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 이름없음 2024/12/31 19:10:10 ID : grthdVhAphu 0
나 경희대 가
503 이름없음 2024/12/31 19:10:39 ID : grthdVhAphu 0
입학하면 아마... 판 전체 삭제할 거 같아
504 이름없음 2024/12/31 19:11:11 ID : grthdVhAphu 0
그만 놓아줘야지
505 이름없음 2025/01/06 12:11:18 ID : grthdVhAphu 0
이사할 집을 찾은 거 같아 이제 진짜 혼자야 설렘보단... 두려움이 커
506 이름없음 2025/01/06 12:12:01 ID : grthdVhAphu 0
자살을 막을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없어지는 느낌... 이번주 목요일부터 다시 병원 가 새로운 병원이라 약에 적응하는 데 또 시간이 걸리겠지... 모든 게 무겁다
507 이름없음 2025/01/06 17:32:55 ID : KY02r807dXs 0
축하해 일기판을 떠나더라도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살고있길
508 이름없음 2025/02/02 00:17:42 ID : rBteNxRDByZ 0
고마워
509 이름없음 2025/02/02 00:18:06 ID : rBteNxRDByZ 0
자취 시작했어
510 이름없음 2025/02/02 00:18:15 ID : rBteNxRDByZ 0
드디어....
511 이름없음 2025/02/02 00:18:51 ID : rBteNxRDByZ 0
기분이 이상해 그토록 원하던 걸 이뤘는데 어째선지 다시 죽고싶어
512 이름없음 2025/02/02 00:19:44 ID : rBteNxRDByZ 0
계속 그래 원하던 학교를 합격하니 죽고 싶고 원하던 성과금을 받으니 죽고 싶고 원하던 독립을 하니까 죽고 싶어 더 뭔가 하고 싶지 않은 걸까 그만하고 싶어 삶 그 자체를
513 이름없음 2025/02/26 22:30:18 ID : 87cJU1xBfhv 0
내일은 아빌리파이정을 다시 받아올 거야... 아빌리파이 아닌 거로는 좀 힘들다
514 이름없음 2025/02/26 22:30:26 ID : 87cJU1xBfhv 0
내 기분탓일지도 모르지
515 이름없음 2025/02/26 22:30:59 ID : 87cJU1xBfhv 0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어
516 이름없음 2025/02/26 22:31:19 ID : 87cJU1xBfhv 0
영원히 이 죽음의 굴레에서 헤어나오지 못할수도 있겠지만
517 이름없음 2025/02/26 22:31:30 ID : 87cJU1xBfhv 0
나는... 살아나가야지
518 이름없음 2025/04/12 00:48:04 ID : 87cJU1xBfhv 0
멈추고 싶은데 멈출 수가 없어... 이러다 죽어버릴 거 같은데
519 이름없음 2025/04/12 00:48:29 ID : 87cJU1xBfhv 0
판... 판 지우고 싶은데 메일 쓰는 것마저 너무너무 힘들다
520 이름없음 2025/04/12 00:49:22 ID : 87cJU1xBfhv 0
내가 대체 왜이러고 살지 내 모든 선택과 행동이 날 망치고 있는 것 같아
521 이름없음 2025/04/12 00:49:36 ID : 87cJU1xBfhv 0
어제 펑펑 울고 잤는데도 대체 왜이러지
522 이름없음 2025/04/12 00:50:08 ID : 87cJU1xBfhv 0
아... 흩어진다...
523 이름없음 2025/06/06 23:19:47 ID : i1gY7e441zV 0
아 또다 몸이 흩어지고 뭉개지는 느낌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그것들이 질주하다가 끝내 바스러지는....
524 이름없음 2025/06/26 15:41:34 ID : u2pRu6Zck4F 0
다시 글을 쓰고 싶어
525 이름없음 2025/06/26 15:41:45 ID : u2pRu6Zck4F 0
근데 이젠 전처럼 써지지 않아...
526 이름없음 2025/06/26 15:42:12 ID : u2pRu6Zck4F 0
대체 어떻게 글을 썼지 그동안은
527 이름없음 2025/09/19 15:42:03 ID : TWp88nQnyE9 0
.
528 이름없음 2025/09/19 15:42:23 ID : TWp88nQnyE9 0
나 어떡해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저질러버렸어... 죽고싶다 그냥
529 이름없음 2025/09/19 15:45:12 ID : TWp88nQnyE9 0
내가 폐급이래
530 이름없음 2025/09/19 15:45:34 ID : TWp88nQnyE9 0
폐급 수준도 아니고 인간이길 포기했대... 내가 왜 그랬지
531 이름없음 2025/09/19 15:47:10 ID : TWp88nQnyE9 0
혼란스러워 죽고싶어 살려주세요 선생님 약 그냥 늘려달라고 할걸 괜찮을 것 같다고 하자마자 보란듯이 이게 뭐야
532 이름없음 2025/09/20 00:52:21 ID : A43TSHvjwLb 0
무슨 일 있었어?
533 이름없음 2025/10/01 23:47:31 ID : rbA1yLdRCrv 0
ㅇㄴㅇ 했어.... 약을 더 처방받았어 그래도 주체가 안 돼 사람을 나밖에 모르는 곳에 가둬두고 싶어
534 이름없음 2025/10/01 23:50:02 ID : rbA1yLdRCrv 0
걸려있다... 나의 목인가? 전구처럼 보이기도 한다. 반짝... 반짝... 빛난다. 탐난다. 빛으로 걷자. 목을 매단다. 주렁주렁. 달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 떨어져라. 떨어져 생을 마감하라. 갖고 싶지 않다면 줄을 엮어, 지금 당장 답하라. 그대는 무엇을 들여다보고 있는가? 우물인지, 바다인지. 심연은 결국 너를 들여다본다. 무엇을 쥐고자 하는가. 길을 잃은 파동이 허공을 헤엄친다
535 이름없음 2025/10/02 11:11:44 ID : g0q0pSNByZi 0
몸은 괜찮아? 약을 덜 먹어서 그런 것 같으면 더 처방받은 편이 나은 것 같긴 한데.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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