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 > 1판 제목: ☁️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497728 )
• > 2023.09.09.토_일기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 생겼어료~ 그 분을 앞으로는 >>반이<< 라고 부르겟다!
*2023.09.09_짝사랑 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실패 ❌
🔥5차 목표: 8월 내로 54 만들기. . . . 성공 ⭕️
🔥6차 목표: 9월 내로 52 만들기. . . . 실패 ❌️
🔥7차 목표: 10월 둘째 주 내로 51kg 대 만들기 . . . 실패 ❌️
🔥8차 목표: 10월 내로 54 만들기. . . . (도전 중)
🔥최종 목표: 12월 전까지 10킬로 감량. . . . (도전 중)
🔥 < 규칙 >
1. 군것질 전부 금지
2. 점심 굶기
3. 과식 금지 => 밥 천천히 먹기
4. 9시 넘어서 음식 금지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티파니 허리 운동 ... ( 지금은 운동 쉬는 중 )
*2023.09.09_다이어트 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상 일기 쓰기 시작
《공부 일기》
📚 10점 만점 열심히 공부한 만큼 만족도 점수 매기기
📚 공부한 양
📚 목표 / 동기부여
*2024.08.18_공부 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_h : 친한 남사친.
_z: ()
_e: 친한 친구 사이.
_l: 남사친. 엄청 친한 베프.
_n: 남사친. 엄청 친한 친구.
✓ 난입 대환영!!🌟
✓ 레주 소개(09년생) - enfj / 자사고 준비 중👊👊 => 합격!!!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 힘들어
할머니도 ㄴ내 편을 안들어줘
내 잘못은 맞지만
그냥 아무 말 없이 나를 꽉 껴안아줄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걸까
할머니가 내 안좋은 모습 보고 마음이 믾이 아팠을 것 같아
그치만 할머니는 내가 힘들 때 옆에서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걸
날 돕고자 하는 말들이지만 내게는 너무 아파
그냥 너무 ㅇ아프고 내가 점점 더 싫어져만 갈 뿐이야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할머니 정말 사랑하고 미안해요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말럈지만
내 자ㅏㄹ못이니 하고 싶어요
할머니 너무 죄송하고 내가 진짜 많이 많이 사랑해요
이런 모습 보여서 죄송해요
🌱 울고 싶은데 울 수 있는 곳이 없어
아픈걸 인정해줬으면 좋겠는데
가족들은 내가 정신병 있다는 그 사실을 마음이 아프다는 이유로 인정해주지 않아
그냥 참으래
🌱 할머니 정말 오랜만에 우리 집에서 나랑 일주일 지내다 가기로 했는데 너무 죄송해..
나도 할머니가 말하는 방식이 너무 상처이고 힘들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할머니가 나 때문에 많이 마음이 아픈가봐
자꾸 이겨내라고
아픈 티 내지 말아달라고 그래
자기가 마음이 무너진대
근데 난 너무 힘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다시 들기 시작했는데
할머니 마저 나한테 의지 하면 어떡하라는거야
나 하나만으로도 벅찬데
옆에서 할머니가 울고계시니까
난 울 수 있는 곳이 없어
📚 나 오늘 전교 등수 나왔는데...
458명 중에 28등 햇어..ㅎ ㅠㅠ
20등 안으로 들규 싶었는디.. ㅜㅜㅜㅜ
🌱 내 친구 북과학고 붙었대!!!!! 꺄아ㅏ 대박!!!
완전 대박이지 않아!! 너무 축하해ㅐ
진짜 나도 기분이 좋네 ㅋㅋㅋ
아 그리고 요즘 엔시티 위시 왤케 귀엽냐...
유우시에 윳며드는 중....
망삘
공부해야할 때에 이거 뭐람ㅠ
살은 아직도 못뺌 ><
찐우로 빼야하는데 망햇죠ㅠㅠㅠ
뺄까.. 진짜..... 하ㅠㅠ
빼긴 해야하는데ㅠ
너무 귀찮음..... 하......ㅠㅠㅠㅠㅠ
헐헐 고마웡ㅇ 히히
아니 근데 우리 집 이거 맞냐
나 일찍 일어나려고 알람 맞춰뒀더니 나 몰래 알람을 꺼두는데?
하 씨.. 왜이러냐 나한테 진짜..
요즘 다시 돌아온 우울증의 세계~~
ㅙㄴ찮아 딩딩딩딩딩 딩딩딩딩딩
괜찮아 딩딩딩딩딩 딩딩딩딩딩
힘들어요
도대체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그냥 리셋시켜서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
난 고닥교 생활 잘 하다가 지금 시험이 9일 남아버렷어 ㅎㅎ
시험 공부는 이틀 전에 시작해버렷구용ㅋ쿄쿄쿄ㅠㅠㅠㅠ
아냐 난 잘할 수 있어
쉬는 시간도 불태우며 짬짬히 하는 중이거든!
잠도 3시간만 자..... 반강제긴 해ㅠ
한동안 잠잠하던 마니또가 선물 준 날이기도 하구
마침 내가 내 하나뿐인 최애 요플레를 친구에게 양보해서 입도 심심하던 참아었거든ㅋㅋㅋ 히히
진짜 기분 좋당 헤헤
친구가 시킨 간식을 누가 가져가 버리는 바람에 내가 그냥 내꺼 양보했우
왜냐면 난 살도 빼야하고,, 무엇보다도 그렇게 땡기지 않아서 양도 많겠다 그냥 다 친구 줘버리구~
다른 친구한테 받은 맥스봉 2개도 다른 애들한테 줘버렸거든!
나눔도 많고 받기도 많이 받는 진짜 기분 좋은 하루다
나 원래 진짜 성격 중요하게 따지는데
얜 진짜 잘생기고 볼매여서 호감이 좀 있긴 했는데,
일면식 없고 냐 친구가 호감 있다고 그래서 그냥 싣경 안쓰고 살었거든??
근데 그 친구는 다른 애랑 썸 타고 있기도 하고
걔랑 진짜 눈 많이 마주쳐서 더 신경 쓰이게 되어버렸어...
진짜 그냥 말그대로 착각 아니고 그냥 자주 마주쳐
복도에서 마주보고 지나칠 때면 항상 마주치는데
그냥 빤히 보고 갈 때도 있고 슬쩍 보고 갈 때 있고 그래
항상 내가 먼저 눈 피하는 것 같아
전에는 진짜 나만 쳐다보고 나만 신경 쓰는 것 같았는데
이젠 항상 걔랑 눈 마주치고 뒤돌아보면 걔가 보다가 눈 돌리거나 그럴 때가 많아
일단 내존재를 걔가 안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당ㅋㅋㅋㅋㅋㅋ 히히
근데 아직 착각은 안하려구....
왜냐면 위에서 말한 내 친구가 사실 내 기숙시 룸메라 진짜 친한데,
걔랑 썸타는 애가 내 짝남 친구라서...허허
내 친구 썸남이 좀 유명하기도 하고 그 무리 애들이 썸타는거 다 알기도 해서
그냥 내가 내 룸메랑 자주 붙어다니고 그러니까 그런 걸 수도,,
왜냐면 그 무리 남자애들 중에서 다른 1명도 나를 좀 쳐다보긴 해서..
걘 그냥 관심 아예 없이
아 ㅇㅇ(썸타는 친구)이 룸메 걔네
이런 느낌으로 쳐다봐서!
암튼 신난당
오늘도 연장 면학이라 1시까지 면학실 있으니까 그 사이 쉬는 시간에 뭔 일 생기면 바로 올게!!
근데 너무 외롭고 학교가 고되서 쉽게 좋아하게된 걸 수도 있긴해서...
좀 지켜보긴 해야할 듯....ㅠㅠ
☁ 뭐 원래부터 상관 없는 사이지만,,
갑자기 이렇게나 안쳐다본다고...?ㅜㅜ
오늘은 머리 안 플고 포니 테일 했ㄴ,ㄴ데... 안어울리나..
여자애들은 이쁘다고 먼저 와서 말해주던데..ㅜㅜ
☁ 오늘 도서관에서 점심시간인가 아침 시간인가 공부하는데
걔도 왔더라고?
보니까 엄청 집중해서 열심히 하더라
걔 친구들은 옆에서 엎드려서 다 자고 있던데...
좀 멋있긴 하더라
☁ 내가 오늘 머리를 못감았거든?
그래서 그런가...? 냄새 났나?
근데 애초에 자주 마주치지를 못했는데...ㅜㅠ
저냑 시간 때 밥 안먹고 들어가서 씻고 나올거야ㅜㅜㅜ
☁️ 나 뭔가... 뒷말 나오나..?
아니 그 반이 있잖아 반이네 무리 남자애들이 나 손가락질하면서 뭐라뭐라 얘기하던데...
사실 확실하지 않아서 말 못했는데
이 날도 그랬걷,ㄴ..
이 날에는 다들 갑자기 내쪽으로 돌아보더니 눈 마즈치니까 다들 눈 돌려버리더니 다들 막 수군거리거....
나쁜 말은 아니겟지...?ㅜㅠㅠ
☁️ 석식 시간 때 내 뒷자리 쪽 앉았거든...
왜 그 무리 애들이 나를 다 아는 느낌이 드는걸까..ㅎ
다 나를 마주치면 옛날에는 싱경도 안쓰던 애들이 한 번씩 꼭 보고 가
왜지
자꾸 눈 마주치고 그러는데..... 하ㅜㅠㅠㅠㅠㅠ
걔네 무리가 노는 무리라 마음에 걸린다.... 하ㅠ
🌱 룸메도 그렇고 우리 반 애들도 그렇고 짜증난다...
하.... 룸메는 지가 날못해놓고 사과도 안하면서 사과 받고 싶으먄 직접 와서 서운한걸 말하라는데;
아니 너가 잘못했으면 니가 와서 사과를 해야지 내가 가서 구걸해가며 사과를 받아야겟니ㅜ
하...........
🌱 뭐 걔는 나 없으면 지 손해지 뭐
그리고 우리 반 여자애들은 뭐 나도 걔네 싫어하니까 딱히 상관은 없어
다들 너무; 비매너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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