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루를 삼키다 (1000)
2.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1000)
3.작심삼일 일기 (2)
4.Deep! (193)
5.사랑의 倫理社会 (25)
6.인생은 혼자 (2)
7.진짜너무사적인일기 (16)
8.나도 내가 틀렸단 걸 알아 (3)
9.작성한 글 목록 버튼 어디갔지... (1)
10.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그리고 스물하나 (325)
11.🫗나는 언젠간 굶어죽겠지 (12)
12.인생 배수진(背水陣) (3)
13.기록용 일기+ 잡담 주절주절 (난입환영) (23)
14.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1000)
15.우울한 사람 (57)
16.🫧 (1000)
17.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6)
18.Be Obscene (6)
19.🏝️ (6)
20.. (2)
1
산하엽
2024/04/08 16:04:29
ID : nRzQtBBwFeG
2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中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4/05/09 00:36:53
ID : DxUY5XuoGlg
0

403
이름없음
2024/05/09 10:39:47
ID : DxUY5XuoGlg
0
ㅋㅋㅋㅋㅋㅋㅋㅋ 402 올리고 고양이정원 한 것까진 기억나는데 그 뒤에 기절했나 보다
404
산하엽
2024/05/09 17:10:12
ID : ikk5RyJRu2o
0

405
산하엽
2024/05/09 19:44:20
ID : ikk5RyJRu2o
0
주말 알바 쉽게 구하는 법 구함@
406
산하엽
2024/05/09 19:44:48
ID : ikk5RyJRu2o
0
일단 집에 가서 실컷 쉬고 생각해보자 오늘도 생각이 너무 많았다! 빠른 퇴근 기원
407
산하엽
2024/05/09 22:31:00
ID : ikk5RyJRu2o
0

408
이름없음
2024/05/10 04:11:01
ID : DxUY5XuoGlg
0
자다가 몇 번이나 깬 거지 핸드폰 찾느라 완전 깨긴 했는데 다시 자야지ㅠ 불금도 힘내보자
409
산하엽
2024/05/10 11:43:14
ID : ikk5RyJRu2o
0
쫑 생일 때도 2주전에 1~2개 공개하고 일주일 전쯤 하나 공개돼서 그렇게 다녀왔었는데 샤이니 생일 때도 이렇게 되네. 어차피 데뷔주간은 콘서트 있어서 쫑 생카처럼 많이는 없겠지 하고 있었는데 진짜일 줄이야
410
산하엽
2024/05/10 13:00:34
ID : ikk5RyJRu2o
0

411
산하엽
2024/05/10 17:31:36
ID : ikk5RyJRu2o
0

412
산하엽
2024/05/10 20:15:02
ID : ikk5RyJRu2o
0
이상한 사람 마주하기 싫어요......
413
산하엽
2024/05/10 20:15:39
ID : ikk5RyJRu2o
0
이번 주 진짜 심적으로든 체력적으로든 그냥 지치고 힘들어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414
산하엽
2024/05/10 21:23:16
ID : A0q2E9s2rhA
0
.
415
이름없음
2024/05/10 23:33:20
ID : DxUY5XuoGlg
0
아직도 못 깨고 있는 중. 조금씩 진전이 되다가도 망해 ㅠ
416
이름없음
2024/05/11 01:03:38
ID : DxUY5XuoGlg
0
잘 자고 주말 잘 보내~
417
이름없음
2024/05/11 10:26:02
ID : DxUY5XuoGlg
0
더 자고 싶었는데 잠이 안 와서 깼어. 이따 졸릴 때 낮잠이나 자야지.
418
이름없음
2024/05/11 12:29:16
ID : DxUY5XuoGlg
0


419
이름없음
2024/05/11 12:43:48
ID : DxUY5XuoGlg
0

420
이름없음
2024/05/11 20:35:10
ID : DxUY5XuoGlg
0

421
이름없음
2024/05/12 01:52:38
ID : DxUY5XuoGlg
0
지인이 틱톡 라이브 한다 그래서 리액션은 해줬지만 깔기 싫음 ㅋㅋㅋㅋㅋ 틱톡 안 봐ㅠㅠㅠ 유튜브만 있음 됐지! (밀린 영상들 봄(안 봄 모바일은 자꾸 플레이 스토어로 연결돼서 인터넷으로 못 보는 것 같고 컴퓨터는 채널까지 들어갈 수 있는 거 보니 라이브 시청은 가능하겠다
422
이름없음
2024/05/12 01:55:31
ID : DxUY5XuoGlg
0
이것이 마술이다 보면서 뒹굴다가 아침에 자야지. 그리고 점심시간에 느지막이 나가서 밥 먹고 지인 봐야지 눈누난ㄴ난나 근데 나가기 싫다 그냥 방콕하고 싶어 (대충 짤)
423
이름없음
2024/05/12 02:01:06
ID : DxUY5XuoGlg
0
방금 김밥 남은 거 먹어서 빨라도 5시에 자야 한다 오늘도 아침에 여러 번 깨려나 ㅠ
424
이름없음
2024/05/12 14:20:06
ID : DxUY5XuoGlg
0
아침 7시에 자고 12시에 깼어. 더 자려 했더니 잠이 안 옴 어제도 그러고 낮잠 잤는데 ㅠ
425
산하엽
2024/05/12 15:02:25
ID : 3V89tdzPjth
0



426
산하엽
2024/05/12 22:45:34
ID : bcpVhBxVgp9
0
어후 5월 중순 다 되어가는데 진짜 저녁 아직도 춥다ㅠ 계절이랑 절기 보면 이게 맞는 날씨긴 한데 항상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가 고민 ㅋㅋㅋㅋㅋㅋ
427
산하엽
2024/05/13 11:18:11
ID : VbvcoFhanxB
0
오늘 새벽에 또 기절했는데 아마 3시 전에 기절한 듯. 지인이 2시 55분에 답장 온 걸 중간에 깼을 때 확인했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
428
산하엽
2024/05/13 11:19:34
ID : VbvcoFhanxB
0
꿈에서 돈 빌려간 지인이 돈도 안 갚고 거짓말 하는 거 아니냐며 차단하고 갑자기 어릴적으로 회귀해서 초등학교 때 짝사랑하는 애랑 같은 조 돼서 처음부터 친해지려고 하는데 방해하는 여자애들 있었고... 이게 뭔 꿈이야 진짜.
429
산하엽
2024/05/13 13:01:28
ID : O9vvh9dvfU7
0

430
산하엽
2024/05/13 21:07:32
ID : O9vvh9dvfU7
0


431
이름없음
2024/05/14 03:08:35
ID : DxUY5XuoGlg
0
아 택시에서 내릴 때 이어폰 떨궈서 케이스 후딱 챙겼는데 이어폰들은 날라갔구나 케이스만 있고 알맹이들이 없네 ㅎ
432
이름없음
2024/05/14 03:09:31
ID : DxUY5XuoGlg
0
이어폰 오늘 주문해야지ㅠ 다들 잘 자~
433
산하엽
2024/05/14 11:10:48
ID : U7zgrvxwnzP
0
횡단보도 초록불 깜빡이는 동안 차가 지나가는 거 신고하는 건 포상금 안 주나?
434
산하엽
2024/05/14 17:35:53
ID : Y08o4Y06Y1b
0
밥 먹었다고 졸려
435
산하엽
2024/05/14 19:01:48
ID : Y08o4Y06Y1b
0
19도에 체감 17도라 날씨 적당한데 여기서 바람이 계속 부니까 저녁~밤에는 춥다
436
산하엽
2024/05/14 19:56:48
ID : Y08o4Y06Y1b
0
내일을 위해 그냥 집에 가서 누워있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
437
산하엽
2024/05/14 23:04:19
ID : Y08o4Y06Y1b
0

438
산하엽
2024/05/14 23:06:45
ID : Y08o4Y06Y1b
0
다 필요없고 주말 와서 내내 뒹굴고 싶다
439
이름없음
2024/05/15 00:02:51
ID : DxUY5XuoGlg
0
오늘 마지막이 너무 힘들었다......
440
이름없음
2024/05/15 01:09:50
ID : DxUY5XuoGlg
0
그냥 버스에서 서서 가는 걸로 남은 기력 다 써버림
441
이름없음
2024/05/15 10:55:13
ID : DxUY5XuoGlg
0
.
442
이름없음
2024/05/15 10:56:09
ID : DxUY5XuoGlg
0
.
443
산하엽
2024/05/15 13:16:42
ID : A0pWrupRCkq
0
내일 그냥 평일인데 저녁~밤까지 예약 엄청 많네. 열일하다 보면 언젠가 퇴근하겠지.
444
투명해진 산하엽
2024/05/15 15:38:38
ID : A0pWrupRCkq
0
5월에 초겨울 초봄 날씨 실화?
44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5/16 00:19:45
ID : Qq7wE4K3Xvu
0
스트레스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좀 지친 상태라 얼른 집 가서 쉬어야지 했는데 마감직원이랑 같이 퇴근하다가 육전막국수 이름에 끌려 들어갔다가 지금 귀가 ㅋㅋㅋㅋㅋㅋ
446
투명해진 산하엽
2024/05/16 00:22:52
ID : Qq7wE4K3Xvu
0



447
투명해진 산하엽
2024/05/16 00:36:59
ID : Qq7wE4K3Xvu
0
타이밍 나한테 웨그뤠 유튜브에 인스타 라이브에...... 나 아직 집 아니야 ㅠ
448
투명해진 산하엽
2024/05/16 00:53:25
ID : SIJVbwoK3Xy
0
오랜만에 1시 귀가
449
산하엽
2024/05/16 16:08:38
ID : jjy5bA6lu5X
0
아! 10초만 늦게 올렸어야 했다. 어쨌든 쫑시
450
산하엽
2024/05/16 17:06:50
ID : jjy5bA6lu5X
0
아 왜 하필 지금 배가 아프지. 아플 거면 퇴근하고 아파줘......
451
산하엽
2024/05/16 17:11:10
ID : jjy5bA6lu5X
0
일 시작하자마자 졸리다 ㅠㅠㅠㅠㅠㅠㅠ
452
산하엽
2024/05/16 18:52:17
ID : jjy5bA6lu5X
0
좀 웃기다. 진짜 이게 뭐지. 작년 초에 같이 했던 서포트 금액 나는 한 번에 부담 불가능해서 지인이 먼저 결제해주고 내가 내야 할 부분들은 한 2~3달만에? 나눠서 내가 빠르게 갚았었는데 그 뒤로 상황이 급한 게 있어서 결국 이 지인한테 연말에 30만원만 빌려달라 했었고 지인 말로는 너무 갑자기라 다음엔 미리 얘기해달라고, 빌려줄 수는 있는데 지금 당장은 현금이 없고 본인이 다음 주에 돈을 받으니까 그때 준다고. 헉 살았다 ㅇㅋ 했더니 며칠 지나서 일이 꼬여 현금이 필요한데 70만 빌려줄 수 있냐며...... 내가 빌려달라 했던 거까지 같이 주겠다 꼭 갚겠다길래 바로 받을 줄 알고 지인한테 빌려줬더니 계속 사정이 생기고 상황이 안 좋게 바뀌어서 항상 미안하다는 말만 해서 어쩔 수 없지ㅠ 하고 계속 기다려주다가 가끔씩 언제 돌려줄 수 있냐 물어봤을 땐 이런 일 있어서 해결하면 바로 갚겠다 이 날까지 꼭 갚겠다 이걸 이번 달 시작할 때까지 계속 반복. 이번 1일날 노동절이라 빨간날인 걸 몰랐다 내일 보내겠다 했는데 또 감감무소식이고 어린이날 연휴 내내 디엠 안 보길래 어버이날 전날에 늦어도 어버이날 점심시간까지 꼭 보내달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일단 내일 점심시간까지 맞춰보겠다고 미안하단 연락을 끝으로 연락 전혀 없었다. 어버이날에 문자 엄청 보냈는데 돈도 연락도 감감무소식. 그래서 포기하고 냅두니까 어제 내 인스타 스토리 대략 5개 올린 것 중에 4개만 보고 갔더라.
453
산하엽
2024/05/16 18:55:39
ID : jjy5bA6lu5X
0
지난 달에 이 지인이랑 지난 주말 만나서 맛있는 거 먹잔 약속 했는데 연락을 안 받으니 그냥 넘어갔고 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정말로 포기하는 게 맞겠지.
454
산하엽
2024/05/16 20:07:04
ID : A0pWrupRCkq
0
오늘은 드디어 일찍 잘 수 있다!!!!!!!
455
산하엽
2024/05/16 20:09:10
ID : A0pWrupRCkq
0
이번 월요일부터 새벽 5시, 4시, 3시, 4시 이렇게 잤는데 오늘은 방 들어가서 눕자마자 열심히 재밌는 거 보다가 3시 전에 편히 자야지.
456
이름없음
2024/05/17 00:47:24
ID : DxUY5XuoGlg
0
생각 없이 하루종일 있고 싶다. 그럼 잠도 푹 잘 수 있지 않을까.
457
산하엽
2024/05/17 11:10:26
ID : 3Pipf81clhb
0
잠은 잘 잔 것 같은데 또 아침에 여러 번 깼어.
458
산하엽
2024/05/17 11:41:04
ID : 3Pipf81clhb
0
??? 왜 갑자기 피냄새인가 쇠냄새가 심하게 나지;
459
산하엽
2024/05/17 12:19:11
ID : 3Pipf81clhb
0

460
산하엽
2024/05/17 15:55:42
ID : 3Pipf81clhb
0
면허 있는 사람이 아닌데 운전자상해보험을 들어도 되는 건가???
461
산하엽
2024/05/17 20:29:30
ID : 3Pipf81clhb
0

462
산하엽
2024/05/17 21:51:23
ID : 3Pipf81clhb
0

463
이름없음
2024/05/18 01:33:42
ID : DxUY5XuoGlg
0

464
이름없음
2024/05/18 21:51:29
ID : DxUY5XuoGlg
0

465
이름없음
2024/05/18 21:52:49
ID : DxUY5XuoGlg
0
생일카페 두 곳만 다녀올까 아님 홍대 생일카페 갔다가 낙산 다녀올까 아님 홍대 생카랑 낙산 중 하나만 다녀올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놀면 뭐하니에서 샤이니가 나온대요 WOW
466
산하엽
2024/05/19 10:59:49
ID : 3Pipf81clhb
0
동네서 버스 탔는데 뒷자리 분이 한 달에 5번 홍대 간대... 진심으로 부럽다.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467
산하엽
2024/05/19 12:10:22
ID : 3Pipf81clhb
0

468
산하엽
2024/05/19 12:26:23
ID : 3Pipf81clhb
0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애기 옷이 라이프워크야. 어머니 저를 큰 딸로......ㅋㅋㅋㅋㅋㅋㅋ
469
산하엽
2024/05/19 16:26:38
ID : 3Pipf81clhb
0
하 인터넷방송 하는 사람들 엄청 많다 기 빨려
470
산하엽
2024/05/19 22:51:14
ID : 3Pipf81clhb
0

471
이름없음
2024/05/20 01:04:39
ID : HzSNze7vwlh
0
아니 나 왜 아까부터 이 새벽에 삼겹살 사진만 보이냐ㅋㅋㅋ
멧새들 단체로 회식했냐ㅏㅏㅏ
472
산하엽
2024/05/20 02:24:14
ID : 3Pipf81clh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저는 끌려왔는데요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473
산하엽
2024/05/20 02:25:24
ID : 3Pipf81clhb
0



474
산하엽
2024/05/20 02:25:46
ID : 3Pipf81clhb
0
1차는 분명 5명이었는데......
475
산하엽
2024/05/20 03:30:14
ID : 3Pipf81clhb
0

476
산하엽
2024/05/20 03:31:34
ID : 3Pipf81clhb
0
술 먹은 사람 달래는 거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제발 지인이 기억 안 해줬으면 좋겠어.
477
산하엽
2024/05/20 03:33:47
ID : 3Pipf81clhb
0
이제 밥 같이 먹을 일 없으니까 뭐 괜찮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478
산하엽
2024/05/20 03:40:05
ID : 3Pipf81clhb
0
이때 지금 이런 상황이 될줄 전혀 예상 못 했다... 난 아무리 늦어도 10시에 집 출발할 줄 알았다...? 지인이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밥 먹는 거 빠지면 죽는다는데 어케 빠져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479
산하엽
2024/05/20 03:41:14
ID : 3Pipf81clhb
0
다른 친한 지인들 있어서 친한 지인들이랑 밥 먹겠구나, 나는 혼자 집 가야지~ 하고 10시에 이랬다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지 진짜????? 근데 먹은 건 진짜 맛있게 잘 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0
산하엽
2024/05/20 03:43:34
ID : 3Pipf81clhb
0
숙취해소제를 술 다 먹고 먹기엔 늦었겠지. 효과는 없을 것 같지만 출근하면서 숙취해소제 마셔야겠다.
481
이름없음
2024/05/20 03:49:32
ID : DxUY5XuoGlg
0

482
이름없음
2024/05/20 04:05:03
ID : DxUY5XuoGlg
0
그래도 지금은 자러 간 건지 밥 먹으러 간 건지 답이 없네. 아니 1차에 삼겹살+공기밥을 먹고 2차에 닭껍질튀김이랑 슬러쉬랑 팝콘을 먹고 집에서 밥이 또 들어간다고?????
483
이름없음
2024/05/20 10:52:52
ID : DxUY5XuoGlg
0
온몸이 두들겨맞은 것 같아
484
이름없음
2024/05/20 10:55:50
ID : DxUY5XuoGlg
0
나 아직 손에 힘이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
485
산하엽
2024/05/20 11:03:11
ID : 3Pipf81clhb
0
인싸들의 삶 아싸는 따라가기 힘들다...... 진짜로.
486
산하엽
2024/05/20 11:24:10
ID : pgo5cLgoY7b
0
오늘은 퇴근하자마자 집 가서 드러누워야지
487
산하엽
2024/05/20 11:29:52
ID : pgo5cLgoY7b
0
샤워하고 나오긴 했는데 그래도 술냄새 나려나; 안 나겠지?
488
산하엽
2024/05/20 14:29:43
ID : he2K7uk8mJR
0
오 출근하면서 숙취해소제 먹고 나니까 지금 꽤 멀쩡해졌어.
489
산하엽
2024/05/20 14:38:25
ID : he2K7uk8mJR
0

490
산하엽
2024/05/20 15:13:43
ID : he2K7uk8mJR
0
배고프지만 잠도 제대로 못 잤으니 그냥 자는 게 낫겠지. 근데 배고픈 것도 못 참아 ㅎ
491
산하엽
2024/05/20 16:14:35
ID : he2K7uk8mJR
0
오늘 혼자 가서 깔루아밀크 마실 거고요 목요일에 2차 원래 가려다가 쉬는 날이라 못 간 곳 친구랑 갈 예정~~~~~
492
산하엽
2024/05/20 17:26:14
ID : he2K7uk8mJR
0
지인을 이 시간에 마주할 줄 1도 몰랐다. 근데 할 얘기 안 끝났는데 자기 멋대로 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493
산하엽
2024/05/20 17:33:03
ID : he2K7uk8mJR
0
어찌저찌 다시 와서 인사하길래 얘기 마무리 했고 이제 빨리 퇴근하고 싶다
494
산하엽
2024/05/20 17:38:45
ID : he2K7uk8mJR
0
근데 타이밍 진짜 신기하다. 오늘 갑자기 근무지점이 바뀌었길래 바뀐 지점에서 에이 하고 할 일 하고 있었는데 얼마 안 지나 갑자기 뒤에서 누가 양팔을 붙잡길래 뭐야 누구야 하면서 보니까 지인일 줄은 ㅋㅋㅋㅋㅋㅋㅋ
495
산하엽
2024/05/20 19:17:48
ID : he2K7uk8mJR
0
깔루아밀크 금요일에 먹을까. 근데 또 그때 되면 갈 생각 사라질 것 같은데. 심지어 금요일엔 사람이 많겠구나 ㅋㅋㅋㅋㅋ
496
산하엽
2024/05/20 20:58:02
ID : he2K7uk8mJR
0
아 먹으려 했는데 문 닫았어ㅠ
497
이름없음
2024/05/20 23:47:12
ID : DxUY5XuoGlg
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로 'x때따' 말고는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는데
498
이름없음
2024/05/21 00:01:33
ID : DxUY5XuoGlg
0
.
499
이름없음
2024/05/21 00:30:50
ID : DxUY5XuoGlg
0
.
500
이름없음
2024/05/21 00:41:58
ID : DxUY5XuoGlg
0
.
501
이름없음
2024/05/21 00:52:18
ID : DxUY5XuoGlg
0
.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심해 14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다이아몬드 봉봉 𓂃✩・*。
1000레스
하루를 삼키다
5663 Hit
일기
레몬사와
24.07.18
6
1000레스
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14617 Hit
일기
이름없음
24.07.17
3
2레스
작심삼일 일기
26 Hit
일기
이름없음
24.07.17
0
193레스
Deep!
435 Hit
일기
◆q7zdSHvcla4
24.07.16
1
25레스
사랑의 倫理社会
211 Hit
일기
이름없음
24.07.16
0
2레스
인생은 혼자
42 Hit
일기
101
24.07.15
0
16레스
진짜너무사적인일기
56 Hit
일기
관엽
24.07.15
0
3레스
나도 내가 틀렸단 걸 알아
37 Hit
일기
이름없음
24.07.14
0
1레스
작성한 글 목록 버튼 어디갔지...
42 Hit
일기
이름없음
24.07.12
0
325레스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그리고 스물하나
1189 Hit
일기
◆k2tze2K7AmF
24.07.11
3
12레스
🫗나는 언젠간 굶어죽겠지
257 Hit
일기
이름
24.07.10
0
3레스
인생 배수진(背水陣)
122 Hit
일기
이름없음
24.07.10
0
23레스
기록용 일기+ 잡담 주절주절 (난입환영)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4.07.10
1
1000레스
» 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5866 Hit
일기
산하엽
24.07.10
2
57레스
우울한 사람
113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9
1
1000레스
🫧
13252 Hit
일기
🪼
24.07.09
6
6레스
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37 Hit
일기
얌
24.07.08
0
6레스
Be Obscene
30 Hit
일기
뵶신
24.07.07
0
6레스
🏝️
30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7
0
2레스
.
70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