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6)
2.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467)
3.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4.의미가 심장함. (239)
5.🌊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6.. (651)
7.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8.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9.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0.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1.토마토 홀로서기 (381)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3.살민 살아진다 (625)
14.난입x 6 (795)
15.daisuki♡diary (290)
16.수능까지 169일 (86)
17.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8.다시 일기를 쓰자 (77)
19.🌱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20.아무튼 살아가는 중 (925)
04|그냥 일기장|난입자유
⚠️자학있어
⚠️가끔가다 우울해지고
⚠️레주가 답이 없어 >.<)
짜증나
울고싶다
하
그냥 생각만 해도 너무 짜증나
생각 안 하고 싶은데
잊을만 하면 눈에 들어와
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
아...
나도 참 꼴불견이야............그냥씨발안살아있었음됐잖아 왜 살아있어서 스트레스받고그래
아니... 아니 난 지금 쓰는 판 타블렛 오래 쓰기도 했고 더이상 드라이브 건드려서 해결되지도 않아서 새거 알아본다는건데 뭐가 자꾸 들고다니는거랑 중복되지 않냐는거야 나 이해 못했어
버킷리스트 하나 더
5월에 도치기현 나스마치에서 열리는 신화축제 보러가기.
가능하면 코스튬 행사 참여도 하고 싶다.
요즘 옷 좀 귀신들린듯이 사는 거 같애
갑자기 충동적이라기보단
예전부터 입고싶었던거긴 하지만...
얼마 안 있으면 너랑 다시 연락할 수 있어.
그렇게 생각하니까 더 보고싶다...
사람 야위어져있는거 아냐???
보고싶다...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
숨박꼭질하는 내내 아무 걱정 없이 눈 감고 있는 아이처럼,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
100만원면 부자가 된 10대처럼,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
첫 경험에 세상을 다 가진 20대 처럼.
어린나이에 잘 그리는 사람들 보면 좀 부러워.
그리고 항상 엄마가 나한테 하는 소리인 난 여태 변한게 없다는 소리가 떠올라.
죽고싶어졌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어
방구석에 처박혀서 템 드랍 확률 뭣같은 게임만 하고있어서 멘탈 가루난듯
왜.........왜 그렇게 겹치는게 많지????????????
짜증날라그래
아니
물론 취향 비슷할 수는 있지
나한테너무 짜증나
...
예전 지인들하고 있었던 일이 조금 트라우마가 되었나봐.
그때...유독 힘들어하던 지인이 아주 가끔씩 막... 그동안 미안했다 그런 글 쓰고 서너시간씩 연락이 안 되고 그래서 심장이 철렁했던게
그게 조금은 트라우마가 됐나봐
자러간다고 확정된 말이 아니면 좀 불안해.
혹시 너한테 무슨 일이 생겼나 혹시 큰일인가
물어보기는 조심스럽고
기다리자니 불안하고
그저 별거 아니기를 바라는 수 밖에
나 사실은 좀더 수다떨고 싶고 오늘은 뭐했는지 곧 크리스마스인데 뭐 계획은 있는지 그런거 묻고싶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냥 나 존재 자체가 방해물같고 귀찮게 구는거 같아서 차마 그렇게는 못 하겠어...내가 네게 보이는 감정땜에 예의상 친절히 대해주는거 같다는 생각 가끔 해
미안해
차라리....차라리 네가 날 갖고 노는거였음 좋겠다.
갖고 놀다가 소리소문없이 버렸음 좋겠다.
근데 넌 왜 그렇게 좋은 사람이야
연락은 언제든 할 수 있으니까 즐겜하구와~~~...했다구 진짜 게임만 하냐......아니다 안 붙잡은 내 잘못이지...
아니이...딸 왜 키우냐 그래도...
낳았으니 키우고있는걸테고...
난 태어낫으니 있는거고...
그걸 나한테 물어도...^^;)
아...
네가 그리는 그 수많은 미래 중에 내가 너랑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함께 행복한 미래도 있을까
밤늦게까지 수다 떨고 싶지.
물론 자러가면 아쉬워. 네 이야기 좀더 듣고싶거든. 뭐하고 지내는지...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요즘 별일 없는지 같은거.
근데 괜히 듣고싶다고 붙잡았다가 늦게자버리면 힘들테니까
절대 싫어져서 그러는거 아냐.
ㅋㅋ존나어이없어
니만 나 지뢰냐?나도 너 지뢰임
같은 장르 판에서 마주칠 일 없으니 오히려 좋아 평생 마주치지말자^^
글쓴이 근황
-법적 성인. 대학교 다니기 시작함
-신설이라 수업도 운영도 좃가틈
-불닭에 타코야끼 먹자는 버킷리스트 달성. 존나 맛있었음
-매번 언급하던 그이하고는 잘 지냄(연애시작한거 아님)
-저번에 포트폴리오 한번 피드백 받고 현타 지금까지 장난아님
아니씨발 게임회사 들어갈거면 자기가 무슨 분야로 하고 싶은지 포폴에서 PR하라매 PR거리는 죄다 빠꾸먹고 인터페이스 스케치만 괜찮네 소리 들음
아니
저는
씨팔
글쓴이 근황
-대학교 2학년이 됨
-그이하고는 잘 지냄(역시나 진전이 있는건 아님)
-게임업계 지망이었는데 업계 실시간으로 나락가서 다른데로 튈 궁리 하고있음
-내일 학교감
자캐커뮤뛰는데(레주가씹덕이라고멘☆)
ㅆㅃ현타와서 알람꺼버리고 엔딩날까지 잠수해버리고싶다
소수인원이겠다 서사 쌓고싶고 편파 안 되게 하려고 꼬박꼬박 찾아가고 꼬박꼬박 이어두는데
빠른 답장 바란거 아니다... 길게 써주길 바라는거도 아니고...다 성인들인데다가 글위주니까 바쁘고 기력도 없겠지...근데...읽어놓고 안 하는건 에바 아니냐........전부 이어주는걸 바란것도 아니지만 열명 읽어놓고 두명이 남겨준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센,,,? 시간차이 있다지만 위아래로는 잘만 이었잖아...........아니 애초에 내 다음 글이 작성되기까지 3일이라는 공백도 있었어...하던거 못 이을거 같으면 끊고 새로 해주던가...하...아니 그치만 그래 바쁘고...기력도 없겠지..............근데그럴거같으면현생부터챙기라고으아아악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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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의미가 심장함.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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