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기분이 나쁜 듯 잔뜩 인상을 구기더니 이내 한 줌의 나와 함께 서서히 그 모습을 감췄다 💥🚨>>163🚨💫 벌써 4판까지 왔네 자기소개 >>2 나도쓸래>>3 《난입 ○》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567521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758651

. 《2021.11.19.금.》 아무튼 출근

오늘도 심심한 회사...~~ 세무조정계산서 보는 중... 오늘은 하루 종일 이거나 봐야즤징 헤헤..~~ 에휴 시팔

퇴사할래 시발 아니 나한테 신경쓸 거 없다면서 대리님이 그러고 퇴사했는데 왜 부장이랑 과장이 날 달달 볶냐고 뭐라도 알려주던가 다른 동기 4명은 요즘 다 교육 받던데 나는 왜 시발 배우는 거 하나 없이 실전 돌입인데 왜 안물어보냐고 하지 좀 마세요 저도 제가 뭘 모르는지부터 몰라서 미치겠으니까 시발 싯팔

다른 애들은 아직 전화 한 번 안 해봤다는데 나는 한 달도 못 채워서 두 손에도 못 꼽음 참고로 회계부 맞음 고객관리부 이딴 데 아님 시발 나도 몰라 모른다고 알고 뽑은 거 아니냐고 시발

존나 사수 없는 것도 서러워 뒤지겠는데 사수 없는 중졸한테 대체 뭘 기대하냐고 시발ㅋㅋ

동기들이랑 한강 가서 눈누난나 놀다가 이제 집 들간다~~~ 웅 주말에 공부해야돼 시발♡♡

첫 월급도 못 탄 주제에 벌써 두번째로 질질 짜는 현장실습생이 나다? 씨팔 존나 회사사람들 다 모가지 따버리고 싶어 왜 나한테 지랄이야 자꾸 사수 없는 회사는 좆소라더니 진짜 병신같음 시발

진짜 자해나 하고 싶다 칼푹찍찍 자해할 때가 차라리 더 나았던 거 같음 아니 근데 진심 부장급이나 됐으면 퇴사자가 인수인계 누구한테 어떻게 했는지 파악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시팔

친구가 나한테 니가 부서 전화 도맡아서 하냐고 물었음 시발ㅋㅋㅋㅋㅋㅋ 웃기냐 나는 지금이라도 아무나 잡아다 배에 칼 꽂아버리고 싶다 진짜 스트레스 존나 받아

. 《2021.11.20.토.》 아침부터 분조장 와서 문짝 존나 팼음ㅋㅋ 지 딸보다 월급 적은 사람도 존나 꼴뵈기 싫었음 미세먼지 꼬라지 덕분에 짱깨새끼들 더 좆같아짐 에휴시팔

영감님, 우주는 무엇일까요. 맨몸으로는 단 몇 초도 생존할 수 없는 상상도 못 할 만큼 가혹하고 거대한 죽음의 공간. 어찌보면 우리는 모두 죽음 안에서 정처없이 떠돌아다니고 있는 게 아닐까요.

스트레스 대체 어떻게 푸냐 이쯤 되면 살인을 취미 삼지 못하는 이상 불가능

>>113 진짜 죽겠다 싶을 정도로 매운 음식 먹기..?

>>114 유감스럽게도 나 이제 마라탕 4단계 먹고도 별 감흥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어........

아 몰라 공부는 내일부터 스팀게임 추천 받는다

>>117 미안 나 아직 술도 못마시는 응애야....🥺

>>118 오 이런.. 폴가이즈 어때

>>119 폴가이즈는 없구 휴먼폴플랫 켰다가 마침 친구도 한대서 하는 중,,, 고맙다 헤헤,,,~~~

와 미쳤다 오늘 휴폴플 맵 2개나 깼다... 이런 적 처음이야.... 서멀이랑 실험실 조짐

. 《2021.11.21.일.》 주말 내내 한 것: 간지나게 숨쉬기

나 진짜 자몽도 알러지 있나 봐 오랜만에 자몽티 따닷한 거 먹는데 목넘김이 굉장히 다갑네...😇 그래도 난 먹어.... 먹을 거야....... 메론 알러지 달고도 앉은 자리에서 메론 한 통 먹어치우던 이세화 어린이 어디 안 갔거든요^^

. 《2021.11.22.월.》 추위도 발걸음도 무겁다

우리 부장님 왜이렇게 일을 어렵게 하시지...? 진짜 일처리 스타일 안 맞는다... 어차피 우리쪽에서 해결 안 되는 걸 이렇게까지 끙끙 앓고 있는다고...? 내용파악 하는 데에도 혼자 너무 어렵게 말씀하심 과장님께서 못 알아듣는 게 당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빡쳐 아니 왜 자꾸 퇴사자한테 연락하고 지랄이시냐고요

아니 나한테는 내용 좆도 안 알려주면서 필요할 때만 담당자라고 찾는 거 개빡도네 씨발 그렇게 잘하는 당신들이 하시던가

솔직히 내가 퇴사한 대리님이었으면 우리회사 사람들 다 차단 박았다 이미... 진짜 개착해 사람이... 어케 퇴사한 회사의 부사수가 업무연락 하는데 끊을 때 더 궁금한 거 있으면 연락하라는 말을 함? 나였음 전화 받고 쌍욕 박았다고 ㄹㅇㅋㅋ

...... 나 전화내역 녹음 기본설정이라 다 녹음돼서 녹음된 거 다시 들어봤는데 대리님 중간에 약간 짜증낸 거 같기도ㅋㅋ 근데 중졸한테 뭘 기대해요

. 《2021.11.23.화.》 어제 분명 10시 전에 잠들었는데 왜이렇게 피곤하지...? 정신을 못 차리겠음...

얘더라 나 첫월급 탔다,,,,,!!!!! 벌써 한 달이라니 안 믿김,,,

>>132 헤헤 고마워,,,~💫💥😘

IFRS기준은 회계원리도 배워본 적 없는 사람한테 상환전환우선주 회계처리 알아오라고 하는 클라스 나 심지어 사채 포기해서 이자계산 아예 못함ㅋㅋ 액면이자율 시장이자율 나오자마자 책 덮던 사람한테 대체 뭘 알아보라고 시키는 거냐고요...............

계정과목부터 시작하는 회계생활...~ 그나마 금융전공 했어서 상품 자체의 설명은 어렵이 않아 다행인가... 그럼 뭐해 계정과목을 아직도 모르겠음...ㅋㅋ

. 《2021.11.24.수.》 아무튼 출근 사실 월급 받은 거 아직도 실감 안나

아!!!! 심심해!!!!!••••

>>137 나도!!!! 과제중이지만!!!!

>>138 너 저번에 그 과제레더랑 동일인물 맞나?ㅋㅋ 난 퇴근한다 헤헤,,,~

얘들아 나 좀 급한데 밖에서 노는 거 앵간 좋아하는 개쌉내향형 인간들은 뭐하고 놀고 싶어...??????? 건대입구 부근 갈 거 같은데 추천 박아줘라...

>>140 건입 올거면 보드게임 괜찮아!! 보드게임카페 칸막이라서 막 오픈된 곳도 아니고 적당히 프라이빗해 ㅎㅎ 음 아니면 사실 건입은 다 술집인데 세화는 미성년자니까 아예 건대호수 산책도 나쁘지 않고 옷 좋아ㅗ하ㅏ면 ㅋㅁ그라운드 쇼핑?? 아님 ㅅㅌ시티 안에서 놀아도 괜찮고 ㅇㅇ 나도 노는거 앵간 좋아하는 내향형이고 건입 자주 왓다갔다해서 급히 적고간당

>>141 헉 추천 완전 고맙다...!!!! 슥슥 보니까 커먼스라운드 인덱스에서 좀 구경하다가 카페 암데나 들가도 괜찮을 거 같아 보여.... 중간 시간이 애매하게 떠서 걱정했는데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겟다... 헤헤....헷....♡♡

. 《2021.11.25.목.》 아 부장새끼 개빡치네 나한테 내용은 전혀 안 알려주고 일만 처리하라 하면 대체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되는 거임 등신새끼 진짜 저딴 게 부장 자리에 앉아있으니 몇십년 내내 더존한테 처밀리지 시팔ㅋㅋ

얘들아 생각해보니까 미성년자가 회사 대리인으로 외화송금이 가능함? 민짜가 IFRS 기준서 읽고 이해하는 게 가능함? 왜 다들 내가 미성년자란 걸 모르는 거 같지????

. 《2021.11.26.금.》 취업은 자해다.

내가 번 돈으로 동기랑 불금에 저녁 먹었어 이게 직장인이구나... 어쩌면... 괜찮을지도... 사랑보단 나은 자해일지도...

. 《2021.11.27.토.》 와 나 살 진짜 많이 쪘다 살빼야됨 저녁 값 굳고 옷 값 굳고 상체가 가벼워지면 무릎도 덜 아파서 약 값 굳고 운동하면 건강해져서 나중에 병원 값 굳고 시팔 나도 다 돈이네 결국

. 《2021.11.28.일.》 나 진짜 진심으로 이직한 대리님 한 번만 더 보고 싶다 맨날 앓고 있네 어쩌면 사랑보다도 더 당연하지 내 인생 첫 사수가 고작 2주만에 사라졌는데

아냐 근데 대리님 목소리가 진짜 너무 내 취향이었어 나 목소리 취향 처음 봤단 말야...

. 《2021.11.29.월.》 나도 하리보 한 통 들고 출근하는 내 꼴이 썩 웃겨

나 진짜 일없다 헤헤

>>150 하리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리 좋아하는구나,,,,,,!!! 내 최애 젤리는 마이구미야 >_0

지금 제가 만든 파일이 상무님께 보고용으로 들어간다는 존나 개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는데요

>>152 회사생활 로망이었어 하리보 한통 가져다두고 하나씩 꺼내먹기... 마이구미도 완전 맛있자나.... 이따 사먹어야겠다....헤헤...

. 《2021.11.30.화.》 일기에서 실명이라... 난 막 그렇게까지 흔한 이름이 아니라 나는 썩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처음 듣는 사람들은 다 예쁘다고 하더라 나도 내 이름을 처음 들으면 그렇게 느낄까 또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잃었다

어 뭐임 외화송금 대리인 거래 아니었내 헤헤

회사 다니는 이유 귀여운 여자 주임님들과 점약 잡으려고 별안간 여자에 미쳐있는 여성

. 《2021.12.01.수.》 나 오늘 혼밥 각인데 회사에 불지를까

>>160 다행이 점약 잡아서 방화는 피햇다... 휴,,,,,,,,

아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나 퇴근한다 회사 다닐 맛 나네

아니 다들 고교취업연계 장려금이랑 청내공 중복신청 안되는 거 알고 있었어.........? 나 지금 학교에서 장려금 신청하래서 신청하는 김에 교육도 그냥 다 듣고 있었는데 그거 장려금 의무종사 기간 동안 청내공이랑 희망사다리 같은 거 중복신청 못한대.... 아니 이런 거나 좀 잘 알려주라고...

. 《2021.12.02.목.》 우리 부장님은 왜 자꾸 근무시간 내내 노는 나를 방치하다가 5시 넘어서 일을 주시는가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진정성 있는 고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진짜 월루 끝장났어요... 오전에는 과장님이 시킨 공부했는데 오후에 과장님께서 사라지신 거예요 내가 진짜 너무 신나서 피어싱 뚫으러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후에는 내내 폰으로 제품 보면서 뭐 끼울까 고민했어요

나 진짜 공시팀 주임님 마스크 아래가 궁금해 뒤지겟슴 우리 라인은 다 봤는데 그분만 아직 못봄ㅋㅋ 진심 다른 분들은 겸상도 꽤나 했고 겸상 안한 분들은 마스크 곧잘 벗고 계시는데 그분만 한 번도 못봄 궁금해 미쳐

별안간 회사에 롱패딩 입고 다니는 게 수치스러운 여성

이런 말 하는거 뜬금없을 지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1,2,3판 다 정주행하고 오니까 세화 되게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어 자격증도 열세개나 있고,,, 뭐랄까,, 암튼 대단한 거 같어 응원한다 화이팅!!

>>168 헉아냐... 이런 뜬금은 좋지... 123판을 다 봤다니 너도 되게 대단하다... 난 막 그렇게 대단하진 않은데... 고마워 ..헤헤...

. 《2021.12.03.금.》 얘들아 나 어제 귓볼 더 뚫었다 양쪽 세컨이랑 오른쪽은 끝점까지

오늘 여의도 시위에 대한 민중들 반응... 당연히 예상은 했지만 정말 암담하다... 왜 출근시간에 그랬겠어 고작 이정도 연대도 불가능한 세상인데 뭐가 나아지길 바래

20211203_131721.jpg20211203_131721.jpg뚫은 거...ㅎㅎ...

원래 끝점까지 뚫은 데에 스테이플러 피어싱하려고 했는데 바 길이가 짧아서 뚫고 한 달은 있다 해야된대 그래서 일단 기본으로 통일했어

>>172 예쁘다! 세화가 한 거 보니까 나도 뚫을까 싶다 ㅋㅋㅋ 무서워서 못 뚫고 있었는데

>>172 옷 색이 너무 예쁜데..?

아!!!!!!!@!!!!!!!!!!!! 불금의 퇴근길 최고!!!!@!!!@@!!!!!!!!

>>174 예뻐 보여서 다행이닷~♡♡♡ 나도 처음 뚫을 땐 엄청 오래 걸리고 힘들었는데 한 번 뚫고 유지하니까 이번에 뚫을 땐 진자 아무렇지도 않더라고ㅎㅎ 너도 한 번 정도는 도전해봐💫💥

1638520774354.jpg>>175 헤헤 어제 배송와서 오늘 처음 개시한 옷이에용~~ 실제 색깔은 이 사진이랑 젤 비슷해 인디핑꾸임

. 《2021.12.06.월.》 의도한 건 아니지만 이번 판은 채우는 게 정말 느리다 취업하고 나서 월요일 새벽이면 항상 잠을 설친다 옛날에는 거의 볼 수 없던 오전 3시를 이젠 곧잘 본다 사방이 막힌 곳에서 하는 일도 없이 8시간을 흘린다 망할 동기놈을 혐오하는 마음은 실없이 커져만 간다 하필 이런 회사에 저딴 새끼랑 같이 취업하게 돼서 하필 그 많고 많은 놈 중에 저거랑 같은 부서에 와서 인복은 학교에서 다 썼다고 보는 게 맞는 건지 내 팀의 상사들은 하나같이 싫어하는 유형들 뿐이고 실실 쪼개며 비위 맞추는 일은 벌써 진절머리가 난다

부장님 머리 하셨는데 스타일이 가히 존나게 충격적이다

양치는 2시에 최대 30분씩 자리 비울 수 있는데 하루에 한 번은 꼭 놀러 나감 저는 야무지게 월루 합니다

>>180 어떻길래..?ㅋㅋㅋㅋㅋ

>>182 그냥... 조금... 빙구같아지심....ㅎㅎ

그... 머냐... 난 왤케 내 동기가 싫지 그냥 말뽄새도 그렇고 애새끼가 기본이 안 박혀있어서 존나 거슬림...ㅋㅋ 사람 말에 대답하는 거 들어보면 진심 어쩌라고 밖에 안 나오는 답변 개많아...

후,,,,금액 실수했다,,,, 근데 뭐,,, 어쩌라고 시발,,,, 나한텐 제대로 된 일도 안 주면서,,,, ,,,,,,시발,,,,

일단 제일 빡치는 건... 남들은 다 사수 있어서 모르거나 막히는 거 있을 때 물어볼 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데 나는 시발 사수가 없고 직속 상사라 할 사람도 없어서 모르거나 물어보고 싶은 거 생기면 일단 누구한테 질문해야 맞는 건지부터 생각함ㅋㅋ

ㅋㅋㅋㅋㅋ아 진짜 존나 화남 솔직히 동기 저새끼보다 제가 일 더 잘해요ㅋㅋ 뭐 저딴 거한텐 일을 저렇게 주고 지랄이시고 저는 1달 넘게 방치플 처하시는데요 시발ㅋㅋ

얼마나 문제가 심각하냐면~~ 우리 부서 사람들은 내가 먼저 말 안 걸면 하루 종일 나한테 단 한 마디도 안 걺ㅋㅋ 개인적으로 친분 있는 사람들하고나 얘기하지 존나 방치 그 자체임 나보다 더 방치플 당할 순 없음

나는 지난주 금요일에도 한가했고 오늘도 한가하고 내일도 한가하고 모레도 한가하고 글피도 한가하고 이번주 금요일도 한가함 한가하지 않은 날이 딱 하루 있었음

아니 근데 11월 한 달 동안 제대로 된 일을 한 날이 6일밖에 없는 게 정상적인 거냐? 심지어 하루 종일 일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제대로 된 일이 '있던' 날이 6일임ㅋㅋ

응 뻐겨 퇴근 10분 전부터 폰만 하는 중 시발 니들이 일 안 시킨 거지 내가 안했냐 꼬우면 뭐라도 시키던가

>>191 에이 이건 합법적 월루지~~~~ ㅎㅎ

첫 월급 탄 지 얼마나 됐다고 세번째로 울고 있는 신입이 나다? 아니 진짜 사수도 없는데 이정도 버티는 거면 존나 박수 쳐줘야 될 일 아니냐 시발련들이 대체 뭘 기대하는 거야 지들은 뭐 하루 배우고 일 다했냐 내가 사수도 없고 일도 없고 주변자리에 사람도 없고 뭐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사무실 한가운데서 쪽팔리게 뭐 하나 하는 게 없는데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하는 생각이라곤 이걸 퇴사하는 게 맞는 건가 이것밖에 없는데 당연히 실수 하나 쯤이야 할 수 있는 거지 그걸 옆에서 바로잡아 줄 사수 하나 배치 안 한 건 개등신 버러지새끼 같은 니들이잖아 샹년들아

회사 돈 처 아까운 줄도 모르고 아무것도 안 시킬 거면 사람을 왜 뽑았고 뭔갈 기대할 거면 신입을 왜 뽑았냐 대가리를 장식품으로 처달고 다니나 와꾸도 개빻은 새끼들이

ㅋㅋㅋㅋㅋㅋ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우리 부서 사람들 중에 과장님 빼고는 말 거는 사람 하나 없는데 솔직히 부서 내 따돌림으로 신고해도 할 말 없어요 님들ㅋㅋ 존나 인사팀장님께 부서이동 해달라고 빌고 싶어 뭐 이런 병신같은 것들도 사회인이라고 시발

>>193 내가 위로는 안 되겠지만 박수 쳐줄게 사수도 없고 상사도 없고 알려주는 사람들도 없는데 혼자 잘하고 있어 세화 (실명은 모르겠지만...) 혼자서 잘 버티고 있어 너 사수 제대로 있어도 일 제대로 못하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그정도면 잘하는거야

과장님이 어제 갑자기 나 밥 사주고 싶다 하셔서 단둘이 오늘 점약 있는데 이거 백퍼 나한테 할 얘기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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