQ
0
올해는 많은일이 있었어
좋아하는사람이 스타트를끊었어
나 몸 때문에 인간이 일생에 누리게 돼있는 특정한 필수가치는 절대 얻을수없을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사람덕분에 그게 의외로 문제가 안된단걸 처음으로 깨달을 수 있었어
나 많은경험을하면서 성격도좀 바뀌고 실제로 일상도좀 바꼈지만 그건 전부 그사람 덕분이야
25
이름없음
2024/07/16 01:10:10
ID : DtfO4NuskpQ
0
모르겠다
더이상 약한마음이나 얄팍한 외로움때문에 남한테 상처는 주지 않을거야
좋아하는사람처럼 할일도 잘하고 강해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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