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6)
3.🍈💭 (5)
4.내가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아서 쓰는 다이스판.(출입금지) (173)
5.스프링 놑 (1)
6.:) (32)
7.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 (998)
8.눈 내리지 않는 겨울이지만 (21)
9.잠수하는 방법 (54)
10.ESCAPE (3)
11.શીલાના (423)
12.夜想曲(야상곡) (106)
13.. (324)
14.. (7)
15.Oh no chu (9)
16.심해 10 (1000)
17.나의 곰신일기🧸🪖 (57)
18.불안인간 (25)
19.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25)
20.✨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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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4/06/25 00:33:45
ID : jy3O1eLfcLg
0
씹덕 얘기가 나온 김에 고백하는건데 난 얄쌍하고 퀭하고 날카롭게 생긴 장발 아저씨가 피떡되는 거 좋아함
무한의주인에서 시즈마에이쿠 죽는 장면 몇번이고 돌려봄
403
이름없음
2024/06/25 02:47:29
ID : jy3O1eLfcLg
0
그리고 좀 뒤에 코즈에씨 사망하는 장면도 여러번 돌려봄 깰캘깰
잠이나 자야지...
404
이름없음
2024/06/25 21:53:06
ID : 85Vf862GleN
0
기아타이거즈 진짜 병신
405
이름없음
2024/06/27 00:30:43
ID : mtBs03CmGml
0
이스턴프라미스 좋아할것가타요 혹시 보셧는지요
406
이름없음
2024/06/27 13:47:41
ID : 85Vf862GleN
0
저는 투디 씹덕이라 안보긴햇는데.. 아저씨가 피떡이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한 번 봐야겟군요.. 추천 고마와요
407
이름없음
2024/06/28 19:21:20
ID : 85Vf862GleN
0
기아타이거즈 진짜 좆병신~ 연봉 토해내 씨벌놈들아~~
아니야 아직도 야구 안 끊은 내가 좆병신호구다 키킼
408
이름없음
2024/07/01 01:44:44
ID : 85Vf862GleN
0
죽을거시다.
옛~날에 내가 좋아하는 아저씨 나오는 영상을 다운받아놨는데 바로가기 바이러스에 걸려서 안열림
유튜브에서 그 영상 다시 찾아봤는데 삭제됨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음
409
이름없음
2024/07/01 01:46:08
ID : 85Vf862GleN
0
아저씨~~~으앙~~~~으아아아~~~악~~악!!!악흨흑흑흑ㅠㅠ흐규ㅠㅜ꺼억꺼억
410
이름없음
2024/07/01 01:46:37
ID : 85Vf862GleN
0
잠이나 자라!
411
이름없음
2024/07/01 01:49:40
ID : 85Vf862GleN
0
요즘은 네웹보단 카웹에 돈을 많이 쓴다
옛날에 아버지의복수는끝이없어라를 보고 조폭 무섭다..ㄷㄷ 이랫는데
내가 죄인이오를본 후에 아버지의어쩌구를 다시 보니까... 짱구가 귀엽군...
412
이름없음
2024/07/01 01:51:42
ID : 85Vf862GleN
0
협박하는데 손가락 자른다고 똘마니한테 공구좀 찾아봐라~ 이러는데 너무 귀여움
진짜 조폭이었으면 손가락 몇 개는 잘라놓을 심산으로 도구는 미리 준비해놓지 않앗을까...
413
이름없음
2024/07/01 01:55:33
ID : 85Vf862GleN
0
아.복.끝. 작가 작품중에 제일 쩌는 것은 애욕의 개구리장갑이다....
본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연출 수준같은 것만 보면 최근작들이 훨씬 낫긴 할텐데
애욕의 개구리장갑은 마지막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었음... 제목도 어케 애욕의 개구리장갑으로 지었는지...
솔직히 ㅂㄹ인것들도 많았는데 그걸 다 씹어먹어버리는 마지막장면...
414
이름없음
2024/07/01 01:57:43
ID : 85Vf862GleN
0
마지막 장면이 개충격적인 웹툰으로는... <위대한 방옥숙>이 잇다... 결말 너무너무 찝찝함
415
이름없음
2024/07/01 10:36:06
ID : 85Vf862GleN
0
와 티켓 응모 사이트에서 연극 관람권 이벤트하는 거 당첨됏다 와!!!! 이런거 된적 없었는데
416
이름없음
2024/07/01 14:34:56
ID : 85Vf862GleN
0

417
이름없음
2024/07/01 15:48:48
ID : 85Vf862GleN
0
계획 없이 만화그리는거 존잼이다
내가 앞에 쓴 내용이 우연찮게 떡밥이 될 때의 짜릿함!
근데 양영순씨는 그러다 망햇지
418
이름없음
2024/07/01 16:09:42
ID : 7gi3u5ValfW
0
그리고 난 이제 아저씨 않조와하는 줄 알았는데 오산이었군
욕망의 실현을 위해 힘써야지
내 만화에 나오는 아저씨들은 모두 비참한 개죽음을 면치 못할것이다... 크큭...
419
이름없음
2024/07/01 21:23:37
ID : 85Vf862GleN
0
지금까지 쓴 일기를 읽어보앗는데요... 아~무것도 전에 비해 나아진 게 없으며 나는 오히려 퇴행하는 중입니다
성찰이 무쓸모하다는 것이 밝혀졌읍니다..!
420
이름없음
2024/07/01 21:25:26
ID : 85Vf862GleN
0
나에 대해 생각해봤자 자의식과잉과 컨셉질만 심해지는 것 같고 그럽니다 허허
421
이름없음
2024/07/01 21:26:38
ID : 85Vf862GleN
0
그냥 사람에 대한 생각을 아예 안 하며 살아야겠다
422
이름없음
2024/07/01 21:30:01
ID : 85Vf862GleN
0
일기가 나를 더 찌질하고 구질구질하게 만든다는 합.의.가 들기 때문에...
423
이름없음
2024/07/01 21:34:15
ID : 85Vf862GleN
0
최후의 한마디: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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