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아 혼란과 자기혐오, 그 안에서 맴돌던 나에 대한 이야기 (1)
2.혼덕러+갓반인 일기 (난입 ㅇ ) (1)
3.. (1)
4... (2)
5.💭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9)
6.소비내역 (18)
7.. (1000)
8.좋은 아침 (6)
9.새 일기 새내기 (80)
10.. (1)
11.. (2)
12.암실 (16)
13.절망에는 끝이없고 (527)
14.뭔가다들스레제목이간지나는문장이라나도해야할것같은데 (56)
15.☁️To. my youth_찰나가 영원이 되는 순간 (2) (953)
16.여유가 생긴김에 일기를 써보려고 해! (7)
17.뜬구름처럼 🫐🫧☁️ (1000)
18.연애와 공부를 둘 다 잡고 싶은 사람에게, (2)
19.🩵 (9)
20.일기를 쓰고 샆다 (1)
1
◆jAmFio2GrcJ
2024/04/25 21:17:05
ID : 4MnO7htcoK4
2
• > 1판 제목: ☁️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497728 )
• > 2023.09.09.토_일기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 생겼어료~ 그 분을 앞으로는 >>반이<< 라고 부르겟다!
*2023.09.09_짝사랑 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실패 ❌
🔥5차 목표: 8월 내로 54 만들기. . . . 성공 ⭕️
🔥6차 목표: 9월 내로 52 만들기. . . . 실패 ❌️
🔥7차 목표: 10월 둘째 주 내로 51kg 대 만들기 . . . 실패 ❌️
🔥8차 목표: 10월 내로 54 만들기. . . . (도전 중)
🔥최종 목표: 12월 전까지 10킬로 감량. . . . (도전 중)
🔥 < 규칙 >
1. 군것질 전부 금지
2. 점심 굶기
3. 과식 금지 => 밥 천천히 먹기
4. 9시 넘어서 음식 금지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티파니 허리 운동 ... ( 지금은 운동 쉬는 중 )
*2023.09.09_다이어트 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상 일기 쓰기 시작
《공부 일기》
📚 10점 만점 열심히 공부한 만큼 만족도 점수 매기기
📚 공부한 양
📚 목표 / 동기부여
*2024.08.18_공부 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_h : 친한 남사친.
_z: ()
_e: 친한 친구 사이.
_l: 남사친. 엄청 친한 베프.
_n: 남사친. 엄청 친한 친구.
✓ 난입 대환영!!🌟
✓ 레주 소개(09년생) - enfj / 자사고 준비 중👊👊 => 합격!!!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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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4/05/03 23:34:46
ID : wslCnVe5cNx
0
🔥 아직 7월달 까지는 많이 님았으니
그 때까진 49 만들 수 있겄지 뭐
103
이름없음
2024/05/03 23:35:00
ID : wslCnVe5cNx
0
🌱 예이 100레스 채웠구영~
104
이름없음
2024/05/03 23:37:14
ID : wslCnVe5cNx
0
🌱 오늘 세븐틴 뮤뱅 ㄹㅈㄷ
쿱스 미모 미쳤구여
윤정한씨는 언제나 미쳐계셨구여
다른 멤들도 다 미쳤슴미다. 그냥.
그냥 보세요 여러분.
세븐틴은 믿고 들으시면 됩니다.
라이브 티나게 해서 팬들 기강 살려주는거 넘 멋있쥬~ ♥
105
이름없음
2024/05/03 23:37:29
ID : wslCnVe5cNx
0
🌱 꽥 •ɞ•
106
이름없음
2024/05/03 23:38:16
ID : wslCnVe5cNx
0
🌱 (╭☞• ⍛• )╭☞♥ ♥ ♥ ⁺◟(●˙▾˙●)◞⁺ ♥
107
이름없음
2024/05/03 23:38:59
ID : wslCnVe5cNx
0
☁ 썸 좀 타고 시프다
딱히 막 외로움에 사무칠 정도는 아니지만
썸타면 학교 생활 개재밌어지는디...
108
이름없음
2024/05/03 23:40:20
ID : wslCnVe5cNx
0
☁ 근데 e는 아직 애매하게 좋아하는 중
친한 찐친과 짝남 그 사이 어딘가
뭔가 애매해
근데 얜 나한테 관심도 없어 보여
그러면? 더 좋아할 이유가 읎지
안되는디... 걍 괜찮은 e 좋아하고 시픈디....
다른 애들은 좋아할 만한 애가 읎는디...ㅠ
109
이름없음
2024/05/04 00:26:31
ID : wslCnVe5cNx
0
🔥 51.2
110
이름없음
2024/05/04 11:24:47
ID : wslCnVe5cNx
0
🔥 아침 일어나자 마자 잰거는 50.9
아침으로 치즈김치볶음밥 먹고난 직후는 50.8 ㄷㄷㄷ
아마 곧 있으면 51로 올라가겠쥐😢
111
이름없음
2024/05/04 11:25:44
ID : wslCnVe5cNx
0
🌱 나 오늘 11시에 일어났당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24/05/04 11:27:49
ID : wslCnVe5cNx
0
🔥 근데 왜이렇게 살이 쭉쭉 빠지지...??
나 진짜 많이 먹었는디
보통 먹은거 살 찌는데 3일 걸리는뎁
3일 정도 된거 같은뎅...???
113
이름없음
2024/05/04 14:09:41
ID : wslCnVe5cNx
0
🔥 오잉???
화장시에 갔다오긴 했다마는.... 50.7?
아침이 치즈김볶이고 거기다가 초코송이 266킬로 칼로리랑 우유 180킬로 칼로리를 다먹었는데?????
114
이름없음
2024/05/04 20:50:24
ID : 6nO3xu4FfO5
0
🔥 헐 나 자녁 카레 개많이 먹음
거기다가 칸쵸 한 봉지 또 다먹어버렸어....
+ 귤 3개 까지 야무지게 먹어줬죠잉~
함 51.5 찍었을거 가튼데에...ㅠㅠ
방심한 내 잘못이닷 칫
115
이름없음
2024/05/04 20:51:03
ID : 6nO3xu4FfO5
0
🔥 초콜렛 과자 너무 땡겨~~ㅠㅠㅠ
너무 맛있죠잉
내 최애 과자 = 초코송이. 칸쵸. 치킨 팝. 나쵸~~♥♥
116
이름없음
2024/05/04 20:54:07
ID : 6nO3xu4FfO5
0
🌱 에이블리에서 지난번에 산 바지 사이즈 작은거로 다시 하니 시켰는뎁
사이즈 넘 잘맞죠잉~
그리고 같이 산 가디건도 너무 조아ㅠㅠㅠ
진심 햇빛가리는 용도로 너무 좋음...
덥지더 춥지도 않구..
청바지는 핏도 좋아서 허벅지 개얇아보임 ㄷㄷㄷ
살빠져서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애들이 진짜 나 그 바지 입은거 보고 웰케 말랐냐고
다들 첨봤을 때 깜짝 놀라드라ㅋㅋㅋ
117
이름없음
2024/05/04 20:55:53
ID : 6nO3xu4FfO5
0
🔥 아 진쫘... 하루만 참을걸ㅠ
낼 애들이랑 노는디..
낼 아침은 굶을 듯
점심을 바로 먹어야 해성
암튼 낼 점심이라두 조금만 먹지 뭐
저녁은 애들이랑 먹을거라 조금만 먹지는 못하구ㅠ
으어ㅠ
낼은 얼굴 붓기나 빼야겄다ㅠㅠ
118
이름없음
2024/05/04 20:57:00
ID : 6nO3xu4FfO5
0
🔥 앗 마자
얘드라 알굴 붓기 빼는 꿀팁 있어!!!!
귀에 고무줄 감으니까 붓기 진짜 확 빠지드라 ㄷㄷㄷ
효과 ㄹㅈㄷ임 진짜ㅠㅠ
한번 꼭해봐바
유튜브 치면 나오거든?
진짜 졸사 막날에 알게된 나 자신이 원망스러움ㅠ
첫날에도 알고있었으면 좋을텐데ㅠㅠ
119
이름없음
2024/05/05 01:24:43
ID : 6nO3xu4FfO5
0
🌱 어제 운동해서 그른가.. 배 땡긴닷
120
이름없음
2024/05/05 13:19:53
ID : BeZa9vyFhbu
0
🔥 51.3
121
이름없음
2024/05/05 14:41:14
ID : 66rzbClzO5X
0
🌱 하.. 엄마 또 빡쳤어
왜?
어이없네.
아니 왜 화난건지를 모르겠네
남자애들이랑 놀아서 화나는거면 그렇다고 말을 하던가
그건 또 아니래.
왜 화난거야?
나 노는거 지금까지 알고 있었으면서 갑자기 오늘 논다고 화내는건 뭐야?
어이가 없네
122
이름없음
2024/05/05 14:43:08
ID : 66rzbClzO5X
0
🌱 할머니도 내 말 맞다고 그러니까
이게 뭐가 맞냐고 말대꾸가 잘하는거냐고 그러는데
말대꾸는 뭐 엄마 말 틀린거 반박하면 다 말대꾸인가봐
엄마 말 이상한거에 반박한게 왜?
내가 맞는거잖아
난 내 할일을 끝냈고
놀기 몇일 전부터 계속 얘기했고
심지어 오늘도 차에서 놀거니까 몇시 정도에는 출발하자고도 얘기했고.
왜지?
항상 저녁 먹고 몇시간 놀다가 들어왔잖아
그래서 오늘도 그러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왜 화난거야 이해가 안가네
123
이름없음
2024/05/05 14:45:09
ID : 66rzbClzO5X
0
🌱 할머니는 내가 남자애들이랑 노는게 걱정돼서 내 말 틀렸다고 꼬투리 잡으려고 듣고 계시다가
심지어 구런 할머니가 내 말이 맞아서 꼬투리를 못잡겠다고 그랬어.
그럴 정도로 누가 봐도 내가 맞고
심지어 아빠도 내가 노는거 알고있어서 나한테 뭐라고 안그러는데
왜 엄마가 화내?
아빠보다도 먼저 듣고 나헌테 놀아도 된다고 오케이한 사람이?
왜?
124
이름없음
2024/05/05 14:46:47
ID : 66rzbClzO5X
0
🌱 후우... 괜찮아
즐겁게 놀다 오면 되지.
아니 근데 무슨 4시간 밖에 못놀아?
주말인데?
10시까지 놀기로 한걸 갑자기 7시 반으로 줄인다고?
어이가 없네
진정됐다가 또 짜증나
진짜 이러면서 내 병 들먹이고
어쩌라고
내 병이 니한텐 약점이야?
엄마 맞아?
왜그러지
엄마는 적어도 엄마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125
이름없음
2024/05/05 14:49:20
ID : 66rzbClzO5X
0
🌱 진짜 서러워서 어떡하지
너무 서러운데
내가 정신 힘든게 왜 이런건데
누구 때문에 말 못하고 이 지경까지 왔는데.
물론 말 못한 내 잘못이 크지.
근데 말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말을 하지
내가 아무리 죽고 싶었어도
그 때 내 쌍둥이 병 있었을 때니까
혼자서 버텼잖아
나 아무리 힘들어도 다 이해했잖아
나 좀 이제는 이기적이어도 되는거 아니야?
아니 애초에 지금 내가 이기적이긴해?
약속된거를 이행하겠다는데
이게 이기적인거야?
당연한거잖아.
내 할일 끝냈고 엄마가 허락한 약속이었고.
126
이름없음
2024/05/05 14:51:45
ID : 66rzbClzO5X
0
🌱 왜 내가 상처받아야 하지?
왜?
병 있는 것도 결국 나 혼자서 이겨내야돼?
오빠는 열심히 도와줬잖아
오빠한테는 병으로 약점 잡고 욕하지 않았잖아.
나한테는 왜 그래?
난 항상 엄마 편 들어줬었는데
엄마는 가끔만 그래.
가끔만 날 이해해주고
대부분은 화를 내.
127
이름없음
2024/05/05 14:51:56
ID : 66rzbClzO5X
0
🌱 내가 병 있어서 미안해 엄마
128
이름없음
2024/05/05 21:26:02
ID : 66rzbClzO5X
0
🌱 힘들다
129
이름없음
2024/05/05 21:29:11
ID : 66rzbClzO5X
0
🌱 왜지
괜찮은거 같은데 힘이 없어
130
이름없음
2024/05/05 21:30:29
ID : 66rzbClzO5X
0
🌱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
왜 이렇게 우울할까
이유도 없이.
나 진짜 왜 이러지
131
이름없음
2024/05/05 21:31:30
ID : 66rzbClzO5X
0
🌱 n이는 전화를 안받아
무슨 일 있나
l이 한테 라도 전화 걸까
132
이름없음
2024/05/05 21:32:30
ID : 66rzbClzO5X
0
☁ e는 잘모르겠어
아무리 봐도 e가 날 좋아할 것 같지도 않고
나더 아직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듯
그냥 호감 정도.
그리고 귀찮아.
누굴 좋아해서 재밌어야하는데
그냥 귀찮아
신경쓰기도 귀찮고
친구가 좋은 듯.
물론 잘되면 좋기야 하겠지.
133
이름없음
2024/05/05 21:35:45
ID : 66rzbClzO5X
0
☁ e는 어떻게 해야 꼬실 수 있을까.
마냥 착하게 대하기엔 내가 너무 편해짐
134
이름없음
2024/05/05 21:36:50
ID : 66rzbClzO5X
0
☁ 어렵네.
좋아하는거 티냐기엔 얘가 선 긋고 더 물러날 것 같아서 티는 못 낼 듯.
티 안내고 꼬시는 법 없나
착하게 대해주면 넘어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남사친 좀 줄이고.
남사친 있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준 듯.
얘는 거의 날 남자로 볼걸.
135
이름없음
2024/05/06 17:22:14
ID : veGk1hbzSMo
0
🔥 51.2
136
이름없음
2024/05/06 17:28:45
ID : veGk1hbzSMo
0
🌱 오늘 l이랑 전화했어
근데 난 내가 착각한 줄 알고 힌동안 생각 안하고 지냈는데
아무리 봐도 맞는 것 같아서..
l이가 나 좋아하는 듯..
어떻게 해야하지?
근데 내가 평소처럼 톡하면 계속 좋아할 것 같은데,
그럼 너무 미안하잖아
그리고 얘가 혼자서 마음 아파할 일 없었으면 좋겠어
정말 소중한 친구거든..
그래서 평소 보다 카톡을 좀 덜 친절하게 대신에 더 찐친 같이(?)
평소의 나랑은 좀 다르게 보내는데도
계속 날 좋아하는 것 같아..
137
이름없음
2024/05/06 17:29:53
ID : veGk1hbzSMo
0
🌱 어제 놀면서 진게해서
난 내가 첫사랑 있었다고 말했거든?
그랬더니 l이도 자기 첫사랑 있었다고 말하드라..
내가 말하는 첫사랑이 자긴줄 아나벼...ㅠ
어제 기점으로 더 친해져서
얘가 나한테 전화도 먼저 걸고 선톡도 많이 보냄
138
이름없음
2024/05/06 17:34:16
ID : veGk1hbzSMo
0
🌱 어카지..
얘 친구도 지금 l이가 나 좋아하는걸 눈치챈 듯...
자꾸 나 옆에 있을 때 l이 여친 사귀어야 한다고 나랑 엮으려는 뉘앙스 풍기면서.. 뭐랄까...
나를 떠보려는 느낌?이 들어
그러면 난 확실하게 선 긋지.
그래서 그 친구는 대충 눈치챈 듯
난 l이한테 마음 없다는 걸
139
이름없음
2024/05/06 17:37:52
ID : veGk1hbzSMo
0
☁ 아 그리구 아까 l이랑 전화할 때 보니깐
옆에서 e랑 위에서 언급한 친구도 같이 듣고 있드라..??
그래서 내가 한 말 듣고 옆에서 나한테 말걸고 웃는 소리 들리고 그랫엉ㅋㅋㅋ
그냥 e랑 점점 친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아
e는 진짜 친구로라도 남고 싶어
너무 좋은 애임
애들이 왜이렇게 e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가.
140
이름없음
2024/05/06 17:40:15
ID : veGk1hbzSMo
0
☁ 어제 진게할 때 e는 첫사랑 없댔는데
이건 뻥 아니고 진짜인 듯
그래서 좀 아쉽긴 했지만 사실 예상했던 거라 딱히 슬프거나 아쉽거나 그렇지는 않았구ㅋㅋㅋㅋㅋㅋ
얜 진짜 애가 착하다보니까 꼬셔지는건지 그냥 그런 애인지 잘모르겠엉 ㅋㅋ큐ㅠㅠ
내가 지금까지 좋아한 애들과는 너무 다른 애야....
c랑 l이와는 정말 많이 달라서 어케 해야할지를 모르겠네
141
이름없음
2024/05/06 17:45:08
ID : veGk1hbzSMo
0
☁ 쓰읍.. 근데 잘하면 꼬시기 성공할 것 같기도 함
대신 성공해도 좀 오래 걸릴 듯...??
좀 헷갈려
얘가 내 착한 천사 같은(얼굴 말고ㅋㅎ 착한 성격이여) 모습을 좋아할지..
아니면 친구처럼 털털하게 대하면서 점점 친해지다 보면 얘가 꼬셔질지..
친구처럼 잘 지내다가 가끔 다정하거나 친절한 모먼트 나오면 거기에 반할 것 같은 타입이긴 한데..
모르겠옹ㅠ
암튼 얘도 눈치 좀 빠른 편이라 조심해야 함.
일단 들키면 망하는 애라는건 확실해
142
이름없음
2024/05/06 17:49:58
ID : hz9fPdClxvc
0
☁ 들키더라도 얘가 나한태 호감 생긴 뒤에 들켜야함.
먼저 들키면 얘 선 긋고 더 안친해질 애라 티나는건 죽어도 안돼ㅠ
그리구 보니까
착하고 다정한 사람을 좋아하는건 맞는 듯
그치만..! 워낙 여자에 관심 없는 애라
찐친의 다정 모먼트에 빠질지,
언제나 천사 같은 친구에게 빠지는 애인지는 몰러ㅠ
그게 고민이야..
143
이름없음
2024/05/06 17:50:03
ID : veGk1hbzSMo
0
☁ 난 1번으로 꼬시는 중이긴 한뎁
일단은 짱친이 되어야 함
지금 점점 친해지는 중인건 확실해ㅋㅋㅋ
공부 열심히 한다는 인식 주는 것도 중요할 듯
공부 열심히 하는 티도 내는 중야ㅋㅋ
144
이름없음
2024/05/06 19:58:54
ID : veGk1hbzSMo
0
🔥 우히히
영어 학원 쌤이 아마스빈 사주신뎅 헿
145
이름없음
2024/05/06 19:59:54
ID : xDyY645cLfc
0
🔥 거절은 도리가 아니니
어쩔 수 없이 먹어야 겠당ㅠ
난 먹고 싶지 않지만.. 어쩔 수 없지ㅜ
사주신다는데 거절할 수도 없구..ㅠ 🙃🙈🙈
146
이름없음
2024/05/06 22:28:36
ID : wslCnVe5cNx
0
🔥 와.. 미친 듯이 먹었다
저녁으로 탕수육이랑 만두 먹음
거기다가 흑당 버블티...
아침엔 강정 5개..?
와씨 미쳤다
다이어트 재시작이다......
방금 몸무게 재니까 52.0임 ㄷㄷ
잎으로 얼마나 더 찔지 벌써 두렵네 ㄷ
147
이름없음
2024/05/06 22:31:57
ID : wslCnVe5cNx
0
🔥 오늘 겁나 많이 먹었더니 속 느글거린다
148
이름없음
2024/05/07 20:20:43
ID : dvcldu06ZeL
0
🔥 운동 왔당
오랜만애 하니까 토할 것 같아
지금까지 108킬로 칼로리 어치 달리고
26킬로 칼로리 어치 걸었어
진짜 토할 것 같긴 한데
조굼 더 해야겄당
149
이름없음
2024/05/07 20:33:16
ID : dvcldu06ZeL
0
🔥 1킬로 더 뛰어서 55킬로 칼로리라도 더 뺏당ㅋㅋㅋ
얼마 차이는 안나지만 이렇게라도 조굼 더 빼여징..ㅎ
이제 다시 식단도 다이욭 식단으로 바꿔야징
지금은 러닝은 끝내고 실내 바이클 중!
살살 타고 있어ㅋㅋㅋ
속이 너무 안좋아서ㅎㅎ....ㅠㅠ
150
이름없음
2024/05/07 20:34:29
ID : dvcldu06ZeL
0
🔥 이거 바이클 2단계 웰케 빡세?? ㅠㅠㅠㅠ
아니 1단게 넘 쉬워서 2단계 맞췄더니 개빡세뮤ㅠ
151
이름없음
2024/05/07 20:35:09
ID : dvcldu06ZeL
0
🔥 저금만 더 하다가 가야쥐...
너무 힘들다ㅠ
오랜만애 해서 엄살이 늘은 듯..
152
이름없음
2024/05/07 20:36:12
ID : dvcldu06ZeL
0
☁ 오늘 좀 망함
e랑은 좀 더 친해지긴 했는뎁
근데 인식 좀 잘못 준 듯;; ㅠ
너무 어럅다
걔 앞에만 가면 뚝딱이가 돼성 퓨ㅍ퓨ㅠㅠㅠ
153
이름없음
2024/05/07 20:38:22
ID : dvcldu06ZeL
0
☁ 오늘 실수로 내가 l이 손 잡을 뻔함..
가까스로 손목 잡는걸로 끝나긴 했는데
l이가 너무 편해졌나봐;;
아니 내가 미쳤지
여자야들이랑 있울 땨 하던 습관이 나와버려서
아무 샹각 없이 l이 손 잡을 뻔
아니 잡았다고 해여하나?
손목 잡음....
그것도 e가 보는 앞에서..
l이도 순간적으로 놀란 것 같았는데
사과하려고 햤는디
그냥 넘어가 버림..
야들이 말 없이 넘어가길래
내가 다시 한번 언급하기 상황이 좀 이상해서 얼레벌레 넘어갔어ㅠ
l이가 걱정된다..
e도 걱정돼.. e는 그런거 싫어할 탠데
154
이름없음
2024/05/07 20:40:00
ID : dvcldu06ZeL
0
☁ 아악 짜증나..
e가 전에 고백 받은 적 있거든?
근데 그 여자애가 학교에서 좀 유명한 여우임..
근데 걔랑 나랑 비슷한 애로 볼까봐 걱정돼...
하는 짓만 보면 좀 비슷 할지도..
의도가 다를 뿐이지..
걘 꼬실 의도로 하는거구..
난 여자애들이랑 있던 습관 나오는거구.... 결국 결론은 똑같지만.
아 진짜 빨리 행동을 고쳐야되는데
아뮤리 조심하려고 해도
마음 대로 안됨...
나 이렇게 이상한 사람이었나..
155
이름없음
2024/05/07 20:40:16
ID : dvcldu06ZeL
0
☁ e가 제발 오늘 일들을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156
이름없음
2024/05/07 20:42:14
ID : dvcldu06ZeL
0
☁ 진짜 잘보이고 싶어..
얘한테 만큼은 내가 좋은 사람이고 싶어
여자든 친구든 그냥 내가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어
얘가 언제든 내 이름을 들을 때면
" 아 걔 진짜 좋은 애지. "
하고 떠올릴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여겨지고 싶어
157
이름없음
2024/05/07 20:43:20
ID : dvcldu06ZeL
0
🔥 일단 살이나 빼자
이틀만에 2킬로 찐개 말이됨?
아 근데 생각해보면 당연하긴 해ㅋㅋㅌㅋ
먹은 양만 보면 5킬로 쪄도 안 이상할 듯
158
이름없음
2024/05/07 20:45:06
ID : dvcldu06ZeL
0
🔥 운동 끄-읏!!
바이클만 122 킬로 칼로리 어치 탐
159
이름없음
2024/05/07 20:50:57
ID : BtfO3yNBy7s
0
🔥 결론
오늘은 총 311킬로 칼로리어치 만큼 운동함!
160
이름없음
2024/05/08 01:55:26
ID : wslCnVe5cNx
0
🌱 아 근데 어제 말했었나..
어제 카톡하는데 l이가 나한테 말투 웰케 귀엽냬...
일부로 딱히 대답 안하고 화제 돌리면서 넘어가긴 했는데...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리고 소중한 친구니까 괜히 받아주면서 오해할 일은 없게해야 하니깐....
평소 성격이라면 받아치면서 나도 칭찬했을 테지만
이번엔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넘어감
161
이름없음
2024/05/08 01:55:36
ID : wslCnVe5cNx
0
🔥 51.5
162
이름없음
2024/05/08 16:45:07
ID : wslCnVe5cNx
0
☁ 안돼.. 얜 내가 못꼬실 듯...
마음 아프다
기분도 우울해
분명히 친한 것 같다가도
얘가 선 긋는 것 같아
잘대해주고 싶은데도
얘 앞에만 가면 마음대로 잘 안돼
괜히 들킬까봐 당당하지를 못하겠어
그러다보니까 얘 입장에선 기분 나쁠지도
자기보다는 다른 애들을 더 챙기니까
조금은 티를 내야 하는데
그게 무서워
친구로 남는 것 조차 못할까봐
163
이름없음
2024/05/08 16:46:42
ID : wslCnVe5cNx
0
☁ 힘들다
왜 하필 이런 애를 좋아하게 돼서
너무 좋은 사람이라서
얘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힘들다
164
이름없음
2024/05/08 16:47:58
ID : wslCnVe5cNx
0
🌱 c랑은 좀 친해졌어
많이 편해진 듯
c도 나한테 좀 편하게 대하는 것 같아 ㅎㅎ
이건 좀 다행이네
나 올해 좀 망한 듯
오늘 역사 수행도 망쳐버렸어
165
이름없음
2024/05/08 16:50:04
ID : wslCnVe5cNx
0
🌱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말 좀 이쁘게 하는 연습해야지
비속어 안쓸거야
남사친도 좀 줄여야지
l이랑 노는 횟수도 줄이고
반 이상은 내가 먼저 찾아갔는데
이젠 걔네가 올 때까지 좀 참아봐야지..
아무리 걔네 찾아가고 싶어도 좀 참아야겠어
집 같이 가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이야
166
이름없음
2024/05/08 18:21:45
ID : wslCnVe5cNx
0
🔥 아이스크림(월드콘)이랑 뽀로로빵 2개 세트 중애 하나 간식으로 먹음
아침은 사과였구
점심은 애너지바
저녁운 짜파게티 아빠가 준대
167
이름없음
2024/05/09 16:09:29
ID : wslCnVe5cNx
0
☁ 짝사랑 드릅게 힘들다
오늘 맘 먹고 걔네 반 먼저 안찾아갔더니
e랑 오늘 한마디도 안함
l이랑 j는 먼저 나 찾아외서 말도 걸고
만나면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e는 만나지도 못했어..
아니 아침에보긴 했거든?
168
이름없음
2024/05/09 16:10:49
ID : wslCnVe5cNx
0
☁ 그 때는 나 딴데 볼때 걔가 지나가서
난 e의 뒷모습만 보긴 했지만..
e가 등교할 때였는데..
걘 나 분명히 봤을거란 말이야.....
못볼 수가 없어..
근데 친구랑 얘기하면서 그냥 지나가드라
인사 안하고..
물론 내가 딴 곳 보고 있어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괜히 맘 아프네
169
이름없음
2024/05/09 16:12:40
ID : wslCnVe5cNx
0
☁ 그래도 조금이나마 마음 나아지는건
걔가 나 안보여서 그랬는지
e랑 l이랑 j가 같이 걸어가다가 나 어디있나 둘러봤엉ㅋㅋㅋ
나 찾는거 같아서 그냥 기분 좋드라..ㅋㅋ
물론 그건 모르지
e가 궁금해서 찾은건지
아니면 l이가 나 오늘 안보인다고 어디있는지 아냐면서 말 꺼내가지고 주위 둘러보게 된거지는...
전자면 좋겠다
e가 자기 의지로 궁금해서 날 찾은거면 좋겠어
170
이름없음
2024/05/10 07:02:02
ID : wslCnVe5cNx
0
🌱 안뇽 어제는 넘 바빠서 이제야 들어왔오ㅠㅠ
일단 어제 뭔일 있었냐면 사주타로를 봄ㅋㅋㅋㅋㅋ
뭐하다가 보게됐는지는 기억도 안나ㅋㅋ
걍 핸드폰으로 이거저거 하다가 사주 타로 봐준다는겨
그래서 궁금해가꼬 함 봤지
171
이름없음
2024/05/10 07:03:56
ID : wslCnVe5cNx
0
☁ 보다보니까 재밌는거야ㅋㅋㅋㅋ
그래서 e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3분한테 여쭤봤거든?
근대 다들 공통적인 답변으로는 친구로 생각한데
호감이냐 비호감이냐로 따지면 호감 갖고 있는 편이라고 하공 헤헿ㅎ
근거 없는 말이더라도 기분 좋드라
그리고 어떤 한분은 추가로 더 말해주셨는데
172
이름없음
2024/05/10 07:06:27
ID : wslCnVe5cNx
0
☁ 제3자가 있대.
지금은 그냥 학교 친구. 동갑 친구 정도로 여기는데,
걔가 없으면 아마 나에게 호감 갖게 될거라고 얘기하드라 ㅋ큐큐ㅠㅠ
그 제 3자가 l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엉
e도 눈치 빠른 애라 아마 대충 알고 있을지도
그리고 다른 분은 내가 얘랑 이어지려면 좀 기다려야 한대...ㅍ퓨ㅠㅠ
친구로 잘지내면서 곁에 오래도록 머무르랬서ㅋㅋ..ㅜ
173
이름없음
2024/05/10 07:07:58
ID : wslCnVe5cNx
0
☁ 올해 2월달에도 타로 한번 봤었는뎅
그 땐 6개월 내에 남친 생긴댔거든..??
이거 맞을지 틀릴지 궁금하넹
맞으면 8월 내로 생긴다는건뎅
생기면 좋겠다 ㅋㅎㅋㅎ
174
이름없음
2024/05/10 07:10:36
ID : wslCnVe5cNx
0
🌱 어제 동아리 했는뎁
동아리에서 토론 했거든??
근데 너무 재밌었어ㅋㅋㅋㅋㅋ
조 짜서 토론하는데
우리조는 자사고 준비해서 생기부 채워야 하는 공부 좀 관심 있는 애들끼리 모여서 짰단 말야
그러다보니까 토론이 너무 재밌었엌ㅋㅋㅋㅋ
다들 각자만의 가치관이랑 이념 같은게 다 뚜렷하고 평소에도 서로서로 이런 토론 많이 해왔다 보니까
이번엔 룰렛 돌려서 찬반 나누고 토론 했거든?
난 원래 내 의견에 반대되는게 뽑혔는데
조사하다 보니까 생각이 바뀜ㅋㅋㅋ
암튼 애들이랑 열심히 주장. 반박. 반복하면서 재밋게 해따 ㅎㅎ
175
이름없음
2024/05/10 07:10:52
ID : wslCnVe5cNx
0
🌱 이 동아리 잘들어온 듯!!♥
176
이름없음
2024/05/10 07:13:59
ID : wslCnVe5cNx
0
🌱 애들이랑 문서에 글로 타자 치면서 토론했거든
토론 자료를 쌤께 공유해서 세특 같은거에 써야 되니까
그래서 집 와서 문서 한번 더 보면서
애들이 쓴거 정리해주고 내꺼도 정리하면서
토론한거 상기해보는데
너무 웃긴거야ㅋㅋㅋㅋㅋ
애들끼리 장난도 좀 치면서 토론해가지고
막 문서가 엄청 다양한 색깔로 도배돼있고
누구는 나 귀엽지? ><
이딴거 써놓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암튼 웃겼엉ㅋㅋㅋ
재밌는 동아리여따~~
177
이름없음
2024/05/10 23:56:56
ID : wslCnVe5cNx
0
🌱 바뻐 바뻐~~
시간 좀 나면 그 때 올게ㅠ
요즘에 수행지옥 다시 시작되면서 쬐끔 바쁘넹..
178
이름없음
2024/05/10 23:58:47
ID : wslCnVe5cNx
0
☁ 오늘도 e. l. j랑 다같이 아이스크림 사먹음
오늘은 e랑 얘기 많이 했옹ㅋㅋㅋ
아닌가.. 많이 라기엔 l과 댜화하는 양에 비해 많이 적긴 한디...
암튼..ㅎㅎ
몰라아ㅏㅠ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e보다 l을 더 챙기긴해..
l이 더 핀하기도 하고..
e는 부끄렁 *><*
179
이름없음
2024/05/10 23:59:58
ID : wslCnVe5cNx
0
☁ e한테 좀 더 잘햐줘야징
이래놓고 막상 마주치면 잘 못하겠지? ㅋㅎㅋㅎ
아아악가
예전엔 e가 나한태 먼저 인사해줬는데에ㅠㅠ
요즘애도 그럼 좋겠다...
물론 마주칠 일이 거의 없긴 하지만..
180
이름없음
2024/05/11 13:38:25
ID : wslCnVe5cNx
0
☁ ... e랑은 왜 이렇게 타이밍이 항상 안맞냐..ㅠㅠㅠ
오늘 톡 보내니까 방굼 막 공부하러 앉았대...
나한테 관심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타로를 믿고 싶은대ㅠ
아냐. 믿자. 난 꼬실 수 있다규
타로 여러명한테 여러번 봤거든?
다 다룬 사람인데도 다 답이 똑같음
181
이름없음
2024/05/11 13:39:10
ID : wslCnVe5cNx
0
☁ 이럴 땐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있지.
1. 나를 위해 내가 원하눈 답을 해준거거나
2. 정말 그런거거나.
182
이름없음
2024/05/11 14:05:24
ID : wslCnVe5cNx
0
☁ 난 2번으로 믿을테야 ㅎㅎ
히히
ㅋㅋㅋㅋㅋㅋ
다들 뭐라고 답했는지는 나중에 정리해서 알려줌
183
이름없음
2024/05/11 16:17:36
ID : wslCnVe5cNx
0
🌱 셉틴 보려구 쇼챔 보는데
솔라님 오늘 헤메코 너무 이쁘신 듯ㅠ💕
전에도 솔러님 넘 이뿌다 생각했는데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멋있으시다 ㄷㄷ
184
이름없음
2024/05/11 17:51:53
ID : wslCnVe5cNx
0
☁ e랑 많이 친해짐!!
그동안 톡 한거 어색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듯ㅋㅋㅋ
그냥 애가 학원을 많이 다니다보니까 타이밍이 안맞았던거ㅠ
기분 조아ㅠ💕💕
진짜 애가 보면 볼 수록 센스 넘쳐가꼬 넘 재밌음ㅋㅋㅋ
그리고 친구 같아서 좋아ㅏ
친구라 그른가..?
185
이름없음
2024/05/11 19:00:38
ID : wslCnVe5cNx
0
🔥 52.4
오늘 겁나 많이 먹음 ㅋㅋㅋ
186
이름없음
2024/05/11 19:02:31
ID : wslCnVe5cNx
0
☁ 근데 타로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e가 나한테 호감은 꽤 있지만
나랑 이루어지려면 시간이 꽤 걸릴거래....
ㅠㅠ
그래도 타로가 무조건 맞는건 아니니까 난 노력할거야!!
187
이름없음
2024/05/12 12:26:19
ID : wslCnVe5cNx
0
🌱 으어... 학원 갔다 와땅
188
이름없음
2024/05/12 12:28:49
ID : wslCnVe5cNx
0
🔥 불닭 땡겨...
난 오늘 독서실 갈 생각이얌
어제 공부 하나도 안했어ㅋㅋㅋㅋ
핸드폰 6시간 찍음 ㄷㄷㄷ
189
이름없음
2024/05/12 12:29:19
ID : wslCnVe5cNx
0
🌱 어제 하루를 통째로 날려버렸으니 오늘 공부 빡시게 해야즤...ㅎㅎ
ㅠㅠㅠ
190
이름없음
2024/05/12 16:22:49
ID : O61B9g1xyIG
0
🌱 에에ㅔㄱ.. 힘드러...
조금만 더 하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저녁!!!💕
드뎌 내가 먹고 싶던 회전초밥 먹으러 간닷 헤헿
친구네 가족이랑 같이 먹기로 함!
191
이름없음
2024/05/12 16:26:34
ID : O61B9g1xyIG
0
🌱 오랜만에 방탄소년단 노래 들으면서 공부하는데... 추억 여행 지대로다..ㅠㅠ
진짜 나 처음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때 방탄 노래 들으면서 많이 버텼는데...
내가 처음으로 덕질을 한건 세븐틴이지만,
처음으로 아이돌 노래를 찾아서 듣고 자컨 몇개 보고 했던건 방탄임ㅎㅎ
방탄 진짜 추억이네..
진짜 아이돌판은 내가 초5였을 때 쯤의 분위기가 제일 좋은듯..
그 때 그 시절 느낌은 진짜 소중함..
그 시절의 추억 잊지 모태-- ☆
192
이름없음
2024/05/12 16:29:06
ID : O61B9g1xyIG
0
🌱 진짜 옛날 생각난다..
그 때 진짜 힘들었었는데
하루하루가 죽고 싶고
어떻게 죽어야 될까,
어떻게 해야 이곳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걸까,
전생에 무슨 죄를 그렇게 크게 지었길래 이렇게 사는 걸까
매일 매 순간 이런 생각만 하면서 살았었어
밖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엄마 아빠 앞에서는 티 못내고 참고만 살고
193
이름없음
2024/05/12 16:31:43
ID : O61B9g1xyIG
0
🌱 그 땬 어렸어서 생각이 좀 철 없던 건 맞지만
정말 너무 힘들었었어
하다하다 죽으려고 하다가 둘켰을 정도니까
진짜 오래됐네
5년 전 일이야
5년이나 됐다니
많은게 바뀌었어
나도 많이 컸고
과거의 나에게 힘이 되어주었던 방탄소년단
정말 너무 너무 고마운 사람들인 것 같아
194
이름없음
2024/05/12 21:26:23
ID : O61B9g1xyIG
0
🔥 아침 사과. 계란 후라이
점심 죽 1그릇
저녁 초밥 14개 정도+푸딩+나쵸 1봉지
195
이름없음
2024/05/12 21:27:02
ID : O61B9g1xyIG
0
🔥 그 결과 ⭐53.4 달성⭐
하핳
몇일 더 굶어야지.. ㅎ
196
이름없음
2024/05/12 21:27:41
ID : O61B9g1xyIG
0
🔥 어니 분명 5시 반까지만 해도 52.0이었는데..??
밥 한끼 먹었다고 1.5킬로 찌는게 말이돼?
허
많이 먹긴 했어...
197
이름없음
2024/05/14 16:36:24
ID : 1g3PcsmK5gl
0
🔥 어제 저녁 10시반에 타코야끼 6알이랑 뿌링클 치킨 두조각 먹음ㅎ
198
이름없음
2024/05/14 16:36:30
ID : 1g3PcsmK5gl
0
🔥 오늘은 점심 먹었어
199
이름없음
2024/05/14 16:37:07
ID : 1g3PcsmK5gl
0
🌱 지금은 병원 와서 약 받으려고 기다리는 중이야
오늘은 학교에서 우리반 남자애 한명이렁 좀 친해졌어
200
이름없음
2024/05/14 16:38:55
ID : 1g3PcsmK5gl
0
🌱 근데 그럼 뭐해
오늘도 e는 먼저 가버렸는데
201
이름없음
2024/05/14 16:40:05
ID : 1g3PcsmK5gl
0
🌱 모르겠어
그렇게 막 좋아하지도 않고 설레지도 않거든?
살짝 집착 같달까..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어
솔직히 내 말을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건 아닌데
왜 이렇게 집착 처럼 구눈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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