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루를 삼키다 (1000)
2.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1000)
3.작심삼일 일기 (2)
4.Deep! (193)
5.사랑의 倫理社会 (25)
6.인생은 혼자 (2)
7.진짜너무사적인일기 (16)
8.나도 내가 틀렸단 걸 알아 (3)
9.작성한 글 목록 버튼 어디갔지... (1)
10.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그리고 스물하나 (325)
11.🫗나는 언젠간 굶어죽겠지 (12)
12.인생 배수진(背水陣) (3)
13.기록용 일기+ 잡담 주절주절 (난입환영) (23)
14.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1000)
15.우울한 사람 (57)
16.🫧 (1000)
17.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6)
18.Be Obscene (6)
19.🏝️ (6)
20.. (2)
1
산하엽
2024/04/08 16:04:29
ID : nRzQtBBwFeG
2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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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투명한 산하엽
2024/06/08 04:20:46
ID : ilBe1yGpXxQ
0

703
이름없음
2024/06/08 11:52:49
ID : DxUY5XuoGlg
0
5시 취침 지금 기상~~~~~~~ 몇 번 중간에 깼지만 ㅋㅋㅋㅋㅋ
704
산하엽
2024/06/08 14:57:25
ID : fapPhe6mGrb
0
4시에 홍대를 떠났는데 3시에 홍대를 도착함 실환가
705
산하엽
2024/06/08 19:17:24
ID : Fa9xQpRu7as
0
미숫가루 먹다가 걸려서 사레들렸어 워;
706
산하엽
2024/06/08 22:01:38
ID : g7ta062L89t
0
12000 걸음 찍고 9시 50분쯤에 귀가!!! 집 간다 우후!!!!!
707
산하엽
2024/06/09 11:33:43
ID : s1dDAnVbClu
0
오늘 대지각이라 택시 불렀는데 택시가 네비가 이상하다고 굳이 가던 길 유턴해서 딴길로 가...... 맞게 가고 계셨는데 갑자기 유턴 뭔데ㅠ
708
산하엽
2024/06/09 16:08:41
ID : pWqpdPfRyFh
0
쫑시
709
산하엽
2024/06/09 19:25:51
ID : o6mGsjfPeHy
0
인프피력 갑자기 맥스 찍음
710
산하엽
2024/06/09 19:29:10
ID : o6mGsjfPeHy
0
오늘도 평화롭지 않으면서 평화로운 하루......
711
산하엽
2024/06/09 21:59:19
ID : o6mGsjfPeHy
0
다음 주는 평화롭고 좋아졌으면 좋겠다 ㅋㅋㅋㅋ큐ㅠㅠㅠ
712
산하엽
2024/06/09 23:07:37
ID : 7gkk7gqrwGk
0
그냥 별거 아닌데 정신이 피곤함 ㅋㅋㅋㅋㅋㅋ
713
이름없음
2024/06/10 01:55:13
ID : DxUY5XuoGlg
0
지난 주도 고생 많았다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
714
산하엽
2024/06/10 11:11:55
ID : rAqi79jAnTP
0
매일 기도해야지. 금요일마다 저녁에 비 내리게 해주세요. 장마 언제 와?
715
산하엽
2024/06/10 20:59:18
ID : GljwGr9cq7z
0
지독하게 노래 들려서 흥얼거리고 있다가 손님 오셔서 안내는 제대로 드렸는데 이름을 까먹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휴 그래도 잘 해결했다!
716
이름없음
2024/06/11 00:37:30
ID : DxUY5XuoGlg
0
아 이제 월요일 지나서 화요일 온 거네
717
이름없음
2024/06/11 00:46:11
ID : DxUY5XuoGlg
0
8년 전 오늘 종현이한테 사인 받았었구나. 보관된 스토리 들어갔다가 과거의 오늘 뜬 거 보고 생각났다.
718
산하엽
2024/06/11 11:16:12
ID : 2q3XzhwKZa7
0
금요일마다 저녁에 비 오게 해주세요. 제발 금요일날 오라고~~~~~ 주말에 오지 말고ㅠ
719
산하엽
2024/06/11 16:08:37
ID : XBy3TVhusjg
0
쫑시
720
산하엽
2024/06/11 16:09:52
ID : XBy3TVhusjg
0
휴! 쫑시 챙겼다 이제 얼른 새벽이 되면 좋겠다
721
산하엽
2024/06/11 20:08:51
ID : sqnVgo6i5Ql
0
갸아아아아악 일찍 퇴근!!!!!!
722
산하엽
2024/06/11 20:12:04
ID : sqnVgo6i5Ql
0
일찍 퇴근은 좋은데 스트레스로 멍한 건 여전함. 난 정말 유튜브 세로버전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723
산하엽
2024/06/11 22:34:44
ID : sqnVgo6i5Ql
0
내가 진심을 담아 얘기하든 장난을 치든 뭐든간에 계속 상대한테 마이너스로 누적되고 그런 부분이 상대한테는 선을 넘었다 생각하거나 안 좋게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나는 스몰톡을 한 거지만 돌아보면 상대한텐 잘못한 게 맞구나 싶어서 할 말이 없고. 이제 상대가 그거 아니다, 불편하다, 고쳐라 하면 '이 정돈 괜찮지 않나? 근데 어디까지가 선이고 어디까지가 허용범위지. 이 정도는 안 되나?' 이러면서 조절하기가 어려우니까 항상 오래 친해지기가 힘들다. 그래서 내가 인간관계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고 좋은 관계가 틀어진다 싶으면 먼저 회피하나 봐.
내가 실수를 하지 않았고 아무리 잘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결국 이런저런 문제로 서로 연락이 끊기는데 어쩌겠어.
724
산하엽
2024/06/11 22:45:37
ID : sqnVgo6i5Ql
0
오늘 아침에 수육? 보쌈? 고기 몇 점 먹고 삼각김밥 두 개에 주먹밥 하나 먹고 물만 마시고 점심은 넘겼는데 인간관계 스트레스에 다른 스트레스에 많이 겹쳐서 아까 퇴근하자마자 24시간 하는 김밥천국집 감. 라볶이랑 김치만두 먹고 만족하지만 여전히 감정은 가라앉은 그대로다.
725
이름없음
2024/06/11 23:42:22
ID : DxUY5XuoGlg
0
그래도 집 와서 씻고 방에서 쉬니까 급속 충전됨 좋다!!!
726
이름없음
2024/06/11 23:43:54
ID : DxUY5XuoGlg
0

727
이름없음
2024/06/12 02:11:40
ID : DxUY5XuoGlg
0
어 드러누움~ 퉷퉤퉤퉤ㅔ퉤투테퉤 이 마인드로 오늘 파이팅해야지
728
이름없음
2024/06/12 10:54:00
ID : DxUY5XuoGlg
0
금요일 오후 날씨야 나는 너를 믿고 있어. 금요일마다 혹 그게 어렵다면 이번 주 금요일 저녁에 비 내리게 해주세요!!!
729
산하엽
2024/06/12 11:18:33
ID : GoE08pbveGn
0
아 너무 더워ㅠㅠㅠㅠㅠ 장마 언제 와ㅠㅠㅠㅠㅠㅠㅠ
730
산하엽
2024/06/12 16:24:16
ID : y7ta01a4FdA
0
직원이랑 휴식 겹쳐서 휴게실 자리 없어가지구 단골집 갔다가 사장님도 안 계시길래 근처 밥집 들렀더니 지인이 지나가면서 인사했어; 타이밍 실환가. 이렇게 잘 맞기도 쉽지 않은데;
731
산하엽
2024/06/12 18:58:09
ID : A0pWrupRCkq
0
근데 주말만 비 오는 것도 진짜 신기하다
732
산하엽
2024/06/12 20:19:04
ID : A0pWrupRCkq
0
원래 오늘 일찍 퇴근하는 날인데 시간표가 원래 퇴근하는 시간으로 되어있어서 그냥 시간표대로 근무하는 중. 시급 더 벌고 좋지 머! 일찍 퇴근하고 싶지 않아......
733
이름없음
2024/06/12 23:19:38
ID : DxUY5XuoGlg
0
당분간 이 스트레스는 유지될 것 같다......ㅎㅎㅎㅎㅎㅎ
734
이름없음
2024/06/12 23:44:00
ID : DxUY5XuoGlg
0
https://youtu.be/fe7L8djpLkU?feature=shared
ㅠㅠㅠㅠㅠㅠㅠㅠ 15주년 시츠프로브 중계 안 남아있고 이것만 있네ㅠㅠㅠㅠ 이거라도 어디야ㅠㅠㅠㅠㅠㅠ
735
이름없음
2024/06/13 02:07:04
ID : DxUY5XuoGlg
0
6월 중순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6월 초같은 느낌 뭐지
736
이름없음
2024/06/13 02:08:52
ID : DxUY5XuoGlg
0
남은 이번 달도 그냥 여기에 치이고 저기에 치이는 달이겠다. 힘내자!!!
737
산하엽
2024/06/13 11:30:14
ID : FbhbxwoILfc
0
738
산하엽
2024/06/13 15:45:03
ID : A0pWrupRCkq
0
직원이 음료수 사준다길래 컴포즈 생초콜릿라떼 단종이니 대신 팥절미 밀크쉐이크 시켰는데 진짜 비주얼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좋다. 역시 그중에 인절미가 최고지만 ㅠㅠㅠㅠㅠ
739
산하엽
2024/06/13 16:08:59
ID : wGttg6qkpUZ
0
쫑시~
740
산하엽
2024/06/13 21:20:07
ID : panCja4JRvd
0
놀면 뭐하니 축제 6시 시작으로 알고 있었는데 샤이니가 지금 순서구나
741
산하엽
2024/06/13 21:24:20
ID : A0pWrupRCkq
0
헐 지금 엔딩이네? 라인업에 다이나믹 듀오 있길래 샤이니가 마지막이란 생각 못 했는데 하드가 축제 마지막곡이구나......
742
산하엽
2024/06/13 21:31:17
ID : A0pWrupRCkq
0
오 하드 하고 루시퍼 짧게 하고 링딩동이네
743
산하엽
2024/06/13 23:39:59
ID : woK4Y4E1fU3
0
갸아아아아아악 지금 퇴근이라니
744
산하엽
2024/06/13 23:40:58
ID : woK4Y4E1fU3
0
그래도 라면 먹어서 기분 좋음
745
산하엽
2024/06/13 23:53:04
ID : woK4Y4E1fU3
0
아 시간 표시되는 거 다시 고정이구나 난 내가 계속 눌러서 쭉 보이는 줄 알았네
746
이름없음
2024/06/14 00:57:23
ID : DxUY5XuoGlg
0
늦게 잔다고 미리 얘기해놓고 집 돌아오는 길에 너무 피곤해가지고 생각을 바꿔서 '원래 이러한 이유 때문에 늦게 자려다가 피곤해서 그냥 일찍 잘거다' 하고 얘길 했더니 "뭐가 피곤함?" 이러고 답장이 왔는데 이런 건 대체 답장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 거죠. 아는 뻐꾸기 있는지...... 정말 궁금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대충 요것저것 피곤하다 그러고 잘자라고 대화 끊었는데 피곤한 이유 전부 대면 너무 TMI 아닌가. 인터넷방송하는 사람+근처 매장+여름 더위, 휴식 때 잠도 못 자긴 했고. 밥도 못 먹다가 이제 먹긴 했고.
747
이름없음
2024/06/14 00:58:29
ID : DxUY5XuoGlg
0

748
이름없음
2024/06/14 00:59:10
ID : DxUY5XuoGlg
0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려면 2시 반에는 취침!!!!!
749
이름없음
2024/06/14 03:15:04
ID : DxUY5XuoGlg
0
은 무슨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려고 노력해봐야지 다들 평일 고생 많았고 잘자~ 불금 파이팅하자!
750
이름없음
2024/06/14 03:20:28
ID : DxUY5XuoGlg
0
와 일기판 3페이지까지 hit수 봤는데 난 스탑 건 채로 많이 채워서 다행인 건가. 조회수들이 다 엄청나다. 근데 내 일기는 어차피 스탑 안 걸어도 그렇게 쭉쭉 올라가진 않을 것 같아서 걱정은 없는데 그래도 가끔 갱신되고 쭉 스탑으로 채우는 게 마음 편하긴 해.
751
이름없음
2024/06/14 03:22:10
ID : DxUY5XuoGlg
0
오늘 꿈도 무난하게 지나가길
752
산하엽
2024/06/14 11:22:42
ID : 1irwK1u66lA
0
아!!! 지각이라 택시 불렀는데 목적지를 잘못 설정했어. 중간 환승지점에 해놨네 ㅠ 그래도 기사님이 내가 목적지 바꿀 수 있냐고 물어보고 바꿨더니 그럼 이대로 가면 되냐고 물어보심. 기사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경기택시 서울 변두리까지만 가고 잘 안 가려 하던데ㅠㅠㅠㅠ
753
산하엽
2024/06/14 11:30:54
ID : 0pTWqrunDy3
0
지인한테 빌린 20만원 빠져서 겨우 40만원 후반대 남았다 ㅎ 이제 엄청 아끼자!!! 다음 달도 아끼고 ㅠㅠㅠㅠㅠ
754
산하엽
2024/06/14 14:30:14
ID : A0pWrupRCkq
0

755
산하엽
2024/06/14 17:01:58
ID : o1vdvbjAnPh
0
비는 나를 싫어하나 봐
756
산하엽
2024/06/14 21:57:08
ID : ry7y1DwFcq2
0
사람 많은 거리 진짜 싫어
757
산하엽
2024/06/14 21:57:26
ID : ry7y1DwFcq2
0
하지만 집 일찍 가서 기분 좋음!!!!!!
758
산하엽
2024/06/14 22:36:50
ID : alfV9cmoINs
0
아싸 오늘 진짜 휴식이다!!!!! 근데 미용실 가려면 일찍 일어나야 해......
759
이름없음
2024/06/14 23:32:50
ID : DxUY5XuoGlg
0
아까부터 발가락 하나가 따갑길래 뭐지 했는데 발톱 밑에 가로로 갑자기 갈라져있어서 따가웠어; 양말 속이나 신발 속에 상처낼 만한 것도 없었는데.
760
이름없음
2024/06/14 23:33:11
ID : DxUY5XuoGlg
0
어쨌든 집 와서 행복하다 콜라 마시고 이따 편하게 자야지
761
이름없음
2024/06/15 00:10:49
ID : DxUY5XuoGlg
0


762
이름없음
2024/06/15 00:12:05
ID : DxUY5XuoGlg
0


763
이름없음
2024/06/15 00:20:27
ID : DxUY5XuoGlg
0
다들 주말 잘 보내~
764
이름없음
2024/06/15 08:17:52
ID : DxUY5XuoGlg
0

765
이름없음
2024/06/15 11:04:42
ID : DxUY5XuoGlg
0

766
이름없음
2024/06/15 13:04:21
ID : DxUY5XuoGlg
0
비 온다며...비 온다며!!!
767
이름없음
2024/06/15 15:39:40
ID : DxUY5XuoGlg
0
하루종일 내내 침대에서 애벌레처럼 뒹굴고 싶다. 장마 언제 와 멀었어?
768
산하엽
2024/06/15 21:03:22
ID : NvA1BapVhze
0
오늘 날씨부터 억까였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물건 잃어버리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선택이든 저런 선택이든 나만 손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69
산하엽
2024/06/15 22:09:51
ID : NvA1BapVhze
0
그래도 밤날씨가 시원해서 좋다~
770
이름없음
2024/06/16 03:24:39
ID : DxUY5XuoGlg
0
토요일도 고생 많았다 오늘은 제발 꿈도, 현생도 무난하게 지나가길. 정말로.
771
산하엽
2024/06/16 17:16:38
ID : lcmttjtbjwK
0
상처와 스트레스가 쌓고 쌓이다 보면 작고 소소한 행복들이 힘내라고 토닥여준다. 그럴 때 최대한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안 되지. 작고 소소한 행복들보다 상처와 스트레스가 더 빨리, 더 많이 쌓이니까. 그래도 파묻혀있던 행복을 꺼내서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게 또 좋더라.
772
산하엽
2024/06/16 22:44:48
ID : far89s8i5SJ
0
와 엔프제 지인 통해 알게된 분이 알고보니 우리집이랑 2분 거리에서 살고 계셨어. 너무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
773
산하엽
2024/06/16 23:07:43
ID : far89s8i5SJ
0
그래도 이번 주 스트레스 어느 정도 날려버림. 유리멘탈 어케 성장시키지
774
이름없음
2024/06/17 00:36:02
ID : DxUY5XuoGlg
0
핸드폰 바꿔 말아 바꿔 말아 바꾸고 싶다 근데 바꾸기 싫어 이 생각만 몇 번을 하는지
775
이름없음
2024/06/17 01:44:29
ID : DxUY5XuoGlg
0
아 졸았어. 그냥 자야지. 지난 주 고생 많았다 토닥토닥 남은 2주도 파이팅해서 힘내보자.
776
산하엽
2024/06/17 14:41:01
ID : A0pWrupRCkq
0
가족이든 가까운 지인이든 옳다는 걸 얘기해줘도 믿질 않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건 침묵밖에 없지. 쌓인 지식들로 뭐가 문제인지, 뭘 해야 하는지 얘기를 하고 싶어도 말실력이 없는 건 둘째치고 받아들이질 않으니까. 오히려 날 이상하게 보고 미친 것처럼 보니까 결국 더 밑바닥으로 가라앉는 것 같아.
777
산하엽
2024/06/17 14:53:43
ID : A0pWrupRCkq
0
그래도 해봐야지. 할 수 있어. 라는 마음으로 어떻게든 버티고 있지만 당장 앞으로 2년 정도를 작년이랑 어버이날 때처럼 안 걸리고 잘 보낼 수 있을지.
778
산하엽
2024/06/17 14:54:55
ID : A0pWrupRCkq
0
어떻게든 답은 있다고 했어. 아무리 답이 없다고 해도 결국은 지나갈 거야. 그러니까 힘내자.
779
산하엽
2024/06/17 17:34:27
ID : TQljzdRu8nP
0
세상은 넓고 돌I는 많다. 이용수칙이 있는데 안 지킬 거면 왜 이용해?????
780
산하엽
2024/06/17 20:33:53
ID : TQljzdRu8nP
0
아아아아아아악!!!!! 벌레!!!!!!!!
781
산하엽
2024/06/17 20:41:15
ID : TQljzdRu8nP
0

782
산하엽
2024/06/18 00:23:19
ID : ii2rhAo2Fg7
0

783
산하엽
2024/06/18 00:54:21
ID : ii2rhAo2Fg7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월요일 시작은 좋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전화 와서 너 왜 요즘 이렇게 늦게 들어오냐고ㅠㅠㅠㅠㅠㅠ 진짜 독립하지 않는 이상 계속 가족에게 발목 잡혀 끌려내려가네.
784
산하엽
2024/06/18 01:04:37
ID : DxUY5XuoGlg
0
그래도 얘기 어찌저찌 해서 늦게 들어오는 거 잘 넘어감. 휴 다행이다
785
산하엽
2024/06/18 01:55:28
ID : DxUY5XuoGlg
0
장마 진짜로 이번 주말부터 시작인가?
786
산하엽
2024/06/18 11:20:49
ID : jdCjhdVfbzW
0
아침에 일어나서 봤는데 모기 한 마리는 내가 자는 자리에서 죽어있었고 세 마리는 선풍기랑 좀 거리 두고 콘센트쪽에서 나란히 죽어있더라. 그리고 씻고 머리 말리고 있는데 갑자기 날개 달린 벌레가 옷장 밑에서 기어나와가지고 휴지로 겨우 때려잡음 ㅠㅠㅠㅠㅠ 놓아주고 싶었지만 날개가 있어서 안 때리면 그대로 내가 못 잡는 구석으로 들어갈까봐 죽일 수밖에 없었다......
787
산하엽
2024/06/18 11:21:21
ID : jdCjhdVfbzW
0
어제도 벌레 봐서 으아앍거린 거 썼는데 아침에도;;;
788
산하엽
2024/06/18 20:58:44
ID : jdCjhdVfbzW
0
오늘 퇴근 후 일정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서 여의도 한강공원 가려 했는데 지인이랑 수다 떨기로 했었던 걸 방금 떠올려버림. 여의도 한강공원은 다음 기회로ㅠㅠㅠㅠㅋㅋㅋㅋㅋ
789
산하엽
2024/06/18 21:23:24
ID : jdCjhdVfbzW
0
그리고 지인 상황이 바뀌어서 그대로 여의도한강공원으로~~~~~
790
산하엽
2024/06/18 22:38:17
ID : jdCjhdVfbzW
0



791
이름없음
2024/06/19 00:01:20
ID : DxUY5XuoGlg
0
집 들어가는 시간 좀 냅둬라!!!!!!!!!!!! 아아아아앍!!!!!!!
792
이름없음
2024/06/19 00:01:39
ID : DxUY5XuoGlg
0

793
이름없음
2024/06/19 01:47:55
ID : DxUY5XuoGlg
0
일단 마인드 정리는 다 됐다!!! 이제 어떻게 행동할지만 정하면 돼. 어떤 결과가 나오든 최대한 그나마 좋은 결과라고 생각할 만큼 노력해보자.
794
이름없음
2024/06/19 02:20:56
ID : DxUY5XuoGlg
0
모기 그만 나타나.......
795
산하엽
2024/06/19 22:28:41
ID : qY4ILe0pPdx
0
지금 왜 이렇게 목요일 같지? 퇴근할 때까지만 해도 내일 목요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게임하는 중에 내일 금요일인 줄 알았네.
796
산하엽
2024/06/20 00:15:11
ID : DxUY5XuoGlg
0
거울에 러브버그 있어서 종이컵으로 잘 담아 밖에 보내줬다ㅠㅠㅠㅠㅠㅠ 너네 왜 내 방에 있었니ㅠㅠㅠㅠㅠㅠㅠ
797
산하엽
2024/06/20 00:16:45
ID : DxUY5XuoGlg
0
창틀에 벌레들이 죽어있는데 본 이상 바로 치워야겠지......
798
산하엽
2024/06/20 00:17:42
ID : DxUY5XuoGlg
0
일단 머리 좀 말리고! 후다닥 끝내고 바로 누워야지. 오늘은 진짜 밤샤워 하고 나니까 살 것 같다
799
이름없음
2024/06/20 01:54:53
ID : DxUY5XuoGlg
0
와;;;; 방금 벌레를 몇 마리나 본 거야ㅠㅠㅠㅠㅠ 죽은 애들 제외하고 문에 붙어있길래 하나 잡고 창틀에 하나 있길래 또 잡고 진짜 여름 왜 그래...... 너무 무서웠어 ㅠㅠㅠㅠㅠㅠ 이제 라디오 들으며 잘래
800
이름없음
2024/06/20 02:00:28
ID : DxUY5XuoGlg
0
샤워를 하면 뭐해ㅠㅠㅠㅠㅋㅋㅋㅋㅋ 벌레 잡느라 땀나서 원상복귀; 수요일도 고생 많았다! 남은 평일 파이팅하자! 오늘 꿈도, 하루도 무난하게 잘 흘러가길.
801
산하엽
2024/06/20 20:24:53
ID : rfalhdTTXze
0
지인이 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날 놀래키는데 난 똑같이 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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