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토마토 홀로서기 (381)
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3.살민 살아진다 (625)
4.난입x 6 (795)
5.daisuki♡diary (290)
6.수능까지 169일 (86)
7.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9.다시 일기를 쓰자 (77)
1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1.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2.어쩌고저쩌고 4판 (965)
13.추구미도달스레 (84)
14.성하(盛夏)의 6월 🌊🌹 (136)
15.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6.의미가 심장함. (238)
17.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8.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9.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지
이 여름이 영원하지 않다거나
혹은 종말론이 늘어나는 정체불명의 글자
이곳에서는 여름을 여는 게 쉽지 않아
말라가는 것들을 사랑하는 일은
천 번의 실수를 거듭한 어느 과학자만이 할 수 있고
우리는 그저 여름을 기다리는 중이었으므로
여름의 종착지는 영원
사랑스러운 여름의 향기가 지나기 전까지
빛처럼 몸에서부터 통과되는 우리가 있고
그 속에서 눈을 감기 직전의 모습을 하는 과학자와
영원을 찾기 위해 헤엄치는 것들의 소리가 들려
멸망은 누구보다 쉬워
눈을 감으면 멸망에 더 앞서는 행위일 뿐이고
우리는 수많은 눈을 감고 뜨는 일을 했으니
여름도 마찬가지인 거야
열 때면 다정해지지만 멸망에 가까워지는 우리와
마침내 열매가 지는 어느 여름의 소음이 있지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새해목표❣️
🎧새해첫곡🦋
☀️해돋이☀️
🎧플레이리스트🎶
엄마가 나 아픈거 몸살때매 아픈것 같다구 하심 몸살 나서 잇몸이 붓고 들뜬거라고..최근에 청소 하면서 좀 무리한 탓인듯 스트레스도 왕창 받기도 했고
샤워하구 메론빵 머굼 천국 가틈..메론빵 백만개 머구시픔..2개 사올걸 하나는 넘 순삭이여써ㅜㅜ이번에는 꽝꽝 얼려서 살짝 해동 했더니 아이스슈 먹는 너낌이였듬 생크림이 얼어서 약간 메로나 같기두 하고
오..이제 약 효과 드나보다 아까까진 좀 아팠는데 이제 좀 괜차나짐!! 하루치 약을 다 먹고나서야 괜차나지다니..그래도 약은 계속 먹어야할거 같오 약 안머그면 다시 아파질듯 그래도 괜찮아진거 보니까 큰일 난건 아니여서 다행스
아빠가 아직도 안끝났냐고 묻길래 언니가 종이뭉치, 화장품 박스랑 공병 모아서 내가 다 분류하고 정리하고 하느라 못끝냈다고 하니 걍 버리래서 버림 솔직히 속이 다 시원 근데 서랍장 안에도 가득히 있더란..서랍장 안의 박스 다 꺼내서 언니 물건만 안에다 정리했더니 텅텅 빔 정리하면서 깨달은건데 언니 물건 자체는 많이 없는데 화장품 박스랑 공병 악세서리 박스가 지분 50%이상인듯
악세서리 박스는 모으는거 ㅇㅈ함 아주 값비싼 브랜드는 아니지만 제이에스티나 스와로브스키 이런거니까 박스 자체도 탄탄하고 예쁨 근데 도대체 화장품 박스랑 공병은 왜 모으는걸까 로드샵 브랜드는 아니고 백화점 브랜드긴하지만 그게 한정판인것도 아니고 케이스가 유별나게 예쁜것도 아님 걍 샤넬, 입생 립이나 파데 이런거임..백화점 가면 흔히 보는 그거 기존에 수납장에 있던건 언니가 뭐라하면 아빠가 버렸다고 하래서 걍 버리고(그래도 여행지에서 산것들은 안버렸다)서랍장에 있던건 여기도 있는지 모르기도 했지만 공간이 남아서 안버리고 앵간치 쌓이면 버리라고 걍 모아놔줌 쿠션 한정판 이런거 말고는 솔직히 남이 보면 쓰래기일뿐임..심지어 다 쓴 맥 싱글 섀도우도 안버리고 모은다니까?
그리구 언니가 자기 공부한 종이들중 일부는 버려도 된다네..나 그거 쎄빠지게 분류 했더니..근데 뭘 안버려야할지 모르니 일단 놔두고 뭐뭐뭐 버려도 된다하면 그건 다 버려야지 솔찌 문제집도 다 버리고싶긴한디..그래도 그것까진 봐줄만 함
+언니 서랍장까지 정리 할 생각 없었는데 수납공간 확보를 위해..그냥 해줌..
아까 엄마빠랑 내가 화장품 박스를 보며 쓰래기 좀 버리라니까 쓰래기 없대 다 추억이래..예쁜 패키징이라 소장욕구 가치가 있음 인정이고 편지 사진 뭐 이런건 추억이니 인정하지만 그냥 자주 쓰고 사는 별 특별한거 없는걸 가지고 추억거리니까 흠..집이라도 컸음 뭘 모으든 ㅇㅇ하겠다만..
+그리고 쓰래기 죵나 마늠..내가 분류 정리하면서 버려줘서 그런거지..
와...우리집 좀 오라고 하고싶다
이사한지 3달넘었는데 아직 정리못한 책장이며 옷장해달라고 하고싶다
나도 더럽게 살긴 하는데 한번 신경 쓰면 결국 내가 다 치워야 직성이 풀려서 집안 대청소를 내가 하는중..최소한 누가 우리집에 방문 했을 때 민망하지 않은선까지가 목표..힘들고 하기 싫을 때도 있긴한데 정리 되면 뿌듯함 약간 적성 있는듯ㅋㅋㅋ만약 뻐꾸기가 내 친구였다면 날 잡고 같이 해줄듯




요즘 새벽 2시까지 청소해서 잠 부족이라 그런가 오늘 머리가 빙빙 돌아..대강 70% 정리한듯 묵은것들 버리니 속이 다 시원함 그냥 다 버리면 일찍 끝나는데 버릴거 안버릴거 구분하고 안버릴것들은 하나하나 분류해서 정리하니..심지어 먼지 먹은것들 털어줘야하고..그래서 엄청 시간 걸려따..큰것들은 대충 끝나가서 다행인데 정작 내꺼는 손도 못댔음ㅋㅋㅋ
좁은 집이지만 그걸 더 좁게 써서 그런지 지금 집이 엄청 넓어보임..군데군데 휑하지만 더 정리하면 차차 나아질거라 머..맞다 오늘 일정이 극악이였듬 아침 일찍 러닝, 분리수거 끝나기전까지 버릴거 겁나 버리고 청소, 도서관에 책 반납..넘 힘드러서 더 청소 못하고 그냥 쉴거임 그래도 씻긴 해야해서 씻구 왔듬 이제 진짜 쉬어야디

갑자기 또 너무 불안하고 죽고싶어짐..죽고싶다는 생각은 늘 하는거지만 이렇게 불안하고 딥해지는 경우가 제일 힘들어..언제 이런 기분이 없어질까
흠..내가 스레딕 한다고 밝히진 않았지만 아는 사람이 있을까..? 아무도 그거에 대해서 말 안했으니까 모르는거겠지..? 알면 머리 박고 싶을듯 넘 감쓰로 사용해가지구..





헉 나 고딩때 라이스 크리스피 잘 먹었는데 유니콘도 있었넹 발견하면 먹어봐야징 고마어 뻐꾸가🩷
ㅅㅂ 진짜 목사새끼 빨리 뒤졌으면 좋겠다 최대한 아프고 잔인하게 뒤졌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가 교회강요 안 받지 진짜 무교인 부모한테 태어나는것도 복임 보통 종교 믿으면 종교 강요가 있기 때문에..특히 기독교는 그게 심함 원하지 않는 모태신앙, 세례, 어릴때부터 교회 끌려가기..어릴때야 뭐..혼자 두기도 뭐하고 혼자 밥 못차려 먹으니 ㅇㅋ하지만 좀 크면 종교는 자기 알아서 믿는거지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봄 강요해서 믿어지는게 아님 종교혐오만 생길뿐이지 중딩 이후부턴 교회 안갔는데(집 근처 교회를 주로 다녔는데 사라지면서 엄마도 교회 이곳저곳 찾다 맘에 드는곳 없어서 안가고 집에서 성경공부 하고 그랬음 그러다 어느 교회 갔다가 어디선가 알게 된 목사 있는 교회 한번 가고 계속 거기 감 근데 우리집에서 차 타고 1시간 반 거리에 있는 교회임;;)그 목사새끼 교회 가고부터 나한테 종교강요하고 그럼 그냥 한번 얼굴 보로가자 하고 가고 난 뒤에 아예 교회를 거기로 가는데 교회에 사람이 없으니까 머릿수 채우로 아득바득 가는거..교회 끌려가는것도 싫지만 농담 하겠다고 기분 나쁜 말 ㅈㄴ 쳐하고(엄마야 자기가 좋아하는 목사니 별 생각 없겠지만)밖이라는데 눈치 없게 전화 길게하고 좋게 봐줄 수 없음 그냥 니가 좋아하는 예수 곁으로 빨리 가라 하고싶음 그 교회 가고나서 짜증난 일이 많음 다른 교회 다닐 땐 이정도로 교회에 쏟아붓고 강요하고 이러지 않았는데 거긴 우리밖에 없으니 엄마가 더 쏟아붓고 머릿수 채우려고 나까지 끌고가고 그런것 같음 사이비는 아니라 다행인데 그 목사 만나고 나한테 종교강요가 넘 심해져서 그것때매 몇번을 싸움..목사새끼가 뒤지면 다 해결될것 같아서 빨리 주님 봤으면 좋겠음


생일이라니까 되게 묘한 감정이 생김 벌써 생일..? 실감이 안나기도 하고 벌써 반이상이 지났구나 싶고 이런날에도 여전히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싶고..그래도 축하는 받고싶은 복잡미묘한 감정







정병 유발기는 생리인가 그 시기 다가오면 정병이 미치다못해 날뜀 불안정한 시기..지금 겁나 불안하고 초조하고 나태해지고 무기력증 오짐 잠 겁나 자고 걍 정신이 피폐함 죽고싶다는 생각뿐
그럴땐 레주 좋아하는거 생각해
호르몬의 변화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
좋아하는거 가득가득 생각해



나애 사진들을 좋아해줘서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당 히히໒꒰ྀི´ ˘ ` ꒱ྀིა그냥 길 가다 맘에 들면 찍고 그러는데(각 잡고 찍을때두 있지만ㅋㅋㅋ)그냥 내가 맘에 드는 모먼트를 누군가도 같이 좋아해준다는게 좋넹🩷








그칭ㅋㅋㅋ그치만 나름 영자님의 애정이라고 생각하려구 뭔가 이것저것 시도 하는건 애정이 없으면 불가능하니까 꽃은 비가 많이 와서 시들었을까봐 걱정 했는데 다행히 생생하더라구
🎧플레이리스트🎶
kumira-비를 내리는 아이
https://youtu.be/9JQ6pjkz-fY?si=1KBp_lw21ty5jPgH
💬 비 오는 날 플리🌧☔️


모르겠어요 무의미 하게 흘려 보네는 하루하루에 지쳐만 가요
이런날들도 나중에 돌이켜 보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과 마음에도 지치고
그저 모든것으로부터 도망치고싶을뿐
마쟝 1, 2도정도 내려간것 같더라고 1, 2도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1, 2도 차이로 숨 막히고 숨통 트이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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