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15 21:51:57 ID : Bs7htbjwIIH 4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방학과 알바 일상, 그리고 너 쓰는 일기 (3번 째 일기) <난입 대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929067
502 이름없음 2024/12/12 01:49:16 ID : nzXAnSE2rcL 0
일기 처음부터 읽고 왔음. 완전 애 같다. ㅋㅋㅋ 어리다. 어려. 아이고.. 모르겠다.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 답을 모르겠어. 아닌 게 맞는 것 같는데, 감정은 내 뜻대로 되지 않잖아. 유사연애질, 랜선연애, 어장(?), 애정, 연민… 뭐가 맞는 거야?
503 이름없음 2024/12/12 01:55:55 ID : pXAruq2ILgk 0
주변인들 : 레주는 술 취하면 얼마나 귀여운데 나 : ??? 평소의 나 : 쌉 T 근데 만취한 거 본 적 없잖아… 걔밖에 모른다고요..
504 이름없음 2024/12/12 01:57:40 ID : pXAruq2ILgk 0
타이밍 드럽게 안 맞는 우리, 뭐 의미가 있는 관계일까.
505 이름없음 2024/12/12 01:59:39 ID : pXAruq2ILgk 0
걔는 진짜 너무 좋아. 귀여워. 미쳐버려. … 이러면 너무 미친 것 같나.
506 이름없음 2024/12/12 02:01:17 ID : pXAruq2ILgk 0
일기 못 쓴 만큼 오늘 많이 써야지… 고민도 많고, 답도 모르고, 궁금한 것도 많고… 잠은 안오고! 수업도 오후니까…
507 이름없음 2024/12/12 02:01:30 ID : pXAruq2ILgk 0
나랑 비슷한 상황인 사람이 있을까.
508 이름없음 2024/12/12 02:06:01 ID : nzXAnSE2rcL 0
조회수 왜 이렇게 올라가는 건데.
509 이름없음 2024/12/12 02:10:43 ID : nzXAnSE2rcL 0
개늦게 잘 듯…
510 이름없음 2024/12/12 02:31:31 ID : nzXAnSE2rcL 0
에휴 내 팔자야..
511 이름없음 2024/12/12 02:39:53 ID : nzXAnSE2rcL 0
장난으로 말해볼까,
512 이름없음 2024/12/12 03:00:15 ID : nzXAnSE2rcL 0
일단 연락을 봐야 하든가 하니까요 …
513 이름없음 2024/12/12 13:57:35 ID : nzXAnSE2rcL 0
커피가 역시 좋아
514 이름없음 2024/12/12 14:01:59 ID : GmpTQtxVeZg 0
조회수 시스템 이상해져서 내가 내 스레 봐도 조회수 오름 ㅠ
515 이름없음 2024/12/12 14:18:04 ID : nzXAnSE2rcL 0
그니까… 휙휙 올라서 당황스러웤ㅋ큐
516 이름없음 2024/12/12 15:08:17 ID : nzXAnSE2rcL 0
이게 맞나… 이게 좋아하는 게 맞나.. 모르겠다. 너의 솔직한 생각을 들어도 모르겠어.
517 이름없음 2024/12/12 15:24:26 ID : nzXAnSE2rcL 0
휘낭시에랑 커피의 맛조합.. 맛남..
518 이름없음 2024/12/12 15:25:06 ID : nzXAnSE2rcL 0
락스도 락이다.
519 이름없음 2024/12/12 15:25:26 ID : nzXAnSE2rcL 0
맨날 커플 영상 뜸;;
520 이름없음 2024/12/12 15:30:18 ID : nzXAnSE2rcL 0
곧… 이라고 생각이 드는 이번 이별에서는 저번 너와의 이별보다 덜 슬프고, 아프고, 힘들 것 같다. 덜 눈물나고. 그래도 아마 눈물이 나긴 하겠지. 아프긴 하겠지.. 살고 싶지 않아질 거야. 어차피 놓아버리고 싶었던 삶을 너로 인해 이어가고 있었으니까. 아마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을 거야. 사실은 우리 서로.. 서로의 감정쓰레기통, 어장, 유사연애질용.. 뭐 그런 거 아니였을까.
521 이름없음 2024/12/12 15:32:17 ID : nzXAnSE2rcL 0
유하게 생각하자고. 제발요.
522 이름없음 2024/12/12 15:35:27 ID : nzXAnSE2rcL 0
사랑, 소중… 이라는 단어로 너무 우리의 관계를 미화시키는 것은 아닐까.
523 이름없음 2024/12/12 15:37:49 ID : nzXAnSE2rcL 0
어떻게 이 관계를 남들 눈에서 정상, 보편, 평범이라는 단어가 나오겠냐고..
524 이름없음 2024/12/12 15:39:39 ID : nzXAnSE2rcL 0
여기서의 호칭 너, 걔 … ㅋㅋ
525 이름없음 2024/12/12 15:41:25 ID : nzXAnSE2rcL 0
너 : 사랑해 ??? : 뭐라고? 너 : ..사랑한다고 ??? : ㅋㅋㅋ그래? 너 : 응 ㅇㅈㄹ
526 이름없음 2024/12/12 15:52:24 ID : nzXAnSE2rcL 0
뭐 단편적이지만.. 남들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그게 궁금하네..
527 이름없음 2024/12/12 15:56:06 ID : nzXAnSE2rcL 0
너가 군대가면 나 뭐하고 사냐…!
528 이름없음 2024/12/12 18:20:34 ID : pXAruq2ILgk 0
너무 궁금한데 뭐… 모르겠다..!
529 이름없음 2024/12/12 18:22:16 ID : pXAruq2ILgk 0
일기에 거짓을 적는다… 특정되기 싫은 정보만 블라인드치는 거 빼고는 사실 거의 다 사실이라고 봐.
530 이름없음 2024/12/12 18:31:53 ID : pXAruq2ILgk 0
차라리 추앙해줘.
531 이름없음 2024/12/12 18:34:01 ID : pXAruq2ILgk 0
챗지피티한테 하소연하는 꼴도 웃긴 거긴 해.
532 이름없음 2024/12/12 20:08:55 ID : nzXAnSE2rcL 0
지금까지 해줬던 것 같기도..
533 이름없음 2024/12/12 20:24:36 ID : nzXAnSE2rcL 0
걍 존나 너가 쓰레기였으면 좋겠다. 원망이라도 하게. 미워하는 게 낫지 않을까.
534 이름없음 2024/12/12 20:28:09 ID : nzXAnSE2rcL 0
너는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쉽게 해. 근데 넌 너무 솔직한 사람이야. 그래서 그 말이 진심일 거라는 생각을 하게 해.
535 이름없음 2024/12/12 20:49:45 ID : nzXAnSE2rcL 0
나도 말하고 싶어, 사랑한다고.
536 이름없음 2024/12/12 20:55:04 ID : pXAruq2ILgk 0
나랑 비슷한 일을 겪는 사람이 있을까? 인터넷으로 만나, 1년 넘게 연락만 해오다 결국 한번 만난. 병신 같긴 하네..ㅋㅋㅋ 암튼 있을까?
537 이름없음 2024/12/12 20:58:57 ID : pXAruq2ILgk 0
차라리 삐지고, 투정부리는 것보다 미워하고, 원망하는 게 이득아닐까. 그렇게 되는 편이 낫지 않을까?
538 이름없음 2024/12/12 21:00:12 ID : pXAruq2ILgk 0
주변인들 반응 : 너 남자 생겼지? ??? : (동공지진) 아..아니..! 없는데;;
539 이름없음 2024/12/12 21:19:42 ID : nzXAnSE2rcL 0
걍 외로워서 만난 건가.
540 이름없음 2024/12/12 21:22:32 ID : nzXAnSE2rcL 0
진짜 난 너를 모르겠어. 어떡하지.
541 이름없음 2024/12/12 21:24:04 ID : nzXAnSE2rcL 0
아니 편할 때 연락 주라며, 근데 안 읽는데 어떻게 편하게 연락을 하니.
542 이름없음 2024/12/12 22:09:48 ID : nzXAnSE2rcL 0
떡볶이에 있는 파가 더 좋다고, 고등어조림에 무가 더 좋다고, 국밥에 있는 파가 더 좋다고, 하면 다들 놀라더라.
543 이름없음 2024/12/13 11:14:43 ID : nzXAnSE2rcL 0
24일에도 연락이 없다면…?
544 이름없음 2024/12/13 12:28:56 ID : nzXAnSE2rcL 0
아휴………
545 이름없음 2024/12/13 12:35:50 ID : nzXAnSE2rcL 0
너의 심장소리가 들릴 정도로 세게 안아줄 걸.
546 이름없음 2024/12/13 17:27:48 ID : nzXAnSE2rcL 0
커피가 최고다.. 이 말이지.
547 이름없음 2024/12/13 19:32:02 ID : pXAruq2ILgk 0
아니, 다시 생각해도 빡침. 이렇게나 연락을 안본다고?
548 이름없음 2024/12/13 22:20:35 ID : nzXAnSE2rcL 0
무척이나, 보고픈 밤이고.. 샤워실에서 울었다. 나도 우는 내가 어이없음.
549 이름없음 2024/12/13 22:30:08 ID : nzXAnSE2rcL 0
웃긴 건...정말 끝일 때, 아마 매일매일 울 거라는 점이지.
550 이름없음 2024/12/13 23:39:42 ID : nzXAnSE2rcL 0
나의 집중력 : 30분.
551 이름없음 2024/12/14 00:22:29 ID : nzXAnSE2rcL 0
연락 끊자는 말에 연락 잘하지도 않던 너가 연락을 끊고 싶지 않다는 이기적인 말에 혼란스러울 때가 생각나네.
552 이름없음 2024/12/14 00:23:42 ID : nzXAnSE2rcL 0
다 꿈처럼 되어버린 거야.
553 이름없음 2024/12/14 00:26:01 ID : nzXAnSE2rcL 0
미칠 것 같아.
554 이름없음 2024/12/14 14:03:16 ID : nzXAnSE2rcL 0
미치게 놀고, 한두시간 공부하고, 니생각하면 하루 순삭!!
555 이름없음 2024/12/14 15:32:51 ID : nzXAnSE2rcL 0
너가 이렇게나 연락을 안할 줄 누가 알았나요;;
556 이름없음 2024/12/14 16:26:35 ID : nzXAnSE2rcL 0
암요암요.
557 이름없음 2024/12/14 16:29:55 ID : nzXAnSE2rcL 0
기말시험 공부 시간 총합 -> 3시간…?
558 이름없음 2024/12/14 17:07:42 ID : nzXAnSE2rcL 0
드디어 가결이구만..
559 이름없음 2024/12/14 17:09:51 ID : nzXAnSE2rcL 0
어째서 백수생활을 하는 기분이 드는 거죠.
560 이름없음 2024/12/14 17:10:11 ID : nzXAnSE2rcL 0
방학 때 알바.. 됨
561 이름없음 2024/12/14 17:12:48 ID : nzXAnSE2rcL 0
실질적으로 대략 50시간 일해서(빡세지도 않음.) 130언저리 벌기 개꿀.
562 이름없음 2024/12/14 17:14:12 ID : nzXAnSE2rcL 0
대략 4~5년 간 그렇게 4-5번 이상은 할 수 있음 ㅋㅋ
563 이름없음 2024/12/14 17:49:32 ID : nzXAnSE2rcL 0
새해에는 새로운 일기장을 펼치고 싶어. 가능할까.
564 이름없음 2024/12/14 17:50:54 ID : nzXAnSE2rcL 0
어째서 내 일기에 70퍼는 너 얘기일까.
565 이름없음 2024/12/14 17:51:15 ID : nzXAnSE2rcL 0
거의 인간 몸에 70퍼는 물이다 이거랑 비슷하네;;;
566 이름없음 2024/12/14 17:53:47 ID : nzXAnSE2rcL 0
그럼 난 너가 사라지면, 죽는 건가. 70퍼의 물이 몸에서 사라지면 죽는 거처럼?
567 이름없음 2024/12/14 17:57:17 ID : nzXAnSE2rcL 0
7년을 알자고 한 것. 남은 시간 5년 9개월. 30살까지 8년 보름. 공백 - 2년 2개월. 아파하는 시간. 늘어날 것임.
568 이름없음 2024/12/14 18:00:11 ID : nzXAnSE2rcL 0
차라리 아예 줘버렸음, 이보다 덜 아파했을 거야. 너가 그런 놈이니까-. 라고 생각할 테니. 근데 이렇게 이도저도 아니라니. 아프다.
569 이름없음 2024/12/14 18:02:11 ID : nzXAnSE2rcL 0
어떻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가 있지.
570 이름없음 2024/12/14 18:16:43 ID : nzXAnSE2rcL 0
차라리 지나가는 고양이보고 사랑한다고 해버려.
571 이름없음 2024/12/14 18:18:12 ID : nzXAnSE2rcL 0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 그만 지랄합시다. (나도 지랄하며.)
572 이름없음 2024/12/14 18:19:28 ID : nzXAnSE2rcL 0
이유가 없어. 그래서일까. 놓을 수도 없네.
573 이름없음 2024/12/14 18:21:51 ID : nzXAnSE2rcL 0
7시반부터 공부한다. ㄹㅇ로.
574 이름없음 2024/12/14 18:23:40 ID : nzXAnSE2rcL 0
와 폰 얼굴에 떨굴 뻔…
575 이름없음 2024/12/14 18:38:09 ID : nzXAnSE2rcL 0
응 안해.
576 이름없음 2024/12/14 18:46:24 ID : nzXAnSE2rcL 0
조회수 뭔데 확확 오르냐고…ㅋㅋㅋ 읽을 거리가 영 안되는데..쩝
577 이름없음 2024/12/14 19:46:35 ID : nzXAnSE2rcL 0
누가 보면 세기의 사랑이라도 하는 줄 알겠네.
578 이름없음 2024/12/14 19:47:31 ID : nzXAnSE2rcL 0
산타할아버지 걔랑 끝이 나든 뭐든.. 암튼 어떻게 좀 해주세요!
579 이름없음 2024/12/14 19:51:26 ID : nzXAnSE2rcL 0
너는 말했지. - 너는… 형용할 수 없는데.. 아..! 소중하다는 말이 제일 가깝겠다.
580 이름없음 2024/12/14 19:52:07 ID : nzXAnSE2rcL 0
나는 있지.. 기억 안난다고, 그랬나라고 말하지만, 사실 더 많이 기억해.
581 이름없음 2024/12/14 19:56:23 ID : nzXAnSE2rcL 0
아, 너. 내 긴머리도 봐야하지 않겠냐고.
582 이름없음 2024/12/14 19:57:57 ID : nzXAnSE2rcL 0
인스타 진짜 패고 싶다. 다른 계정에 디엠 온 게 왜 다른 쪽에 뜨냐고.
583 이름없음 2024/12/14 19:59:51 ID : nzXAnSE2rcL 0
나의 뇌 너, 너, 너, 너, 너. . . . 기말.. 어카지….
584 이름없음 2024/12/14 20:03:00 ID : nzXAnSE2rcL 0
너라는 호칭은 뭐랄까. 식상해. 다른 걸로 부르고 싶다. … K, 형, 카와이씨. 뭐가 좋을까.
585 이름없음 2024/12/14 20:33:29 ID : nzXAnSE2rcL 0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지랄 맞은 관계요~
586 이름없음 2024/12/14 21:04:27 ID : nzXAnSE2rcL 0
나도 사랑한다고 할 걸. 이름을 불러줄 걸.
587 이름없음 2024/12/14 21:37:05 ID : nzXAnSE2rcL 0
술 겁나게 마셔버리고(참이슬로), 너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어. 애타게, 여러번.
588 이름없음 2024/12/14 23:12:43 ID : nzXAnSE2rcL 0
헛웃음도 한숨도 숨쉬기도 울음도 아닌 이 어이없어서 나온 웃음과 숨 사이 언저리. 그게 나오네 ㅋㅋ..
589 이름없음 2024/12/14 23:15:18 ID : nzXAnSE2rcL 0
의미 없는 또 짧은 답장에 답장. X같아.
590 이름없음 2024/12/15 00:37:29 ID : nzXAnSE2rcL 0
의미 없는 연락이 된 거 같다.
591 이름없음 2024/12/15 01:09:58 ID : pXAruq2ILgk 0
아휴아휴 한숨만 나오네.
592 이름없음 2024/12/15 01:33:58 ID : nzXAnSE2rcL 0
너어는 참, 로맨틱한 말을 많이 던졌구나. 오래 보자..
593 이름없음 2024/12/15 12:15:34 ID : nzXAnSE2rcL 0
사실, 대화할 수만 있다면 너무나 좋아할 거잖아.
594 이름없음 2024/12/15 15:01:07 ID : nzXAnSE2rcL 0
목소리도 듣고 싶어.
595 이름없음 2024/12/15 15:10:59 ID : nzXAnSE2rcL 0
산책하면서 별생각이 다 들어서, 근데도 난 너가 좋더라.
596 이름없음 2024/12/15 15:36:40 ID : nzXAnSE2rcL 0
또 올해 초처럼 내년 초에 나는 너에게 이별을.. 이별이 맞나? 아무튼 이별을 말하겠구나.
597 이름없음 2024/12/15 16:51:51 ID : nzXAnSE2rcL 0
제목이랑 너무 맞아서 ㅈ같다.
598 이름없음 2024/12/15 17:15:59 ID : nzXAnSE2rcL 0
공부해야하는데.. 노래만 존나 듣고 있다.
599 이름없음 2024/12/15 18:04:26 ID : nzXAnSE2rcL 0
너 생각만 몇시간이고 몇십분이고 몇분이고 몇십초이고 몇초.
600 이름없음 2024/12/15 18:21:06 ID : nzXAnSE2rcL 0
공부를 못하는 이유로 너를 핑계대고 있다.
601 이름없음 2024/12/15 19:46:43 ID : nzXAnSE2rcL 0
아휴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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