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나
오타쿠
친구 없다
애인 없다
돈 없다
피폐한 정신
망가져가는 몸
무기력
죄책감
우울증
자해
조울증마냥 아주 가끔 텐션 높아짐
백수
집에서 공부중
멍청이
공상 좋아해
오늘 대화로 쟤가 나한테 그렇고 그런 관심이 조금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
내가 더 노력해봐야 소용 없을 것 같으니까
도망쳐야겠어
다음달 말까지 지켜보자고 다짐했었지만
확신이 든 이상 굳이 그래야 하나 싶어
이제 그만 여기서 나가자
제발제발제발제발!!!! ㅈㄴ 이렇게 빌게요!!!!!! 짐덩이가 되고싶지 않아요!!!!
이제 잠수 ㅈㄴ타야겠다
알림 싹 꺼놓고
내가 저지른 일의 책임에서 무한 회피해주마
어차피 안 될거 알아
당황스럽던지 기분 나쁘던지 하겠지
절대
절대 sns를 들어가지 마
절대 잠수를 타
한 일주일?
아 미리 상태 돌려놔야겠다
휴.. 이건 조용히 거절해준거겠지?
미안하고 어색하니까 말 걸지 말아야겠다..
빨리 일부터 구해서 잠적타야지.. 그럼 받은건 어떻게 돌려주지?
그냥 영원히 고이 모셔둬야 하나
몰라... 당분간 쟤 목소리도 못 듣게 됐잖아
우울해 죽겠어
그래도 후회는 안 된다
잠적탈때가 되었다
오늘 말 한번 걸어봤다가 야무지게 밀려나서
이젠 진짜 확실해졌으니까
줬던거 다시 다 돌려주고 싹 정리해야지
할 수 있을 것 같을 때 해야 해
받은거 돌려주려고 방금 시동걸었으니까
쉬는날 끝나고 바로 보내고 나서 새벽에 사람 다 없을 때 정리하면
끝이야
아니 그냥 내가 리드하는대로 따라줘
약속 못 지킬 것 같다고 말하라고
못 볼 것 같다고 흐지부지 될 것 같다고 말하라고
이러면 기대하게 되잖아
이러면 네 물건들을 돌려줄 수가 없게 되잖아
하..
미안해 죽겠어
내가 뭐라고 너한테 이런 짐을 지우는 걸까
미안해
모자란 내가 미안해
내가 더 성격 좋고 예쁘고 돈이 많았더라면
너가 이런 고민 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그랬다면 고민하지도 않고 받아줬겠지?
다 나 때문이야
전부 내가 못나서
내가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고?
호감인지 사랑인지 잘 생각하라고?
호감은 뭐고 사랑은 뭐야?
맨날 시간 보고 걔는 지금쯤 일하고있겠지
오늘은 몇 시에 오려나
목소리 듣고싶다
보고싶다
같이 놀러가고싶다
빨리 왔으면 좋겠다
오늘은 한 마디 대화라도 나눌 수 있을까
뭘 핑계로 말을 걸어볼까
게임하네.. 지금 말 걸면 민폐려나
내가 무슨 짓을 한거야
내가 미안해
제발 먼저 말 걸어줘
제발 뭐라도 말해줘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말해달라고
뭐가 문제인지 말해줘
내가 더 잘할게
사실 우린 잘 안 맞는 것 같기도 해
근데 좋은걸 어떡해
내가 미안해
넌 그냥 내가 우울해해서 달래주려고 같이 놀아준 것 뿐일텐데 내가 멋대로
역시 난 평생 혼자 사는게 맞는걸지도 몰라
왜 안 오지
다른 여자 생긴걸까
그렇게 성격이 좋은데 어쩔 수 없지
한참 부족한 나보다 다른 예쁘고 성격 좋고 돈 많은 여자 만나서 행복하다면..
내가 매일 이런 생각 하는거 알게 된다면 도망쳐버리겠지
스토커 같잖아
..
보고싶어
근데 안 보고싶어
제발 이 굴레를 끊어줘
웃어줘
내가 없는 곳에서도
행복해줘
내가 영영 사라져도
나도 어딘가에서
널 추억으로 삼고 살아가겠지
내가 지금 널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이런 것 밖에 없어서 미안
그치만
내가 네 마음속에 들어갈 수 없었다면
그렇다고 빨리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
내 잘못은 아닌듯
잘지내렴
나도 잘 지낼테니
나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별 것 아닌걸로도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저 노래도 너가 알려준거잖아
그런데 왜 이렇게 좋은거야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 제발 나가
내 머릿속에서 나가... 제발 부탁이야
그만 울고싶단 말야
그만 울고싶어..
이번 상처는 언제까지 갈까
시간이 해결해줄때까지 버텨야 할 그 시간들이 너무 두려워
아니 디스코드 대화내용 쭉 훑어보는데 억울하네
아니 안 억울해.. 사실 내가 이상한걸지도 몰라... 내가 남사친이라는걸 허용하지 않는걸지도 몰라...
대화 되게 많이 했구나..
너가 누나라고 보냈던 메세지 캡쳐해놔야지.. 아니 그냥 재밌었던거 다 저장해놓을래
너가 줬던 벨트나 장비들도 돌려줘야 하는데
돌려주기 싫어...
네가 내 삶에서 영영 사라져버리는 것 같아서
너의 흔적을 전부 지워버리는 것 같아서
그럼 너무 허무할 것 같아... 난 아직도 자꾸만 네가 생각나는데
맨날 내 인생에서 사라져달라고 말하지만
내 머릿속에서 사라져달라는거지
내가 너와 함께했던 모든 시간들과 감정을 없애달라는게 아니란 말야
..
바보같아
물론 내가
아니 하트 손가락 움짤 보내지 말라고
오해하잖냐!!!!!!!!!!!!!!!!!!!!!!!!!!!!!!!!!!!!!!!!!!!!!!!!!!!!!!
아무리 생각해도 이놈이 이상한거 맞는 것 같기도 해!!!!
..
진정하자
아니 근데 귀엽다고도 했잖아
옷 잘입는다고
아
울고싶다 진짜
그러지좀 말아주라고
아니 왜이렇게 그게 없냐? 좀.. 의식하라고
해도 되는 말이랑 안되는 말을 좀 구분하라고
아무런 감정도 없는데 머리는 왜 쓰다듬냐고
우울해
몸매 좋다고도 했네
응..
..
내가 칭찬에 약한걸까
주위에 저런 말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내 잘못이겠지
내가 또
내가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냐고 물어보는게
지금 보니까 왜이렇게 좋을까
난 이제 목 스트레칭 하면서도 너를 떠올리게 됐단다
일하면서 짜증났던 일 말해주는것도 좋았어
이정도로 화를 낸다고? 싶어서 귀여웠지ㅋㅋㅋ
솔직히 무슨 얘기든 다 좋았어
드라마 덕질도 취미 덕질도.. 그냥 일상 얘기나 별 쓸데없는 잡담도
잊을만하면 자꾸 내 전남친이랑 자기랑 비교(자기가 더 낫다고)하는게 개웃겼어
아직 힘들어야 할 때인데
ㅋㅋㅋㅋ같이 지냈던 시간들 생각하니까 기분이 좋네
슬슬 해가 뜨고 있어서 그런가?
자고 일어나면 또 흑흑거리면서 멀어지기 싫다고 징징대고 있겠지..
ㅎㅎ
그래도 뭔가 기분은 좋다
그렇게까지 싸웠다거나 나쁜 일이 있었다거나 한건 아니잖아
형편없는 사람을 사랑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취향이 아니었다던지.. 아님 진짜 아무 생각 없었던 거니까.. 직접 빨리 말해줬으면 더 좋았겠다만ㅜㅜ
내가 좀 더 뻔뻔하게 호의를 받을 수 있었더라면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내가 우리 언니처럼 예쁘고 싸가지가 없었더라면
이정도는 당연히 받는게 맞다고 생각했을까
그런데 난 그러기 싫은걸
언니처럼 사느니 차라리 지금처럼 계속 호의도 칭찬도 익숙하지 않은 사람으로 살래
그럼 사소한 일에도 기뻐하니까 더 많이 행복할 수 있잖아
이번같은 일은.. 이제 경험했으니까 미래엔 조심할 수 있겠지!
어제까지만 해도 얘가 줬던거 다 돌려주고 추천해준 노래들도 듣지 말아야 하나 생각했는데
문득 생각나는게 이렇게까지 필사적이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아쉽지만 그래도 사랑하는거 재밌었잖아
잘 놀았다 생각하고
내가 걔를 보면서 느꼈던 걔의 장점들을 전부 모아서 본받을 수 있게 노력해보자
실행력.. 이건 확실히 본받을 만 하지.. 사람들한테 적당히 잘 베푸는것도 장점이고
건강한 취미 하나 만드는 것도 좋지. 나도 가능하면 몸을 움직이는 취미를 만들고 싶네
그리고.. 내가 따갈만한 장점이 또 뭐가 있을까? 내가 얘를 왜 좋아하게 됐을까? 아 맞다 배려.. 사소한 배려가 사람을 만들지.
음. .. 단점? 그런건 생각 안 하고 싶은데..
극단적 무계획 인간의 표본? 자기 건강을 좀 챙겼으면 좋겠네..
이번 연애 관련? 이건 뭐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런 것 같다만 애매하게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뭐 확실한 의사 표현 없이 적선하듯 여지 툭툭 던지는거정도? 근데 이건 내가 짝사랑하고 있었고 걔는 아니었던거라 상대적일수도 있지.. 걘 걍 첨부터 끝까지 아무 감정 없었고 내가 이럴줄도 몰랐을수 있으니..
그 외엔 뭐.. 전애인이랑 있을땐 처신 잘했던 것 같은데. 모르지 난..
암튼 들려줬던 노래들도 내 취향 노래 쏙쏙 뽑아갈게ㅋㅋㅋ 노래는 못참지
シャッターが落ちるみたいに
君を切り取って恋に落ちて
心のアルバムに全部
そっとため込んでた
だからさだからさ
仕草も匂いも覚えている
シャッターお切る時間も
君に触れていればよかった
아ㅋㅋㅋ 대화한거 쭉쭉 내려보는데 너무 재밌다
진짜 할게 없으니까 자꾸 쟤 생각나고 그런거였나봐
오늘 일자리 더 올라온거 있나 몇시간동안 뒤적거리니까 머리도 비워지고 시간도 금방 가네
이력서 한군데 넣었는데 연락왔음 좋겠당
열심히 할게요
끙
장비 돌려주긴 해야겠지.. 저거 비싸다던 것 같은데..
그래도 칼은 안돌려줄거야
이건 아예 준거자나!!! 이거 아니면 남는게 없다고ㅜㅜㅜ
끙... 뭐라고 보내야 하나... 아악 짜증나
그래도 바로 보내려면 오늘 안엔 주소 받아야 할텐데...........
으..... 음...............
끙
아무 연락 없이 가버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하나???
근데 내가 그렇게까지 중요한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그냥 본론만 말하면 어이없어하려나
끙... 내가 왜 이런 고민을 해야 해
얘 성격상 화를 낼 것 같진 않은데.. 아아 이 망할놈의 사회성
어떻게 해야 해????
저거 계속 남겨둬도 좋을거 없긴 하네
방금 어떻게 줄지 생각하다가 바로 망상으로 빠져버리는거 보고
해로운 물건이라고 분류했어
이래선 잊을수가 없잖아
어차피 시간 많이 지나면 그런 때가 있었지 쯤으로 남을텐데
기념하거나 기억할만한 물건은 칼 한자루로 충분한 것 같아
그래서 뭐라고 연락하냐고
돌려줘야 할 것 같은데 주소를 몰라
이 정도면 되겠지
아.... 이 느낌 싫어
빨리 끝내버리자
그.. 저기..
주소.. 는.. 알려주시고.. 주무시면.. 안될까요???ㅜㅜㅠ
너무 늦게 말걸었나...
젠장
좀 더 빨리 연락했어야 했어
아님 아예 며칠 더 늦게 하거나
이게 뭐야
빨리 주소만 받고 끝내려고 했는데
왜 자꾸 물어봐
무슨 일 있었냐고??? 그게 알고싶어?
모르는게 좋을껄?? 나야 이제 거기서 나왔으니까 말해도 별 타격 없다만
너한텐 진짜 공격 수준일텐데
내가 마지막 배려로 일부터 그렇게 묻는거 흘려줄때
그렇구나 하고 얌전히 주소부터 넘기는게 좋을거라고
얘도 눈치 없는 애는 아니라 내가 말 안하려는거 적당히 알아차릴거라고 생각한다만
빨리 끝내고 싶어
가슴이 아려서 녹을 것 같아
가슴을 도려내버리고 싶어ㅜㅜ
제발요
잠 못 드는 밤이야..
아까 본 달이 너무 크고 예뻐서 잊히지가 않네
이제 끈적하게 비워진 이 빈자리를
뭘로 채워야 하려나..
..
당분간은 비워둘까.
비록 짝사랑이었지만 널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내가 큰 민폐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렴
네가 내 마지막 사랑이라고 해도 난 행복할 것 같구나
멍하네
대체 무슨 일이 있던거지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겠고
일단 잘됐다고 생각은 한다만
근데 레전드 민폐 끼쳐놓고
큰 민폐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니
진짜 병원 다시 가 봐야 하나
하아... 내가 너무 싫다
의미도 없고
진전도 없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점점 멀어져만 가는 것 같은데..
그냥 이대로 시간의 흐름에 마음을 맡기는게 좋을까
그럼 너에 대한 마음도
서서히 사그라들려나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거지같은 곳
단기 알바 할 곳도 없네
하아... 짜증나
요즘 왜 이렇게 나가고 싶을까
집에서 컴퓨터 두들기고 있는거
그만하고 싶어
몸이라도 힘들면 걔 생각 좀 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공상이나 상상 진짜 재밌다
내 취미는 공상이야 후후
누가 내 취미에 관해 물었을 때 이렇게 대답하면
다들 할 말을 잃고 나를 안쓰러운 눈으로 쳐다보겠지
뭐 어쩌라고?
난 이게 제일 즐거운데
히히
오랫만에 찾은 부드럽고도 힘있는 마음에 드는 노래와
오랫만에 집어든 책
막 씻어서 보송보송한 머리카락과 시원한 샴푸 향기
이보다 좋을수가 있을까
누군가의 곁에서 행복을 찾으려던 내가 바보처럼 느껴져
나중가면 또 외롭다고 울어버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이것보다 행복할 수 없어
마지막 레스로부터 9일이 지났구나
생각보다 상당히 빠른데 어떻게 마음 정리가 거의 다 됐다
이제 사진 봐도 전처럼 바보마냥 혼자 헤실거리지도 않고
목소리 듣고싶다고 녹음파일 틀지도 않고
뜸하고 짧은 대화에도 속상해하지 않게 됐다
좋아했던 기간이 있어서 그런지 마음 아픈건 남아있는데 이것만 빼면 다 괜찮은듯
그보다 문제는 쟤가 아직 많이 불편해하는 것 같은데
미안해서 어쩐다..
좀 괜찮아지니까
과거의 모든 개짓이 부질없어 보이기 시작함
나 뭐한거야?
에휴...
당한 애는 무슨 죄니
그러지좀 마라...
이제부터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자...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심해로 가라앉은 자존감부터 무의식적으로 내뱉어버리는 자학 개그까지
그만좀 하고싶다
끄ㅜ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악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
이러니까 내가 나를 사랑 할 수 없는 거라고~~~~~~~~~~~~~~ 끼앙ㄹ안ㄹ나ㅣ뤈;ㅜㅎㄱ남휘ㅏㄴㅇ후ㅏ
이 세상 모든걸 너에게 주고 싶어 꿈에서라도~ 워허어
내 마음이 이런거야 지켜볼수만 있어도 너무 감사해 많이 행복해
나 조금은 부족해도~
언제까지 너의 곁에 연인으로 있고 싶어
너를 내 품에 가득 안은 채 굳어버렸으면 싶어
영원히~
내일 모레 친구들 만나러 가면서 걔도 껴있는데
어케 대해야할지를 모르겠음
내가 먼저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고 해 놓고
목소리 듣기도 힘들고
눈 마주치는것도 잘 안 됨
뭐하자는거야?
최대한 그냥 진짜 재밌게 놀고 온다는 생각으로 가긴 할텐데
내가 뭔 짓 저지르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걍 진짜 ㅈㄴ 즐겁게 놀고만 올 수 있었으면 좋겠음
무슨 일이 없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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