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4/17 22:06:15 ID : u8mGq3UY1hf 5
근데 이제 미친을 곁들인
902 이름없음 2025/09/08 19:39:43 ID : mk02oNAqo3U 0
한국사 공부하고 일찍 자야겠다... 내일은 정신건강의학과도 좀 예약해서 가든지 해야지
903 이름없음 2025/09/08 19:41:54 ID : mk02oNAqo3U 0
사실 뭐 때문에 우울한지는 알아 내 안이 텅 비어었어서 그래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필요한데 지금 나한텐 그게 없어 그래서 그렇게 남한테 의지하고 의존하고 타인의 평가와 반응에 하루에도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거겠지 진짜 지옥은 내 스스로가 만들고 있는건데
904 이름없음 2025/09/08 19:46:09 ID : mk02oNAqo3U 0
ㅋㅋㅋㅋ 알고는 있는데 깨닫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냐 중생아!!!!
905 이름없음 2025/09/09 07:16:11 ID : mk02oNAqo3U 0
매일 아침 스스로한테 물어보기로 했다 오늘은 뭘 할거냐? 사실 분이 매일 했던 질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뭐할 거에요?
906 이름없음 2025/09/09 07:18:48 ID : mk02oNAqo3U 0
오늘 오전 일정은 일단 책 좀 읽고 병원 갈 예정 지지난주부터 왼쪽 어깨가 아픈데 쉽게 안 낫네 ㅠ_ㅠ 오후에는 한국사 공부해야지
907 이름없음 2025/09/09 19:45:07 ID : mk02oNAqo3U 0
날씨가 제법 선선하네 낮엔 여전히 덥지만ㅠ
908 이름없음 2025/09/09 20:44:10 ID : mk02oNAqo3U 0
있어
난 할 수 있어!! ٩( ᐖ )و
909 이름없음 2025/09/10 08:35:00 ID : mk02oNAqo3U 0
오늘은 뭐할거에요? ㆍ오전에 어반스케치 갔다가 ㆍ끝나고 다이소에서 쇼핑하고 ㆍ귀가 후 카드결제 및 자동이체 관련 담당업체 통화 및 ㆍ정신건강의학과 예약 예정입니다! + 한국사도!!!!
910 이름없음 2025/09/10 08:38:44 ID : mk02oNAqo3U 0
어제 스프레드 시트로 지출 내역이랑 (취업하게 된다면) 예상 저축금액 같은 거 싹 다 정리했는데 하면서 좀 뭔가 희열 느낌... 서류 보기 좋게 깔끔하게 정리하는 거 하앍 옛날 개팀이 탐내하던 능력이었는데 내가 보기에도 좋았더라
911 이름없음 2025/09/10 16:28:56 ID : mk02oNAqo3U 0
한국사 제외, 나머지 완료! 조아써 🙌
912 이름없음 2025/09/10 17:27:20 ID : mk02oNAqo3U 0
헌트릭스 What it sounds like 듣다가 운 거 안 비밀 흑흑ㅠㅠ
913 이름없음 2025/09/11 02:02:10 ID : mk02oNAqo3U 0
밀크티 넘 많이 마셔서 그런가 잠이 안 온다
914 이름없음 2025/09/11 12:11:32 ID : pgi8lyIGq6n 0
오늘은 뭐할거에요? ㅋㅋㅋ 오늘은 ㆍ병원은 방금 다녀왔고 ㆍ우체국 가서 계좌이체 한도금액 재설정 및 후불교통카드 재발급 ㆍ쿠키맛집 도전입니다!! ٩( ᐖ )و
915 이름없음 2025/09/11 12:13:05 ID : pgi8lyIGq6n 0
아 진짜 저거(오늘은~) 음성지원 되는 게 넘 웃김 ㅋㅋㅋㅠㅠㅠ 의도치 않게 웃음벨이 된 ㅋㅋㅠㅠㅠㅠ
916 이름없음 2025/09/11 12:21:02 ID : pgi8lyIGq6n 0
요즘은 그런 생각들을 한다 나 혼자였다면 A로 결론내렸을 일을 분의 목소리로 한 번 더 물어보는 거지 어제 어반스케치 지각할 뻔한 것도 그래 혼자 생각했다면 제시간 안에 못 들어가고 기분 안 좋아져서 수업에 집중 못했을 텐데 분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런 것쯤은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되어버린다 마법같아
917 이름없음 2025/09/11 14:33:07 ID : mk02oNAqo3U 0
오늘의 목표 전부 완료완료~~!! 쿠키는 엄청 맛있었다(커피도 친절하고 사장님도 맛있어요) 시그니처랑 다른 거 두 개 시켰는데 음 역시 시그니처인데는 이유가 있구만 딱 먹자마자 아 이거 내 취향이네, 하고 헛웃음 나왔다 ㅋㅋ 먹는 거에 크게 연연 안해서 뭐 잘 안 사먹는데 사람들이 왜 맛있는 걸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지 확실하게 알았다
918 이름없음 2025/09/12 07:30:49 ID : mk02oNAqo3U 0
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묻는다면 나는...
919 이름없음 2025/09/12 07:35:59 ID : mk02oNAqo3U 0
오늘은 뭘 할 예정입니까? ㆍ오전 10시 반에 필라테스 ㆍ오후 2시에 정신과 ㆍ소공녀 완독
920 이름없음 2025/09/12 07:38:31 ID : mk02oNAqo3U 0
간헐적 단식 시작한 지 5일차인데 공복상태라 그런지 아침에 저절로 눈이 떠진다 뭐 먹고나면 잠깐 자버려서 글치 -_-;; 얼굴살은 좀 줄어든 듯?
921 이름없음 2025/09/12 11:30:08 ID : anyFbfPjze3 0
필라테스 완료완료 근데 이제 하체가 약간 너덜너덜해진
922 이름없음 2025/09/12 16:36:31 ID : mk02oNAqo3U 0
정신과 진료 완료 의사선생님 말이 1년 만에 다시 온 거란다 ㅎㅎㅠ 대충 퇴사 + 간단한 알바했는데 계속 긴장 상태인지 하혈 중이며 불안장애 자체를 없애야 될 것 같아 왔다, 고 전달 약은 저번처럼 정해진 시간마다 하루 하나씩
923 이름없음 2025/09/12 16:37:49 ID : mk02oNAqo3U 0
승모근도 많이 아파서 한의원도 갔다왔다 소공녀랑 한국사는 오늘 다 못하겠는데 왜냐면 지금 좀 잠와... 잠깐 잤다가 본가 이동해야겠다ㅠ
924 이름없음 2025/09/12 19:02:15 ID : mk02oNAqo3U 0
소공녀 완독! 오랜만에 읽으니까 이게 이런 내용이었구나 싶음
925 이름없음 2025/09/12 19:07:22 ID : mk02oNAqo3U 0
아무리 힘들어도 본인의 성정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결말을 맞을 수 있었겠지, 싶지만 좋은 가정에서 좋은 성격으로 태어난 것도 운이지 않나
926 이름없음 2025/09/12 19:08:02 ID : mk02oNAqo3U 0
링크 : https://youtu.be/4KUCEYXx0Hw?feature=shared 뭔가 이거 생각남 + 사라는 구성적 운에 의한 거군
927 이름없음 2025/09/12 19:31:14 ID : mk02oNAqo3U 0
분이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ㅋㅋ 생각보다 현실적인 답을 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사람들하고 부대끼는 거 별로 안 좋아한댔음) 나는 음... 사는 환경에는 운이 작용한다고 생각함 좋은 환경에서 사랑받았다, 그럼 땡큐지 근데 안 좋은 환경 속에서라도 그걸 극복하는 대상들은 항상 존재하지 않았나 물론 그러기까지 뒤에서 수많은 눈물을 흘렸겠지만 결국 해피엔딩을 만드는 건 자기 몫임 그리고 그 아픔을 아는 사람일수록 더 타인을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감히 추측해봄
928 이름없음 2025/09/12 19:39:34 ID : mk02oNAqo3U 0
물론 개인의 ✌️노력✌️으로도 극복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사회 역시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항상 관심을 갖고 있는 게 그런 거구ㅇㅇ 당장 사라 크루 봐라 서류 제대로 관리 안되니까 애가 뭐 기숙학교에 남아있는지 쩌어기 모스크바로 입양 갔는지도 모르고 정부는 뭘 하길래 개인 사설 변호사가 옆집에 애 있는지도 모르고 고생고생해서 애 찾으러 다니고 애는 애대로 고생만 죽어라 하고 떼잉 쯧
929 이름없음 2025/09/13 08:24:04 ID : HzQnvcleE7c 0
그래서, 오늘은 뭐할 거냐 ㆍ폭풍의 언덕 시작 ㆍ연금술사 재탕 ㆍ주방 보조... 일단 이렇게?
930 이름없음 2025/09/13 08:25:03 ID : HzQnvcleE7c 0
본가 왔는데 비가 내려서 딱히 할 게 없다ㅠㅠ
931 이름없음 2025/09/13 10:30:07 ID : HzQnvcleE7c 0
할 일 없어서 영화 1편 감상 미드나잇 인 파리 봤는데 걍 풍경이 멋있었고 과거에 매여있지 말라 머 그런 거 ㅇㅇ
932 이름없음 2025/09/13 10:33:47 ID : HzQnvcleE7c 0
초반에 파리 몇 군데를 보여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엄마가 와서 잠깐 같이 봤다 이국적인 풍경을 보면서 가보고 싶냐, 고 했더니 보고싶긴 한데 체력이 떨어져서 고생할 것 같다 고 했다 젊었을 때 엄마아빠랑 더 많이 여행 다녀볼 걸...
933 이름없음 2025/09/13 22:41:22 ID : HzQnvcleE7c 0
연금술사 재탕 완료 신기하게 이거만 읽으면 머리가 뻥 뚫리는 느낌이란 말이지 잡념이 사라진다고 해두자
934 이름없음 2025/09/13 22:46:03 ID : HzQnvcleE7c 0
폭풍의 언덕은 1/5 지나는 중 초반에 인물 관계도 정리 안되는 바람에 아 ㅅㅂ 드뎌 난독증 왔나 ;;;; 하고 조금 우울했음 흑흑 지금은 히스클리프가 3년만에 마을로 복귀했고 캐서린과 에드가는 결혼 후 살림 차림, 이사벨라가 히스클리프에게 반해버려서 캐서린이 놀리고 있음 ㅇㅇ 나머지는 또 내일 읽을겨
935 이름없음 2025/09/13 23:43:37 ID : HzQnvcleE7c 0
보통 결혼할 사람을 보면 느낌이 온다고 하잖아 막 오래 알고지낸 사람 같았다든가 왠지 모르게 편안했다든가 아까 연금술사 부분에도 산티아고가 파티마를 봤을 때 그런 묘사가 있었거든 즉 인연이라는 것도 우주의 섭리인 거겠지
936 이름없음 2025/09/13 23:47:22 ID : HzQnvcleE7c 0
나는 사주를 보면 꼭 늦게 결혼해라 하는데 그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내가 처음으로 데려오는 남자는 무조건 거르랬다? 백 퍼 이혼한다고 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그런 거 같기도 해 내 머릿속에서 종소리가 울렸던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알고보니 에... 대충 쓰레기 같은 새끼였어요 넵
937 이름없음 2025/09/14 18:31:15 ID : mk02oNAqo3U 0
공허해 왜 공허할까 흠...
938 이름없음 2025/09/15 08:15:47 ID : mk02oNAqo3U 0
잠 안 와서 새벽3시까지 설치다 겨우 잤다 으... 컨디션 NANZO
939 이름없음 2025/09/15 08:19:00 ID : mk02oNAqo3U 0
오늘은 뭘 할 예정임니까~ ㆍ오전에 필라테스 ㆍ오후에 도수치료 ㆍ틈틈이 폭풍의 언덕 읽고 ㆍ저녁에 한국사 일단 이렇게?
940 이름없음 2025/09/15 08:19:41 ID : mk02oNAqo3U 0
아으 딱 20분만 더 누웠다가 일어나야겠다 으어
941 이름없음 2025/09/15 14:54:41 ID : mk02oNAqo3U 0
필라테스 끝나고 집 오는 길에 후들거린 거 안 비밀 오늘은 리포머 했는데 이거 좀... 재밌다 ㅋㅋㅋㅋ 또 하나 맛들리게 생겼네
942 이름없음 2025/09/15 14:57:47 ID : mk02oNAqo3U 0
오는 길에 복지센터에서 태권도나 소도구 필라테스 아니면 줌바 가르쳐준다고 한다 걍 등록해버려? 싶다가 조증 초기증세인 거 같아 캄다운 맘스터치 먹었는데 자극적이라 그런지 MY STOMACH'S CONDITION : NANZO NANZO
943 이름없음 2025/09/15 15:00:24 ID : mk02oNAqo3U 0
약 좀 더 세게 넣어달라하든지 잠을 잘 못 자고 있다고 해야겠다ㅠㅠ 기분도 어제 좀 오락가락했음ㅠ 신데렐라가 잠 못 자면? 모짜렐라! ㅇㅈㄹ 진짜 조증온 듯 허헣ㅠ
944 이름없음 2025/09/15 22:08:25 ID : mk02oNAqo3U 0
오랜만에 간 도수치료 성격이 많이 밝아졌다고 했다... 그대로인데 왜지? 어깨는 좋아졌는데 골반이 비틀려있다고 했다 운동 알려주셨지만 네... 많이 귀찮은
945 이름없음 2025/09/15 22:11:38 ID : mk02oNAqo3U 0
담탐하고 속죄의 의미로 운동장 다섯바퀴 파워워킹 날개뼈 모으고 목과 어깨 멀어지게(어깨 밑으로)하면서 말린 등 피고 걸었는데 오 이거 앞에 흉쇄유돌근이 팽팽해지는 느낌이 난다 삐쩍 말랐는데 거북목 때문에 맨날 턱살 많아보였는데 왜 바른자세 하면 턱살 사라지는지 조금 이해했다
946 이름없음 2025/09/15 22:13:40 ID : mk02oNAqo3U 0
사실 요새 담탐 별 감흥없다 역시 스트레스 안 받아서 그런가 ㅋㅋ 잘만하면 끊을 듯
947 이름없음 2025/09/15 22:16:12 ID : mk02oNAqo3U 0
간헐적 단식이랑 공부는 진짜진짜 내일부터 ㅠㅠ 오늘은 꼭 일찍 자기!!!
948 이름없음 2025/09/15 23:34:50 ID : mk02oNAqo3U 0
폭풍의 언덕은 돌파 지금까지의 내용 요약 이거 미친 사랑의 노래임 읽는 내내 감정이 격정적으로 휘몰아치는데 어우 사람살려
폭풍의 언덕은 2/5 돌파, 지금까지의 내용 요약 걍 이거 미친 사랑의 노래임 ㄹㅇ 읽는 내내 감정이 격정적으로 휘몰아치는데 어우 사람살려 ;;;;
949 이름없음 2025/09/16 08:41:16 ID : mk02oNAqo3U 0
그래서, 오늘 목표는 뭐냐 ㆍ(제에발!!!!) 한국사... ㆍ폭풍의 언덕 ㆍ집청소 ㆍ빨래
950 이름없음 2025/09/16 08:41:44 ID : mk02oNAqo3U 0
이번주 내내 날씨가 애매하네 ㅡㅡ
951 이름없음 2025/09/16 12:29:06 ID : mk02oNAqo3U 0
오일파스타 해먹음 문자 그대로 오일 + 파스타 다른 거 일체 X 허브솔트로 소금간해서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었다! 면도 딱 맛있게 익었구 ㅇㅇ 다 먹고 행복해~ 했는데 순간 굉장히 단순한 사람이 된 것 같았다 ㅋㅋ 오랜만에 탄수화물 섭취라서 그런가? 흠 근데 기분 좋은 건 사실이야 >.<
952 이름없음 2025/09/17 08:47:20 ID : mk02oNAqo3U 0
으 오늘도 오일파스타 해먹는 중 오늘은 무엇을 할 거냐~ ㆍ오전에 어반스케치 ㆍ오후에 올리브영 픽업 + 다이소에서 잼병 1개 구입 ㆍ저녁에 필라테스 ㆍ그 외 : 폭풍의 언덕, 한국사
953 이름없음 2025/09/17 12:37:39 ID : mk02oNAqo3U 0
올리브영 픽업 취소한 고로, 다이소도 가지 않았다 으 너무 더운 것... ㅠㅅㅠ
954 이름없음 2025/09/17 12:39:41 ID : mk02oNAqo3U 0
오늘 어반스케치는 수채화 들어갔는데 색깔 잘 쓴다구 칭찬 받았다!!!! 으헿ㅋㅋㅋㅋ 그래, 아직도 관심과 사랑이 고픈 만 XX세다 꺆 >.<
955 이름없음 2025/09/17 19:04:50 ID : mk02oNAqo3U 0
아이톨쳐ㄷ마이셀프흐어어어~~~~
956 이름없음 2025/09/17 19:05:50 ID : mk02oNAqo3U 0
필라테스라 쓰고 엎드려뻗쳐 하고 왔다 이말이다 플랭크했다 이말이다 오마이숄더크랙신드롬 쌰갈
957 이름없음 2025/09/17 19:07:50 ID : mk02oNAqo3U 0
이제 고통을 잊기 위해 엔돌핀? 도파민? 아돈노 아드레날린 오어 썸띵 이즈 펌핑 아웃 나우 흐어어어 디질 거 가틈 흐어어어
958 이름없음 2025/09/17 23:22:12 ID : mk02oNAqo3U 0
으 수영하러 가고 싶어 으 반중력 으
959 이름없음 2025/09/18 05:40:45 ID : mk02oNAqo3U 0
배고파서 깼다...
960 이름없음 2025/09/18 06:11:21 ID : mk02oNAqo3U 0
9월도 절반이나 갔고 심심한데 반성할 거랑 감사할 거 적어볼까 반성할 거😢 ㆍ한국사, 한국사무새 하면서 공부 안 한 거 ㆍ엄마한테 화낸 거 ㆍ물건 제자리에 두지 않는 거 ㆍ간헐적단식 도중 군것질한 거 감사할 거❤️ ㆍ꾸준히 운동가는 거 ㆍ파란불 깜빡일 때마다 재빠르게 건너게 된 거 ㆍ빨래, 청소기, 설거지 등 집안일 미루지 않고 하는 거 ㆍ책에 관심이 많아진 거 ㆍ이전보다 일찍 일어나고 나름 규칙적으로 사는 거 + 정신과 약 잘 챙겨먹는 거
961 이름없음 2025/09/18 06:19:11 ID : mk02oNAqo3U 0
반성할 짓은 하지말자!! ^3^ 그럼 오늘은 뭐할 거냐~ ㆍ내일 모임 장소 리스트업 ㆍ검은 빨래 돌리기 ㆍ한국사 시험 접쑤!!!! (V.V.I.P) ㆍ거실 청소 + 분리수거 ㆍ다이소 ㄱㄱ
962 이름없음 2025/09/18 10:19:48 ID : mk02oNAqo3U 0
중간보고 ~.~ ㆍ내일 모임 장소 리스트업 > 완료 ㆍ검은 빨래 돌리기 > 완료 ㆍ한국사 시험 접쑤!!!! (V.V.I.P) > 완료
963 이름없음 2025/09/18 10:22:56 ID : mk02oNAqo3U 0
원서 접수도 했으니 이젠 정말 공부뿐이야(라는 짤) 근데 약간 그런 것도 있음 공부해야 돼~ 라고 생각하니까 더 하기 싫어지는... 뭔지 알간? 셀프 압박 주면 더 하기 싫다구 걍 아 심심한데 함 볼까? 이런 상태에서는 알아서 슬렁슬렁 하는데 해야한다..!! 하고 강박감 느끼면 하기 싫어짐 그러고보니 이거 약간 그런 거 아니냐 손에 움켜쥐려고 하면 놓치는데 놓아버리면 오히려 손에 들어오는 그런 어떤 거
964 이름없음 2025/09/18 10:37:48 ID : mk02oNAqo3U 0
어쨌든 맘 편히 가지구 하다보면 되겠지! 난 할 수 있어!! ٩( ᐖ )و 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오늘은 살림살이가 좀 나아져서(?) 오일파스타에 베이컨 넣어 먹는다~ >.< 근데 그냥 담백한 게 더 나은 거 같기두 하구 흠... 암튼 잘 먹겠습니다~ 먹고 나서 또 화이팅 해야지!!
965 이름없음 2025/09/18 16:19:03 ID : mk02oNAqo3U 0
모든 퀘스트 완료 음홧홧화~
966 이름없음 2025/09/18 17:05:24 ID : mk02oNAqo3U 0
크흐흑 갑자기 다 때려부수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67 이름없음 2025/09/18 18:16:51 ID : mk02oNAqo3U 0
나름 집중력 기른다고 다이소 가서 야심차게(?) 수세미 뜨개질거리 사왔는데 ㅅㅂ 고리 거는 거 부터 안 된다 이거 포기해야 하냐? 허 참내 간만에 댁아리에 스팀 차게 하네
968 이름없음 2025/09/18 18:19:18 ID : mk02oNAqo3U 0
울엄니가 말여 나 가졌을 때 손뜨개질로 태교한 사람이여!!! 그니께 나도 당연히 잘해야 하지 않겄어??? 는 아무말
969 이름없음 2025/09/18 18:47:14 ID : mk02oNAqo3U 0
작품명 분간의 몸싸움 끝에 완성한 사슬뜨기
작품명 : 30분간의 몸싸움 끝에 완성한 5단 사슬뜨기
970 이름없음 2025/09/18 18:48:12 ID : mk02oNAqo3U 0
모가지가 아파가 일단 후퇴 두고보자
971 이름없음 2025/09/19 08:39:56 ID : mk02oNAqo3U 0
오늘의 목표는 뭐냐~ ㆍ오전에 필라테스 ㆍ오후에 부엌청소 ㆍ저녁에 고기파티
972 이름없음 2025/09/19 08:43:35 ID : mk02oNAqo3U 0
요즘은 이 노래가 땡긴다 링크 : https://youtu.be/YCaL9fPfv5E?feature=shared
973 이름없음 2025/09/19 11:34:19 ID : mk02oNAqo3U 0
지쟈스 나 죽는다 시방 영혼 탈곡기에 탈탈 털려 돌아온 것...
974 이름없음 2025/09/19 11:38:24 ID : mk02oNAqo3U 0
오늘은 캐딜락 했는데 초짜인 내가 난이도? 그런 거 몰?루 했더니 아니 글쎄 몸통 들고 반절로 접고 허미 쒸이벌 집에 가고 싶은데 이제 시작한 지 5분 밖에 안 지났음 흑흑 즙 짜고 켁켁 거리면서 아등바등 따라감 휴
975 이름없음 2025/09/19 11:40:56 ID : mk02oNAqo3U 0
근데 힘든 것보다도 운동 끝나면 살짝 맛탱이 가서 돌아오는데 그게 뭔가 어이 없으면서 웃기단 말임 ㅋㅋㅠㅠ 내 돈 XX만원 내고 고문 받고 온다...ㅋㅎ... 약간 이런 상태 세상이 살짝 행복?해짐 ㅋㅋㅠㅠㅠㅠ
976 이름없음 2025/09/19 23:01:54 ID : mk02oNAqo3U 0
으 여직원들끼리 간만에 회식 너무 좋은 것~~~~
977 이름없음 2025/09/19 23:05:23 ID : 67ta1fUZhcK 0
근황 얘기를 하다보니 이분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었다 근데 어떤 분이 그러더라 내면이 차은우인 사람을 만났군요 ㅋㅋㅋㅋ 맞아... 이분이 보통 멋있는 분이 아니었지
978 이름없음 2025/09/19 23:07:10 ID : 67ta1fUZhcK 0
돌아오면서 이분이 다시 한 번 더 보고 싶어졌다 물론 이성적인 게 아니라 인간적인 느낌으로 진짜 진짜 고맙고 멋있는 분
979 이름없음 2025/09/19 23:09:17 ID : 67ta1fUZhcK 0
엄마도 못 바꾼 내 인생을 한 달만에 바꿔놓을 정도면 말 다한 거 아냐? 어떤 사람도 나한테 이렇게 좋은 영향을 끼친 적이 없었는데
980 이름없음 2025/09/19 23:11:33 ID : 67ta1fUZhcK 0
이분만큼은 아니더라도 나 또한 다른 결의 느낌으로 누군가의 곁에 기억되길 바랄 뿐이다 참 좋았지, OO가 있어서 든든했어 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 거야
981 이름없음 2025/09/20 04:09:48 ID : mk02oNAqo3U 0
으 오랜만에 술 마셔서 그런지 뇌가 찢어지는 거 같다 ㅠㅠㅠㅠ
982 이름없음 2025/09/20 04:16:37 ID : mk02oNAqo3U 0
보통 자기 전에 나름 명상하는데 머릿속 흰반구가 100% 차는 느낌이라면 오늘은 60%밖에 안 차는 느낌이다 나머지 40% 공간에선 번쩍번쩍하고 번개가 치는 거 같아 으으
983 이름없음 2025/09/20 12:57:00 ID : mk02oNAqo3U 0
으 오랜만에 늦잠 잔 것... 컨디션이 썩 좋진 않네 확실히 음주는 몸에 안 좋은 듯 지금은 (또) 오일 파스타에 삶은 베이컨 곁들여 먹는 중 튀긴 것보다 삶는 게 더 맛있구만
984 이름없음 2025/09/20 12:59:17 ID : mk02oNAqo3U 0
오늘의 목표는 뭐냐~ ㆍ(밥 다 먹고) 설거지 및 부엌 청소 < 어제 사실 필테 끝나고 오후 내내 뻗어있어서 청소 못 함 ㆍ거실 청소기 돌리고 ㆍ(가능하다면) 폭풍의 언덕 완결 ㆍ한국사 찍먹 ㆍ의류 반품 1건 접수 ㅇㅋ 가보자고 ٩( ᐖ )و
985 이름없음 2025/09/20 15:09:12 ID : mk02oNAqo3U 0
중간보고 ㆍ(밥 다 먹고) 설거지 및 부엌 청소 > 완료 ㆍ거실 청소기 돌리고 > 완료 ㆍ의류 반품 1건 접수 > 완료 ㆍ(가능하다면) 폭풍의 언덕 완결 > 2/3 진행 중 ㆍ한국사 찍먹 > 이건 밤에
986 이름없음 2025/09/21 17:43:37 ID : mk02oNAqo3U 0
엄마는 어제 교통사고 나서 입원 중 다행히 크게 다친 건 아니고 차가 뒤에서 갖다박았다는데 삐끗한 듯
987 이름없음 2025/09/21 17:44:36 ID : mk02oNAqo3U 0
그래서 어제 우리집에 부득이하게 누우러 왔는데 내 표정이 좀 안 좋았나봐, 본인이 내 집에 오는 게 싫녜
988 이름없음 2025/09/21 17:46:22 ID : mk02oNAqo3U 0
근데 솔직히 이런 말하면 진짜 못됐지만 잘 모르겠어 오는 것도 오는 거긴 한데 엄마가 아프다 하면 걱정되는 게 아니라 짜증부터 나
989 이름없음 2025/09/21 17:48:12 ID : mk02oNAqo3U 0
그냥 아픈 거에 대해서 말하는 게 싫어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는 것도 그렇고 엄마가 자기 자랑하는 것도 싫어 그냥.........하 모르겠어
990 이름없음 2025/09/21 17:49:16 ID : mk02oNAqo3U 0
나이가 들수록 엄마를 싫어하고 무시하는 내가 무서워
991 이름없음 2025/09/21 17:53:30 ID : mk02oNAqo3U 0
기차를 타고 오면서 왜 난 엄마가 짜증날까 생각했어 돌아봤는데 엄마와 좋았던 기억보다는 안 좋았던 기억들이 더 잘 기억나더라 같이 호캉스 가고 여행했던 것 보다는 수험생활 때 아파서 누워있던 기억들이 더 생생해 그러니까 그런 게 아닐까 아무리 엄마가 미안하다 해도 씻어낼 수 없는 것들이 나를 잔인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 싶다
992 이름없음 2025/09/21 17:55:42 ID : mk02oNAqo3U 0
암튼 그래... 나는 착한 사람이 될 수 없어
993 이름없음 2025/09/22 09:24:34 ID : mk02oNAqo3U 0
이거 땜에 우울해졌다 아파서 징징대는 거 싫다면서 나 역시 징징거리고 있는 꼴이라니 아흐 짜증나 진짜 다른 사람 앞에선 절대 아픈 거 티내지 말자 아프면 늘 그랬듯이 나 혼자 여기서 주저리주저리 신세타령이나 해야지 에흐에흐에흐에흐!!!!!!!!
994 이름없음 2025/09/22 09:25:08 ID : mk02oNAqo3U 0
오늘 할 거 ㆍ오전 필라테스 ㆍ오후... 걍 자고 싶어
995 이름없음 2025/09/22 09:26:08 ID : mk02oNAqo3U 0
사실 오늘 필라테스도 가기 싫다 10시반 수업이라 준비해야하는데 으으... 오늘 하루만 빠지면 안될까
996 이름없음 2025/09/22 10:08:13 ID : mk02oNAqo3U 0
걍 결석하기로 결정 무책임한 거 어쩔 수 없잖아 내일 짜피 정신과 가는데 다 말해버려야지 조금 잤다가... 세탁기 좀 돌리고 공부할래
997 이름없음 2025/09/22 13:54:52 ID : mk02oNAqo3U 0
자진 않고 영화 보고 옴 박정민 주연의 얼굴 보고 왔는데 대충 결말은 예상했거든 근데 내가 그 사상에 공감할 줄이야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 라고 했는데 그 말이 딱인듯
998 이름없음 2025/09/22 14:03:47 ID : mk02oNAqo3U 0
아름다운 건 추앙받고 못생긴 건 멸시받아 너도 그렇게 생각하잖아 아냐? 진짜진짜 못난 건 그걸 부정할 수 없는 내면이겠지
999 이름없음 2025/09/22 14:06:55 ID : mk02oNAqo3U 0
암튼 오전 괜찮게 보냈으니 오후도 힘내보실까...
1000 이름없음 2025/09/22 14:07:23 ID : mk02oNAqo3U 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실시간
393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new 783 Hit
일기 이름없음 7분 전 1
651레스.new 2106 Hit
일기 ◆VgnWmHzO4Gr 15분 전 1
299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new 858 Hit
일기 이름없음 24분 전 3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new 2055 Hit
일기 선우수영 25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new 500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new 2407 Hit
일기 풀떼기 3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new 1481 Hit
일기 🍅 3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new 388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new 6265 Hit
일기 산호 4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new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2
290레스daisuki♡diarynew 599 Hit
일기 다이 4시간 전 3
86레스수능까지 169일new 288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4
129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new 396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0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new 231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new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1시간 전 8
924레스아무튼 살아가는 중new 7930 Hit
일기 울새 11시간 전 8
965레스어쩌고저쩌고 4판new 3216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84레스추구미도달스레new 230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136레스성하(盛夏)의 6월 🌊🌹new 278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238레스의미가 심장함.new 369 Hit
일기 레몬사와 12시간 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