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6)
2.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467)
3.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4.의미가 심장함. (239)
5.🌊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6.. (651)
7.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8.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9.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0.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1.토마토 홀로서기 (381)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3.살민 살아진다 (625)
14.난입x 6 (795)
15.daisuki♡diary (290)
16.수능까지 169일 (86)
17.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8.다시 일기를 쓰자 (77)
19.🌱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20.아무튼 살아가는 중 (925)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0725 초밥이가 강아지 별로 떠난 날
어차피 12월에 서코 안 가게 생겼고 그래서 코스프레 옷 굳이? 싶긴 한데...
그래도 코스프레를 취미로 삼을 거긴 하니까...
그리고 오늘 커뮤가 엔딩이 났기 때문에 ㅠㅠ... 더이상 답멘 안 밀어도 되긴 하는데 그래도 시원섭섭하다
어차피 지금 연락하면 안 될 거 뻔하니까 아침에 연락 할 것 같긴 한데 모르겠음
그 전에 팔릴까봐 ㅠㅠ 좀 쫄려서...
돈 들어오면... 라식하고...? 컴퓨터 사고...? 돈 갚고...? 그럼 남는 돈이 없겠네 ㅋㅋㅋㅋ
마지막 남은 탈색약을 모조리 머리카락에 털어놨다. 정신병이 도져 충동적으로 주방 가위로 자른 머리카락은 원래대로 돌아올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당연한 것이다. 탈색이 하고 싶다. 하얗게 보일 정도로, 햇빛을 받으면 노란빛으로 반짝이는 백발이 되고 싶다. 이번 년도가 가기 전에 하고, 검은 머리로 돌아갈 것이다. 애인이 검은 머리인 내가 더 잘 어울린다고 했으니.
머리카락을 기르겠다는 다짐은 어디로 갔는지.
딱히 상관은 없다. 머리카락을 기르려고 했던 이유도 다 지난 날의 과거였던 걔 때문이었으니까.
이제 잊어야지, 너도. 아니. 사실 잊은지는 애진작이다.
······.
900레스네.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나는 조금도 성숙해지지 않았다. 나는 그대로다. 작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
곧 전화를 해야된다.
나한테 뭐라고 할까? 욕을 하며 다시는 연락 하지 말라고 할까? 아니면 안 된다고 딱 잘라 말할까? 그것도 아니면...
머리를 대강 잘라서 머리를 다듬어야된다. 월요일엔 우체국에 가야되고, 탈색을 할 수 있다면 하고 싶다.
눈치 보여서 뭘 못하겠네...
이 시간에 일어나긴 하는데 그래도 눈치 보이는 건 매한가지임
바깥에 들릴까 봐 무서운데 안 들리겠지?
그나마 화요일에 오면 ㄱㅊ은데... 모르겠다
안경도 안경알이 두꺼워서 테 두꺼운 거 샀고 ㅠㅠㅠㅠㅠ 아...
술 마시고 뭘 했는지 콜라는 이불 옆에 있고 그건 다 쏟아져있고 책은 개난리 이불도 개난리 나있고 내가 좋아하는 책인데 이건 다시 사야 될 정도로 푹 젖어있다
안경이 왔고여 개빻아서 당황스러움 ㅠㅠ 어디 나갈 때나 누구 만날 땐 렌즈 끼고 나가야 할 듯
아니 여성 전용 헬스장 10분거리를 찾았는데 5개월에 20만원이라는 거야 그래서 허억 했는데 이거 선착순이었음 ㅅㅂ ㅠㅠ 헬스장이 여섯시에 열어서 이거 열자마자 바로 등록 하러 가야되는데
전화로 결제 하는 것도 웃기고 직접 가서 결제 해야겠지? 어차피 하루에 한 번씩 갈 거면 길도 알아야되니까 상관 없겠지... 운동에 운짜도 몰라서 런닝머신만 1시간 달리고 말 거 같은데 그래도 살 뺄 목적도 있지만 체력 기를 목적도 있으니까 잘 됐으면 좋겠음
5개월만에 좀... 뽕 좀 뽑고 싶은데 ㅋㅋ 친구가 20만원이면 하루에 한 번 가는 것도 뽕 뽑는 거라고 해서 할 말이 없어짐
일주일에 7번 ㅠㅠ 갈 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새벽까지 안 하는 건 좀 아쉽긴 한데... 어쨌든 바른 생활 해야된다는 건 맞음 왜냐하면 여기가 12시에 닫히니까...
지금이 60키로니까... 몇 년전까지만 해도 42~40 유지 했으니 40키로대만 갔으면 좋겠어요
어제도 ㅋㅋ 발로란트 하는데 지 말 안 들었다고 접어라~ 이 소리 하는 남자 새끼 만남 병신 지가 뭔데 나한테 접어라 말라야 응 너는 마포대교에서 뛰어내려~
심지어 개찌질하게 대꾸 못하게끔 마지막에 작게 읊조리는 게 ㄹㅇ 개찐따 같았음 ㅋㅋ 병신 내 인생에서 너 같은 남자 새끼보다 한심한 건 못 볼 거다
경쟁도 아닌 일반에서마저 승패에 목숨 건 남자 새끼들 자살해~~~ 인생 최대 업적이 뉴비한테 꼰머질 하는 거라면 그냥 죽는 것밖에 답이 없음~~~
오버워치보다 발로란트가 어째 더 벌레가 더 많냐 게임에까지 정이 떨어지려고 해 사실상 남자가 문젠데 뉴비 배려 좆도 안 해주는 건 상관 없음 근데 접어라 박는 새끼들은 뭐가 문제임? 게임 좆망하라고 염불 외움? ㅋㅋ
친구가 다리 후들거린다고 했는데 그 정도까진 아닌듯?
일단 런닝머신 4로 해놓고 걷기만 하고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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