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루를 삼키다 (1000)
2.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1000)
3.작심삼일 일기 (2)
4.Deep! (193)
5.사랑의 倫理社会 (25)
6.인생은 혼자 (2)
7.진짜너무사적인일기 (16)
8.나도 내가 틀렸단 걸 알아 (3)
9.작성한 글 목록 버튼 어디갔지... (1)
10.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그리고 스물하나 (325)
11.🫗나는 언젠간 굶어죽겠지 (12)
12.인생 배수진(背水陣) (3)
13.기록용 일기+ 잡담 주절주절 (난입환영) (23)
14.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1000)
15.우울한 사람 (57)
16.🫧 (1000)
17.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6)
18.Be Obscene (6)
19.🏝️ (6)
20.. (2)
1
산하엽
2024/04/08 16:04:29
ID : nRzQtBBwFeG
2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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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산하엽
2024/06/20 20:56:00
ID : rfalhdTTXze
0


803
산하엽
2024/06/20 20:59:57
ID : rfalhdTTXze
0

804
산하엽
2024/06/20 21:05:32
ID : rfalhdTTXze
0
매직 제품 올린 계정 보니까 이런저런 후기글 많이 올리는데 링크랑 같이 무슨 이벤트 광고글도 올리긴 하네. 음.
805
산하엽
2024/06/20 21:31:16
ID : rfalhdTTXze
0
심심해서 전화할 사람이 소꿉친구밖에 없다. 근데 소꿉친구는 전화를 안 받아 ㅋㅋㅋㅋㅋㅋㅋ
806
이름없음
2024/06/21 01:31:30
ID : DxUY5XuoGlg
0
그래도 정리된 생각을 당사자한테 얘기는 어느 정도 해야 뭐가 꼬인 게 있더라도 풀릴 텐데 그 얘기를 어떻게 어디서 언제 해야 좋을지가 ㅠ
807
이름없음
2024/06/21 01:36:41
ID : DxUY5XuoGlg
0
가까워질 게 아니라면 그냥 혼자 거리 두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었지 참. 이번 금토일 상황 보고 결정하는 걸로 해야겠다. 이미 생각들은 정리가 끝났고 내 행동과 감정만 잘 컨트롤하면 되는 거니까.
808
이름없음
2024/06/21 10:34:06
ID : DxUY5XuoGlg
0
곧 그날 삘인데;;; 당분간 건강 안녕......
809
산하엽
2024/06/21 17:29:22
ID : AmK3Xuq0lh9
0
오늘 바로 시작일 줄은 몰랐지; 덕분에 생리대 사면서 나 자신한테 마그랩 선물~~~~~ 마그네슘이 생리통 진정 효과가 있었다니.
810
산하엽
2024/06/21 17:30:18
ID : AmK3Xuq0lh9
0
뭐야 로그인이 안 되어있었네
811
산하엽
2024/06/21 19:46:01
ID : AmK3Xuq0lh9
0
혼자 있을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12
산하엽
2024/06/21 19:51:36
ID : AmK3Xuq0lh9
0
근데 이런 걸로 상처 받으면 어차피 나만 손해지 참. 그치만 잘 얘기 나누고 있던 지인을 홱 데리고 가니까 ㅠㅠㅠㅠㅠㅠ 혼자 싫은데ㅠㅠㅠㅠ
813
산하엽
2024/06/21 19:52:24
ID : AmK3Xuq0lh9
0
지나가 부릅니다 꺼져줄게 잘 살아
이러고 있다
814
산하엽
2024/06/21 19:57:56
ID : AmK3Xuq0lh9
0
그래도 불금이라 좋다 내일 매직할 수 있을 상태일진 모르겠지만 일단 오늘을 즐겨야지
815
이름없음
2024/06/22 02:38:14
ID : DxUY5XuoGlg
0
그냥...그냥.......
816
이름없음
2024/06/22 02:38:28
ID : DxUY5XuoGlg
0
평일 고생 많았어 주말 잘 보내고~
817
이름없음
2024/06/22 13:40:42
ID : DxUY5XuoGlg
0
사진이 안 올라가져 이미지가 커져서 등록을 못 눌러 이게 뭐지
818
산하엽
2024/06/22 16:58:45
ID : ats9wMpbzO1
0
그날 이틀차인데 이지엔 안 먹었다 망함
819
산하엽
2024/06/22 18:46:32
ID : ats9wMpbzO1
0
어차피 새벽에 술 마셔서 약 못 먹었구나. 지금은 그래도 밥 먹고 나니까 두통도 생리통도 나아졌다!
820
이름없음
2024/06/23 01:52:04
ID : DxUY5XuoGlg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처럼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아
821
이름없음
2024/06/23 01:52:26
ID : DxUY5XuoGlg
0
그치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 괜찮아!
822
이름없음
2024/06/23 01:59:09
ID : DxUY5XuoGlg
0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아직도 이미지 크기가 크네. 등록을 못 누르고 있음. 대충 올리고 싶었던 내용이
@외모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렴. 가죽 벗겨보면 다 같은 뼈란다. 그러니 널 주눅들게 만드는 사람이 있으면 얼굴 가죽을 벗겨 버리렴
외모 외에도 다른 스트레스들 받을 때 이런 마인드로 좀 살아가봐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남은 한 주도 아자아자!!!
823
산하엽
2024/06/23 16:30:45
ID : SHyMo6o40nB
0
하ㅠㅠㅠㅠㅠㅠ 오늘 대지각이라 택시 타고 출근했는데 그러느라 지갑이랑 폰케이스 챙기는 걸 까먹음.
824
산하엽
2024/06/23 23:03:43
ID : SHyMo6o40nB
0
아직도 이미지 크게 나오네. 오랜만에 맥날 들러서 슈슈버거 두 개랑 콜라 하나 먹었다! 햄버거 자체도 봄에 맥날에서 먹은 게 마지막이고 그 후로 처음이네.
825
산하엽
2024/06/23 23:12:19
ID : SHyMo6o40nB
0
밤늦게라 사람이 안 지나다니니까 비가 오는지 안 오는지 모르겠어
826
이름없음
2024/06/24 01:16:43
ID : DxUY5XuoGlg
0
진짜 아무 걱정 없이 살고 싶다
827
산하엽
2024/06/24 22:32:43
ID : Zdu60tAqi7a
0



828
산하엽
2024/06/24 22:33:19
ID : Zdu60tAqi7a
0



829
산하엽
2024/06/24 22:34:12
ID : Zdu60tAqi7a
0

830
이름없음
2024/06/25 03:40:35
ID : DxUY5XuoGlg
0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의문이 들었다. 그 당시에도 친구랑 전애인이랑 밥 먹는 게 '음...?' 싶긴 한데 그날 있었던 일들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 둘이 얘기하면서 가는 거 그냥 냅두고 날 놀래키는 건 뭐야 대체; 그렇게 놀래키고 싶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퇴근한 뒤에도 시간 때운다고 어디 앉아있었는데 어느새 나타나서 또 말 걸고... 내가 지인들 버리고 왜 왔냐는 느낌으로 물어보니까 이제 다들 집 갈 거라고. 그러고 나랑 짧게 이야기 좀 나누다가 근처 카페에서 음료 주문한 거 나오니까 지인들이랑 쌩하니 가버리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거의 필요할 때만 부르고 필요없을 땐 1도 관심없는 느낌 아니냐며;
831
산하엽
2024/06/25 11:04:00
ID : vClB9irxO08
0
악!!! 모자 안 챙겼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차피 휴식 때 뭐 안 사먹을 거니까 모자 하나 사야지
832
산하엽
2024/06/25 14:00:49
ID : vClB9irxO08
0
와; 오늘은 진짜 방심했다 찐으로 놀랐어...
833
산하엽
2024/06/25 14:58:45
ID : vClB9irxO08
0
아아아아앍!!!!! 아니 세 번을 놀래켰어 ㅠㅠㅠㅠㅠㅠㅠ 두 번째는 그나마 미리 봐서 안 놀랬는데 첫 번째랑 마지막 둘 다 놀랐어ㅠㅠㅠㅠ 놀리기 좋아하는 귀신이 붙었나 ㅠㅠㅠㅠㅠㅠㅠ
834
산하엽
2024/06/25 17:15:15
ID : vClB9irxO08
0


835
산하엽
2024/06/25 20:14:35
ID : vClB9irxO08
0



836
이름없음
2024/06/26 00:13:50
ID : DxUY5XuoGlg
0

837
이름없음
2024/06/26 00:59:52
ID : DxUY5XuoGlg
0


838
이름없음
2024/06/26 01:01:48
ID : DxUY5XuoGlg
0


839
이름없음
2024/06/26 01:04:00
ID : DxUY5XuoGlg
0



840
산하엽
2024/06/26 11:01:21
ID : pdTXs1g6kq5
0
콩지야 됴때써. 어제 새벽에 갑작스레 장을 비우고 낮에 우유 들어간 미숫가루를 먹고 밤 11시에 숯불치킨치밥이랑 불닭콘참치마요? 삼김 먹고 오늘 아침에 또 갑작스레 장을 두 번이나 비움. 지금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핫식스 들고 출근하는 거 실화야???
841
산하엽
2024/06/26 11:02:10
ID : pdTXs1g6kq5
0
지금 오늘도 지각 삘인데 ㅋㅋㅋㅋㅋ 오늘 휴식 땐 밥 먹어야겠다ㅠ 진짜 휴식 아니면 밥 먹을 시간이 없다. 잠은 이따 버스에서 좀 자야지.
842
산하엽
2024/06/26 11:06:36
ID : pdTXs1g6kq5
0
히힣ㅎ히 정류장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왔어! 아까 버스 시간표 볼 땐 못 탈 것 같아서 그냥 정류장에서 택시 부르자 하는 마음으로 온 건데 다행이다. 신호등 덕분에 버스 탐!!
843
산하엽
2024/06/26 19:20:24
ID : rBunvcoK4Zi
0
볼륨매직 하고 차분해진 거 언제쯤 살짝 풀릴까. 그냥 모자 달린 반팔 외투 사는 게 빠를까. 근데 그런 외투는 어디서 팔지.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844
산하엽
2024/06/26 19:36:16
ID : rBunvcoK4Zi
0
오늘은 아침에 스팸김치볶음밥 삼김 + 핫식스 더킹? 큰 거 한 캔 + 메로나 하나 + 휴식 때 멘치카츠제육 도시락이랑 육개장 컵라면 먹었다!!! 밤에 뭐 안 먹어도 되겠네.
845
산하엽
2024/06/26 19:55:47
ID : rBunvcoK4Zi
0
스트레스 받는 만큼 가끔씩 맛있는 거 먹고 직원들이랑 지인들이랑 수다도 떨고 재밌는 sns도 보고 그러니까 괜차나!!!!! (아마도)
846
산하엽
2024/06/26 21:49:09
ID : rBunvcoK4Zi
0

847
산하엽
2024/06/26 21:49:56
ID : rBunvcoK4Zi
0
집 가서 어제오늘 날짜 라디오 들어야지 룰루랄라
848
산하엽
2024/06/26 21:55:41
ID : rBunvcoK4Zi
0
토요일날 그냥 비 오게 해주세요!ㅁ!!!!!!! 아니면 토요일 비 안 와도 좋으니까 다음 주 목요일에 지금 예보처럼 비 내리게 해주세요!!!!!!!!
849
이름없음
2024/06/27 01:02:32
ID : DxUY5XuoGlg
0
졸려서 곧 기절하겠다 다들 수요일도 고생 많았어~
850
산하엽
2024/06/27 10:57:29
ID : 2E4K3RBhArz
0
하... 또 모자 안 챙겼어
851
산하엽
2024/06/27 11:15:33
ID : lA7tg6rxXwJ
0
틱톡 어떤 영상 조회수를 올리고 싶은데 3.5만에서 안 올라간다. 내가 그냥 노가다로 계속 올릴까. 그게 낫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2
산하엽
2024/06/27 13:07:33
ID : lA7tg6rxXwJ
0
하 차라리 딴 부수입 들어올 거 구하는 게 더 빠르지 않나. 근데 할 수 있는 게 1도 없음.
853
산하엽
2024/06/27 13:13:40
ID : lA7tg6rxXwJ
0
손재주 좋아서 그림이나 다른 것들 커미션이라도 한다든지 아니면 컨텐츠 영상을 제작한다든지 그것도 아니면 주식 소소하게라도 한다든지 그러면 많진 않더라도 조금씩은 통장에 쌓일 텐데 전부 소질이 없으니 원...... 특출나게 잘하는 건 누군가 하는 일들을 간단하게 서포트 하는 것밖에 없으니까. 나의 가장 강한 장점이긴 하나 소소하게 돈 되는 거랑 완전 거리가 멀고ㅠ
854
산하엽
2024/06/27 13:24:40
ID : lA7tg6rxXwJ
0
일단 오늘 휴식 때는 모자 꼭 사자. 저번에 자느라 시간 놓쳐 못 사서 오늘은 모자부터 살 예정.
855
산하엽
2024/06/27 13:53:09
ID : lA7tg6rxXwJ
0
insmate 오랜만에 깔려고 했는데 또 사라졌네. 아 그냥 한글로 된 거 깔았더니 그게 insmate였어
856
산하엽
2024/06/27 14:13:47
ID : lA7tg6rxXwJ
0
영웅 때 좋아했던 배우 요즘은 작품 하고 있는 거 있나~ 하고 계정 들어가봤더니 갑자기 1시간 전에 KBS 사진이 스토리에 올라와있더라. 케베스에서 머해......? 뮤지컬 말고 다방면으로 뭔가 시도하려는 건가
857
산하엽
2024/06/27 14:43:53
ID : lA7tg6rxXwJ
0


858
산하엽
2024/06/27 15:02:54
ID : lA7tg6rxXwJ
0
갈색 푸들은 프랑켄슈타인 갔네... 누구는 드큘 가고 누구는 프랑켄 가고 누구는 다시 영웅이고 대극장 많이 가네. 언젠간 또 마주하겠지.
859
산하엽
2024/06/27 17:08:48
ID : lA7tg6rxXwJ
0
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뒷담이 되긴 했는데 지인이랑 있었던 일을 휴식 겹친 직원한테 털어놨더니 직원도 나랑 똑같은 반응... 회식이랑 페이는 별개 아닌가요 진짜로. 어차피 회식도 참석 못 하고 페이도 안 받으니 이제 적당히 보고 지인과의 사이도 그냥 보통 지인들처럼 어쩌다 몇 번 연락하고 그래야지.
860
산하엽
2024/06/27 17:14:26
ID : lA7tg6rxXwJ
0
이제 트위터랑 일기에 시간 쏟을 때가 다시 찾아왔다. 근데 일기는 요즘 부정적인 생각들 말고 쓸 게 없다. 근데22 부정적인 생각 털어놓고 싶어도 털어놓을 수 없는 주제라ㅠㅠㅠㅠㅠㅠㅠㅠ 소소한 행복들을 찾아서 기록해야지. 긍정도 기록하고.
861
이름없음
2024/06/27 19:33:55
ID : bDy6kr81eHu
0
아니 머야 카톡 테마 졸귀!!!!
862
산하엽
2024/06/27 19:43:53
ID : lA7tg6rxXwJ
0
아잌ㅋㅋㅋㅋㅋㅋ 테마 졸귀짱귀지!!!!! 진짜 봐도봐도 귀여워서 이걸 뛰어넘는 귀여움을 찾을 때까지 이거 쓸라고. 혹시 모르니 링크 요기! 뜨개 망글곰 테마는 밑으로 내리면 나와!
https://m.blog.naver.com/timeareyou/223321734902
863
산하엽
2024/06/27 19:47:33
ID : lA7tg6rxXwJ
0
뜨개망글곰 테마는 이 글이랑 같이 봐야 함. 그래야 더 귀여움.
https://x.com/yurang_official/status/1749254931687895551?t=9akBnzUwR1dNvb8d62hP6Q&s=19
864
산하엽
2024/06/27 19:47:38
ID : lA7tg6rxXwJ
0
아이고 어떤 분이 올리브영 8~9만원어치를 구매하고 밥 먹고 놀다가 인생네컷에 올리브영 물품들 놓고 까먹었는데 누가 들고 가셨대서 파출소 근처에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물어오셨다. 근처 지구대랑 마포경찰서 전화번호 다 알려줬지만 영업 종료인지 자동으로 넘어가길래 결국 112에 신고하라고 알려줌...
865
산하엽
2024/06/27 19:47:44
ID : lA7tg6rxXwJ
0
다음 주에 비 안 왔으면 좋겠는데 왔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
산하엽
2024/06/27 21:40:22
ID : lA7tg6rxXwJ
0
주말에 비 예보 왜 자꾸 바뀌니.........
867
이름없음
2024/06/28 01:01:21
ID : DxUY5XuoGl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칭찬이 듣고 싶었던 것 뿐인데!!!!!!!!!!
868
이름없음
2024/06/28 01:06:38
ID : DxUY5XuoGlg
0
잘했죠? 하고 물어볼 땐 잘했다 한 번이라도 해줄 수 있는 거 아니야?
869
이름없음
2024/06/28 01:07:53
ID : DxUY5XuoGlg
0
잘했다 하면 어디 덧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서러워ㅠㅠㅠㅠㅠㅠ 동생은 잘했다고 그랬으면서 왜 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했단 얘기 1도 없고ㅠㅠㅠㅠㅠㅠ
870
이름없음
2024/06/28 01:40:38
ID : DxUY5XuoGlg
0
저번처럼 삐졌다 고쳐야 한다 그러거나 무시하면 그냥 서로 안 맞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끝내야지 어쩌겠어. 솔직히 처음에 그냥 이러이러했으니 잘했죠? 했던 것밖에 없는데... 잘했다 하나 안 해주고... 거기서 서러운 걸 표현한 건 잘못이라고 해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871
이름없음
2024/06/28 01:41:26
ID : DxUY5XuoGlg
0
토요일엔 집에만 있거나 오랜만에 낙산 가서 시간 좀 보내고 일요일은 일찍 집에 들어와야지.
872
이름없음
2024/06/28 01:57:34
ID : DxUY5XuoGlg
0
잘 준비 안 하고 그냥 눕는 것도 편한데 신기하게 잘 준비 다 끝내놓고 누우면 그냥 눕는 것보다 더한 천국이야
873
산하엽
2024/06/28 12:40:01
ID : 3Xy6qmIIMmJ
0
오늘도 덥다! 하지만 오늘만 참으면 당분간 이 더위도 안녕!
874
산하엽
2024/06/28 12:41:26
ID : A0pWrupRCkq
0

875
산하엽
2024/06/28 12:53:56
ID : A0pWrupRCkq
0
근데 다음 주 비 오는데 최고기온 왜 28~31에 머물러있어? 비 오는 날씨에 그 온도는 아니지;
876
산하엽
2024/06/28 13:43:14
ID : A0pWrupRCkq
0

877
산하엽
2024/06/28 13:44:49
ID : A0pWrupRCkq
0
인센티브 줄어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괜찮아!!!!! 7월 잘 보낼 수 있겠다!!!
878
이름없음
2024/06/28 17:24:40
ID : wleK3WksrvA
0
.
879
산하엽
2024/06/28 17:42:44
ID : q3U7AqmE6Za
0
머야 레스 실수인 건가?!
880
산하엽
2024/06/28 17:42:53
ID : q3U7AqmE6Za
0
아니 근데 새로고침 어디감
881
산하엽
2024/06/28 17:44:32
ID : q3U7AqmE6Za
0
※ 새로고침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새로운 레스가 달리면 자동으로 스레드에 붙도록 했습니다
녜......??? 새로고침 누르던 습관 강제로 사라짐
882
산하엽
2024/06/28 17:54:55
ID : q3U7AqmE6Za
0

883
산하엽
2024/06/28 18:10:36
ID : q3U7AqmE6Za
0
히힣ㅎ히 그래도 곧 퇴근하고 집 갈 생각에 즐거움
884
산하엽
2024/06/28 18:12:39
ID : q3U7AqmE6Za
0
내일부터 장마라면서 월요일 비 사라짐. 장마야 왜 그래 넌 할 수 있어.
885
산하엽
2024/06/28 21:34:40
ID : Lbxvba2la78
0
내일 오랜만에 뒹굴 생각에 마음이 그래도 꽤 평화롭다. 안 좋은 감정들은 뭐 어차피 지나갈 거니까 마인드로 있으니까 그나마 좀 나음.
886
산하엽
2024/06/28 21:37:51
ID : Lbxvba2la78
0
근데 시원한 물을 마시는데도 30분 정도 지나면 자꾸 물 마시고 싶어진다 왜지
887
산하엽
2024/06/28 23:17:19
ID : Lbxvba2la78
0
어어 내일 못 뒹군대; 그래도 일요일에 빠르게 퇴근할 수 있으니까 그걸로 됐다! 헤헿ㅎㅎ헤헤헤
888
이름없음
2024/06/29 00:30:32
ID : DxUY5XuoGlg
0
아니 지인 한 번 만났던 동생한테 이번 주에 있었던 일들 설명하니까 티격태격하는 것 같다고 유치원 애기들이 사랑싸움 하는 것 같다고. 둘 다 티격태격하는 거 보면 평범하진 않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서로가 서로를 질투해서 기싸움 하는 것 같다는데 이게 맞아????????
889
이름없음
2024/06/29 00:38:13
ID : DxUY5XuoGlg
0
근데 상처 받은 부분 얘기하니까 지인도 이건 상처 받을만 하대. 오늘도 운다 ㅠㅠㅠㅠㅠㅠㅠ
890
이름없음
2024/06/29 01:37:44
ID : DxUY5XuoGlg
0

891
이름없음
2024/06/29 03:03:37
ID : DxUY5XuoGlg
0

892
이름없음
2024/06/29 15:01:05
ID : DxUY5XuoGlg
0
오늘은 평화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지
893
이름없음
2024/06/29 16:11:18
ID : DxUY5XuoGlg
0
오랜만에 나의 모든 이들에게 듣는 중
894
산하엽
2024/06/29 18:12:31
ID : A45bBdO63O8
0
모든 게 욕심이었던 것 같아서. 오늘 날씨가 내 감정같다. 비는 언제 오려나.
89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6/29 18:33:34
ID : A45bBdO63O8
0
비 온다~~~
896
투명해진 산하엽
2024/06/29 19:06:48
ID : A45bBdO63O8
0
비 오는 건 좋은데 움직일 때 끈적이는 더위까지 느껴지는 건 싫다ㅠ
897
투명해진 산하엽
2024/06/29 19:42:06
ID : A45bBdO63O8
0
한강 바람 꽤 부네
898
투명해진 산하엽
2024/06/29 21:03:35
ID : A45bBdO63O8
0


899
산하엽
2024/06/30 16:15:47
ID : rfalhdTTXze
0
배고프고 덥고 졸리고...... 그래도 6월 다 끝나간다!
900
산하엽
2024/06/30 16:58:57
ID : rfalhdTTXze
0
앍!ㅁ!!!!!!!! 아아아앍...... 배고파......
901
산하엽
2024/06/30 17:39:39
ID : rfalhdTTXze
0
헤헹 밥 먹으러 오니까 기분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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