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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07/18 12:31:05
ID : qmNAmE3xC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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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온다
바람도 세서
사무실 출입 유리문이 쾅하고 열렸다가
안 닫겨서 놀랐어
비 맞으면서 닫으려고
낑낑대면서 노력 해봤는데
안 닫겨서
상사가 밥 먹고 와서 닫아 줌
껄끄러웠던 상사는 내일이 마지막 근무날이야
그 상사의 업무까지 내가 떠맡게 생겼는데
후임자를 안 뽑네
하아..
이래 저래 화도 나고 답답하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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