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25)
3.의미가 심장함. (241)
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5.daisuki♡diary (291)
6.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7.🌊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8.. (651)
9.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10.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1.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2.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3.토마토 홀로서기 (381)
14.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5.살민 살아진다 (625)
16.난입x 6 (795)
17.수능까지 169일 (86)
18.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답니다
벌써 1층이야💃
난입 환영 ***군인 및 곰신 특히 환영***
스레딕 진짜 오랜만... 뭔가 일기장에 쓰긴 낯간지럽고 누군가 내 얘기를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쓰는 곰신 일기
자랑질 위주로 굴릴 듯
- 230530 논산 훈련소 입소
- 230704 훈련소 수료
- 230706 후반기 입교
- 230720 자대 이동
동갑내기 대학생
만난지 2년 거의 다 되어 감
후반기 가니까 매일 짧게라도 통화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쁨 근데 왜 아직 폰은 안 주지 훈련병보다 못한 이병
인편 썼다 후반기에도 인편이 된다는 것은 좋은 것 같아
하루에 한 편 쓰려고 했는데 본인인증 귀찮아서 자꾸 까먹음
시계도 안 보고 할일 하고 전화하러 왔는데 들어갈 시간이라 바로 로그아웃하고 갔댄다 ㅋㅋㅋ 귀여움
이제 후반기에서도 폰준다!!!!!!! 폰으로 통화함 그리고 새 기수 들어와서 배식 업무도 편해짐 그리고 가장 행복한건 내일 주말이다 🫣🫣
자대 후방으로 갈 것 같은데 너무 멀리 가는 것 같아서 마음 안 좋아짐 후방이 확실히 편하긴 할 텐데 그 충청도 어디께쯤은 안되는 거냐구요
누가 후반기 가면 연락 잘된댔냐 연락오고 10분뒤에 늘 사라짐 ㅜㅜ 그래도 이 후반기도 내일이면 끝이네 오늘은 수료식이고
시험 잘봤으려나
예전에 여기에 쓴 일기를 봤는데 쌓인게 가끔가다 있었나보다 지금 보면 진짜 뭔 이야기인지 하나도 모를 정도로 녹아서 사라진 감정들
만난지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내 감.돌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히 커져만 간다 신기하지? 나도
주말에 전화했던 것 중에 기억나는 건 자대 가도 전화 많이 할 수 있겠지 어쩌고 하다가 예전엔 내가 전화하는 거 안좋아하는 거 아니었냐 이런 식으로 물었던 거
나는 훈련소 때 전화 하도 기다리다보니 전화 없으면 못 사는 삶이 되어버렸다 군대는 때때로 기다리는 사람의 체질을 바꾼다
근데 나 전화하는 거 안 좋아하는 거 아냐 그냥 그 시절에는 전화하다가 대화 끊기면 생기는 정적이 무서워서 일부러 피한거야 나 제법 회피형 다워 그치?
이제는 대화 사이의 공백을 아무렇지도 않게 넘길 줄 알기 때문에 괜찮아
그리고 목소리라도 못 들으면 죽을 것 같거든 (진정하세요 저는 안 죽습니다)
아니 그래도 뿌듯.. 어디 산 가서 일하는 거 아니고 파견이라서 그것도 다른 군종으로 그러면 개편하게 지낼 수 있겠지?
근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나옴 이런 케이스가
그리고 자랑스러운 점!!! 내 감자도리가 후반기 교육에서 1등을 했단다 진짜 말은 별로 기대 안한다 해놓고 이렇기 딱,, 역시 대단해 독기있고
사실 기대안한다는 말 안 믿었던 게 막 공부하다가 질문도 했다는데; 누가 후반기 교육 가서 (포상 걸려있어도) 그렇게까지 공부를 함?
난 똑똑한 남자가 좋은데 진짜 똑똑한 남자여서 더 좋다
근데 바보였어도 사랑했을 것 같음 이 남자는
연락이 잘 안되는데 생각해보면 들어가기 전에도 연락을 그렇게 많이 하진 않았어서 괜찮은 것 같음
잣댓다 외박 ... 어떻게 하지
그보다 외박 허락 어떻게 맡지 거짓말 하기 싫은데
우리집이 보수적인지 아닌지 이제 솔직히 잘 모르겠음
동생 성인 되면 단둘이서 일본 여행 갔다 오라고 하고 남자친구 있는 거 알아도 아무 말도 안하고 동생 몰래 서울 올라왔던 거 들켜도 혼내지 않는 집은 탈 보수적 집안이 맞을까
음.. 걱정되면 숙소 따로 구해서 따로 자겠다고 말해야 하나
아니 근데 진짜 떳떳한데 그 짓 하는 거 솔직히 역겨워서 내 인생에서 단 한번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안했음
엄마 다음 주에 ㅇㅇ 1박 2일로 여행 갔다와도 되나
예상질문) 누구랑?
남친이랑.. 지금 ㅇㅇ에 있는데 딱 그주 주말에만 나올수 있어서 + 이번 여름에 여행 한 번도 못가서 여행인셈 치고 이틀만 놀고 오고 싶다
예상질문) 같이자나
아마 숙소 하나 잡을 것 같다 걱정되면 방 따로 잡겠다
예상질문) 걱정된다
엄마가 걱정할 만한 거 다 뭔지 아는데 그런거 하고싶지도 않고 할 생각도 없다 애초에 떳떳하지 않았음 몰래 갔을 거다
일병 극초라 그런가 너무 바빠서 그런건가 연락이 존나 안됨...
사실 당연하긴 한데
음... 하... 어떤식으로 마음을 먹어야 좋을까?
뭔가 사실 저번외박 이후로 애정이 식은건 아닌지 더 걱정이 되기 시작함 묘하게
누가 내 일기 읽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클릭 수 보면 분명 누가 들어오고는 있다는 건데
아무튼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을 나길 바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뭔가 서운한 감정이 들 땐 숨기려 하지 마
때로는 무조건적으로 내가 희생하는 게 답이 아니라는 걸 다들 알아줬음 해
묵혀놔봤자 상처만 된다... 아무리 자고 일어나면 서운한거 싹 잊힌다고해도 말야
안녕! 일단 곰신 친구 만나서 반가워:> 힘들고 지치는 날이 분명 있겠지만 1년 반 생각보다 금방 가더라..
남자친구한테 모든 걸 맞추려 하지 말고 너만의 시간도 보내면서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길 바랄게!
레스 작성
468레스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901 Hit
일기
산하엽
5분 전
3
825레스새로운 사람이 되렴
613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13분 전
4
241레스의미가 심장함.
372 Hit
일기
레몬사와
17분 전
4
397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787 Hit
일기
이름없음
24분 전
1
291레스daisuki♡diary
600 Hit
일기
다이
32분 전
3
724레스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6465 Hit
일기
이름없음
50분 전
15
334레스🌊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2726 Hit
일기
파도
1시간 전
3
651레스.
2106 Hit
일기
◆VgnWmHzO4Gr
1시간 전
1
299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858 Hit
일기
이름없음
2시간 전
3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2055 Hit
일기
선우수영
2시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500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
2408 Hit
일기
풀떼기
4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
1481 Hit
일기
🍅
5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88 Hit
일기
이름없음
5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
6265 Hit
일기
산호
6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2
86레스수능까지 169일
288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4
129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
396 Hit
일기
이름없음
9시간 전
0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
231 Hit
일기
이름없음
12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3시간 전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