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아 혼란과 자기혐오, 그 안에서 맴돌던 나에 대한 이야기 (1)
2.혼덕러+갓반인 일기 (난입 ㅇ ) (1)
3.. (1)
4... (2)
5.💭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9)
6.소비내역 (18)
7.. (1000)
8.좋은 아침 (6)
9.새 일기 새내기 (80)
10.. (1)
11.. (2)
12.암실 (16)
13.절망에는 끝이없고 (527)
14.뭔가다들스레제목이간지나는문장이라나도해야할것같은데 (56)
15.☁️To. my youth_찰나가 영원이 되는 순간 (2) (953)
16.여유가 생긴김에 일기를 써보려고 해! (7)
17.뜬구름처럼 🫐🫧☁️ (1000)
18.연애와 공부를 둘 다 잡고 싶은 사람에게, (2)
19.🩵 (9)
20.일기를 쓰고 샆다 (1)
1
이름없음
2021/09/27 21:16:03
ID : VdTRxxBcMi2
4
하지만 하지 않겠다
가끔씩 기록하러 올 스레
2
이름없음
2021/09/27 21:17:13
ID : VdTRxxBcMi2
0
그리고 그 가끔이 오늘이다. 점심에 밥 비벼먹었는데 맛 없었다. 고추장에 참기름 김 조합이 어떻게 맛 없을 수가 있지
3
이름없음
2021/09/27 21:31:52
ID : tfO67xQpU7w
0
오늘 낮에 조별과제를 했다. 근데 ppt 만드는 애가 ppt에 보노보노 넣는 중. 다른 팀원들도 합세한다. 내가 조장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4
이름없음
2021/09/27 21:33:48
ID : tfO67xQpU7w
0
왠지 모르게 일기는 무조건 '다'로 끝내야할 것 같다. 그런 의미로 이제 '~다'를 쓰지 않기로 했음
5
이름없음
2021/09/27 21:34:13
ID : tfO67xQpU7w
0
이제 쓰기로 했다. 이런 장난 해보고 싶었다.
6
이름없음
2021/09/27 22:26:53
ID : BumrgnXwK7w
0
내가 내 스레를 스크랩했다. 뭔 소용이지
7
이름없음
2021/09/27 22:27:55
ID : kpQpTWo7usk
0
폰을 줄여야하는데 못 줄이겠음... 눈 실핏줄 넘모 많다.
8
이름없음
2021/09/30 18:14:53
ID : 3TSHA1wso6m
0
와 일기판 화력 장난 아니다... 페이지 넘기다가 걍 스레 검색으로 찾음
9
이름없음
2021/09/30 18:16:16
ID : 3TSHA1wso6m
0
피자집에서 파는 새우링이 너무 맛있다... ㄹㅇ 겉바속촉
10
이름없음
2021/09/30 18:17:54
ID : 3TSHA1wso6m
0
나만 피자 끝에 빵부분 좋아해?ㅠㅠ
11
이름없음
2021/10/13 19:47:00
ID : hdO2smNwL89
0
과제의 늪이다...
12
이름없음
2021/10/26 21:18:54
ID : ja2oK0si60s
0
10월 13일 마지막 방문
13일 후 10월 26일 재방문
13
이름없음
2021/10/26 21:19:14
ID : pcHvhaq3Pg0
0
요즘 치통이 좀 생겼어 단 걸 너무 많이 먹은 대가일까
14
이름없음
2021/10/26 21:19:42
ID : a7e2E7fgpf8
0
하지만 포기 못함... 마이 럽 슈가
15
이름없음
2021/10/26 21:25:40
ID : a7e2E7fgpf8
0
입술 터졌다 따가워
16
이름없음
2021/10/26 21:27:31
ID : a7e2E7fgpf8
0
요새 과자를 너무 자주 먹었나 입 천창이 까졌어...
17
이름없음
2021/10/26 21:28:08
ID : a7e2E7fgpf8
0
운동 부족 운동하고 싶어
18
이름없음
2021/10/26 21:29:04
ID : 7gkmoJSJQoH
0
이 글을 보고 있는 레더들은 이제 눈 깜빡임과 숨 쉬는 걸 의식하게 될 거야!
19
이름없음
2021/10/26 21:29:23
ID : 7gkmoJSJQoH
0
근데 나도 의식하게 됐어
20
이름없음
2021/10/26 21:31:27
ID : 7gkmoJSJQoH
0
처음에는 뭔가 (나름) 각 잡고 쓰는 일기 느낌이었는데 점점 갈 수록 그냥 헛소리만 주절주절 늘어놓고 있는 느낌. 과거의 나는 10줄 이상의 일기를 대체 어떻게 써온 것인가.
21
이름없음
2021/10/26 21:32:27
ID : 7gkmoJSJQoH
0
그리고 방금 사례가 들렸어! 목이 아프다. 요즘 사례가 자주 들린단 말이야 기도에 구멍이라도 뚫렸나
22
이름없음
2021/10/26 21:34:57
ID : 7gkmoJSJQoH
0
고래는 지구 반댓편에 있는 고래의 음파도 들을 수 있다는데, 너무 부럽다. 나도 저정도로 과하게는 말고 적당히 귀가 밝았으면 좋겠어!
23
이름없음
2021/10/26 21:36:38
ID : 7gkmoJSJQoH
0
가끔 데이터를 키고 있단 사실을 망각해버려서 데이터를 잔뜩 낭비하게 된다. 평화롭게 유튜브를 보다가 데이터를 50% 소비했단 문자가 왔을 때에 철렁함이란...
24
이름없음
2021/10/26 21:38:57
ID : 7gkmoJSJQoH
0
시간을 멈출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시간을 멈추고 시끄럽게 노래를 부를래. 요즘 노래방을 못 가서 입이 근질근질하거든ㅠ 근데 생각해보니 시간을 멈추는 능력만 있으면 안 되겠네... 정지가 있으면 재생도 있어야지
25
이름없음
2021/10/26 21:41:32
ID : 7gkmoJSJQoH
0
뭔가 내 스레 조회수가 특히 높은 느낌(레스 수에 비해서)이다. 다들 나의 제목 어그로에 낚였나봐 월척이다!
26
이름없음
2021/10/26 21:46:17
ID : 3u5SHCjdu3D
0
무대에 오르면, 날 조커라고 불러줄래요?
27
이름없음
2021/10/27 01:02:03
ID : zSLfdV801dB
0
일기 쓰고 싶을 때 묻힌 경우에 아주 유용하지
28
이름없음
2022/01/12 04:19:06
ID : zXta3Dy6koK
0
왓썹 내가 왔어
29
이름없음
2022/01/12 04:19:31
ID : zXta3Dy6koK
0
오랜만에 왔더니 따봉이 4개 찍혀있다. 이게 무슨 일이람
30
이름없음
2022/01/12 04:21:27
ID : zXta3Dy6koK
0
뭐야 몇 달 전에 나 자신 말 꽤 잘했잖아?? 정신머리랑 어휘력을 동시에 날려먹었나보다.
31
이름없음
2022/01/12 04:23:38
ID : zXta3Dy6koK
0
좋아하는 동화 속에 들어가보고 싶다. 거창한 이유는 없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실제로 보고 싶어! 엄청 작고 아담하겠지. 아, 근데 조금 징그럽겠다.
32
이름없음
2022/01/12 04:25:04
ID : zXta3Dy6koK
0
후플푸프와 후플프푸와 후플프프와 후플푸푸와 후푸푸푸와 후뿌뿌뿌.
33
이름없음
2022/01/12 04:26:04
ID : zXta3Dy6koK
0
내 머릿 속에 사탕을 잔뜩 집어넣으면 달콤한 꿈을 꾸겠지
34
이름없음
2022/01/12 04:28:14
ID : zXta3Dy6koK
0
하지만 사탕을 뇌에 처박았다간 영원히 못 일어날지도 모르니까 따라하면 안 된다. 에이, 스레딕 친구들도 지킬 건 지킨다고요~
35
이름없음
2022/01/12 04:30:02
ID : s9the6mMjfU
0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뜨아아
36
이름없음
2022/01/12 04:33:15
ID : s9the6mMjfU
0
머릿 속으로 물이 비집고 들어 와
37
이름없음
2022/01/12 04:34:21
ID : s9the6mMjfU
0
살려줘! 나는 수영 못해. 물론 내가 못 하니 내 뇌도 못 하지. 꼼짝 없이 익사하게 생겼어!
38
이름없음
2022/01/12 04:35:45
ID : s9the6mMjfU
0
생각해보니 뇌는 의외로 수영을 잘 하지 않을까. 사람 머리 구조는 제대로 모르겠지만 뭐 뇌수인가 뭔가 하는 게 뇌를 보호하기 위해 뇌를 감싸고 있댔나? 아무튼 그러니까 뇌는 수영을 잘 할거야. 익사하지 않을 가능성이 생겼어!
39
이름없음
2022/01/12 04:36:17
ID : s9the6mMjfU
0
사실 여지껏 한 헛소리는 머리가 아파서 해 본 소리였어. 흑ㅠ
40
이름없음
2022/01/12 21:55:24
ID : yNAp860pTTO
0
이 우아한 골무를 받아주세요.
41
이름없음
2022/01/12 21:55:39
ID : yNAp860pTTO
0
아무말 대잔치
42
이름없음
2022/01/12 21:56:38
ID : 5RwnxBgry7u
0
뀨
43
이름없음
2022/01/12 21:57:03
ID : yNAp860pTTO
0
꺅
44
이름없음
2022/01/12 21:59:37
ID : yNAp860pTTO
0
까마귀는 왜 책상하고 닮았을까?
45
이름없음
2022/01/12 22:03:53
ID : yNAp860pTTO
0
분명 전에는 꽤 일상적인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이젠 그냥 진짜로 아무말 대잔치가 되어버렸네!
46
이름없음
2022/01/12 22:05:02
ID : yNAp860pTTO
0
음, 요즘 책 읽기에 재미가 들렸어. 끝.
47
이름없음
2022/01/14 16:27:53
ID : IMo1vbg447u
0
불타는 금요일과 불타는 감자
48
이름없음
2022/01/14 16:28:16
ID : IMo1vbg447u
0
너희는 민초 좋아해? 난 좋아해!
49
이름없음
2022/01/14 16:29:24
ID : IMo1vbg447u
0
약간 뭔가... 정신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느낌. 유아퇴행?
50
이름없음
2022/03/26 01:48:16
ID : dQqZdCnSK7u
0
머리에 커다란 송곳이 뚫고 지나간 느낌이야
51
이름없음
2022/03/26 01:48:26
ID : dQqZdCnSK7u
0
멍하고 아파
52
이름없음
2025/04/23 04:17:32
ID : hdO2smNwL89
0
3년하고도 1개월정도가 지났어
나는 여전히 어리고 모자란데 아는 것은 늘어가
그게 좋은걸까
53
이름없음
2025/04/23 04:19:39
ID : hdO2smNwL89
0
세상이 변했지
나도 그만큼 변했는데 남들을 따라가진 않았어
할말이 많네
54
이름없음
2025/04/23 04:21:53
ID : hdO2smNwL89
0
정확히는 하고픈 말이 많아
할말은 없어
55
이름없음
2025/04/23 04:34:08
ID : hdO2smNwL89
0
이제는 이전처럼 살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서 기대를 낮추기로 했어
버리지는 않을거야 그런 건 못해
완치따윈 꿈도 꾸지 않을테니 여기서 더 심해지지 않는 걸 바랄래
56
이름없음
2025/04/23 04:38:41
ID : hdO2smNwL89
0
더이상 이곳에 글을 남길 일은 없을거야
미련은 접어두고 현재를 살게
내 앞날에 새로운 행복이 있었으면 좋겠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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