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15 21:51:57 ID : Bs7htbjwIIH 4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방학과 알바 일상, 그리고 너 쓰는 일기 (3번 째 일기) <난입 대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929067
702 이름없음 2024/12/24 02:06:32 ID : Bs7htbjwIIH 0
구질구질
703 이름없음 2024/12/24 02:06:57 ID : Bs7htbjwIIH 0
그냥 개대충 살고 어영부영 세월이 흐르면 좋겠다.
704 이름없음 2024/12/24 02:07:50 ID : Bs7htbjwIIH 0
이미 실천 중인 건가…
705 이름없음 2024/12/24 02:08:05 ID : Bs7htbjwIIH 0
근데 1-2월 진짜 바쁨…
706 이름없음 2024/12/24 02:09:57 ID : Bs7htbjwIIH 0
11시 전까지 너의 연락이 없다면 나는 이제 진짜 죽고 싶을 거야.
707 이름없음 2024/12/24 17:48:11 ID : Bs7htbjwIIH 0
굉장히 빠르게 너의 답장을 받을 수 있었지만, 그게 정답이 아니라는 걸 이미 알아버린 거야..
708 이름없음 2024/12/24 21:03:54 ID : Bs7htbjwIIH 0
살면서 눈물 흘린 걸, 1.2L 병에 담는다면 20병은 나오지 않을까.
709 이름없음 2024/12/24 21:04:57 ID : Bs7htbjwIIH 0
마음을 다친 여자에게 마음을 주면 안 돼.
710 이름없음 2024/12/24 21:07:26 ID : ak4IE6Y4HA4 0
정말 이별이 다가온 것 같아서 슬픈 마음이 들어
711 이름없음 2024/12/24 23:49:43 ID : Bs7htbjwIIH 0
힘들다
712 이름없음 2024/12/25 01:45:52 ID : Bs7htbjwIIH 0
영원함은 없지만, 이렇게 빠를 줄이야.
713 이름없음 2024/12/25 04:06:10 ID : Bs7htbjwIIH 0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714 이름없음 2024/12/26 16:29:47 ID : Bs7htbjwIIH 0
진짜 백수 마냥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의욕도 없고.. 지친다..
715 이름없음 2024/12/26 16:33:26 ID : Bs7htbjwIIH 0
그리고 스레딕은 자주 터지네.
716 이름없음 2024/12/26 16:35:34 ID : Bs7htbjwIIH 0
간식 먹는데... 맛이 뭔가 이상하네
717 이름없음 2024/12/26 16:37:57 ID : Bs7htbjwIIH 0
더 고요한 느낌인 것 같아서 좋다
718 이름없음 2024/12/26 16:44:04 ID : Bs7htbjwIIH 0
사랑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았어. 걔한테 하고픈 말을 그저 방 안에서 작게 소리 내어 퍼부었어. 결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랑한 거야. 나도 인간이라서, 회피도 하고, 질투도 하고, 부정적인 행동을 해. 너도 비슷할 거고, 그럼에도 난 사랑한단 말이지. 그게 이제 일방적이라는 게 슬픈 거야. 후회하는 일들도 많고, 마음 아픈 것도 많고, 상처받은 것도 많아. 그래도 난 사랑한단 말이지. 너는 아니라고 해도, 난 그렇단 말이지. 그게 고작 1년 넘은 시간인 건지, 무려 1년이 넘는 시간인 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난 사랑한단 말이지. 아마, 이 마음은 크기가 변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없는 건 아니야. 없어질 것도 아니고.
719 이름없음 2024/12/26 17:06:37 ID : Bs7htbjwIIH 0
군대 가면 외롭다고 연락하겠지.. 넌..
720 이름없음 2024/12/26 23:13:47 ID : Bs7htbjwIIH 0
힘들다
721 이름없음 2024/12/26 23:16:24 ID : Bs7htbjwIIH 0
다 거짓이었으면 좋겠다
722 이름없음 2024/12/26 23:16:50 ID : Bs7htbjwIIH 0
이 세상이 거짓이었으면 좋겠어
723 이름없음 2024/12/26 23:18:06 ID : Bs7htbjwIIH 0
모든 게 거짓이면 좋겠어
724 이름없음 2024/12/26 23:18:18 ID : Bs7htbjwIIH 0
슬프게 하지 말아줘
725 이름없음 2024/12/26 23:19:24 ID : Bs7htbjwIIH 0
요즘 엄청 많이 먹어 본가오고 2키로 이상 찜
726 이름없음 2024/12/26 23:20:01 ID : Bs7htbjwIIH 0
마음 속 너의 자리를 먹는 걸로 채우는 거일지도 모르지.
727 이름없음 2024/12/26 23:20:29 ID : Bs7htbjwIIH 0
그런 거라면 더 슬픈 사실이겠다…
728 이름없음 2024/12/26 23:22:11 ID : Bs7htbjwIIH 0
마음이 아픈데, 어찌할 방안이 없어
729 이름없음 2024/12/26 23:23:32 ID : Bs7htbjwIIH 0
우리는 뭐였을까
730 이름없음 2024/12/26 23:24:27 ID : Bs7htbjwIIH 0
궁금하긴 한데, 웃기잖아. 물어보면
731 이름없음 2024/12/26 23:25:23 ID : Bs7htbjwIIH 0
정말정말 너의 소중한 사람이었다면 더 예의있게 해주지..
732 이름없음 2024/12/26 23:27:58 ID : Bs7htbjwIIH 0
결국 우리는 아무런 관계도 아니네.. 사실 이게 깔끔한 건데, 왜 구질구질하게 붙잡고 있었을까.
733 이름없음 2024/12/26 23:35:17 ID : Bs7htbjwIIH 0
아침에 일어나, 뭐랄까…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방을 둘러 봐. 변화없는 방 안이지만, 묘한 이질감이 들어. 실은 마음의 빈자리로 그런 거겠지. 아침을 먹으면서, 한 숟갈 뜨면서 너 생각을 해. 꼭꼭 씹어서 생각해. 다시 침대로 가서 폰을 하다가, 너 생각에 하던 폰을 끄고 .. 아마 여러 번 반복했을 거야. 그러다가 커피를 마시면서 또 생각해. 그러다가 사랑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았어. 걔한테 하고픈 말을 그저 방 안에서 작게 소리 내어 퍼부었어. 아마 열띤 연설 같았을 거야. 결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랑한 거야. 나도 인간이라서, 회피도 하고, 질투도 하고, 부정적인 행동을 해. 너도 비슷할 거고, 그럼에도 난 사랑한단 말이지. 그게 이제 일방적이라는 게 슬픈 거야. 후회하는 일들도 많고, 마음 아픈 것도 많고, 상처받은 것도 많아. 그래도 난 사랑한단 말이지. 너는 아니라고 해도, 난 그렇단 말이지. 그게 고작 1년 넘은 시간인 건지, 무려 1년이 넘는 시간인 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난 사랑한단 말이지. 아마, 이 마음은 크기가 변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없는 건 아니야. 없어질 것도 아니고. 길고 긴 나 홀로의 대화에서 한숨을 쉬어. 어차피 넌 못 들으니까. 또 나만의 생각과 상상에 갇혀. 그것애서 벗어나고 싶은데, 릴스를 보면 왜 알고리즘은 이별과 사랑 콘텐츠를 추천하는지… 그렇게 먹고 폰하고 너생각 먹고 싸고 너생각 자고 일어나서 너생각…….
734 이름없음 2024/12/26 23:35:35 ID : Bs7htbjwIIH 0
마음 아파
735 이름없음 2024/12/26 23:35:43 ID : Bs7htbjwIIH 0
눈물도 날 것 같아
736 이름없음 2024/12/26 23:35:55 ID : Bs7htbjwIIH 0
술을 마시고 잊었으면 좋겠어
737 이름없음 2024/12/26 23:36:50 ID : Bs7htbjwIIH 0
그냥 나의 섣부른 생각이면 좋겠어…
738 이름없음 2024/12/26 23:38:44 ID : Bs7htbjwIIH 0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739 이름없음 2024/12/26 23:41:29 ID : Bs7htbjwIIH 0
1월부터 개바쁨
740 이름없음 2024/12/27 10:15:52 ID : Bs7htbjwIIH 0
그냥 빨리 22살이 되고 싶다
741 이름없음 2024/12/27 10:17:12 ID : Bs7htbjwIIH 0
살찌려고 이것저것 열심히 챙겨먹음. 그래도 2월까지는 본가애서 한없이 먹어야지.
742 이름없음 2024/12/27 10:17:49 ID : Bs7htbjwIIH 0
나의 긴머리는 넌 못보는구나.
743 이름없음 2024/12/27 10:18:16 ID : Bs7htbjwIIH 0
안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상황이 종료되면 좋겠다..
744 이름없음 2024/12/27 13:36:43 ID : Bs7htbjwIIH 0
차라리 자는 사이라도 되자고 할까
745 이름없음 2024/12/27 13:43:32 ID : Bs7htbjwIIH 0
너무 개소리지..?ㅋㅋㅋ 에휴..
746 이름없음 2024/12/27 13:44:52 ID : Bs7htbjwIIH 0
슬프다
747 이름없음 2024/12/27 15:49:59 ID : Bs7htbjwIIH 0
최악의 해야. 정말로.
748 이름없음 2024/12/27 15:59:08 ID : xQk9s3AY2q4 0
정말로......
749 이름없음 2024/12/27 17:22:22 ID : Bs7htbjwIIH 0
그냥 나는 널 잊지 못할 거같아 어쩌지 나 못 잊을 거같아
750 이름없음 2024/12/27 17:24:39 ID : Bs7htbjwIIH 0
아휴아후
751 이름없음 2024/12/27 17:31:33 ID : Bs7htbjwIIH 0
내가 바보지… 에휴
752 이름없음 2024/12/27 17:39:15 ID : Bs7htbjwIIH 0
커피 맛잇다
753 이름없음 2024/12/27 17:40:26 ID : Bs7htbjwIIH 0
아 물론 내년도 최악의 여운이 남아있을 것 같긴 해
754 이름없음 2024/12/27 17:46:18 ID : Bs7htbjwIIH 0
아직 좋아, 사랑하고.. 그래서 아주 미치겠어
755 이름없음 2024/12/27 17:49:13 ID : Bs7htbjwIIH 0
제발 올해까지만…
756 이름없음 2024/12/27 17:49:34 ID : Bs7htbjwIIH 0
너를 잊을 수 있게 해줘
757 이름없음 2024/12/27 17:52:39 ID : Bs7htbjwIIH 0
섣부른 생각이 들어, 근데 이게 정말 정답이면 어떡하지..
758 이름없음 2024/12/27 17:54:28 ID : Bs7htbjwIIH 0
살이 얼른 찌자..
759 이름없음 2024/12/27 18:00:52 ID : Bs7htbjwIIH 0
묻고 싶어... 정말 나를 좋아했는지.. 근데 말할 수가 없어.. 그래서 속으로 말해보았어. 날 좋아하는지.. 100번이고 물었다. 근데 알 수는 없어서 그게 슬픈 거야... 너는 정말 여자가 생긴 거냐고 묻고 싶어. 근데 말할 수가 없어. 연락을 먼저 하면 안될 것 같거든.. 어차피 넌 먼저 연락할 리도 없고.. 나 되게 쿨한 척했던 거네.. 이렇게나 슬퍼할 거면서..
760 이름없음 2024/12/27 18:02:03 ID : Bs7htbjwIIH 0
그렇다고 너가 정말 여자가 생겨도 내가 할 말 없는 것도 맞고, 없다고 해도 뭐.. 의미없고... 그냥 다 의미 없구나..
761 이름없음 2024/12/27 18:10:42 ID : o46knBeZbg4 0
의미없는 생각들 모조리 지우고 싶다
762 이름없음 2024/12/27 18:11:04 ID : o46knBeZbg4 0
너도 잊고 싶다 지우고 싶다
763 이름없음 2024/12/27 20:20:00 ID : Bs7htbjwIIH 0
너는 잊을 수 있나 봐..
764 이름없음 2024/12/27 20:21:56 ID : Bs7htbjwIIH 0
슬프다...
765 이름없음 2024/12/27 20:57:08 ID : Bs7htbjwIIH 0
사랑하는 사람과 만날 확률은 60억분의 일이라네, 그런 확률이었는데.. 60억분의 일을 지나치네.
766 이름없음 2024/12/27 21:06:52 ID : Bs7htbjwIIH 0
로또 당첨될 확률 - 1 / 8,145,060 번개를 맞을 확률 - 1/ 280,000 사랑하는 사람과 만날 확률 - 1/ 6,000,000,000 내가 널 사랑할 확률 1/ 2,000,000,000,000
767 이름없음 2024/12/27 21:09:15 ID : Bs7htbjwIIH 0
나는 널 마냥 미워할 수 없어서 슬퍼.
768 이름없음 2024/12/27 21:10:05 ID : Bs7htbjwIIH 0
나는 사랑을 못하는 사람인가 봐..
769 이름없음 2024/12/27 21:15:36 ID : Bs7htbjwIIH 0
너는 뭐하는지... 궁금하다.. 이게 바보 같은 거지..
770 이름없음 2024/12/27 21:15:50 ID : Bs7htbjwIIH 0
술 마시고 왕창 취해서 너에게 연락해버리고 싶다
771 이름없음 2024/12/27 21:55:32 ID : Bs7htbjwIIH 0
아니다 그냥 너를 사랑할래
772 이름없음 2024/12/27 21:57:37 ID : Bs7htbjwIIH 0
사랑해도 될까…
773 이름없음 2024/12/27 23:03:36 ID : Bs7htbjwIIH 0
그냥 사랑해도 되잖아
774 이름없음 2024/12/28 02:02:18 ID : Bs7htbjwIIH 0
그냥 미친 척 한 번 더 보낼까
775 이름없음 2024/12/28 12:15:49 ID : Bs7htbjwIIH 0
내가 바보지 바보야
776 이름없음 2024/12/28 12:36:52 ID : Bs7htbjwIIH 0
미운데... 정말 미운데... 한편으로 아직 좋아서.. 내가 더 밉다
777 이름없음 2024/12/28 12:40:20 ID : Bs7htbjwIIH 0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어
778 이름없음 2024/12/28 12:41:03 ID : Bs7htbjwIIH 0
근데 이게 언젠가 훗날에는 기억이 안 나고, 생각도 안 날 텐데... 그럼 너무 슬플 것 같아
779 이름없음 2024/12/28 12:41:31 ID : Bs7htbjwIIH 0
왜 나는 이렇게나 구질구질할까
780 이름없음 2024/12/28 12:43:04 ID : Bs7htbjwIIH 0
이렇게 또 시간은 흐르겠지 시간은 멈춰주지 않으니까..
781 이름없음 2024/12/28 12:43:41 ID : Bs7htbjwIIH 0
아주 먼 훗날 우리 만나면, 혹은 연락하면, 마주치면.. 어떨까
782 이름없음 2024/12/28 12:46:06 ID : Bs7htbjwIIH 0
1년이 지나면.... 아주 별 거 아닌 일로 기억할까 봐.. 그럴 것 같아서 슬픈 거야. 나 또한 이 일을 하찮게 볼까 봐. 너가 내 인생에서 개미 만큼도 차지하지 못 할까 봐. 그런 거라면, 내 눈물과 슬픔들이 의미가 없어지니까.
783 이름없음 2024/12/28 12:46:50 ID : Bs7htbjwIIH 0
너를 기억하고 싶다. 지금은 아파도.. 그냥 온전히 기억하고 싶다. 좋아하는 마음과 슬퍼하던 마음 둘 다..
784 이름없음 2024/12/28 12:52:12 ID : Bs7htbjwIIH 0
너는 아마 나를 가볍게 본 거겠지?
785 이름없음 2024/12/28 12:52:40 ID : Bs7htbjwIIH 0
그런 거면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하다..
786 이름없음 2024/12/28 13:10:10 ID : Bs7htbjwIIH 0
너무하다
787 이름없음 2024/12/28 19:47:28 ID : Bs7htbjwIIH 0
밉다...
788 이름없음 2024/12/28 21:32:09 ID : Bs7htbjwIIH 0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 실은 또 연락해버렸는데.. 안 보네 역시나..
789 이름없음 2024/12/29 00:33:12 ID : Bs7htbjwIIH 0
엉엉 울었다..
790 이름없음 2024/12/29 02:37:49 ID : Bs7htbjwIIH 0
힘들다
791 이름없음 2024/12/29 02:38:08 ID : Bs7htbjwIIH 0
너 생각만 나서 미칠 것 같아
792 이름없음 2024/12/29 09:12:26 ID : Bs7htbjwIIH 0
역시나..
793 이름없음 2024/12/29 14:37:03 ID : Bs7htbjwIIH 0
지랄핑
794 이름없음 2024/12/29 16:41:50 ID : Bs7htbjwIIH 0
어어… 올해 별로 안남았는데 그만 좋아할 수 있을까..?
795 이름없음 2024/12/29 16:42:03 ID : Bs7htbjwIIH 0
좀 많이 어려운 부분 같은데..
796 이름없음 2024/12/29 16:43:55 ID : Bs7htbjwIIH 0
그냥 미워하고 싶다
797 이름없음 2024/12/29 16:44:06 ID : Bs7htbjwIIH 0
마냥 미워하기만 하고 싶다….
798 이름없음 2024/12/29 16:44:20 ID : Bs7htbjwIIH 0
그만 제발 그만 널 좋아할 수 있다면 좋겠어
799 이름없음 2024/12/29 19:19:56 ID : Bs7htbjwIIH 0
그냥 우리 날씨가 추워서 그런 거라고 해줘..
800 이름없음 2024/12/29 19:22:23 ID : Bs7htbjwIIH 0
내년에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고 싶어. 근데 못해… 하고 싶은 게 아마.. 너를 마음 편히 좋아할 수 있는 것인데 내년에는 하고 싶은 거 다 못 할 것 같아..
801 이름없음 2024/12/29 19:23:27 ID : Bs7htbjwIIH 0
올해를 마지막으로 널 좋아할 거라는 나의 다짐은 아마 해수욕장에 파도가 아슬아슬하게 닿는 모래성처럼 위태로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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