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금지

그 때 나는 다 깨달았는데 그런데 나는 지금 또 깨닫네. 이미, 아주 많이 깨달았는데 그래서 더 이상 깨달을 게 없을 것 같은데 나는 자꾸만 자꾸만 더 깨닫네. 김사과, 천국에서

올게 오고 있구나. 아주 큰 것이 오고 있다.. 피할 수도 즐길 수도 없고 그냥 미쳐야 돼.

레주 나랑 비슷하다 나도 급식 혼밥 해봤는데 진짜 별거아니더라 오히려 냠냠 마싰게 남 신경 안쓰고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 가끔은 울컥해서 눈물이 흐를것같지만 아직 울진 않았어 친구 얘기도 그렇고 남 눈치 보는것도 정말 나랑 비슷하다. 나도 어느순간 친구가 날 버리고 다른애랑 다니길래 혼자 다녔어 버킷리스트 뜻이 그런거였다니 충격적이네

>>104 오호.. 나랑 비슷한 레스주 안녕 사실 요즘은 다른 친구들이랑 밥 먹기 시작했어. 근데 아직 편하진 않아. 솔직히 내가 괜찮은 건지 괜찮은 척 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괜찮은 척이라도 해야 될 것 같아. 마지막 1년을 재밌게 보내고 싶거든. 나도 아직 울진 않았어 울컥했지만. 나는 아무리 혼자여도 혼자인 건 외로워. 영원한 건 없으니까 혼자인 것도 영원하진 않겠지? 나랑 비슷하다니 왠지 반가워서 주절주절 떠들었네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겠다. 안녕

결이란 게 정말 있는 걸지도 몰라 내가 그 사이에 있으면 초대받지 않은 파티장에 덩그러니 서있는 것 같아. 나 자신도 흠이 많은데 아무리 좋은 사람이어도 완벽할 순 없겠지. 미쳐있고 싶어도 너무 제정신이어서 느껴진다. 나는 귀찮은 건지 지친 건지

남의 불행을 기뻐하는 마음

오늘은 생일~~ 아무도 모르는

아니지 친구가 알아줬어

목표 달성. 그저 그렇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게 정말 내가 들어갔다 나온건가? 소원성취~

86DE40BB-B91F-4EA5-8A69-F3388BF56839.jpeg.jpg아구찜 콩나물.. 같이 생겼네 스파게티 양조절은 어려워

많은 거 안 바라는데. 그냥 그런식으로는 말하지 말지. 이제 아무것도 필요없네요. 파도가 너무 커서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렇지 않았던 것은 바다보다 사는게 더 무서워서 그런 거 아닐까.

앗 생일이었구나!! 세상에서 젤 소중한 스레주 생일인데 왜 뉴스에 안나온걸까?? 이틀이나 지나버려서 미안하지만 진짜진짜 축하하구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일기 써줘서 고마워!! 요즘 힘들어? 힘들지 않다면 좋겠지만 힘들다 해도 힘든걸 부정하진 말고 여기 풀어내고 조금 나이지면 좋겠어 나도 비슷해서 공감하게 되네

>>114 고마워ㅠㅇㅠ ❤️‍🔥 힘들지만 풀고 견뎌야지~~❤️‍🩹

D6C9DFA5-8BA6-48D5-9139-8D8AFA524A01.jpeg.jpg불닭 팽이버섯 맛있다

태어나지 않은 아이가 내게 붙어서 괴롭히는 건 아닐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생각한다. 힘든 사람에게 오는 도움이란 마치 신의 구원처럼 느껴지는지 그것을 맹신하게 된다고 한다. 엄마는 그 구원을 잡고 나를 낳았고 나는 어릴 때 부터 엄마를 따라 다녔다. 딱히 나쁜 곳은 아니었다. 겉으로는 사교처럼 보일지 몰라도 도덕을 중요시하고 금전도 요구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부모의 아이로 태어나면 삶은 정해져 있다. 일상에서의 제약을 느꼈고 내 인생이 정해지는게 싫었다. 나는 지금 나왔지만 엄마는 그대로 있다. 만약 그 사람들이 엄마에게 손길을 내밀지 않았다면 나도 태어나지 않았을까. 사실 이도저도 속해있지 않은 엄마여서 조금은 기대를 했나보지만 그냥 엄마여도 결과는 똑같았을 거다. 생일 같은 건 없었으면 좋겠다. 그 애가 나에게 붙어서 내가 불행한걸까? 그런 미신을 생각해본다.

사람은 자기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 것 같아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많을까? 나는 생각을 줄여야돼. 생각 그만하고 싶다. 둔해지고 싶다

졸리다.. 자야겠다. 내가 모를 줄 알았지.

명란젓은 맛있다.. 젓갈은 맛있어.. 아 이제 잠 안오면 어떡하지

저녁 삼겹살에 김치 구워서 멜젓에 먹기 마늘, 고추 곁들이기

조퇴했다 조퇴는 정말 재밌구나 자퇴는 얼마나 재밌을까? 점심은 라면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순대를 곁들인. 떡볶이는 달달하고 치돈은 그냥저냥 좋았다. 먹고 바로 자니깐 좀 더부룩 하다. 근데 더이상 다가가는게 너무 힘들다. 나랑 안 맞는 사람도 있는거겠지 뭐.. 어떻게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하겠어~라고하지만 난 좀 슬프다..ㅠ 점점 멀어져가는구나

짜장면 먹을까 말까

>>126 헐 맛있겠다 나도 시킬래 이 시간에 짜장면 사진을 보다니... 이건 운명이야 어쩔 수 없군

>>127 12시에..! 쉽지 않은 걸

내일 학교 가기 무섭다

다시는다시는다시는먹지않을거다.. MT? 안 가. 아싸? 오히려 좋아.

➖ 삭제된 레스입니다

학교에서 안 울려면 지금 실컷 울어야돼..

신고해주신 모든 레더들께 감사~~

6B225C40-2244-4D57-A699-BD256B046EEC.jpeg.jpg간장게장에 밥 많이 먹기

김동식 소설집 너무 재밌어서 하나씩 보는 중이다.

요괴에게 먹혀도 될 사람은 이곳에 없었다. 뚱뚱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슬픈 사람도, 아픈 사람도, 외로운 사람도, 누구도 그래서는 안 되었다.

조금만 기분이 좋으면 또 불행해질 것 같다.. 마음 편히 행복해 하는 것도 어려운 것 같아

오늘은 그냥저냥 괜찮았다. 아이들이 청소를 대충 하는 것 빼고는.. 앞으로 말조심을 해야겠다. 나는 또 이런다. 옥상에서 목을 매달 것 같다가도 태평하게 누워나 있다. 나는 마음 편히 웃고 싶다. 요괴에게 남극으로 가는 길을 알려준 소녀가, 어쩌면 이 세상의 가장 낮은 곳을 봤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른들의 행복을 바란 순수한 마음이 부러웠다. 나라면 초콜릿이 너무 역겨워서 못 먹을 것 같은데.. 먹었을까?

학교 도착. 4월달부터 에어컨을 트는 건 낭비야 더우면 얇게 입으면 되잖아! 춥다고 하는 애들 있으면 난방 틀어줄거냐

비눗방울은 방울방울

나는 어제도 잘 살았다 한심했으니까 나를 이긴 누군가를 살고싶게 했으니까 허연, 독 중

아 사진 찍는 거 깜빡했다~!!ㅠㅠㅠㅠㅠ

뭐라는 거야 현실을 살아 제발

짜증나고 답답해. 아 졸리다

너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말 못하겠지. 자기중심적이다. 꼭 너처럼 겪어봐야 아는 것은 아닌데 너만이 특별한 건 아니야.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처럼 들리네 너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82EB3377-0BBE-464A-83A3-19E27E34F375.jpeg.jpg82EB3377-0BBE-464A-83A3-19E27E34F375.jpeg.jpg연어장 만들었다 쌍란..!!

92BBE3CC-86F5-42F4-A757-79897291326A.jpeg.jpg학 초코에 마시멜로

뭐든지 맘대로 왔다가 인사도 없이 떠나 이대로는 무엇도 사랑하고 싶지 않아

만화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아 아 자야되는데 일찍 일어날 수 있을까 계속 이렇게 살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더 무섭다. 언젠가 나도 무언가를 해야겠지? 사람은 다 한통속인 것 같고.. 인간불신 오빠는 좋은 사람이 아니어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외로움에 남에게 퍼주기만 하는 모습이 나랑 닮았다. 시끄럽게 떠들지만 외로워하는 모습. 평생 못 잊을 거야. 자주는 아니고 가끔 내가 더럽다고 생각한다. 과거로 돌아가서 바꾸면 내가 달라졌을까? 이 생각을 하면 더 슬퍼진다. 절대 바꿀 수 없으니까

지 팔자 지가 꼰다고.. 손절해야 하나?

ㅠㅠ 그래서 나는 너무 슬퍼 나는 다시 만날거야 다시 만나지마 너가 뭘 알아? ?;;

스레딕은 자질구레한 잡담을 적기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나에 관한 이야기나 진지한 내용을 쓰려하면 아무래도 인터넷에는 뭐든지 걱정이 된다. 쓸데없는 생각인가? 그래도 공책에 적는게 가장 마음 편하다. 다 쓰면 일반 쓰레기에 버리거나 태워버리면 되니까. 근데 이번에 버린 건 좀 후회된다. 좀 더 오래 놔둘 걸..

이 무관심한 사람들..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내가 생각이 너무 많았나? 자의식과잉..?? 나는 착한 척 하고 싶은건가. 그럴 확률도 있는 거 아닌가.. 그렇다기엔 이렇게 시간이 오래 지났는데 기억 안나는게 이상하잖아. 한달이 넘어가고 있어. 내년에도 그러면? 나는 그냥 모른 척 해줘야 하나? 이 관계가 맞는건가? 나는 인내심 없고 그릇이 작아서 그렇게 관대하지 않다고. 나는 조금 짜증나기도 했어 만날 때마다 왜 내가 눈치를 봐야하는 건지. 너는 어른들 말이라면 무조건 철썩 같이 믿고선 따르니깐. 혹시 너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너의 자식도 똑같이 자라게 할 거야? 이것도 괜한 생각인가? 참견이야? 아니 정신차려. 나에게 와서 하소연 하지마. 내게 긍정적인 조언을 바라지마. 왜 너를 낮추면서 까지 만나고 싶어해? 그까짓게 도대체 뭐길래. 나는 이해 안 가. '너가 뭘 알아?' 이러면 또 답답하다? 꼭 해봐야만 아는 거니? 소중한 것이야 나도 있지. 너는 너무 자기중심적이야.

한심해요 그 한 마디 참 슬픈 말 츄리닝 반바지 잘못샀다ㅠ 내가 원하는 바지가 아니야! 옷을 사자! 내일 일찍 일어나야지. 내일 낮에 뭐 할까? 일단 할 거 하고 도서관에 갈까? 김동식 소설집 읽어야지~~ 책 빌려오랬는데 싫다..

멀리 있는 사람이 상처 주는 말을 해도 별로 아무렇지 않다. 부끄러울 수는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가까이 있는 사람이 그러면 너무 슬프다. 슬픔의 정도는 가까움에 비례하는 것 같다. 그런 말을 들을 때면 가슴이 매인다고 해야하나? 눈물이 날 때 목에 멍울이 지는 느낌처럼 가슴 부분이 그렇다. 그러면 정말 살기가 싫다.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노래방을 보고 영화를 불렀다.

잠이 안 와서 핸드폰을 했더니 더 잠이 안 온다. 그래서 밤을 샜다. 안돼..ㅠㅠ

궁금증을 해결했다. 친구는 정말로 까먹었던 것이다! 아 내일이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냥 집에 있고 싶다. 오늘은 매운 닭발을 먹었다.

노래방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다니!! 오늘부터 아침 운동을 해서 체력 측정 잘 볼거다.

마지막인데.. 너무 아쉽다. 정말 너무너무 아쉽다. 그래도 재밌었다.

스위치 하나로 바뀌는 내 세상을 읽고. 스위치로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게 되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하게 된다. 회사에서 왕따를 당하던 주인공은 회사에 갈 땐 스위치를 내리고 집에 갈 땐 올리는데, 귀찮아지자 올리는 걸 미룬다. 그러다 결국 스위치를 단 한번만 다시 올릴 수 있게 되자 갈등한다. 올리지 않으면 자신을 사랑해주던 엄마를 다신 볼 수 없게 되고, 올리면 다시 회사 사람들에게 미움 받을 것에 두려워 한다. 나는 스위치를 내리더라도 사람들의 태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사람들에게 나는 그렇게 미운 존재도, 좋은 사람도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스위치를 내렸을 때 누군가 내게 큰 호감을 보인다면 조금 씁슬할 것 같다. 그동안 나를 많이 싫어했다는 거니깐.. 가장 마음에 와닿은 건 주인공이 다시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 시절로 돌아가는 것을두려워 할 때였는데, 주인공이 너무 안쓰러워보였다. 이때 옆에서 하는 말이, '세상 모두가 자신을 좋아할 수는 없다. 나를 싫어하는 백 명 보다 나를 사랑해주는 단 한 명이 중요하다.' 라고 하는데 감명 깊었다. 그리고 누구나 마음속에 스위치를 갖고 있고 움직여야 할 스위치는 당신 마음속에 스위치라고 할 때 울컥했다. 내 마음속에도 스위치가 있고 결국 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항상 새겨야겠다.

막막하다. 이렇게 살면 사는대로 살아지는 걸까? 카톡에 조용히 단톡방을 나오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대로 죽는 건 아닐까?

아침 운동으로 체력을 길러봅시다 수행평가 안하면 어떻게 될까?~~

수행평가를 무사히 마무리 했다. 나보다 쟤를 더 좋아하는 건가 아니면 내가 싫은가 무섭다 나를 다 싫어하는 것 같다

혼자가 좋긴한데 혼자는 너무 외로워

사람들의 관계에는 반드시 대가가 있는 것 같다. 특히 대가 없는 사랑 같은 건 절대 존재할 수 없는 것 같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감정을 공유해야 하니까 물론 살아가려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떠한 대가에 부딪쳐야 하지만 나는 그게 어렵다. 사람은 왜 관계를 맺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걸까 나는 혼자 있는게 편하다고 하지만 사람과의 관계에 목매는 것 같다. 다들 웃고 있을 때 혼자 웃지 못하는게 쓸쓸하다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만약 내가 생각한 것들이 사실이라면 어떡할까? 외면해도 소용없고 세상이 캄캄하다. 온통 검은색이야. 잘 안 보이는구나

밉다. 나 이해해줄거지? 나 너무너무 슬퍼. 나 진짜 힘들어.. 이제 그만할래

나 너무 외로워 아줌마가 낙태하지 말라고 안했으면 난 태어날 일이 없었을 거야.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엄마가 왜그렇게 엉망진창이녜.. 모범생이 되어달래. 엄마가 욕했던 이유는 내가 잘못했기 때문에.. 못나서 미안해. 어떻게 해야 인정받을 수 있을까? 죽어야 이해받을 수 있을까? 살아갈 엄두가 안 나.. 진짜 너무너무 슬퍼 근데 평생 이렇게 살아야겠지? 아무에게도 이해받지 못한 채? 어떻게 그렇게 아픈 말만 골라서 콕콕 쑤시냐 다들 슬퍼만 할거야 내가 왜 힘들었는지 모르니까 지금 이렇게 슬퍼도 괜찮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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