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도토리 2024/03/15 02:41:58 ID : SFeGk5SE2ml
난입환영 23살 프리랜서
이름없음 2024/06/18 18:19:01 ID : SFeGk5SE2ml
흠 4시쯤 약먹었음
이름없음 2024/06/19 10:11:58 ID : SFeGk5SE2ml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약먹고 일
이름없음 2024/06/19 12:01:19 ID : SFeGk5SE2ml
요즘 수면패턴 되게 정상적이다 여서일곱시간 꼬박꼬박 자고
이름없음 2024/06/19 12:25:46 ID : SFeGk5SE2ml
밥먹고 양치하고 약먹었다... 일시작 그리고 슬슬 일한 결과물 나오니까 의욕 살아났어 열심히 하고싶다
이름없음 2024/06/20 12:45:24 ID : SFeGk5SE2ml
일어나서 씻고 약먹고 밥먹음 근데 입맛없다 더위먹었나 돈까스 먹는데 토할뻔함
이름없음 2024/06/20 12:49:35 ID : SFeGk5SE2ml
...아니 먹던 건 다 먹으려고 했는데 진짜로 토할삘이라 뱉었다그냥 왜이러니...
이름없음 2024/06/20 15:27:01 ID : SFeGk5SE2ml
3시만 되면 졸아
이름없음 2024/06/21 05:18:07 ID : SFeGk5SE2ml
일어나서 씻고 항불안제 먹음 일 시작
이름없음 2024/06/21 15:55:41 ID : SFeGk5SE2ml
약 깜빡했다... 뒤늦게 먹었어 근데 아까 커피먹어서 좀 걱정된다
이름없음 2024/06/21 20:38:47 ID : SFeGk5SE2ml
상태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일도 열심히 했다 미치게 더운 것만 빼면... 10시에 약먹기
이름없음 2024/06/21 23:00:20 ID : SFeGk5SE2ml
바람 안부니까 진심 미쳐버릴 것 같음ㅋㅋㅋ 샤워하고 오면 좀 괜찮을까... 갔다와야겠다
이름없음 2024/06/22 00:15:34 ID : SFeGk5SE2ml
샤워하고 창문앞에선풍기놓고 제빙기돌리니까 좀 살거같다
이름없음 2024/06/22 00:15:57 ID : SFeGk5SE2ml
다른거보다 바람안부는게 최악임............ 숨을못쉬겠음그냥
이름없음 2024/06/22 01:41:33 ID : SFeGk5SE2ml
어우 안되겠다 더위먹은 것 같아 셀프청소키트 샀음 근데 주말껴서 월요일에 온대/... 시원하면 청소할 힘도 나겠지? 아 토할것같음
이름없음 2024/06/22 10:35:23 ID : SFeGk5SE2ml
일어남 왜이렇게 또 축축 처지나 했는데 비와서 그런가봐 일어나서 씻고... 약먹고 일 마무리하고 대충 배채우고
이름없음 2024/06/25 13:04:36 ID : SFeGk5SE2ml
코다리회냉면먹음 약먹고 일하다가... 밤되면 택배온 거 가져와서 에어컨 청소하자 그럼 에어컨 틀어두고 청소하고 쓰레기 갖다버리고
이름없음 2024/06/25 15:53:15 ID : SFeGk5SE2ml
일 하나 끝냄 다음 것도 바로 들어가자 근데 그전에 양치랑 세수랑 치실하고..
이름없음 2024/06/25 16:01:05 ID : SFeGk5SE2ml
27일이면 약 먹은지 2주째네 특별히 감정이 널뛴 적이 없고 되게 꾸준히 작업 집중 가능했음 근데 충동적인 소비..는 별로 안 줄어든 것 같음 부작용으로 빈맥이랑 졸음 있는데 오늘은 졸음도 딱히 없다 난 ADHD였던 건가?? 27일부터 50으로 증량해서 일주일 지켜봐도 괜찮을 것 같다
이름없음 2024/06/25 18:22:38 ID : SFeGk5SE2ml
4시간 잡은 일 1시간만에 끝내버림... 당황스러운데 뿌듯 좀 쉬어야겠다
이름없음 2024/06/26 01:35:36 ID : SFeGk5SE2ml
샤워하고 머리감았다 근데 이제 힘이 하나도 안 남음 에어컨 청소 슬슬해야하는데
이름없음 2024/06/26 08:12:43 ID : ruk3wpXBwNt
잤다ㅎㅎ 일어나서... 옷 입고 택배 가져와서 에어컨청소
이름없음 2024/06/26 08:18:36 ID : ruk3wpXBwNt
이제 좀 구더기 봐도 별 생각이 안들어 근데 이제 구더기가 있는 것 같은 곳을 들출 때 개많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함... 판도라의 상자를 열 때.....
이름없음 2024/06/26 13:13:45 ID : SFeGk5SE2ml
에어컨 아래 비워두고 화장실가서 대야씻고 음쓰 버리고 대야랑 발받침 가져와야함
이름없음 2024/06/26 15:02:47 ID : SFeGk5SE2ml
아니하.. 설명영상 보니까 쉽게 설명되어있길래 오ㅋㅋ ㅈ밥이네 했는데 압축분무기에 1.5리터물넣고 들고쏘다가 체력 다털렸어 언제끝나니 이거...
이름없음 2024/06/26 15:06:26 ID : SFeGk5SE2ml
손달달떨림 물마시면서 멍때리고 있는데 다시시작할엄두가안들어미친
이름없음 2024/06/26 16:13:04 ID : SFeGk5SE2ml
대충 마무리했다... 5시까지 일하고 나서 정리하고 대야 옮겨서 필터 씻고 커버 오면 씌운채로 송풍 돌리고
이름없음 2024/06/26 16:13:04 ID : SFeGk5SE2ml
약간 현타오네 그래도 어떻게든 하긴 했다..ㅋㅋ 아니 너무 충격받은 게 송풍팬이 검은색이 아니라 투명색이었음 마지막 청소가 대체 언제였던 거지
이름없음 2024/06/26 16:15:56 ID : SFeGk5SE2ml
근데 다 못 씻어냈어 저거 다 제대로 하려면 한 번 더 세정제 뿌리고 해야할 것 같은데...ㅜㅜ
이름없음 2024/06/27 23:17:12 ID : SFeGk5SE2ml
음.. 약때 놓쳐서 그냥 건너뛰었더니 기분 너무 별로임 일도 열심히 못했고 그리고 벌레 너무너무 많이 봐서 진짜 뇌가 지쳤음
이름없음 2024/06/27 23:24:29 ID : SFeGk5SE2ml
졸리다..청소해야하는데 내일 자고일어나서 약부터 먹고 밥먹고 마스크랑고무장갑끼고 일반쓰레기부터 다 종량제봉투에 넣고 버리고오고 싱크대에 있는 설거짓거리 해치우고 방에 있는 설거지들... 번식장소 되어버린 애들 쭉 처리하고
이름없음 2024/06/28 09:48:31 ID : SFeGk5SE2ml
일어나서... 밥 전자렌지 돌려놓고 씻고 청소!!
이름없음 2024/06/30 10:05:03 ID : SFeGk5SE2ml
와 꿈에서도 벌레 치웠어..
이름없음 2024/07/01 08:40:39 ID : SFeGk5SE2ml
꿈에서 내가 일을 안해서 대출 4군데 낌 일어나보니 3시라서 학교도 그냥 째려고했는데 엄마가 더는 못참겟다고 내 남편모집글..을 씀 최대 20명이고 월세 내면서 부모랑 나랑 집에서 합숙하는 느낌으로... 돈도 안 버는데 이렇게라도 도움이 되람서 그리고 막 길에서 만난 어린애랑 뭔가 제시된 스토리 안에서 심상을 그림으로 만들고 맞추는 게임을 했는데 나한테는 제대로 그릴 기회도 안 주고 넘러갔으면서 애는 자기 아빠 도움받아서 미친 퀄리티 작품 뽑아내고... 나는 패배감 심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데 친부는 나랑 애랑 자꾸 비교질이고 교회도 갔는데 친구들이랑 만나서 큰 길 내려가면 있는 밥집 가다가 끝남
이름없음 2024/07/01 13:45:24 ID : SFeGk5SE2ml
간단하게 한 군데만 청소하려고 했는데 거기가 헬게이트였다 어떻게든 수습하고 왔는데 멍해짐 밥 가져왔는데 입맛도 없다 약은 29일부터 5개 먹기 시작함
이름없음 2024/07/03 01:10:41 ID : SFeGk5SE2ml
기분안좋다
이름없음 2024/07/03 01:30:23 ID : SFeGk5SE2ml
항불안제 때 놓쳐서 그런가 불안할 거 없는 상황인데 그냥 뭐에 쫓기는 기분이 자꾸..
이름없음 2024/07/03 22:26:37 ID : SFeGk5SE2ml
진짜 진짜로 항불안제 먹고 청소 개빡세게 한다
이름없음 2024/07/04 08:11:11 ID : SFeGk5SE2ml
푹자버림 씻고 고무장갑끼고 마스크쓰고 종량제봉투 펴고 큰 봉투들부터 담고 알이랑 구더기들도 그냥 봉투에 몰아넣고 급한 애들 끝내면 봉투 묶어서 내놓고+박스버리고 오는 길에 택배 가져오고 설거지하고
이름없음 2024/07/04 15:13:56 ID : SFeGk5SE2ml
1시부터 시작해서 택배가져오고 까지 하고 체력 다씀 고무장갑 뒤집으니까 땀이 쏟아지더라... 청소는 집중해서 딱 2시간 하면 뻗는 것 같음
이름없음 2024/07/04 15:15:14 ID : SFeGk5SE2ml
내일 또 조금 하자 내일은 문 앞에 해장국이랑 침대 옆에 있는 냉면이랑 치킨... 여력 나면 다른 것도 하고
이름없음 2024/07/04 15:20:00 ID : SFeGk5SE2ml
꾸역꾸역 셀프청소 하는 이유 업체 부르고서 나가있을 곳이 없음 한심한 건지 그래도 스스로 조금씩 하는 걸 뿌듯해해야 하는지
이름없음 2024/07/05 15:50:19 ID : SFeGk5SE2ml
왤캐 상태가 안좋나 했더니 약 깜빡했네
이름없음 2024/07/09 14:13:37 ID : QtwHyK2E2pW
어우 모르겠다 또 업체 부를란다 나가서 어디 가있어야 하지
이름없음 2024/07/09 14:49:24 ID : SFeGk5SE2ml
내일 돈 들어오면 약 용량 높은걸로 사두고 보험료 내고
이름없음 2024/07/09 14:52:44 ID : SFeGk5SE2ml
부모 도움도 없이 어떻게든 살아가는 게 대단한 거라고 생각했다가 갑자기 정신병 확 온다 어제는 이러다 죽으면 벌레가 다 먹어주겠지 생각함 지금도 자꾸 달라붙어대서 죽으면 파티 열리겠다 싶어 근데 적극적으로 자살할 생각은 없어
이름없음 2024/07/10 20:31:39 ID : SFeGk5SE2ml
10시쯤 오려나 옷... 빨아두고 우산찾고 폰 충전해두고 7시에 샤워하고 머리감고 9시에 옷입고
이름없음 2024/07/12 12:42:06 ID : SFeGk5SE2ml
금융인증서 발급받고 보험계약자 바꿔야함
이름없음 2024/07/12 15:26:57 ID : SFeGk5SE2ml
이 청소업체 이번이 네번째였나 다섯번째였나 그런데 화장실 찬장 열어봤다가 생수병 반 잘라서 화장품 넣어놔주신 거 보고 울음터짐 기분이너무이상해
이름없음 2024/07/12 15:30:48 ID : SFeGk5SE2ml
진짜 별거 아닌 다정함에 살고 싶어지는구나
이름없음 2024/07/13 12:14:09 ID : SFeGk5SE2ml
꿈에서 집 나갈 준비하는데 부모가 내 정신에 문제 있다고 내가 산 가전제품 다 버리고 가두고 묶음 무슨 매뉴얼 보고하던데 그래서 울고불고 소리 지르다가 현실에서도 숨넘어갈 것처럼 헐떡이고 울면서 깼다
이름없음 2024/07/13 15:05:48 ID : SFeGk5SE2ml
그동안 몸무게 앞자리 바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빠졌네 근육이 빠진건가
이름없음 2024/07/13 16:23:48 ID : SFeGk5SE2ml
설거지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은 밥먹은 직후다... 냄새도 안 나고 안 눌어붙어서 설거지 자체도 잘 되고 뚜껑 덮어놓으면 진짜 더 하기 싫어지니까 3일차 뼈해장국 남은 거 데워먹고 설거지했다 약도 먹었다 새벽에 쓰레기봉투 사오자 원래 있던 거 어디갔는지 모르겠네 버리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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