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023/09/25 06:59:03 ID : cla8lCnQk7b 5
동정을 바라는 순간 모든걸 잃겠지
902 이름없음 2025/03/22 01:15:01 ID : cla8lCnQk7b 0
고삼이라서 그런가봐… 나를 보듬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넓은 가슴팍에 안기고 싶다… 작아도 됨 걍 여자만
903 이름없음 2025/03/22 01:16:03 ID : cla8lCnQk7b 0
키가 지금까지 170인줄 알았는데 다시 재 보니 169다 야호~ 기분 좋은 일일까? 아무렴 야호~
904 이름없음 2025/03/22 01:17:15 ID : cla8lCnQk7b 0
나는 무식하니까 아예 무식한 컨셉으로 밀고나가자 무식한 주제에 지적인척 하는것만큼 우스운것도 없어 그냥 무식한것처럼 행동해! 논쟁에 끼지마렴
905 이름없음 2025/03/22 01:17:53 ID : cla8lCnQk7b 0
세수하고 양치해야해… 아 배고프다 오늘 정말 정말 별로 안먹었는데
906 이름없음 2025/03/22 01:19:09 ID : cla8lCnQk7b 0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살 빠져있기를! 내일은 문제집 다 풀기를! 내일도 소식하기를! 내일은 뇌에 힘 꽉 주고 살아가기를! 내일도… 모레도… 살아가자
907 이름없음 2025/03/29 13:42:48 ID : cla8lCnQk7b 0
여자친구를 사귐 나무라고 할게
908 이름없음 2025/03/29 13:43:37 ID : cla8lCnQk7b 0
내 이상형 키에는 부합하진 못하지만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니까 나 진짜 너무 사랑함 정말 정말로
909 이름없음 2025/03/29 13:44:07 ID : cla8lCnQk7b 0
난 진짜 사랑하는데 나무는 날 안사랑할까봐 너무 무섭다 사랑해라는 말이 진심일까
910 이름없음 2025/03/29 13:45:47 ID : cla8lCnQk7b 0
아 그리고 요즘 살이 계속 빠지고있어
911 이름없음 2025/04/15 23:19:08 ID : cla8lCnQk7b 0
살이 찜ㅋㅋ 씨발
912 이름없음 2025/04/15 23:19:58 ID : cla8lCnQk7b 0
나 그리고 헤어졌어 얼마 못갓어 그때 헤어졌어
913 이름없음 2025/04/15 23:20:33 ID : cla8lCnQk7b 0
근데 자꾸자꾸 전화를 한다? 나는 못잊었는데 그쪽에서 자꾸 전화를 걸어 자기를 잊으라고 해도 전화를 걸어 이게 미련이 아니곤 뭐야
914 이름없음 2025/04/15 23:21:21 ID : cla8lCnQk7b 0
너무너무 불안해서 스레딕 들어왓어 원래 행복하면 스레딕 안들어오거든 근데 지금 너무 불안해 이렇게 이유없이 불안한게 진짜 오랜만인것 같아 이유없는 우울 이유가 있는건가
915 이름없음 2025/04/15 23:22:28 ID : cla8lCnQk7b 0
죽고싶다 살쪄서 우울한건가 군것질 해서 우울한건가 모르겟어 너무 불안하다 너무 불안해 내가 뭘 어떻게해야하지?
916 이름없음 2025/04/15 23:25:11 ID : cla8lCnQk7b 0
내가 너 사랑하니까 계속 받아주고있는거야 계속 괜찮다 괜찮다 해주는거야 네가 내 관심 끌려고 자해얘기 하는줄 모를것 같아? 내가 너 계속 걱정해주잖아 병원가라 약 발라라 그러잖아 내가 내가 모를것같아? 네가 주변에서 외모 칭찬 받아도 나는 질투같은거 안하잖아 너 허세부리는거 내가 모를것 같냐고 내 관심 받으려고 그러는거 내가 모를것같냐고
917 이름없음 2025/04/15 23:28:17 ID : cla8lCnQk7b 0
네가 전화할때 자꾸 야한얘기하는것도 나랑 섹스하고싶어서잖아 헤어졌는데 전여친이랑 섹스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이러는것도 티 다 나 근데 사랑하니까 내가 아무말도 안하잖아 내가 계속 받아주고있는거잖아 내가 눈치없는척 하잖아 내가 안사귀어도 사랑하기만 하다면 받아주는걸 넌 알고있잖아 그러면 상처주지를 말아야지
918 이름없음 2025/04/15 23:34:02 ID : cla8lCnQk7b 0
내가 너를 사랑하는게 맞긴 한걸까? 그냥 나도 그저 호기심이 아닐까? 사실 나도 너를 그런 목적으로 받아주고있는거야 나도 이젠 모르겠어 네가 나를 갖고놀려는건 알겠어
919 이름없음 2025/04/15 23:35:46 ID : cla8lCnQk7b 0
너무 우울해 네가 나를 개무시하는것도 지겨워 나도 너처럼 커터칼로 손목 죽죽 그어야 알아줄래?
920 이름없음 2025/04/15 23:36:41 ID : cla8lCnQk7b 0
모르겟어 그냥 너랑 전화하고싶어…
921 이름없음 2025/04/19 19:39:11 ID : cla8lCnQk7b 0
죽고싶다 죽기싫어 죽고싶다 죽기싫어 죽고싶다 죽기싫어의 무한 굴레 중…
922 이름없음 2025/04/19 20:02:06 ID : cla8lCnQk7b 0
남을 생각할 여유가 없다 나도 못 챙기는데
923 이름없음 2025/04/19 20:02:20 ID : cla8lCnQk7b 0
사랑도 싫어 다 귀찮아
924 이름없음 2025/04/19 20:03:50 ID : cla8lCnQk7b 0
참을 수 없는 무기력함
925 이름없음 2025/04/19 21:04:15 ID : cla8lCnQk7b 0
그래도 나 정도면 정상인이지 그래도 전여자친구가 우울전시하면 씨발 어쩌라고! 싶음 걔 죽을까봐 내가 두시간동안 엉엉 울면서 붙잡았는데 지금 똑같이 할 수 잇을까? 모르겟다
926 이름없음 2025/04/21 00:48:48 ID : cla8lCnQk7b 0
애새끼같은 생각과 공허함이 지배하는 뇌 속 에서
927 이름없음 2025/04/21 00:50:42 ID : cla8lCnQk7b 0
밤 공기를 쐬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공허함이 짓누른다 살 빼야하는데… 살 다시 쪘어 제기랄 오늘부터 다시 해야지 5월 2일까지 빼야하니까
928 이름없음 2025/04/21 00:51:15 ID : cla8lCnQk7b 0
오늘은 무슨 노래를 들으면서 자지
929 이름없음 2025/04/21 00:52:23 ID : cla8lCnQk7b 0
아 맞다 남소 받았었는데 너무 착한 애라서 내가 도망갔어 나는 아직 정신을 못차렸나봐 나쁜 사람이 좋아 아직 나무가 좋아
930 이름없음 2025/04/21 00:53:08 ID : cla8lCnQk7b 0
살 빼고싶다 이 한심한 몸뚱이는 … 리모컨 어딨어!
931 이름없음 2025/04/21 00:53:26 ID : cla8lCnQk7b 0
퍼니게임을 봤거든 그래서
932 이름없음 2025/04/21 00:55:25 ID : cla8lCnQk7b 0
내가 네 인생에 들어가도 될까?
933 이름없음 2025/04/21 00:56:46 ID : cla8lCnQk7b 0
나 이제 잘게~
934 이름없음 2025/04/22 23:18:16 ID : cla8lCnQk7b 0
내 식욕이 너무 무섭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배부르면 그만 먹었는데 지금은 배불러도 꾸역꾸역 집어넣는다 만족할때까지 무서워 내일은 식억제 먹어야겠다 너무 무섭다 정말
935 이름없음 2025/04/22 23:19:56 ID : cla8lCnQk7b 0
배부른게 뭘까
936 이름없음 2025/04/22 23:21:17 ID : cla8lCnQk7b 0
말라져야하는데… 씨발 마르고싶은데 내 뇌는 자각을 못하고 아가리만 주절주절 거울을 보면서 어디가 문제고 어디를 고쳐야하고 머리가 너무 크고 어깨가 너무 좁고 씨발 이런 외모정병 올 게 아니라 살을 빼야한다고! 살이 문제라고! 살 먼저 빼라고!
937 이름없음 2025/04/22 23:24:39 ID : cla8lCnQk7b 0
난 참 사람이랑 못 끊어내는것 같음 아무리 싫어도 자꾸 받아주고 스트레스 받고… 반복
938 이름없음 2025/04/22 23:25:50 ID : cla8lCnQk7b 0
사람을 좀 그만 믿어야하는데 자꾸 쉽게 믿어 얘가 나에게 열번을 잘못해도 한번을 잘하면 그래도 나쁜 애는 아니야~ 이러고 내가 상처받고
939 이름없음 2025/04/22 23:26:09 ID : cla8lCnQk7b 0
사람 쉽게 믿으면 안되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940 이름없음 2025/04/25 22:20:49 ID : cla8lCnQk7b 0
어꺼져 있는 정 없는 정 다 털림 존나 나르년이야 미친년이 자아 비만 좆되네 진짜 꺼져 진짜
941 이름없음 2025/04/25 22:21:17 ID : cla8lCnQk7b 0
나쁜사람 찾지말고 재밌는 사람을 찾자… 그게 맞음
942 이름없음 2025/04/25 22:22:10 ID : cla8lCnQk7b 0
이반의 어린시절을 보구잇음 1967년 영화인데 나치 전쟁 이런 내용이야
943 이름없음 2025/04/27 10:45:37 ID : cla8lCnQk7b 0
끝이 없는 불안 예뻐지고 싶다는 욕망 사랑받고싶다
944 이름없음 2025/04/27 10:47:35 ID : cla8lCnQk7b 0
나의 결핍은 대체 뭘까…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면 알려주는거 알아?
945 이름없음 2025/04/27 10:51:25 ID : cla8lCnQk7b 0
인정욕구, 성숙에 대한 불안, 자기 통제 욕구, 감정 억제, 이상적 자기상에 대한 집착, 무조건적 사랑에 대한 불안 이래 맞는것 같긴 한데 이 정도는 모든 사람이 있지 않을까 이게 결핍이라고 볼 수 있어?
946 이름없음 2025/04/27 11:02:15 ID : cla8lCnQk7b 0
여자가 좋아 여자가… 남자도 좋은데 특유의 역겨운게 있어 그렇다고 남혐은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947 이름없음 2025/04/27 11:03:36 ID : cla8lCnQk7b 0
남자인 친구 화장해주기로 해서 씻고 준비해야지 브러쉬도 빨아야하는데 마음에 안들어하면 어떡하지?ㅠㅠ
948 이름없음 2025/05/02 17:31:29 ID : cla8lCnQk7b 0
씨발 개같은 금요일! 빌어먹을 시험이 끝났지만 모두 개같이 망쳐버렸다
949 이름없음 2025/05/02 17:31:46 ID : cla8lCnQk7b 0
학원가기 싫어! 개같은 학원! 꺼져버려ㅠㅠ
950 이름없음 2025/05/02 17:32:13 ID : cla8lCnQk7b 0
팔천원 빌려줬는데 왜 제때제때 안갚냐 썅년아? 네가 나한테 기다려보라고 한게 두 시간 전이다 병신같은년아!
951 이름없음 2025/05/02 17:33:17 ID : cla8lCnQk7b 0
아아아씨발 학원가기싫어 학원가기 싫어 학원 가기 싫어 대학도 모르겠어 현실감각 좆되서 내 인생이 내 인생같지가 않아 내 인생 망해도 어찌저찌 굴러갈것 같아 병신같이 밥 못먹고 굶는 미래더라도 자살하면 끝인것 같아
952 이름없음 2025/05/02 17:34:32 ID : cla8lCnQk7b 0
살고싶지 않다…
953 이름없음 2025/05/02 17:34:54 ID : cla8lCnQk7b 0
누가 나를 아바타마냥 조종해줬으면 좋겠다 어 그니까 내 자아 없이 그냥 내 몸뚱아리만 어
954 이름없음 2025/05/02 17:35:26 ID : cla8lCnQk7b 0
생리 끝난지 9일인데 생리를 또함 씨발 씨발 개좆같은 몸뚱아리 자궁 뜯어버려야해
955 이름없음 2025/05/02 17:35:55 ID : cla8lCnQk7b 0
아 지금 내가 생리중이라서 예민보스인건가? 씨발 생린지 부정출혈인지도 모르겠어 개같은년아ㅠㅠ
956 이름없음 2025/05/02 17:36:59 ID : cla8lCnQk7b 0
학원가기 싫은 이유 1. 모의고사 본다고 했는데 어 하나도 안외움 2. 씨발 지금 내 꼬라지가 신고안하면 다행일 꼬라지임 3. 지각 존나 많이 해서 샘이 나 시러함ㅋㅋ 4. 수건이나 해면 뭐 이것저것 하나도 안빰 5. 잠옷 상태인데 옷 갈아입기 귀찮음
957 이름없음 2025/05/03 08:13:45 ID : cla8lCnQk7b 0
네스티요나 듣고있어 다른 류의 자우림 느낌…?
958 이름없음 2025/05/03 08:18:03 ID : cla8lCnQk7b 0
끝이 없는 공허함 너무 억울하다 태어났다는 사실이 너무 억울해
959 이름없음 2025/05/03 08:19:06 ID : cla8lCnQk7b 0
솔직히 죽는건 안무섭잖아 그냥 그 죽는 과정이 무서운거지 17층에서 떨어져봐 바람이 나를 가르고 떨어지는 그 느낌이 소름돋고 무서운거지 막상 떨어져보면 아무 생각도 안들걸?
960 이름없음 2025/05/03 08:20:58 ID : cla8lCnQk7b 0
머리를 후려맞았을때 머리가 새하얘지잖아 딱 그런 느낌 아닐까? 아 근데 그 순간이 끝나면 죽도록 아프겠지 그러니까 한번에 죽어야해
961 이름없음 2025/05/03 08:28:26 ID : cla8lCnQk7b 0
엉엉 인간의 엉엉글 다시 봐야지..
962 이름없음 2025/05/03 09:46:18 ID : cla8lCnQk7b 0
지금은 ’소년의 시간‘을 보고잇어 콘푸로스트 집어먹다가 이대론 안될것 같아서 식억제 먹었어
963 이름없음 2025/05/03 15:36:36 ID : cla8lCnQk7b 0
살 이유가 없음 그래도 엄마 아빠가 속상해하겠지
964 이름없음 2025/05/03 15:37:01 ID : cla8lCnQk7b 0
2017년도에 엄마가 나한테 써준 편지를 봣는데 그때의 엄마가 그립다
965 이름없음 2025/05/03 15:38:38 ID : cla8lCnQk7b 0
시험도 끝나고 하고싶은거 다 해도 되는데 하고 싶은데 없으면 어떡하죠? 뭐라도 하고싶어 컬러링북을 꺼냇는데 펼치자마자 무슨 색으로 칠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덮어버렸으면요? 귀신도 안볼것 같은 재미없는 시리즈 영화도 봣고요 게임을 할까 싶어서 컴퓨터는 켜놧지만 게임 할 재미도 못느끼면요? 전 지금 뭘 해야할까요
966 이름없음 2025/05/03 15:40:18 ID : cla8lCnQk7b 0
그림이라도 그리고싶은데 제 그림 실력이 개좆이라서 그림 그리는것조차 스트레스 받으면요ㅠㅠ 네? 씨발!!!!!!!!!!!! 아직 네시도 안됏고 토요일은 많이 남앗는데 씨발 전 뭘 하면 좋나요
967 이름없음 2025/05/03 15:40:34 ID : cla8lCnQk7b 0
보고싶은 웹소설도 질릴 만큼 봣어요
968 이름없음 2025/05/03 15:41:01 ID : cla8lCnQk7b 0
글이라도 쓸까 햇는데 뭘 쓸지 모르겟어서 스트레스 받는다구요
969 이름없음 2025/05/03 15:42:16 ID : cla8lCnQk7b 0
화가 나 씨발 스트레스받아 아무도 나한테 스트레스 주지 않앗지만 지금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겟어서 스트레스 받아
970 이름없음 2025/05/03 15:43:58 ID : cla8lCnQk7b 0
지방덩어리인 내 허벅다리 쭉 찢어서 먹어버리고 싶네
971 이름없음 2025/05/03 15:44:33 ID : cla8lCnQk7b 0
좋아하는 글 필사 하나 해야겠다
972 이름없음 2025/05/03 20:27:51 ID : cla8lCnQk7b 0
근데 솔직히 돈을 빌려줫어 팔천원 빌려달라그래서 빌려줫는데 걔가 만원으로 다시 갚겟대 뭐 팔천원 주든 만원 주든 내 알바는 아닌데 걔가 돈 준다 그러면서 늦게 팔천원 주는건 뭘까 그 이천원 내가 안빌려줫으니까 안받아도 되는데 그러면 그냥 고맙다고만 하던가 만원 주겟다는 말은 왜 하는거야? 이런적이 지금 두번인데 너무 짜쳐서 그냥…
973 이름없음 2025/05/03 20:31:13 ID : cla8lCnQk7b 0
샬랄랄라 샬랄랄라
974 이름없음 2025/05/03 20:31:42 ID : cla8lCnQk7b 0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ost 듣고 잇어 그 남편이 내 취향이야… ㅋㅋ
975 이름없음 2025/05/04 14:13:12 ID : cla8lCnQk7b 0
ㅂㅐ고파… 아직 한끼도 안먹었어요
976 이름없음 2025/05/04 14:14:43 ID : cla8lCnQk7b 0
엄마가 김치찜 해주고 잇어 고기 왕창 넣어서
977 이름없음 2025/05/04 14:15:28 ID : cla8lCnQk7b 0
내 추구미는 김민희, 이유미, 신세경 그 어딘가…
978 이름없음 2025/05/04 15:17:55 ID : cla8lCnQk7b 0
아 스트레스 받아
979 이름없음 2025/05/04 15:18:01 ID : cla8lCnQk7b 0
살기 싫다
980 이름없음 2025/05/04 15:18:45 ID : cla8lCnQk7b 0
소설 좀 보다가 자야지… 이게 뭔 인생이냐 자고 밥 먹고 자고의 무한굴레
981 이름없음 2025/05/04 15:19:08 ID : cla8lCnQk7b 0
진짜 인간이 너무 싫음 인간이 너무 혐스러움 진짜 역겨워죽겟어
982 이름없음 2025/05/04 18:48:54 ID : cla8lCnQk7b 0
983 이름없음 2025/05/04 18:49:09 ID : cla8lCnQk7b 0
느좋 플리를 찾아서 기분이 좋음
984 이름없음 2025/05/04 18:49:26 ID : cla8lCnQk7b 0
입이 너무 출출하길래 간식 대신 식억제 먹엇슴다
985 이름없음 2025/05/04 19:09:49 ID : cla8lCnQk7b 0
슬프다
986 이름없음 2025/05/04 19:20:53 ID : cla8lCnQk7b 0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봐야지
987 이름없음 2025/05/04 21:17:57 ID : cla8lCnQk7b 0
심심하면요 뭘 하면 좋나요 너무 심심해 !
988 이름없음 2025/05/04 21:18:24 ID : cla8lCnQk7b 0
Mot 노래에 빠졋어
989 이름없음 2025/05/04 21:20:29 ID : cla8lCnQk7b 0
연애하고 싶다 연애ㅠㅠ 하고 싶어요ㅋㅋㅋ 연ㅠ애 하ㅠ고ㅠ 싶ㅠ어ㅠ요ㅠㅋㅋㅜㅠ
990 이름없음 2025/05/04 22:44:22 ID : cla8lCnQk7b 0
나도 글의 분위기가 멋있었으면 좋겠다 책을 많이 읽은것 같은 사람들의 글은 어디선가 정말 티가 난단 말야 하지만 나는 그냥 무식한 글 하나일뿐이야
991 이름없음 2025/05/04 23:39:57 ID : cla8lCnQk7b 0
친구가 쌍수랑 코 리프팅 한다고 햇는데 왠지 열등감이 들어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992 이름없음 2025/05/04 23:54:58 ID : cla8lCnQk7b 0
내가 말햇엇나 ? 현실감각이 사라졋다고
993 이름없음 2025/05/04 23:56:25 ID : cla8lCnQk7b 0
그래 인정하자 나는 누군가가 예뻐지는것에 경계를 하는거야
994 이름없음 2025/05/04 23:56:50 ID : cla8lCnQk7b 0
ㅎ하지만 또 예쁜 사람을 좋아하는건 모순 !
995 이름없음 2025/05/04 23:58:57 ID : cla8lCnQk7b 0
아 최근에 ‘소년의 시간’ 이라는 넷플릭스 시리즈를 봣는데 말야. 거지같이 재미 없엇어 하지만 말야 범죄자의 심리는 나는 정말 파악하지 못할거야 범죄자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 포함해서 울때는 불쌍해보이고 동정심이 들고 어쨋든 그랫는데 이상 행동을 하면 내가 전에 그 감정 들엇엇던 인물이 맞나 ? 싶더라구 사람은 정말 입체적인것 같아
996 이름없음 2025/05/05 00:01:15 ID : cla8lCnQk7b 0
아 그리고 나는 둔한 편이라서 그런지 그래서 그런지 무언가 쎄한 사람을 눈치채더라도 그 사람이 나에게 조금만 잘해줘도 그 벽이 허물어져버리더라구 이 점은 대체 어떻게 고쳐야하는걸까 ?
997 이름없음 2025/05/05 00:01:40 ID : cla8lCnQk7b 0
가스라이팅 당하기 좋은 성격인것 같아 내가 생각해도
998 이름없음 2025/05/05 00:01:46 ID : cla8lCnQk7b 0
(이미 유경험자)
999 이름없음 2025/05/05 00:57:53 ID : cla8lCnQk7b 0
이 시간에 다이제 처머금ㅋㅋㅋㅋ 아휴 네… 저는 구제불능입니다 씨발 천개
1000 이름없음 2025/05/05 01:02:40 ID : cla8lCnQk7b 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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