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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2/03 20:40:20 ID : TQldu3BhxRz
1000레스» 제목 3226 Hit 일기 이름 : 이름없음 2시간 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39694 1000레스» 두 번째 제목 4868 Hit 일기 이름 : 이름없음 1분 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26350 1000레스» 세 번째 제목 5755 Hit 일기 이름 : 이름없음 1분 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843684 난입은 좋은데🙆‍♀️ 욕은 하지 말아줘🫶
이름없음 2024/03/06 20:38:41 ID : TQldu3BhxRz
배졸라아픔
이름없음 2024/03/06 20:38:54 ID : TQldu3BhxRz
내일은 저녁 굶어야지 엄마가 안 갔다주겠지?
이름없음 2024/03/08 17:44:24 ID : bdwpXs3wlcs
아 뒤질 것 같아 ㅠ
이름없음 2024/03/08 17:44:55 ID : bdwpXs3wlcs
안 먹고 싶다고 안먹는다고 ㅠㅠㅠㅠㅠㅠ
이름없음 2024/03/08 17:45:03 ID : bdwpXs3wlcs
왜 내 계획을 다 망치는 거야 항상
이름없음 2024/03/09 07:34:00 ID : 9fXzdV9juld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3/09 07:34:30 ID : 9fXzdV9juld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지만 돌아가도 난 똑같이 멍청하게 굴었겠지
이름없음 2024/03/09 07:41:58 ID : 9fXzdV9juld
배고파서 먹는 게 아니에요 배고플 때마다 먹는 거였으면 난 일주일도 굶을 수 있는데
이름없음 2024/03/09 07:42:25 ID : 9fXzdV9juld
토하는 거 지겨워 어제도 두 번이나 했어 턱이 아프다
이름없음 2024/03/09 07:52:44 ID : 9fXzdV9juld
계속 눈 핏줄이 터지는 이유를 엄만 몰라
이름없음 2024/03/10 18:00:34 ID : TQldu3BhxRz
어쩌면 정상적으로 먹는다는 건 존재하지 않는 행동일지도 몰라 먹는 것 자체가 비정상이라면...
이름없음 2024/03/10 21:16:32 ID : TQldu3BhxRz
Dice(1,2) value : 2
이름없음 2024/03/10 21:16:56 ID : TQldu3BhxRz
Dice(1,3) value : 1 1편2도3X
이름없음 2024/03/10 21:17:05 ID : TQldu3BhxRz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3/10 21:17:32 ID : TQldu3BhxRz
Dice(1,3) value : 1 172C3G
이름없음 2024/03/10 22:43:40 ID : i79iruk9xWn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3/13 00:15:39 ID : HwpQmsmJSJP
문득 생각난 건데 맨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맨 처음으로 폭식이 터졌던 날 찰보리빵을 먹었던 것 같아
이름없음 2024/03/13 00:15:54 ID : HwpQmsmJSJP
지금처럼 침대에 누워서
이름없음 2024/03/14 00:57:27 ID : cJPcmskr9h8
열정도 있고 의지도 있어요 노력도 하고 생각도 하고요 그런데 능력이 없어요
이름없음 2024/03/14 00:57:52 ID : cJPcmskr9h8
아냐 난 할 수 있 을까?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은 해
이름없음 2024/03/14 00:58:22 ID : cJPcmskr9h8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 중이야 고삼이니까 올해는 정말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먹었으니까
이름없음 2024/03/14 01:00:25 ID : 0k4Mi061vii
근데 오늘 전공시간에 무슨 얘기를 들었냐면... 열심히 하는데 잘하지 못하는 게 너무 안타깝대 물론 정확히 나를 가리키면서 한 말씀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내 얘기였어
이름없음 2024/03/14 01:01:55 ID : 0k4Mi061vii
나는 정말 열심히 했거든 노래도 연습하면 나올 거라고 생각해서 시키는 연습은 다 했어 근데 뭐가 부족한가? 아직 연습이 덜 된 건가? 내가 뭘 놓쳤나? 노래는 어떻게 하는 걸까 나와 다른 애들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
이름없음 2024/03/14 01:03:23 ID : 0k4Mi061vii
아주 훌륭한 연주는 당연히 다들 하지 못한다고 쳐 정말 듣기 편안하게 하는 애는 몇 안 되니까 근데 나는 다른 애들이 하는 걸 들어도 나와 아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단 말이야... 왜 쟤네는 안 듣는 말을 나는 듣는 걸까 그것도 몇 년 째 매번 똑같은 말을
이름없음 2024/03/14 01:05:05 ID : cJPcmskr9h8
몸 움직임은 물론 내가 많이 없는 편이긴 해 근데 소리는? 음악은? 뭐가 그렇게 딱딱하단 건지 안 들리는 걸 어떡해야 좋을까 내 귀가 그렇게 별로인가 내가 재능이 없나 노력이 부족한가 다른 애들은 너무 쉽게쉽게 하는데
이름없음 2024/03/14 01:07:23 ID : cJPcmskr9h8
연주할 때마다 얼굴이 너무 빨개져서 미치겠어 오늘은 애들이랑 얘기하는데도 자꾸 빨개져서 미치겠더라 애들이 날 얼마나 우습게 생각할까...
이름없음 2024/03/14 01:10:16 ID : cJPcmskr9h8
참 오늘 또 토함 며칠 안 했던 것 같은데... 아닌가 했었나?
이름없음 2024/03/14 01:10:35 ID : cJPcmskr9h8
초콜릿 졸라 처먹음 좀 미친 것 같아 당뇨 걸리겠어
이름없음 2024/03/17 00:11:43 ID : rtdu1dDwFeN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3/17 00:12:48 ID : rtdu1dDwFeN
엄마와 함께 있으면 식욕은 떨어지더라고
이름없음 2024/03/18 06:30:53 ID : a8i2spgqrxQ
내가 가야 할 곳은 안과가 아니고 정신과일 텐데
이름없음 2024/03/21 12:38:21 ID : 2oMmFfXy6lu
Dice(1,2) value : 2
이름없음 2024/03/21 13:29:46 ID : 2oMmFfXy6lu
333이었네
이름없음 2024/03/21 13:29:55 ID : 2oMmFfXy6lu
실기시험이 끝났어
이름없음 2024/03/21 13:30:21 ID : 2oMmFfXy6lu
근데 있잖아...... 내가 아무리 열심히 했더라도 내 나름의 최선을 다했더라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소용 없는 거잖아
이름없음 2024/03/21 13:31:03 ID : 2oMmFfXy6lu
결과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는 건 다 헛소리야 그래서 너무 겁이 나
이름없음 2024/03/21 13:32:14 ID : 2oMmFfXy6lu
그동안 노력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시험을 망칠 정도로 심하게 긴장하지도 않았고, 못 볼 이유가 하나도 없는 시험이었는데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면 그것만큼 속상한 일이 또 있을까?
이름없음 2024/03/21 13:32:45 ID : 2oMmFfXy6lu
그냥 나는 잘 못할 애였다는 걸 증명하는 꼴밖에 더 되겠어...ㅋ
이름없음 2024/03/21 13:33:08 ID : 2oMmFfXy6lu
그게 너무 싫어 공부는 열심히 하면 성적이 오르는데 연습은 열심히 한다고 무조건 잘하게 되지는 않아
이름없음 2024/03/27 20:18:33 ID : TQldu3BhxRz
뭣같은 일이 너무 많아서 다 적을 수 없음
이름없음 2024/03/27 20:27:58 ID : TQldu3BhxRz
내일 나의 계획 (이상적) 모의고사를 끝내주게 본다 실기 성적표를 받는다. 아마도 처참하겠지만 지난번보단 확실히 나은 등수이길 바라는 중 그래도 내 기대에는 못 미칠 게 뻔하기에 눈물을 꾹꾹 참으며 시험지와 성적표를 들고 지하철을 탄다 오는 길에 답지를 보고 대강 채점을 해본다. 국어 1 영어 2-3 사탐(생윤사문)2-3 한국사 1 정도면 만족 연습실에는 선생님이 있겠지? 선생님이 모의고사 잘 봤냐고 물으면 그럭저럭 봤다고 답하고... 실기 성적을 말씀드리고...... 그냥 평소처럼 조용하게 말없이 레슨 받기
이름없음 2024/03/27 20:31:02 ID : TQldu3BhxRz
그리고 내 예상 (비관적1) 모의고사를 끝내주게 본다 그런데 실기 성적표를 받았더니 최악의 점수와 등수가 찍혀있다 멘탈이 탈탈 털려서 엉엉 울면서 지하철을 탄다 모의고사 채점은 연습실에 와서 한다 눈물을 꾹 참고 선생님께 등수와 점수를 말씀드린다 그러다가 레슨 중간에 운다......
이름없음 2024/03/27 20:35:25 ID : TQldu3BhxRz
최악의 상황 상상 모의고사를 개같이 말아먹는다 (사실 이게 제일 당연함 공부 하나도 안 하면서 지금까지 어찌저찌 1등급 나온 게 신기할 따름) 실기 성적표를 받았는데 망한 모의고사와 별다를 바 없다 멘탈이 아주 나가서 연습실까지 오는 내내 차도에 뛰어들고 싶은 마음을 꾹꾹 참는다 죄인 모드로 연습실에 들어온다 그리고...... 눈물 가득 고인 눈으로 선생님을 만나고...... 우웩
이름없음 2024/03/27 20:35:41 ID : TQldu3BhxRz
Dice(1,22) value : 8
이름없음 2024/03/27 20:35:45 ID : TQldu3BhxRz
호 ㅋ
이름없음 2024/03/27 20:36:56 ID : TQldu3BhxRz
것보다 오늘 토 2번이나 해서 너무 힘듦 그래도 어제 토 안 해서 그런지 잘 나왔음 근데 방금 또 처먹어서 토하러 가야 함......
이름없음 2024/03/27 21:17:34 ID : TQldu3BhxRz
오늘 토가 너무 깔쌈하게 잘 나왔어 왜지?
이름없음 2024/03/28 06:18:05 ID : 42GqY08mGtz
바흐 샤콘느가 나오네 그것도 하델리히 연주로!
이름없음 2024/03/28 23:02:55 ID : ilB9bjs67vC
실기 점수보다 국어 모의고사 점수가 높음
이름없음 2024/03/28 23:03:07 ID : ilB9bjs67vC
바이올린 왜 해?
이름없음 2024/03/29 00:09:57 ID : O65bu64587g
토하면 식도 다 망가져요 그러지마세요... 잠깐 들렀다가 너무 걱정되서 댓글 남겨봅니다
이름없음 2024/03/29 06:40:42 ID : bzXBvCparhw
걱정 감사합니다 최대한 안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ㅎㅎ
이름없음 2024/04/03 12:06:57 ID : o2E04NvDurb
나 칭찬 받음
이름없음 2024/04/03 12:07:37 ID : o2E04NvDurb
전공시간이거든 스케일 외워서 해서 그런가~
이름없음 2024/04/03 12:07:52 ID : o2E04NvDurb
내 이름에 별표까지 쳐두셨대🤭
이름없음 2024/04/03 12:20:08 ID : o2E04NvDurb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4/03 12:58:03 ID : o2E04NvDurb
Dice(1,5) value : 4
이름없음 2024/04/07 09:39:57 ID : soZgY1jBxWm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4/09 00:25:11 ID : cJPcmskr9h8
아 죽같아 ㅠ
이름없음 2024/04/09 00:25:58 ID : cJPcmskr9h8
엄마를 싫어하는 나를 싫어하게 만든 엄마가 싫은데 그런 내가 싫어
이름없음 2024/04/10 14:02:26 ID : MoZa3B9h9jw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4/12 19:28:06 ID : TQldu3BhxRz
예종 입시곡 나옴
이름없음 2024/04/12 19:28:12 ID : TQldu3BhxRz
물론 난 안 봄 ㅋ
이름없음 2024/04/12 22:34:17 ID : TQldu3BhxRz
Dice(0,100) value : 97
이름없음 2024/04/12 22:34:24 ID : TQldu3BhxRz
오?
이름없음 2024/04/12 23:01:14 ID : TQldu3BhxRz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4/14 20:22:28 ID : TQldu3BhxRz
Dice(1,2) value : 2
이름없음 2024/04/16 15:33:18 ID : NvyFg6qkoE2
Dice(0, 99999999)
이름없음 2024/04/16 15:33:34 ID : NvyFg6qkoE2
Dice(0,99999999) value : 55292677
이름없음 2024/04/16 20:50:41 ID : TQldu3BhxRz
이름없음 2024/04/16 20:51:54 ID : TQldu3BhxRz
이젠 토하는 게 잘못됐단 생각도 잘 안 들어
이름없음 2024/04/16 20:52:09 ID : TQldu3BhxRz
나한텐 너무 당연한 일상이라
이름없음 2024/04/16 20:59:59 ID : yKZjs4NBwGr
위액은 강산성이라 식도 이빨 잇몸 전부 부식시키고 화상입혀요 뿐만 아니라 침샘도 붓고 원상태로 복구되지않아 사각턱 투턱이 된답니다 체중관리목적이라면 탄수화물을 적게먹고 단백질, 지방을 많이드세요 먹토보다 오조오억배는 효과 좋고 몸에 무리도 안가요
이름없음 2024/04/16 22:40:20 ID : TQldu3BhxRz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4/16 23:36:33 ID : 1hbCnTSGslv
안그래도 요즘 턱이 계속 붓더라고요 얼마전까진 괜찮았던 것 같은데 ㅠㅠ 솔직히 지금은 다이어트보다도 그냥 뭔가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먹고나면 배가 찢어질 것 같이 속이 불편하고 살찌기도 싫고 하니까 토하게 되는 건데... 물론 빵 과자 등 탄수화물도 토하지만 달걀 채소 과일도 토하고요
이름없음 2024/04/16 23:39:13 ID : yKZjs4NBwGr
스트레스때문에 그럴수있다는거 백번 이해하지만, 그래도 먹토는 단호하게 안돼요 스레주는 할수있어요 화이팅
이름없음 2024/04/17 00:45:51 ID : cJPcmskr9h8
ㅠ 노력해볼게요...ㅎㅎ
이름없음 2024/04/17 00:46:32 ID : cJPcmskr9h8
아 근데 이런 얘기 쓰려고 온 게 아닌데
이름없음 2024/04/17 00:47:27 ID : cJPcmskr9h8
진짜 신기하게도 요즘엔 숨이 막히지도 가슴이 답답하지도 않아 머리도 자주 안 아프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고 우울한 기분도 잘 안 들어
이름없음 2024/04/17 00:48:25 ID : cJPcmskr9h8
고3이 되면 더 힘들고 우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난 작년 재작년이 더 힘들었던 것 같아
이름없음 2024/04/17 00:48:42 ID : cJPcmskr9h8
근데 방금 엄마 화내는 소리 들어서 스트레스 받음
이름없음 2024/04/17 00:50:12 ID : cJPcmskr9h8
난 커서 엄마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그런데 나는 엄마로부터 세상에 나왔고 내 많은 부분이 엄마와 닮아 있는 걸 알아 나한테서 내가 싫어하는 엄마 모습이 보일 때마다 못 견디게 불편해
이름없음 2024/04/17 00:51:06 ID : cJPcmskr9h8
근데 내가 엄마를 싫어해도 되는 걸까 아니 난 엄마를 싫어하는 게 아닌데... 내가 어떻게 엄마를 싫어하겠어 엄만데
이름없음 2024/04/17 00:52:02 ID : cJPcmskr9h8
그냥 지금 엄마가 힘들고 싫어 내가 사랑하는 엄마는 몇 년 전에 어디로 사라진 걸까
이름없음 2024/04/17 00:53:16 ID : cJPcmskr9h8
화내고 싶고 소리지르고 싶고 욕하고 싶고 울고 싶고...... 아니 울고 싶진 않아 내 생각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말할 수 있다면
이름없음 2024/04/18 16:28:57 ID : dV9hbu9AknB
식욕은 없는데 식탐이 있음 배도 안 고프고 별로 먹고 싶은 것도 없는데 난 음식을 꼭 먹어야겠어
이름없음 2024/04/18 16:54:52 ID : TQldu3BhxRz
오늘은 목에서 피 안 났다
이름없음 2024/04/19 18:27:04 ID : TQldu3BhxRz
Dice(1,2) value : 2
이름없음 2024/04/19 18:27:31 ID : TQldu3BhxRz
Dice(1,3) value : 1 1다 2옷만 3클렌징만
이름없음 2024/04/19 18:36:30 ID : TQldu3BhxRz
아까 지하철역 앞에서 빵을 샀어 커피번이 맛있거든 혼자 샀는데 기분이 생각보다 괜찮았어 죄짓는 기분도 아니었고...
이름없음 2024/04/19 18:36:45 ID : TQldu3BhxRz
친구랑 통화하고 있어서 그랬나??ㅋ
이름없음 2024/04/19 18:37:19 ID : TQldu3BhxRz
그래도... 지금 기분이 괜찮은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혼자 빵 산 거 때문인 것 같아서
이름없음 2024/04/19 18:55:17 ID : 1a6Zikmsrtd
Dice(1,2) value : 2
이름없음 2024/04/19 18:55:26 ID : 1a6Zikmsrtd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4/19 18:55:31 ID : 1a6Zikmsrtd
Dice(1,2) value : 1
이름없음 2024/04/21 13:43:10 ID : TQldu3BhxRz
Dice(1,2) valu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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