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1000)
2.눈사람 자살 사건⛄️ (1000)
3.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000)
4.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
5.난입x🚢 2호점 (1000)
6.하찮은 메모장 (3)
7.프아일기 (7)
8.다 괜찮아질거니깐 (3)
9.👻ε=ε=ε=ε=ε=ε=┌(; ̄◇ ̄)┘🕯️ (189)
10.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3)
11.일월 (2)
12.. (3)
13.어떤 통증 (10)
14.삭제 (316)
15.. (1)
16.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3)
17.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18)
18.TQ (38)
19.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70)
20.잠들고 싶어(zZ) (176)
1
이름없음
2024/03/15 21:51:57
ID : Bs7htbjwIIH
4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방학과 알바 일상, 그리고 너 쓰는 일기
(3번 째 일기)
<난입 대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92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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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4/08/07 22:02:38
ID : Bs7htbjwIIH
0
마음은 왜 늘 가난할까. 왜 텅 빈 느낌일까.
303
이름없음
2024/08/07 22:17:18
ID : u6Zba7amr9b
0
마음은 텅 비어있어
그렇기에 우리가 우리만의 색으로 채워나가면 되는거야 ㅎㅎ
마음이 공허할 때면 같이 색을 칠할 친구를 들여도 좋아
친구와, 사람들과 함께, 혹은 혼자서 마음을 자신만의 색으로 칠해가고 채워가다 보면,
너만의 아름다운 마음이 완성될거야!
그러니 너무 허한 마음에 신경 쓰지 않아두 괜찮아
언제든 채워나가면 되니까!
304
이름없음
2024/08/07 22:34:03
ID : Bs7htbjwIIH
0
따뜻한 위로 정말 너무 고마워.
레더도 오늘 좋은 하루를 마무리했으면 좋겠고.. 좋은 인연들과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305
이름없음
2024/08/08 00:20:35
ID : Bs7htbjwIIH
0
웃긴 건 연락을 끊지 않았더라면..? 이라는 만약을 상상해보면서 눈물을 삼키는 내가 우스워.
306
이름없음
2024/08/08 15:41:21
ID : Lf89xWoZdu1
0
내 모든 원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끊어냈다.
후련한 듯, 허전한 듯한 이 오묘한 기분에 싱숭생숭하다.
307
이름없음
2024/08/08 22:43:11
ID : Bs7htbjwIIH
0
아, 완전히는 아닐지도.. 그래도 다 끊어낼 거야.
308
이름없음
2024/08/09 19:24:55
ID : Bs7htbjwIIH
0
하 용서해버렸어.
미워할 용기도 없나봐..
309
이름없음
2024/08/09 22:47:55
ID : Bs7htbjwIIH
0
마음이 뒤숭숭하고, 어지럽다. 마치 밤을 새고 일하는 기분이야. 눈 앞이 흐리고, 판단도 잘 안되고.. 그런 느낌.
누군가 나에게 윽박 지르고, 정신 차리고, 차라리 뺨이라도 때려줬으면 좋겠다.
그냥 뭐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해주면 좋겠다..
물론 통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마음이 참 힘들다. 갈팡질팡하는 것이 너무 싫다.
310
이름없음
2024/08/10 00:37:28
ID : Bs7htbjwIIH
0
지겹고 싫다. 이 감정. 이 아슬아슬한 감정.
나 자신을 병신으로 만드는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해.
311
이름없음
2024/08/10 16:34:18
ID : Bs7htbjwIIH
0
바쁘고 싶어.
바쁘고 싶다..
312
이름없음
2024/08/11 03:04:45
ID : Bs7htbjwIIH
0
진짜 왜 노래 취향마저 비슷하냐고.....
313
이름없음
2024/08/11 13:47:10
ID : Bs7htbjwIIH
0
아냐. 나 마음 다잡았어.
이제 곧 개강이고, 나는 학업에 집중할 거고.. 교내 활동도 하고..
물론 연..애..도 하고 싶지만..!
아무튼 나는 이제 흔들리지 않아.
314
이름없음
2024/08/13 01:02:48
ID : Bs7htbjwIIH
0
나는 미련이 참 많아.
그래서일까.
또 연락하고야 말았어.
차라리 날 잡고 날 끊어내주면 안될까.
왜 넌 술 마시고서 잘 연락하면서 평상시에는 잘 안 봐?
너도 뻔한 사람인 거니.
315
이름없음
2024/08/13 01:35:51
ID : woMnRA0ts6Z
0
우리는 서로의 여자친구도 남자친구도 아니지만, 좋아했고.
그렇지만 우리 서로 이제는 누굴 만나든 상관 없잖아.
신경쓰지 않을 거잖아. 근데 난 왜 미련이 남을까.
316
이름없음
2024/08/13 09:53:58
ID : Bs7htbjwIIH
0
오늘은 치과랑 대학병원 간다..!
사실 사랑니 발치를 했어. 그리고 대학병원은 매년 갔고.
암튼.. 나는 왜 사소하고 하찮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놓지 못할까.
내게 좀 더 잘해주고, 아껴주고… 그런 인연도 많을텐데..
왜 나는 모든 인연을 신경쓰는지..
317
이름없음
2024/08/13 18:13:13
ID : Bs7htbjwIIH
0
늦은 여름, 나는 열사병에 걸렸다.
너를 끙끙 앓는 열사병.
318
이름없음
2024/08/13 20:17:21
ID : Bs7htbjwIIH
0
나는 왜 자꾸 남들이 원하는 걸 다 들어줄까. 내가 원치 않아도 그저 남이 원하기에 나도 원한다고 합리화하는 걸까.
나는 너를 앓고도 또 앓아누웠다. 나는 너가 사랑니 같은 존재라고 느껴진다. 내 일상에 나오면 내 모든 걸 뒤흔들고 빼면 공허함과 빼낸 아픔에 욱신거리고 또 다시 나오는.. 그런 존재인가보다.
어느새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어. 벌써 개강이 다가오네.
나는 너라는 열사병에 시간이 녹아버렸다. 나도 녹아버렸다.
319
이름없음
2024/08/14 12:37:17
ID : Bs7htbjwIIH
0
기다림에 지치고 지친 정
잡을 수도 용서할 수도 없는 정
말할 수 없는 정
320
이름없음
2024/08/14 21:38:50
ID : Bs7htbjwIIH
0
三情이랄까. 이게 癡情일까.
내가 이런 류인 건가..
321
이름없음
2024/08/14 23:44:01
ID : Bs7htbjwIIH
0
아아... 나는 왜 이러죠.
322
이름없음
2024/08/15 02:11:43
ID : Bs7htbjwIIH
0
그냥 미친 척하고, 그를 잡을까.
323
이름없음
2024/08/15 02:27:03
ID : Bs7htbjwIIH
0
그래도 될까??
그렇게 해도 내가 상처 받지 않을까?
그래도 잡고 싶어..
그냥 미친 척하고, 잡아버릴까?
324
이름없음
2024/08/15 02:43:47
ID : Bs7htbjwIIH
0
그냥 용서해버릴까, 완전히..
그냥 솔직하게 좋아하는데, 다시 좋아한다고 말할까.
325
이름없음
2024/08/15 03:10:01
ID : Bs7htbjwIIH
0
사랑해요, 할말은 이것 밖에 없어.
많이 더운 여름이야. 더워할 여름이었고.
나는 잔인하고도 아픈 여름을 보내고 있어.
정리가 되지 않은 방 안에 쓰레기를 버리는 기분이야.
사실 난 우리가 잘 되면 자랑했을 텐데.
왜 이렇게 꼬였을까.
326
이름없음
2024/08/15 14:27:30
ID : Bs7htbjwIIH
0
오늘 이야기해볼까..
327
이름없음
2024/08/15 16:56:51
ID : clcsqi9ummq
0
고민이 되네..
328
이름없음
2024/08/16 00:24:17
ID : Bs7htbjwIIH
0
다시 연락하게 되었다...ㅋㅋ
329
이름없음
2024/08/16 01:08:39
ID : Bs7htbjwIIH
0
이거 잘하는 짓일까...ㅋㅋ
좋으니까 그냥 좋다고 한 거니까...
그냥 그 사람도 아직 나 좋아하는 거 같고...
330
이름없음
2024/08/16 20:46:32
ID : Bs7htbjwIIH
0
좀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될까? 솔직히 나도 정상은 아니야..
나도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에게는 난 좋아하는 혹은 좋아한 사람이지.
아아, 내가 무슨 글을 쓰는지.. 모르겠네..
아무튼, 어제오늘 좀 기분이 안 좋았어. 늘 이 시기 쯤에 자꾸 나가야 하는 일이 많아.
원치 않아도 뭐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하는 일이라는 게 있는 법이니까 그냥 저냥 한두 번이야.. 그냥 참을 순 있는데..
왜 이렇게 지치는지... 모르겠다. 내 생일이 껴있는 이맘때가 좀 싫다..
그리고.. 이렇게 연락하는 게 맞는 건지 솔직히 모르겠어.
맞는 걸까..???
331
이름없음
2024/08/16 21:01:25
ID : Bs7htbjwIIH
0
인디음악이 좋더라..
332
이름없음
2024/08/17 14:19:16
ID : Bs7htbjwIIH
0
이렇게 애매하게 굴다가, 또 반복하려나..
333
이름없음
2024/08/18 09:53:50
ID : Bs7htbjwIIH
0
그의 마음을 알고 싶어. 아직도 날 좋아하는지.. 나와 다시 연락하게 되어 좋은지.. 물어볼까? 진지하게..
지금도 이렇게 애매하게 굴다가, 또 전처럼 반복할 것 같으니까. 그냥 시원하게 물어보고 말까..
내 생각으로 빨리 말하는 게 좋은지 모르겠어. 전에도 뭔가 성급했나 싶은 마음이 드는데..
334
이름없음
2024/08/18 12:13:18
ID : Bs7htbjwIIH
0
내가 더 선 넘어도 되나..
그냥 젊은데, 어때 하고서 확 저질러 버릴까..?
335
이름없음
2024/08/18 12:19:23
ID : Bs7htbjwIIH
0
아마, 1학년 마치면 휴학할 것 같아. 그동안 고민하고 고민한 후 만날까..? 솔직히 아직도 나에 대한 마음이 남아 있다면 한없이 기다릴 사람이긴 해.
엄청 많이 고민하는 게 좋지 않을까.. 내가 정말로 좋아할 수 있을 때, 그때가 정답이지 않을까. 아니면 지금도 좋긴 좋으니까 불안정해도 확 저지를까.
오늘은 모르겠고, 내일 대화를 해볼까. 아직도 나 좋냐고. 좋은 거라면 더 나아가고 싶냐고. 물어볼까.
336
이름없음
2024/08/18 12:23:24
ID : Bs7htbjwIIH
0
아, 걔는 이제 무소식이야. 술 마시고서는 퍽이나 연락 잘하더니만. 참... 훤히 보이는 핑계가 마음 아프더라. 보여서 아프더라.
무엇보다, 서로가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이 가는 상황인데 놓아주는 거지.
참.. 나보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존경한다고. 했던 사람인데.. 죽지 말고 좀 오래 살자고 나 잡은 사람인데.. 인연이 딱 여기까지 였던 거지.
337
이름없음
2024/08/18 18:04:00
ID : Bs7htbjwIIH
0
소주를 마시고 싶습니다. 그와도 한번 마셔보고 싶네요.
저보다 잘 못마시는 그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338
이름없음
2024/08/18 19:22:26
ID : Bs7htbjwIIH
0
.
339
이름없음
2024/08/18 19:49:07
ID : Bs7htbjwIIH
0
저는 그저 옛일의 흉터를 긁으며 눈물이나 흘리는 여성스럽지 못한 털털함을 갖춘 남자애 같으며 소주를 좋아하지만 자제 중인 사람입니다.
340
이름없음
2024/08/18 19:50:50
ID : Bs7htbjwIIH
0
내가 왜 좋느냐 하면 그들은 내가 귀엽고 착하대.
내 대답은 전혀요. 아니면 그냥 맞다고 하죠.
341
이름없음
2024/08/18 19:54:02
ID : Bs7htbjwIIH
0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기 쓰는 게 어디야.
내 감정이며, 내 사사로운 일들을 그나마 제일 많이 밝힐 수 있어.
342
이름없음
2024/08/18 23:57:19
ID : Bs7htbjwIIH
0
어떻게 해야 나는 또 그런 결말을 겪지 않을까. 마음을 졸이며, 고민을 한다.
좀 더 맑은 하늘이 보이는 날이 올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 왜 항상 흐린 날이 나를 기다릴까.
그에게 말해볼까.
아직도 나를 좋아하시나요-.
343
이름없음
2024/08/19 00:02:12
ID : Bs7htbjwIIH
0
언제가 적절한지 잘은 모르겠어. 어차피 언젠간 하는 것이지만..
344
이름없음
2024/08/19 00:04:57
ID : Bs7htbjwIIH
0
나를 좋아하니까, 연락을 해도 괜찮다며 받아준 거겠지..?
345
이름없음
2024/08/20 00:08:18
ID : Bs7htbjwII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와요
346
이름없음
2024/08/22 12:18:05
ID : Bs7htbjwIIH
0
나는 이제 사랑을 위해서.. 라는 목적으로는 마음을 못 열지 않을까.
347
이름없음
2024/08/22 21:00:28
ID : Bs7htbjwIIH
0
웃긴 건..
내가 정말로 좋아서 미련을 너무나 많고, 내가 이상형이라면서 왜 그 여잘 놓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나를 놓지도 않고 연락하면 하는 대로 받아주고, 내가 물어봐도 괜찮다고 하고..
막상 둘다 놓지 못하고.. 오히려 그 여자가 먼저인 상황.. 내가 보험인 상황...
내가 어떻게 누굴 믿어.. 내가 이상형이라는 사람마저 나를 그렇게 이용해먹는데..
348
이름없음
2024/08/23 20:19:19
ID : Bs7htbjwIIH
0
그 아이는 종종 나를 말로 안아 주었습니다.
말로 안아준다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했을 때, 말하지 않아 않아도 느껴질 정도로 알 수 있을 만큼요.
그 아이 말에는 인격이 있고, 나를 따듯하게 품어줄 커다란 어깨가 있었죠.
그 듬직하고도 커다란 몹집과 어깨가, 그 말이 하나하나 나의 눈으로 보이는 흐린 날 희미한 무지개가 됩니다.
그 무지개에 애정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그 애정이 깃든 무지개는 편안히 눈을 감아도 찬란한 빛은 보이더군요.
나는 빛을, 그 아이를 느껴봅니다.
그 아이는 나의 나무였습니다.
서로의 버팀목과 벗이 되어 봄이 오면 꽃을 나누고 여름이 오면 싱그럽게 푸르러집시다.
추운 겨울이 와도 하나보단 둘이 되어 가지를 엉겨 붙어 추위를 나눕시다. 그런 나무가 됩시다.
나는 줄곧 그렇게 생각해왔습니다. 나의 무지개 같고도 나무 같은 그 아이를 그렇게 바라보았습니다.
이젠 더이상 무지개도 나무도 아닙니다.
그 아이는 나에게 한 톨의 먼지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349
이름없음
2024/08/24 00:05:48
ID : Bs7htbjwIIH
0
눈물이 나올 것 같긴 해. 그치만 흐르지 않을 뿐이야.
350
이름없음
2024/08/25 21:00:39
ID : Bs7htbjwIIH
0
담배펴볼까.
351
이름없음
2024/08/25 21:17:12
ID : Bs7htbjwIIH
0
사랑이라고 생각했으니, 마음이 더 아프다.
담배 연기 사이로 반짝이는 눈물은 마른 땅을 적시고 있다.
352
이름없음
2024/08/25 21:36:43
ID : Bs7htbjwIIH
0
관리 잘 안 하던 것 치고 피부가 좋은 편인 것 같아.
353
이름없음
2024/08/25 22:27:15
ID : Bs7htbjwIIH
0
연초 추천 받아요..
354
이름없음
2024/08/25 23:05:49
ID : dzPgZjs5Pju
0
1미리 에쎄프로즌(얇음) > 풍선껌 같은 향이 좋음. 멘솔
1미리 보헴 슬림핏 브라운(얇음) > 멘솔인데 덜 역함
1미리 말보로 비스타 포레스트 미스트(얇음) > 달달한필터, 딸기향
1미리 말보로 아이스 블라스트(굵음) > 기본에 충실한 박하
2미리 레종 아이스 블랑(굵음) > 조금 달고 과일향 나는 멘솔
3미리 말보로 비스타 썸머(굵음) > 굵은 포레스트 미스트
3미리 말보로 골드(굵음) > 기본 담배맛. 말보로가 역시 잘빨림
3미리 메비우스 스파클링 듀(굵음) > 맛 기억 안나는데 난 좋앗듬ㅋㅋ
죽어도 무조건 비추천
메비우스 LBS믹스그린 > 라임마냥 시큼새큼한 담배... 맛 이상함
355
이름없음
2024/08/26 14:16:51
ID : Bs7htbjwIIH
0
참고할게!! 고마워🙂
356
이름없음
2024/08/26 18:25:10
ID : Bs7htbjwIIH
0
계륵이었나보다.
357
이름없음
2024/08/26 20:59:28
ID : Bs7htbjwIIH
0
또 나를 울리는구나.
우리는 몇 장짜리 책이었을까.
358
이름없음
2024/08/26 21:15:45
ID : Bs7htbjwIIH
0
시원하게 너를 털어내고, 너가 없는 이 순간만을 만끽하여야 하는 건가.
359
이름없음
2024/08/27 15:04:11
ID : Bs7htbjwIIH
0
내가 글을 잘 쓰나..?
360
이름없음
2024/08/27 16:26:59
ID : Bs7htbjwIIH
0
곧 개강이네.. 그리고 곧 1년이야.
너를 안지, 놓지 못한지 무려 1년이야.
나는 너를 언제 놓을 수 있을까.
아무리 다른 이들이 나를 좋아하고, 나도 그렇다고 해도.
나는 너를 여전히 늘 마음 한구석에 두고 있어.
언제 나는 너를 놓을 수 있을까?
361
이름없음
2024/08/27 16:35:03
ID : Bs7htbjwIIH
0
됐고, 나는 이제 학업에 집중할 거야. 솔직히 이런 사사로운 감정에 내 에너지를 쓰면 나만 손해잖아?
너로 인해 내가 성장할 수 있다면, 좋겠지. 그렇지만 아니잖아..
362
이름없음
2024/08/27 16:42:20
ID : Bs7htbjwIIH
0
많은 생각과 사사로운 감정은 나를 망친다고 생각해.
괜한 걱정과 후회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
363
이름없음
2024/08/29 16:39:42
ID : Bs7htbjwIIH
0
나는 매일 매순간.. 내가 잘못 살고 있다는 것을 꺠달아. 이 감정이, 이 생각이 들면 나는 또 다시 지옥에 빠져.
매순간 나는, 이 파도에 허우적거리는 사람인 거야. 뭘 해도 안되는 게 나였던 거야.
364
이름없음
2024/08/30 00:21:48
ID : Bs7htbjwIIH
0
개강을 빨리했으면 하는 마음과 갑자기 개강이라는 단어 뒤로 떠오르는 그 기억. 개강하면 그는 그녀와 아무렇지 않게 만나는 거구나 싶었다.
나는 왜 늘 남을 우선순위로 1로 두는데, 그 남들은 왜 아닐까. 늘..
적어도 날 사랑하고, 존경했다면 나를 좀 더 우선시 해주면 안되는 거였을까. 왜 나는 늘 나중이자, 맨 뒤, 끝일까..
365
이름없음
2024/08/30 00:42:44
ID : Bs7htbjwIIH
0
나는 또 이기적인 사랑을 배웠다.
366
이름없음
2024/08/30 20:11:14
ID : Bs7htbjwIIH
0
노션을 쓰고 싶었는데. 영... 내가 감각이 없나보다.
367
이름없음
2024/08/31 01:37:56
ID : Bs7htbjwIIH
0
너무 사랑해서 문제야-.
내 안의 목소리가 말해주었다.
368
이름없음
2024/08/31 01:42:54
ID : Bs7htbjwIIH
0
그래도 걔를 좋아한 것보다 약했나보다. 눈물이 이리 적다니.
아직도 걔 생각을 해. 답장이 오길 기다려.
369
이름없음
2024/08/31 16:05:12
ID : nzXAnSE2rcL
0
시드는 수준이 아니지…
370
이름없음
2024/08/31 23:11:49
ID : nzXAnSE2rcL
0
크리스마스가 오면 나는 더 슬프겠지.
371
이름없음
2024/09/03 07:10:05
ID : nzXAnSE2rcL
0
정말 엉망진창이던 나의 수면 패턴 거의 바로 고쳤다..
372
이름없음
2024/09/03 07:15:23
ID : nzXAnSE2rcL
0
상처 주기 싫다던 그는 이미 다른 사람을 택했다.
나는 그렇게 또 상처를 받았다. 이게 몇번째일까.
상처를 그렇게 받으며 살아온 게 거의 8년이지?
참아오며 산 것도 거의 8년이구나..
373
이름없음
2024/09/03 13:21:08
ID : nzXAnSE2rcL
0
나만큼 말차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374
이름없음
2024/09/03 17:47:19
ID : nzXAnSE2rcL
0
다 드랍해버리고 싶다……
375
이름없음
2024/09/03 23:21:38
ID : nzXAnSE2rcL
0
너는 날 까맣게 혹은 하얗게 잊겠지.
그거면 됐다.
차라리 미운 기억보단 나아.
376
이름없음
2024/09/04 08:44:03
ID : nzXAnSE2rcL
0
술 마시고 싶은데, 시간을 맞추기 애매합니다. 그때문에 개강을 기다렸는데, 애매하군요.
매일 6-8시에 일어나는 기분을 아나요. 10시에 눕고 11-1시 사이에 자고 6-8시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제 일상입니다.
377
이름없음
2024/09/04 16:56:39
ID : nzXAnSE2rcL
0
그는 한순간에 악몽이 되었네. 떠오를 때면, 눈을 찔끈 감았다가 뜨게 하는구나. 그는 알까. 정말 자신의 행동이 나에게 큰 상처라는 걸.
그는 아무렇지 않게 그녀와 데이트를 하며, 정말 연애를 하겠지. 그녀에게는 절대로 상처주고 싶지 않고, 이상형이라던 나에게는 무심하게 상처를 턱 주고. 이게 맞는 거니. 이게, 악몽이 아닐 수가 있겠어?
378
이름없음
2024/09/04 21:49:28
ID : nzXAnSE2rcL
0
나는 늘 뒤틀린 사랑을 하나봅니다.
379
이름없음
2024/09/04 21:58:16
ID : nzXAnSE2rcL
0
아직 가을은 멀고도 멀었다.
무더위 속에서 나는 또 잔인한 그의 행동을 떠올린다.
나는 용기내서 좋아한다고 했지만, 그에게 최악의 말이었겠지.
380
이름없음
2024/09/05 21:34:50
ID : 1u3u2reZa8k
0
모르겠어.
이 알 길 없는 무언가, 내 발목을 잡는 이것.
정체를 도무지 알 수가 없어.
381
이름없음
2024/09/06 09:07:28
ID : nzXAnSE2rcL
0
길고 긴 시간, 나는 얻은 게 불신이야. 근데 천성은 잘 믿고, 그만큼 정도 퍼줘서 불신하다가도 마음을 열면 그냥 그 천성대로 하는 거야.
382
이름없음
2024/09/06 09:10:09
ID : nzXAnSE2rcL
0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금주하였다.
술 좀 마사고 싶네.
383
이름없음
2024/09/06 12:45:54
ID : nzXAnSE2rcL
0
나이 빌런이 있네..
20살은 애가 아니지. 그치만 어리지. 23-4살 애도 아니고 어리다고만 할 수 없지. 그치만 경험이 턱없이 부족하지. 25-6살 막 대학 졸업 혹은 일 시작한 사회초년생일텐데 무엇을 보고 경험이 많다고 하겠음.. 어리긴 어리지.. 적어도 31살은 되어야 안 어림.
물론 그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경우에서 보면 어려보이고, 그보다 나이가 어리면 당연히 늙어 보이지.. 상대적인데 뭐… 어렵게 생각하나?
384
이름없음
2024/09/07 02:41:20
ID : Bs7htbjwIIH
0
마음이 아프다..
385
이름없음
2024/09/07 15:22:28
ID : Bs7htbjwIIH
0
그녀는 아예 모르는구나..ㅋㅋㅋ
386
이름없음
2024/09/08 23:32:43
ID : Bs7htbjwIIH
0
내가 병신이지… 응…
387
이름없음
2024/09/09 00:05:03
ID : Bs7htbjwIIH
0
으아,, 살빠져서 b되었네.
388
이름없음
2024/09/09 19:12:25
ID : nzXAnSE2rcL
0
사랑이 가장 어렵구나. 너를 좋아해도 되는 게 없구나.
아아, 이럴 빠에 감정 없는 척 그 상대의 비유에 맞춰 몸 나누는 그들이 부럽구나.
이도저도 아니기에 나는 그냥 풋사랑마냥 뜨거웠다가 식는구나.
389
이름없음
2024/09/12 11:10:36
ID : nzXAnSE2rcL
0
첫사랑이랑 연락했어요.
이게 맞나..?
390
이름없음
2024/09/12 11:31:36
ID : nzXAnSE2rcL
0
흠.. 6년 전에 처음 안 사람이야. 나이 차가 꽤 있어.. 그 당시에는 얼마나 많아 보였는지.. 그래도 좋아서 만났지. 그리고 지금 되돌아봐도 어른스러웠어. 그사람.
391
이름없음
2024/09/12 11:38:08
ID : nzXAnSE2rcL
0
서로 좋았는데 사실 시기가 잘 안맞았던 거겠지?
그래도 오래 만났어. 500일 쯤 되는 것같다. 재결합을 하도 해서.
392
이름없음
2024/09/12 11:40:23
ID : nzXAnSE2rcL
0
정말 첫눈에 반했다. 서로가.
이 구절, 느낌. 사실 소설 같고 비현실적이고 뭔가 가짜같은데.
그랬어, 우리가.
393
이름없음
2024/09/13 18:45:36
ID : nzXAnSE2rcL
0
.
394
이름없음
2024/09/13 18:46:08
ID : nzXAnSE2rcL
0
오늘 잠을 너무 많이 자서 약간 머리가 아프구나.
395
이름없음
2024/09/13 18:46:21
ID : nzXAnSE2rcL
0
사실은 이런 고민에 아픈 거일지도..?
396
이름없음
2024/09/14 03:17:14
ID : nzXAnSE2rcL
0
잠이 참 안오네요.
397
이름없음
2024/09/14 11:19:19
ID : nzXAnSE2rcL
0
하의 마른 사람 사이즈…
보통 바지가 50000원이라고 한다면, 여기서 5000-10000원 비싸도 살테니 좀 그런 사이즈만 파는… 쇼핑몰이 있으면 좋겠다…ㅠㅠ
바지만 말고 뭐.. 그냥 마르고 작은 사람 기준으로 파는 곳이면 더 좋고…
398
이름없음
2024/09/16 13:56:57
ID : Bs7htbjwIIH
0
모르겠습니다..
399
이름없음
2024/09/16 19:49:52
ID : Bs7htbjwIIH
0
뭐 좀 산다고 하고서 밖으로 나갔어.
그 전에 제안이라고 해야하나. 그.. 비슷한 걸 받았어.
너무나 위태로운 제안이야. 근데 그냥 승낙해버렸어.
400
이름없음
2024/09/16 19:51:44
ID : mpXxUY8mKZd
0
곧 올 거 같아. 근데 이게 뭐지.
어떤 관계지..
401
이름없음
2024/09/16 22:19:15
ID : Bs7htbjwIIH
0
과제...어려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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