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아 혼란과 자기혐오, 그 안에서 맴돌던 나에 대한 이야기 (1)
2.혼덕러+갓반인 일기 (난입 ㅇ ) (1)
3.. (1)
4... (2)
5.💭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9)
6.소비내역 (18)
7.. (1000)
8.좋은 아침 (6)
9.새 일기 새내기 (80)
10.. (1)
11.. (2)
12.암실 (16)
13.절망에는 끝이없고 (527)
14.뭔가다들스레제목이간지나는문장이라나도해야할것같은데 (56)
15.☁️To. my youth_찰나가 영원이 되는 순간 (2) (953)
16.여유가 생긴김에 일기를 써보려고 해! (7)
17.뜬구름처럼 🫐🫧☁️ (1000)
18.연애와 공부를 둘 다 잡고 싶은 사람에게, (2)
19.🩵 (9)
20.일기를 쓰고 샆다 (1)
1
◆jAmFio2GrcJ
2024/04/25 21:17:05
ID : 4MnO7htcoK4
2
• > 1판 제목: ☁️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497728 )
• > 2023.09.09.토_일기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 생겼어료~ 그 분을 앞으로는 >>반이<< 라고 부르겟다!
*2023.09.09_짝사랑 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실패 ❌
🔥5차 목표: 8월 내로 54 만들기. . . . 성공 ⭕️
🔥6차 목표: 9월 내로 52 만들기. . . . 실패 ❌️
🔥7차 목표: 10월 둘째 주 내로 51kg 대 만들기 . . . 실패 ❌️
🔥8차 목표: 10월 내로 54 만들기. . . . (도전 중)
🔥최종 목표: 12월 전까지 10킬로 감량. . . . (도전 중)
🔥 < 규칙 >
1. 군것질 전부 금지
2. 점심 굶기
3. 과식 금지 => 밥 천천히 먹기
4. 9시 넘어서 음식 금지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티파니 허리 운동 ... ( 지금은 운동 쉬는 중 )
*2023.09.09_다이어트 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상 일기 쓰기 시작
《공부 일기》
📚 10점 만점 열심히 공부한 만큼 만족도 점수 매기기
📚 공부한 양
📚 목표 / 동기부여
*2024.08.18_공부 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_h : 친한 남사친.
_z: ()
_e: 친한 친구 사이.
_l: 남사친. 엄청 친한 베프.
_n: 남사친. 엄청 친한 친구.
✓ 난입 대환영!!🌟
✓ 레주 소개(09년생) - enfj / 자사고 준비 중👊👊 => 합격!!!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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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4/06/25 18:44:20
ID : wslCnVe5cNx
0
🌱 접혀랏!
603
이름없음
2024/06/25 18:44:57
ID : wslCnVe5cNx
0
☁️ 아 맞아 꿈 내용 기억 났어!
이것도 설레는 내용이었는디 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4/06/25 18:49:05
ID : wslCnVe5cNx
0
☁️ 꿈 내용은 학교 1층이 배경이었는데
내가 이사오기 전에 다닌 초등학교 였던 듯
근데 난 내가 지금 다니는 중학교라고 꿈속에선 그렇게 생각했었어.
암튼 1층 복도에서 계단올라가기 전에 오른쪽으로 꺾으면 있는 교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제일 끝 교실 끌쪽 문에서 애들이 있었음
그 애들이 누구냐면 내가 다니는 지금 중학교에서 좀 노는 남자애들 무리가 있는데(일진은 아냐, 누구를 괴롭히거나 그러지도 않고. 약간의 문제아들일 뿐)
암튼 걔네가 문쪽에 다 서있었어
걔네랑 e랑도 친한데(e는 성격이 워낙 좋아서 걔랑 접점 있는 대부분의 애들이 걔랑 다 친해) e도 거기서 같이 놀고있는거임
근데 난 꿈속에서 병원 갔다가 학교 오는 길이라서 걔네를 발견한 시각이 수업 중인 시각이었었어
그래서 쟤네 뭐하지? 싶은 마음에 무턱대고 걔네들이 있는 교실 안으로 들어감
605
이름없음
2024/06/25 18:51:46
ID : wslCnVe5cNx
0
☁️ 그 애들이 서있던 뒷쪽 문 바로 옆쪽 책상에 e가 교과서들을 쌓아놓고,
야들이랑
더들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어? 왜 쟤가 쟤들이랑 같이 있지? 지금 수업 시간 아닌가? 뭐지?’ 싶었지.
그리고 e도 날 보자마자 ‘아 들켰다.’ 이런 표정이었음
약간 뭐랄까
나한테 이미지 관리하다가 진짜 모습을 들킨 애 같았달까
근데 난 오히려 좋았지
뭔가 날티 나게 생겨서 저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꿈에서는 그렇게 생각함 ㅋㅋㅋㅋㅋㅋ
606
이름없음
2024/06/25 18:53:49
ID : wslCnVe5cNx
0
☁️ 그랬다가 뭐 때문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옴
아 교무실에 핸드폰 가방 제출하러 갔던 것 같아
그래서 핸드폰을 쌤한테 제출하고 다시 그 교실로 돌아갔어
왜 돌아갔는지는 나도 모르겠구 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애들 무리는 원래 좀 그런 애들이라 애듫이 핸드폰도 안내고 그러거든?
근데 교실에 가니까 아니나 다를까 애들이 핸드폰 하고 있는거임
607
이름없음
2024/06/25 18:57:51
ID : wslCnVe5cNx
0
☁️ e도 핸드폰 하고 있구
e가 나 들어오자마자 핸드폰을 바로 챡 밑에다가 숨기는 거야 ㅋㅋㅋㅋㅋ
엄청 당황해하면서 나 보자마자 숨기는데 너무 귀여운거 ㅋㅋ
그래서 나는 e가 무안해할까봐 일부로 못본 척 해줬지..ㅋㅋㅋㅋ
근데
꿈이어서 그런지 e의 생각이 다들렸달까
암튼 걔가 어떤 샹각을 하는지 나는 다 눈치를 챌 수 있었거든?
걔가 핸드폰 숨기면서 한 샹각이 뭐였냐면
‘아 씨 ㅈ 됐다.. 쟤가 본 거 아니겠지? 아 들키면 안돼는데.. 하.. 이미지 망했네 이미지 좋아야하는데.. 진짜 ㅈ됐네 ㅆㅂ’ 이러는 거임
그리고 살쨕 나를 좋아해서 이미지 관리해오던 느낌이었어.
물론 꿈 속 내용 상으로는 말야,,ㅎ ㅠㅠㅠ(진짜면 좋겠다ㅜ)
근데 e는 나한테는 욕 안한단 말야?
그래서 그게 좀 귀엽기도 하고 너무 설레는거
욕하는 것도 처음 보는 모습이라서 좀 치였음ㅋ
608
이름없음
2024/06/25 18:58:28
ID : wslCnVe5cNx
0
☁️ 암튼~ 그냥 그런 일이 있었다~
그래서~ 설렜었다~
609
이름없음
2024/06/25 19:49:57
ID : wslCnVe5cNx
0
🌱 독서실 가기 귀찮당..ㅎㅎ
610
이름없음
2024/06/26 15:37:27
ID : wslCnVe5cNx
0
☁️ 오늘도 꿈을 꿨었당
611
이름없음
2024/06/26 15:39:02
ID : wslCnVe5cNx
0
☁️ 이번 꿈에서는 c가 나를 다시 좋아하기 시작해서 다가오는 내용이었어.
내가 애들이랑 같이 있을 때도 혼자서만 뒤로 뒤쳐지고,
계속 혼자 다니고 혼자 있고 그랬어
왠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고 지쳤었어 ㅎ
그래서점심시간에도 혼자 있고 그랬더니
복도 바닥에 혼자 앉아있는 나한테 와서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c가 그러더라..
그냥 그 때 말고도 꿈속에서의 하루종일 c가 나를 신경쓰면서 쳐다보고 챙겨주는게 느껴졌었어
그런 느낌이 오랜만이라 좀 묘했음
612
이름없음
2024/06/26 15:42:23
ID : wslCnVe5cNx
0
☁️ c 얘가 갑자기 나한테 왜 이럴까
나를 ㅇㅙ 갑자기 다시 좋아하는걸까 싶기도 하고 그러드라
613
이름없음
2024/06/26 15:52:16
ID : wslCnVe5cNx
0
☁️ 근데 좋긴하더라
오랜만에 걔한테서 느껴보는 이성적인 호의가 싫지 않았어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인 듯
좋은 꿈이었네ㅎㅎ
614
이름없음
2024/06/26 17:32:33
ID : wslCnVe5cNx
0
☁️dice(false,false) value : false
615
이름없음
2024/06/26 17:32:43
ID : wslCnVe5cNx
0
🤔 dice(false,false) value : false
616
이름없음
2024/06/26 17:32:54
ID : wslCnVe5cNx
0
🌱 dice(false,false) value : false
617
이름없음
2024/06/26 17:33:21
ID : wslCnVe5cNx
0
🌱 와우,, 에이 설마
l이가 날 얼마나 좋아할까로 질문 생각했는데 아니겠지;;
618
이름없음
2024/06/26 17:33:58
ID : wslCnVe5cNx
0
☁️ 생각보다 높은딩
e 생각하면서 애정운 돌려봄! 히히
619
이름없음
2024/06/26 17:35:03
ID : wslCnVe5cNx
0
🤔 dice(0,100) value : 91
620
이름없음
2024/06/26 17:35:27
ID : wslCnVe5cNx
0
🤔 오옼ㅋㅋㅋ🐶🐶
621
이름없음
2024/06/26 17:36:50
ID : wslCnVe5cNx
0
🌱 나 애착 인형 2명 생김!
한명은 완전 베이비 페이스에다가 키도 작아서 귀여웡 ㅋㅋㅋ
그래서 내 애착인형 됐구👶🏻
다른 한 명은 강아지 닮아서 내 애착 갱쥐 인형됨!!
진짜 강아지처럼 생겼어ㅓㄷㄷ
개다가 강아지도 키운데🐶
622
이름없음
2024/06/26 17:37:02
ID : wslCnVe5cNx
0
🤔 dice(0,100) value : 1
623
이름없음
2024/06/26 17:37:15
ID : wslCnVe5cNx
0
🌱 ㅋㅋㅋㅋ??
다시 해보자
624
이름없음
2024/06/26 17:37:27
ID : wslCnVe5cNx
0
🤔 dice (0,100)
625
이름없음
2024/06/26 17:37:55
ID : wslCnVe5cNx
0
🤔 으엑 스페이스바 눌러서 안됐네..
다시!
dice(0,100) value : 36
626
이름없음
2024/06/26 17:38:11
ID : wslCnVe5cNx
0
🤔 흐음..👶🏻
627
이름없음
2024/06/26 17:39:22
ID : wslCnVe5cNx
0
🌱 오잉 머여
왜다 지워졌데
순서대로 59, 19, 95였음!
628
이름없음
2024/06/27 08:31:33
ID : wslCnVe5cNx
0
🔥 오랜만에 다이어트 일지!!
아침 먹은 후의 몸무게 52.3
629
이름없음
2024/06/27 08:32:05
ID : wslCnVe5cNx
0
🔥 요즘 군것질을 너무 많이 혀..
그것맘 줄여도 2킬로는 빠질 듯
오늘부터 일주일 간 군것질 금지령을 내리겟다 땅땅
630
이름없음
2024/06/28 06:12:36
ID : wslCnVe5cNx
0
🔥 하하 다이어트 접을거임
몸이 너므 망가진게 느껴지더라
요즘앤 앉았다가 일어나는것만 해도 눈 앞이 까매져
그리고 어제는 하루종일 다이어트로 인한 빈혈이랑 변비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공부도 하나도 못함..
오늘부터는 밥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지..ㅜㅜ
631
이름없음
2024/06/28 06:13:52
ID : wslCnVe5cNx
0
🌱 진짜 어젯밤에만 몇번을 깼거냐..
잠만 깨면 빈혈 계속 와가지고,,
그 새벽에 급하게 삼각김밥과 파워에이드를 마시며 철분 보충하고 그랬지.. 홀홀
너무 힘들었어ㅠㅠ
다이어트 안해ㅜ 때려쳐 ㅠㅠㅠ
632
이름없음
2024/06/28 06:15:43
ID : wslCnVe5cNx
0
🌱 요즘엔 애착 강아지가 생겼어오
너무 기여워오..💘
🐶🐶
633
이름없음
2024/06/28 06:16:30
ID : wslCnVe5cNx
0
☁️ e한테서는 마음 접음
접으려고 접은건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점점 마음이 사라져 가드라
좋은 애라서 오래도록 친구로 남고 싶긴 하다
634
이름없음
2024/06/28 06:19:10
ID : wslCnVe5cNx
0
🔥 52.6
635
이름없음
2024/06/28 06:24:42
ID : wslCnVe5cNx
0
🌱 전부터 런쥔이가 힘들어하는건 알았는데
한동안 위버스 접속 안했더니,
런쥔이가 아직도 복귀를 못했다는 소식을 이제야 알아버렸다..
전에 활중한거는 나도 봤는데, 은연 중에 지금은 복귀했을 줄 알았네..
런쥔이 푹 쉬다가 괜찮아지면 돌아와줘!
시즈니는 얼마든지 너를 기다려줄 수 있으니 말이야 ㅎㅎ
세상에는 사생처럼 너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너를 응원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걸 알아줬음 좋겠다
나도 공황이랑 우울이 있는 만큼 그걸 감추고 활동을 하며 쓰러지기 까지 했다는게
얼마나 힘이 들었을지 상상이 간다..
울 런쥔이는 행벅만 알고 살았으면 했는데, 역시 연예인의 길은 많이 힘든 것 같다
우리 같이 열심히 극복해보자 런쥔아!
많이많이 아껴 울 런쥔이
636
이름없음
2024/06/28 06:29:08
ID : wslCnVe5cNx
0
🌱 이번 시험조차도 벼락치기 중인 나.
역시나 레전드.
637
이름없음
2024/06/28 06:29:39
ID : wslCnVe5cNx
0
🌱 시험 4일 남았는데 공부 끝난 과목 하나도 없는 나자신.
역시나 레전드.
638
이름없음
2024/06/28 06:30:32
ID : wslCnVe5cNx
0
🌱 끝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시작하지도 않은 과목이 7과목 중에 3개라는 나 자신.
역시나 레전드.
639
이름없음
2024/06/29 09:16:23
ID : wslCnVe5cNx
0
🌱 시험 3일 남았다링
오늘은 역사 끝내구~ 과학 끝내구~ 사회 5,9단원도 끝내서~
결론적으로 역.과.사 3과목을 끝마칠거임!ㅎ
물론 계획이 그렇다는거지 ㅎㅎ
노력해봐야지..ㅎㅎ
640
이름없음
2024/06/29 09:16:32
ID : wslCnVe5cNx
0
🔥 52.6
641
이름없음
2024/06/29 09:21:45
ID : wslCnVe5cNx
0
🌱아아아ㅏㅏㅏ 집중 안돼
642
이름없음
2024/06/29 09:25:21
ID : wslCnVe5cNx
0
🌱 아냐 집중 해야돼. 집중 하자 레주야.
643
이름없음
2024/06/29 17:49:03
ID : O61B9g1xyIG
0
🌱 오잉..??
갑자기 e가 날 대하는 말투? 태도? 같은게 좀 바뀜..(?)
왜이러지..?
뭔가 바뀌었어
말투도 그렇고????
왜이러는걸까..?
644
이름없음
2024/06/29 17:49:21
ID : O61B9g1xyIG
0
🌱 의미부여 아니고
난 마음 떴어
645
이름없음
2024/06/29 18:10:02
ID : O61B9g1xyIG
0
🌱 뭐 암튼 다시 날 좋은 친구로 보고 그런거라면 다행이지 뭐
공부나 하자~
646
이름없음
2024/06/29 18:10:33
ID : O61B9g1xyIG
0
🔥 이따가 7시 쯤에 애들이랑 저녁 먹으러 가기로 함!
히히 신난당
근데 비 와서 우짜냐..ㅠㅠ
647
이름없음
2024/06/30 08:34:35
ID : wslCnVe5cNx
0
🌱 오늘이 공부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ㄷㄷㄷ
내일부터는 기출 풀어야 됨
진짜 열심히 공부하자..!!ㅜㅜ
셤 끝나면 맛깔나게 놀아줘야지
648
이름없음
2024/06/30 08:37:28
ID : wslCnVe5cNx
0
☁️ 멍뭉이 보고 싶다아ㅏ..
649
이름없음
2024/06/30 10:59:10
ID : wslCnVe5cNx
0
🌱 어휴.. 지친다
남자애들도 왤케 일이 많냐
l이가 내 카톡울 안읽씹하는데 왜일까
아직도 대인공포증인지 뭔지 때문인가
아니면 어제 일 때문에 생각이 많은건가
나 너무 힘든데.
너희까지 이러면 어떡해
650
이름없음
2024/06/30 11:00:06
ID : wslCnVe5cNx
0
🌱 너희밖에 없는데
그만 싸우면 안될까 제발.
난 지금 나 하나 챙기기도 너무 힘들고 지쳐
너희까지 이러면 난 너희를 포기하게될 것 같아
나 진짜 너무 지친다
그냥 다 차단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어
651
이름없음
2024/06/30 11:01:12
ID : wslCnVe5cNx
0
🌱 나 힘든데.
싸율거면 싸워도 돼
근데 적어도 주변 사람들이 눈치보게 만드는건 잘못된거잖아
그건 아니지
왜이러는거야 다들
남자애들은 이런 일이 적어서 내가 남자애들이랑 많이 다녔던 건데
남자애들도 일이 너무 많아
652
이름없음
2024/06/30 11:01:45
ID : wslCnVe5cNx
0
🌱 지친다 진짜
그냥 조용한 채팅방에 넣어버렸어
이젠 모르겠고
나도 안읽씹 하고 신경 안쓸거야
653
이름없음
2024/06/30 16:20:46
ID : fXBumk9Buq3
0
🌱 너무 우울해
어제 하루종일 까먹고 약을 안먹었더니 이러는건가
힘들다
아냐 안힘들어
힘내야지
654
이름없음
2024/06/30 16:21:09
ID : fXBumk9Buq3
0
🌱 아마 오늘도 하루 그냥 날려버릴 듯
655
이름없음
2024/06/30 17:53:45
ID : O61B9g1xyIG
0
🌱 아아ㅏ 심장 떨려..
656
이름없음
2024/07/02 13:13:04
ID : wslCnVe5cNx
0
🌱 에이 받고 돌아온 ⭐레주⭐
사회. 국어. 중국어 에이 나왔당!!!!!
예에ㅔㅔ
사회는 3, 4 단원만 공부하고 5, 9단원은 공부 못했는뎅
어떻게 a가 나와버림ㅋ
키야 예압 댓츠 미
657
이름없음
2024/07/02 13:14:57
ID : wslCnVe5cNx
0
🌱 국어는 100점이고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공부 안해서 100점 나올 줄은 상상도 못함ㅋㅋㅋㅋ
내일이랑 모레도 열심히 해야지~~!!
하나님 감사해요ㅠㅠ 진짜 너무 감사드립니다아..ㅠㅠ
658
이름없음
2024/07/03 12:59:20
ID : Fhak1fTUZha
0
🌱 시험 B 떴어...
역사 73점이 말이 돼?
아무리 하루 전에 공부 시작했어도 말야...
659
이름없음
2024/07/04 13:05:08
ID : wslCnVe5cNx
0
🌱 으아... 다 a 인데ㅠㅠㅠ
어떻게 역사만 B 뜰 수가 있지!?!?
어이가 없네
공부를 안하긴 했지만 말야 ㅎ
660
이름없음
2024/07/07 08:53:21
ID : wslCnVe5cNx
0
🌱 다들 오랜만이야 ㅎㅎ
오늘은 드디어 일본에 있던 친구가 한국에 와서 놀기로 한 날이야!!
아침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놀기로 했어! 히히
그리고 3시부터는 어제 같이 놀았던 e, l, h, 남사친 1이랑 또 놀기로 함 ㅋㅋㅋ
661
이름없음
2024/07/07 08:54:35
ID : wslCnVe5cNx
0
🌱 어제 꿈을 꿨어
내가 엄청 좋아했다가 지금은 멀어진 친구가 있다고 했잖아.
걔에 대한 꿈이었어.
662
이름없음
2024/07/07 08:57:28
ID : wslCnVe5cNx
0
🌱 걔랑 나는 학교 교무실에서 같이 만났고,
나랑 걔는 엄청 어색하게 같이 있었어.
그러다가 걔가 나한테 말을 건네더라.
다시 나랑 잘 지내면 안 되냐고.
너랑 있을 때가 그립다고.
다시 나한테 휘둘려 주면 안 되냐고.
울더라.
너무 슬펐어. 그때가 그리웠어.
663
이름없음
2024/07/07 09:01:42
ID : wslCnVe5cNx
0
🌱 휘둘려 주면 안 되겠냐는 말이 가슴에 박혔었어.
근데도 휘둘려 주고 싶더라.
다시 돌아가고 싶었어.
근데 그러면 안 되겠다는 거는 나도 알겠더라.
그래서 나는 말했어.
너가 울면 나도 울어야 될 거 같잖아.
우리 돌아갈 수는 없는 거잖아.
마음이 너무 아팠어.
얘는 나를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어.
슬프네
664
이름없음
2024/07/07 09:04:40
ID : wslCnVe5cNx
0
🌱 오랜만에 나한테 말을 걸어 준 거면서,
조금이라도 따뜻한 말 해 주면 안 되는 거였던 걸까
처음으로 꿈에 나온 거면서 고작 한다는 말이 그런 말 밖에 안 되는 거 였던 걸까
꿈에서 조차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줄 수는 없었던 걸까
665
이름없음
2024/07/07 10:33:07
ID : BtfO3yNBy7s
0
🌱 아니 무슨 버스 오는데 20분이 걸려
666
이름없음
2024/07/08 07:44:39
ID : wslCnVe5cNx
0
🔥 52.8
667
이름없음
2024/07/08 07:47:00
ID : wslCnVe5cNx
0
🌱 친구가 날 좋아하는 듯
근데 문제는 난 다른 애를 좋아하잖아
근데 갈 수록 친구가 눈에 밟혀
분명히 처음에는 애기 같아서 귀엽다 이거 였는데
갈 수록 애가 괜찮다는걸 알게되니까
점점 신경 쓰이게 되네
어제 보톡하면서 좋아하는 애 있냐고 물어봤거든
첫사랑 얘기는 서로 깠고..ㅎ
두번째로 좋아하는 애 있냐고 하니까
처음엔 없다고 그러다가
내가 있다고 그러니까 말 바꾸더라..ㅋㅋ
자기도 있다고
668
이름없음
2024/07/08 07:52:02
ID : wslCnVe5cNx
0
🌱 근데 그 좋아하는 애의 이름을 서로 조금씩 깠거든?
그니까 힌트 서로 조금씩 주기로 한거지
근데 내가 좋아하는 애랑 지금 얘랑 이름에 둘 다 ㅇ이 들어가고 ㅠ가 들어가는데
내가 이걸 생각 못하고 ‘ㅇ’이 들어가고 거기 모음이 ‘ㅠ’야 라고 하니까
자긴 줄 알았나봐..
나한테 x랑 x가 들어가 라고 말하는데
나 인거야..
그래서 모르는 척 하면서 “누구지? xx? 아냐? 그럼 xxx인가? 얘도 아니라고? 그럼 xx?“이러면서 이름에x가 들어가는 우리 학교 애 다 물어봤는데
다 아니래
내가 나도 아는 애냐고 물어보니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더라
그러면서 “진짜 모르겠어? 잘 생각해봐~“ 이러던데..
진짜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669
이름없음
2024/07/08 21:16:57
ID : wslCnVe5cNx
0
🔥 53.0
670
이름없음
2024/07/08 21:17:16
ID : wslCnVe5cNx
0
☁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671
이름없음
2024/07/08 21:17:28
ID : wslCnVe5cNx
0
🌱 이제 다시 공부 시작했어
672
이름없음
2024/07/08 21:19:26
ID : wslCnVe5cNx
0
🌱 오늘 학교에서 친구한테서 눈사람 자살 사건 이라는 시집을 빌려서 읽었는데 재밌더라
핀터레스트에서 글귀가 떠돌던 거를 인상 깊게 봤어서
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재밌었어
레더들도 한번 꼭 읽어봐
정말 재밌고 여러번 읽기에도 좋더라
이 시인이 정말 글을 잘쓰는 듯
673
이름없음
2024/07/08 21:20:50
ID : wslCnVe5cNx
0
🌱 요즘엔 길을 건너다 차만 보면 "저 차에 치여서 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물론 실행에 옮기진 않지
그냥 그렇다고
그냥 생각만 들 뿐이야
죽고 싶진 않아
그냥.
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뿐.
674
이름없음
2024/07/12 16:31:09
ID : wslCnVe5cNx
0
🌱 안녕 다들 오랜만이야
675
이름없음
2024/07/12 16:32:55
ID : wslCnVe5cNx
0
🌱 오늘 오랜만에 중1 때 친구였던 친구가 한국에 돌아왔더라
엄청 오랜만이어서 반갑기도 했는데
엮얐던 애라 선뜻 인사는 못했어
내가 지금 좋아했던 애가 옆에 있었거든
근데 애들이 엮어서... 짝남이도 들었을 듯
676
이름없음
2024/07/12 16:33:24
ID : wslCnVe5cNx
0
☁ 참고로 나 좋아하게됨.. 나에 애착 갱얼쥐.🐶...❤❤
677
이름없음
2024/07/12 16:34:11
ID : wslCnVe5cNx
0
☁ 그 얘기는 연애판에서
멍뭉쓰를 좋아하게 된 건에 대하여
라는 스레 보면 거기서 일기 쓰는 중
678
이름없음
2024/07/19 00:42:11
ID : wslCnVe5cNx
0
🌱 안녕! 다들 오랜만 ㅎㅎ
요즘 내가 좀 바빠서..ㅜㅜ 자주 못왔넹ㅠㅠㅠ
일단 오늘은 늦었으니 담에 와서 근황 좀 풀어줄게!
679
이름없음
2024/07/27 17:26:05
ID : wslCnVe5cNx
0
🌱 안녕!! 다들 엄청 오랜만이네 ㅎㅎ
8일만에 돌아왔어..!!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
다 풀기엔 너무나 많아서 다 풀기는 힘들 것 같다!
병은 요즘에 나아가다가 다시 좀 힘들어진 것 같아
다만 병이 심해진 건 아니고 상처가 흉터가 되어가는 것 같아
이젠 가족에게 정이 떨어지기 시작했어
엄마 아빠한테 말이야
역겨워
그들에겐 사랑이지만 내게는 더는 사랑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들이 날 토나오게 해
어제는 아빠가 나한테 하는 말을 듣다가 토할 뻔 했어
너무 싫더라
엄마랑 진지하게 속얘기 하는데
같이 있는 것만으로 기분이 나쁘고
맡잡고 있는 손이 처음으로 너무나 싫게 느껴져서
소스라치면서 손을 뿌리쳤어
내가 그렇게 좋아했던 엄마 손인데 말이야
680
이름없음
2024/07/27 17:26:27
ID : wslCnVe5cNx
0
🌱 어제부터 그런 감정을 스스로 깨우쳤어
681
이름없음
2024/07/29 08:31:05
ID : wslCnVe5cNx
0
🌱 다행이야
이제는 엄마 아빠가 역겹지 않아
찰나의 감정이었나봐
682
이름없음
2024/07/29 08:31:41
ID : wslCnVe5cNx
0
☁️ 나 이제 전학 간다는 사실이 좀 설레 ㅋㅋㅋㅋㅋ
뉴페를 보고 연애나 하고 싶다
썸이라두..ㅋㅋㅋ ㅠㅠ
683
이름없음
2024/07/29 08:32:26
ID : wslCnVe5cNx
0
🔥 54.6..ㅋㅋㅋㅋㅋㅋ 아침 먹은 직후야
아침 일어났을 땐 54.2였엉..ㅠㅠㅠㅠ
아니 방학만 되면 살이 뒤룩뒤룩 쪄서 클났어.. 1킬로 빼야하는데ㅜ
684
이름없음
2024/07/29 08:32:41
ID : wslCnVe5cNx
0
🌱 토욜에 머리 자르고 왔는데 맘에 들엉🩷🩷
증단발에 레이어드컷 하고 사이드뱅처럼 옆머리도 좀 만들고 했는데 넘 이뻐ㅠㅠ
미용사 언니ㅠㅠ 사랑해요ㅜㅜ
685
이름없음
2024/07/29 08:36:51
ID : wslCnVe5cNx
0
🔥 일단 7월 내로 49킬로 대 만드는건 실패구..ㅋㅋ
목표 다시 잡아야징❤️🔥❤️🔥
8월 내로 51킬로 대 만들기
오늘부터 군것질 없앨거야
686
이름없음
2024/07/29 08:39:51
ID : wslCnVe5cNx
0
☁️ 이제 등장 안할 것 같아서인물 소개에서 c랑 애착 멍뭉쓰 소개는 지워버림!
687
이름없음
2024/07/29 08:42:34
ID : wslCnVe5cNx
0
🌱 나 요즘 맨날 꿈 꿔..ㅋㅋㅋ
근데 그냥 꾸는게 아니라 하룻밤 동안 꿈을 여러개 꿔
토욜에는 5개 정도 꿨고 z도 나오고 같은 반 남사친도 꿈에 나오고..ㅋㅋㅋ
근데 이 5개 꿈은 이어지는게 대부분인데..ㅋㅋㅋㅋㅋㅋ
공포게임 같앗어
무슨 학교 괴담처럼 학교 배경에 꿈을 꿨는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말하는 귀신 만나고 진짜 애들이랑 같이 귀신 피하는 술래잡기(?)하는 꿈이었어…
엄청 무서웟음
그리고 어제는 꿈 2개 정도 꿨고
오늘도 2갸 정도 꿨어
688
이름없음
2024/07/29 08:44:37
ID : wslCnVe5cNx
0
🌱 한동안 일이 많았어서 일기를 한참 안썼는데 오늘부터 다시 쓰려궁
그리고 나 전학 가기 전에 친한 애들한테 편지 써주려고 하는데
초코파이랑 같이 주려구 ㅋㅋㅋㅋㅋㅋ
근데 친한 애가 20명이 넘어..ㅋㅋ ㅠㅠㅠㅠㅠ
무리가 3개 정도 있다보니까ㅠㅠ
어쩔 수 없지 머.,ㅠㅜㅜ
열심히 쓰는 중
아마 10명 정도 썼을거야
9명인가? 암튼 그랭
689
이름없음
2024/07/29 08:46:00
ID : wslCnVe5cNx
0
🌱 요즘에 마인드가 너무 불성실해짐
다시 한번 잘 세겨야 겠어.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690
이름없음
2024/07/29 08:48:28
ID : wslCnVe5cNx
0
🌱 내가 최근에 일기 안쓴 동안 옾챗 시작했는데,
마인드가 진짜 대단한 오빠를 만났어
꿈이 유명해지는 거라던데
좀 환경은 안좋거든?
근데 사람이 진짜 착하고 재밌거 무엇보다 마인드가 멋있어
진짜 본받고 싶은 사람이야
환경이 안좋은데도 굴하지 않고 이겨내려고 하는 사람이야
‘ 나중에 얼마나 잘되려고 이렇게 힘든걸까? ’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랄까
진짜 이 오빠랑은 친하게 지내고 싶어
691
이름없음
2024/07/29 08:50:28
ID : wslCnVe5cNx
0
🌱 이사 갈 새집도 엄청 좋아서 더 설레는 것도 있는 것 같아
아파트에 공용 수영장이랑 헬스장도 있대
공부하다 가끔 헬스장 가서 뛰기도 하고 그래야겠어ㅋㅋㅋ
엄마랑 나랑 둘이 사는 아파트인데도 방 3개에 화장실 2개야
돈 많이 쓰신 것 같아
많이 쓴 돈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어
할 수 있다!!
692
이름없음
2024/07/29 08:59:05
ID : wslCnVe5cNx
0
🌱 새친구들 어떨지 궁금하닷
693
이름없음
2024/07/29 08:59:30
ID : wslCnVe5cNx
0
🌱 나 이번학기 부터는 머리 풀고 다닐거야ㅋㅋㅋㅋ
머리 잘라서 짧아졋거든
694
이름없음
2024/07/29 08:59:41
ID : wslCnVe5cNx
0
🌱 히히🤍😏
695
이름없음
2024/07/29 09:39:34
ID : wslCnVe5cNx
0
🔥 벌써 오레오 먹고 싶다... 참아야지ㅜㅠ
696
이름없음
2024/07/29 21:47:49
ID : wslCnVe5cNx
0
🌱 오늘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근데 적지는 않을게
굳이 기억하고 싶지 않아
아빠랑 싸웠어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다
내가 괜히 태어나서 행복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
나 때문에 다들 힘들어해
나도 힘들고
697
이름없음
2024/07/29 21:48:05
ID : wslCnVe5cNx
0
🔥 오늘은 일찍 자려고
54.4
698
이름없음
2024/07/29 21:48:30
ID : wslCnVe5cNx
0
🌱 글자스킬을 오늘 시작했는데 효과 있는 것 같다
699
이름없음
2024/07/30 08:29:43
ID : wslCnVe5cNx
0
🔥 아침 먹은 직후는 54.4야
700
이름없음
2024/07/30 09:22:11
ID : wslCnVe5cNx
0
🌱 어제 아빠랑 싸운 이후로 아빠랑 얘기 안하고 아빠 쳐다보지도 않고 있어
어제 새벽에 깼는데 아빠랑 엄마랑 내 얘기하는 걸 들었어
아빠는 역시 내 말을 하나도 안믿어
새벽 3시 48분이더라
엄마 아빠는 내가 듣는지도 모르고 얘기하는데
어이가 없더라
난 왜 그동안 아빠를 믿어온거지
난 아빠 말이면 무슨 말이든 다 믿어왔는데
어제 싸울 때 아빠는 듣고 판단을 하겠다고 그러고
역시나 새벽에 얘기하는걸 들어보니 하나도 안믿어 내말을
701
이름없음
2024/07/30 09:37:36
ID : wslCnVe5cNx
0
🔥 아침부터 어제 기억이 계속 떠올라서 결국엔 도넛 먹었어
달달한거 먹어야 기분이 좀 풀려서..
2개나 먹어서 420킬칼 섭취한거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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