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15 21:51:57 ID : Bs7htbjwIIH 4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방학과 알바 일상, 그리고 너 쓰는 일기 (3번 째 일기) <난입 대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929067
602 이름없음 2024/12/15 20:27:04 ID : nzXAnSE2rcL 0
내일부터 하자.
603 이름없음 2024/12/15 21:14:13 ID : nzXAnSE2rcL 0
진짜 너는 모르겠다.
604 이름없음 2024/12/15 21:16:25 ID : nzXAnSE2rcL 0
사랑의 종류는 뭐가 있을까, 똑똑한 사람이 어케 좀 설명해줘..! 어렵다. 어려워.
605 이름없음 2024/12/16 04:23:58 ID : nzXAnSE2rcL 0
잠을 자야 하는데 ..
606 이름없음 2024/12/16 12:21:10 ID : nzXAnSE2rcL 0
안타깝게도 우리는 너무나 한계가 많은 사이였던 거야.
607 이름없음 2024/12/16 13:27:25 ID : usrta3BbDuk 0
하루 일상에서 너 생각을 얼마나 하는지.. 나는 그런데, 너는 공부하느라 절대절대 폰을 안본다고..? 그럴 수가 있나? 아무리해도..?
608 이름없음 2024/12/16 13:28:58 ID : usrta3BbDuk 0
나랑 뭘 하고 싶은 거야…
609 이름없음 2024/12/16 16:09:37 ID : nzXAnSE2rcL 0
그냥 연락 그만할까. 인생에서 없던 사람으로 둘까.
610 이름없음 2024/12/16 16:12:18 ID : nzXAnSE2rcL 0
의문만 드는 관계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611 이름없음 2024/12/16 16:14:56 ID : nzXAnSE2rcL 0
내 인생에서 스치던 어떤 인연들 중에서도 너가 가장 내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또 영향을 계속 받겠지.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612 이름없음 2024/12/16 16:16:52 ID : nzXAnSE2rcL 0
각자 인생을 살아도, 내 생각이 났다고 하던 너니까. 아마 완전히 끊겨버린 사이가 된다고 해도, 생각이 나겠지.
613 이름없음 2024/12/16 17:31:58 ID : nzXAnSE2rcL 0
에휴에휴..
614 이름없음 2024/12/16 18:34:11 ID : nzXAnSE2rcL 0
일단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다리는 거야. 그리고 난 지켜보겠지. 아니다 싶으면 난.. 너의 생일 전에 그만하자고 할 거야.
615 이름없음 2024/12/16 19:37:41 ID : nzXAnSE2rcL 0
썸이든 ㅅㅍ든 fwb든 어장이든 어디 하나에라도 속한 관계였으면 판단과 결정이 빠를 텐데
616 이름없음 2024/12/17 00:16:56 ID : nzXAnSE2rcL 0
잠이 안와 ㅠㅡㅠ
617 이름없음 2024/12/17 09:29:26 ID : usrta3BbDuk 0
시험이다!
618 이름없음 2024/12/17 15:19:41 ID : nzXAnSE2rcL 0
답답한 마음에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셨는데, 이거 그냥 달기만 하네…
619 이름없음 2024/12/17 15:30:41 ID : nzXAnSE2rcL 0
너무 슬프게도, 너랑 만났던 그날이 너무 잘 떠올라서 미칠 것 같아.
620 이름없음 2024/12/17 22:03:46 ID : nzXAnSE2rcL 0
머리가 아프네
621 이름없음 2024/12/17 22:25:09 ID : nzXAnSE2rcL 0
마음도 아프고..
622 이름없음 2024/12/17 23:34:20 ID : nzXAnSE2rcL 0
진짜 올해 연시연말 개같네.. 생각해보니까 ㅋㅋㅋ..
623 이름없음 2024/12/17 23:35:29 ID : nzXAnSE2rcL 0
이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624 이름없음 2024/12/17 23:36:23 ID : nzXAnSE2rcL 0
생각해보니까, 바람과 불륜하는 것들도 사랑이라고 주장하는데.. 나라고 뭐 안되나? 사랑이라고 생각할게.
625 이름없음 2024/12/17 23:38:17 ID : nzXAnSE2rcL 0
릴스를 하루에 5시간은 보는 듯.. 중독자됨;;
626 이름없음 2024/12/18 00:45:00 ID : nzXAnSE2rcL 0
그냥 끝내고 싶다.. 지친다..
627 이름없음 2024/12/18 01:45:37 ID : nzXAnSE2rcL 0
밉다
628 이름없음 2024/12/18 10:35:55 ID : nzXAnSE2rcL 0
ㅠㅠ
629 이름없음 2024/12/18 11:33:43 ID : nzXAnSE2rcL 0
존나 앵기고 싶고, 앵겨줬으면 좋겠다. 꿈도 꾸었음 ㅋㅋㅋ..
630 이름없음 2024/12/18 11:45:37 ID : nzXAnSE2rcL 0
세번째로 만나는 날을 달력으로 확인하는 거까지.. 그거까지 꾸고 일어남
631 이름없음 2024/12/18 11:55:34 ID : nzXAnSE2rcL 0
아차피 그이상 바라지도 않는데, 그냥 놓아줄까.
632 이름없음 2024/12/18 12:00:56 ID : nzXAnSE2rcL 0
아 머리만 복잡해.
633 이름없음 2024/12/18 13:04:37 ID : nzXAnSE2rcL 0
집에서 가끔 듣는 말 : 남자 꼬셔~~ 남친 만들어~~ 속마음) 그게 잘 안되는데요.
634 이름없음 2024/12/18 14:07:34 ID : usrta3BbDuk 0
너의 향수인지 삼푸향인지 그 향과 섞인 담배냄새. 나쁘지 않았는데, 다시 맡고 싶다.
635 이름없음 2024/12/18 14:14:37 ID : nzXAnSE2rcL 0
제목과 같은 감정을 느끼시고 나누는 분들, 유감입니다.
636 이름없음 2024/12/18 14:37:17 ID : Laq1u1gZfWi 0
아아, 모르겠습니다.
637 이름없음 2024/12/18 16:22:13 ID : nzXAnSE2rcL 0
제발..답장 좀 해줘라.
638 이름없음 2024/12/18 16:24:02 ID : nzXAnSE2rcL 0
끝낼 수 있게 해줘. 이 불안함을.
639 이름없음 2024/12/18 17:13:28 ID : nzXAnSE2rcL 0
나의 잡생각은 어디까지 가는 걸까. 결혼하고, 손주 보는 상상보다도 못해.
640 이름없음 2024/12/18 17:16:13 ID : nzXAnSE2rcL 0
정말 너를 사랑해주실 어떤 다른 여성분이 나타나 너와 연애하는 거라면, 그게 멀지 않은 미래라면.. 그 전까지 나 좀 사랑해주면 안돼? 난 너 없으면 못 살아. 1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내가 어떻게 너 없이 살아? 제발 그 공백기에 나를 사랑해줘.
641 이름없음 2024/12/18 18:52:57 ID : nzXAnSE2rcL 0
진짜 며칠만 참자. 응.
642 이름없음 2024/12/18 18:55:04 ID : nzXAnSE2rcL 0
주변에서도 하긴 함;;
643 이름없음 2024/12/18 20:11:49 ID : imE7alcrgi2 0
고백은 안한거야...? 고백이라도 해보는게 나을듯한데
644 이름없음 2024/12/18 20:24:46 ID : nzXAnSE2rcL 0
고백.. 우리 사귀자라는 식의 고백은 안했는데 충분히 서로가 서로를 좋아한다는 의미로 대화는 많이 했어..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 건 아마 일기를 보면 대충 감이 올 것 같은데 암튼 이렇게 애매한 사이를 유지하거나 그냥 끝내거나 선택해야 할 것 같아..!ㅠ
645 이름없음 2024/12/18 21:45:01 ID : nzXAnSE2rcL 0
딱 24일까지만.
646 이름없음 2024/12/18 22:51:50 ID : nzXAnSE2rcL 0
너도 참… 어렵다. 어떤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귀엽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하고, 성숙한 것 같기도 하고, 어린 것 같기도, 차가운 것 같기도 하고, 감성적이기도 하고, 이성적인 것 같기도 하고.. 참 어렵다..
647 이름없음 2024/12/18 23:49:08 ID : pPcsmHva4Ld 0
술마시고 그냥 다 잊어버리고 싶어.
648 이름없음 2024/12/18 23:55:53 ID : nzXAnSE2rcL 0
요즘 존나 먹음. 불안해서일까.
649 이름없음 2024/12/18 23:58:11 ID : nzXAnSE2rcL 0
근데 왜 살은 안찌냐고…
650 이름없음 2024/12/18 23:59:27 ID : nzXAnSE2rcL 0
난 노래 취향이 늙은이야. 부모님도 감탄할 정도랄까.
651 이름없음 2024/12/19 00:29:36 ID : nzXAnSE2rcL 0
이제부터 넌 삐야.
652 이름없음 2024/12/19 02:30:22 ID : nzXAnSE2rcL 0
삐는 인팁이야.
653 이름없음 2024/12/19 13:51:50 ID : nzXAnSE2rcL 0
이런 주변인에게 말해버렸다. 아주 살짝.
654 이름없음 2024/12/19 14:12:23 ID : nzXAnSE2rcL 0
내가 노력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고서, 그때 붙잡아볼까.
655 이름없음 2024/12/19 14:12:54 ID : nzXAnSE2rcL 0
더 멋지고 이쁘고 똑똑하고 성실하고 나은 사람이 되어서 그때 너를 붙잡을까.
656 이름없음 2024/12/19 15:30:11 ID : nzXAnSE2rcL 0
거의 종강이야. 넌 연락 없고. 그렇게 끝인 건가.
657 이름없음 2024/12/19 15:37:12 ID : nzXAnSE2rcL 0
지랄난 내 성격에 누가 날 좋아하겠어. 너 아니면..
658 이름없음 2024/12/19 15:39:17 ID : nzXAnSE2rcL 0
보통의 반응) 헐헐 누구? 왜 좋아해!!!!??? 그 주변인 반응) 오.. 어떻게 알게 되었어? 그렇군.. 원래라면 호들갑에 감정이입하는 게 보통인데 이분은 다름ㅋㅋㅋ
659 이름없음 2024/12/19 20:57:43 ID : pPcsmHva4Ld 0
660 이름없음 2024/12/19 21:34:03 ID : pPcsmHva4Ld 0
인팁이 제일 싫어, 근데 제일 좋다.,
661 이름없음 2024/12/19 21:35:28 ID : pPcsmHva4Ld 0
먼 느낌인지 알지??
662 이름없음 2024/12/19 21:40:48 ID : pPcsmHva4Ld 0
과제가 남았다..
663 이름없음 2024/12/19 21:41:09 ID : pPcsmHva4Ld 0
1시 45분까지 다할 거임. 진짜로.
664 이름없음 2024/12/20 18:29:40 ID : Bs7htbjwIIH 0
응 아직 못함 ㅋㅋㅋ
665 이름없음 2024/12/20 18:37:33 ID : Bs7htbjwIIH 0
너는 여전하고..
666 이름없음 2024/12/20 18:39:50 ID : Bs7htbjwIIH 0
현실성이 점점 더 없음을 뼈저리게 느끼는 바야. 너무 현실성 없어, 모호해. 미묘하고, 애매해. 안타까운 거지..
667 이름없음 2024/12/20 18:39:56 ID : Bs7htbjwIIH 0
그런 거지?
668 이름없음 2024/12/20 23:45:35 ID : Bs7htbjwIIH 0
대충 살자.
669 이름없음 2024/12/21 01:07:14 ID : Bs7htbjwIIH 0
아.. 눈물나. 진짜 너무 힘들어.
670 이름없음 2024/12/21 21:14:22 ID : Bs7htbjwIIH 0
너무하다
671 이름없음 2024/12/21 21:14:34 ID : Bs7htbjwIIH 0
너를 잊어야 하는 걸까
672 이름없음 2024/12/21 22:55:59 ID : Bs7htbjwIIH 0
한계인가
673 이름없음 2024/12/21 23:35:16 ID : Bs7htbjwIIH 0
종강이라네.. 기쁘지 않은 종강…
674 이름없음 2024/12/22 01:30:26 ID : Bs7htbjwIIH 0
크리스마스에도 무소식이라면 나도 이제 무소식이야.
675 이름없음 2024/12/22 16:45:50 ID : Bs7htbjwIIH 0
싱숭생숭한 이 느낌.. 불안한 느낌같기도 하고..
676 이름없음 2024/12/22 17:48:40 ID : Bs7htbjwIIH 0
내가 왜 벌써 22살이지.
677 이름없음 2024/12/22 17:52:48 ID : Bs7htbjwIIH 0
그냥 매달리고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할 걸
678 이름없음 2024/12/22 17:57:05 ID : Bs7htbjwIIH 0
열심히 먹으면서 살찌우려고 노력중.
679 이름없음 2024/12/22 18:03:45 ID : Bs7htbjwIIH 0
먹고 자고 싸고 너생각하고. 무한 반복의 일상.
680 이름없음 2024/12/23 00:13:26 ID : Bs7htbjwIIH 0
아휴
681 이름없음 2024/12/23 00:17:45 ID : Bs7htbjwIIH 0
너는 토마토 같아. 야채도 과일도 아닌. 애매함. 달지도 안달지도 않은 애매함.
682 이름없음 2024/12/23 00:21:16 ID : Bs7htbjwIIH 0
고백도 안하고, 애매함 사이의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울 수 있을까. 친구? 썸? … 정답을 알려줘. 제발.
683 이름없음 2024/12/23 00:23:47 ID : Bs7htbjwIIH 0
3일 뒤가 크리스마스라고요???
684 이름없음 2024/12/23 00:24:18 ID : Bs7htbjwIIH 0
아니 이틀이구나;;
685 이름없음 2024/12/23 00:29:24 ID : Bs7htbjwIIH 0
내일까지야. 내일.
686 이름없음 2024/12/23 00:32:21 ID : Bs7htbjwIIH 0
오늘 자고 일어나면 좀 더 생산적이게 살아야지. 일단 창작 좀 많이 하자.
687 이름없음 2024/12/23 00:40:32 ID : Bs7htbjwIIH 0
한 120편은 쓴 듯…
688 이름없음 2024/12/23 00:41:07 ID : Bs7htbjwIIH 0
존나 많이 써서 나중에 책으로 내면 정말 좋을 듯
689 이름없음 2024/12/23 00:45:55 ID : Bs7htbjwIIH 0
너 생각만 종일 하다, 또 내일이 되겠지. 또 그렇게 반복하겠지. 넌 바쁘겠지.
690 이름없음 2024/12/23 00:47:05 ID : Bs7htbjwIIH 0
웃긴 게, 자꾸 너가 한 스킨쉽이 생각나.
691 이름없음 2024/12/23 00:48:34 ID : Bs7htbjwIIH 0
종종 너의 입술 맛, 담배냄새, 너의 향수냄새가 떠올라.
692 이름없음 2024/12/23 00:54:31 ID : Bs7htbjwIIH 0
나는 또 너라는 지옥에 빠졌구나.
693 이름없음 2024/12/23 00:57:56 ID : Bs7htbjwIIH 0
너는 뭐하고 있을까??
694 이름없음 2024/12/23 01:41:47 ID : Bs7htbjwIIH 0
짝사랑 중에 군대 가면 그것도 곰신이라고 하긴 하더라..! 나도? 곰?신…?
695 이름없음 2024/12/23 21:11:14 ID : Bs7htbjwIIH 0
진짜 제발 시간아 제발 제발..
696 이름없음 2024/12/23 21:12:52 ID : Bs7htbjwIIH 0
미치는 게 너의 스킨쉽이 생각나서 말이지..
697 이름없음 2024/12/23 23:29:18 ID : ak4IE6Y4HA4 0
조회수 미쳤네…
698 이름없음 2024/12/24 00:32:28 ID : ak4IE6Y4HA4 0
알아? 너 덕에 난 살 수 있었어. 너 덕에 하루에도 지옥과 천국을 오가고 있어. 너는 그냥 바쁜 거지? 근데 난 왜 너가 연락한 이유가 외로움이라는 생각이 들까. 만난 이유도 외로워서인 거지? 그냥 외로우니까 만난 거라고 하지.. 왜 날 소중히 여기고, 사랑한다고 말해서 놓을 수도 없게 만들어.. 내가 멍청한 거지? 너의 사랑이 고파서 너의 그런 말에 낚인 내가 멍청한 거지? 넌 여전히 사랑한다고 할 거니? 이게 뭐야? 어차피 애인도 아니잖아. 미묘하고 애매한 관계잖아. 그럼 왜 그랬어? 왜 만지고 사랑한다고 하고 왜 그런 눈빛으로 봤어?
699 이름없음 2024/12/24 00:36:57 ID : Bs7htbjwIIH 0
아 아침에 눈 팅팅 탱탱
700 이름없음 2024/12/24 00:41:36 ID : Bs7htbjwIIH 0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여진히 사랑한다는 거야.
701 이름없음 2024/12/24 01:37:59 ID : Bs7htbjwIIH 0
내 인생은 왜 이럴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6 실시간
1000레스 » 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26068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1 4
1000레스 눈사람 자살 사건⛄️ 22019 Hit
일기 24.12.31 5
1000레스 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8223 Hit
일기 🐬 24.12.31 5
1레스 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52 Hit
일기 Bianca 24.12.31 0
1000레스 난입x🚢 2호점 20298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1 2
3레스 하찮은 메모장 12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0 1
7레스 프아일기 121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9 1
3레스 다 괜찮아질거니깐 6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3 0
189레스 👻ε=ε=ε=ε=ε=ε=┌(; ̄◇ ̄)┘🕯️ 5225 Hit
일기 24.12.23 3
3레스 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219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0 1
2레스 일월 139 Hit
일기 24.12.20 0
3레스 . 176 Hit
일기 . 24.12.20 0
10레스 어떤 통증 300 Hit
일기 ◆KZeKY2r9bip 24.12.20 1
316레스 삭제 5316 Hit
일기 ◆5aljAo5dWlz 24.12.19 2
1레스 . 72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9 0
3레스 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15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7 2
18레스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30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6 0
38레스 TQ 224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4 0
170레스 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660 Hit
일기 ❤️‍🩹 24.12.14 2
176레스 잠들고 싶어(zZ) 507 Hit
일기 ◆nCmJWjfXy7x 24.12.1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