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6)
3.🍈💭 (5)
4.내가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아서 쓰는 다이스판.(출입금지) (173)
5.스프링 놑 (1)
6.:) (32)
7.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 (998)
8.눈 내리지 않는 겨울이지만 (21)
9.잠수하는 방법 (54)
10.ESCAPE (3)
11.શીલાના (423)
12.夜想曲(야상곡) (106)
13.. (324)
14.. (7)
15.Oh no chu (9)
16.심해 10 (1000)
17.나의 곰신일기🧸🪖 (57)
18.불안인간 (25)
19.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25)
20.✨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 (7)
1
이름없음
2024/06/30 06:24:15
ID : xzXuoNxSJPg
0
보는 거와 난입까지는 상관없는데 그냥 생각난 걸 그대로 옮기는 거라서 영양가는 없음에 주의할 것
2
이름없음
2024/06/30 06:26:42
ID : xzXuoNxSJPg
0
내가 왜 지금 시간에 일어나 있느냐 밤을 샜기 때문에
왜 밤을 샜느냐 잠이 안 오니까
왜 잠이 안 오느냐 같은 루틴을 반복해서
3
이름없음
2024/06/30 06:30:54
ID : xzXuoNxSJPg
0
내가 왜 천원 쓰는 것도 아까워하는 사람이 됐느냐 그러게 왜지 분명 초등학교 때는 친구를 만나면 5만원은 기본으로 받아가서 만원짜리 뷔페에 가고 그랬었는데 왜 사람이 퇴보하는 느낌이냐
4
이름없음
2024/06/30 06:34:51
ID : xzXuoNxSJPg
0
아니 그래도 돈을 좀 쓰고 나니까 좀 정상화 되긴 했는데 여전히 돈 쓸 때마다 뭔가 아깝다는 느낌이 든단 말이지 내가 딱히 없이 자라진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됐냐 내가 너무 문화 활동을 안 했나
5
이름없음
2024/06/30 06:40:32
ID : xzXuoNxSJPg
0
근데 초등학생 때는 경제관념이 없으니까 그렇다 쳐도 지금 오히려 이러는 거는 역시 요즘에 다이소를 많이 다녀서 그런가 초등학생 때는 못 봤던 거일 수도 있지만 근처에 다이소 없었던 거 같고 뭔가 다이소랑 비교하니까 사기 꺼려지는 건가 그런데 딱히 다이소에서도 내가 별로 뭔가 사는 것도 아닌데 뭔가 이렇게 됐어서 짜증나네
6
이름없음
2024/06/30 06:44:30
ID : xzXuoNxSJPg
0
그래도 뭔가 나도 답답했었는데 초등학생 때처럼 쓰고 하니까 좀 낫다 하나 사는데 뭐 이렇게 고심을 많이 해 내가 봐도 좀 어이없었다 그래도 계속 갖고 싶다고 여긴다면 사는 게 나아
7
이름없음
2024/06/30 06:46:00
ID : xzXuoNxSJPg
0
졸린데 잠이 안 와 이것도 짜증나네 언제 자냐 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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