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465)
2.의미가 심장함. (239)
3.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5)
4.🌊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5.. (651)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7.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9.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0.토마토 홀로서기 (381)
11.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2.살민 살아진다 (625)
13.난입x 6 (795)
14.daisuki♡diary (290)
15.수능까지 169일 (86)
16.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7.다시 일기를 쓰자 (77)
1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5)
20.어쩌고저쩌고 4판 (965)
이 지하철을 멈춘 자살자에게는 혀를 차는가
고3
ESTP 유료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아니 ㅋㅋ 어린 생각들
저번 판에서 익숙한 제목 보고 난입했는데 지금까지도 레주 일기 잘 보고 있어 돌아온 이유기도 하고
아니 오늘 욕먹은 거
1. 컵 또 깸(근데 내돈으로 산 컵이고 나만 쓰던 컵임)
2. 설거지 하려다 급똥 마려워서 냅두고 싸러 감
3. 애비 있을 때만 에어컨 켜져 있었음
(꼈다켰다 하는데 타이밍이 좀 그랬음)
아니 진짜 내가 이런 걸로 욕먹고 하찮은 벌레 취급 받으면서까지 여기서 살아야 하냐?? 어?!!!?!??!
아니 설거지고 진짜 개오바임 똥싸고 나와서 하려고 했는데 애비가 퍼질러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설거지함;; 그러고서 나한테 지랄이야ㅠ 아니 ㅅㅂ 그럼 설거지 하면서 싱크대에 똥 싸리??
(한 글에 아니만 4번 들어가는 나는 역시 뼛속까지 한국인^^)
헐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근데 나두 생각 어리지 않나....ㅎ........ㅎ.............
하 쓰고 보니까 진짜 더 억울하고 빡치넴~~
아니 지가 백수 돼서 안 볼 수도 있는 거 보고 있는 거면서 왜 나한테 욕박고 눈치주고 지ㄹ랄이람
아 몰라 애비 덕분에 오늘도 공부하기 싫ㅎ음(핑계)~~~ 메이플 해야지이~~~~~~
응 엄마랑 애비 또 싸워 시발~~~~
애비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네~~~~~~
제발 우리 엄마한테 생각을 하고 살라는 말 좀 작작 처해 너보단 인간에 가까운 사람이라규웃~~~~
아니 진짜 왜저러지??
엄마 입장에선 당연히 애비가 백수된 지금 이 시점에 돈 얘기 꺼내는 게 맞잖아??
당장 며칠 뒤에 보험금 낼 돈 없어서 또 빚 져야 되는데?
둘이 맞벌이 해도 수입은 연 4천 간당간당하니까.
그런 주제에 10년 넘도록 빚이 5천 밑으로 떨어지지도 않고
융자한 곳이 3금융권이라 이자만 해도 벅찬데;;
돈 또 뭐로 벌 거냐고 물어보는 게 맞잖아???
니가 그지랄이니까 우리 엄마가 나 취업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거 아냐
나한테 들어가는 돈이라도 줄이려고
진짜 웃긴 거
나는 살면서 단 한 번도 부모 지갑에 손 댄 적 없는데
부모는 내 지갑에 손 여러번 댔음 ㄹㅇㅋㅋ
중3 때 눈에 불을 켜고 내 명의 통장 만든 이유임ㅎ
그런 주제에 애비놈 지가 만원 잃어버려놓고
중3이었던 나한테 욕부터 박았던 거 레전드죠?
그때도 내 수중에 최소 2백 있던 거 레전드죠?
심지어 난 아빠 지갑 위치 그때 처음 알았죠?
아직도 그거 범인 나라고 생각하는 거 레전드죠?
아니 상식적으로 어느 부모가 현금 급하다고
지 딸 지갑에서 막 꺼내다가 쓰냐?ㅋ
ㅈ...ㅓ...제 부모요....
우리앱 웃긴 거 또 있음
(내가 모은 돈) + (앞으로 벌 돈으로)
당연하게 자기 빚 갚으려고 함
씨발새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애비 그런 생각 알고 있어서
내 돈관리에 일부러 터치 안 하는 것...
사실 나한테 들어오는 모든 천척&지인 용돈들
그간 다 집안 빚 갚는 데에 들어갔음...ㅋ
중1? 때부터 내가 떼써서 돈관리 아예 독립함.
어차피 그때도 내가 애비보다 돈개념은 훨씬 잘 잡혀 있어서 엄마도 허락해준 거 ㄹㅇㅋㅋ
내 자산은 나랑 엄마만 알고 있는데
우리끼리 좀 쑥덕대고 그러니까
애비는 내가 뭐 1천만원은 들고 있는 줄 앎
병신
돈에 대한 개념이 ㅈ도 없음
내 상황 조금만 생각해도
ktx 타고 백덤블링 하면서 생각해도
나한테 돈이 그만큼 들어오지도 않은 건 당연함
에휴
그래 저거한테 돈개념이 있었으면
우리집이 아직도 이딴 거지꼴로 살고 있겠니ㅠㅠ
최종 정리
내 애비
돈이 없다 -> 돈을 번다
이 개념이 없음 진짜 없음
그리고 모든 문제는 나와 엄마 탓임
근데 실질적으로 따져보면 9.9할은 애비 탓임
끝.
나랑 엄마는 쪄죽따 샤워클럽*인데
(*쪄 죽어도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사람들의 모임)
그거 때문에 화장실 배선 정리하는 쫄대가 떨어졌거든?
(접착제가 열기에 녹음)
엄마가 그거 떨어졌다니까 애비가
"니네 때문인데 니네는 바뀔 생각이 없잖아 에휴ㅋ"
이러길래 모가지 따버리고 싶은 충동 때문에
조용히 문을 살짝 닫았다?
그랬더니 나보고 ^한심한년^이래ㅠㅠ
진짜 내가 이러고 살아야되냐? 어??!?!?!?!??
지가 대머리인 건 생각 안 하고
나한테 샤워 길게 한다고 욕박는 것도
꼴같잖음
참고로 나 긴머리 평균 샤워시간 30분임
그거 좆같아서 머리 투블럭으로 자르니까
그날은 또 가시나가 머시마처럼 머리 잘랐다고
꼴뵈기 싫은 병신 소리 들음...ㅋ...
샤워시간 그때 10분 언저리었는데
나 볼 때마다 존나 한심한 눈빛으로 처다보는 그거
눈깔 뽑아버리고 싶었다고 대머리야
오늘 갑자기 왜 이렇게 레스 많이 쓰냐고요?
빨리 3판으로 넘어가려고요
3판은 천천히 쓸 생각이라
애매하게 남은 2판 빨리 처리해버리겠다
뭐, 그런 뜻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필요하고 곁에 있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전부 다 내 욕심이지 그치
부모도 버려야 하는 내가 그런 행복을 누릴 자격 같은 거 없지 잘 알고 있어
아는 것과 포기하는 건 다르잖아
알아도 포기가 안 돼
님덜 제가 얼마나 길치냐면요
메이플에서도 길 잃는 사람이 나임ㅋ...
퀘스트 할 때 길안내 없으면
맨날 길 잃어서 그 마을로 돌아오는 아이템 쓰고~
다시 찾아가도 또 길 잃어서~ 또 아이템 쓰고~
근데 현실에선 지도만 있으면 길 잘 찾음
진ㅈ자 나는 뭐지
내 일기 특징
헛소리 하거나 단점 늘여놓을 때 따봉이 박힌다
감자?? 왕감자??? 합니다????
리액션 뭐할까요?
그나저나 다음 판에는 따봉 몇 개나 박힐지
님들 저번판은 12개였고 이번판이 16개니까
다음판엔 20개 박아주는 거죠?
저 진짜 개씹관종이니까
여러분의 따봉에 책임을 져주세요
저 따봉 박힐 때마다 설레버려서
적어도 경제관념은 안 어림~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어리다는 진짜... 레주가 탈레딕하려는 이유5에 들어갈 것들이니 걱정 ㄴㄴ
님들 언제부터 프렌즈스토리가 100렙부터였음???
내 기억 속에는 30인가 기였는데;;;;
저 지금 버닝캐로 40렙인데 머해여???
오랜만이라 뭐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사냥 별ㄹ로 안 좋아함 스토리 있는 퀘스트가 조흠
방금 또 30분 넘게 길 헤메다 온 사람
휴...~
아직도 헤네시스 돌아오는 길이 이렇게 힘들다...
.
《2021.08.04.수.》
야이씨발
탕윤 거의 다 했는데
갑자기 튕기더니 진행하던 거 그냥 증발하고 가능 횟수도 1회 줄어드는 게 어딨어요 개썅롬들아 진짜
ㅅㅂㅅㅂㅅㅂ또 튕김
개자식들아
탕윤 하루에 5번밖에 못하게 만들어놓고
2트 내내 튕기면 뭐 나보고 어떡하라고
하 시발...
3트도 튕겼음요...
그냥 문의나 넣고
다른 파티퀘나 사냥터 돌아야지 뭐...
사냥터 돌다가...
컴퓨터가 아예 지멋대로 튕겼다요...
갑자기 재부팅하길래...
각잡고 바이러스 검사...하는 중....
저는 오늘도 메이플에서 길을 한 3번쯤 헤맷구여...
그래도 아델 100렙 찍었다요 얏호...~
문제는 레벨만 올리고 아무것도 안해서
공격 그거 1만도 안 나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냉수 쓰고 온수로 안 바꿨다고
애비 또 나 들으라고 시발시발 거리는데
그럼 뭐 니도 고모부가 사촌오빠한테 해준 것처럼
나 독립하라고 보증금 1천5백 대주던가 씨발아~~~
당장 월세 낼 30만원도 없는 주제에 좆같이 굴어
우리집이 거지새끼인 주제에 서울에 살 수 있는 이유
1. 집주인분이 ㅈㄴ 착함
ㄴ 월세 보증금 다 훨씬 비싸게 받아야 하는데 우리집 사정 배려해주셔서 아직 월 30에 10평 언저리 사는 중.
(존나 웃긴 거. 작년에 돈 없다고 내 돈으로 월세 낸 적 있음ㅋ)
2. 시골 가면 잘 사는 사람 더 많다고 부모님이 싫어함
ㄴ 시골 가면 다 벤츠 아우디 이런 거 끌고 다니는데 우리집은 차를 살 돈도 유지할 돈도 없어서 부모님이 쪽팔린다고 걍 서울 사는 거ㅋ
3. 집주인분이 아직은 집 팔 마음 없음
ㄴ 우리 라인(골목)에서 재건축 안 한 건 우리집 건물밖에 없음ㅋㅋ
4. 부모가 부동산 관련 지식 전혀 없음
ㄴ 뭐 이건 나도 없으니까 닥치겠음
남들은 집이 좋고 가족이 좋다는데
난 왜이렇게 애비 있는 집에만 있으면
숨이 턱턱 막히지

가볍게 글 쓰고 싶다
사실 저번에 쓰던 소설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계속 미루고 있는 중ㅋㅋㅋㅋ
창작글은 써 본 일이 거의 없어서
가볍게 쓰는 게 몇자인 건지도 잘 모르겠음ㅋㅋㅋ
혹시 1만자 정도로 쓸 만한 거 없을까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길이긴 한데
대충... 소재? 스토리라인? 던져줄 사람?
커플링 가능이긴 한데 관계성 정리 길면 안 읽을듯
쓸디 컾은 안 받아요 그냥 안 받아요
알페스× 쩜오디(배역)○ 투디○
그냥 평범한 소재도 죠앙
저 근데 자소설은 또 잘 씀
.
《2021.08.05.목.》
교복치마 단 풀렸는데 수선비 아깝다고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다니는 사람이
저예요 희희

지원하기로 마음 먹었던 회사
3개월 수습 뒤에 다시 계약이래서
근데 그걸 끝까지 말을 안 해주려고 하길래
좆같아서 지원 안 할 거임 캬앍 퉤
아무나 나 템셋팅 좀 해줬음 좋겠다
아델이고요 이제 140렙 됐고요
무자본인데 여차저차 3만원까지 가능
내가 시발 게임까지 공부해야 되냐고
(;´༎ຶД༎ຶ`)
.
《2021.08.06.금.》
눈물 나네 지금 과자 사러 나가면 배구 끝날까 봐 못가는 중ㅠㅠ
맞아맞아 요즘은 하교할 때도 그냥 치마 앞에 두르고 얼레벌레 입은 척 지나가기 하고 있어...ㅋㅋㅋㅋㅋ
ㅠㅠㅠ졌다앙ㅠㅠ
혹시... 아델 템 착용한거 사진 좀 볼수있을까?
템셋팅 대신 해줄순 없지만 무슨 템 껴야하는지 정돈 대충 알려줄수있어서!!!!




말이 너무 길어져서 후딱 줄일게!!
그리고 장비 스타포스 (강화) 도 해주면 더 좋아!! 강화하기전에 무슨 주문서 적용하라고 뜨는데 무조건 일요일(주문서 확률 업하는 날)!!! 에 힘 (아델의 주스탯) 70% 주문서만 와자작 써
그럼 어느정도 데미지 나올거야!!! 혹시 어려운거 or 모르겠는거 있으면 다시 앵커 달아줘!!
고마워!!! 덕분에 나 지금은 노벞 28만 정도 나와!! 카혼이랑 노말 핑크빈 꽤 수월하게 잡음!!! 그리거 이제 추옵이랑 잠재도 어느정도 볼 줄 안다!!! 5차 전직도 했고 소여 길뚫도 하고 아케인 심볼도 3렙까지 올림!!!!ㅠㅠㅠ
익명 사이트만 아녀도 인겜에서 재획비나 코젬이라도 하나 주는 건데ㅠㅠ 넘 고마워!!
.
《2021.08.15.일.》
아직도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사람은 어렵고 현실은 무겁고
운명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것이
자꾸만 내게 달콤한 말을 건네는 듯하다.
어찌저찌 하루 이틀 살아내다 보면,
나를 구원해줄 사람 하나 쯤은 만날 거라며.
아니 메이플 ㅅㅂ 무슨 심볼 하나 강화하는데 몇억씩 드는 거 실화냐고ㅋㅋㅋㅋㅋ 돈이라도 많이 주던가 개좆망겜ㅋㅋㅋㅋㅋㅋ
고인물겜 된 이유가 있지 샹ㅋㅋㅋㅋㅋㅋ
진짜 10년은 더 갈까 모르겠네 이 시스템이라면
솔직히 뉴비 입장에서 봤을 때 진짜 그래픽 아기자기한 것까지 없었으면 걍 빠르게 접었음 ㄹㅇ
게임이 존나 불친절해 뭐 시발 제대로 알려주는 거 하나 없는데 게임하래 문제는 레벨 오를 수록 게임이 안됨 무조건적으로 찾아보고 알아봐야 하는데 그것도 존나 빡치는데 그마저도 양이 오지게 방대하고 어려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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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의미가 심장함.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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