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백 영화 속에 너만 빛나 (85)
2.. (37)
3.갈비탕에 양념장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990)
4.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53)
5.와! 샌즈! (981)
6.브레인 포그 (27)
7.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512)
8.명왕성 (75)
9.나르시즘을 분열시키다 (156)
10.데구르르르 (8)
11.소소한 일기 (406)
12.일상 기록✍🏻 (2)
13.내가 좋아하는 것들 (122)
14.♡ (1000)
15.한여름밤의 꾀끼깡꼴끈 (1)
16.🗑 (8)
17.아무렇게나 (4)
18.. (10)
19.혼잣말하는 일기장 (36)
20.ㅡ (2)
1
이름없음
2024/07/26 21:07:09
ID : mMjijjvyLe7
1
스레주의 우당탕탕 작심삼일 일기 대작전
난입환영 약간의 우울 포함
살아가려고 노력하기 위해 쓰는중
원위-궤도
https://music.bugs.co.kr/track/6141789
2
이름없음
2024/07/26 21:07:22
ID : mMjijjvyLe7
0
첫 일기를 세웠는데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어
3
이름없음
2024/07/26 21:07:58
ID : mMjijjvyLe7
0
사실 뭐 그냥 끌리는대로 쓸거야
4
이름없음
2024/07/26 21:09:14
ID : mMjijjvyLe7
0
원위-궤도는 언제 들어도 괜찮은거 같아
5
이름 없음
2024/07/26 21:14:54
ID : mMjijjvyLe7
0
히히.. 책 기대된다..
6
이름없음
2024/07/26 21:15:23
ID : mMjijjvyLe7
0
이렇게 마무리 할거야 다들 잘 자고 내일보자
7
이름없음
2024/07/27 07:38:50
ID : mMjijjvyLe7
0
택배 언제오지?
8
이름없음
2024/07/28 12:26:01
ID : mMjijjvyLe7
0
이제 일어났어
9
이름없음
2024/07/28 17:50:37
ID : mMjijjvyLe7
0
경남쪽으로 여행가고싶다
10
이름없음
2024/07/28 17:50:51
ID : mMjijjvyLe7
0
서경수 메셀라 왜이렇게 좋지
11
이름없음
2024/07/29 10:25:27
ID : mMjijjvyLe7
0
나는 뭐 사는건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그게 어려운건지
요즘 일이 자꾸 이상하게 꼬인다
12
이름없음
2024/07/29 10:25:52
ID : mMjijjvyLe7
0
아무튼간에 11월에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한다고 하네
보러 가고 싶다
13
이름없음
2024/07/29 15:44:40
ID : mMjijjvyLe7
0
때로는 너를 보면 골목길 자전거가 생각나네
언제 돌아올지 모르면서도 지지리궁상맞게
생각하는 내가 가끔은 부끄럽다
14
이름없음
2024/07/29 17:00:29
ID : mMjijjvyLe7
0
최근에 비밀을 털어놓을 공간이 생겨서 행복해졌어
15
이름없음
2024/07/30 01:37:02
ID : mMjijjvyLe7
0
좋은 새벽이야 오늘도 새벽이 가네
16
이름없음
2024/07/30 01:37:58
ID : mMjijjvyLe7
0
있잖아 나는 중2병인거 같아
17
이름없음
2024/07/30 01:38:26
ID : mMjijjvyLe7
0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굳이? 싶어서 오히려 더 숨겨버려 그게 더 편해
18
이름없음
2024/07/30 01:38:41
ID : mMjijjvyLe7
0
머릿속은 참 복잡한 놀이동산같아
19
이름없음
2024/07/30 01:39:16
ID : mMjijjvyLe7
0
트라우마가 오늘도 안 잊혀지네
20
이름없음
2024/07/30 01:39:45
ID : mMjijjvyLe7
0
오..도로시 게임 최근에 알았는데 저런것도 있구나 싶었어
21
이름없음
2024/07/30 01:41:23
ID : mMjijjvyLe7
0
.
22
이름없음
2024/07/30 01:41:56
ID : mMjijjvyLe7
0
어릴때 상상친구 만들고 놀기 좋아했는데.. 지금 보면 끔찍하지
23
이름없음
2024/07/30 01:45:44
ID : mMjijjvyLe7
0
생각해보면 후회도 많이 되고.. 내가 왜 그랬을까
24
이름없음
2024/07/30 01:47:36
ID : mMjijjvyLe7
0
중3때 기억상실이 크게 왔던거 같아
주변인들이 눈치 챌 정도로 완전 이상하게 변하고
그게 힘들었던 시기와 맞물려서 그랬다는걸 이제 알았네
25
이름없음
2024/07/30 01:49:18
ID : mMjijjvyLe7
0
난 아직도 그때 맞고 욕먹었던게 생생해
26
이름없음
2024/07/31 15:48:09
ID : mMjijjvyLe7
0
😆
27
이름없음
2024/07/31 15:48:41
ID : mMjijjvyLe7
0
고등학생 치고 글을 엄청 잘 쓴다는 소리를 들어본건 많았지만
솔직히 모르겠어 내 실력이 그렇게 자랑할만한 실력은 아닌거 같아
28
이름없음
2024/07/31 15:48:54
ID : mMjijjvyLe7
0
라고 하면서 글을 자랑하고 다니지
29
이름없음
2024/07/31 15:49:10
ID : mMjijjvyLe7
0
어느새 하루가 다 일어간다
30
이름없음
2024/07/31 15:49:15
ID : mMjijjvyLe7
0
3시다
31
이름없음
2024/07/31 15:49:38
ID : mMjijjvyLe7
0
슬슬 뭐하지? 너를 보면 늘 그런 생각이 들어
어쩜 이렇게 비슷한지 신기한것도 많고
32
이름없음
2024/07/31 15:49:53
ID : mMjijjvyLe7
0
진짜 운명이란게 참 신기해
33
이름없음
2024/07/31 15:50:05
ID : mMjijjvyLe7
0
근데 왜 나 강퇴당했지
34
이름없음
2024/07/31 15:50:16
ID : mMjijjvyLe7
0
신경쓰지말자
35
이름없음
2024/07/31 15:51:04
ID : mMjijjvyLe7
0
얘들아 그거 알아? 볶음밥에 소금 뿌려먹는거
꽤 맛있어 조만간 다시 만들어 먹어야지
36
이름없음
2024/07/31 15:51:19
ID : mMjijjvyLe7
0
오늘은 그 사람이 안 보여
37
이름없음
2024/07/31 15:51:32
ID : mMjijjvyLe7
0
사실 아까 잠깐 봤었는데 오늘은 바쁜가
38
이름없음
2024/07/31 15:52:04
ID : mMjijjvyLe7
0
흠 그치 다들 평일에는 바쁘니까 그럴수도 있지
39
이름없음
2024/07/31 15:53:02
ID : mMjijjvyLe7
0
얘들아 너네는 그거 알아?
와일드 자각몽 되게 신기하더라구
40
이름없음
2024/07/31 15:53:18
ID : mMjijjvyLe7
0
나는 스레딕을 참 괴담판으로 알게 된 거 같아
41
이름없음
2024/07/31 21:28:46
ID : mMjijjvyLe7
0
푹 빠진 노래
지킬앤 하이드-ailve 1 2
42
이름없음
2024/08/01 05:04:43
ID : mMjijjvyLe7
0
머리가 너무 아파
43
이름없음
2024/08/01 05:04:59
ID : mMjijjvyLe7
0
음..진짜 미칠거같음
44
이름없음
2024/08/01 05:05:17
ID : mMjijjvyLe7
0
와 심하게 어지럽네 울렁거림
45
이름없음
2024/08/01 05:08:09
ID : mMjijjvyLe7
0
사주를 봤는데 가는곳마다 하는말이
님은 무역이 잘 맞겠네요 해외로 나가는게 잘 맞겠네요
머리가 좋네요 사주가 좋네요 이런 말이야
46
이름없음
2024/08/01 05:09:28
ID : mMjijjvyLe7
0
자전거 타고 달리면서도 저 해 뜨는 하늘을 보자 보자 달려나가보자
아이고야 2022년이 그립구나 그때는 걱정이 없었는데
47
이름없음
2024/08/01 05:11:01
ID : mMjijjvyLe7
0
언덕을 오르고 주차장을 지나 현관을 가면 늘 반겨주던
그 고요한 정경이 너무 그립다 한편으로는 후회가 되네
48
이름없음
2024/08/01 05:12:05
ID : mMjijjvyLe7
0
내 인생은 왜 매번 이런걸까
49
이름없음
2024/08/01 05:13:21
ID : mMjijjvyLe7
0
다시는 중3때의 그 일들을 겪고싶지 않아
나에게는 끔찍한 트라우마고 그때 좀 괴로운 병을 얻었었거든
50
이름없음
2024/08/01 05:14:32
ID : mMjijjvyLe7
0
신줄이 없다 하셨는데
그러면 저한테 왜 이딴 ㅈ같은게 나타나는거죳?!
51
이름없음
2024/08/01 18:38:38
ID : mMjijjvyLe7
0
모든건 다 빛에서 시작되고
어둠으로 끝나리라
52
이름없음
2024/08/01 18:39:26
ID : mMjijjvyLe7
0
나는 예수가 있다면 어케 증명하라 할 건지
그게 궁금함. 실존한다고 하면서 한번도 본 적 없고 들은 적 없는 존재를 어떻게 믿는건지도 그게 신기하고 ㅇㅇ
53
이름없음
2024/08/01 18:39:38
ID : mMjijjvyLe7
0
사람은 과연 어디서 온 존재인가.
54
이름없음
2024/08/01 18:40:26
ID : mMjijjvyLe7
0
최근 모든걸 깨부수고 사니 갑갑하던 세상이 그나마 편해보여
55
이름없음
2024/08/01 18:40:38
ID : mMjijjvyLe7
0
인간은 참 신기한 존재야
56
이름없음
2024/08/01 21:34:00
ID : mMjijjvyLe7
0
저녁이 밝았다
57
이름없음
2024/08/01 21:35:04
ID : mMjijjvyLe7
0
요즘 양꼬치가 너무 먹고싶네
58
이름없음
2024/08/01 21:35:19
ID : mMjijjvyLe7
0
살아 숨쉬는 강한 느낌!!!!!!!!!!!
59
이름없음
2024/08/01 21:35:51
ID : mMjijjvyLe7
0
생각해보니 진짜 기이한 일이 많았구나
60
이름없음
2024/08/01 21:37:21
ID : mMjijjvyLe7
0
그 사람이 요즘에는 잘 안 보이네
가던 곳 가도 늘 보였는데
61
이름없음
2024/08/01 21:37:57
ID : mMjijjvyLe7
0
뭐 잘 지내고 있겠지
그나저나 그 사람 보고싶다
62
이름없음
2024/08/01 21:39:09
ID : mMjijjvyLe7
0
나는 에드워드 하이드!!!!
63
이름없음
2024/08/01 21:40:45
ID : mMjijjvyLe7
0
동틀녘이 밝아오면 사라질까봐 늘 기대하고 있어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실망으로 이어지네
64
이름없음
2024/08/01 21:42:07
ID : mMjijjvyLe7
0
???:신들렸네 신들렸어 병신이 들렸어
65
이름없음
2024/08/02 04:47:44
ID : mMjijjvyLe7
0
심장이 뛰어 자고 일어나면 늘 그래
66
이름없음
2024/08/02 04:48:01
ID : mMjijjvyLe7
0
숨아 막히고 뭔가 이상해
67
이름없음
2024/08/03 10:07:58
ID : mMjijjvyLe7
0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가버렸고 아침이 온다
68
이름없음
2024/08/03 10:08:34
ID : mMjijjvyLe7
0
100레스 된다면 난입 금지로 걸어놔야지
69
이름없음
2024/08/03 10:08:56
ID : mMjijjvyLe7
0
와 나 존나웃긴거 봄
70
이름없음
2024/08/03 10:09:23
ID : mMjijjvyLe7
0
옛날에 어떤곳에서 본 여자애 이름이 있는데
그걸 또 다른곳에서 봄
71
이름없음
2024/08/03 10:09:42
ID : mMjijjvyLe7
0
후 하
72
이름없음
2024/08/03 10:10:05
ID : mMjijjvyLe7
0
역시 원위 노래는 다 좋아
73
이름없음
2024/08/03 10:10:36
ID : mMjijjvyLe7
0
알렌워커도 명가수인데
74
이름없음
2024/08/03 10:10:50
ID : mMjijjvyLe7
0
진짜 DJ 파다보면 신기한게 너무 많이 나옴
75
이름없음
2024/08/03 10:10:57
ID : mMjijjvyLe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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