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1000)
2.눈사람 자살 사건⛄️ (1000)
3.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000)
4.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
5.난입x🚢 2호점 (1000)
6.하찮은 메모장 (3)
7.프아일기 (7)
8.다 괜찮아질거니깐 (3)
9.👻ε=ε=ε=ε=ε=ε=┌(; ̄◇ ̄)┘🕯️ (189)
10.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3)
11.일월 (2)
12.. (3)
13.어떤 통증 (10)
14.삭제 (316)
15.. (1)
16.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3)
17.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18)
18.TQ (38)
19.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70)
20.잠들고 싶어(zZ) (176)
1
이름없음
2024/03/15 21:51:57
ID : Bs7htbjwIIH
4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방학과 알바 일상, 그리고 너 쓰는 일기
(3번 째 일기)
<난입 대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92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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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4/12/12 01:49:16
ID : nzXAnSE2rcL
0
일기 처음부터 읽고 왔음. 완전 애 같다. ㅋㅋㅋ
어리다. 어려.
아이고.. 모르겠다.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
답을 모르겠어.
아닌 게 맞는 것 같는데, 감정은 내 뜻대로 되지 않잖아.
유사연애질, 랜선연애, 어장(?), 애정, 연민… 뭐가 맞는 거야?
503
이름없음
2024/12/12 01:55:55
ID : pXAruq2ILgk
0
주변인들 : 레주는 술 취하면 얼마나 귀여운데
나 : ???
평소의 나 : 쌉 T
근데 만취한 거 본 적 없잖아… 걔밖에 모른다고요..
504
이름없음
2024/12/12 01:57:40
ID : pXAruq2ILgk
0
타이밍 드럽게 안 맞는 우리, 뭐 의미가 있는 관계일까.
505
이름없음
2024/12/12 01:59:39
ID : pXAruq2ILgk
0
걔는 진짜 너무 좋아. 귀여워. 미쳐버려.
…
이러면 너무 미친 것 같나.
506
이름없음
2024/12/12 02:01:17
ID : pXAruq2ILgk
0
일기 못 쓴 만큼 오늘 많이 써야지…
고민도 많고, 답도 모르고, 궁금한 것도 많고…
잠은 안오고! 수업도 오후니까…
507
이름없음
2024/12/12 02:01:30
ID : pXAruq2ILgk
0
나랑 비슷한 상황인 사람이 있을까.
508
이름없음
2024/12/12 02:06:01
ID : nzXAnSE2rcL
0
조회수 왜 이렇게 올라가는 건데.
509
이름없음
2024/12/12 02:10:43
ID : nzXAnSE2rcL
0
개늦게 잘 듯…
510
이름없음
2024/12/12 02:31:31
ID : nzXAnSE2rcL
0
에휴 내 팔자야..
511
이름없음
2024/12/12 02:39:53
ID : nzXAnSE2rcL
0
장난으로 말해볼까,
512
이름없음
2024/12/12 03:00:15
ID : nzXAnSE2rcL
0
일단 연락을 봐야 하든가 하니까요 …
513
이름없음
2024/12/12 13:57:35
ID : nzXAnSE2rcL
0
커피가 역시 좋아
514
이름없음
2024/12/12 14:01:59
ID : GmpTQtxVeZg
0
조회수 시스템 이상해져서 내가 내 스레 봐도 조회수 오름 ㅠ
515
이름없음
2024/12/12 14:18:04
ID : nzXAnSE2rcL
0
그니까… 휙휙 올라서 당황스러웤ㅋ큐
516
이름없음
2024/12/12 15:08:17
ID : nzXAnSE2rcL
0
이게 맞나… 이게 좋아하는 게 맞나.. 모르겠다.
너의 솔직한 생각을 들어도 모르겠어.
517
이름없음
2024/12/12 15:24:26
ID : nzXAnSE2rcL
0
휘낭시에랑 커피의 맛조합.. 맛남..
518
이름없음
2024/12/12 15:25:06
ID : nzXAnSE2rcL
0
락스도 락이다.
519
이름없음
2024/12/12 15:25:26
ID : nzXAnSE2rcL
0
맨날 커플 영상 뜸;;
520
이름없음
2024/12/12 15:30:18
ID : nzXAnSE2rcL
0
곧… 이라고 생각이 드는 이번 이별에서는 저번 너와의 이별보다 덜 슬프고, 아프고, 힘들 것 같다. 덜 눈물나고. 그래도 아마 눈물이 나긴 하겠지. 아프긴 하겠지.. 살고 싶지 않아질 거야. 어차피 놓아버리고 싶었던 삶을 너로 인해 이어가고 있었으니까. 아마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을 거야. 사실은 우리 서로.. 서로의 감정쓰레기통, 어장, 유사연애질용.. 뭐 그런 거 아니였을까.
521
이름없음
2024/12/12 15:32:17
ID : nzXAnSE2rcL
0
유하게 생각하자고. 제발요.
522
이름없음
2024/12/12 15:35:27
ID : nzXAnSE2rcL
0
사랑, 소중… 이라는 단어로 너무 우리의 관계를 미화시키는 것은 아닐까.
523
이름없음
2024/12/12 15:37:49
ID : nzXAnSE2rcL
0
어떻게 이 관계를 남들 눈에서 정상, 보편, 평범이라는 단어가 나오겠냐고..
524
이름없음
2024/12/12 15:39:39
ID : nzXAnSE2rcL
0
여기서의 호칭 너, 걔 … ㅋㅋ
525
이름없음
2024/12/12 15:41:25
ID : nzXAnSE2rcL
0
너 : 사랑해
??? : 뭐라고?
너 : ..사랑한다고
??? : ㅋㅋㅋ그래?
너 : 응
ㅇㅈㄹ
526
이름없음
2024/12/12 15:52:24
ID : nzXAnSE2rcL
0
뭐 단편적이지만.. 남들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그게 궁금하네..
527
이름없음
2024/12/12 15:56:06
ID : nzXAnSE2rcL
0
너가 군대가면 나 뭐하고 사냐…!
528
이름없음
2024/12/12 18:20:34
ID : pXAruq2ILgk
0
너무 궁금한데 뭐… 모르겠다..!
529
이름없음
2024/12/12 18:22:16
ID : pXAruq2ILgk
0
일기에 거짓을 적는다… 특정되기 싫은 정보만 블라인드치는 거 빼고는 사실 거의 다 사실이라고 봐.
530
이름없음
2024/12/12 18:31:53
ID : pXAruq2ILgk
0
차라리 추앙해줘.
531
이름없음
2024/12/12 18:34:01
ID : pXAruq2ILgk
0
챗지피티한테 하소연하는 꼴도 웃긴 거긴 해.
532
이름없음
2024/12/12 20:08:55
ID : nzXAnSE2rcL
0
지금까지 해줬던 것 같기도..
533
이름없음
2024/12/12 20:24:36
ID : nzXAnSE2rcL
0
걍 존나 너가 쓰레기였으면 좋겠다. 원망이라도 하게.
미워하는 게 낫지 않을까.
534
이름없음
2024/12/12 20:28:09
ID : nzXAnSE2rcL
0
너는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쉽게 해. 근데 넌 너무 솔직한 사람이야.
그래서 그 말이 진심일 거라는 생각을 하게 해.
535
이름없음
2024/12/12 20:49:45
ID : nzXAnSE2rcL
0
나도 말하고 싶어, 사랑한다고.
536
이름없음
2024/12/12 20:55:04
ID : pXAruq2ILgk
0
나랑 비슷한 일을 겪는 사람이 있을까?
인터넷으로 만나, 1년 넘게 연락만 해오다 결국 한번 만난.
병신 같긴 하네..ㅋㅋㅋ 암튼 있을까?
537
이름없음
2024/12/12 20:58:57
ID : pXAruq2ILgk
0
차라리 삐지고, 투정부리는 것보다 미워하고, 원망하는 게 이득아닐까. 그렇게 되는 편이 낫지 않을까?
538
이름없음
2024/12/12 21:00:12
ID : pXAruq2ILgk
0
주변인들 반응 : 너 남자 생겼지?
??? : (동공지진) 아..아니..! 없는데;;
539
이름없음
2024/12/12 21:19:42
ID : nzXAnSE2rcL
0
걍 외로워서 만난 건가.
540
이름없음
2024/12/12 21:22:32
ID : nzXAnSE2rcL
0
진짜 난 너를 모르겠어. 어떡하지.
541
이름없음
2024/12/12 21:24:04
ID : nzXAnSE2rcL
0
아니 편할 때 연락 주라며, 근데 안 읽는데 어떻게 편하게 연락을 하니.
542
이름없음
2024/12/12 22:09:48
ID : nzXAnSE2rcL
0
떡볶이에 있는 파가 더 좋다고,
고등어조림에 무가 더 좋다고,
국밥에 있는 파가 더 좋다고,
하면 다들 놀라더라.
543
이름없음
2024/12/13 11:14:43
ID : nzXAnSE2rcL
0
24일에도 연락이 없다면…?
544
이름없음
2024/12/13 12:28:56
ID : nzXAnSE2rcL
0
아휴………
545
이름없음
2024/12/13 12:35:50
ID : nzXAnSE2rcL
0
너의 심장소리가 들릴 정도로 세게 안아줄 걸.
546
이름없음
2024/12/13 17:27:48
ID : nzXAnSE2rcL
0
커피가 최고다.. 이 말이지.
547
이름없음
2024/12/13 19:32:02
ID : pXAruq2ILgk
0
아니, 다시 생각해도 빡침.
이렇게나 연락을 안본다고?
548
이름없음
2024/12/13 22:20:35
ID : nzXAnSE2rcL
0
무척이나, 보고픈 밤이고.. 샤워실에서 울었다. 나도 우는 내가 어이없음.
549
이름없음
2024/12/13 22:30:08
ID : nzXAnSE2rcL
0
웃긴 건...정말 끝일 때, 아마 매일매일 울 거라는 점이지.
550
이름없음
2024/12/13 23:39:42
ID : nzXAnSE2rcL
0
나의 집중력 : 30분.
551
이름없음
2024/12/14 00:22:29
ID : nzXAnSE2rcL
0
연락 끊자는 말에 연락 잘하지도 않던 너가 연락을 끊고 싶지 않다는 이기적인 말에 혼란스러울 때가 생각나네.
552
이름없음
2024/12/14 00:23:42
ID : nzXAnSE2rcL
0
다 꿈처럼 되어버린 거야.
553
이름없음
2024/12/14 00:26:01
ID : nzXAnSE2rcL
0
미칠 것 같아.
554
이름없음
2024/12/14 14:03:16
ID : nzXAnSE2rcL
0
미치게 놀고, 한두시간 공부하고, 니생각하면 하루 순삭!!
555
이름없음
2024/12/14 15:32:51
ID : nzXAnSE2rcL
0
너가 이렇게나 연락을 안할 줄 누가 알았나요;;
556
이름없음
2024/12/14 16:26:35
ID : nzXAnSE2rcL
0
암요암요.
557
이름없음
2024/12/14 16:29:55
ID : nzXAnSE2rcL
0
기말시험 공부 시간 총합
-> 3시간…?
558
이름없음
2024/12/14 17:07:42
ID : nzXAnSE2rcL
0
드디어 가결이구만..
559
이름없음
2024/12/14 17:09:51
ID : nzXAnSE2rcL
0
어째서 백수생활을 하는 기분이 드는 거죠.
560
이름없음
2024/12/14 17:10:11
ID : nzXAnSE2rcL
0
방학 때 알바.. 됨
561
이름없음
2024/12/14 17:12:48
ID : nzXAnSE2rcL
0
실질적으로 대략 50시간 일해서(빡세지도 않음.) 130언저리 벌기 개꿀.
562
이름없음
2024/12/14 17:14:12
ID : nzXAnSE2rcL
0
대략 4~5년 간 그렇게 4-5번 이상은 할 수 있음 ㅋㅋ
563
이름없음
2024/12/14 17:49:32
ID : nzXAnSE2rcL
0
새해에는 새로운 일기장을 펼치고 싶어.
가능할까.
564
이름없음
2024/12/14 17:50:54
ID : nzXAnSE2rcL
0
어째서 내 일기에 70퍼는 너 얘기일까.
565
이름없음
2024/12/14 17:51:15
ID : nzXAnSE2rcL
0
거의 인간 몸에 70퍼는 물이다
이거랑 비슷하네;;;
566
이름없음
2024/12/14 17:53:47
ID : nzXAnSE2rcL
0
그럼 난 너가 사라지면, 죽는 건가.
70퍼의 물이 몸에서 사라지면 죽는 거처럼?
567
이름없음
2024/12/14 17:57:17
ID : nzXAnSE2rcL
0
7년을 알자고 한 것. 남은 시간 5년 9개월.
30살까지 8년 보름.
공백 - 2년 2개월. 아파하는 시간. 늘어날 것임.
568
이름없음
2024/12/14 18:00:11
ID : nzXAnSE2rcL
0
차라리 아예 줘버렸음, 이보다 덜 아파했을 거야.
너가 그런 놈이니까-. 라고 생각할 테니.
근데 이렇게 이도저도 아니라니. 아프다.
569
이름없음
2024/12/14 18:02:11
ID : nzXAnSE2rcL
0
어떻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가 있지.
570
이름없음
2024/12/14 18:16:43
ID : nzXAnSE2rcL
0
차라리 지나가는 고양이보고 사랑한다고 해버려.
571
이름없음
2024/12/14 18:18:12
ID : nzXAnSE2rcL
0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 그만 지랄합시다. (나도 지랄하며.)
572
이름없음
2024/12/14 18:19:28
ID : nzXAnSE2rcL
0
이유가 없어.
그래서일까.
놓을 수도 없네.
573
이름없음
2024/12/14 18:21:51
ID : nzXAnSE2rcL
0
7시반부터 공부한다. ㄹㅇ로.
574
이름없음
2024/12/14 18:23:40
ID : nzXAnSE2rcL
0
와 폰 얼굴에 떨굴 뻔…
575
이름없음
2024/12/14 18:38:09
ID : nzXAnSE2rcL
0
응 안해.
576
이름없음
2024/12/14 18:46:24
ID : nzXAnSE2rcL
0
조회수 뭔데 확확 오르냐고…ㅋㅋㅋ
읽을 거리가 영 안되는데..쩝
577
이름없음
2024/12/14 19:46:35
ID : nzXAnSE2rcL
0
누가 보면 세기의 사랑이라도 하는 줄 알겠네.
578
이름없음
2024/12/14 19:47:31
ID : nzXAnSE2rcL
0
산타할아버지
걔랑 끝이 나든 뭐든.. 암튼 어떻게 좀 해주세요!
579
이름없음
2024/12/14 19:51:26
ID : nzXAnSE2rcL
0
너는 말했지.
- 너는… 형용할 수 없는데.. 아..! 소중하다는 말이 제일 가깝겠다.
580
이름없음
2024/12/14 19:52:07
ID : nzXAnSE2rcL
0
나는 있지.. 기억 안난다고, 그랬나라고 말하지만, 사실 더 많이 기억해.
581
이름없음
2024/12/14 19:56:23
ID : nzXAnSE2rcL
0
아, 너. 내 긴머리도 봐야하지 않겠냐고.
582
이름없음
2024/12/14 19:57:57
ID : nzXAnSE2rcL
0
인스타 진짜 패고 싶다. 다른 계정에 디엠 온 게 왜 다른 쪽에 뜨냐고.
583
이름없음
2024/12/14 19:59:51
ID : nzXAnSE2rcL
0
나의 뇌
너, 너, 너, 너, 너.
.
.
.
기말..
어카지….
584
이름없음
2024/12/14 20:03:00
ID : nzXAnSE2rcL
0
너라는 호칭은 뭐랄까. 식상해.
다른 걸로 부르고 싶다.
…
K, 형, 카와이씨.
뭐가 좋을까.
585
이름없음
2024/12/14 20:33:29
ID : nzXAnSE2rcL
0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지랄 맞은 관계요~
586
이름없음
2024/12/14 21:04:27
ID : nzXAnSE2rcL
0
나도 사랑한다고 할 걸.
이름을 불러줄 걸.
587
이름없음
2024/12/14 21:37:05
ID : nzXAnSE2rcL
0
술 겁나게 마셔버리고(참이슬로), 너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어. 애타게, 여러번.
588
이름없음
2024/12/14 23:12:43
ID : nzXAnSE2rcL
0
헛웃음도 한숨도 숨쉬기도 울음도 아닌 이 어이없어서 나온 웃음과 숨 사이 언저리. 그게 나오네 ㅋㅋ..
589
이름없음
2024/12/14 23:15:18
ID : nzXAnSE2rcL
0
의미 없는 또 짧은 답장에 답장. X같아.
590
이름없음
2024/12/15 00:37:29
ID : nzXAnSE2rcL
0
의미 없는 연락이 된 거 같다.
591
이름없음
2024/12/15 01:09:58
ID : pXAruq2ILgk
0
아휴아휴 한숨만 나오네.
592
이름없음
2024/12/15 01:33:58
ID : nzXAnSE2rcL
0
너어는 참, 로맨틱한 말을 많이 던졌구나.
오래 보자..
593
이름없음
2024/12/15 12:15:34
ID : nzXAnSE2rcL
0
사실, 대화할 수만 있다면 너무나 좋아할 거잖아.
594
이름없음
2024/12/15 15:01:07
ID : nzXAnSE2rcL
0
목소리도 듣고 싶어.
595
이름없음
2024/12/15 15:10:59
ID : nzXAnSE2rcL
0
산책하면서 별생각이 다 들어서, 근데도 난 너가 좋더라.
596
이름없음
2024/12/15 15:36:40
ID : nzXAnSE2rcL
0
또 올해 초처럼 내년 초에 나는 너에게 이별을.. 이별이 맞나? 아무튼 이별을 말하겠구나.
597
이름없음
2024/12/15 16:51:51
ID : nzXAnSE2rcL
0
제목이랑 너무 맞아서 ㅈ같다.
598
이름없음
2024/12/15 17:15:59
ID : nzXAnSE2rcL
0
공부해야하는데.. 노래만 존나 듣고 있다.
599
이름없음
2024/12/15 18:04:26
ID : nzXAnSE2rcL
0
너 생각만 몇시간이고 몇십분이고 몇분이고 몇십초이고 몇초.
600
이름없음
2024/12/15 18:21:06
ID : nzXAnSE2rcL
0
공부를 못하는 이유로 너를 핑계대고 있다.
601
이름없음
2024/12/15 19:46:43
ID : nzXAnSE2rcL
0
아휴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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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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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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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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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4.12.31
5
1레스
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52 Hit
일기
Bianca
24.12.31
0
1000레스
난입x🚢 2호점
20298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1
2
3레스
하찮은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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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30
1
7레스
프아일기
121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9
1
3레스
다 괜찮아질거니깐
6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3
0
189레스
👻ε=ε=ε=ε=ε=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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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삥
24.12.23
3
3레스
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219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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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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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달
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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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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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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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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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어떤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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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KZeKY2r9bip
24.12.20
1
316레스
삭제
5316 Hit
일기
◆5aljAo5dWlz
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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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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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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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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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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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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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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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레스
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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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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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레스
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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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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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레스
잠들고 싶어(zZ)
507 Hit
일기
◆nCmJWjfXy7x
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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