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고삼이라서 그런가봐…
나를 보듬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넓은 가슴팍에 안기고 싶다…
작아도 됨
걍 여자만
키가 지금까지 170인줄 알았는데 다시 재 보니 169다
야호~
기분 좋은 일일까?
아무렴 야호~
나는 무식하니까 아예 무식한 컨셉으로 밀고나가자
무식한 주제에 지적인척 하는것만큼 우스운것도 없어
그냥 무식한것처럼 행동해! 논쟁에 끼지마렴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살 빠져있기를!
내일은 문제집 다 풀기를!
내일도 소식하기를!
내일은 뇌에 힘 꽉 주고 살아가기를!
내일도… 모레도… 살아가자
내 이상형 키에는 부합하진 못하지만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니까
나 진짜 너무 사랑함 정말 정말로
근데 자꾸자꾸 전화를 한다?
나는 못잊었는데 그쪽에서 자꾸 전화를 걸어
자기를 잊으라고 해도 전화를 걸어 이게 미련이 아니곤 뭐야
너무너무 불안해서 스레딕 들어왓어
원래 행복하면 스레딕 안들어오거든
근데 지금 너무 불안해
이렇게 이유없이 불안한게 진짜 오랜만인것 같아
이유없는 우울 이유가 있는건가
죽고싶다
살쪄서 우울한건가 군것질 해서 우울한건가 모르겟어
너무 불안하다 너무 불안해
내가 뭘 어떻게해야하지?
내가 너 사랑하니까 계속 받아주고있는거야
계속 괜찮다 괜찮다 해주는거야
네가 내 관심 끌려고 자해얘기 하는줄 모를것 같아? 내가 너 계속 걱정해주잖아 병원가라 약 발라라 그러잖아 내가 내가 모를것같아?
네가 주변에서 외모 칭찬 받아도 나는 질투같은거 안하잖아 너 허세부리는거 내가 모를것 같냐고 내 관심 받으려고 그러는거 내가 모를것같냐고
네가 전화할때 자꾸 야한얘기하는것도 나랑 섹스하고싶어서잖아 헤어졌는데 전여친이랑 섹스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이러는것도 티 다 나 근데 사랑하니까 내가 아무말도 안하잖아 내가 계속 받아주고있는거잖아 내가 눈치없는척 하잖아
내가 안사귀어도 사랑하기만 하다면 받아주는걸 넌 알고있잖아 그러면 상처주지를 말아야지
내가 너를 사랑하는게 맞긴 한걸까? 그냥 나도 그저 호기심이 아닐까? 사실 나도 너를 그런 목적으로 받아주고있는거야
나도 이젠 모르겠어 네가 나를 갖고놀려는건 알겠어
너무 우울해 네가 나를 개무시하는것도 지겨워 나도 너처럼 커터칼로 손목 죽죽 그어야 알아줄래?
그래도 나 정도면 정상인이지
그래도 전여자친구가 우울전시하면 씨발 어쩌라고! 싶음
걔 죽을까봐 내가 두시간동안 엉엉 울면서 붙잡았는데 지금 똑같이 할 수 잇을까? 모르겟다
밤 공기를 쐬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공허함이 짓누른다
살 빼야하는데… 살 다시 쪘어 제기랄
오늘부터 다시 해야지
5월 2일까지 빼야하니까
아 맞다 남소 받았었는데 너무 착한 애라서 내가 도망갔어
나는 아직 정신을 못차렸나봐 나쁜 사람이 좋아 아직 나무가 좋아
내 식욕이 너무 무섭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배부르면 그만 먹었는데
지금은 배불러도 꾸역꾸역 집어넣는다 만족할때까지
무서워
내일은 식억제 먹어야겠다
너무 무섭다 정말
말라져야하는데… 씨발 마르고싶은데 내 뇌는 자각을 못하고
아가리만 주절주절
거울을 보면서 어디가 문제고 어디를 고쳐야하고 머리가 너무 크고 어깨가 너무 좁고 씨발 이런 외모정병 올 게 아니라 살을 빼야한다고! 살이 문제라고! 살 먼저 빼라고!
사람을 좀 그만 믿어야하는데 자꾸 쉽게 믿어
얘가 나에게 열번을 잘못해도 한번을 잘하면 그래도 나쁜 애는 아니야~ 이러고 내가 상처받고
인정욕구, 성숙에 대한 불안, 자기 통제 욕구, 감정 억제, 이상적 자기상에 대한 집착, 무조건적 사랑에 대한 불안 이래
맞는것 같긴 한데 이 정도는 모든 사람이 있지 않을까
이게 결핍이라고 볼 수 있어?
여자가 좋아 여자가…
남자도 좋은데 특유의 역겨운게 있어
그렇다고 남혐은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남자인 친구 화장해주기로 해서 씻고 준비해야지
브러쉬도 빨아야하는데
마음에 안들어하면 어떡하지?ㅠㅠ
팔천원 빌려줬는데 왜 제때제때 안갚냐 썅년아? 네가 나한테 기다려보라고 한게 두 시간 전이다 병신같은년아!
아아아씨발 학원가기싫어 학원가기 싫어 학원 가기 싫어
대학도 모르겠어 현실감각 좆되서 내 인생이 내 인생같지가 않아
내 인생 망해도 어찌저찌 굴러갈것 같아
병신같이 밥 못먹고 굶는 미래더라도 자살하면 끝인것 같아
학원가기 싫은 이유
1. 모의고사 본다고 했는데 어 하나도 안외움
2. 씨발 지금 내 꼬라지가 신고안하면 다행일 꼬라지임
3. 지각 존나 많이 해서 샘이 나 시러함ㅋㅋ
4. 수건이나 해면 뭐 이것저것 하나도 안빰
5. 잠옷 상태인데 옷 갈아입기 귀찮음
솔직히 죽는건 안무섭잖아
그냥 그 죽는 과정이 무서운거지
17층에서 떨어져봐
바람이 나를 가르고 떨어지는 그 느낌이 소름돋고 무서운거지
막상 떨어져보면
아무 생각도 안들걸?
머리를 후려맞았을때 머리가 새하얘지잖아
딱 그런 느낌 아닐까?
아 근데 그 순간이 끝나면 죽도록 아프겠지
그러니까 한번에 죽어야해
시험도 끝나고 하고싶은거 다 해도 되는데 하고 싶은데 없으면 어떡하죠?
뭐라도 하고싶어 컬러링북을 꺼냇는데 펼치자마자 무슨 색으로 칠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덮어버렸으면요?
귀신도 안볼것 같은 재미없는 시리즈 영화도 봣고요
게임을 할까 싶어서 컴퓨터는 켜놧지만 게임 할 재미도 못느끼면요?
전 지금 뭘 해야할까요
그림이라도 그리고싶은데 제 그림 실력이 개좆이라서 그림 그리는것조차 스트레스 받으면요ㅠㅠ 네? 씨발!!!!!!!!!!!! 아직 네시도 안됏고 토요일은 많이 남앗는데 씨발 전 뭘 하면 좋나요
화가 나
씨발 스트레스받아
아무도 나한테 스트레스 주지 않앗지만
지금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겟어서 스트레스 받아
근데 솔직히 돈을 빌려줫어 팔천원 빌려달라그래서 빌려줫는데
걔가 만원으로 다시 갚겟대 뭐 팔천원 주든 만원 주든 내 알바는 아닌데
걔가 돈 준다 그러면서 늦게 팔천원 주는건 뭘까
그 이천원 내가 안빌려줫으니까 안받아도 되는데
그러면 그냥 고맙다고만 하던가 만원 주겟다는 말은 왜 하는거야?
이런적이 지금 두번인데 너무 짜쳐서 그냥…
나도 글의 분위기가 멋있었으면 좋겠다
책을 많이 읽은것 같은 사람들의 글은 어디선가 정말 티가 난단 말야
하지만 나는 그냥 무식한 글 하나일뿐이야
아 최근에 ‘소년의 시간’ 이라는 넷플릭스 시리즈를 봣는데 말야.
거지같이 재미 없엇어 하지만 말야 범죄자의 심리는 나는 정말 파악하지 못할거야 범죄자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 포함해서
울때는 불쌍해보이고 동정심이 들고 어쨋든 그랫는데 이상 행동을 하면 내가 전에 그 감정 들엇엇던 인물이 맞나 ? 싶더라구
사람은 정말 입체적인것 같아
아 그리고 나는 둔한 편이라서 그런지
그래서 그런지 무언가 쎄한 사람을 눈치채더라도 그 사람이 나에게 조금만 잘해줘도 그 벽이 허물어져버리더라구
이 점은 대체 어떻게 고쳐야하는걸까 ?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자기혐오 중에 제일 힘든 건 취업이에요
🌊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93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783 Hit
일기
이름없음
7분 전
1
651레스.
2106 Hit
일기
◆VgnWmHzO4Gr
14분 전
1
299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858 Hit
일기
이름없음
23분 전
3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2055 Hit
일기
선우수영
24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500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
2407 Hit
일기
풀떼기
3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
1481 Hit
일기
🍅
3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88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
6265 Hit
일기
산호
4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2
290레스daisuki♡diary
599 Hit
일기
다이
4시간 전
3
86레스수능까지 169일
288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4
129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
396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0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
231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1시간 전
8
924레스아무튼 살아가는 중
7930 Hit
일기
울새
11시간 전
8
965레스어쩌고저쩌고 4판
3216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84레스추구미도달스레
230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136레스성하(盛夏)의 6월 🌊🌹
278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238레스의미가 심장함.
369 Hit
일기
레몬사와
12시간 전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