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쓰리 미술하는 ㄴ이 나잇대 답게 번뇌근심걱정스위치딸깍딸깍딸깍 ㄴㄴ사실 번뇌근심걱정은 평생 갈 거 같음.... 대강 어디가서 못하는 이야기 겸 일기 겸 이거저거... 사람도 쓰면 내구도가 닳어 아 맞다 난입 극!환영!!!!!!! 가장 중요한걸 안썼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067231 이게 맞나? 걸어두어도 괜찮겠?지요? 전 판입니다

>>301 어머나!!! 멘탈 간당간당해서 잠시 잠수타다 왔는데 이런 글을 써놓은줄 알았으면 얼른 올걸 그랬네. 고마워♥︎ 덕분에 좀 기분이 몽글몽글 좋아졌어. 선 칭찬 받는건 참 좋은 거 같아. 그만큼 열심히 한 부분이기도 하고 연습하기도 하고.. 제일 자신있지만 제일 자신없는 부분이기도 하거든. ㅋㅋㅋ 나만 펜드로잉을 할 수 있는건 아닌데도 자꾸만 다른 것도 할 수 있는 친구가 펜선을 쓸 때마다 조바심이 나는건 어쩔 수 없지. 참. 그래도 덕분에 내가 쓰는 선이 좋다는건 들을 수 있었네... 고마워♡ 오늘 하루도 힘내자

어라 접혔나요? 네 접혔습니다

그러니까...그러니까.....흠......재수할지도 모른다는 소리를 했다가 너 재수 안시킬거라는 소리를 들었다. 음~ 무슨 말인지 알아. 넌 현역으로 붙을거라는 그런 이야기인거 알지... 근데 빼꼼 하고 .... 비꼼이 튀어나갈락말락. 그건 고삼이라서 그런거냐 내가 힘들어서 그런거냐

연출도 스토리도 기본기도 뭣도 뭣도 없어지는 기분이야 사실이기도 해 .........잘 모르겠다. 내가 너무 나태한걸지도 너무너무 나약하군

그래도 친구들이랑 부르마블 하는거 재밌으니까 내일까지 버틸거야

생각을 너무너무 너무너뮤 많이 하면 언제 한번 뚝 사라짐 그리고 후회함.

일단은... 뭐가 어떻게 되든간에.. 결과가 만족스럽든 불만족스럽든 내년에 할 일은 정신과를 가야햔다는거임 정신과 말고도 산부인과도 가야하고 한의원도 가야함. 어쩌면 내과도 가야할지도 모르고 ...... 잘 모르겠음 모르겠음 문제를 보면 회피하고싶어지는 거 같아.

걍 건강한 인간으로 사는게 이꼴로 사는 것보다 무서운거임 나는나는 새로운게 존나 무서우니까 이렇게 사는게 나는 익숙하니까............. 어 이게 맞다 한 2년간 고민 했는데 이건거같아

>>309 근데 그럼 머함 이렇게 살다가 죽고싶지는 않으니까 건강하게 살아야함

남들은 잘만 사는데 왜 자꾸 혼자 고장나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도 누가 만들 때 나사 여러개 잃어버렸거나 고장난 부품으로 만든게 분명함 어어어어쩌면 버거운게 맞는 거 같기도 해? 아니 근데 원래 자기가 자기 상태 아는걸 이렇게까지 스무고개하면서 알아야하냐 근데 모르겠음 당연함 나도 처음임 그냥 올해도 처음이고 그 일도 처음이고 그냥 다 처음인데 내가 어떻게 반응해줘야함?

근데 객관적으로 누가 나한테 쉬어야한다고 버거운게 맞다고 해줘봤자 나는 안믿겄지 싶다. ..ㅋㅋ 알아서 해 그따구로ㅠ살거면

내가 뭔가 ..필요할 때마다 남한테 뭔가 해주려는걸 발견함. 오늘도 이모티콘 누구한테 사주고 왔다. 그냥 .... 모르겠어 밑빠진 둑~

>>306 참고로 파토나서 그냥 오늘을 정처없이 보냄. 뭔가...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못하도 있는디 쉬는 것도 제대로 못한다는 생각이 드는 날임

하고싶은 말이 많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 뭐 굳이..싶다. 정말로 말하고싶어지면 언젠간 하겠거니. 학원 왔으니까 짐챙기고 얼른 집갈거임 다시 힘내야만 해 힘내야만

친구랑 대화함. 속에 있는 거 이거저거 꺼내두니까 좀 편한듯 ....흠... 뭐 열심히 하자 다시.... 한다는 것에 취해서 늘어지지 말고 당연해야하니까는 제발 닥치구 해 제발제발

2022.8.9 Q. 내가 생각하는 제일 이상적인 성격 무던하고 심지가 굳고 단단한 사람. 유연하고...생각이 깊고 신중한 사람.

그래도오 다시 마음 잡힘

>>320 아닌듯 무섭다 에효 모르겠다 도망치고싶다 도망갈래 도망갈거야 그냥 다 버리고 떠나고 아무 곳에나 가서 장사나 할래 모르겠어

왜이렇게 버티는게 어렵고 잘하는게 어렵냐 나만 못하는 거 같아

학원 버스에서 눈물 못참아서 질질 흘리고 가는 여자 어때 ㄴ구려 ㄴㄴ어쩌라고

도망치면 후회하겠지 사실 무서워서 도망도 못칠거임 그냥 오늘 같은 날 집 근처 하천가서 산책하는거지 뭐

사실 이러고 있을 시간에 연출 공부하는게 좋을텐데 그래도 .... 아니다 모르겠다 어쨌든 괜찮아 난 강해 난 존나 강해 존나 존나 나는 휘어버려도 부러지지는 않을거야 괜찮아

기댈 사람이 없다는거는 어려운 일이야 없는건 아니지만 다들 힘든데 뭘 내가...찡찡거리고 싶지가 않다 언제쯤 무던한 인간이 될까 언제쯤 덤덤하게 넘겨낼 수 있지

하천을 걸으면서 오랜만에 소리냈다 근데 소리내는법을 모르겠어서 웃었음. 존나 무섭지않음??? 눈물 줄즐 흘리면서 큰소리로 웃는 사람... . .... 왜 미디어에서 울면서 웃는 연출이 나왔는지 알 거 같기도 함. 어쨌든, 그렇게라도 울어서 만족했음..... 어쨌든 소리가 나욌잖음. 아니ㅜ이게 모에화 이렇게 감정없는 나. 이런게 아니라 진짜 안나온다고 코르크마개같은거 뷰ㅜㄴ명 목구멍에 박혀있는거같음 이거

존나 중얼중얼거리면서 울면서 파워워킹하는 사람... .... 크리피한데 ....사람이 없는 길이라서 다행이었다교 생각중. 항상... 듣고싶은 말을 내입으로 들어야 그제서야 후련해져서 오늘은 걍 소리내서 말해줌. 나 하나 키우기 너무 힘들다. ..... .... 하...

말할 곳이 없다. 거진 대나무숲 아니냐 여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328 중얼중얼+울음+파워워킹 ....ㅋㅋㅋㅋ 확실히 직접 봤으면 조금 떨어져서 지나쳤을거 같아

>>330 크리피~~~ 그치? 나였어도 그랬을거다 어어우 하면서 두발짝 더 물러나서 걸음

>>331 어어우ㅋㅋㅋ 그래도 울고나서 좀 나아졌으려나. 그랬음 좋겠네. 아무튼. 잘 자고! 꿈없이 숙면하고! 아침에 일어날때 개운하길! 안뇽!

>>332 이거 왜 안보였지!! 키키 숙면하러 가보도록 할게. 고마워. 너도 잘자고 내일 아침 개운하길

일상생활하다가 자꾸 튕겨져 나가는 거 같음 갑자기 아무 전조도 없이 눈물 날 거 같으면 어떻게 해야함?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자꾸만 심장이 자꾸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죽어버릴까봐 무서움 나는 살고싶은데도~

우리아빠가 심장으로 안좋아진 케이스라서 무섭단 말이다

요즘 느끼는건데 사람이 롤러코스터같은 사람이어도 그 롤러코스터를 타는 순간에 중간지점이 있을 때가 있잖아 그러니까.... 괜찮은 기분이라는게 현저히 적은 지점이라도 있다는거잖아.근데 요즘은 롤러코스터보다는 번지점프같아

일기장이 아니라 그냥..... ... ..아니다 하..~ 긍정적인 말을 못쓰는 상황이라는 것도 있는거야 그치 나 내일은 행복해질거니까 괜찮아 행복해지는 이유: 행복해질거라서...

스탑기능 좋은 거 같음 처음 써보는데

다시 평온해짐 >>340 이거 취소 롤러코스터 맞는듯 지금은 중간지점 중간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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