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6)
3.🍈💭 (5)
4.내가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아서 쓰는 다이스판.(출입금지) (173)
5.스프링 놑 (1)
6.:) (32)
7.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 (998)
8.눈 내리지 않는 겨울이지만 (21)
9.잠수하는 방법 (54)
10.ESCAPE (3)
11.શીલાના (423)
12.夜想曲(야상곡) (106)
13.. (324)
14.. (7)
15.Oh no chu (9)
16.심해 10 (1000)
17.나의 곰신일기🧸🪖 (57)
18.불안인간 (25)
19.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25)
20.✨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 (7)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이름없음
2024/02/04 06:36:03
ID : jy3O1eLfcLg
0
.
3
이름없음
2024/02/04 12:43:23
ID : jy3O1eLfcLg
0
.
4
이름없음
2024/02/05 00:14:41
ID : jy3O1eLfcLg
0
개웃긴 만화를 그리고 싶은데 스토리가 안 써짐
인풋이 없어서 아웃풋도 없나봐...
5
이름없음
2024/02/05 13:30:39
ID : jy3O1eLfcLg
0
삭제된래쓰입니다...
6
이름없음
2024/02/05 22:59:28
ID : jy3O1eLfcLg
0
우왕 따봉이 4개나 눌렸다 짱이다!!
7
이름없음
2024/02/06 14:32:10
ID : jy3O1eLfcLg
0
보통 빠른년생들한테 나이 물어보면 진짜 나이가 아니라 학교 학년 나이로 대답하던데 (성인이 된 후면 몰라도)
난 어릴 때부터 원래 나이로 말하고다녔다...
이 세상에서는 애기인 게 더 좋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 같다 ^^
벌써 나이 먹기 싫은데 어떡하지
8
이름없음
2024/02/06 22:48:14
ID : jy3O1eLfcLg
0
<펭귄뉴스>를 다 읽었다! 별로 두 번 읽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글은 참 깊이 있게 잘 썼는데 몇몇 단편의 주인공들이 예술충 소인배라서 조금 마음에 안 들었다
(나는... 좋은 책을 읽고 이렇게 쌈마이한 리뷰밖에 낼 수 없다니..)
9
이름없음
2024/02/07 16:03:36
ID : BvvfU4Y4Gnw
0
퉷
10
이름없음
2024/02/07 16:20:55
ID : anwmsjdCmE7
0
옛날에 수레바퀴 아래에서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 때가 하필 고3때였다...
주인공이랑 내가 너무 닮아있다는ㅋㅋㅋㅋ 생각에
부모님한테 개기고 학원도 안 나가고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11
이름없음
2024/02/08 00:40:00
ID : jy3O1eLfcLg
0
.
12
이름없음
2024/02/08 00:44:53
ID : jy3O1eLfcLg
0
옛날엔 마른 여자 몸선 그리는 게 재밌었는데 요즘은 근육질 여자 몸선이 더 예뻐보인다..
13
이름없음
2024/02/08 11:52:46
ID : jy3O1eLfcLg
0
공주병이 도졌는지 요새 거울 보는 게 재밌다ㅋㅋㅋ
당연히 배우 얼굴 볼 때처럼 감탄이 나오지는 않지만
내 코가 딱 눈이랑 어울릴 만큼만 솟아있는 게 재밌다
14
이름없음
2024/02/08 15:20:42
ID : jy3O1eLfcLg
0
할머니댁에 가면 또 사촌언니들이랑 정치얘기하다가 싸우겠군...
난 그 언니들이 맹목적으로 한 당을 지지하는 게 정신병같은데 그분들한텐 내가 그렇게 보이겠지...
근데 언니들은 정치를 신앙이랑 합쳤자나요... 교회에서 정치 배워오면서 ㅉㅉ
15
이름없음
2024/02/08 21:10:39
ID : jy3O1eLfcLg
0
이제 그림일기 올리지 말아야겟다...
조만간 제목도 재밌는 걸로 바꿔야지
16
이름없음
2024/02/08 22:13:09
ID : jy3O1eLfcLg
0
아 그냥 올해까지만 애새끼로 살까...
난 어퍼미들이니까 좀 늦게 철 들어도 ㄱㅊ지 않을까요??
엄마아빠 등골 올해까지는 빨아먹어도 될 것 같운댕
17
이름없음
2024/02/10 14:05:47
ID : lipgp9eE79j
0
할머니댁은 적당히 한적한 도시라서 너무 좋다...
8차선 도로에 차들이 쌩쌩 달리는 삐까뻔쩍한 빌딩숲 존나 싫어... 존나 정신사납고 내 능지를 좀먹는 느낌임
18
이름없음
2024/02/10 15:47:23
ID : lipgp9eE79j
0
시체놀이 만들어주신 분 너무 감사드려요
누군진 모르겠지만 분명 나처럼 조카들한테 시달리는 사람이 만들었을거야
19
이름없음
2024/02/11 11:41:06
ID : lipgp9eE79j
0
.
20
이름없음
2024/02/11 11:54:22
ID : lipgp9eE79j
0
https://m.youtube.com/watch?v=RT78_1X6z28
블랙메탈인 것 치고는 평화로운 느낌이라 많이 듣는다
21
이름없음
2024/02/11 18:03:12
ID : lipgp9eE79j
0
지방에서 이곳저곳 다니면서 느낀 건데
살기 편하다는 건 교통편이 좋은 걸 뜻하지 않는다.
지하철 없어도 되니까 인간이 없어야돼...
22
이름없음
2024/02/11 19:13:29
ID : lipgp9eE79j
0
근데 정말 아침 8시에 사람이 지하철 종점 바로 앞 역에서부터 꽉꽉 들어차있는 꼬라지를 3년째 보는데도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생각만해도 숨이 턱 막히고
그렇게 미어터지게 들어찬 인간들이 하나같이 우르르 양재에서 내리는 것도 미개해보이고
내 인생이 제일 잘 풀렸을 경우의 결과가 저런 모습(양재역으로 출퇴근)이라는 것도 존나 암울하다.
아 물론 양재에서 내리는 사람들은 엘리트고 내가 감히 깔 수 없는 위치에 있겠지만 (존나 갓생 산 사람들,,,)
23
이름없음
2024/02/11 19:14:41
ID : lipgp9eE79j
0
뭔가 오늘 쓴 레스 내일 이불차면서 지울 것 같다
24
이름없음
2024/02/12 00:18:52
ID : lipgp9eE79j
0
21살에 양가 조부모님 4분을 모두 뵐 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난 행복한 반면에 두렵기도 하다.
슬플 일이 4번이나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니까...
(참 이기적인 생각이다!)
할머니를 보내드린 친구 말에 따르면 장례식 때 부모님이 그렇게 울부짖을 수도 있구나... 를 느끼게 된다던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내가 슬프고 힘들 것도 걱정되지만
부모님이 힘들어하고 슬퍼하고 울부짖는 걸 볼 자신이 없다.
25
이름없음
2024/02/12 11:18:20
ID : lipgp9eE79j
0
.
26
이름없음
2024/02/12 12:10:27
ID : lipgp9eE79j
0

27
이름없음
2024/02/12 14:52:42
ID : lipgp9eE79j
0
웹툰 보는데
작가 본인의 철학적인 생각을 떠먹이려고 억지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내는 작품이 싫다
내가 트롤리 딜레마로 논쟁하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이라
28
이름없음
2024/02/13 18:45:45
ID : jy3O1eLfcLg
0
연휴동안 안그렸더니 안그려진다 좃됐다
29
이름없음
2024/02/13 21:20:55
ID : jy3O1eLfcLg
0
난 불매운동같은 거에 둔감하게 반응했는데
새내기때 쿠팡알바 해보고 난 후로... 쿠팡은 절대 안 쓴다...
아니나 다를까 뉴스에 크게 나왔는데 또 다른 문제가 있었다니 참 가지가지들 한다
뭔가 새벽배송이라는 단어만 봐도 마음이 아프다 시발새끼들ㅠ 돈이나 많이 쥐어주면 몰라ㅠㅠ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쿠팡 써서 절대 망할 일 없겠지만 망해라
30
이름없음
2024/02/14 10:28:44
ID : jy3O1eLfcLg
0
31
이름없음
2024/02/14 10:36:48
ID : jy3O1eLfcLg
0
오랜만에 엘리제를 위하여를 치다가
문득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치는지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내가 세게 쳐야한다고 생각한 부분을 다 약하게 치는것이다!
그래서 음대 나온 피아니스트가 친 건 별로고 내가 친 게 짱이라는 생각을...했다...ㅋㅋㅋㅋ
무슨 자신감이지ㅋㅋㅋ
32
이름없음
2024/02/14 13:14:44
ID : jy3O1eLfcLg
0
아정말 커트코베인 좋아하는 남자들 너무 싫다...
33
이름없음
2024/02/14 17:24:48
ID : g5dVdWpcIIN
0
이과생이면 당연히 귀신 있다고 할 줄 알았는데
걍 내가 semi-iggwa 라서 그랬나보다
아니 하지만 우리의 감각기관과 상상력과 우리가 만든 측정장치가 불완전하다는 걸 생각해봐 으앙
34
이름없음
2024/02/15 11:47:32
ID : jy3O1eLfcLg
0
왜 다들 내가 트위터 안한다고 하면 깜짝 놀라는 것이지
기분이 썩 좋진 않네ㅉ
35
이름없음
2024/02/15 12:11:29
ID : jy3O1eLfcLg
0
왜 내 주변엔 맵찔이들밖에 없는거야...
나랑 전투력 비슷한 사람 만나서 5단계 엽떡을 퍼먹고싶다
36
이름없음
2024/02/15 13:26:18
ID : k60rbCo0oNt
0
좀 새로운 노래를 듣고싶다... 몇 년 째 같은 노래들만 돌려듣는 것 같아...
근데 디깅하긴 귀찮음 문화사대주의있어서 꼭 외국 사이트에서 찾는데 영어 읽기 귀찮음
37
이름없음
2024/02/15 22:36:47
ID : jy3O1eLfcLg
0
38
이름없음
2024/02/16 13:30:14
ID : TV9dA6mIE9x
0
최근에 읽은 책: 침팬지 폴리틱스
흥미롭게 잘 읽힌다. 작가양반이 침팬지가 인간처럼 권모술수를 쓴다며 놀라워하는데 책이 옛날에 쓰인 탓인 것 같다... (그때는 침팬지도 도구를 쓴다는 사실이 대발견이었으니까)
나에겐 별로 새롭게 읽히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동물을 외관은 그대로 둔 채 의인화한 창작물이 많이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예를 들면 <개같이탈출>
39
이름없음
2024/02/16 13:54:36
ID : TV9dA6mIE9x
0


40
이름없음
2024/02/16 21:12:21
ID : jy3O1eLfcLg
0
과외학생 너무 이뻐죽겟당!! 내 고등학교 후배이기도 해서 왠지 더 정성들여 가르치게 된다ㅎㅎ 그리고 개떡같이 알려줘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똑순이라서 키우는 맛이가 잇다
1년 전쯤에 처음 만났을 땐 분배법칙도 모르던 친구가 수학1을 끝내다니 참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가 없다ㅠ 아이구 장하다
41
이름없음
2024/02/17 15:02:10
ID : i63XAnU3U3U
0
와 내가 했던 생각을 누가 다른 곳에 글로 써놨네
난 내가 떠올린 거지만 졵나 참신하닼ㅋㅋㅋ 이러고있었는데
걍 자의식과잉이엇군...
흥 하지만 난 그내용으로 작년에 에세이과제 써서 냈지롱 내가 먼저 흔적으로 남겼다 메롱
42
이름없음
2024/02/18 11:34:09
ID : jy3O1eLfcLg
0

43
이름없음
2024/02/18 12:29:03
ID : jy3O1eLfcLg
0
남친이 걍 적당히 대중음악 듣는 인간이라 너무 좋다...
44
이름없음
2024/02/18 21:06:06
ID : jy3O1eLfcLg
0
내인생 정말 무탈하다고 느끼게 되는 부분들:
1. 가정불화 없음 친척들끼리도 사이 좋게 지냄
2. 부모님이 등록금 용돈 다 대줌
3. 존나 안락한 서울에 있는 아파트에서 삶
4. 지병이나 알러지가 딱히 없음 장염 걸려본적도 없음
5. 사람이 비교적 안 타는 N호선으로 통학함
6. 개꿀빠는 과외함 (이것도 엄마 지인찬스로 구한거)
정말 개쩌는 포인트는 저걸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게 아니라 걍 운이 존나 좋게 태어나서/부모 잘 둬서 저절로 누리게 됐다는 거..
사실 숨쉬듯이 당연한 것들이라 꿀 빠는 줄도 몰랐는데 어떻게 알았냐면 남친 인생이랑 비교해보고 깨달았다.
남친은 1~5를 모두 가지지 못했다.. 어케 그렇게 인생이 기구하지...
생각해보면 난 살면서 딱히 시련이라고 할만한 걸 겪어보지 않았다... 살면서 딱히 우울해본 적도 없음
45
이름없음
2024/02/18 21:12:18
ID : jy3O1eLfcLg
0
근데 온갖 지원/버프를 다 받고 살았는데 왜 이렇게 무능하고 잉여로운 인간이 됐을까요... 불쌍한 우리 엄빠...
46
이름없음
2024/02/18 23:27:07
ID : jy3O1eLfcLg
0
꾸역꾸역 완성시키긴 했는데 뭔가...뭔가.... 뭔가다....
슬럼프가 왔나봬
47
이름없음
2024/02/19 11:41:38
ID : jy3O1eLfcLg
0
.
48
이름없음
2024/02/19 12:03:24
ID : jy3O1eLfcLg
0
고학력 저지능이라는 말에 뼈맞았다.. 책 열심히 읽어야겟다 흑흑
49
이름없음
2024/02/19 14:02:51
ID : qi4HxCo0rcJ
0
공복에 먹었을 때 제일 맛있는 음식은 양파 추가한 불고기버거..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뒷맛도 깔끔하게 싹 잡힌다!
50
이름없음
2024/02/19 20:13:00
ID : 7zdTTTV9bhe
0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내가 지금까지 알바하고 사회생활하며 갈고 닦은 것은
사회성이 아니라 처세술임을 깨닫는다.
51
이름없음
2024/02/19 23:02:19
ID : jy3O1eLfcLg
0
52
이름없음
2024/02/20 00:47:38
ID : jy3O1eLfcLg
0
구름제조장면을 그리고 싶었는데...
흡연자들이 내 그림 보면 오글거린다고 할 것 같음
53
이름없음
2024/02/20 01:01:49
ID : jy3O1eLfcLg
0
근데 난 동글동글하게 생긴 여자애가 담배 피우는 걸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전에 그린 그림들만 봐도...
비흡연자라서 담배에대한 이상한 환상이 있나봐
54
이름없음
2024/02/20 11:12:18
ID : jy3O1eLfcLg
0
최근에 한 생각들을 벤다이어그램으로 정리해봣어
55
이름없음
2024/02/20 14:26:22
ID : 7wGpSNxXtjB
0
생각나는대로 다 써보자
좋아하는 웹툰: 오무라이스잼잼, 문유, 킬더킹, 우바우, 반투명인간, 동통대학교, 루루라라우리네인생, 생활의참견, 우리들은푸르다, 19년뽀삐, ox유정남, 아색기가, 혼자를기르는법, 루드비코의만화일기
인생 웹툰: 미지의세계
56
이름없음
2024/02/20 14:27:24
ID : 7wGpSNxXtjB
0
근데 난 스릴러 좋아하는 사람 치고 좋아하는 스릴러물이 없는 것 같다... 그냥 귀신짤 모으는 거나 좋아하지..
추천받은 스릴러 웹툰들 다 봤는데 다 별로였음
57
이름없음
2024/02/20 14:36:10
ID : 7wGpSNxXtjB
0
타인은 지옥이다랑 살인자ㅇ난감...
일단 저 두개도 별로였는데 저 둘의 아류작들은 더 싫다
유튜브에서 B급영화리뷰(결말포함)을 즐겨볼 것 같은 남작가가 그린 티 나는 것들은 진심 개싫다
아 그리고 꼭 만화가 아니더라도 지 영화광인거 티내고 다니는 남자가 만든 작품들은 뭐가 됐든간에 거부감이 든다
58
이름없음
2024/02/20 19:11:39
ID : jy3O1eLfcLg
0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루드비코도 영화광인거 존나 티내자나?... 왜 덜 싫지
나도 글케 줏대있는 사람은 아닌가봐ㅎㅎ
59
이름없음
2024/02/20 19:27:57
ID : jy3O1eLfcLg
0
.
60
이름없음
2024/02/21 01:53:23
ID : jy3O1eLfcLg
0
61
이름없음
2024/02/21 02:05:00
ID : jy3O1eLfcLg
0
62
이름없음
2024/02/21 13:51:01
ID : jy3O1eLfcLg
0
누가 나한테 학년 물어보면 3학년이라고 대답하고
몇 살이냐고 물어봐주길 은근히 기대한다
으 존나 추잡해
ㅋ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24/02/21 14:02:18
ID : jy3O1eLfcLg
0
그림일기를 3일 쓰고 때려칠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아직까지 쓰고있다... 한 장에서 그림이 차지하는 영역이 많이 줄긴 했지만..
생각보다 사적인 얘기를 많이 쓰게 된다.. 걍 혼자만 봐야겟어
처음엔 일상툰처럼 그려보고싶었는데 내가 나를 내 그림체로 그린다는 게 생각보다 졵나게 오그라드는 행위였다
그래서 간단하게 물체만 그린다...
64
이름없음
2024/02/21 20:07:35
ID : AlyHvbfU2K2
0
에타 볼 때마다 드는 의문: 우리 학교 공대생들은 왤케 역차별이나 언더도그마같은 단어들을 좋아하는 것인가
65
이름없음
2024/02/22 01:28:18
ID : jy3O1eLfcLg
0
내가 음악을 다양하게 많이 안 듣는다느니 하는 말들이 겸손 떠는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사실은 굉장한 교만을 부리는 거다.
사실 적게 듣는 걸 지향하기 때문에...
그 많은 음악들을 다 듣고 다 좋다고 하면 막귀같으니까요 호호
근데 사실 나도 막귀에 포저다 걍 고급 인간인 척 취향이 있는 척 스스로를 포장하는것이란말입니다
66
이름없음
2024/02/22 01:42:32
ID : jy3O1eLfcLg
0
근데 난 메탈을 표방하면서 유사메탈을 연주하는 밴드들이 짱싫고 거기에 열광하는사람들도 짱싫다
하지만 나도 막귀니까 나대지 말자
67
이름없음
2024/02/22 13:52:03
ID : k60rbCo0oNt
0
읽고싶은 책 아무데서도 안 빌려줘서 사버렸다 꺄아아악
맘에... 들겠지?... 블로그에 독후감같은 거 읽어보면 재밌을 것 같긴 한데 읽다가 노잼이라 중간에 덮게 되면 진짜 돈아깝겟다
68
이름없음
2024/02/22 17:25:58
ID : wNumk640oII
0


69
이름없음
2024/02/22 21:07:02
ID : jy3O1eLfcLg
0
최근에 윗층(추정)에서 중고딩쯤 되는 여자애가 울부짖는 소리가 밤마다 들린다...
근데 어느 날에는 또 숨 넘어가게 웃는 소리도 들리고 지금은 또 두 명이 바닥을 쿵쿵 치면서 우는 소리가 들린다..
엄마아빠는 폭력이랑 관련된 것 같지는 않다고 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근거는 없지만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비명을 지르는 것 같다.
시끄러운 것도 시끄러운 건데 좀 안쓰럽네... 내가 가족상을 당해도 저렇게 목놓아 울진 않을 것 같은데 대체 무슨 일을 겪고있는걸까...
70
이름없음
2024/02/22 22:30:33
ID : jy3O1eLfcLg
0
시크릿 도입부는 어떻게 쳐도 내가 상상하는 느낌이 안난다 힝
악보에 표시해봤는데 두박 사이에 강약조절을 하는 섬세함이 요구되는군요
내 테크닉이 부족한 탓인데 우리집 피아노가 후진 탓도 있는 것 같다. 10년전에 산 타격감이 구린 전자피아노...
초딩 때 다닌 피아노학원 아직도 안망했던데 연습실 대여 문의해볼까... 근데 피아노 치는 게 돈까지 들일 취미는 아닌 것 같은데...
71
이름없음
2024/02/23 00:25:09
ID : jy3O1eLfcLg
0
남친이랑 통화하는데 윗층에서 또 뒤집어지게 큰 소리로 웃는 소리가 들리길래
윗층에 정신병자 사는 것 같다고(죄송하지만 마땅한 단어가 생각이 안났음) 얘기했더니
남친이 그 인간 불 내는 거 아니냐고 했다
와 존나 간담이 서늘해진다
(괜히 문제 있는 사람 취급해서 죄송합니다만)
72
이름없음
2024/02/23 04:03:47
ID : jy3O1eLfcLg
0
시발 내가 새벽에 뭘 쓴거지
73
이름없음
2024/02/23 22:07:44
ID : jy3O1eLfcLg
0
웃긴데 안 유치한 만화는 없나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지금까지 본 것들 중에는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유치함이 웃김의 필요조건인걸까
74
이름없음
2024/02/23 22:09:47
ID : mtBs03CmGml
0
몹싸 어때..
75
이름없음
2024/02/23 22:13:31
ID : jy3O1eLfcLg
0
본 적 없는데 나중에 만화방 가면 읽어봐야겟다ㅎㅎ
근데 난 일본 개그랑 잘 안맞는 것 같어
76
이름없음
2024/02/23 22:14:36
ID : mtBs03CmGml
0
글쿠나.. 일본만화밖에 아는게 없어서리
극주부도도 가볍게 보기 좋은데 함 봐바ㅋㅋ
77
이름없음
2024/02/23 22:16:55
ID : jy3O1eLfcLg
0
추천 고마와!
78
이름없음
2024/02/23 22:18:50
ID : jy3O1eLfcLg
0
블랙코미디는 유치한가? 헷갈린다
심슨은 안그러던데 사우스파크는 유치하고
79
이름없음
2024/02/23 22:21:07
ID : jy3O1eLfcLg
0
창작물엔 나쁜 게 하나도 없는데 과하게 진지빠는 내 태도가 제일 유치한 것 같긴 해
80
이름없음
2024/02/24 01:14:49
ID : jy3O1eLfcLg
0

81
이름없음
2024/02/24 01:34:50
ID : jy3O1eLfcLg
0
윗층인간들 또 소리지른다 에휴
그림자복도에나 나올법한 비명소리가 들리네
82
이름없음
2024/02/24 11:19:02
ID : jy3O1eLfcLg
0
3중 구라를 쳐버렸다
친구1한테: 할머니댁 갔다가 오늘 온다고 구라
친구2한테: 할머니댁 갔다가 내일 온다고 구라
남친한테: 친구1이랑 만난다고 구라
아무도 내 소중한 토요일을 뺏을 수 없다 깔깔깔
83
이름없음
2024/02/24 13:51:09
ID : jy3O1eLfcLg
0
개강 전 마지막 토요일을 허투루 보내면 안돼
청소하고 노래듣고 운동하고 책읽고 그림그리고 계산하고 아빠가 대학생 때 쓴 일기를 훔쳐봐야겠어
84
이름없음
2024/02/24 14:48:16
ID : jy3O1eLfcLg
0
우려가 현실로!
저번에 산 책이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상당히 안 읽힌다
머리 아프고 공감 안 되는 내용..
그래도 21781원 아까우니까 꾸역꾸역 읽어야지
85
이름없음
2024/02/24 18:11:45
ID : o0oNvu4JU1y
0
86
이름없음
2024/02/24 18:26:49
ID : ba4Hvck4HAZ
0
내입맛 진짜 싸구려인가봐...
좋아하는 음식: 분홍소세지, 핫식스, 비타오백
맛있게 매운 게 아니라 무지성으로 스코빌지수만 높인 음식들...
87
이름없음
2024/02/25 00:37:41
ID : jy3O1eLfcLg
0
그알 끝나고 나오는 제보 요청 영상은 무섭다
나폴리탄 괴담같은데 그건 픽션이고 이건 진짜 일어난 범죄에 관련된 거잖아ㅠ
오늘 남한산성 백골 관련해서 제보받던데 너무소름돋았다
88
이름없음
2024/02/25 12:44:03
ID : IE67BvCjba4
0


89
이름없음
2024/02/25 20:14:44
ID : IE67BvCjba4
0
길빵충들이 꼭 금연구역에만 모여있는 이유는 뭘까
1. 그곳에서 길빵을 하도 많이 해서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2. 금연구역 팻말을 본 길빵휴먼들이 반발심리에 굳이 그곳에서 피우게 되었다.
닭이가 먼저냐 달걀이가 먼저냐
90
이름없음
2024/02/25 22:06:18
ID : jy3O1eLfcLg
0
고딩때 컴싸로 눈 밑 착색시켜서 아직도 다크서클이 안없어진다
남들은 중딩때도 안 하던 짓을 왜 고딩때 한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군
91
이름없음
2024/02/25 22:17:53
ID : jy3O1eLfcLg
0
오늘 한짓: 파묘를 봤다
근데 호러를 기대하고 보면 안됨...
92
이름없음
2024/02/25 22:27:53
ID : jy3O1eLfcLg
0
그냥 개인적인 취향인데
판타지물에 호러 한 스푼을 첨가하는 건 좋다
근데 호러물에 판타지 세계관을 넣는건 뭔가 짜치는듯
93
이름없음
2024/02/26 00:04:34
ID : jy3O1eLfcLg
0
최근에 알게된 건데
우리집 공동현관 바로앞에서 살인 난 적 있댄다
집주인이랑 세입자가 주먹으로 패면서 싸우다가...
한 명이 죽었는데 집값 떨어질까봐 쉬쉬했다더라
94
이름없음
2024/02/26 00:17:18
ID : jy3O1eLfcLg
0
나는 살면서 한국인 특유의 속물성이 눈에 띌 때마다 역겨워 미치겠던데 (사실 이렇게까지 오바할 필요는 없지만)
나같은 중산층에 속하는 사람들이 제일 등신에 속물에 소인배인 것 같다.
똑같은 나쁜 짓을 당해도 나쁜놈이 부자냐 빈자냐에 따라 대응하는 태도가 달라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진짜 나쁜 것 보다는 찌질해보이는 것에 분노한다. 거지근성이네 뭐네 하면서...
95
이름없음
2024/02/26 00:23:07
ID : jy3O1eLfcLg
0
그러니까 그런 인간이 대통령으로 뽑히는거지
원래 국민들은 즈그들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갖기 마련이다
의사들한테 감투 씌워준 것도 한국 토종 돈미새들이다
96
이름없음
2024/02/26 01:15:29
ID : jy3O1eLfcLg
0
개쓰잘데기없는 거 발견했는데
귀이개 뒷부분으로 휴대폰에 그림 그려진다
근데 뭉툭해서 선이 잘 끊기기 때문에 쓸 일 없을듯
97
이름없음
2024/02/26 11:51:01
ID : jy3O1eLfcLg
0
세상을 인식하는 건 눈이 아니라 뇌라는 말이 있다.
그게 사실이라면 우리는 각기 다른 세상에 살고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경험을 통해 뇌에 축적된 빅데이터
이 중에서 타인과 내가 공유하는 것이 단 한개도 없다.
다른 경험을 다른 뇌에 쌓을 뿐이다.
대체로 사람들은 세상을 비슷하게 해석하지만 가끔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이 너무 다른 인간군상이 보인다. 여기서 존나 이상한 게 후자처럼 보이지만 사실 전자가 그렇다. 생각해보면 나랑 잘 맞는 사람들의 존재가 더 소름끼친다.
조물주가 한 사람을 두고 수없이 주사위를 던진 결과가 엇비슷하게 나온 것이다.
98
이름없음
2024/02/26 12:04:04
ID : jy3O1eLfcLg
0
사실 내가 자의식과잉이라서 이렇게까지 생각하는 것 같다.
그냥 사람 사는 게 다 똑같듯이... 개인차를 압도하는 인간 종에 내재된 본능이 만들어내는 보편성이 있으며 내가 그런 걸 갖춘 평범한 사람들 중 하나다! 라고 한다면 그저 그런 일이 될텐데..
굳이 나만 갖는 특징에 집착하기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는것임
내가 홍대병자라서 그래
99
이름없음
2024/02/26 12:35:24
ID : jy3O1eLfcLg
0
떡볶이에 분모자를 추가하는 게 아니라 분모자볶이에 떡을 추가하는 형태였으면 사람들은 환장하며 떡추가를 했을까
100
이름없음
2024/02/26 17:31:14
ID : q6lvfVcJWji
0

101
이름없음
2024/02/26 21:42:57
ID : jy3O1eLfcLg
0
레스 작성
1레스
.
27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6
0
6레스
..
121 Hit
일기
.
24.07.06
1
5레스
🍈💭
24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6
0
173레스
내가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아서 쓰는 다이스판.(출입금지)
214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5
0
1레스
스프링 놑
23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5
0
32레스
:)
575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4
0
998레스
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
2076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3
0
21레스
눈 내리지 않는 겨울이지만
190 Hit
일기
◆2pVe3SIL83v
24.07.02
0
54레스
잠수하는 방법
646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2
0
3레스
ESCAPE
59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2
0
423레스
» શીલાના
6637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1
8
106레스
夜想曲(야상곡)
1677 Hit
일기
◆ZbeMi2oE7cN
24.07.01
0
324레스
.
2568 Hit
일기
이름없음
24.06.30
1
7레스
.
54 Hit
일기
이름없음
24.06.30
0
9레스
Oh no chu
155 Hit
일기
◆bgZbcmmoFhe
24.06.29
0
1000레스
심해 10
12685 Hit
일기
◆hwHCpbxA42K
24.06.29
2
57레스
나의 곰신일기🧸🪖
858 Hit
일기
◆u2mnyGlirur
24.06.29
0
25레스
불안인간
63 Hit
일기
이름없음
24.06.28
0
25레스
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178 Hit
일기
🕊
24.06.28
0
7레스
✨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
56 Hit
일기
NYOM
24.06.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