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덤디덤디무덤덤 (1)
2.세상 사람들이 다 너같은 줄 아냐 (21)
3.부엉이가 전달해주는 이야기 (95)
4.빛의 편린 (107)
5.🍀 (999)
6.⠀ (5)
7.Handy Note' (6)
8.xoxo (119)
9.일기판에는 일기를쓰지 (34)
10.왕따페티쉬 (29)
11.언젠간 괜찮아질 거야 (12)
12.쉘터 (2)
13.🐳🧜🏻♀️따나와 인어의 꽃신일기💙 (4)
14.살아가면서 살아가는 일기 (26)
15.💫하와와 여중생쟝의 일기💖 (23)
16.떨리는 몸을 끌어안아줘 (336)
17.안녕 나는 나사빠진병아리야!🐣 (2)
18.일기장입니다 (24)
19.~오타쿠의 '지리'는 일기장~ (81)
20.☁️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1000)
1
◆lDzapQoNy0n
2023/09/09 21:09:00
ID : mGpXwLgoY79
3
원래 제목: ☁ 몽글몽글한 구름처럼
2023.09.09.토_일지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현재 좋아하는 애: 없음
☁첫사랑: c (현재 같은 반, 2년 전인 중1 때 처음 만남, 구썸남 )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도전 중)
* 기록 방법: 몸무게/하루종일 먹은 고칼로리 음식들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이지은 다이어트 & 티파니 허리 운동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c : 첫사랑(2년 전 일), 올해 같은 반
u :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내 쌍둥이의 작년 베프)
t: ()
k: ()
z: ()
맷새, 뻐꾸기 : ()
✓ 난입 대환영!!🌟
✓ 오타 심함 주의!
✓ 타스레 언급 가능!
✓ 레주 소개(09년생)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 다음 판 제목 후보
=》투표하러 가기 (>>퍼펑)
나중에 생각해보고 결정할겜 (*ゝω・)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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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4/04/16 09:11:46
ID : qo7y59gZhe5
0
🔥 53.5
아침에 많이 먹음
사과랑 라면 1숫갈 엄마꺼 뺏어먹고
쿠키 큰거 하나 다 먹음
903
이름없음
2024/04/16 09:12:21
ID : qo7y59gZhe5
0
🌱 나 오늘 학교 빠졌당
처음으로 내 의지로 빠진거야
순전히 그냥 여행 같은거도 아니고 그냥 빠지고 싶어서
904
이름없음
2024/04/16 09:12:50
ID : qo7y59gZhe5
0
🌱 너무 지쳐서 학교 가기가 싫었어
엄마아빠도 내가 이러는거는 처음이니까 빼주시긴 하더라
905
이름없음
2024/04/16 09:13:16
ID : qo7y59gZhe5
0
🌱 벌써 900레스 채웠네
곧 있으면 2판 만들 수 있겠다
906
이름없음
2024/04/16 09:14:55
ID : qo7y59gZhe5
0
🔥 살 또 다시 찌겠다
점심 또 많이 먹어야 하고
오늘은 저녁도 무조건 먹어야 할텐데
근데 괜찮아
오늘 하루만 그러지 뭐
907
이름없음
2024/04/16 09:15:54
ID : qo7y59gZhe5
0
🔥 운동 좀 한다해도 먹은 칼로리만큼 온전히 다 빼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복근 운동도 했어
점심 먹기 전에 한번더 할거고
908
이름없음
2024/04/16 09:22:37
ID : qo7y59gZhe5
0
🔥 이번 목표는 체대 전까지 51킬로 대 까지 살빼는거야
909
이름없음
2024/04/16 13:45:36
ID : BvDzhxRBbCn
0
🔥 ㅎ.. 오늘 점심으로 짜장면 반그릇 + 김밥 반줄 먹음(대략 7개)
거기다가 호떡 1개까지 호로롭 쨥쨥
910
이름없음
2024/04/17 00:32:04
ID : qo7y59gZhe5
0
🔥 오늘 자기 전 몸무게는 53.5
911
이름없음
2024/04/17 00:32:43
ID : qo7y59gZhe5
0
🌱 오늘 푹 잘쉬었으니
낼은 공부해야지 ㅎㅎ
이젠 밖에 나가는게 에너지를 얻는게 아니라
에너지를 쓰는거로 바뀌어가는 것 같아
912
이름없음
2024/04/17 00:33:44
ID : qo7y59gZhe5
0
🌱 오늘 엄마랑 점심 나갔을 때 행복했어
정말 오랜먼에 둘이 나간건데
날씨도 너무 좋고 거리도 안시끄럽고
너무 행복하더라
평화롭고
편안해
답답하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바람은 시원했어
그 느낌 못잊어
913
이름없음
2024/04/17 07:42:14
ID : qo7y59gZhe5
0
🌱 어제 오늘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자세하게는 못쓸것 같다
힘이 없어
나중에 좀 힘 생기고 무기력한거 사라지면 다시 써볼게
914
이름없음
2024/04/17 07:42:28
ID : qo7y59gZhe5
0
🔥 오늘 아침 먹은 직후 53.4
915
이름없음
2024/04/17 16:00:55
ID : qo7y59gZhe5
0
🌱 우오옹오ㅇ 오늘 집 오다가 한자쌤(예전 내가 받던 과외이자 쌍둥이는 현재까지도 받고 있는 과외) 만났는데 나 살 빠졌뎅ㅠㅠ
너무 좋다아ㅏ 히힣
글구 오늘 친구가 지갑을 들고왔길래~~ㅎㅎ
얻어먹었쥐~ㅎㅎ
초코송이 맛있렁
916
이름없음
2024/04/17 16:01:56
ID : qo7y59gZhe5
0
🔥 오늘은 덤심도 먹음
아니 슈크림 빵이랑 볶음 우동이 나온다는거여..
이건 솔직히 급식이 잘못한거임ㅇㅇ
굽식이 나 하도 꼬셔서 어쩔 수 없었던거 ㅇㅇ
이건 인정해야 됨ㅇㅇ
917
이름없음
2024/04/17 16:02:48
ID : qo7y59gZhe5
0
🔥 그래도 오늘은 운동 가기로 했으니께
이정돈 괜찮어
저녁이나 조금 먹지 뭥 헿
918
이름없음
2024/04/17 16:04:03
ID : qo7y59gZhe5
0
🔥 몸무게는 조금 있다가 재고 기록할겡
919
이름없음
2024/04/17 16:29:57
ID : qo7y59gZhe5
0
🔥 헐랭쓰 53.2
920
이름없음
2024/04/17 16:30:52
ID : qo7y59gZhe5
0
🌱 댑악티비
셤 끝나고 바로 담날이라 다다음 날에 졸사 찍는데.. 진짜 살 빨리 빼야겠다 ㄷㄷ
시간이 없어..
셤 공부도 해야하는데ㅠㅠ 왜 하필 시험 꿑나고 바로 찍냐고오..
그것도 중요한 졸사를...
921
이름없음
2024/04/17 16:35:18
ID : qo7y59gZhe5
0
🔥 이번 주 내로 52킬로 대 만들고
담주 내로 51킬로 대 만들 수 있을까아...
그럼 진짜 최고의 경우가 되는뎁..ㅠㅠ
미리 좀 빼놓을 걸 그랫나
아냐 그래도 57.8에서 53.2까지 뺀게 어디야ㄷㄷㄷ
57에서 살 안뺏으면 돼지로 나올 뻔ㅠ
922
이름없음
2024/04/17 19:41:38
ID : qo7y59gZhe5
0
🔥 저녁 먹기전은 53.0
먹고 시간 좀 지난 후 53.2
923
이름없음
2024/04/17 19:42:18
ID : qo7y59gZhe5
0
☁ 오늘은..! 딱히 별일은 없었고 c랑 눈 자주 마주친게 끄읏
음 그래도 확실히 눈 마주쳐도 이젠 아무렇지 않엉 우헤헿
924
이름없음
2024/04/17 19:45:03
ID : qo7y59gZhe5
0
☁ 근데 오늘 진짜 눈 많이 마주쳤옹
기억나는 것만 해도 5번?
아 얘기할 때 마주친거 말고 그냥 선생님 부르려고 뒤돌아보다가 마주친거라던가 아니면 그냥 고개 돌리다가 마주친게 5번 정도였음!!
이런데도 아무렇지 않은 내 자신 아주 칭찬해
마음을 확실히 잡었고만
근데 왜 뿌듯한진 모르겠지만 기분이 뿌듯하네ㅋㅋㅋㅋㅋ
역시 내 마음은 갈대가 아니였으 헿 ><
925
이름없음
2024/04/17 22:54:16
ID : qo7y59gZhe5
0
🔥 오늘 엄마가 운동 가지 말라 그래서 운동은 안갔엉..
그래도 셤기간이라 그게 더 나은 것 같긴해
시험 끝난 뒤에 다니기로 함
926
이름없음
2024/04/17 22:55:34
ID : qo7y59gZhe5
0
🌱 나 근데 너무 슬픈데 어떡하지
그냥 힘들어
그냥 슬퍼
이유를 몰라
어떡해
공부해야 하는데
너무 슬퍼서 할 수가 없어
그냥 우울하고 힘이 없는데
어떡하지
나 어떻게 해야돼
927
이름없음
2024/04/17 22:58:16
ID : qo7y59gZhe5
0
🌱 우리 과학 쌤은 내가 화욜에 빠진게 일부로 수행 보기 싫어서 빠진거라고 의심하시더라
속상했어
나 힘들어서 위클 갔던거 과학쌤한테 연락 간걸 내가 들었는데
그 일을 까먹으신 걸까
나도 수행 빠지고 싶어서 빠진게 아닌데
이럴 때마다 다 그만 두고 싶어
날 이해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그 쌤은 그래도 날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나를 꼬아서 본게 서운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그 쌤 입장도 이해가..
선생님으로서 학생 지도하는건 당연한거니까..
그래도 속상한건 어쩔 수가 없네
928
이름없음
2024/04/17 23:00:41
ID : qo7y59gZhe5
0
🌱 나도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닌데
나도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싶은데
나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오해 받기까지 하는게 너무 서럽고 힘들어
내가 너무 싫다
아픈게 내가 아프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내가 내 생결 써가면서 결석하겠다는데
그게 욕 먹을 일인가 싶고
서럽다
힘들어서 그런건데
929
이름없음
2024/04/17 23:04:49
ID : qo7y59gZhe5
0
🌱 하다못해 아픈건 괜찮내고 물어보는 한마디도 없이...
난 결석 진짜 안하는 학생인데
나 생기부 채우려고 노력하는거 아시면서
그것도 못알아주시나
나랑 그렇게 친하게 지내주셨으면서
왜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아니고
첫마디가
너 일부로 수행날 빠지는 것 같은데 그러면 안된다
이거일 수가 있어
친한 쌤이었어서 더 서운해
작년부터 수업 들으면서 쌤이랑 친해졌었는데
위클쌤이 과학쌤한테 연락하는 거 들었을 때도
과학쌤은 날 이해해주실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위클 간거 마저도 수업 듣기 싫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셨을까
아님 그냥 잊으신걸까
930
이름없음
2024/04/18 06:14:22
ID : qo7y59gZhe5
0
🔥 어제 저녁 자기 직전 52.9
지금 52.8
드디어ㅓㅓ 원상태 복구ㅠㅠㅠㅠ
으엉ㅠㅠ 오래 걸렷다ㅏㅠ
조금만 더 빼서 51까지 가보자!!
931
이름없음
2024/04/18 17:48:05
ID : woJWqjjy3O9
0
🔥 저녁 먹은 직후 53.0
932
이름없음
2024/04/18 17:53:16
ID : TVdWrxU6ry2
0
☁ 아 맞당 어제 말할려고 했는뎁
까먹었네
그 예전에 c가 내 친구 좋아하는거 같다고 했자나
지금 보니까 그 반대인 듯..??
내 친구가 c한테 관심 있어보여..!!!
둑흔둑흔 우리반에도 로맨스가 등장하는 것인가ㅠ💕💕
933
이름없음
2024/04/18 17:54:46
ID : TVdWrxU6ry2
0
☁ 솔직히 가능성 없어 보이기는 한뎁..ㅎ
애가 워낙 여자한테 관심이 없는 애라 허허
934
이름없음
2024/04/18 17:56:01
ID : TVdWrxU6ry2
0
🌱 u랑은 친해지기를 포기해야할 듯
말걸 타이밍도 없고 걍 자연스럽게 친해지거나
친해질 일이 없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싶긴 한데ㅠㅠ
으엉ㅠ 괜차나..
난 그래도 친구 많으니깐..!!
935
이름없음
2024/04/18 17:57:12
ID : TVdWrxU6ry2
0
🌱 아 글구 주말에 정신병원 가기로 했옹
또... 또 뭐 말할거 있었는디 까먹었드아ㅠㅠ
뭐였지..
936
이름없음
2024/04/18 17:59:30
ID : TVdWrxU6ry2
0
☁ t랑 k도 오늘 복도에서 또 만났는데
이제는 진짜 안보이면 서운할 지경ㅋㅋㅋㅋ
솔직히 친해질 기회 있으면 친해지기 쌉가능일 듯 한데..ㅋㅋ
내적 친밀감 엄청 쌓였어ㅋㅋㅋ
937
이름없음
2024/04/18 21:47:53
ID : qo7y59gZhe5
0
🔥 아악 운동 가 말어
938
이름없음
2024/04/18 21:48:09
ID : qo7y59gZhe5
0
🔥 dice(1,2) value : 2
1 간다
2 안간다
939
이름없음
2024/04/18 21:48:51
ID : qo7y59gZhe5
0
🔥 가지마? 진짜?? 나 오늘 망고 공차 1잔 다 먹었는데ㅔ??
53.5가 됐는데?
940
이름없음
2024/04/18 21:49:17
ID : qo7y59gZhe5
0
🔥 아앙ㄱ 어떡해
나 너무 죄책감 들어
근데 또 가도 죄책감 들 것 같아
그건 공부 못했다는 죄책감..
941
이름없음
2024/04/18 21:49:34
ID : qo7y59gZhe5
0
🌱 하.. 공부해야지...ㅎ
942
이름없음
2024/04/18 21:54:27
ID : qo7y59gZhe5
0
🔥 오늘 미쳣다... 커피 과자 있자나 비스킷 그거
그거 하나 먹고
공차 한잔 마시고
저녁은 김치볶음밥 반그릇 먹음
943
이름없음
2024/04/19 08:34:44
ID : Mjdu2pXteK3
0
🔥 아침부터 과식.. 계란 4개짜리로 만둔 계란 말이 다 먹음
ㄹㅈㄷ다 진짜로ㅠ
아침부터 53.4 실화냐ㅠㅠ
944
이름없음
2024/04/19 15:45:06
ID : qo7y59gZhe5
0
🔥 학교 갔다와서 간계밥 후루룹 쨥쨥 먹어줬당
으헤헿
맛있어
간장계란밥에 볶음김치 비벼서 먹으면 존맛탱💖
945
이름없음
2024/04/19 15:45:14
ID : qo7y59gZhe5
0
🔥 53.3
946
이름없음
2024/04/19 19:44:52
ID : mq3XBtcoE4K
0
🔥 저녁에 닭백숙 먹얶는디
소금을 쏟아버려서..ㅎ
좀 많이 짠 상태로 먹었옹
947
이름없음
2024/04/19 19:45:02
ID : mq3XBtcoE4K
0
🔥 저녁에 닭백숙 먹얶는디
소금을 쏟아버려서..ㅎ
좀 많이 짠 상태로 먹었옹
948
이름없음
2024/04/19 20:28:34
ID : mq3XBtcoE4K
0
🔥 대략 350kcal 이상
949
이름없음
2024/04/19 20:29:11
ID : qo7y59gZhe5
0
🔥 대략 350kcal 이상
950
이름없음
2024/04/19 22:07:39
ID : qo7y59gZhe5
0
🌱 엇 모야 왜 두번씩 올라가졌지 에러인가
뭐 암튼
오늘 운동 갔다오니 개운하고 좋넹 헿
달리기 2킬로미터 안쉬고 20분동안 달렸구 경사도는 5.0로 했으
그렇게 달리기로는 약 150? 170? 킬로 칼로리 정도 태움
그리고 30분동안 속도 느려도 29.5에서 빠르면 32 정도의 속도로 유지하면서 30분 탔더니
200킬로 칼로리 넘게 태움
220이었나,, 잘 기억은 안나ㅠㅠ
암튼 그래서 오늘을 기부니가 좋다
저녁 먹은 만큼은 뺀것 같다~
너무 뿌듯하다~
헤헤
951
이름없음
2024/04/19 22:08:55
ID : qo7y59gZhe5
0
🌱 시험 끝나고 노는 약속이,, 벌써 3개나 잡힘 허허
사실 4개였는데 너무 많아서 하나는 거절했어ㅠㅠ
걔내랑도 너무 친한 야들이라 같이 놀고 싶은대ㅠㅠ 그렇게 까지 많이 놀 수는 없을 것 같아서..ㅠㅠㅠ
952
이름없음
2024/04/19 22:12:27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아무리 봐도 내 친구가 좋아하는거 맞는 듯!!!🤭🤭
내 뒷자리에 앉아있는 친구인데
c는 내 대각선 뒷자리라 서로 바로 옆저리거든..!!
재밌어 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계속 말걸려고 하고 리액션 너무 열심히 해주고 그런.. 행동들ㅋㅋㅋㅋ 너무 1열 직관 같은 느낌이랄까
항상 시선은 앞을 향하지만 내 양쪽귀는 뒤쪽을 향해 기울이는 중ㅋㅋㅋ
으아ㅠㅠ 이 맛에 학교 다니쥐ㅋㅋ
역시 로맨스는 남이하는거 보는게 젤 재밌다니까
953
이름없음
2024/04/19 22:17:26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나 어쩌면 u랑 u의 친구들하고 조금은 찬햐질 수 있을 지도??
나 오늘 조금 후회되는 거 있어,,
나 마이쮸 있어서 친구한테 자랑하다가 u의 친구가 자기 달라 그랬거든
근데 나 그거 하나 밖에 없어서(내 친한 친구 주려고 가는 길이었음)
싫어 나 하나 밖에 없음 이러면서 거절햤는디,, 줄걸,,,,
그 때 당시에 너무 정신 없었어서 내가 뇌를 빼고 다닌 듯..!!ㅜㅜ
나 진짜 그 기회를 차버리다니,,
월욜날 마이쮸 사서 애들 좀 나눠줘야겟다ㅏ
c랑도 좀 친해질 수 있겠다는 가능성이..!! 보인다!!!
예이
예싸아
나이스
호우
예압
야압
오이오이
요올
요오올
신이 난다 신이 나
언재까지 어깨춤을 추게할거야~
내 어께를 봐~
탈골 됐자나~
ㅋㅋㅋㅋ
954
이름없음
2024/04/20 03:06:25
ID : qo7y59gZhe5
0
🌱 내가 미쳤지 정말
3일을 그냥 노는데 써버림ㅎ
955
이름없음
2024/04/20 10:29:10
ID : qo7y59gZhe5
0
🔥 아침 일어나자 마자 52.6
아침 먹고 53.1
956
이름없음
2024/04/20 12:10:27
ID : 7vvilCpbCo7
0
🌱 지금 병원 왔어
예약해놨는데 우리가 좀 늦어서 2명 뒤로 밀렸다고 그러시길래
대기 중
957
이름없음
2024/04/20 13:41:59
ID : qo7y59gZhe5
0
🌱 상담 끝나고 1시 반 쯤에 집에 와서 점심 먹었어
사과 하나랑 계란 후라이 2개 정도.
의사쌤이 12월에 병원 왔을 때보다 우울증세가 더 심해졌데
그리고 왜 힘든건지를 알려고 하지 말래
힘들면 치료를 하면 되는거지,
그 이유를 찾고 이유가 없다는 거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그냥 힘들면 치료하면 되니까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958
이름없음
2024/04/20 13:43:23
ID : qo7y59gZhe5
0
🌱 약도 지난번에 받은거에다가 도파민? 조절해주는 약도 추가로 처방해주셨어
그게 틱 증상이랑 무기력한거, 감정 기복을 좀 완화 시켜 줄거라더라
959
이름없음
2024/04/20 13:44:00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오늘 친구가 스카 가자고 했는데
난 못간다고 말했어
엄마가 안된데
요즘에 집중이 너무 어려워
재밌는 것도 딱히 없고
960
이름없음
2024/04/21 10:29:56
ID : qo7y59gZhe5
0
🔥 53.2
아침부터 기분이 별로야
아침 먹고 약이나 빨리 먹어야겠어
961
이름없음
2024/04/21 16:36:59
ID : qo7y59gZhe5
0
🔥 오늘은 운동 짧게 갔다 옴
대략 150킬로 칼ㄹ로리 정도 소비하지 않았을까..??
저녁 많이 먹을거라 점심은 굶음
962
이름없음
2024/04/21 18:57:43
ID : RDs9wMoZinP
0
🔥 예상대로 많이 먹어따
보쌈이랑 알밥 조금에다가 케이크 2조각 정도?
963
이름없음
2024/04/21 21:57:29
ID : qo7y59gZhe5
0
🔥 53.5
964
이름없음
2024/04/22 00:53:36
ID : qo7y59gZhe5
0
🌱 시험 1주 전까지 농땡이 피운 자의 최후
할거 겁나 많네 망했당 헿💕💕
우헤헤 내일 어떡하냐
할거 아무리 봐도 너무 많은디..
내일 저녁 먹을 시간이나 있을까..
없어도 저녁은 먹어야하겠지만ㅎ
흐규ㅠㅠ 내가 왜 놀았을까ㅠㅠㅠ
할게 이렇게나 많은데ㅠ
빨리 시험이나 끝내고 놀러 가고 싶다ㅠ
965
이름없음
2024/04/22 18:44:04
ID : qo7y59gZhe5
0
🌱 도영이 신곡 청춘의 포말 많관부💕💕
966
이름없음
2024/04/22 20:24:04
ID : nu7bzWmJQr9
0
🔥 나 어제부터 진짜 과식 많이 해서 살 54까지 올라갈 것 같은데...
어카지ㅠㅠ
967
이름없음
2024/04/22 23:04:19
ID : oZdB9eK40q7
0
🌱 와..씨 미쳤다 ㄷㄷ
오늘 하루 겁나 빡세게 살음ㄷ
칭찬해 나 자신(╭☞• ⍛• )╭☞♥
ㅋㅋㅋ
968
이름없음
2024/04/22 23:04:39
ID : oZdB9eK40q7
0
🌱 학교 끝나자마자 독서실에서 하루종일 살았는디
공부 너무 잘돼ㅠ
진작 올걸
969
이름없음
2024/04/23 00:49:45
ID : qo7y59gZhe5
0
🌱 너무 졸리다.. 빨리 끝내고 자야지
970
이름없음
2024/04/23 17:08:45
ID : qo7y59gZhe5
0
🔥 예이 저녁 먹은 직후 53.1
저녁 먹기 전 53.0
971
이름없음
2024/04/23 17:09:49
ID : qo7y59gZhe5
0
🔥 볶음밥 너무 맛있길래 뜨거운거 대충 그냥 먹었더니
입 다 댄듯ㅋㅋㅋㅋ ㅎㅎ..
ㅠㅠ 그래도 맛있는 저녁이어따.
972
이름없음
2024/04/23 17:12:08
ID : qo7y59gZhe5
0
🌱 일단 예전에 나왔던 e를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e랑 친해져따!!
l과 n과 j의 친구였던 남자애 있자너
걔랑 친해짐
글고 요즘엔 맨날 n이랑 l이랑 놀고 있어
어제도 걔네랑 12시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하교 때도 걔네랑 같이 하고( +j랑도 )
973
이름없음
2024/04/23 17:13:44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오늘 t랑 친햐질 기회가 있었지만..!!
내가 그 기회를 뻥~~~ 멀리도 차버렸다는 ㅎㅎ
아니 나 잠을 못잤더니 미챴나봐
그 기회를 날려버리네
장난 칠 수 있었는데
"나 얘 모르는데..??ㅋㅋ" ㅇㅈㄹ
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아깝네..
얘 항상 모자 쓰고 다니던디
난 솔직히 얘 모자 벗은게 더 나은 듯
꽤 잘생김..??
974
이름없음
2024/04/23 17:16:39
ID : qo7y59gZhe5
0
🌱 글고 내가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경험? 친구관계? 같은게 있는디
생각해보니까 이미 그걸 하고 있더라고...?
무슨 로망이었냐면
남사친 썸남 그 사이 어딘가인 애랑 같이 저녁까지 공부하다가
걔가 나 집 데려다주는거.
근데 물론 n이랑 l이가 내 썸남과는 거리가 아주 음.. 많이 멀긴 하지만
암튼 그런걸 평상시에 항상 해줬었거든
얘네는.
어제도 12시 넘어서 공부 끝났는디
나랑 집 완전 반대편이거든 얘네는?
그래서 나 데려다 주면
온 길을 다시 고대로 걸어서 돌아가야함.
근데도 늦었다고 나 데려다주드라ㅋㅋ큐ㅠㅠ
감동이다 짜식들아ㅠ
뭐 암튼 그렇다구!!ㅋㅋㅋ
975
이름없음
2024/04/23 17:21:20
ID : qo7y59gZhe5
0
☁ 아악 t 친해지고 싶어!!!
어떻게 해야할까
t는 조금씩 나한태 관심이 사라져가는 것 같기도 하고...
다가오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것어
근데 생각해보면
기회 있을 때마다 내가 그 기회를 오늘처럼
항상 멀리도 차버리긴 했쥐..
좀 미안하긴 하네..
아ㅏㅏ 내가 다가갈 일 있으면 좋은데
접점이 난 없으니까....ㅠㅠ
친해질 기회 한번이라도 더 있으면 그 땐 진짜 잡아야쥐..
근데 그 기회가 올 지 모르겄다
아 근데 그건 예의가 아니려나..??
날 좋아하는 애한테 아무 마음도 없이 친해지려고 하는건...?
좀 고민해봐야겟네
976
이름없음
2024/04/23 19:27:44
ID : Ars1eE01jtf
0
🌱 으어.. 피곤해 죽겠다
집 가서 짐 챙겨서 바로 독서실 가서 2시간 정도만 공부하다가
평가문제집 끝내구.. 국어 한단원 풀면.... 끝나겄지ㅎ
그럼 내일은 과학하고 수학 빡시게 하고
시간 나면 국어 한단원 풀고
마지막에 과학 수행 준비하지 뭐...ㅎㅎㅎㅎㅎ
하하하하하ㅏㅏㅎㅎ하ㅏㅏㅏ
흫헤헤헤ㅔㅔㅎㅎㅎ레헤헿헤헤ㅔ
애들이 나 요즘에 웰케 신나 있냬 ㅋㅋㅋ
그거슨 바로 시험기간이라 그래 ㅎㅎ
977
이름없음
2024/04/23 19:28:08
ID : Ars1eE01jtf
0
🌱 셤 기간 되면 정신을 빼놓고 다닌답니다! ㅎㅎ
978
이름없음
2024/04/23 23:41:57
ID : Ars1eE01jtf
0

979
이름없음
2024/04/24 00:38:23
ID : qo7y59gZhe5
0
🌱 예싸~
엔시티 드림 데뷔 2800일 축하행🥳💚💚
980
이름없음
2024/04/24 07:51:44
ID : qo7y59gZhe5
0
🌱 개미는~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일을~ 하네~ 뚠뚠!
오늘도 학교 끝나자마자 독서실 갈 예정 헿
오늘도 ⭐할일이 매우 많다⭐
981
이름없음
2024/04/24 07:55:56
ID : qo7y59gZhe5
0

982
이름없음
2024/04/24 16:07:40
ID : oZdB9eK40q7
0
☁ 아 미치겟네...
자꾸 생각나ㅏㅏ아아앙ㅇ아ㅏㅠㅠ
아니 오늘 학교에서 쌤이 첫사랑 관련 시쓰기를 셤 끝난 후에 할거라고 말해줬는데....
그때 남자애가 c는 첫사랑 시쓰기 못하겠네!ㅋㅋ 이러는거야...
그 소리 듣고 c가 발끈 해 가지고
쌤도 첫사랑 시 쓰는거 그럼 같이 해요! 이러면서
뭐라뭐라 얘기하는데....ㅠㅠㅠ
진짜 계속 생각나..
그 말할 때 걔 표정 어땠을지 내심 궁금하기도 하고..
한번 쳐다볼걸 그랬나
일부로 안봤거든
끝난거니까
마음 확실히 접으려고
983
이름없음
2024/04/24 16:08:15
ID : oZdB9eK40q7
0
☁ 근데 그 생각 계속 나서 공부가 안되잖아ㅏㅠㅠㅠ
으어유ㅠ 슬프다 슬퍼..
이럴꺼면 아까 표정이라도 한번 볼걸
984
이름없음
2024/04/24 16:10:43
ID : oZdB9eK40q7
0
🌱 오늘 종례 우리반 늦게 끝났거든??
게다가 난 청소당번이었단 말야
그래서 나 좀 오래 걸렸는데
끝나고 교실 나가니까 j랑 e랑 l이랑 셋이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거야ㅠㅠ
감동이엇어..
난 걔네 간 줄 알았거든??
근데 계속 기다리고 있었드랑ㅠ
그리고 생색 내지도 않고
내가 미안하다니까
자기들 축구 본다고 별로 안기다렸다고 그러는거ㅠㅠ
츤데레 미쳤다 진짜
왜냐면 아침에 j 만났을 때 j가 나 청소라니까 오늘 나 안기다린다고 햇거등
985
이름없음
2024/04/24 16:11:19
ID : oZdB9eK40q7
0
🌱 감동티븨..🥺🥺
얘두라 사랑한다 쪽쪽
진심 내가 너무 사랑하는 친구들💕
986
이름없음
2024/04/24 23:02:35
ID : oZdB9eK40q7
0

987
이름없음
2024/04/24 23:02:59
ID : oZdB9eK40q7
0

988
이름없음
2024/04/25 00:20:00
ID : qo7y59gZhe5
0
🌱 예이
오늘 하루 공부 시간 8시간 돌파~~
공부 빡시게 하는거 재밌당 헿
내 친구랑 열품타 같이 하는디
걔 공부 진짜 열심히 하는 애라 자극 돼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듯!!
근데 걘 진짜 멋있는 친구야
내가 정말 존경? 할 정도로 너무 멋있고 사람이 올바르다고 해야하나
989
이름없음
2024/04/25 00:43:31
ID : qo7y59gZhe5
0
🔥 53.1
990
이름없음
2024/04/25 00:44:05
ID : qo7y59gZhe5
0
🌱 오늘 e 번호 따려고 했는뎁
못땄어ㅠㅠㅠ
딸 타이밍이 없엇슴....ㅠㅠ
오늘은 꼭 따야지ㅜ
991
이름없음
2024/04/25 20:19:36
ID : BvDzhxRBbCn
0
🔥 우헤헤 드뎌 참고참고 참아왔던..!!
빵또아를 오늘 먹엇다리
다 먹진 않구 3분의 2 정도??
나머지는 쌍둥이 먹고 싶대서 줌
992
이름없음
2024/04/25 20:20:37
ID : BvDzhxRBbCn
0
🌱 오늘도 우리반은 한걀같이 종례가 늦게 끝나서
e는 오늘 먼저 갔대ㅠ
그래서 번호는 못땀
그리고 t랑 얘기할 기회 한번 있었는디
친구가 나한테 말거는 바람에 그 기회 날라가버림ㅠㅠ
993
이름없음
2024/04/25 20:21:23
ID : BvDzhxRBbCn
0
☁ t 일부로 나 있는거 보고 l이 한테 가서 메달리던데ㅠㅠㅠ
그 땨 말 걸었음 말 좀 할 수 있었을텐데
하필 딱 그 타이밍에 친구가 말걸어서...ㅠ
994
이름없음
2024/04/25 20:24:33
ID : BvDzhxRBbCn
0
☁ ㅋㅋㅋ 오늘 t 귀여운거 하나 있었음
내가 예전부터 말했지만
나도 그렇고 t도 그렇고 복도 산책을 좋아해서
매일 매일 복도에서 하루에도 몇번 씩은 마주챴었거든??
근데 요즘엔 셤기간 되면서
내가 복도 안나오고 반에서만 공부하니까
t는 내가 안보이는 날이면 나 학교 나왔는데 반에 있는건가 아님 안온건가 보려고 내 반 앞 창문을 기웃거린단 말야
995
이름없음
2024/04/25 20:25:57
ID : BvDzhxRBbCn
0
☁ 오늘 내가 내 친구랑 화장실 다녀오면서 그 장면을 봤는데
우리 반 창문으로 반 안에 살펴보다가 나랑 눈 마주친거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
얘도 살짝 l이랑 비슷한 애일 것 같앜큐ㅠㅠ
이런 애들 너무 귀여워.. 친구 되면 l이 처럼 너무 착하고 내가 좋아하는 스탈일 듯...
996
이름없음
2024/04/25 20:26:42
ID : BvDzhxRBbCn
0
🌱 와우... 1000레스까지 진짜 얼마 안남은거 ㄹㅈㄷ
ㄷㄷㄷ
어카지
몰라~ 그냥 제목 똑같이 해버려~
997
이름없음
2024/04/25 20:28:35
ID : BvDzhxRBbCn
0
☁ 아 근데 나 요즘 좀 헷갈려....
l이가 다시 나를 좋아하는건가 의심이 들기 시작함..
원래는 마음 접은게 느껴졌었거든?
요즘에 다시 행동하는게.. 엇 뭐랄까...
혹시라도 날 좋아하는거면 내가 좀 선을 그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솔직히 말하면 지금 사이가 난 편하고 좋간한데
난 l이가 정말 친구로 좋은 만큼
l이가 괜히 오해해서 힘들 일은 없었음 좋겠는데.....
998
이름없음
2024/04/25 21:09:33
ID : BvDzhxRBbCn
0
☁ 그니까 어떻게 됐냐면 옛날에 썸 탈 때 했던 행동들이 나오기 시작함...
나 요즘 독서실 갈 때도 나 집 데려다준다고 12시 넘었는데도 반대편인 내 집까지 꼭 데려다주고
애교? 말투 쓰고...
학원 끝나면 10시 넘어서 집에서 공부하면 되는데
나 독서실에 있다는거 듣고 바로 독서실 와서 둘이 공부하다가 집 같이 가고
카톡 답장 빨라졌고
집 갈 때도 항상 걔가 나 기다리자고 애들한테 말하는 것 같음
글구 내 말 하나하나 다 기억하드라고...???
999
이름없음
2024/04/25 21:11:00
ID : BvDzhxRBbCn
0
🌱 예에ㅔㅔ 999레스!!!!💕💕
이제 마지막 레스만을 남겨두고 잇다!!!!
1000
이름없음
2024/04/25 21:11:53
ID : BvDzhxRBbCn
0
🌱 우아ㅏㅏㅏ 얘드라 나 드뎌 일기판 하나 다 채웠어🥳🥳
너무 좋당 우헤헤헤ㅔ
일기 쓴지 230일 째만에 일기 판 하나 클리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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