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25)
3.의미가 심장함. (241)
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5.daisuki♡diary (291)
6.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7.🌊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8.. (651)
9.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10.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1.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2.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3.토마토 홀로서기 (381)
14.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5.살민 살아진다 (625)
16.난입x 6 (795)
17.수능까지 169일 (86)
18.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그리고 또 외모정병 터졌다
이것도 미칠 것 같다
주기적으로 온다
그래도 이번에 좀 오래버텼다
6개월만에 왔다
근데 심하게 온 듯
죽고싶다
안 죽으려고 미용실 예약했다
좀 유명한 미용실이다
헤어컨설팅 해준단다
컷만 하는데 6~7만원이다
ㄷㄷ
그래도 안 죽으려고 발악중이다
자기관리 하는거 개질린다
얼마나 질렸냐면 그냥 다 놔버리고 밖에 안 나가고 싶다
밖에 나간다 해도 모자랑 마스크랑 선글라스 쓰고 나가고 싶다
아무도 난 줄 모르게
내 얼굴 조금도 안 보이게
남들은 내 얼굴 보고 어떻게 버티는거지
난 못생긴 사람들 보면 토나오고 같이 다니기 싫다
그냥 보기만 해도 울렁거린다
뭔가 내가 이 사람들 볼 때 드는 생각이 남들이 날 볼 때 드는 생각일 것 같아서
외모가 전부인 것 같다
예쁘고 멋있는게 전부인 것 같아
아무리 똑똑하고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예쁘고 잘생긴게 더 대단해보여
그 사람들은 머리가 빡대갈이어도
말을 험하게 해도
성격이 박살나있어도
빛나보인다
ㅈ같다
난 외모지상주의에 찌들린게 맞다
당한게 너무 많다
어렸을 때부터
외모에 집착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환경과 상황이 많았다
내가 불쌍해
아니 조금 더 불쌍해보여ㅑㅆ음 좋겠어
그래서 날 좀 관심가져줬으면
날 가여워해줬으면
자기객관화 ㅈ까라 그래
그냥 자존감 바닥인채로 사는게 맘 편해
최소한 근자감 넘치는 사람들이
예쁘고 잘생기지 않는다면
자신감이 아니라 그냥 근거 없는 자신감일 뿐이라면
그 모습이 당당해보이기 보단
더 짜증날뿐이다
내가 잘못된 생각을 갖고 사는 걸 안다
어딘가 좀 뒤틀린 것도 안다
근데 잘 안 고쳐진다
평생 이렇게 살다 뒤지겠지
스트레스 너무 받으면 명치 쪽 아픈 거 뭔지 아나...
뭔가 명치에 큰 돌이 하나 들어간 느낌
막 숨쉬기도 답답한 기분
휴
빨리 뒤지고 싶다
세상 사는거 너무 험하다
너무 무섭고
나같은 사람들만 있었으면 좋겠다
내일 회사 가야되는데 어떻게 버티지
아 재택근무 하고 싶다
아니면 모자 쓰고 출근 하고 싶다
그러면 진짜 엠지 소리 듣겠지?
모자에 마스크에 선글라스 끼면 안 되나?
오바겠지?
아 대인기피 올 것 같다
중딩때 잠깐 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어떻게 없앴는데
땅만 보고 걷던 것도 어떻게 고쳤는데
다시 돌아가기 싫다
근데 사람들 눈 보는게 다시 또 울렁거려
여름되니깐 입맛이 진짜 없다
하루 한끼 먹고 살 수 있을듯;;;
그래도 살 찌우려고 꾸역꾸역 먹는중
하루 두끼 먹는데 그마저도 양이 적어서 걱정
한 밥 3~4입 먹으면 배부른데 어쩌지
살도 살인데 건강이 더 걱정이다;
두끼중에도 한끼는 맨날 인스턴트 마라탕 라면...
난 모든 사람의 수명이 40살이었으면 좋겠어
쓸데없이 긴 수명 때문에 더 숨막히는 거 아닐까
40살에 자연사 한다면
그까진 버티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그래도 사람 찬 간사한게
어제까지만 해도 회사 가기 싫어서 죽고싶다 징징거리던게
퇴근하고 나니깐 숨통 트이ㄴ다 ㅋㅋ
난 너무 단순해ㅠ
좋은건가?
지인짜 사람 가볍다
여자기만 하면 다 좋은건가
아니면 자길 좋아해주는 여자?
아니면 좀 쉬운 여자를 좋아하나
어린애?
같은거?
진짜 뭐가 됐든 ㅈ같다
신경쓰는 것도 아까운데 신경쓰인다
나는 왜 맨날 이상한 사람들만 좋아할까
머릿속으론 얘를 좋아하면 내가 상처받을 걸 아는데
그런 사람들한테만 끌린다
그냥 나만 봐주고 착한 호구 같은 남자들도 많았는데
매력이 없다
끌리지도 않는다
내 무덤을 내가 판다 항상
그래서 힘들다
내 감정을 내가 조절하기 어려운게 짜증난다
이유 모를 질투심도
전남친들도
다 짜증난다
다 죽ㄱ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회사 사람들도 짜증난다
다 싫다
나만 동 떨어지는 기분
나만 겉도는 기분
근데 나쁘지 않다
아무도 날 모르고 관심 가져주지 않는단게
묘한 안정감도 든다
외롭기도 한데 어차핀 사람한테 상처받을거면
이것도 괜찮을 것 같다
나 빼고 다 행복해보이는 세상
재밌게 놀다와도 집 오면 ㅈㄴ 공허하고 우울하고
삶의 의미를 못 찾겠고
내가 왜 지금까지 살아있는지도 모르겠다
예쁘고 빛나고 사랑스러운 것들 다 너무 좋은데
나랑은 너무 먼 얘기라서 슬프다
나는 못생겼고 잘난 것도 없고
아무도 날 안 사랑해주고
그렇다고 성격이 싹싹하지도 않고
한없이 착한 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남이랑 비교하고
내가 잘났나 쟤가 잘났나 이러고 있고
그냥 죽을까
내일 아침이 없었으면 좋겠다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피해망상이 그걸 더 보탠다
막 드라마나 웹툰이나 영화나
그런 것들
취미가 너무 없어서 시간 떼우려고 하는 것들인데
보면 더 현타만 온다 해야되나
좀 말이 안 되는 동떨어지는 세상이
부럽긴 한데 이게 열등감으로 번져서;;;
아 그냥 다 짜증나
나도 좀 행복해지고 싶어
어제는 우울감이 너어무 안 사라져서 잠도 안 오고 어차핀 내일 일요일인데 밤이나 새야지 이 생각으로 혼술까지 했는데 술마시고 뻗어버렸따ㅓㅋㅋ 그래도 푹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오늘은 기분이 좀 좋다 내일 회사 갈 생각하면 싫긴 한데 오랜만에 쫓기는 기분도 안 들고 좀 여유로운 일요일인 것 같다 뭔가 항상 불안하고 불안정하고 그런 감정들이 디폴트로 깔려있는데 꼭 무슨 일이 있는게 아니어도 사소한 일들이 쌓여서 크게 크게 부풀려지는 것 같다 근데 인터넷 속 사람들도 그렇고.. 뭐 실제 친구들도 그렇고 다들 우울한 기분을 어느정도 기본값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원래 사회는 그런건가 보여주기 식에 sns 글들도 사진들도 일부러 안 보게 된다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얼마나 행복한지 별로 궁금하지 않다 볼수록 내가 작아지는 기분 굳이 내 일상도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하지 않게 된다 나는 원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내 안 좋은 모습까지 숨김없이 모두 보여주고 싶고 그 사람에 안 좋은 모습 또한 한없이 포용하고 싶어지는데 인생을 살수록 그게 아닌 걸 알게 된다 내가 가진 단점들을 굳이 알려주는게, 또 상대가 가진 단점을 포용하는게 오히려 독이 되는 것 같다 말을 아끼게 되고 행동을 숨기게 된다 그래야만 관계가 유지된다 내 전부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평생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은 재미만을 추구하는데 나는 그 만족을 채워줄 수 없는 사람이란 걸 안다
나는 태어났을 때 부터 그냥 유행어들로 말을 하자면 진지충에 노잼인간 그 자체인데
그런 내가 싫어서 억텐을 부린다 억텐을 부리면서도 행복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볼 때면 진짜 현타오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
심지어 텐션 낮은 나보다 더 텐션이 낮은 애들을 만나면 기까지 빠진다
그냥 노력 없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일이 힘들고 사람이 힘들고 나 자체로 싫어서 오는 혐오감 그리고 미래 생각하면 막막한거 돈문제 내 인생 혼자 책임지는거? 나이 먹는거 늙어가는 거 그냥 생각할게 너무 많은데 하나도 해결되는 건 없고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에휴 그냥 하고싶은 것만 하고 보고싶은 사람들만 보고 살고 싶다
부장아아아아ㅏㅏㅏ
너 도대체 나한테 왜그러니?
무슨 악감정 있니?
적당히 해라
진짜
업무분장을 다시 짜주던가
내 경력에 내 나이에 이 업무가 맞다고 생각하는거니?!!!!
너 부장새끼도 그르니?
난 부서옮기도 수고한다 고생한다 잘하고있다 이런소리 들어본적이없어
스벌 사회생활 진짜 뭐같다
돈의 노예 ㅠㅠㅠㅠ
ㅋㅋㅋㅋㅋ 나두야 칭찬 한번을 받은 적이 없어
맨날 욕만 한다
잘하는건 기억도 못하고 한 번 실수한건 끝까지 가져가~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가봐
넌 돈의 노예라도 되나 보네.. 난 돈도 딱 생활비 버는 정도..^^
현타 쎄게 오지만 버텨야지 뭐
내가 할 수 있는게 머 있겠어
돈은 없지 일은 계속 해야 되지
그렇다고 당장 이직 할 능력이 되는 것도 아니고
애후
사회 원래 쓴 거 알고있었다만 요즘은 더 가혹하게 느껴지네
쉽게 가는게 하나도 없다
겪을만큼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멀었나보다
지금 힘든게 나중에 도움이나 될까..
좋게 생각하려고 발버둥 친다
일찍 일하기 싫었고 사회생활도 하기 싫었는데
나도 20살 초중반 대학생활 하면서 cc도 하고 싶었는데
돈이 뭐라고 돈 없는 집에서 태어난 내 잘못이지
맨날 마주치는건 부모님뻘 사람들 뿐이고
참 인생 재미없고 현타온다
좀 쉬고싶다
일 안 할 땐 불안하고 그렇다고 일한다 해서 불안한게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매일 9시간 넘는 시간 회사 갇혀있는게 답답하게 느껴진다
아침 7시에 일어나느 ㄴ것도 질린다
업무는 스트레스 받고 사회생활은 ㅈ같다
다 자기들이 대단한줄 알지
맨날 매운거 땡긴다
스트레스 쌓일수록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밥도 잘 안 챙겨먹는데 겨우 먹는 한끼가 불닭 이런거고
내 건강 나 아니면 신경써줄 사람도 없는데ㅠ
엄마 보고싶다
엄마가 좋다는게 아니라 그냥 미성년자 일 땐 엄마가 날 싫어하든 좋아하든 날 책임졌어야 됐으니깐
누가 나 좀 돌봐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정답이 뭔지라도 알려줬으면 좋겠다
나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는지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이 생각 밖에 안 들어서
나 진짜 이렇게 사는게 맞는 길인지 도무지 모르겠어서ㅠ
휴 그래도 퇴근하고 와서 노래 듣고 쉬는거 넘넘 좋다!!!!
근데 공부하기는 너어ㅓ어어어무 싫다
죽겟네진짴ㅋㅋ
아 공부하기 싫어어ㅓ어어 아아아악
회사 처음 입사할 때 드디어 공부 탈추리다@!!!! ㅈㄴ 술마시고 놀아야지!!
이랬는데
공부의 끝이 어딨니~~~?
휴휴휴 힘들군
맨날 힘들단 말 밖에 안 하는 것 같다
부장님은 말을 왜 그렇게 하실까
나는 부장님을 내 상식선에서 이해하려고 노력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이해 안 되는 때가 너무 많다 특히 오늘도 그렇고
나는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상사분은 오해를 한 것 같고
나는 뒤에서 아무 말도 한 적 없는데
뒷 얘기를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나인데
억울해도 억울하다고 말 못 하고 오해를 풀려고 시도하기조차 무섭고 귀찮다
근데 난 진짜 결백하다....
회사 입사지원서만 3개 썼다 오랜만에 자소서 쓰려니 넘 오글거리고 어색
회사에 있을 땐 하루종일 이직 생각이 드는데 집에 가면 귀찮아서 또 안 하게 된다
이렇게 1년 2년 흐르는 거겠지
그건 절대 안돼1!!!!
내가 이직 하고 만다 이딴 회사 이딴 취급 받으면서 고작 이 돈 받고 다닐 이유 하나도 없다
빨리 떠나는 사람이 승자다
부정적인 공기만 가득한 곳 ㅠ 숨이 턱턱 막히지만 그래도 버틸만하다
확실히 강해진 것 같다 멘탈이나 생각 그런거들이...
성장이라고 하긴 부끄럽고 그냥 ... 그냥 힘든 거 생각 덜 나게 하는법이나 빨리 잊는 법 등을 배운 것 같다
감정에 동요되지 말자
그리고 기대를 안 하면!!!! 정말 괜찮다
같은 회사 직원이(별로 안 친함) 나보고 00씨는 별로 감정에 동요되지 않는 것 같다
흘러가는 대로 사는 사람 같다
라고 한다
이런 말 태어나서 정말 처음 들어본다
ㅋㅋ
그냥 내가 요즘 지쳐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아무 표정도 안 짓고 다니니깐
저렇게 보이는거 아닐까?ㅋㅋㅋㅋㅋ
오늘 사실 회의실에서 아주 사알짝 울었는데
막 밖에선 눈물이 펑펑 안 난다
사실 회의실에 나 말고 아무도 없어서
상사님 오해하고 부장님 말 그렇게 하고 너무 억울하고 ㅣ힘들어서
차라리 펑펑 울고 나올라 한건데
눈물이 안 났다 근데 조금만 감동적인 말이나 공감되는 말 들으면 눈물이 펑펑 난다 ㅋㅋㅋㅋ
최근에 그 인사이드아웃2 보는데 정말 유치한 영화라고 생각할 사람들도 많을텐데
이거보고 눈물이 주르르륵 ㅋㅋㅋㅋ
진짜 미쳤나보다 나
원래 고작 애니메이션 영화로 울 내가 아닌데
그냥 위로 받고 싶나 보다
아 외모정병 진짜 개지겹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지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 굴절 각도 돌출 비율
아무것도 신경쓰기 싫다
그냥 생긴대로 만족하고 살고 싶다
기분이 너무 안 좋을 때 대처법
0. 더러운 집을 청소한다
1. 씻는다
2. 좋아하는 플리를 튼다
3. 좋아하는 음식을 시켜먹는다 (하루 정돈 괜찮아)
4. 유튜브와 웹툰을 본다
끝!
행복해지자
행복이 별건가
안 좋게 생각하면 끝도 없다
완벽한 사람은 없고 완벽한 인생도 없다
모두가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기
모두가 힘들다는 것 또한 잊지 말기
하 나 안 좋아하는 거 아는데 여자 ㅈㄴ 많은 것도 알고 있는데
말 한마디에 한달동안 잊었던 거 다시 생각나고 얼굴 오랜만에 봤다고 또 심장 떨리고 ㅅㅄㅄㅄㅂ
멀리 있는데도 온 신경은 다 거기 가있고 나도 이러는 내가 너무 싫고ㅠ 한심하다
날 진짜 좋아했으면 그렇게 행동 안 했을 거 머리론 아니깐 너무 잘 아는데
마음은 자꾸 이모양인게 참...
그래도 같은 실수 반복 안 할거다;;;;
벌써 일요일이구나 시간 빠르다
2024년도 반이 지났다
반년동안 일만 한 것 같은데
새로운 일자리 적응하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회사 가구 집가면 바로 뻗고
주말엔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술자리도 자주 나갔는데 깊게 친해진 사람은 한명도 없네
내세울거라곤 어린 나이 하나 뿐이고 날 위로해주고 지탱해주는 것도 나이 하나뿐이다
늙으면 뭘로 위안 삼아야될까
어리니깐 뭘하든 다 괜찮다는 말은 영원한게 아닌데 안주하고 있어도 되는걸까
아직도 난 고등학교 때랑 그대로다 여전히 애정결핍은 심하고 모든 사람한테 사랑 받고 싶어한다
누군가 날 싫어하는게 또는 무관심이 무섭다
회피형 성격도 남 눈치 많이 보는 것도
그냥 백마 탄 왕자님이라도 등장해서 이 똑같고 재미없는 무한굴레에서 조금이라도 재밌게 만들어줫으면 좋겠다
조급해진다 아무 일도 없이 힘들기만 하다가 죽어버릴까봐
내가 힘들단 말을 입밖으로 많이 내뱉는 스타일이었나?
한 기억이 별로 없는데 편해서 그랬나
알게 모르게 습관적으로 나오느건가
조심해야겠다 전혀 인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진짜 습관성으로 우울함 토로하는거 ㅈ같ㄷ
근데 그걸 굳이 말해주는 것도 어이없긴 하네 ㅋㅋ...
뭐 나랑 얼마나 친하다고 거의 인터넷상 친구 아닌가?
인터넷 사람들한테 익명 힘 믿고 힘든거 말하는 거처럼 똑같이 말하는건데
이거 아니면 할 얘기가 뭐 있긴한가
하아 짜증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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