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2/03 13:59:05 ID : jy3O1eLfcLg 8
શીલાના
302 이름없음 2024/04/22 22:28:28 ID : jy3O1eLfcLg 0
왜?ㅋㅋㅋ
303 이름없음 2024/04/22 22:29:39 ID : mtBs03CmGml 0
에듀윌! 이란 글자를 볼 때마다 생각나거든.............
304 이름없음 2024/04/22 22:31:10 ID : jy3O1eLfcLg 0
오 맞아 에듀윌 광고찍었다는 건 들어봤어ㅋㅋ 정말인가보네
305 이름없음 2024/04/22 22:37:21 ID : jy3O1eLfcLg 0
서경석을 모르려고 하는 이유는... 중학생때 국어시험에 서경석 얼굴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와서... tv를 안 보는 나는 당연히 그 문제를 틀렸고.. 문제가 이상하다고 항의했더니 한국사람이면 서경석 얼굴 정도는 알아야한다는 답변을 들었기 때문에... 난 죽을때까지 모르는 채로 살것임 흥
306 이름없음 2024/04/22 22:38:08 ID : jy3O1eLfcLg 0
솔직히 그 사람이 유재석쯤 되는 사람이었으면 내 잘못이 맞는데 서경석은 모르는사람 많을걸...
307 이름없음 2024/04/23 00:04:36 ID : jy3O1eLfcLg 0
^^
308 이름없음 2024/04/23 02:14:17 ID : jy3O1eLfcLg 0
내일 시험은... 알 바가 아니군! 중요하고 어려운 과목인데 선택과 집중을 위해 버렸다 히히 그래 살을 취했으니 뼈를 줘야지...
309 이름없음 2024/04/24 11:18:35 ID : s9vwk2pVbu0 0
학교에 상주하는 고양이를 만졋다 악!!!!!! 고양이 알러지있어서 안 만지다가 처음 만져봣다...괜찮겠지?... 근데 만지니까 얘가 나를 따라오더니 머리를 내 신발에 대고 냄새를 맡았다 으앙 너무 행보캐
310 이름없음 2024/04/24 19:01:16 ID : 1yMqmNBBzhB 0
친구가 후배 좋아하는 것 같다... 한 마디도 안 했는데 걍 그럴 것 같다... 내가 가끔 눈치가 빨라지는데 그 때가 지금인 것 같다... 아니라면 ㅈㅅ합니다
311 이름없음 2024/04/25 11:33:44 ID : SNyY641u63O 0
오랜만에 동방 노래 들었당 난 zun씨 작곡능력이 계속 발전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동덕들은 왜 불만이 많은걸까 옛날노래도 좋긴 한데 솔직히 하이라이트에만 힘준 오타쿠 취향저격 쌈마이브금이었잖어... 요즘 나온 브금들은 훨씬 고급지던데
312 이름없음 2024/04/27 01:11:03 ID : jy3O1eLfcLg 0
313 이름없음 2024/04/27 01:22:15 ID : jy3O1eLfcLg 0
ㅠㅠ
314 이름없음 2024/04/27 01:48:17 ID : jy3O1eLfcLg 0
ㅠㅠㅠ
315 이름없음 2024/04/27 02:29:01 ID : jy3O1eLfcLg 0
.
316 이름없음 2024/04/27 17:37:41 ID : jy3O1eLfcLg 0
아시발.. 원래 오타쿠였는데 요즘 일본문화 너무 유행이라 싫어짐 바이럴이라도 돌리냐 소신발언: 일본감성은 내가 중딩때나 좋아했던 거고 커서 보면 좀 싼티나야 정상인데 왜 다 큰 성인들이 애니를 보는지 모르겟당...
317 이름없음 2024/04/27 17:42:15 ID : jy3O1eLfcLg 0
내가 아직도 웹툰 달고 사는 거랑 비슷한건가봐 아니 긍데 일본정서 특유의 감성 충만한 어쩌구가 너무 오글거림 그 말투도 오글거리고 일본 정서의 모든 게 자기연민으로 점철된 신파같아요
318 이름없음 2024/04/29 18:05:28 ID : p803DxSHCi8 0
!
!
319 이름없음 2024/04/30 14:03:44 ID : o3Xs1eHBffb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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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이름없음 2024/05/05 14:01:04 ID : 5dRwpSE1g7y 0
레주 취향의 음악 추천해주라!
321 공.주 지망생 2024/05/10 11:13:53 ID : hBwGpSGttfR 0
헉... 내 취향에 관심을 가져주다니 짱이다 https://m.youtube.com/watch?v=2otDMwaXXPE&pp=ygUYZXhjcnVjaWF0ZSBjb25mdXNlZCBtaW5k 요즘 듣는 거얌...
322 공.주 지망생 2024/05/10 16:31:37 ID : hBwGpSGttfR 0
공.주가 되고싶다.. 하지만 한국의 공.주들은 (특히 대학생 공.주들은) 날카로운 통찰력과 지성을 겸비하여 모든 일에 일침을 가할 줄 알기에 나처럼 무식한 애가 스스로를 공.주라고 떠벌리고 다니는 것은 쪽팔린 짓일 뿐이다 게다가 공.주를 배척하는 사회에서 당당히 목소리를 내려면 나에게로 향하는 모든 비판과 생트집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는데 그러기엔 내가 무능하다. 따라서 나는 아직 공.주 지망생인 것이다...
323 이름없음 2024/05/10 19:18:49 ID : hBwGpSGttfR 0
지적인 작업을 포기하는 것이 왜 바람직하지 않지? 현대인들은 왤케 비논리를 이교도 취급하며 배척하는 거야... 난 과학이 모든 진리를 밝혀낼 수
지적인 작업을 포기하는 것이 왜 바람직하지 않지? 현대인들은 왤케 비논리를 이교도 취급하며 배척하는 거야... 난 과학이 모든 진리를 밝혀낼 수 있다는 것에 상당히 회의적이고... 모순이 없지만 완벽도 없는 공리계에서 규칙성을 착즙해내는 것 거기에서 오는 재미와 감동도 솔직히 모르겠고 과학 발전이 한편으로는 수많은 고질병을 낳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여기에서 비과학을 택하고 논리를 포기하는 게 왜 나쁜 건지 모르겠다... 물론 그런 태도를 남한테 강요하는 건 나쁘지만...
324 이름없음 2024/05/10 19:23:45 ID : hBwGpSGttfR 0
아무튼 나는 사이비로 치부되는 종교, 토속신앙, 사주, 관상, 타로, 수비학 등에 어느정도 들어맞는 구석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25 이름없음 2024/05/10 19:33:38 ID : hBwGpSGttfR 0
아니시벌 글을 이상하게 썼네 <사이비로 치부되는 종교>가 아니라 사이비로 치부되는/ 종교, 토속신앙... 사이비종교는 돈뜯어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나빠요 기독교에서 사이비를 그렇게 정의하는 걸로 앎 (돈이 목적이 아닌 단순히 교리가 다른 종교는 '이단'으로 분류) (아님 말고...)
326 이름없음 2024/05/10 20:16:00 ID : hBwGpSGttfR 0
오늘 시험이 끝났다... 마지막 시험 과목인 정수론이 싫어짐ㅎㅎ 근데 왜... 왜때문에 소수에 그렇게 집착하는거야... 그냥 안 쪼개지는 수라고 받아들이면 안될까... 그렇게 좋아하는 띠오렘은 합성수에서 더 많이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과학에 응용될만한 것도 소수보다는 규칙성을 갖는 합성수일 것 같은데.. (암호론 이런거 제외) (아니 그리고 소수의 안쪼개짐으로 다양한 기술을 만들었을텐데 왜 굳이 일반항을 찾으려고하지? 공든 탑을 무너뜨리며 쾌감을 느끼려고??) 우리가 입자를 쪼개고 원자를 쪼개고 원자핵을 쪼개서 나오는 쿼크를 연구하지는 않지 않겠구나 시발 걍 고딩때 안 배울 뿐이겠네... 작은거에 집착하는 소인배새끼들...
327 이름없음 2024/05/10 20:19:03 ID : jy3O1eLfcLg 0
그리고 기원전 300년경부터 연구했는데 지금까지 못 찾은거면 그냥 없는거야 시발~! 스마트폰의 발명으로 인간들이 점점 멍청해지고있는 마당에 가우스도 못 해결한 문제를 현대인들이 어케풀어~~
328 이름없음 2024/05/10 23:09:57 ID : jy3O1eLfcLg 0
...
329 이름없음 2024/05/10 23:24:47 ID : jy3O1eLfcLg 0
이런얘기는 쓰지말아야지
330 이름없음 2024/05/11 13:01:11 ID : a3u9ze2Mjhd 0
>>323 음... 내 생각이 짧았다... ㅋㅋㅋㅋㅋㅋ 판사가 법이 아니라 기독교 교리에 따라 판결을 내린다니 너무 무서웁다ㄷㄷ 아니 근대 나는
음... 내 생각이 짧았다... ㅋㅋㅋㅋㅋㅋ 판사가 법이 아니라 기독교 교리에 따라 판결을 내린다니 너무 무서웁다ㄷㄷ 아니 근대 나는 남한테 피해 안 주는 걸 전제로 하고 말한건뎅ㅜㅠㅠ 그 기준을 정하는 과정 자체에 객관적인 논리가 필요한건가 아는 게 없어서 그런지 생각해봤자 궁금증만 커진다 사실 이제 내가 뭘 궁금해하는지도 좀 헷갈림
331 이름없음 2024/05/21 16:54:54 ID : 8nRwq5e6lxv 0
.
332 이름없음 2024/05/27 20:39:17 ID : tfXBy459jth 0
..
333 이름없음 2024/05/28 07:56:31 ID : ck3Cqi2tBtj 0
334 이름없음 2024/05/28 16:29:58 ID : cIMnSGttdB8 0
좆같은 자의식 좀 죽여라
335 이름없음 2024/05/28 16:41:31 ID : cIMnSGttdB8 0
부처님 마음을 가지면 뇌가 좀 복구될까요...
336 이름없음 2024/05/29 18:30:37 ID : jutupO1ip9a 0
축제 존나 싫어.. 존나 미개해 에이썅 우리학교 오지 말라고~~ (학생이든 뮤지션이든)
337 이름없음 2024/05/29 18:38:38 ID : jutupO1ip9a 0
연예인 공짜로 보여준다니까 우르르 몰려와서 술판 벌이는 게 짜증남 아 아닌가 술판이 먼저 벌여진건가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맥주캔 아무데나 버려져있는 것도 보기 좆같아요 악!!!! 왜 다들 즐길 생각만 하는거야... 나만 축제에 못 낀 찐따라서 화가 나나봐ㅋㅋ (밤섬해적단이 부릅니다 나는야 씨발 존나 젊다)
338 이름없음 2024/05/29 20:56:06 ID : jutupO1ip9a 0
밤산책 설렌다 한국인들이 가성비와 효율만 생각하며 만든 모든 풍경들이 이상하게도 밤에는 필터가 씌인 것처럼 조화를 이룬다
339 이름없음 2024/05/30 08:17:25 ID : Ny2E7gi3va3 0
나의 유용한 능력: 지하철에 앉아있는 사람들 얼굴만 보고 양재에서 내릴 사람을 골라낼 수 있다
340 이름없음 2024/05/30 15:15:07 ID : Ny2E7gi3va3 0
왤케 아무데나 메탈이라는 단어를 갖다붙힘
341 이름없음 2024/05/31 20:17:23 ID : pVf9fVfgjeM 0
난 이 시간에 다리 밑 우러러보는걸 짱좋아한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난 이 시간에 다리 밑 우러러보는걸 짱좋아한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342 이름없음 2024/06/02 12:55:38 ID : xSE1bfU46p8 0
정말 진심으로 출가해서 스님으로서 수행하며 살고싶어요... 그러면 호적에서 파이겠지만.. 나같은 소인배가 살기엔 화날 일이 너무 많은 세상이야...
343 이름없음 2024/06/02 12:57:19 ID : xSE1bfU46p8 0
근데 윤석열 뽑은 친구가 이민간다는데 너무 화가나 시발!!!! 왜 똥을 뿌리고 가냐고 새끼야
344 이름없음 2024/06/03 20:02:45 ID : 1vfO5Wjbbcr 0
345 이름없음 2024/06/03 20:10:21 ID : 1vfO5Wjbbcr 0
https://m.youtube.com/shorts/2tvBtn449eQ 이 영상이 좀더 멋잇다
346 이름없음 2024/06/03 20:39:49 ID : jy3O1eLfcLg 0
엄마아빠는 나정도면 괜찮은 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돼 내가 맨날 불효자식 패륜아라 ㅈㅅ합니다... 라고 하긴 하지만 백프로 진심이겟냐고요... 왜 나를 30대 중반 대낮에 술쳐먹고 어르신한테 반말 찍찍하는 무직백수 취급하는거야...
347 이름없음 2024/06/03 22:00:24 ID : jy3O1eLfcLg 0
내이름 원래 특이하게 지었댔는데 시간이 흐르니까 아랫세대에서 유행하는 이름이 돼버렸다 홍대병자로서 짜증남
348 이름없음 2024/06/05 00:55:15 ID : jy3O1eLfcLg 0
난 뭐먹고살아야하지.. 진짜로... 아무것도 하기 싫다... 병원에서 adhd약 처방받고 공시준비할까... 근데 adhd 있는 건 맞는 것 같은데 병원엔 한 번 가봐야될 것 같다...
349 이름없음 2024/06/06 07:19:08 ID : jy3O1eLfcLg 0
그럼 제가 대통령 맘에 탕! 탕!
350 이름없음 2024/06/07 10:02:21 ID : a2mk2ty6jeG 0
도파민 과다분비로 뇌가 쪼그라들엇습니다.
도파민 과다분비로 뇌가 쪼그라들엇습니다.
351 이름없음 2024/06/09 09:40:16 ID : jy3O1eLfcLg 0
https://m.youtube.com/watch?v=hW_qlf5O4Es&list=OLAK5uy_nrRCZjRx5bBk9Dw4tfG5mdOGt4hLysVMc&pp=ygUdZGFyayB0cmFucXVpbGxpdHkgdGhlIGdhbGxlcnk%3D 메탈은 정신적으로 풍요로울 때만 듣는 음악이고 한국인들은 가끔 이렇게 영혼을 치유하는 멜데스도 들어야해... (근데 너무 락같은 멜데스는 유치하고 가오상해서 못 듣겠고...)
352 이름없음 2024/06/09 09:42:09 ID : jy3O1eLfcLg 0
멜데스는 참 근본없는 장르같다 걍 언클린으로 불렀는데 메탈이라고 할 자격이 없는 말랑한 노래들을 뭉뚱그려서 멜데스라고 하는듯
353 이름없음 2024/06/09 09:56:48 ID : jy3O1eLfcLg 0
이웃에 미친놈들이 사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는 윗층인 줄 알았다 하지만 윗층사람들은 원래 조용한 편이었고 (애들이 뛰어서 그렇지 미친놈처럼 소리질러대진 않았다) 최근에 옆라인에 새로 이사온 사람들이 있다는데 그인간들이 의심된다 뭔 소리를 야으아으야으야~~ 이렇게 질러 미친새낀가진짜
354 이름없음 2024/06/09 13:14:22 ID : ak3A0moJQty 0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인데 오랜만에 에타 들어갔다가 비밀게시판에 어떤사람이 블랙메탈에 대해 아는척하며 쓴 글을 봤다 그래서 내가... 나이쳐먹고 그러면 안되는데 또 못된 심리가 발동해서 한 곡 추천해달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게 왜 못된 짓이냐면 난 그사람 취향이 좆구릴 것으로 낙인을 찍어놓고 추천해준 곡을 까내리기 위해 댓글을 작성했기 때문이다 아니나다를까 그사람은 있어보이는척 하는 9분짜리 멜데스를 추천해줬다 나는 그걸 좀 듣고 그인간이 컨셉충예술충찐따라는 확신을 얻고서 포저새끼야 이딴취향으로 음잘알인척 하지 마~ 라는 요지의 답댓을 썼고 댓글알람을 끄고 쪽지수신을 차단하고 저녁까지 폰을 짱박아뒀다 그리고 에타에 다시 가보니 그 글은 삭제되고 없었다 원래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굳이 떠벌리고다니는 사람은 아는척하는 알못에 찐따이기 마련인데 나도 그 중 하나인가봐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소인배같고 없어보이는 짓이긴 했는데 (그리고 나도 알못이면서...) 그런 글이 또 보인다면 똑같은 댓글을 달 것 같다
355 이름없음 2024/06/11 23:52:19 ID : jy3O1eLfcLg 0
내가 이걸 이제서야 보다니...
내가 이걸 이제서야 보다니...
356 이름없음 2024/06/12 11:33:21 ID : yY79hff86Y2 0
장발남들은 뭔가 에고이스트일것만 같아
357 이름없음 2024/06/13 20:30:17 ID : jy3O1eLfcLg 0
사이비 과학책을 얻었다! 내일 시험끝나면 읽어봐야지 킼킼 난 사이비 과학책이 참 좋아 대충 훑어봤는데 일단 제목부터 졸라 비범하고... 미친사람이 쓴 책이라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358 이름없음 2024/06/14 00:54:18 ID : jy3O1eLfcLg 0
추접하게 살지 말자 (어떻게??)
359 이름없음 2024/06/14 17:02:38 ID : 4Y3Dumla9BA 0
몇달 전에 쓴 일기를 봤는데 내가 성격이 많이 달라졌네 옛날엔 소인배였는데 지금은 못돼쳐먹기까지 한 소인배가 되엇군...
360 이름없음 2024/06/14 17:18:14 ID : 4Y3Dumla9BA 0
수학 좋다는 인간들... 과거의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짜증나... 항상 하는 얘긴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학을 재밌어하는 이유: 얕게 배워서 라고... (아 물론 수박겁탈기의 내용만 배우는 학부생 나부랭이가 이런 얘기 하는것도 웃기지만) 특히 대수학은 멀리서 볼 때만 희극이야 그거 아세요? 유리수랑 정수는 개수가 똑같답니다~ 와 신기하다! 하고 넘어갈때는 재밌지... 집합의 카디널리티 어쩌구를 증명하려는 순간 좆같아지고 이런 생각까지 하고 살았던 수학자들이 정신병자같고 막 그러타 물론 그런 걸 공부하며 깨우침의 희열을 느끼는 찐 좌뇌형인간들은 안그럭겟지만요
361 이름없음 2024/06/14 22:54:17 ID : jy3O1eLfcLg 0
폐경이라는 게 있는 이유는 사람 수명이 길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사람 몸뚱이가 딱 그 때까지만 쓰도록 만들어져서 난자도 딱 그만큼 들어있는데 의학의 발전이 수명을 억지로 늘리는 바람에 폐경이라는 개념도 생긴거야 (아님 말고)
362 이름없음 2024/06/15 18:24:27 ID : Hwk5U3Phgrz 0
헉 레주 나 요즘 블랙메탈 좀 관심있는데 혹시 하나 추천해줄 수 있니 절대 비꼬는 취지 아니고 ㄹㅇ그냥 레주한테 하나 추천받고 싶어!!
363 이름없음 2024/06/15 20:18:30 ID : jy3O1eLfcLg 0
https://m.youtube.com/watch?v=PjGj-J90ACI&list=OLAK5uy_lJsmtoFKm0yNIwLwNCOomA8ir5XrL3iRI&index=3&pp=8AUB 나도 블랙메탈은 많이 안들어서 나만 아는 띵곡은 없는 것 같아...ㅋㅋ
364 이름없음 2024/06/15 20:20:27 ID : jy3O1eLfcLg 0
비꼬는 취지였어도 ㄱㅊ아.. 나도 그랬는데 뭐 흑흑
365 이름없음 2024/06/15 21:31:29 ID : jy3O1eLfcLg 0
원래 나의 병신같음에 현타오고 자살하고싶을 땐 전두환을 떠올리며 버텼다 전두환도 살아있는데 내가 왜 뒤지냐! 라고 외치면 자살 생각이 싹 가셨기 때문 다행히 전두환은 내가 수능 치른 후에 죽음
366 이름없음 2024/06/15 22:04:17 ID : Hwk5U3Phgrz 0
너무 고마워! 잘 들을겡 아니 아니야 진짜로!! 그냥 일기판 돌아다니다가 레주가 잘 알 것 같아서 물어봤엉 고마웡
367 이름없음 2024/06/17 14:46:16 ID : DwHDtbbba5V 0
모르는 단어 찾아가면서 읽으려고 했는데 개꼬와서 안읽힘 북유럽신화에 대한 크리스쳔들의 몰이해... 날조... 때문에 극대노하는 내용인데 인생의
모르는 단어 찾아가면서 읽으려고 했는데 개꼬와서 안읽힘 북유럽신화에 대한 크리스쳔들의 몰이해... 날조... 때문에 극대노하는 내용인데 인생의 시름이 고작 그런거라니 존나 부럽다ㅠㅠ 씨발
368 이름없음 2024/06/17 14:51:47 ID : DwHDtbbba5V 0
그리고 환경오염하지 말라는 인간이 쓰레기같은 신보는 왜 자꾸 내는건지?... 저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든 내 알바는 아니지만 눈에 띌 때마다 왤케 화가나나 몰라 지금 추구하는 자연인 라이프가 다 컨셉질같아서 빡침 감옥에서 썩어도 백인남성이라 대가리 꽃밭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였군~ 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369 이름없음 2024/06/18 02:01:47 ID : jy3O1eLfcLg 0
그래도 나 자신의 추악함에 대한 자각이 어느 정도는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들어 그런게 없어짐 걍 당당하게 인성 밑천을 드러내기 시작함! 애니타임 에브리웨얼 공감과 존중과 배려.. 같은 고차원적인 것들을 실천하기가 싫고 걍 내가 보기에 븅신같은 것들을 븅신이라고 단정짓고싶고 그걸 좋아하는 인간들도 븅신이야 븅신!!
370 이름없음 2024/06/18 17:37:29 ID : leJRxBgjfTT 0
혐오가 재밌어서 큰일이다 그니까 사회 문제로서의 혐오가 아니라 그냥 개인적인 혐오감 말이다.. 이걸 배설하는 게 짱재밋음 굳이 시간을 써가면서까지 싫어하는 게 뭐랄까 엄청 소인배같아보이고 안쿨해보이고 진짜 싫어하면 관심도 안 가질텐데... 하는 모순도 느껴지고 그런 생각들이 자기혐오로 이어지기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이 짓을 멈출 수는 없다 꿀잼이니까
371 이름없음 2024/06/18 17:40:25 ID : leJRxBgjfTT 0
그리고 자기혐오를 느끼면 그나마 다행이다 일말의 수치심이 남아있단 얘기니까...
372 이름없음 2024/06/18 17:50:57 ID : leJRxBgjfTT 0
어제는 학기중에 쓰던 4분할 수학노트에 빵빵이가 싫은 이유 랑또작가가 싫은 이유 인터넷밈이 싫은 이유.. 등등에 대해 분노에 찬 상태로 휘갈겼는데 내가 썼지만 존나 웃겨서 이걸 어딘가에 올리거나 친구들한테 보여줄까 잠시 생각했지만 참기로했다
373 이름없음 2024/06/18 21:51:17 ID : jy3O1eLfcLg 0
수치해석학이랑 숙취해소제랑 발음 비슷함
374 이름없음 2024/06/19 13:45:00 ID : jy3O1eLfcLg 0
무식해도 금수저라 무식한 상태에 머물러도 되는 게 너무 부럽네 난 부자도 아닌 주제에 여태까지 무식하게 지내온 벌로 뼈.깎.노를 기울여야한단 말이다~~
375 이름없음 2024/06/19 13:45:23 ID : jy3O1eLfcLg 0
돼지새끼 탐욕에 목 막혀서 뒤져라
376 이름없음 2024/06/19 14:19:48 ID : jy3O1eLfcLg 0
Ai가 사람이 만든 것만큼 위대한 창작물을 만들게 하려는 시도가 실패로 끝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건 내가 무지해서 그런가 (근데 뭔가 그럴 것 같음)
377 이름없음 2024/06/19 22:01:54 ID : jy3O1eLfcLg 0
부모님이... tv에 허준이 나온다고 나와서 보라하시네 어쩌라는 것입니까... 그리고 난 허준이를 보면 자괴감을 느끼는데... (비단 지능 수준의 넘사벽 때문만이 아니라..)
378 이름없음 2024/06/19 22:04:26 ID : jy3O1eLfcLg 0
수학은 금두뇌+금수저를 둘 다 갖고 태어난 인간들의 전유물이란말입니다~~~ 아니라고하면 구라임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그래
379 이름없음 2024/06/19 22:15:39 ID : jy3O1eLfcLg 0
남친은 허준이를 존경하는데 그걸 지켜보고있자니 너무 불쌍하다 표면적으로는 불쌍할 이유가 전혀 없긴 한데 머릿속에서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마구 샘솟는다 내 사고회로가 열등감에 쩔어있고 찌질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태어나서 서초구에서 자란 허준이의 인생과 가난때문에 공부할 시간을 쪼개서 포잡을 뛰는 남친의 인생이 비교가 돼서.. 야 너 허준이처럼 되려면 미국 유학가야돼 돈은 있냐 물론 이런걸 남친한테 말하진 않는다 기분나빠할테니까
380 이름없음 2024/06/19 22:19:55 ID : jy3O1eLfcLg 0
남친이... 곧 군대가는데 그나마 공부할 시간을 많이 주는 공군에 지원한단다... 그래서 봉사도 하고 자격증 공부도 하고 바쁘게 사는 중이다 (포잡뛰는 와중에...) 근데 허준이는 이중국적이라 그런 거 안해도 됐을텐데
381 이름없음 2024/06/20 09:29:46 ID : jy3O1eLfcLg 0
펑크는 싫지만 밤섬해적단 노래는 들을 수밖에 없어...
382 이름없음 2024/06/20 18:09:53 ID : s1bbfSGre43 0
흑역사가 한번에 너무 많이 떠올라서 자살말리는 상태
383 이름없음 2024/06/20 18:40:22 ID : s1bbfSGre43 0
.
384 이름없음 2024/06/20 19:01:48 ID : s1bbfSGre43 0
난 하고싶은대로 살거야~ 여러분은 나를 먹여살려라~~~
385 이름없음 2024/06/20 22:06:25 ID : 3vjvA3WnSHz 0
악인이라고 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건 아니던데 (전두환을 보면...) 혹시 윤석열도 오래오래 살다가 편안하게 노사하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 기독교나 불교의 지옥이 사후세계로서 실존했으면 좋겠는 것이다! 젭알... 권선징악의 수많은 반례들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구요...
386 이름없음 2024/06/20 22:30:19 ID : 3vjvA3WnSHz 0
요새 쓰레기같은 병맛노래만 들어서 현타와
387 이름없음 2024/06/20 22:54:34 ID : jy3O1eLfcLg 0
남친이랑 언제 헤어지지... 우리 둘 다 착해서 (난 표면적으론 착하다!) 싸울 일이 없는데 이러다가 결혼하고 같이 살게 될까봐 덜컥 겁이 난다 성향이 반대라서 같이 지내는 데에 수많은 애로사항이 있을테니까... (정치성향 말고 그냥 몸에 베인 습성이) 난 존나게으른데 남친은 부지런하니까
388 이름없음 2024/06/20 22:59:23 ID : jy3O1eLfcLg 0
최악의 시나리오: 20대 후반~30대 초반이 될 때까지 무탈하게 만나다가 어느날 청혼을 받게 되고 주변에서 결혼하라는 압박도 받게 되고 그리고 내가 거절하면...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이었던 남친이 청춘을 나한테 쓴 게 의미없어질 것에 괜한 동정심이 들어서 꾸역꾸역 결혼하게 되는 것 지독한 회피형 인간인 나는... 그럴 법 하다...
389 이름없음 2024/06/20 23:03:29 ID : jy3O1eLfcLg 0
근데 나는 혼자 사는 게 꿈이었다고... 혼자 살면서 생활패턴을 뒤집는 게 오랜 꿈이었다고요 낮에 자고 밤에 움직이고 새벽 2시에 산책나가고싶었는데~~~ 가정을 꾸리고싶다는 (존나웃기닼ㅋㅋㅋ) 꿈이 더 사회적으로 정상같다는 이유로 내가 맞춰줘야하나? 생각하니까 갑자기 화난다 아무도 뭐라 안햇는데..
390 이름없음 2024/06/21 08:25:53 ID : jy3O1eLfcLg 0
몰티저스에서 캬라멜맛나서 싫다는것에 아무도 동의를 안해줌.. 캬라멜맛 몰티저스를 먹은 거 아니냐는데 아님 오리지날에서도 은은하게 캬라멜맛이 나지 않나요...
391 이름없음 2024/06/22 23:09:44 ID : jy3O1eLfcLg 0
오랜만에 포스타입에 만화를 올렷다.. 인간들아 좋아요를 눌러 제발~~~~~
392 이름없음 2024/06/22 23:43:56 ID : jy3O1eLfcLg 0
예술은 사상 빼면 시체라는데 정말 모르겠음... 그냥 예술은 예술로서만 존재하는데 사상이 여러 분야에 말을 얹으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 아닐까 (진짜 모름)
393 이름없음 2024/06/22 23:46:21 ID : jy3O1eLfcLg 0
사상을 필터처럼 씌워서 예술을 감상하는 걸 나타내는 그런 용어 따로 있지 않나
394 이름없음 2024/06/22 23:48:38 ID : jy3O1eLfcLg 0
악 시발!!! 내만화 8명이나 봤어!!!!
395 이름없음 2024/06/22 23:56:21 ID : jy3O1eLfcLg 0
아무튼 나는 무식해서 포스트~ 이런 접두사가 붙은 단어에 거부감을 느낀다 (그것들이 뭔 뜻인지조차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듯) 그리고 음악 장르 앞에 포스트가 붙어있으면 9할의 확률로 내 취향이 아님
396 이름없음 2024/06/23 02:13:23 ID : jy3O1eLfcLg 0
생산적인 일은 100프로 자기만족으로 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나는 새가슴이라 남들의 인정이 조금이라도 필요해... 그러니까 포스타입 좋아요 눌러줘 새끼들아
397 이름없음 2024/06/23 15:21:55 ID : r9jvvbjxXvw 0
왜 쩐다고 하는지 모르겠는 웹툰: 오민혁단편선 금요일 데이빗
398 이름없음 2024/06/24 19:11:43 ID : u8o3Pg7zbBf 0
진짜 자살하고싶네 포스타입에 좋아요 누르는 프로필이 따로 있는데 잘못해서 만화 올리는 프로필로 좋아요 눌러버림 그래서 그 프로필 없애버려서 애써 그린 만화와 찍힌 좋아요와 조회수들이 물거품이 되어버림~~ 프로필을 지울 것 까진 없었는데 친목의 장이 열릴까봐 무서와서..
399 이름없음 2024/06/24 19:12:56 ID : u8o3Pg7zbBf 0
덕질을 재개했다... 이참에 트위터도 시작해볼까 망설였지만 안하길 잘한 것 같다... 사유: 트위터를 할 일말의 사회성조차 없어서
400 이름없음 2024/06/24 19:30:03 ID : jy3O1eLfcLg 0
진짜 존나 허탈한게 뭐냐면 더이상의 신분세탁이 안 된다는 거다 일단 그 만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데 나처럼 못 그린 그림으로 만화 올리는 사람도 흔치 않고 특히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존~~나 마이너하기 때문에 새로 올리면 금방 특정될ㅈ것이다~ 한 번 그러는거갖고는 사람들 머리에 각인이 안되겟지만 여러번 그랬던 전적이 잇어서~~
401 이름없음 2024/06/24 19:33:06 ID : jy3O1eLfcLg 0
몰라 걍 잊어버려 시발~~~ 덕질 말고 좀 더 고급진 거 할거야~~~ 못먹는감 신포도 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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