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루를 삼키다 (1000)
2.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1000)
3.작심삼일 일기 (2)
4.Deep! (193)
5.사랑의 倫理社会 (25)
6.인생은 혼자 (2)
7.진짜너무사적인일기 (16)
8.나도 내가 틀렸단 걸 알아 (3)
9.작성한 글 목록 버튼 어디갔지... (1)
10.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그리고 스물하나 (325)
11.🫗나는 언젠간 굶어죽겠지 (12)
12.인생 배수진(背水陣) (3)
13.기록용 일기+ 잡담 주절주절 (난입환영) (23)
14.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1000)
15.우울한 사람 (57)
16.🫧 (1000)
17.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6)
18.Be Obscene (6)
19.🏝️ (6)
20.. (2)
1
산하엽
2024/04/08 16:04:29
ID : nRzQtBBwFeG
2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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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산하엽
2024/06/30 17:40:48
ID : rfalhdTTXze
0
안녕 마지막 페이지
903
산하엽
2024/06/30 22:49:10
ID : rfalhdTTXze
0
이번 주말도 다사다난했다. 그래도 이제 괜찮아. 오늘 새벽에 생각이 정리된 이후로 기분은 한결 나아졌으니까!
904
산하엽
2024/06/30 22:49:49
ID : rfalhdTTXze
0

905
산하엽
2024/06/30 22:50:04
ID : rfalhdTTXze
0
7월부터 진짜 더더더 힘내보자!!!
906
산하엽
2024/06/30 23:32:06
ID : rfalhdTTXze
0

907
산하엽
2024/07/01 12:28:33
ID : nyJWoZirxV8
0
.
908
산하엽
2024/07/01 13:37:43
ID : nyJWoZirxV8
0
그래도 오늘은 기분이 그럭저럭 괜찮다! 무난하고 좋네~
909
산하엽
2024/07/01 13:38:42
ID : nyJWoZirxV8
0
출근하는 동안 임규형 배우님 웨이빙 반복해서 본 덕분인가. 그리고 유윌비 넘버도 노래 좋더라.
910
산하엽
2024/07/01 14:35:18
ID : nyJWoZirxV8
0
.
911
산하엽
2024/07/01 14:39:24
ID : nyJWoZirxV8
0
.
912
산하엽
2024/07/01 15:39:38
ID : nyJWoZirxV8
0
배고픈데 돌아다니긴 싫으니 그냥 시원한 바람 쐬며 컵라면 먹을래 ㅋㅋㅋㅋㅋㅋ
913
산하엽
2024/07/01 16:41:21
ID : nyJWoZirxV8
0
로제불닭이랑 푸팟퐁구리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고 정호영셰프 토핑유부초밥까지 같이 먹어서 진짜 배부르다
914
산하엽
2024/07/01 18:22:14
ID : nyJWoZirxV8
0
지인이 나 한정으로 엣팁인 거 확실한 듯.
915
산하엽
2024/07/01 19:55:24
ID : nyJWoZirxV8
0
빠른 시일 내에 편한 신발 하나 더 사야지. 남아있는 신발 진짜 발 아파서 못 신겠다.
916
산하엽
2024/07/01 20:02:47
ID : nyJWoZirxV8
0
일부러 지인 오는 거 모른 척 하고 있었더니 또 놀래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지 아주......
917
산하엽
2024/07/01 20:09:22
ID : nyJWoZirxV8
0
룰루랄라 오늘도 즐겁게 집에 가서 여유를 즐겨야지~
918
산하엽
2024/07/01 23:33:58
ID : nyJWoZirxV8
0
내가 정말 그 순간 소리칠 수 있을까 제발 날 구해달라고 소리칠 수 있을까 이 부분 임규형 배우님은 내 기준으로 봤을 때 감정을 실은 채로 세게 부르는데 다른 두 분은 자연스럽게 편안히 부르시네. 뮤지컬에선 어땠을지 궁금하다... 어제였나 오늘 새벽이었나 딱 꽂힌 가사.
919
산하엽
2024/07/01 23:38:56
ID : nyJWoZirxV8
0
웨이빙 처음부터 끝까지 제 얘기라서요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눈물버튼
920
산하엽
2024/07/01 23:40:05
ID : nyJWoZirxV8
0
마지막은 작년 영웅 시츠프로브로 마무리해야지
921
산하엽
2024/07/01 23:42:47
ID : DxUY5XuoGlg
0
누가 임규형 배우님 웨이빙도 1시간짜리 만들어주셨음 좋겠다!!!!
922
이름없음
2024/07/01 23:50:42
ID : DxUY5XuoGlg
0
항상 신기하다. 집 들어가기 전에 매일꺼 바이오 요거트 그런 거 사고 들어가면 마시지도 않았는데 신호가 올락말락 한다.
923
이름없음
2024/07/02 00:16:17
ID : DxUY5XuoGlg
0
아 800대였으면 그냥 쓰고 넘기면 끝이니까 냅둘텐데 900대라 남기기도 지우기도 애매하네.
924
이름없음
2024/07/02 00:59:41
ID : DxUY5XuoGlg
0
내가 얼굴이랑 머리 색깔만 아는 A라는 사람이랑 지인이랑 친한 B라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A도 B도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던데다가 A가 B라는 짐작을 할 수밖에 없었던 오해의 시작?이 되는 계기가 하나 있었고 그 결과로 A 마주할 때 B 봤다고 지인한테 얘기했었다. 그게 한 2~3번 있었고, 마지막으로 B 봤다고 얘기했을 때는 지인이 B 안 왔다고 왜 거짓말하냐 그러더라. 아 그럼 B 닮은 다른 사람인가 보다 하고 넘어가려니까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는지 거짓말 하지 말라고 앞으로 얘기할 거면 사진이나 증거 제대로 보여주고 얘기하라고 딱 잘라 얘기하더라고. 여기서 상처받긴 했는데 지인 말이 틀린 건 없으니까 미안했었지. 그러고 처음 보는 사람을 봐서 지인한테 누구냐 물어보니까 B라고 해서 어? 이 사람이 B? 그럼 내가 알던 A는 누구야? 하고 진짜 당황했었고... 내가 잘못 알았구나 하고 넘어갔었는데 지인이 오늘 그걸로 걸고 넘어졌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는 맨날 거짓말만 한다고. 무슨 거짓말이냐 하고 물어보니까 이 얘길 하는데 거짓말이 아니라 오해로 만들어진 거 아니냐 반박했더니 지레짐작으로 B 봤다고 했던 그게 거짓말인 거라고. 사진이라든지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사진도 없으면서 B도 아닌 사람 보고 B 봤다 그런 게 거짓말이 아니냐고. 그리고 지인이 내 얘기 듣고 B한테 여기 장소 왔었냐 하고 몇 번 물어봤나 봐. 그것때문에 한 달 정도 싸웠다고 했나 사이 안 좋았다고 했나. 듣는데 정말 할 말이 없더라. 결국 내 오해로 커진 거니까... 의도적인 게 아니었어도 결국 지인이 말한 것처럼 거짓말이 맞으니까. 그냥 내 행동은 전부 오지랖이었지. A랑 지인이 마주한 걸 분명 봤었는데 A는 누구냐 물어보니까 자기 아는 사람 중엔 없다고 모른다고. A는 누군지도 모르겠고 B랑 지인한텐 너무 미안하고.
925
이름없음
2024/07/02 01:09:42
ID : DxUY5XuoGlg
0
이야기 정리하고 올릴걸. 이해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내 잘못이었고, '이제 이런 일 안 생기게 해야지' 밖에 할 수 없다는 게 좀 괴롭다.
926
이름없음
2024/07/02 01:16:52
ID : DxUY5XuoGlg
0
@@@중요@@@ 징그러운 벌레 얘기 주의!!!!!!!!!!
악 ㅠㅠㅠㅠㅠㅠㅠ 모기 잡을라다가 기어다니는 벌레 봤어ㅠㅠㅠㅠㅠ 진짜 미니 지네같아가지고 징그러웠다. 다리는 많았는데 뭔 벌렌질 모르겠네. 제대로 죽인 거 맞겠지? 내가 본 벌레는 이미 도망치고 애진즉 죽어있던 벌레 아니겠지?
+어어... 옷장 밑에서 충전기 선이 들어가있길래 빼다가 죽어있는 몸통 큰 벌레가 나왔고요... 뭔 벌렌지 또 모르겠고요 으;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
927
이름없음
2024/07/02 01:17:56
ID : DxUY5XuoGlg
0
모기 한 마리 너무 재빠르다. 일단 누워있다가 이따 잡아야지. 벌레 때문에 앉아있기 싫어졌어.
928
이름없음
2024/07/02 01:25:30
ID : DxUY5XuoGlg
0
눈물 나오다가 쏙 들어감. 1시간 좀 전에 분명 샤워했는데 왜 이렇게 더워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929
이름없음
2024/07/02 10:44:31
ID : DxUY5XuoGlg
0
.
930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1:37:40
ID : fXta9y3QqY9
0
나는 시원하게 비 내리는 걸 원했지 쏟아부었으면 한 적은 없는데.
931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1:55:08
ID : fXta9y3QqY9
0
이렇게 비 오는 날엔 집에 있어야 하는데. 일하기 싫다 진짜로.
932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5:42:57
ID : fXta9y3QqY9
0
링딩동 들어서 기분 좋아ㅠㅠㅠㅠㅠ
933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6:28:03
ID : fXta9y3QqY9
0

934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8:27:05
ID : fXta9y3QqY9
0
콩쥐야ㅠㅠㅠㅠㅠ 됴때써ㅠㅠㅠㅠㅠ 작년에 생겼던 줄 말고 화면에 또 줄이 추가됐는데 반짝거리길래 어? 하고 키보드 켜져있는 상태랑 화면 끈 상태 다 확인했는데 계속 반짝거려. 화면 끌 때는 눈에 띄게 빛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당장 수리할 돈이 없는데;
93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18:28:29
ID : fXta9y3QqY9
0
와중에 드림걸 들어서 좋다. 아니 근데 진짜 수리 어떡하지.
936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2 20:02:08
ID : fXta9y3QqY9
0

937
이름없음
2024/07/03 02:17:47
ID : DxUY5XuoGlg
0
이제 반짝거리는 연두색이 진해졌어. 하얀색이 화면에 많으면 위에는 멀쩡한데 하얀색이 화면에 별로 없으면 이제 화면 자체가 뿌옇다 ㅎ 진짜 내일 아침에 수리해야겠구나.
938
산하엽
2024/07/03 11:10:25
ID : Le2FjvCpdU2
0
일어난 건 일찍 일어났는데 버스 타니까 10시 반이더라. 오늘 수리할 시간 안 되면 내일 더 일찍 일어나서 10시 전엔 나가야지.
939
산하엽
2024/07/03 11:51:08
ID : Le2FjvCpdU2
0

940
산하엽
2024/07/03 14:59:35
ID : hcGr9jAoZjt
0
주먹밥을 먹고나서 윗배가 꼬이는 건지 조이는 건지 그런 느낌으로 아파ㅠ 물을 마셔도 나아지질 않네
941
산하엽
2024/07/03 15:19:34
ID : hcGr9jAoZjt
0
엄청 심하게 아프면 차라리 얘기라도 해서 조퇴를 할 텐데 아프긴 하지만 일을 못 할 정도가 아니니까 뭘 어떻게 할 수도 없고;
942
산하엽
2024/07/03 17:59:22
ID : hcGr9jAoZjt
0
라면 먹고 나아짐. 따뜻한 국물이 해결방법이었다.
943
산하엽
2024/07/03 19:29:25
ID : hcGr9jAoZjt
0
딱 지금 집에 가서 그대로 자고 싶음. 과정 전부 생략하고.
944
산하엽
2024/07/03 23:33:38
ID : ty7wLbzPcoG
0
더페 원우 ID포토 갖고 싶다 넷 다 예뻐
945
이름없음
2024/07/04 10:39:24
ID : DxUY5XuoGlg
0

946
산하엽
2024/07/04 11:13:03
ID : i9zaso4Zhfg
0



947
산하엽
2024/07/04 11:20:34
ID : i9zaso4Zhfg
0
와중에 오늘 2시간 반 취침 실화인가 휴식 때 잠만 자야겠는데
948
산하엽
2024/07/04 13:00:01
ID : A0pWrupRCkq
0
히힣ㅎ히힣히 오늘 일찍 퇴근!!! 지인 얘기 끝낼라 했는데 거짓말 빼곤 어느 정도 많이 풀려서(라고 쓰고 괴롭힘 당한 만큼 나도 괴롭혀가지고 속시원해서라고 읽는다) 약간씩만 해야지.
949
산하엽
2024/07/04 13:03:43
ID : A0pWrupRCkq
0
생일선물 어쩌지 하고 있다가 일단 12시 넘어서 8만원 먼저 보내고 술 먹었길래 해장하라고 돼지국밥 시켜주고 5만원까지 느지막이 보내서 15만원 가량 써버림.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전화 와가지고 하는 말이 아는 지인들 중에 제일 착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생일선물 안 줘도 된대 필요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
950
산하엽
2024/07/04 13:28:01
ID : A0pWrupRCkq
0
휴식 때 삼각김밥만 대충 먹고 잘까 배부르게 먹으면 저녁에 못 먹으니까. 아무것도 안 먹어도 많이 안 들어갈 테고.
951
산하엽
2024/07/04 13:34:06
ID : A0pWrupRCkq
0
은평구는 5~6월이 러브버그랑 어떤 벌레 계절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나마 무난한 게 신대방 쪽인가. 신림은 케바케에 장마 때 침수지역이라던데
952
산하엽
2024/07/04 13:37:01
ID : A0pWrupRCkq
0
고양시는 교통이 헬이라서 쳐다도 안 보고 있는 중. 하 은평구도 벌레 빼면 좋을 것 같은데.
953
산하엽
2024/07/04 14:35:44
ID : A0pWrupRCkq
0
.
954
산하엽
2024/07/04 15:25:05
ID : A0pWrupRCkq
0
인센티브로 오늘 까이는 시간 절반은 메꾸겠다 신난다!
955
산하엽
2024/07/04 15:49:35
ID : A0pWrupRCkq
0
인간관계에서 간택당하는 건 좋은데 나는 관심없는 상황에서 대놓고 나한테 관심있다 한 번 보고싶다는 조금 부담스럽다
956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5 01:05:17
ID : gY8jijhhvDA
0

957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5 01:13:21
ID : gY8jijhhvDA
0
진짜 정말로 재밌었는데 왜 이렇게 가라앉는지 모르겠어.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958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5 01:14:03
ID : gY8jijhhvDA
0
그래도 작게나마 기분전환 했고 많은 사람들이랑 수다 떨어서 좋았어 힣
959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5 01:16:09
ID : gY8jijhhvDA
0
아 숙취해소제; 이따 출근하는 길에 숙취해소제 먹어야겠다.
960
이름없음
2024/07/05 01:59:25
ID : DxUY5XuoGlg
0
응 그냥 집 들어가기 직전에 편의점 들러서 컨디션 만원짜리? 효과 좋은 거 사서 먹었다!
961
이름없음
2024/07/05 09:50:44
ID : DxUY5XuoGlg
0
컨디션을 먹었는데도 두통이;;;
962
산하엽
2024/07/05 12:19:12
ID : glBbxDs7aoF
0
일찍 일어나도 샤워하면 늦게 나오는 건 똑같아. 역시 샤워는 밤에 해야할 것 같은데 밤에 못 하면 아침에 대체 몇 시에 일어나야 해 ㅠㅠㅠㅋㅋㅋ
963
산하엽
2024/07/05 14:59:58
ID : glBbxDs7aoF
0
아침에 계란국이랑 만두 먹어서 이따 휴식 때 제대로 된 해장할 생각이었는데 피곤해서 그냥 잘래. 아니면 라면만 대충 먹고 잘까.
964
산하엽
2024/07/05 18:24:30
ID : glBbxDs7aoF
0

965
산하엽
2024/07/05 19:37:05
ID : glBbxDs7aoF
0
.
966
산하엽
2024/07/05 20:21:15
ID : glBbxDs7aoF
0
어라 어쩌다 돈벌레 그림 봤는데 내가 징그러운 벌레 봤을 때 그 벌레랑 닮았는데? 그래서 징그러움을 참고 사진 봤는데 그렇게 똑같진 않네. 다리 많은 건 비슷한데 결국 뭔 벌렌지 모르겠다.
967
산하엽
2024/07/05 23:01:20
ID : glBbxDs7aoF
0
내일 그냥 하루종일 비 내리면 안 될까. 날씨야......
968
산하엽
2024/07/05 23:03:19
ID : glBbxDs7aoF
0
다음 일기 제목 안 정했는데 또 끝나가는 건에 대하여
969
산하엽
2024/07/05 23:04:00
ID : glBbxDs7aoF
0
1 종현이 관련
2 그냥 하고 싶은 노래 가사
3 암거나
Dice(1,3) value : 2
970
산하엽
2024/07/05 23:05:10
ID : glBbxDs7aoF
0
오 2래 가사 말고 제목으로 해야지 1레스 내용도 추가한다!
971
산하엽
2024/07/05 23:08:09
ID : glBbxDs7aoF
0
스크랩목록이 왼쪽에 있는 걸 알면서 습관적으로 작성레스목록을 누르는 걸 보면 원래 스크랩목록이 오른쪽에 있던 게 맞는 것 같다.
972
이름없음
2024/07/06 01:16:27
ID : DxUY5XuoGlg
0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도 빨리 비 왔으면 좋겠다.
973
이름없음
2024/07/06 01:17:42
ID : 2MmKY5SE67z
0
ㅋㅋ 나도... 오늘 작성레스목록만 10000번 들어갔다 나옴
974
이름없음
2024/07/06 01:19:57
ID : DxUY5XuoGlg
0
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동지가 있어서 기쁘다
975
이름없음
2024/07/06 01:23:34
ID : DxUY5XuoGlg
0
헐 끝나기 직전에 추천 하나 더 고마워ㅠㅠㅠㅠㅠ
976
이름없음
2024/07/06 01:32:13
ID : DxUY5XuoGlg
0
일기 언제 끝낼지 고민 중. 자려면 멀었는데 자기 직전에 끝낼까.
977
이름없음
2024/07/06 12:04:06
ID : DxUY5XuoGlg
0
다들 연락 없으니까 그냥 뒹굴거린다!!!!!
978
이름없음
2024/07/06 12:10:09
ID : DxUY5XuoGlg
0
아 뒹굴거릴 수가 없구나 오늘 선크림이랑 멀티탭 사야해
979
이름없음
2024/07/06 17:58:21
ID : DxUY5XuoGlg
0
선크림이랑 멀티탭 내일 사기로 하고 뒹굴뒹굴. 아까 3시쯤부터 그냥 쭉 동생이랑 같이 잤음 ㅋㅋㅋㅋㅋㅋ
980
이름없음
2024/07/06 20:53:24
ID : DxUY5XuoGlg
0

981
이름없음
2024/07/07 03:58:53
ID : DxUY5XuoGlg
0

982
산하엽
2024/07/07 12:23:23
ID : A0pWrupRCkq
0
결국 바라던 바다 3화까지 다 보고 잤어
983
산하엽
2024/07/07 16:44:41
ID : 8i5U42NtjyY
0
새벽에 인스타 보다가 안예은님 계정이 추천 게시물에 떠서 이내 노래 짧게 들었는데 벌써 중독됨.
별스럽지도 않은 시시콜콜한 이야기에도 요란히 웃고 먼 훗날 함께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린 그림 그 거짓말
딱 이 부분만 무한반복으로 흥얼거리는 중
984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7 19:34:00
ID : 8i5U42NtjyY
0
오늘은 유독 더 졸리다
98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08 16:03:52
ID : NBBAlA2NvDt
0

986
산하엽
2024/07/08 21:11:21
ID : NBBAlA2NvDt
0
일요일 아침에 계란물 입은 식빵 한 장 먹고 출근하자마자 주먹밥 먹고 저녁에 틈새 먹고 오늘은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고 휴식 때 컵라면 육개장이랑 스낵면 작은 거 먹고.
......? 배가 안 고픈 건 그럴만 한데 왜 뭔가 맛있는 걸 배 터지게 먹고 싶지.
987
산하엽
2024/07/08 23:00:56
ID : NBBAlA2NvDt
0
맥날은 원래 있던 맥스파이시상하이버거랑 요즘 맘에 드는 슈슈버거가 좋아 그래서 갑자기 떠오른 버거킹은 언제 가지 통새우와퍼 먹어봐야 하는데
988
이름없음
2024/07/09 02:47:48
ID : DxUY5XuoGlg
0
정신차려보니 제일 못됐고 잘 화내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서로 돌아가면서 까는데 분명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989
산하엽
2024/07/09 17:22:32
ID : snPg0ljutvv
0
오늘도 어찌저찌 잘 메꿨다!
990
산하엽
2024/07/09 17:31:27
ID : snPg0ljutvv
0
월급 들어오자마자 남는 거 하나도 없어. 이게 맞아??? 다음 달 월급부터 빡세게 모은다 진짜.
991
산하엽
2024/07/09 18:39:57
ID : snPg0ljutvv
0
항상 이 시간만 되면 졸려
992
산하엽
2024/07/10 13:10:10
ID : 65dSGleMi4E
0
출근하면서 하늘 예쁘길래 대충 구도 잡고 찍었는데 결과물이 너무 예뻐서 얼른 일기 끝내고 다음 일기에 올려야지
993
산하엽
2024/07/10 13:11:07
ID : 65dSGleMi4E
0
1레스 뭐 추가하려 했지
994
산하엽
2024/07/10 13:12:34
ID : 65dSGleMi4E
0
일단 그대로 옮기고 추가해야지. 오늘 하늘 진짜 예쁜데 하늘이고 뭐고 생각할 것들이 너무 많다
995
산하엽
2024/07/10 15:07:41
ID : 65dSGleMi4E
0
휴식 다녀온 직원분이 타르트 대량으로 사오셔서 고민도 없이 밀크티맛을 고름. 벌써 사라졌다......ㅋㅋㅋㅋㅋ
996
산하엽
2024/07/10 20:02:28
ID : alfV9cmoINs
0
신난다~~~~~ 퇴근하고 직원들이랑 셋이서 자주 먹었던 꼬깃집 간다!!!!!
997
산하엽
2024/07/10 20:34:53
ID : alfV9cmoINs
0
다들 이번 일기도 봐줘서 고맙고 또 고마어
998
산하엽
2024/07/10 20:35:22
ID : alfV9cmoINs
0
다음 일기는 집 가서 올려야겠다 사진들이랑 같이 올려야지
999
산하엽
2024/07/10 20:35:51
ID : alfV9cmoINs
0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그렇게 행복하자.
1000
산하엽
2024/07/10 20:36:19
ID : alfV9cmoINs
0
남은 7월도 우리 더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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