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15 21:51:57 ID : Bs7htbjwIIH 3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방학과 알바 일상, 그리고 너 쓰는 일기 (3번 째 일기) <난입 대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929067
902 이름없음 2024/12/31 19:21:29 ID : Bs7htbjwIIH 0
후보~ 1. 사랑 없이 사는 게 왜 그렇게 어려울까요 2. ego 3. 조개 껍데기는 녹슬지 않아 4. 첫눈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보면 사랑이 이루어진대 5. 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6. 사과 말고 도마도 같은 사람이 되라 어떤 게 좋을지.. 생각해보겠어
903 이름없음 2024/12/31 19:23:00 ID : Bs7htbjwIIH 0
근데 어차피 자주 바꿔서 의미가 있을까? 싶긴 해.
904 이름없음 2024/12/31 19:23:25 ID : Bs7htbjwIIH 0
걍 오늘 안에 끝낼까?
905 이름없음 2024/12/31 19:23:34 ID : Bs7htbjwIIH 0
1000까지 얼마 안 남음
906 이름없음 2024/12/31 19:24:11 ID : Bs7htbjwIIH 0
점심에는 돈까스 먹었더니 아직 배 안 고파서 저녁 늦게 먹을 듯함. 책 읽다가 좀 어려워서 휴식 중이긴 했어.
907 이름없음 2024/12/31 19:26:50 ID : Bs7htbjwIIH 0
이별이나 실연 당하면 살 빠지는데, 나는 좀 찌는 중... 좋은 건가 나쁜 건가.
908 이름없음 2024/12/31 19:28:09 ID : Bs7htbjwIIH 0
내년... 2025년이 이렇게나 싱숭생숭.. 이렇게나 새해가 싱숭생숭 뭔가 어지럽고, 마음의 준비가 안 된 새해 전날이 있었나 싶네
909 이름없음 2024/12/31 19:29:59 ID : Bs7htbjwIIH 0
너가 새해라서... 연락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그냥 연을 끊자고 하든가.
910 이름없음 2024/12/31 19:32:09 ID : Bs7htbjwIIH 0
4시 반에 자고, 8시 반에 일어나서 뭔가 피곤한데 커피 땜에 피곤만 하네... 어차피 또 난 새벽에 너 생각으로 눈물 흘리겠지. 허허,,, 산타 믿으면 뭐하니, 새해부터 눈물 흘릴 텐데.. 물론 애기가 아니니까 그런 것도 있겠지만 ㅋㅋㅋ.. 그러니까 올해도 산타에게 소원 빌었는데 안 들어주지.. 연애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ㅋㅋㅋ...
911 이름없음 2024/12/31 19:39:17 ID : Bs7htbjwIIH 0
너 이야기로 도배하고 싶지 않은데
912 이름없음 2024/12/31 19:39:32 ID : Bs7htbjwIIH 0
그것도 슬픈 내용이라면 더 도배하고 싶지 않은데
913 이름없음 2024/12/31 19:39:45 ID : Bs7htbjwIIH 0
슬픈 내용 뿐이라면 어쩔 수 없네
914 이름없음 2024/12/31 19:40:27 ID : Bs7htbjwIIH 0
내년에는 ㄹㅇ 블로그 시작할 거야..
915 이름없음 2024/12/31 19:43:06 ID : Bs7htbjwIIH 0
내년에는 남자도 꼬실 거임 ㄹㅇ..
916 이름없음 2024/12/31 19:43:15 ID : Bs7htbjwIIH 0
너무 헛소리인가;;;
917 이름없음 2024/12/31 19:48:54 ID : Bs7htbjwIIH 0
어떤 마음은 지워지지 않을 거고, 어떤 마음은 쉽게 해이해져..
918 이름없음 2024/12/31 19:51:08 ID : Bs7htbjwIIH 0
내 첫사랑은 너라고 생각하면, 너는 어떨까. 너는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떨까.
919 이름없음 2024/12/31 19:54:34 ID : Bs7htbjwIIH 0
그때의 너 눈빛은 어떨까.
920 이름없음 2024/12/31 19:54:55 ID : Bs7htbjwIIH 0
아니지. 지금 나를 본다면 눈빛이 어떨까.
921 이름없음 2024/12/31 20:00:35 ID : Bs7htbjwIIH 0
생리 애매하게 시작함
922 이름없음 2024/12/31 20:01:15 ID : Bs7htbjwIIH 0
생리통도 있을 거 같고, 생리기간도 좀 길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짜증남. 그리고 생리하면 살 빠짐;;
923 이름없음 2024/12/31 21:02:31 ID : Bs7htbjwIIH 0
정말 안 오겠지. 연락 절대 안 오겠지.
924 이름없음 2024/12/31 21:39:12 ID : Bs7htbjwIIH 0
잘 알면서도 혹시나,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런 마음이, 그런 가능성이 자꾸 불안하게 만들어서, 괜히 떨리게 만들어서 이쯤이면 그냥 포기해야 하는 게 맞는데, 못하겠어..
925 이름없음 2024/12/31 21:42:06 ID : Bs7htbjwIIH 0
새해 전날 같지가 않네
926 이름없음 2024/12/31 21:53:27 ID : Bs7htbjwIIH 0
성적 개망했다............!
927 이름없음 2024/12/31 21:57:17 ID : Bs7htbjwIIH 0
이제 2시간 쯤 남았구나
928 이름없음 2024/12/31 22:00:58 ID : Bs7htbjwIIH 0
너무 힘들다
929 이름없음 2024/12/31 22:01:36 ID : Bs7htbjwIIH 0
너는 늘 나에게 편하게 연락하라고 했는데, 어째서 난 편하게 연락을 한 적이 거의 없을까.
930 이름없음 2024/12/31 22:04:02 ID : Bs7htbjwIIH 0
늘 불안한 마음으로 연락했는데, 왜 나는 너가 좋았을까.
931 이름없음 2024/12/31 22:04:47 ID : Bs7htbjwIIH 0
너는 누구와 새해를 맞이할까.
932 이름없음 2024/12/31 22:04:59 ID : Bs7htbjwIIH 0
혼자? 여자? 가족? 친구?
933 이름없음 2024/12/31 22:05:15 ID : Bs7htbjwIIH 0
나는... 난.. 혼자 같아. 혼자야 난.
934 이름없음 2024/12/31 22:07:10 ID : Bs7htbjwIIH 0
작년에는 어케든 연락했던 것 같은데 새해 될 때..
935 이름없음 2024/12/31 22:11:13 ID : Bs7htbjwIIH 0
아휴 그냥 섹파라도 되었으면 어땠을까?ㅋㅋㅋ
936 이름없음 2024/12/31 22:14:32 ID : Bs7htbjwIIH 0
진짜 끝까지 별 생각을 다 하는구나..
937 이름없음 2024/12/31 22:17:03 ID : Bs7htbjwIIH 0
진짜 ㄹㅇ 만지려고... 만난 건가?
938 이름없음 2024/12/31 22:17:51 ID : Bs7htbjwIIH 0
왜 인생은 이렇게 꼬이고 꼬이는 걸까
939 이름없음 2024/12/31 22:18:05 ID : Bs7htbjwIIH 0
세상은 내가 행복하면 불행하게 하고 싶은 걸까.
940 이름없음 2024/12/31 22:19:43 ID : Bs7htbjwIIH 0
슬프네
941 이름없음 2024/12/31 22:25:21 ID : Bs7htbjwIIH 0
22살이 된다니...
942 이름없음 2024/12/31 22:26:35 ID : Bs7htbjwIIH 0
술 마시고 개 취하고 싶어.
943 이름없음 2024/12/31 22:29:42 ID : Bs7htbjwIIH 0
정신 없이 바쁘면 생각이 안 날 것 같은데....
944 이름없음 2024/12/31 22:30:48 ID : Bs7htbjwIIH 0
제발제발
945 이름없음 2024/12/31 22:32:00 ID : Bs7htbjwIIH 0
연락하지 말라, 이제 끝이다.. 이런 거면 좀 확실하게 말해줘.
946 이름없음 2024/12/31 22:32:08 ID : Bs7htbjwIIH 0
1월 초 안에..
947 이름없음 2024/12/31 22:33:48 ID : Bs7htbjwIIH 0
빠르게 일기 다 쓰기...
948 이름없음 2024/12/31 22:35:01 ID : Bs7htbjwIIH 0
다들 새해 목표는 어떻게 되려나...
949 이름없음 2024/12/31 22:36:35 ID : Bs7htbjwIIH 0
차라리 친구 관계면 어떨까..
950 이름없음 2024/12/31 22:36:43 ID : Bs7htbjwIIH 0
이렇게 애매할 거면..
951 이름없음 2024/12/31 22:40:42 ID : Bs7htbjwIIH 0
존나 사약같은 커피를 마셔버리고 싶다
952 이름없음 2024/12/31 22:48:38 ID : o46knBeZbg4 0
너를 미워할 수 있게 해줘
953 이름없음 2024/12/31 22:48:49 ID : o46knBeZbg4 0
온전히 미워할 수 있게끔…
954 이름없음 2024/12/31 22:51:28 ID : Bs7htbjwIIH 0
슬픈 노래를 듣고 있어
955 이름없음 2024/12/31 22:52:01 ID : Bs7htbjwIIH 0
근데 만약... 너를 진짜 잊어야 하는 시간이 오면 나 무슨 낙으로, 무슨 원동력으로 삶을 살아가..?
956 이름없음 2024/12/31 22:52:13 ID : Bs7htbjwIIH 0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
957 이름없음 2024/12/31 22:54:00 ID : Bs7htbjwIIH 0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수 있을 예정일까? 님들은 사랑스러우세요.. 저는 못 할 것 같네요..
958 이름없음 2024/12/31 22:55:20 ID : Bs7htbjwIIH 0
노래는 왜 공감되고 지랄일까.
959 이름없음 2024/12/31 22:55:41 ID : Bs7htbjwIIH 0
이별 노래에 좀 그만 공감하고 싶다...
960 이름없음 2024/12/31 22:57:08 ID : Bs7htbjwIIH 0
한 시간 쯤.. 남았구나.
961 이름없음 2024/12/31 22:57:27 ID : Bs7htbjwIIH 0
뭐하냐고 연락해버릴까..
962 이름없음 2024/12/31 22:57:35 ID : Bs7htbjwIIH 0
그래도 될까?
963 이름없음 2024/12/31 22:57:45 ID : Bs7htbjwIIH 0
그러면 넌 답장할까?
964 이름없음 2024/12/31 22:57:58 ID : Bs7htbjwIIH 0
나는 늘 용기내야 하는구나.. 그런 입장이구나
965 이름없음 2024/12/31 22:59:01 ID : Bs7htbjwIIH 0
답답하네..
966 이름없음 2024/12/31 22:59:22 ID : Bs7htbjwIIH 0
그래그래 내가 다 잘못 선택한 거잖아
967 이름없음 2024/12/31 23:00:21 ID : Bs7htbjwIIH 0
마음은 늘 아파.
968 이름없음 2024/12/31 23:01:05 ID : Bs7htbjwIIH 0
너가 이 일기를 읽으면 날 이해해줄까?
969 이름없음 2024/12/31 23:01:19 ID : Bs7htbjwIIH 0
이해해줄 수 있으려나..
970 이름없음 2024/12/31 23:02:15 ID : Bs7htbjwIIH 0
나는 너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보지 못했어. 너는 허황된 말 뿐이라지만, 내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며 사랑한다고 했어. 나를 정말 사랑스럽게 보던 네 눈빛이 매일 생각 나. 새벽마다 네 생각에 눈물이 나. 나는 우리의 한계를 알았어. 사랑은 근데 욕심이잖아. 아마 널 원한다면 욕심이겠지. 우리 참 욕심 많았어. 우리는 서로의 욕심에 상처만 잔뜩 받고, 그렇게 먼지처럼.. 사라질 인연인 거지.
971 이름없음 2024/12/31 23:02:39 ID : Bs7htbjwIIH 0
한계라는 무서운 거... 그걸 이제 알았어.
972 이름없음 2024/12/31 23:02:57 ID : Bs7htbjwIIH 0
너를 통해서 배운 게 많긴 해. 고맙기도 한 사람인 거지
973 이름없음 2024/12/31 23:03:45 ID : Bs7htbjwIIH 0
그거 알아? 노래 들으면서 눈물을 꾹 참고 있어. 눈물을 보일 순 없잖아.
974 이름없음 2024/12/31 23:04:34 ID : Bs7htbjwIIH 0
빠르게 널 잊어야 할 텐데.....
975 이름없음 2024/12/31 23:05:12 ID : Bs7htbjwIIH 0
서툴러서 일까? 아니면 너무나 잘 알아서 일까?
976 이름없음 2024/12/31 23:07:16 ID : Bs7htbjwIIH 0
슬픈 마음이 계속 들어... 근데 어쩌겠어... 너무 슬픈 걸 계속 말해도 슬프고 슬픈 마음인 걸..
977 이름없음 2024/12/31 23:10:28 ID : Bs7htbjwIIH 0
일단 책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다 정신 없어서, 우울한 거야..
978 이름없음 2024/12/31 23:16:52 ID : Bs7htbjwIIH 0
책상 정리를 하고.. 양치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도 너 생각에 미치는 줄 알았어
979 이름없음 2024/12/31 23:24:21 ID : Bs7htbjwIIH 0
30분 정도 남았네
980 이름없음 2024/12/31 23:25:18 ID : Bs7htbjwIIH 0
그렇게 잠겨 사라지는 우리는 우리라고 못하는 거지...
981 이름없음 2024/12/31 23:25:34 ID : Bs7htbjwIIH 0
아주아주 비극일까. 그냥 웃기는 이야기일까.
982 이름없음 2024/12/31 23:26:13 ID : Bs7htbjwIIH 0
너는 정말 여자가 생긴 걸까?
983 이름없음 2024/12/31 23:26:19 ID : Bs7htbjwIIH 0
궁금하네
984 이름없음 2024/12/31 23:26:41 ID : Bs7htbjwIIH 0
됐어... 뭘 궁금해
985 이름없음 2024/12/31 23:27:02 ID : Bs7htbjwIIH 0
다들 새해 직전이라 몽글몽글하고 두군두근하는 마음이겠지
986 이름없음 2024/12/31 23:27:20 ID : Bs7htbjwIIH 0
2024년 잘 마무리 했길 바랍니다. 저의 일기가 닿은 모든 분들.
987 이름없음 2024/12/31 23:27:43 ID : Bs7htbjwIIH 0
그런 마음으로 새해도 잘 보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988 이름없음 2024/12/31 23:28:06 ID : Bs7htbjwIIH 0
저도 새해에는 멋진 사람. 되고 싶네요
989 이름없음 2024/12/31 23:28:20 ID : Bs7htbjwIIH 0
내가 좋아하던 친구도요..
990 이름없음 2024/12/31 23:28:37 ID : Bs7htbjwIIH 0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늘...
991 이름없음 2024/12/31 23:29:13 ID : Bs7htbjwIIH 0
저는 하는 일 다 잘 되면 좋겠네요...
992 이름없음 2024/12/31 23:29:30 ID : Bs7htbjwIIH 0
소소한 다짐은.... 그냥 나를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993 이름없음 2024/12/31 23:30:01 ID : Bs7htbjwIIH 0
슬슬 마무리가 되겠군요!
994 이름없음 2024/12/31 23:30:42 ID : Bs7htbjwIIH 0
2024년은 어땠는지 그냥 스스로 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일기를 쓰면서 좀 추억회상해야지..
995 이름없음 2024/12/31 23:31:14 ID : Bs7htbjwIIH 0
모든 순간은 나의 선택이기에 후회해도 소용 없겠지..?
996 이름없음 2024/12/31 23:31:36 ID : Bs7htbjwIIH 0
일단 나는 너를 알아서.. 좋았어 상처를 받고 주고 했지만, 사랑을 배울 수 있었다
997 이름없음 2024/12/31 23:31:50 ID : Bs7htbjwIIH 0
그것도 되게 감사한 일이니까..!
998 이름없음 2024/12/31 23:32:14 ID : Bs7htbjwIIH 0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나름 좋은 추억도 만들었고
999 이름없음 2024/12/31 23:32:36 ID : Bs7htbjwIIH 0
못 할 거라고 생각했던 일을 이룬 것도 있고!
1000 이름없음 2024/12/31 23:33:06 ID : Bs7htbjwIIH 0
곧 새해니까요... 다들 찐 연말! 누리세요 다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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