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6)
2.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467)
3.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4.의미가 심장함. (239)
5.🌊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6.. (651)
7.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8.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9.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0.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1.토마토 홀로서기 (381)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3.살민 살아진다 (625)
14.난입x 6 (795)
15.daisuki♡diary (290)
16.수능까지 169일 (86)
17.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8.다시 일기를 쓰자 (77)
19.🌱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20.아무튼 살아가는 중 (925)
화나고 답답해서 터진건가 오늘 여태 누르고 있던건가..?̊̈ 뭔가 그냥 메마른 감정이엇눈데 존나게 우울하네 위로해주는 사람도 없고 진짜인생이 이런걸까 이게 맞나 너무 외롭다 누가 안죽여주나
미쳐버릴거같다우울해서ㅎㅎㅎ딱일주일만혼수상태로있고싶다신이존재한다면제발처음이자마지막으로소원하나만들어주시면안되나너무힘든데일주일만이라도죽어보고싶다아니그냥아예죽고싶긴한데요즘은죽는것도쉽지가않은세상이더라사는게뭘까인생이뭐지내인생은왜이럴까나는왜이러고살까내가하는모든게부질없는것같아그냥아무것도하기싫고집애도있기싫고잠만자고싶은데자꾸잡생각이들어서그냥바쁘게살고시ㅠ어죽고싷은데내가마ㅁ먹고시도해ㅛ는데안죽으면어떡해그원망다내가듣게ㅆ지내가왜글ㅐㅆㄴ지는아묻생각안해주겠지
내가 이렇게 된 이유를 말하면 남 탓이고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내 탓이라고?̊̈ 진짜 부모고 뭐고 다 찢어발기고 싶다
쌤들이 그렇게 하면 더 의기양양 해진다구요 나는 그냥 ㅋㅋㅋㅋ̆̈ 그냥 너무 죽고싷어 그냥 진짜 내가 문제일까?
그냥 뭘해도 인생이 즐겁지가 않고요 그냥 그냥 재미없고요 기분이 좋아도 죽고 싶고 좋지 않아도 죽고 싶어요
다들 이러고 산다며 근데 왜 자꾸 말바꿔 너네가 하는 짓은 다른 집에서 흔히 이ㅛ는 일이고 나는 그냥 존나 혼종 별종 관종이냐?̊̈ 진짜 속터징거같아 진짜 나 미친 것 같다고 누가 좀 알아달라고 아무도 몰라 내가 말 안하면 아무도 관심도 없어 위로고 걱정이고 뭐고 충고도 하지말고 그냥 나 좀 안아주면 안될까 제발 누가 나 좀 안아줘 외롭고 뭘해도 죽고싶다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아 내가 왜 이럴까 나 진짜 미친 것 같아 내가 뭘 어떻게 해야돼 나는 버틸만큼 버텼는데 나는 진짜 나 노력 진짜 많이 했는데 아무도 몰라줘 알려고도 안해 내가 문제래 나보고 남탓하는 버릇 고치래 왜 내가 이렇게 됐을까 내가 왜 이러고 살까 내가 왜 내가 왜 멀쩡한 손목 팔목을 긋고 씹창내고 우울해하고 약먹고 입원하고 그랬을까?̊̈ 내가 왜 그랬을까 응?̊̈ 왜그랬을까 그냥 다 내 잘못이라고?̊̈ 그럼 싸지르지나 말지 그랬어 힘들면 그냥 싸지르지말고 지우지 그랬어 왜 낳았어 왜 진짜 왜낳았냐고 키울 능력도 모성애도 부성애도 좆도 없으면서 왜 그랬어 왜 왜 왜 그냥 나 지우고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동생만 낳지 난 그냥 부려먹고 싶어서 싸지른거냐 진짜 살기 싫다
있잖아 난 그냥 태어나져서 살고 있는건데 니들은 날 낳는 걸 선택한거잖아 왜 나보고 뭐라 그러는거야 왜 나를 니들 화풀이 대상으로 써?̊̈ 내가 왜 사소한 일로 항상 내 모든 것들에 대해서 욕을 먹어야 하는건데 왜 너네가 싸우는 게 나 때문인데 왜 그냥 날 죽여 제발 나 진짜 살기 싫어 진짜 제발 그만해 그냥 점점 더 뭘해도 재미없고 뭘 먹어도 그때뿐이고 그냥 그냥 밖ㅇㅔ 있을때만 친구 만날때만 딱 그때만 괜찮은데 괜찮아도 죽고 싶고 뭐가 재밌어도 죽고 싶고 뭘 먹어도 어딜 가도 바람을 쐐도 담배를 펴도 술을 마셔도 자해를 해도 일을 해도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머리에 있는데 내가 그냥 죽어야 끝나는게 아닐까 나는 마음이 생ㅇ각이 너무 복잡해 요즘 더 그래 그냥 내 감정도 버겁고 다른 사람이 나한테 쏟아내는 감정들은 더더욱 버겁고 나는 이렇게 살고 싶지도 않았고 힘들어서 힘들다고 말했을 뿐인데 왜 모든 게 내 잘못일까 너무 지친다 오늘따라 그냥 버티기가 힘드네 죽고싶다
나는 돈도 없고 찌질하고 뇌에 장애있는 거 마냥 감정 생각 마음이 다 문제가 있고 행동에도 말에도 문제가 있고 얼굴은 개좆빻았고 왜사는지 모르겠고 그냥 아 상담받고 싶었는데 ㅅㅂ 하 좆같다
어제 갤러리 삭제한 사진 보다가 펑펑 울었다 ㅋㅋㅋㅋ̆̈ 갑자기 전남친 사진 우르르… 거의 다 복구했당
미치겠다 이제 두달ㅇㅣㄴ데 왜 안 잊혀지냐고 진짜 씨발 씨발 걔는 존나 잘 살고 있을라나?̊̈ 맨날 롤 배그만 하던데 하 진짜
그냥 너 동네도 가고 싶고 그냥 다시 페북 친구도 되고 싶고 인스타도 맞팔 하고 싶고 페메도 하고 싶고…. 너무 욕심이지
ㅋㅋㅋ̆̈ 아 ㅆ발 왜 살지 나 빨리 자취하고 싶어 자취하면 내가 뭔 개짓거릴해도 말릴사람이 없잖아 ㅠㅡㅜㅜㅜ 맨날 팔이나 쳐긋고 자살시도하고싶다
그래 봐도 뭐가 달라질까 어차피 못 만나는데 그냥 너무 보고 싶고 힘들다 그냥 다 끝났는데 이제 못 만나는 거 나도 아는데 받ㅇㅏ들이기가 너무 힘들어 죽고싶어 ㅋㅋ
내 친구 중에 스레딕하는 애 없는 줄 알았는데 있었네 근데 나랑 친한 애들은 다 모를듯 내가 이런거 쓰고 있는 것도
베프라고 해야하나 젤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를 잃었디만 뭐 그냥 내생각일수도 잇지만 ㅎ 괜찮아 걔 없이도 잘 지낼 수 있어 늘 그랬던 것처럼 ㅠ 기회로 바꿔서 긍정적으루 변해보자 할수이써
기댈곳도 없고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우울하기만 하다
죽고싶다 팔 긋고 싶다
그냥 사라지고 싶다
누가 좀 죽여줘라
살기도 싫고 뭘 흐기도 싫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너무 비참하고
스트레스 존나 받네
내가 뭘 어떻ㅎ게 해야되는 거냐
돈이 좋고 돈 버는게 좋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았는데
돈이 애증이 되어버리니까 내 마음가짐이 다 무너져 버리네
요즘 인생현타에 얼태기에 ㅋㅋㅋㅋㅋㅋ̆̈ 나는 왜 항상 힘들까?̊̈
왜 난 항상 우울한 사람일까 티 안 내려고 애쓰면 혼자된 기분에 힘들고
티내면 병신같은 내 모습 한심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미안해서 힘들고
내 감정 내가 감당하는게 맞는거라지만
요즘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남자친구한테 말하고 싶어도 속얘기 다 했다가 안좋게 끝난 적이 있어서 내 감정은 나 혼자 감당하는게 맞다고 머리로는 아는데 내가 무슨일 있었다고 좀 기분이 그랬다고 해도 별 관심 없어보이는 그런 모습 보면 사귀기 전에 다 안아줄 수 있다고 했던 오빠는 어디갔을까 속은 건가 싶은 마음도 들고 제일 기대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이 그러니까 속상하고 서운한 게 계속 쌓이기만 하는데 그래서 이 사람이 날 정말 좋아하는게 맞을까?̊̈ 싶다가도 가끔 하는 행동을 보면 좋아하는구나 싶은데 근데 말투가 너무 ㅋㅋㅋㅋ 서운한 이유의 80퍼믄 되는 것 같다
이런저런 이유로 남자친구한테도 기댈 수 없어서 남자친구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나한테 안기대는 것 같은데 이것조차 속상한 건 그냥 내 욕심 때문에 그런건가
더이상 부모 때문에 힘든 건 없지만
불안함이랑 ptsd라고 하나 그런 병신같은 것들 때문에 이미 마음이 다 망가져있어서 회복은 잘 안되는 것 같다
정신병자로 살기 참 힘들당~~
얼마나 우울하면 여기를 다 들어와봤을까
간만에 자해 시원하게 했다. 요즘 이런저런 일도 많았고 병신 같은 나때문에 맘 고생하는 내가 너무 불쌍하다 내가 이런 쓰레기라는 걸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은 주변 사람들에게 더 미안해지는 나란 사람은 도대체가 공감 능력이란 게 존재는 하는 걸까 너무 닳고 닳아서 피해까지 끼치고 싶은 걸까 나는 뭘까 나는 도대체 뭘까 왜 사는 걸까 왜 자해한다고 다짐해놓고 생채기밖에 안되는 줄 몇 줄 그어놓고 마는 걸까 왜 죽지를 못할까 왜 무서울까 나는 도대체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이러고 마는 걸까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멍든 기분이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 상황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도 감이 안온다 너무 질질 끌었다 너무… 너무 멀리 온 것 같다 자괴감에 푹 젖어 있음에도 정 때문에 떨쳐내지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나만 바라보는 사람에게 너무 미안해서 우울하다 온갖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우울해 하는 이런 나를 다 알고도 안아줄 사람이 있기나 할까 나는 왜 병신같은 짓을 스스로 만들어놓고도 후회하고 무너져 있기만 할까
중2병 도진 나
미친 것 같은 정신줄 놓은 것 같은 나
우울한 나
감추고 싶어 발악하는 나
죽고 싶은 나
나를 죽여버리고 싶은 낭~%££$#}}%%.!.]! 알바시ㅣ바바라라러ㅏ
몇년을 앓아도 너무 어렵다
뭐 어떡하지 술 좀 더 마시고 근처 대교가서 뛰어내릴까
난 너무 멍청해 귀도 너무 얇고 줏대도 없고 마음도 약하고 거지같아 앞날 생각도 안하는 멍청한년이야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 걸 가르쳐줄 사람도 없고 이해해주는 사람도 없고 내가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해 그냥 죽는게 답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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