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6)
3.🍈💭 (5)
4.내가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아서 쓰는 다이스판.(출입금지) (173)
5.스프링 놑 (1)
6.:) (32)
7.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 (998)
8.눈 내리지 않는 겨울이지만 (21)
9.잠수하는 방법 (54)
10.ESCAPE (3)
11.શીલાના (423)
12.夜想曲(야상곡) (106)
13.. (324)
14.. (7)
15.Oh no chu (9)
16.심해 10 (1000)
17.나의 곰신일기🧸🪖 (57)
18.불안인간 (25)
19.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25)
20.✨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 (7)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24/03/15 21:41:16
ID : jy3O1eLfcLg
0
내일은 주류박람회간다 얏호
203
이름없음
2024/03/15 23:03:27
ID : jy3O1eLfcLg
0
와 같이 주.박 가기로 한 친구가 못갈 것 같대
아픈 친구는 불쌍하지만 내일 혼자 다닐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째지능군요! 졸라 낭만적이겠다
204
이름없음
2024/03/15 23:41:59
ID : jy3O1eLfcLg
0
205
이름없음
2024/03/16 00:30:15
ID : jy3O1eLfcLg
0
이시간엔 우유에 말리부 타서 정글은언제나하레와구우 보면서 마시면 짱인데
206
이름없음
2024/03/16 13:47:08
ID : 1fV863TVe7u
0
학벌 자랑은... 1학년 1학기때까지만...
207
이름없음
2024/03/17 11:25:01
ID : jba8o47tjs6
0
오늘의 목표는 과제 3개를 끝내는 것이다.
208
이름없음
2024/03/17 12:04:05
ID : a3u9ze2Mjhd
0
와 과제 개많다 평소보다 3배는 많은 것 같네
정말 못돼쳐먹으셨다♡♡
209
이름없음
2024/03/17 17:39:10
ID : jy3O1eLfcLg
0
하기싫은 복전 코딩 스펙쌓기 등등을 열심히 하면 결국
되는 것: 회사원
챙기게 될 것: 워라밸
지금처럼 주말만 기다리며... 하루를 '사는 게' 아니라 '때우게' 될 것 (차이점: 방학이 없어짐)
이라는 사실을 떠올리면 살기 싫어진다
요즘 세상엔 번듯한 직업을 얻기 힘들다는 걸 생각하면 위는 내 인생이 상당히 잘 풀렸을 경우... 허허 희망이 없도다
210
이름없음
2024/03/17 19:16:56
ID : jy3O1eLfcLg
0
과제 걍 2개만 끝내야지
주제파악을 합시다
211
이름없음
2024/03/17 20:43:04
ID : jy3O1eLfcLg
0

212
이름없음
2024/03/17 23:03:23
ID : jy3O1eLfcLg
0
끝났다 시발!!! 악!!!
인간 승리다 이 썅놈들아~~~~~~깰깰깰
213
이름없음
2024/03/17 23:09:35
ID : jy3O1eLfcLg
0
방금 안 건데 이 교수님은 시험문제를 임용고시 문제에서 끌고온다고 하시네
교수님♡♡
214
이름없음
2024/03/18 00:27:11
ID : jy3O1eLfcLg
0
교회에서 정치사상을 주입하는 꼬라지를 보면 한국사회에는 아직도 제정일치가 잔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15
이름없음
2024/03/18 00:36:58
ID : jy3O1eLfcLg
0
ㅠ
216
이름없음
2024/03/19 16:45:06
ID : pSL9a1g59ir
0
아 쉿소곤소곤하고싶다
근데 난 으른이니까 참아야지
217
이름없음
2024/03/19 21:22:18
ID : jy3O1eLfcLg
0
^^
218
이름없음
2024/03/20 08:09:05
ID : 3SE7dSHA0tv
0
219
이름없음
2024/03/20 09:26:55
ID : 3SE7dSHA0tv
0
개쩌는 행렬 분해법을 발견해서 그걸로 프로그램 만들어서 팔아서 돈 많은 백수가 되는 망상을 하였다
220
이름없음
2024/03/20 21:10:38
ID : jy3O1eLfcLg
0
새로 사귄 친구한테서 ai같다는 말을 들었다
대화를 할 때 반응을 학습해서 말하는 것 같대...
엄마한테 일렀더니 엄마도 그렇게 느낀다고 했다
본인이 낳은 자식이지만 뭔가 대화할 때 친숙하지 않고 어설프게 느껴진다고 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한 사람이 우리 엄만데..
221
이름없음
2024/03/20 21:21:24
ID : jy3O1eLfcLg
0
근데 굳이 자연스러워지려고 노력하진 않을 것이다 (해봐서 알지만) 존나 부질없기때문에...
사회성 없으면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굶어죽을 것 같긴 하지만 굳이굳이 성격을 개조하고 본성을 거슬러도 행복하진 않을 것 같다... 차라리 전자가 나아보인다...
내가 쿨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재수없게도 소인배로 태어났군
222
이름없음
2024/03/20 21:31:44
ID : jy3O1eLfcLg
0
그리고 나같은 사람들 찾아보면 많을테니 너무 슬퍼하지 말자... 사실 슬프진 않은데 뭔가 좀 꽁기꽁기하다
너무 꽁기꽁기해있지 말자
223
이름없음
2024/03/22 13:56:32
ID : Ru8qktBzbu4
0
보통 미술하는 애들이 수학 못하던데
그말인즉슨 수학을 잘 하면 미적 감각이 없다는 말 아닌가? (다행히 나에겐 해당사항이 없다 수학을 못하기 때문에)
224
이름없음
2024/03/22 15:03:50
ID : Ru8qktBzbu4
0
으 교수님 변태 오타쿠같아 으;;;
225
이름없음
2024/03/22 16:15:53
ID : Ru8qktBzbu4
0
요즘 살쪄서 약간 레고 체형 됐는데 다이어트좀 해야겟다...
사실 다이어트로 엄청난 걸 하진 않는다. 걍 하루에 4끼 쳐먹는 걸 3끼로 줄일 뿐이다.
226
이름없음
2024/03/22 17:18:53
ID : pcMlvbinO7h
0
졸리다!
227
이름없음
2024/03/22 17:22:49
ID : Ru8qktBzbu4
0
와 이거 올리고보니까 개별로다... 명암 존나 이상하게 넣었네
228
이름없음
2024/03/22 21:45:20
ID : jy3O1eLfcLg
0
229
이름없음
2024/03/22 23:01:59
ID : jy3O1eLfcLg
0
홍당무를 어릴 때 읽다가 불쾌해서 덮었는데 지금 읽어도 존나 불쾌하다..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은 가족이라서 더 찝찝하다...
230
이름없음
2024/03/23 13:32:48
ID : q2E5QoNwMp8
0
오늘의 목표는 과제 1개와 1과목 공부를 끝내는 것입니다
231
이름없음
2024/03/23 15:15:17
ID : fWrtii7cINs
0
엄마가 쌍수 시켜준댔는데 안 한다고 했다
난 홍대병자니까 세상의 흐름을 거부해야지
232
이름없음
2024/03/23 23:37:14
ID : jy3O1eLfcLg
0
난 3학년인데 살면서 테일러급수랑 야코비안을 완벽하게 이해한 적이 없다... 걍 문제를 풀기 위한 계산을 할 뿐...
벡터도 싫어하고 해석학도 싫어하는 멍청이한테 (와 이모양인데 수학과 왜 왔지) 벡터해석학은 너무 BurgerWar요 잉잉
233
이름없음
2024/03/24 11:43:31
ID : 04IJQrfeY8l
0
.
234
이름없음
2024/03/24 11:47:37
ID : 04IJQrfeY8l
0
.
235
이름없음
2024/03/24 21:54:07
ID : jy3O1eLfcLg
0
이중슬릿 야구
관찰하지 않으면 이기는 상태다
관찰하는 순간 지는 상태로 결정된다
236
이름없음
2024/03/25 00:42:27
ID : jy3O1eLfcLg
0

237
이름없음
2024/03/26 17:20:12
ID : ur83vdzSJXB
0
남친이 체게바라를 모른대
와 약간 정털려
238
이름없음
2024/03/26 21:17:16
ID : jy3O1eLfcLg
0

239
이름없음
2024/03/28 19:00:21
ID : jy3O1eLfcLg
0
우리 엄마는 학원을 하신다
문제는 수업을 집에서 한다는거다
집에서 애들이 웃고 떠드는 소음에 약 15년동안 시달린 탓에 애들을 개개개싫어하는 사람이 됐다
여자애들은 귀엽기라도하지 남자애들은 패면서 키워야됨~ 진짜 존나싫어 (철없는 생각인 것 같긴 한데 진심이다)
아무튼 오랜만에 일찍 집에 오니까 정신분열증 생길 것 같네... 옛날엔 애들이 떠들긴 했어도 우리 엄마한테 대들진 않았는데 요즘 애들은 수업하는 거 들어보면 머리도 나쁘고 싸가지도 없고 시끄럽다... (꼰대같은 말이긴 한데 진짜다)
그래 집에서 공부하려고 했던 내가 잘못한거다
240
이름없음
2024/03/28 19:15:16
ID : jy3O1eLfcLg
0
1학년 때 학원 강사로 일한 적이 있는데 (걍 초중딩들 다니는 동네 학원) 그 때 애새기혐오증이 제대로 왔었다
남초딩들 특유의 쉰 목소리가 너무 싫어 악
내가 그 때 고딩처럼 입고 다녀서 (실제로 미성년자이기도 했고) 애들이 나를 물로 보고 기어오르려 하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뒤질뻔했다
내가 원체 소인배인데 싸가지없는 애새끼들이 대드니까 화가 나서 미치겠는거다~~ 그래서 애들이 말대꾸 할 때마다 각목으로 걔 머리를 패는 상상을 했는데
어느날 그게 끔찍하다는 걸 자각했고 이러다가 진짜 내가 폭력을 쓸까봐 그만뒀다 (내가 물러터져서 애들을 휘어잡지 못한 잘못도 크다 사실은)
그만 두는 데에도 2달이 걸렸다 사람이 안 구해져서
그 후에 지금 하는 과외를 구한 건데 너무 예의바르고 착하고 귀엽고 열심히 하는 학생을 맡게 돼서 행복하다
내가 우리 학생을 좋아하고 귀여워하는 데에는 전 학생들이 개싸가지없었던 탓도 있다!
241
이름없음
2024/03/29 11:25:35
ID : GpTQpQnCi6Z
0
제발 금욕적인 삶을 살자...
뇌에서 사소한 욕구는 다 없어지고 지식욕만 남았으면 좋겠네
242
이름없음
2024/03/29 16:50:25
ID : GpTQpQnCi6Z
0
우유에 대충 가루타서 만드는 녹차라떼 너무 맛있다
딱 내가 좋아하는 싼티나는 맛
243
이름없음
2024/04/01 13:51:24
ID : LbDxPdA2Gq0
0
학교다니기 힘들어서 멜데스 듣는다
존심 상하지만 멜데스는 꿈과 희망과 에너지를 주는 장르여요! 싼티나는 대중음악 너무 좋와!!!
244
이름없음
2024/04/01 20:25:38
ID : LbDxPdA2Gq0
0
한 작가를 싫어하게 되는 건 ㅇ어ㅇ문학과생의 숙명인가봐... 영어영문학과 친구가 이미 죽은 셰익스피어를 또 죽이려고하네..
우리 엄마도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라 귄터그라스를 아직도 싫어하는 게 생각나서 웃겼다
245
이름없음
2024/04/02 13:40:11
ID : cpU0k7cGldv
0
https://m.youtube.com/watch?v=rAdbpWPSTT4&pp=ygUKY2hhb3MgYm9ybg%3D%3D
한창 정신이 피폐할 고3때 좋아했던 앨범...
지금 들어도 힐링이다...
246
이름없음
2024/04/03 10:04:24
ID : 6qrxO9teINw
0
<만들어보고싶은 음식 리스트>
1. 면 대신 각종 버섯을 때려넣은 크림파스타
2. 생양파에 데리야끼 소스+@를 버무린 겉절이
3. 불닭팽이버섯
247
이름없음
2024/04/03 17:15:07
ID : 6qrxO9teINw
0
정신 놓고 수업 듣다가 갑자기 교수님이 한동훈이 아니죠? 이러시길래 깜짝 놀랐는데
알고보니까 항등원이 아니라고 하신거였다
ㅋㅋㅋㅋㅋㅋㅋ
248
이름없음
2024/04/03 22:33:59
ID : jy3O1eLfcLg
0
뭔가 인류의 잠재력과 가능성이 스마트폰의 발명과 동시에 천천히 사라지기 시작한 것 같애
249
이름없음
2024/04/04 22:30:41
ID : jy3O1eLfcLg
0
엄마아빠 불쌍하다 좋은 사람들인데 자식농사를 망쳤어
250
이름없음
2024/04/05 09:54:59
ID : vxzWrtiqlA3
0
파이썬 존나싫다 토나와 악!!!!!
대체 내가 좋아하는 건 뭘까
251
이름없음
2024/04/05 09:55:37
ID : vxzWrtiqlA3
0
대수학도 싫어하고 해석학도 싫어하고 기하학도 싫어하고 응용수학도 싫어하는 수학과 3학년
학교 왜다녀
252
이름없음
2024/04/05 10:01:07
ID : vxzWrtiqlA3
0
해석학은 찌질해서 싫다 존나 예민충과목
그렇게 입실론만한 거에 집착해서 어케살려고그래 좀 쿨해져봐
253
이름없음
2024/04/05 15:36:25
ID : vxzWrtiqlA3
0
전공과목중에 수비학도 있었으면 좋겟다ㅎㅎ
수비학개론
254
이름없음
2024/04/05 21:27:12
ID : jy3O1eLfcLg
0
아존나싫어 집안사정으로 사람 급 나눴으면서 겉모습도 속마음도 싼티나는 인간이 전시회는 왜 다니고 그림은 왜 그리는거야 (다행히 나보다 못그림 잘 그렸으면 빡쳤을텐데 다행히 재능 없음) 인스타에 올리는거 보면 딱히 본인만의 취향이 있는 것 같지도 않던데요
일본을 정치적으로 싫어하지만 일본 예술의 훌륭함을 인정하는 사람은 많이 봤는데 그걸 반대로 하는 인간은 이새끼가 처음일거다!
255
이름없음
2024/04/06 12:28:37
ID : jy3O1eLfcLg
0
그래도 의대생들은 국민의힘 찍겠지?
대가리 깨졌다는 게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구나 껄껄
256
이름없음
2024/04/07 12:51:49
ID : QoFdvijilvb
0
화난다 내가 중고딩때나 좋아했던 걸 이제서야 발견해놓고 힙한 척 하는게 꼴보기싫다 악
257
이름없음
2024/04/09 21:54:45
ID : jy3O1eLfcLg
0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을 가지고있다
적분을 배우기 전까진
258
이름없음
2024/04/10 21:03:27
ID : jy3O1eLfcLg
0
사전투표랑 어떻게 이 정도로 차이가 나지
투표함 바꿔치기한 거 아님??
259
이름없음
2024/04/12 17:25:54
ID : 1iqi61vbcmo
0
쩝 난 딤무보거 들으면서 블랙메탈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욕할 자격이 없다
260
이름없음
2024/04/12 21:02:17
ID : jy3O1eLfcLg
0
친구한테 내가 만든 귀짤을 보내고 어떻냐고 물어봤는데
무섭다는 평을 받았다!
별로 안 무서운데 걍 무섭다고 해준 거 아닐까
난 표정없는여자 제프더킬러 핸드띵 핏짱같은 걸 만들어내고싶은데 감각이 없어
참고용으로 구글에서 귀신짤을 찾아보기는 하는데 그 어느 짤도 내가 인정하는 네 짤에 필적하지 못하며 거기에 소름돋아하는 사람들이 이해 안 된다.
사람이 공포감을 느끼는 코드 자체를 이해하기가 참 어렵다
261
이름없음
2024/04/13 12:52:05
ID : jy3O1eLfcLg
0
262
이름없음
2024/04/13 13:18:17
ID : jy3O1eLfcLg
0
내가 좋아하는 강사분이 6평 내러가신 교수님 대타로 오셨군
그 분 수업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수학 좋아하는 사람들 특유의 지식욕을 잘 자극하시는 것 같다
교수님이 질문하면 학생들은 다 자기가 대답하려고 칠판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머리 열심히 굴림 (나도)
263
이름없음
2024/04/13 14:06:40
ID : jy3O1eLfcLg
0
어색한 사람을 화장실에서 마주치는 게 너무 싫다
사람 방광 크기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쉬 싸는 데 비슷한 시간이 걸리고
따라서 들어갈 때 마주친 사람은 높은 확률로 나갈 때도 마주치게 된다~~~~
264
이름없음
2024/04/13 14:57:50
ID : 3TO9BAjfXAl
0
헐 나두
그래서 다른 사람 나갈 때까지 안에서 기다림...
265
이름없음
2024/04/13 16:53:23
ID : jy3O1eLfcLg
0
앜 나도ㅋㅋㅋ
똥 싸는 걸로 오해받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1초정도 했지만 쿨하게 털어버리고 버텼어
266
이름없음
2024/04/13 17:03:59
ID : jy3O1eLfcLg
0
에잇 퉤 다시는 야구 안봐야지
거만하게 핵실험하다가 원아웃을 못잡아서 쯧쯧
267
이름없음
2024/04/13 17:06:35
ID : jy3O1eLfcLg
0
야구 7년만에 보는데 우리팀 선수들이 다른팀 가잇고 다른팀 선수들이 우리팀 유니폼 입고있으니까 뭔가..뭔가다..
268
이름없음
2024/04/13 20:51:20
ID : jy3O1eLfcLg
0

269
이름없음
2024/04/13 22:22:34
ID : jy3O1eLfcLg
0
림숲=limsup
숲림=林
270
이름없음
2024/04/14 02:00:00
ID : jy3O1eLfcLg
0
단정하면서 음침한 게 좋아
자잘한 해골장식 달고다니는 펑크족 느낌으로 화려하게 음침한 건 뭔가 싫음
271
이름없음
2024/04/14 15:44:41
ID : q0rbyFa3xDs
0
그림이 안 그려지는 시험기간은 또 처음이네
아쉬워서 옛날 그림 훑어보는 중이다. 허접하지만 이땐 내가 뭘 만들어내긴 했었구나
272
이름없음
2024/04/14 15:45:48
ID : q0rbyFa3xDs
0

273
이름없음
2024/04/14 19:10:54
ID : jy3O1eLfcLg
0
나는... 나르시시스트인가봐...
근데 솔직히 내 얼굴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 무슨 자신감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어느 정도냐면 시간을 내서 틈틈이 거울을 본다! 모자라는 시간을 오로지 내 얼굴을 보기 위해 쓴단말이다~~~
274
이름없음
2024/04/15 20:23:55
ID : DwJSMry2Lfd
0
우리나라에 필즈상 수상자 없는 이유: 허준이가 병역기피해서
275
이름없음
2024/04/16 06:54:31
ID : jy3O1eLfcLg
0
입맛이 싸서 그런지 블루문같은 맥주 왜 먹는지 모르겠다
공장폐수맛 나던데...
276
이름없음
2024/04/16 07:28:25
ID : IJU1u1bh84N
0
이과생은 인문학을 직접 떠먹어야 된다는 게 불편한 것 같아...
작년에 필수교양 과목에 있는 토론수업을 들었는데
나를 포함한 자연대(특히 수학과) 사람들이 대체로 말도 잘 못하고 글도 못 쓰는 것이다... 다 그런 건 아니엇지만...
대학생이 이 정도로 멍청하다는 것에 현타가 와서 책을 좀 읽으려고 노력하고있다 그때부터
277
이름없음
2024/04/16 20:47:42
ID : jy3O1eLfcLg
0
좀 추잡한 얘기지만 마이너부심 부릴 거면 적어도 내가 듣는 것보단 더 마이너한 걸 내세워야지 브릿팝이 뭐니 어휴
나도 솔직히 홍대병자지만 씹스러워보일까봐 함부로 입 안 털고 다니는데
278
이름없음
2024/04/17 18:31:40
ID : k5Ru1jtck79
0
☆☆☆☆☆공공장소에서 토스 키기☆☆☆☆☆
잊지 마십시오. 작은 에티켓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듭니다.
279
이름없음
2024/04/17 18:52:04
ID : k5Ru1jtck79
0
해적과 제왕을 읽는 중이다
이스라엘을 아무도 저지하지 않는 현 상황이 이상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군...
내가 무지해서 요즘 전세계가 난장판인 게 세상이 미쳐가는 탓인 줄 알았는데
사실 옛~~날부터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더 광범위하게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었구나!
280
이름없음
2024/04/17 18:58:27
ID : k5Ru1jtck79
0
촘스키가 이런 책 많이 썼던데 좀 읽어야지..
부끄럽지만 난 이팔전쟁에 대해 아는 게 많이 없다... 대학생이면 나름 지성인인데 지성을 갖추지 못함...
촘스키 책들은 숨어서 읽어야지...
밖에서 읽으면 촘스키 읽는 애가 문장력이 왜 그렇냐는 소리 들을 것 같음!
281
이름없음
2024/04/18 17:14:26
ID : 4HwpTQmsja6
0
시험끝나면 연두부에 쯔유 부어서 하이볼이랑 먹을거야
282
이름없음
2024/04/19 11:39:48
ID : wq3WjeGtxQt
0
정수론은 멀리서 봐야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283
이름없음
2024/04/19 16:52:51
ID : q2E5QoNwMp8
0
오늘 날씨 보니까 여름엔 개개더울 것 같다
284
이름없음
2024/04/19 21:00:25
ID : jy3O1eLfcLg
0
피아노연주에도 창의력이 요구된다. 남들과 같은 곡을 연주할 때도 강약조절 완급조절에 내 취향을 담을 수 있으니까...
피아노 치는 게 재밌는 이유는 아직(8년째) 연구중이기 때문이다. 엘리제를 위하여를 어떻게 쳐야할지...
그냥 부분부분 내키는대로 쳐도 재밌긴 한데 난 좀 더 고급지게 연주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 전체적으로 기승전결이 형성되면서 선율과 구조가 조화를 이루며 각 파트가 하나로 묶이는..그런... 개쩌는 느낌이 나게 하려면 어케 쳐야할 것인지?
285
이름없음
2024/04/19 21:06:09
ID : jy3O1eLfcLg
0
사실 피아노학원 다닌지 8년 되었을 뿐이고 그동안 피아노 연주를 표방하며 미개하게 손가락만 놀려왓고 무지성으로 치지 말아야겟다는 이성적인 의식이 생긴지는 얼마 안 되엇다.
286
이름없음
2024/04/19 23:01:59
ID : jy3O1eLfcLg
0
논술 진짜 적폐전형이다
나같은 똥멍청이 븅신도 입학하게 만들다니
287
이름없음
2024/04/20 12:22:38
ID : jy3O1eLfcLg
0
오늘은 해석학의 늪에....빠져야만 해........
이번 달의 교훈: 해석학은 한 학기에 한 과목만
288
이름없음
2024/04/20 13:47:23
ID : jy3O1eLfcLg
0
수학을 수박겁탈기처럼 배우면 재밌다
아닌가... 지금 내가 배우는 게 수박겁탈기식의 수학인가..
289
이름없음
2024/04/20 19:10:59
ID : jy3O1eLfcLg
0
말해보카 조은 앱이다.,,
우리 안의 스키너의 비둘기적인 면모를 잘 자극하는 시스템이다...
290
이름없음
2024/04/21 13:27:03
ID : jy3O1eLfcLg
0
20대 중반까지는 뇌가 자란다면서요?...
더 좆되기전에 인터넷과 sns와 설탕 밀가루를 끊고 스님처럼 살아야겠다
291
이름없음
2024/04/21 14:42:51
ID : NthcL9he3O8
0
맨날 이제 징짜 어른되야돼는데~~~난 아는 거 업는 애새끼야~~찡찡~~~ 거리지만 말고 뭔가를 합시다 제발
무식하면 책읽고 공부하면 되잖어...
유치해보이는 것엔 돈도 시간도 감정도 쏟지 말고
고급진 것만 소비하고...
292
이름없음
2024/04/21 15:55:13
ID : mtBs03CmGml
0
뇌는 평생 변화한대!! 그러니까 좀 더 인터넷 즐겨도 괜찮아 😈
293
이름없음
2024/04/21 19:44:52
ID : jy3O1eLfcLg
0
ㅋㅋㅋㅋ않되!! 그러다가 goal로간다~~~~
294
이름없음
2024/04/21 23:03:17
ID : jy3O1eLfcLg
0
윗층 인간들 한동안 조용하더니 또 시작이네
295
이름없음
2024/04/22 02:32:16
ID : jy3O1eLfcLg
0
아니 무슨 아이돌이 공중파 뉴스에 나와...
뭔가 우민화정책같다
296
이름없음
2024/04/22 03:57:38
ID : jy3O1eLfcLg
0
별 이상한 유행에 돈좀 땡기려고 너도나도 점보사이즈 출시하는 거 븅신같다 솔직히 존나 천박함 쓰잘데기없이 크게 만들어서 배부른데도 꾸역꾸역 먹게 만들고 못먹으면 버리게 만들고 어휴 지구야미안해
297
이름없음
2024/04/22 03:58:59
ID : jy3O1eLfcLg
0
자본주의가 천박할 수밖에 없다는 걸 보여줌
298
이름없음
2024/04/22 13:41:05
ID : mLfcHzU1BhB
0
시험인데 늦을 것 같다구요?
그래디언트 방향으로 뛰십쇼 하하하
299
이름없음
2024/04/22 17:06:14
ID : q2E5QoNwMp8
0
300
이름없음
2024/04/22 22:21:06
ID : jy3O1eLfcLg
0
나의 쓸데없는 고집들
1. 젓가락질 안 고침
2. 주변에서 쌍수를 권유해도 안 함
3. 과잠 안 삼 학벌주의의 표상같으니까
4. 눈 나쁜데 안경도 안 쓰고 렌즈도 안 낌
5. 서경석 얼굴 모름(일부러 모르는 상태 유지중)
이외에도 많았는데 당장 기억이 안 난다
301
이름없음
2024/04/22 22:24:30
ID : mtBs03CmGml
0
5번은 축복이야
레스 작성
1레스
.
27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6
0
6레스
..
121 Hit
일기
.
24.07.06
1
5레스
🍈💭
24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6
0
173레스
내가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아서 쓰는 다이스판.(출입금지)
214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5
0
1레스
스프링 놑
23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5
0
32레스
:)
575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4
0
998레스
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
2076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3
0
21레스
눈 내리지 않는 겨울이지만
190 Hit
일기
◆2pVe3SIL83v
24.07.02
0
54레스
잠수하는 방법
646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2
0
3레스
ESCAPE
59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2
0
423레스
» શીલાના
6637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1
8
106레스
夜想曲(야상곡)
1677 Hit
일기
◆ZbeMi2oE7cN
24.07.01
0
324레스
.
2568 Hit
일기
이름없음
24.06.30
1
7레스
.
54 Hit
일기
이름없음
24.06.30
0
9레스
Oh no chu
155 Hit
일기
◆bgZbcmmoFhe
24.06.29
0
1000레스
심해 10
12685 Hit
일기
◆hwHCpbxA42K
24.06.29
2
57레스
나의 곰신일기🧸🪖
858 Hit
일기
◆u2mnyGlirur
24.06.29
0
25레스
불안인간
63 Hit
일기
이름없음
24.06.28
0
25레스
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178 Hit
일기
🕊
24.06.28
0
7레스
✨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
56 Hit
일기
NYOM
24.06.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