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3 시작한다ㅏㅏ

움... 난 다시 연애중...ㅎㅎ 오늘 200일이야 근데 장거리라 만나진 못해... 아마 일주년 때는 만날 수 있지 않을까싶다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작년에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정말 많이 힘들었구나였어 그땐 그냥 감정이 그랬고 정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나아지니깐 전혀 괜찮지 않은 과거였더라구 음.. 조금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전남친이 첫사랑이였다고 확신 할 수 있어 사랑 받는게 이런거구나 그리고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좋아할 수 있는구나 싶은..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밤이 너무 깊어서 오래 못 쓰겠다... 최대한 일찍 다시 와볼게

1629653599193.jpg나이 먹을 수록 울보 되는 기분이다 요즘은 이유 없이 서러워서 엉엉 운다 어제는 진짜ㅜ 소리 내면서 미친듯이 울었음.... 왜인지는 나도 몰라..ㅎ 그냥 다 나 혼자 버텨내야하는데 어렵다... 이 사진에 적힌 말 진짜 공감한다

남자친구랑 전화를 하는데 내가 아무말 안하면 정적만 흘러 이게 어디까지가나 싶어서 가만히 있으면 또 그대로 정적만 흘러 얘가 진짜 변한걸까봐 너무너무 걱정 돼 또 혼자 남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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