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2/03 13:59:05 ID : jy3O1eLfcLg 8
શીલાના
202 이름없음 2024/03/15 21:41:16 ID : jy3O1eLfcLg 0
내일은 주류박람회간다 얏호
203 이름없음 2024/03/15 23:03:27 ID : jy3O1eLfcLg 0
와 같이 주.박 가기로 한 친구가 못갈 것 같대 아픈 친구는 불쌍하지만 내일 혼자 다닐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째지능군요! 졸라 낭만적이겠다
205 이름없음 2024/03/16 00:30:15 ID : jy3O1eLfcLg 0
이시간엔 우유에 말리부 타서 정글은언제나하레와구우 보면서 마시면 짱인데
206 이름없음 2024/03/16 13:47:08 ID : 1fV863TVe7u 0
학벌 자랑은... 1학년 1학기때까지만...
207 이름없음 2024/03/17 11:25:01 ID : jba8o47tjs6 0
오늘의 목표는 과제 3개를 끝내는 것이다.
208 이름없음 2024/03/17 12:04:05 ID : a3u9ze2Mjhd 0
와 과제 개많다 평소보다 3배는 많은 것 같네 정말 못돼쳐먹으셨다♡♡
209 이름없음 2024/03/17 17:39:10 ID : jy3O1eLfcLg 0
하기싫은 복전 코딩 스펙쌓기 등등을 열심히 하면 결국 되는 것: 회사원 챙기게 될 것: 워라밸 지금처럼 주말만 기다리며... 하루를 '사는 게' 아니라 '때우게' 될 것 (차이점: 방학이 없어짐) 이라는 사실을 떠올리면 살기 싫어진다 요즘 세상엔 번듯한 직업을 얻기 힘들다는 걸 생각하면 위는 내 인생이 상당히 잘 풀렸을 경우... 허허 희망이 없도다
210 이름없음 2024/03/17 19:16:56 ID : jy3O1eLfcLg 0
과제 걍 2개만 끝내야지 주제파악을 합시다
211 이름없음 2024/03/17 20:43:04 ID : jy3O1eLfcLg 0
내가 그 skeptic인데 어쩌라는거지
내가 그 skeptic인데 어쩌라는거지
212 이름없음 2024/03/17 23:03:23 ID : jy3O1eLfcLg 0
끝났다 시발!!! 악!!! 인간 승리다 이 썅놈들아~~~~~~깰깰깰
213 이름없음 2024/03/17 23:09:35 ID : jy3O1eLfcLg 0
방금 안 건데 이 교수님은 시험문제를 임용고시 문제에서 끌고온다고 하시네 교수님♡♡
214 이름없음 2024/03/18 00:27:11 ID : jy3O1eLfcLg 0
교회에서 정치사상을 주입하는 꼬라지를 보면 한국사회에는 아직도 제정일치가 잔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15 이름없음 2024/03/18 00:36:58 ID : jy3O1eLfcLg 0
216 이름없음 2024/03/19 16:45:06 ID : pSL9a1g59ir 0
아 쉿소곤소곤하고싶다 근데 난 으른이니까 참아야지
217 이름없음 2024/03/19 21:22:18 ID : jy3O1eLfcLg 0
^^
219 이름없음 2024/03/20 09:26:55 ID : 3SE7dSHA0tv 0
개쩌는 행렬 분해법을 발견해서 그걸로 프로그램 만들어서 팔아서 돈 많은 백수가 되는 망상을 하였다
220 이름없음 2024/03/20 21:10:38 ID : jy3O1eLfcLg 0
새로 사귄 친구한테서 ai같다는 말을 들었다 대화를 할 때 반응을 학습해서 말하는 것 같대... 엄마한테 일렀더니 엄마도 그렇게 느낀다고 했다 본인이 낳은 자식이지만 뭔가 대화할 때 친숙하지 않고 어설프게 느껴진다고 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한 사람이 우리 엄만데..
221 이름없음 2024/03/20 21:21:24 ID : jy3O1eLfcLg 0
근데 굳이 자연스러워지려고 노력하진 않을 것이다 (해봐서 알지만) 존나 부질없기때문에... 사회성 없으면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굶어죽을 것 같긴 하지만 굳이굳이 성격을 개조하고 본성을 거슬러도 행복하진 않을 것 같다... 차라리 전자가 나아보인다... 내가 쿨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재수없게도 소인배로 태어났군
222 이름없음 2024/03/20 21:31:44 ID : jy3O1eLfcLg 0
그리고 나같은 사람들 찾아보면 많을테니 너무 슬퍼하지 말자... 사실 슬프진 않은데 뭔가 좀 꽁기꽁기하다 너무 꽁기꽁기해있지 말자
223 이름없음 2024/03/22 13:56:32 ID : Ru8qktBzbu4 0
보통 미술하는 애들이 수학 못하던데 그말인즉슨 수학을 잘 하면 미적 감각이 없다는 말 아닌가? (다행히 나에겐 해당사항이 없다 수학을 못하기 때문에)
224 이름없음 2024/03/22 15:03:50 ID : Ru8qktBzbu4 0
으 교수님 변태 오타쿠같아 으;;;
225 이름없음 2024/03/22 16:15:53 ID : Ru8qktBzbu4 0
요즘 살쪄서 약간 레고 체형 됐는데 다이어트좀 해야겟다... 사실 다이어트로 엄청난 걸 하진 않는다. 걍 하루에 4끼 쳐먹는 걸 3끼로 줄일 뿐이다.
226 이름없음 2024/03/22 17:18:53 ID : pcMlvbinO7h 0
졸리다!
227 이름없음 2024/03/22 17:22:49 ID : Ru8qktBzbu4 0
와 이거 올리고보니까 개별로다... 명암 존나 이상하게 넣었네
229 이름없음 2024/03/22 23:01:59 ID : jy3O1eLfcLg 0
홍당무를 어릴 때 읽다가 불쾌해서 덮었는데 지금 읽어도 존나 불쾌하다..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은 가족이라서 더 찝찝하다...
230 이름없음 2024/03/23 13:32:48 ID : q2E5QoNwMp8 0
오늘의 목표는 과제 1개와 1과목 공부를 끝내는 것입니다
231 이름없음 2024/03/23 15:15:17 ID : fWrtii7cINs 0
엄마가 쌍수 시켜준댔는데 안 한다고 했다 난 홍대병자니까 세상의 흐름을 거부해야지
232 이름없음 2024/03/23 23:37:14 ID : jy3O1eLfcLg 0
난 3학년인데 살면서 테일러급수랑 야코비안을 완벽하게 이해한 적이 없다... 걍 문제를 풀기 위한 계산을 할 뿐... 벡터도 싫어하고 해석학도 싫어하는 멍청이한테 (와 이모양인데 수학과 왜 왔지) 벡터해석학은 너무 BurgerWar요 잉잉
233 이름없음 2024/03/24 11:43:31 ID : 04IJQrfeY8l 0
.
234 이름없음 2024/03/24 11:47:37 ID : 04IJQrfeY8l 0
.
235 이름없음 2024/03/24 21:54:07 ID : jy3O1eLfcLg 0
이중슬릿 야구 관찰하지 않으면 이기는 상태다 관찰하는 순간 지는 상태로 결정된다
236 이름없음 2024/03/25 00:42:27 ID : jy3O1eLfcLg 0
와 나한테 필요한 대처법이다 근데 에고의 뜻이 사회적 자아가 맞나? 사회랑 교류를 안해서 생긴 내 씹덕자아는 뭐라고 칭해야 하지?
와 나한테 필요한 대처법이다 근데 에고의 뜻이 사회적 자아가 맞나? 사회랑 교류를 안해서 생긴 내 씹덕자아는 뭐라고 칭해야 하지?
237 이름없음 2024/03/26 17:20:12 ID : ur83vdzSJXB 0
남친이 체게바라를 모른대 와 약간 정털려
238 이름없음 2024/03/26 21:17:16 ID : jy3O1eLfcLg 0
대왕식빵
대왕식빵
239 이름없음 2024/03/28 19:00:21 ID : jy3O1eLfcLg 0
우리 엄마는 학원을 하신다 문제는 수업을 집에서 한다는거다 집에서 애들이 웃고 떠드는 소음에 약 15년동안 시달린 탓에 애들을 개개개싫어하는 사람이 됐다 여자애들은 귀엽기라도하지 남자애들은 패면서 키워야됨~ 진짜 존나싫어 (철없는 생각인 것 같긴 한데 진심이다) 아무튼 오랜만에 일찍 집에 오니까 정신분열증 생길 것 같네... 옛날엔 애들이 떠들긴 했어도 우리 엄마한테 대들진 않았는데 요즘 애들은 수업하는 거 들어보면 머리도 나쁘고 싸가지도 없고 시끄럽다... (꼰대같은 말이긴 한데 진짜다) 그래 집에서 공부하려고 했던 내가 잘못한거다
240 이름없음 2024/03/28 19:15:16 ID : jy3O1eLfcLg 0
1학년 때 학원 강사로 일한 적이 있는데 (걍 초중딩들 다니는 동네 학원) 그 때 애새기혐오증이 제대로 왔었다 남초딩들 특유의 쉰 목소리가 너무 싫어 악 내가 그 때 고딩처럼 입고 다녀서 (실제로 미성년자이기도 했고) 애들이 나를 물로 보고 기어오르려 하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뒤질뻔했다 내가 원체 소인배인데 싸가지없는 애새끼들이 대드니까 화가 나서 미치겠는거다~~ 그래서 애들이 말대꾸 할 때마다 각목으로 걔 머리를 패는 상상을 했는데 어느날 그게 끔찍하다는 걸 자각했고 이러다가 진짜 내가 폭력을 쓸까봐 그만뒀다 (내가 물러터져서 애들을 휘어잡지 못한 잘못도 크다 사실은) 그만 두는 데에도 2달이 걸렸다 사람이 안 구해져서 그 후에 지금 하는 과외를 구한 건데 너무 예의바르고 착하고 귀엽고 열심히 하는 학생을 맡게 돼서 행복하다 내가 우리 학생을 좋아하고 귀여워하는 데에는 전 학생들이 개싸가지없었던 탓도 있다!
241 이름없음 2024/03/29 11:25:35 ID : GpTQpQnCi6Z 0
제발 금욕적인 삶을 살자... 뇌에서 사소한 욕구는 다 없어지고 지식욕만 남았으면 좋겠네
242 이름없음 2024/03/29 16:50:25 ID : GpTQpQnCi6Z 0
우유에 대충 가루타서 만드는 녹차라떼 너무 맛있다 딱 내가 좋아하는 싼티나는 맛
243 이름없음 2024/04/01 13:51:24 ID : LbDxPdA2Gq0 0
학교다니기 힘들어서 멜데스 듣는다 존심 상하지만 멜데스는 꿈과 희망과 에너지를 주는 장르여요! 싼티나는 대중음악 너무 좋와!!!
244 이름없음 2024/04/01 20:25:38 ID : LbDxPdA2Gq0 0
한 작가를 싫어하게 되는 건 ㅇ어ㅇ문학과생의 숙명인가봐... 영어영문학과 친구가 이미 죽은 셰익스피어를 또 죽이려고하네.. 우리 엄마도 독어독문학과 출신이라 귄터그라스를 아직도 싫어하는 게 생각나서 웃겼다
245 이름없음 2024/04/02 13:40:11 ID : cpU0k7cGldv 0
https://m.youtube.com/watch?v=rAdbpWPSTT4&pp=ygUKY2hhb3MgYm9ybg%3D%3D 한창 정신이 피폐할 고3때 좋아했던 앨범... 지금 들어도 힐링이다...
246 이름없음 2024/04/03 10:04:24 ID : 6qrxO9teINw 0
<만들어보고싶은 음식 리스트> 1. 면 대신 각종 버섯을 때려넣은 크림파스타 2. 생양파에 데리야끼 소스+@를 버무린 겉절이 3. 불닭팽이버섯
247 이름없음 2024/04/03 17:15:07 ID : 6qrxO9teINw 0
정신 놓고 수업 듣다가 갑자기 교수님이 한동훈이 아니죠? 이러시길래 깜짝 놀랐는데 알고보니까 항등원이 아니라고 하신거였다 ㅋㅋㅋㅋㅋㅋㅋ
248 이름없음 2024/04/03 22:33:59 ID : jy3O1eLfcLg 0
뭔가 인류의 잠재력과 가능성이 스마트폰의 발명과 동시에 천천히 사라지기 시작한 것 같애
249 이름없음 2024/04/04 22:30:41 ID : jy3O1eLfcLg 0
엄마아빠 불쌍하다 좋은 사람들인데 자식농사를 망쳤어
250 이름없음 2024/04/05 09:54:59 ID : vxzWrtiqlA3 0
파이썬 존나싫다 토나와 악!!!!! 대체 내가 좋아하는 건 뭘까
251 이름없음 2024/04/05 09:55:37 ID : vxzWrtiqlA3 0
대수학도 싫어하고 해석학도 싫어하고 기하학도 싫어하고 응용수학도 싫어하는 수학과 3학년 학교 왜다녀
252 이름없음 2024/04/05 10:01:07 ID : vxzWrtiqlA3 0
해석학은 찌질해서 싫다 존나 예민충과목 그렇게 입실론만한 거에 집착해서 어케살려고그래 좀 쿨해져봐
253 이름없음 2024/04/05 15:36:25 ID : vxzWrtiqlA3 0
전공과목중에 수비학도 있었으면 좋겟다ㅎㅎ 수비학개론
254 이름없음 2024/04/05 21:27:12 ID : jy3O1eLfcLg 0
아존나싫어 집안사정으로 사람 급 나눴으면서 겉모습도 속마음도 싼티나는 인간이 전시회는 왜 다니고 그림은 왜 그리는거야 (다행히 나보다 못그림 잘 그렸으면 빡쳤을텐데 다행히 재능 없음) 인스타에 올리는거 보면 딱히 본인만의 취향이 있는 것 같지도 않던데요 일본을 정치적으로 싫어하지만 일본 예술의 훌륭함을 인정하는 사람은 많이 봤는데 그걸 반대로 하는 인간은 이새끼가 처음일거다!
255 이름없음 2024/04/06 12:28:37 ID : jy3O1eLfcLg 0
그래도 의대생들은 국민의힘 찍겠지? 대가리 깨졌다는 게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구나 껄껄
256 이름없음 2024/04/07 12:51:49 ID : QoFdvijilvb 0
화난다 내가 중고딩때나 좋아했던 걸 이제서야 발견해놓고 힙한 척 하는게 꼴보기싫다 악
257 이름없음 2024/04/09 21:54:45 ID : jy3O1eLfcLg 0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을 가지고있다 적분을 배우기 전까진
258 이름없음 2024/04/10 21:03:27 ID : jy3O1eLfcLg 0
사전투표랑 어떻게 이 정도로 차이가 나지 투표함 바꿔치기한 거 아님??
259 이름없음 2024/04/12 17:25:54 ID : 1iqi61vbcmo 0
쩝 난 딤무보거 들으면서 블랙메탈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욕할 자격이 없다
260 이름없음 2024/04/12 21:02:17 ID : jy3O1eLfcLg 0
친구한테 내가 만든 귀짤을 보내고 어떻냐고 물어봤는데 무섭다는 평을 받았다! 별로 안 무서운데 걍 무섭다고 해준 거 아닐까 난 표정없는여자 제프더킬러 핸드띵 핏짱같은 걸 만들어내고싶은데 감각이 없어 참고용으로 구글에서 귀신짤을 찾아보기는 하는데 그 어느 짤도 내가 인정하는 네 짤에 필적하지 못하며 거기에 소름돋아하는 사람들이 이해 안 된다. 사람이 공포감을 느끼는 코드 자체를 이해하기가 참 어렵다
262 이름없음 2024/04/13 13:18:17 ID : jy3O1eLfcLg 0
내가 좋아하는 강사분이 6평 내러가신 교수님 대타로 오셨군 그 분 수업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수학 좋아하는 사람들 특유의 지식욕을 잘 자극하시는 것 같다 교수님이 질문하면 학생들은 다 자기가 대답하려고 칠판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머리 열심히 굴림 (나도)
263 이름없음 2024/04/13 14:06:40 ID : jy3O1eLfcLg 0
어색한 사람을 화장실에서 마주치는 게 너무 싫다 사람 방광 크기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쉬 싸는 데 비슷한 시간이 걸리고 따라서 들어갈 때 마주친 사람은 높은 확률로 나갈 때도 마주치게 된다~~~~
264 이름없음 2024/04/13 14:57:50 ID : 3TO9BAjfXAl 0
헐 나두 그래서 다른 사람 나갈 때까지 안에서 기다림...
265 이름없음 2024/04/13 16:53:23 ID : jy3O1eLfcLg 0
앜 나도ㅋㅋㅋ 똥 싸는 걸로 오해받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1초정도 했지만 쿨하게 털어버리고 버텼어
266 이름없음 2024/04/13 17:03:59 ID : jy3O1eLfcLg 0
에잇 퉤 다시는 야구 안봐야지 거만하게 핵실험하다가 원아웃을 못잡아서 쯧쯧
267 이름없음 2024/04/13 17:06:35 ID : jy3O1eLfcLg 0
야구 7년만에 보는데 우리팀 선수들이 다른팀 가잇고 다른팀 선수들이 우리팀 유니폼 입고있으니까 뭔가..뭔가다..
268 이름없음 2024/04/13 20:51:20 ID : jy3O1eLfcLg 0
공부하기 싫어서 방 정리하는 와중에 유물을 발견하다
공부하기 싫어서 방 정리하는 와중에 유물을 발견하다
269 이름없음 2024/04/13 22:22:34 ID : jy3O1eLfcLg 0
림숲=limsup 숲림=林
270 이름없음 2024/04/14 02:00:00 ID : jy3O1eLfcLg 0
단정하면서 음침한 게 좋아 자잘한 해골장식 달고다니는 펑크족 느낌으로 화려하게 음침한 건 뭔가 싫음
271 이름없음 2024/04/14 15:44:41 ID : q0rbyFa3xDs 0
그림이 안 그려지는 시험기간은 또 처음이네 아쉬워서 옛날 그림 훑어보는 중이다. 허접하지만 이땐 내가 뭘 만들어내긴 했었구나
272 이름없음 2024/04/14 15:45:48 ID : q0rbyFa3xDs 0
와 이거 맘에든다
와 이거 맘에든다
273 이름없음 2024/04/14 19:10:54 ID : jy3O1eLfcLg 0
나는... 나르시시스트인가봐... 근데 솔직히 내 얼굴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 무슨 자신감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어느 정도냐면 시간을 내서 틈틈이 거울을 본다! 모자라는 시간을 오로지 내 얼굴을 보기 위해 쓴단말이다~~~
274 이름없음 2024/04/15 20:23:55 ID : DwJSMry2Lfd 0
우리나라에 필즈상 수상자 없는 이유: 허준이가 병역기피해서
275 이름없음 2024/04/16 06:54:31 ID : jy3O1eLfcLg 0
입맛이 싸서 그런지 블루문같은 맥주 왜 먹는지 모르겠다 공장폐수맛 나던데...
276 이름없음 2024/04/16 07:28:25 ID : IJU1u1bh84N 0
이과생은 인문학을 직접 떠먹어야 된다는 게 불편한 것 같아... 작년에 필수교양 과목에 있는 토론수업을 들었는데 나를 포함한 자연대(특히 수학과) 사람들이 대체로 말도 잘 못하고 글도 못 쓰는 것이다... 다 그런 건 아니엇지만... 대학생이 이 정도로 멍청하다는 것에 현타가 와서 책을 좀 읽으려고 노력하고있다 그때부터
277 이름없음 2024/04/16 20:47:42 ID : jy3O1eLfcLg 0
좀 추잡한 얘기지만 마이너부심 부릴 거면 적어도 내가 듣는 것보단 더 마이너한 걸 내세워야지 브릿팝이 뭐니 어휴 나도 솔직히 홍대병자지만 씹스러워보일까봐 함부로 입 안 털고 다니는데
278 이름없음 2024/04/17 18:31:40 ID : k5Ru1jtck79 0
☆☆☆☆☆공공장소에서 토스 키기☆☆☆☆☆ 잊지 마십시오. 작은 에티켓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듭니다.
279 이름없음 2024/04/17 18:52:04 ID : k5Ru1jtck79 0
해적과 제왕을 읽는 중이다 이스라엘을 아무도 저지하지 않는 현 상황이 이상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군... 내가 무지해서 요즘 전세계가 난장판인 게 세상이 미쳐가는 탓인 줄 알았는데 사실 옛~~날부터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더 광범위하게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었구나!
280 이름없음 2024/04/17 18:58:27 ID : k5Ru1jtck79 0
촘스키가 이런 책 많이 썼던데 좀 읽어야지.. 부끄럽지만 난 이팔전쟁에 대해 아는 게 많이 없다... 대학생이면 나름 지성인인데 지성을 갖추지 못함... 촘스키 책들은 숨어서 읽어야지... 밖에서 읽으면 촘스키 읽는 애가 문장력이 왜 그렇냐는 소리 들을 것 같음!
281 이름없음 2024/04/18 17:14:26 ID : 4HwpTQmsja6 0
시험끝나면 연두부에 쯔유 부어서 하이볼이랑 먹을거야
282 이름없음 2024/04/19 11:39:48 ID : wq3WjeGtxQt 0
정수론은 멀리서 봐야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283 이름없음 2024/04/19 16:52:51 ID : q2E5QoNwMp8 0
오늘 날씨 보니까 여름엔 개개더울 것 같다
284 이름없음 2024/04/19 21:00:25 ID : jy3O1eLfcLg 0
피아노연주에도 창의력이 요구된다. 남들과 같은 곡을 연주할 때도 강약조절 완급조절에 내 취향을 담을 수 있으니까... 피아노 치는 게 재밌는 이유는 아직(8년째) 연구중이기 때문이다. 엘리제를 위하여를 어떻게 쳐야할지... 그냥 부분부분 내키는대로 쳐도 재밌긴 한데 난 좀 더 고급지게 연주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 전체적으로 기승전결이 형성되면서 선율과 구조가 조화를 이루며 각 파트가 하나로 묶이는..그런... 개쩌는 느낌이 나게 하려면 어케 쳐야할 것인지?
285 이름없음 2024/04/19 21:06:09 ID : jy3O1eLfcLg 0
사실 피아노학원 다닌지 8년 되었을 뿐이고 그동안 피아노 연주를 표방하며 미개하게 손가락만 놀려왓고 무지성으로 치지 말아야겟다는 이성적인 의식이 생긴지는 얼마 안 되엇다.
286 이름없음 2024/04/19 23:01:59 ID : jy3O1eLfcLg 0
논술 진짜 적폐전형이다 나같은 똥멍청이 븅신도 입학하게 만들다니
287 이름없음 2024/04/20 12:22:38 ID : jy3O1eLfcLg 0
오늘은 해석학의 늪에....빠져야만 해........ 이번 달의 교훈: 해석학은 한 학기에 한 과목만
288 이름없음 2024/04/20 13:47:23 ID : jy3O1eLfcLg 0
수학을 수박겁탈기처럼 배우면 재밌다 아닌가... 지금 내가 배우는 게 수박겁탈기식의 수학인가..
289 이름없음 2024/04/20 19:10:59 ID : jy3O1eLfcLg 0
말해보카 조은 앱이다.,, 우리 안의 스키너의 비둘기적인 면모를 잘 자극하는 시스템이다...
290 이름없음 2024/04/21 13:27:03 ID : jy3O1eLfcLg 0
20대 중반까지는 뇌가 자란다면서요?... 더 좆되기전에 인터넷과 sns와 설탕 밀가루를 끊고 스님처럼 살아야겠다
291 이름없음 2024/04/21 14:42:51 ID : NthcL9he3O8 0
맨날 이제 징짜 어른되야돼는데~~~난 아는 거 업는 애새끼야~~찡찡~~~ 거리지만 말고 뭔가를 합시다 제발 무식하면 책읽고 공부하면 되잖어... 유치해보이는 것엔 돈도 시간도 감정도 쏟지 말고 고급진 것만 소비하고...
292 이름없음 2024/04/21 15:55:13 ID : mtBs03CmGml 0
뇌는 평생 변화한대!! 그러니까 좀 더 인터넷 즐겨도 괜찮아 😈
293 이름없음 2024/04/21 19:44:52 ID : jy3O1eLfcLg 0
ㅋㅋㅋㅋ않되!! 그러다가 goal로간다~~~~
294 이름없음 2024/04/21 23:03:17 ID : jy3O1eLfcLg 0
윗층 인간들 한동안 조용하더니 또 시작이네
295 이름없음 2024/04/22 02:32:16 ID : jy3O1eLfcLg 0
아니 무슨 아이돌이 공중파 뉴스에 나와... 뭔가 우민화정책같다
296 이름없음 2024/04/22 03:57:38 ID : jy3O1eLfcLg 0
별 이상한 유행에 돈좀 땡기려고 너도나도 점보사이즈 출시하는 거 븅신같다 솔직히 존나 천박함 쓰잘데기없이 크게 만들어서 배부른데도 꾸역꾸역 먹게 만들고 못먹으면 버리게 만들고 어휴 지구야미안해
297 이름없음 2024/04/22 03:58:59 ID : jy3O1eLfcLg 0
자본주의가 천박할 수밖에 없다는 걸 보여줌
298 이름없음 2024/04/22 13:41:05 ID : mLfcHzU1BhB 0
시험인데 늦을 것 같다구요? 그래디언트 방향으로 뛰십쇼 하하하
299 이름없음 2024/04/22 17:06:14 ID : q2E5QoNwMp8 0
300 이름없음 2024/04/22 22:21:06 ID : jy3O1eLfcLg 0
나의 쓸데없는 고집들 1. 젓가락질 안 고침 2. 주변에서 쌍수를 권유해도 안 함 3. 과잠 안 삼 학벌주의의 표상같으니까 4. 눈 나쁜데 안경도 안 쓰고 렌즈도 안 낌 5. 서경석 얼굴 모름(일부러 모르는 상태 유지중) 이외에도 많았는데 당장 기억이 안 난다
301 이름없음 2024/04/22 22:24:30 ID : mtBs03CmGml 0
5번은 축복이야
레스 작성
일기 18 실시간
1레스 . 27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6 0
6레스 .. 121 Hit
일기 . 24.07.06 1
5레스 🍈💭 24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6 0
173레스 내가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아서 쓰는 다이스판.(출입금지) 214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5 0
1레스 스프링 놑 23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5 0
32레스 :) 575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4 0
998레스 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 2076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3 0
21레스 눈 내리지 않는 겨울이지만 190 Hit
일기 ◆2pVe3SIL83v 24.07.02 0
54레스 잠수하는 방법 646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2 0
3레스 ESCAPE 59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2 0
423레스 » શીલાના 6637 Hit
일기 이름없음 24.07.01 8
106레스 夜想曲(야상곡) 1677 Hit
일기 ◆ZbeMi2oE7cN 24.07.01 0
324레스 . 2568 Hit
일기 이름없음 24.06.30 1
7레스 . 54 Hit
일기 이름없음 24.06.30 0
9레스 Oh no chu 155 Hit
일기 ◆bgZbcmmoFhe 24.06.29 0
1000레스 심해 10 12685 Hit
일기 ◆hwHCpbxA42K 24.06.29 2
57레스 나의 곰신일기🧸🪖 858 Hit
일기 ◆u2mnyGlirur 24.06.29 0
25레스 불안인간 63 Hit
일기 이름없음 24.06.28 0
25레스 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178 Hit
일기 🕊 24.06.28 0
7레스 ✨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 56 Hit
일기 NYOM 24.06.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