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로운 사람이 되렴 (839)
2.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4.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5.의미가 심장함. (241)
6.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7.daisuki♡diary (291)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싹다 갈아엎었습니다!
첫사랑 잊고 다시 시작하기…
열심히 살아볼게요!
C>>전남친
c랑 어울리는 노래
첫사랑 잊어보기
💪7월까지 39kg 만들기 키는 153ㅠ
오늘도 너에게 연락하고 싶은 맘을 꾹 참았어 솔직히 많이 보고싶었어 복도를 지나갈때조차 자꾸만 너희반 주변으로 갈 이유를 만들었어 너는 내가 그저 친구라고 말했지만, 그거알아? 지금 올린 스토리조차 너 보라고 올린거야
나만 매달리는게 싫으면서도 그만둘수가 없네.. 매일 싫다고 하면서도 네가 좋아 음 콩깍지가 아직 안 사라진걸까? 너가 뭘 하든 다 좋아보여 네 이상형에는 맞지않지만..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좋다고 했던 너였고 난 노래도 못부르는 그저 그런 아이지만, 사랑받고 싶어 너한테.
인스타에 현활이 뜰때마다 떨려서, 자꾸만 연락하고싶은데 마음을 붙잡아야해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다시는 널 볼수없겠지? 친구사이도.. 이젠 못하는걸까
나한텐 너가 첫사랑이였는데 너한텐.. 아니였나봐 지금 사귀면 더 잘해줄수있는데. 더 성장한 날 보여줄수있는데. 많이 아쉽고 미안해 늘 내가 서툴러서 힘들었지? 너 앞에선 계속 서투른거같아 요즘엔 눈도 잘 못마주쳐서 진짜… 많이 힘들어 너가 날 안아주었음 좋겠어 뒤에서 야~하고 달려와서 그냥 딱 한번 안아주면 좋겠어 예전에는 그냥 너한테 이용당해도 괜찮겠다 싶었거든. 너옆에만 있을수있다면 무얼 못하겠어. 근데.. 좀 힘들더라. 용건이 있을때만 연락이 온다는건.. 많이 힘든거같아 많이 보고싶을거야 사랑해
그러게, 솔직히 너가 해주는 걱정이 좋았어
요즘엔 스토리에 하트도 눌러줘서 행복했어
음.. 너한테서 선톡이 안온지 4일째네, 정확히 시험기간이 끝나는날이야 시험이 끝나니까 나한테 연락한번 안하는 널 보면서 이젠 정말 맘 접어야지 하고, 생각하는 중이야 그러면서 또 기말이 오면 우린 매일 밤마다 또 연락을 하겠지 분명 공부 이야기로 말이야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너와 있었던 이야길 주고받고 싶어 근데 이젠 그 추억이 한정적이잖아 그래서 아껴둘려고, 언젠가 끝날 너와의 추억이 무서워서.. 추억이 더 쌓일때 이야기 해보려고해
너랑 어울리는 노래도 찾았다!
https://youtu.be/2V1BIn-pkVc?si=8vVietxG53Guwpi5
아니길 바랬는데 진짜네 넌 진짜로 연락한통 오질않아 난 너한테 연락 한번 받아보려고 별짓을 다하는데 말야.너랑 헤어진뒤 안올리던 스토리를 올리기 시작하고 화장도 해보고 셀카도 찍어서 올리는데 왜 너는 아무렇지 않을까
나 솔직히 어제 놀이공원에서 떨렸어. 학교에서 다같이 간거라지만 너가 바로 뒤에 있었는걸. 버스도 같이 타고 종종 너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도 들리고. 신경쓰인만큼 더 좋았어 그래.. 넌 아무렇지 않아 했지 늘 피하는건 나였지. 억울하진않아 내 선택이였을뿐이니까 그래도 언젠가 나에게 아는척을 하는 날이 온다면, 그땐 진짜 밝게 웃어줄께
선톡아닌 선톡을 받았어
익명 질문이라며… 어째서 나인걸 아는거야?
누가 봐도 말투가 나라니.. 그런걸 눈치챈 사람은 너뿐인걸..ㅋㅋ
아 밤이라 그런지 더 보고싶어 평소에 밤에 자주 봐서 그런가…
넌 인스타 현활이네 뭐해하고 적었지만 보내진않았어
아 그리고있잖아 노컨택을 하면 재회할 확률이 높아진데 그냥 친구한테 들었어
음 우린 그런거 없었잖아 차라리 있었다면 재회했을까.. ㅋㅋ
하핫 음.. 너가 이걸 본다면 좀 많이 싫어할까.. 하긴 집착같을수도 있겠다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이상하겠지.. 이미 끝난 사랑을 다시 쫓는 꼴이라니. 그래도 요즘엔 너한테 좋아하는티 안내지않아? 아니려나, 나 요즘엔 그래도 노력하는데.
다행인건..너의 이상형이 그대로인거야. 더 예뻐질게 많이..많이 너가 아쉬워하지 않게 할게. 착해지고 다정해져서 너가 다시 좋아할수있게 할게.
아까 전에 너한테 선톡받아서 행복했어. 너의 행동 하나하나에 감정이 움직이는게 이상하지만.. 그래도 우리 아직 친구긴 하구나하고 알았으니까. 시간을 움직일수만 있다면 너를 처음 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 몽글몽글한 기분이 좋아졌거든. 이럴거면 헤어지고 나서도 잘해주지 말았어야지.. 미련 남은티 내다 어느날 갑자기 돌아서버리는게 어디있냐고. 진짜…
진짜 너 유죄임… 알어?
전여친이랑은 원래 연락하는거 아니라해놓고
지금 하잖아.. 심지어 너가 먼저 시작한 연락이잖아 곧 끝날줄알았는데 그래도 이어지긴 이어지더라
전여친에서 디엠 친구였다가 다시 친구가 되었잖아(아는 척은 안하지만)
나 이제 좀 기다려보려고해 너가 짝사랑하는 사람이랑 안 이어지길 바래야지.. 너에겐 슬프겠지만 그냥..왠지 안 이어질거같아서 좀 안심이기도 해 이번 년도가 끝나면 가끔씩 만나자고 해야지 사실 이마음만 갖고 기다리는중이거든
넌 내가 누굴 좋아하는거 같은데?
너 그냥 눈치챘지? 내가 너 좋아하는거..
하 ㅠㅠㅠ 그래..기다릴께
나 너때문에 학교에서 생활을 못하겠잖아 너만 보이면 자꾸 아무말도 못하게 되고.. 거기에만 신경쓰다가 친구가 이상하게 본적도 있어
ㅠ 그래.. 미안 나 놀리는거 재밌냐… 진짜 얘 원래 이렇게 잘 꼬시는 아이였냐구.. 하긴 그러니까 내가 넘어갔겠지만? 처음엔 너가 리트리버 같은? 댕댕이 같았는데 요즘엔 자꾸 검정고양이로 보여
잉 너 혹시 이거봤어..? 엄… 왠지 모르게 그럴것같은 느낌이 드네
넌 이런거 안 들어올것 같았는데.. ㅠ 아니아니 그냥 그럴거같았다구.. 요즘 선긋는거같아서 슬프다 나 너 진짜 좋아해 솔직히 너가 나한테 좋아하는 사람 있냐 했을때 너라고 말하고싶었어 아 친구사이라도 하려면 마음부터 접어야하는데.. 힘들어…
그래도 요즘 매일 연락하는건 기뻐 서로 선톡이라는게 더 좋아
헤헤 미안해! 진짜진짜 많이 미안해
김예안-0901
넌 요즘 잘 지내?
사실은 난 잘 못 지내
시간이 약이라는 말에 나는 동의 못 해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말은 단 하나
돌아와 줘 내 좋았던 그때 우리처럼
기억해야 해 잊혀지면 안 되는 이 story
한 편의 추억으로 남겨질 수 있게
간절히 소원 하늘에 빌어볼 때면
내가 너에게 말해줄게 꼭 잘 될 거라고
행복해야 해 그럼 한 번씩은 나도 행복해 볼게
우울 따윈 잠시 집어넣은 채
추억할 수 있게 잠시 웃을게
찾아보니 알게 된건데 너가 스토리에 올린 노래도 미련 노래더라, 근데 너가 이런걸 찾아보진 않았을거같아서… 그냥 내가 잘못생각하는거겠지 하고 넘기려고. 오늘은 연락을 못했네 나 지금 너무 피곤해 근데 너한테서 연락이 올까봐, 좀 기다리고 있어 근데 아직 연락이 없는거 보면 넌 내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거겠지 너의 대화창에 ‘좋아해‘ 라고 적은 말은 아직 그대로야 보내지도 지우지도 못한채 어영부영 넘기고 있어 저 노래를 올리면 너가 볼까, 당황스러워할까봐 아직 고민중이야
벌써 열두시네.. 잘자 오늘도 좋은꿈꿔 내일봐
c한테서 연락이 오긴했는데 a에 관한 질문이였어… 하 진짜 딱채로 변한것도 무섭고 갑자기 점을 찍는다던가 하는데 진짜 더 멀어질것같아… 그냥 친구사이는 안될까 내가 맘을 접을께 한번만 봐주라
인생 조질거같아 어떡해?
내가 c랑 연락하는건 어떻게 알았는지 내가 c한테 다른 친구에 대해서 이른걸 c의 친구가 알게됐어 근데 문제는 그 친구가 입이 너무 가벼워… 아 소문나면 나 진짜 큰일나는데 어떡해? 안 그래도 나 학교생활 좀 조졌는데… ㅠ 괜찮겠지..?
마음은 열심히 접고있어 이제 희망이 없다는걸 아니까..
그런데도 현활인지 확인하고 스토리 보는지 확인하는건 아직도 일상이야
’한결같다‘ 라는 말을 며칠전에 들었어 나보고 누굴 좋아하는 마음이 한결같대 분명 그냥 친구가 한 말인데 괜히 찔리는거 있지? 차라리 지금은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 왜 좋아하는지 이유도 모른채로, 너의 단점을 다 아는데도 난 너가 한결같이 계속 좋거든
오늘도 아마 널 좋아한지 일년이 다되어가 그치 너없이도 잘 살아가봐야지 오늘도 여전히 보고싶네
널 지우기 위해서 노력해보려고해.
일단 현활 뜨는것과 메세지 알림을 껐어. 너의 디엠에 답변이 늦더라도 괜찮겠지 어차피 너에게 난 아무것도 아닐것 같았거든. 또 친친에서 한번도 뺀적없는 너의 이름을 빼고 다른 친구들을 넣었어 이젠 다른 친구들과 더 친해져보려구.
그리고 오늘부터 자기 관리를 좀 해보려고 해 이번엔 널 위해서가 아니라 날 위해서. 너 없이도 잘 살수있기 위해서 말야.
일단 키는.. 포기했고 몸무게부터 줄여볼께 39가 목표긴 한데 할수있을지 모르겠어 그래도 해봐야지. 그리고 오늘부터 피부에도 관심을 가질려고. 조금이라도 더 예뻐지려면 말야. 힘내볼께 아.. 그러고 보니 너 이상형에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도 포함이네. 몰라. 이번엔 널 위해서가 아니니까.. 그런거엔 이제 신경안쓰려고 ㅋㅋ
또 c랑 싸울뻔함;; 이럴거 알면서도 당하네 난…
솔직히 이것땜에 헤어진건데 그걸 알면서도 좋아했고 또 당해버림..
아 괜찮아 이젠 그냥 그러려니해 익숙해졌다랄까? 결국 안싸웠으니까 된거지 뭐 솔직히 싸우고 또 멀어질까봐 조마조마하긴했어… 담엔 그냥 잘 달래야겠다 좀 애를 진정시키고 말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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