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5/02 02:21:41 ID : 2KY8mLdQpO1 0
반려동물이 말을 할 수 있게 된다거나 꿈에서 친구들이랑 만나 놀 수 있다는 이런 자잘하고 조금 비현실적인데 어쩌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 그런 거
2 이름없음 2024/05/02 03:35:09 ID : BAo42JXwMmH 0
모험이 가능한 직업을 구해서 모험가가 되는거 현실은 머리나쁘면 모험가도 못됨 게임할 시간이 없어지는건 아쉽지만 그걸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되고싶을정도로 그런 직업들을 동경했었음
3 이름없음 2024/05/02 07:10:02 ID : rgpeY9tdxCo 0
엄청 큰 들개 타고다니는거 한번쯤 상상해보지 않음?
4 이름없음 2024/05/02 10:43:49 ID : dSIK6pfanCo 0
맞아, 개도 그렇고 고양이나 어엄청 큰 새, 공룡 같은거 타고 다니는ㅋㅋㅋㅋ 난 어릴때부터 사회성이 제로여서 그런지 다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인형이나 누군가가 있었으면 했어 짜증내고 있으면 달래주고 기쁜일 있으면 맘 놓고 기뻐해도 되고, 진짜 아주 깊은 곳에 있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뭐 그런 지적인 존재. 옛날에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면 감정 쓰레기통이 필요했나봐..
5 이름없음 2024/05/02 10:51:46 ID : 1AZijeNxRws 0
하늘 맨몸으로 날기 친구 손 잡고 구름 너머까지 날아다니는 상상을 자주 했어
6 이름없음 2024/05/04 14:07:06 ID : 7dWi3u4IFa2 0
하늘을 날아서 구름 위에 누워있는거라단가 아파트 천장을 걸어다니며 살아본다는 상상? 진짜 추억이다ㅎㅎ 옛날엔 맨날 이런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이젠 이런 상상을 할 일이 없네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다
7 이름없음 2024/05/04 14:08:16 ID : 7dWi3u4IFa2 0
아 맞아 인형이랑 대화하는 상상도 했었어 밤이 되면 인형이 나랑 둘이 있을 때 말을 할 수 있는거야 둘이서 비밀친구처럼 대화하는거지 그런 상상도 했었구 집에서 늑대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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