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하철을 멈춘 자살자에게는 혀를 차는가 고3 ESTP 유료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13084

>>901 헐 나두 어린데...~ 으...으...ㅇ...응애!

>>902 아니 ㅋㅋ 어린 생각들 저번 판에서 익숙한 제목 보고 난입했는데 지금까지도 레주 일기 잘 보고 있어 돌아온 이유기도 하고

아니 오늘 욕먹은 거 1. 컵 또 깸(근데 내돈으로 산 컵이고 나만 쓰던 컵임) 2. 설거지 하려다 급똥 마려워서 냅두고 싸러 감 3. 애비 있을 때만 에어컨 켜져 있었음 (꼈다켰다 하는데 타이밍이 좀 그랬음) 아니 진짜 내가 이런 걸로 욕먹고 하찮은 벌레 취급 받으면서까지 여기서 살아야 하냐?? 어?!!!?!??! 아니 설거지고 진짜 개오바임 똥싸고 나와서 하려고 했는데 애비가 퍼질러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설거지함;; 그러고서 나한테 지랄이야ㅠ 아니 ㅅㅂ 그럼 설거지 하면서 싱크대에 똥 싸리?? (한 글에 아니만 4번 들어가는 나는 역시 뼛속까지 한국인^^)

>>903 헐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근데 나두 생각 어리지 않나....ㅎ........ㅎ.............

>>904 하 쓰고 보니까 진짜 더 억울하고 빡치넴~~ 아니 지가 백수 돼서 안 볼 수도 있는 거 보고 있는 거면서 왜 나한테 욕박고 눈치주고 지ㄹ랄이람 아 몰라 애비 덕분에 오늘도 공부하기 싫ㅎ음(핑계)~~~ 메이플 해야지이~~~~~~ 응 엄마랑 애비 또 싸워 시발~~~~ 애비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네~~~~~~ 제발 우리 엄마한테 생각을 하고 살라는 말 좀 작작 처해 너보단 인간에 가까운 사람이라규웃~~~~

아니 진짜 왜저러지?? 엄마 입장에선 당연히 애비가 백수된 지금 이 시점에 돈 얘기 꺼내는 게 맞잖아?? 당장 며칠 뒤에 보험금 낼 돈 없어서 또 빚 져야 되는데? 둘이 맞벌이 해도 수입은 연 4천 간당간당하니까. 그런 주제에 10년 넘도록 빚이 5천 밑으로 떨어지지도 않고 융자한 곳이 3금융권이라 이자만 해도 벅찬데;; 돈 또 뭐로 벌 거냐고 물어보는 게 맞잖아??? 니가 그지랄이니까 우리 엄마가 나 취업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거 아냐 나한테 들어가는 돈이라도 줄이려고

진짜 웃긴 거 나는 살면서 단 한 번도 부모 지갑에 손 댄 적 없는데 부모는 내 지갑에 손 여러번 댔음 ㄹㅇㅋㅋ 중3 때 눈에 불을 켜고 내 명의 통장 만든 이유임ㅎ 그런 주제에 애비놈 지가 만원 잃어버려놓고 중3이었던 나한테 욕부터 박았던 거 레전드죠? 그때도 내 수중에 최소 2백 있던 거 레전드죠? 심지어 난 아빠 지갑 위치 그때 처음 알았죠? 아직도 그거 범인 나라고 생각하는 거 레전드죠?

아니 상식적으로 어느 부모가 현금 급하다고 지 딸 지갑에서 막 꺼내다가 쓰냐?ㅋ ㅈ...ㅓ...제 부모요....

우리앱 웃긴 거 또 있음 (내가 모은 돈) + (앞으로 벌 돈으로) 당연하게 자기 빚 갚으려고 함 씨발새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애비 그런 생각 알고 있어서 내 돈관리에 일부러 터치 안 하는 것... 사실 나한테 들어오는 모든 천척&지인 용돈들 그간 다 집안 빚 갚는 데에 들어갔음...ㅋ 중1? 때부터 내가 떼써서 돈관리 아예 독립함. 어차피 그때도 내가 애비보다 돈개념은 훨씬 잘 잡혀 있어서 엄마도 허락해준 거 ㄹㅇㅋㅋ 내 자산은 나랑 엄마만 알고 있는데 우리끼리 좀 쑥덕대고 그러니까 애비는 내가 뭐 1천만원은 들고 있는 줄 앎 병신 돈에 대한 개념이 ㅈ도 없음 내 상황 조금만 생각해도 ktx 타고 백덤블링 하면서 생각해도 나한테 돈이 그만큼 들어오지도 않은 건 당연함 에휴 그래 저거한테 돈개념이 있었으면 우리집이 아직도 이딴 거지꼴로 살고 있겠니ㅠㅠ

최종 정리 내 애비 돈이 없다 -> 돈을 번다 이 개념이 없음 진짜 없음 그리고 모든 문제는 나와 엄마 탓임 근데 실질적으로 따져보면 9.9할은 애비 탓임 끝.

나랑 엄마는 쪄죽따 샤워클럽*인데 (*쪄 죽어도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사람들의 모임) 그거 때문에 화장실 배선 정리하는 쫄대가 떨어졌거든? (접착제가 열기에 녹음) 엄마가 그거 떨어졌다니까 애비가 "니네 때문인데 니네는 바뀔 생각이 없잖아 에휴ㅋ" 이러길래 모가지 따버리고 싶은 충동 때문에 조용히 문을 살짝 닫았다? 그랬더니 나보고 ^한심한년^이래ㅠㅠ 진짜 내가 이러고 살아야되냐? 어??!?!?!?!??

지가 대머리인 건 생각 안 하고 나한테 샤워 길게 한다고 욕박는 것도 꼴같잖음 참고로 나 긴머리 평균 샤워시간 30분임 그거 좆같아서 머리 투블럭으로 자르니까 그날은 또 가시나가 머시마처럼 머리 잘랐다고 꼴뵈기 싫은 병신 소리 들음...ㅋ... 샤워시간 그때 10분 언저리었는데 나 볼 때마다 존나 한심한 눈빛으로 처다보는 그거 눈깔 뽑아버리고 싶었다고 대머리야

오늘 갑자기 왜 이렇게 레스 많이 쓰냐고요? 빨리 3판으로 넘어가려고요 3판은 천천히 쓸 생각이라 애매하게 남은 2판 빨리 처리해버리겠다 뭐, 그런 뜻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필요하고 곁에 있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전부 다 내 욕심이지 그치 부모도 버려야 하는 내가 그런 행복을 누릴 자격 같은 거 없지 잘 알고 있어 아는 것과 포기하는 건 다르잖아 알아도 포기가 안 돼

님덜 제가 얼마나 길치냐면요 메이플에서도 길 잃는 사람이 나임ㅋ... 퀘스트 할 때 길안내 없으면 맨날 길 잃어서 그 마을로 돌아오는 아이템 쓰고~ 다시 찾아가도 또 길 잃어서~ 또 아이템 쓰고~ 근데 현실에선 지도만 있으면 길 잘 찾음 진ㅈ자 나는 뭐지

내 일기 특징 헛소리 하거나 단점 늘여놓을 때 따봉이 박힌다 감자?? 왕감자??? 합니다???? 리액션 뭐할까요? 그나저나 다음 판에는 따봉 몇 개나 박힐지 님들 저번판은 12개였고 이번판이 16개니까 다음판엔 20개 박아주는 거죠? 저 진짜 개씹관종이니까 여러분의 따봉에 책임을 져주세요 저 따봉 박힐 때마다 설레버려서

>>905 적어도 경제관념은 안 어림~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어리다는 진짜... 레주가 탈레딕하려는 이유5에 들어갈 것들이니 걱정 ㄴㄴ

>>918 얏호...~~ 그럼 다행이구

님들 언제부터 프렌즈스토리가 100렙부터였음??? 내 기억 속에는 30인가 기였는데;;;; 저 지금 버닝캐로 40렙인데 머해여??? 오랜만이라 뭐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사냥 별ㄹ로 안 좋아함 스토리 있는 퀘스트가 조흠

>>916 방금 또 30분 넘게 길 헤메다 온 사람 휴...~ 아직도 헤네시스 돌아오는 길이 이렇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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