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루를 삼키다 (1000)
2.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1000)
3.작심삼일 일기 (2)
4.Deep! (193)
5.사랑의 倫理社会 (25)
6.인생은 혼자 (2)
7.진짜너무사적인일기 (16)
8.나도 내가 틀렸단 걸 알아 (3)
9.작성한 글 목록 버튼 어디갔지... (1)
10.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그리고 스물하나 (325)
11.🫗나는 언젠간 굶어죽겠지 (12)
12.인생 배수진(背水陣) (3)
13.기록용 일기+ 잡담 주절주절 (난입환영) (23)
14.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1000)
15.우울한 사람 (57)
16.🫧 (1000)
17.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6)
18.Be Obscene (6)
19.🏝️ (6)
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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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23:25:38
ID : jbdva61yE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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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민
- 알바를 구했는데 집가서 생각해보니 가고 싶지 않아짐 어떻게 거절을 해야 될지
- 피로가 계속 누적되어 너무 피곤함
- 내일 회사에 가기 싫음
- 혼자 남겨진 기분이 자꾸 듬 엄마한테 오랜만에 연락을 했는데 답장이 시큰둥함
- 인터넷 사람들한테 집착
2. 고민해결
- 내일 문자로 정중하게 거절하기
- 지금 폰 덮고 자기
- 회사생활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보기 (그나마 하나 찾은 건 예쁜 옷 입고 회사 가기)
- 원래 인생은 혼자니깐... 외로움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찾아보거나 취미 만들기
- 모두에게 사랑 받을 수 없음을 깨닫기 당분간 인터넷 접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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