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토 (1000)
2.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14)
3.kicking anxiety in the ass (31)
4.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20)
5.2. 🚬 (644)
6.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12)
7.새벽 5시 31분 (13)
8.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000)
9.할 거 ㅈㄴ 많아 ㅠ (1)
10.. (1)
11.살아남기 (117)
12.변화 (48)
13.오늘의 감사일기 (1)
14.나도 일기 써야지 (118)
15.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5)
16.훔쳐보지마 (978)
17.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991)
18.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4)
19.🍰 (11)
20.하루의 하루일기 (3)
1
이름없음
2023/11/18 03:16:04
ID : qZirtdwlhe0
5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어쩌다 보니 이별 이야기를 쓰는 일기
<난입 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48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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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4/02/29 17:23:31
ID : qZirtdwlhe0
0
마음이 정말로 아픈 거 같아
그냥 아,,, 나는 어찌해도 널 잊을 수 없구나 라는 생각과
널 잊을 수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어서 힘들어..
903
이름없음
2024/03/01 01:17:46
ID : qZirtdwlhe0
0
모르겠어요
904
이름없음
2024/03/01 10:19:58
ID : qZirtdwlhe0
0
3/1
수면 시간 02:00~ 09:00
905
이름없음
2024/03/01 19:35:09
ID : qZirtdwlhe0
0
용기내고 싶고 비현실적인 것을 꿈꾸는 거라고 해도 그냥 저질러버리면 안 되나요?
아직 어린데 그냥 확 저질러버리면 안 되는 건가요?
906
이름없음
2024/03/01 23:57:15
ID : qZirtdwlhe0
0
아 어쩌지...
907
이름없음
2024/03/01 23:57:23
ID : qZirtdwlhe0
0
이러면 안되는데...
908
이름없음
2024/03/01 23:58:03
ID : qZirtdwlhe0
0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909
이름없음
2024/03/02 09:20:26
ID : qZirtdwlhe0
0
3/2
수면 시간 04:00~ 08:30
910
이름없음
2024/03/02 09:23:16
ID : qZirtdwlhe0
0
무뚝뚝하다고 하지만 사실 표현 엄청 잘하는 사람이요
911
이름없음
2024/03/02 09:23:25
ID : qZirtdwlhe0
0
아 사실 걔가 좋죠
912
이름없음
2024/03/02 09:26:47
ID : qZirtdwlhe0
0
근데요 나는 좋다고 노래 부르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게 참 웃겨
913
이름없음
2024/03/02 09:30:53
ID : wJPbeMi2slv
0
그래서 사랑이란게 참 어려운가봐 그렇지?
오늘은 3월인데도 날이 춥다.
밥 잘 챙겨먹고 따뜻하게 하고 있길 바라.
일기 항상 잘 보고 있어, 오늘은 마음 만큼은 따스한 하루이길 바라.
914
이름없음
2024/03/02 09:51:10
ID : qZirtdwlhe0
0
그러게,, 사랑은 늘 어려워 하하
레더도 추우니까 단디 챙겨 입구 밥도 잘 챙겨 먹구 좋은 하루 보내!!! 😊😊
915
이름없음
2024/03/02 09:57:30
ID : qZirtdwlhe0
0
- 기숙사 입소 하루 전
- 개강 이틀 전
아마 나름 잘 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3월 동안은 일기 많이 못 쓸 것 같습니다요
916
이름없음
2024/03/02 10:14:10
ID : qZirtdwlhe0
0
어느새 900번 대...까지 쓴 기간은 별로 길지 않았는데
할말이 참 많았나 싶기도 하고
917
이름없음
2024/03/02 10:29:19
ID : qZirtdwlhe0
0
할시의 Him & I가 요즘 자주 뜨길래 듣는데 진정한 사랑과 운명을 노래하는 것이야
피처링은 할시의 연인인 지이지가 했는데 진정한 사랑과 운명에 대한 진심을 랩으로 과격하게 표현했더라고
어느 날, 방송에서 부르는데 사실 그 무대 오르기 전 할시는 지이지의 바람 사실을 알게 돼
노래는 사랑에 대한 진심이 녹아 있는데 그냥 사탕 껍데기처럼 아무 의미가 없는 노래가 되어 버린 거지
그 노래를 들으면 씁쓸하더라
그저 진정한 사랑과 운명의 노래가 '진정한 사랑과 운명을 부르지만 바람 핀 가수의 남친이 피처링' 이라는 타이틀이 생긴 거야
그 이후에 할시가 낸 노래들은 저격하는 노래이기도 하고 그냥 자신의 심정을 말하는 노래이기도 한데
나는 Without Me라는 노래가 좋더라 가사에서 뭔가 와닿는 것이 많더라
918
이름없음
2024/03/02 10:56:08
ID : qZirtdwlhe0
0
다음 생에 너로 태어난다면 나를 더 오래 사랑할 거야
919
이름없음
2024/03/02 13:52:06
ID : qZirtdwlhe0
0
말로만 좋아할 순 없잖아
920
이름없음
2024/03/02 14:12:16
ID : qZirtdwlhe0
0
새로운 인연들을 마주치겠지
921
이름없음
2024/03/02 14:12:47
ID : qZirtdwlhe0
0
오티갈 겁니다
그치만 술은 안 할 거예요
922
이름없음
2024/03/02 14:13:55
ID : qZirtdwlhe0
0
연락하고 싶은데
그냥 머뭇거리게 되네요
923
이름없음
2024/03/02 14:17:29
ID : qZirtdwlhe0
0
곧 개강에, 벚꽃 기간.. 봄..
참 연애하기, 사랑하기 좋은 계절과 시간이 다가오는데
나는 미처 그 시간을 바라보지 못하고 가을과 겨울에 미끄러졌네
924
이름없음
2024/03/02 14:25:47
ID : qZirtdwlhe0
0
그냥 그때처럼 막 해볼까
그냥 앞뒤 생각 안 하고 일단 막 저질러 볼까
다시 신중해지고 머뭇거리더라도
널 좋아하는 마음은 어차피 늘 같은데
925
이름없음
2024/03/02 14:55:01
ID : qZirtdwlhe0
0
뭔가 싱숭생숭하다
926
이름없음
2024/03/02 14:55:25
ID : qZirtdwlhe0
0
연락해야지
라고 생각만 하는 게 ..
참 용기가 없구나
싶어
927
이름없음
2024/03/02 14:58:46
ID : qZirtdwlhe0
0
오늘 내일 안으로 정말 해볼까?
928
이름없음
2024/03/02 14:59:08
ID : qZirtdwlhe0
0
늘 그렇지 해볼까 해볼까 하다가 못하고... 그럼 그렇지
929
이름없음
2024/03/02 15:12:36
ID : qZirtdwlhe0
0
걔와 있던 일? 이라고 하기엔 별 거 없을 순 있지만 썰 푸는 건 좀 너무 거시기?한가
걔가 볼 일은 진짜 없을 것 같지만.. 그냥 내 얘길 아는 사람이 보면?????
930
이름없음
2024/03/02 15:39:47
ID : qZirtdwlhe0
0
에고 모르겠어..
931
이름없음
2024/03/02 15:59:07
ID : qZirtdwlhe0
0
근데 만약에 연락해서 답이 오고 연락이 이어지고 그 이후에 너에게 좋은 말을 또 들으면 어떡하지?
눈물을 흘릴게 뻔한데
932
이름없음
2024/03/02 16:18:06
ID : qZirtdwlhe0
0
여러 가지 생각하면 긴장되고 좀 떨려
이게 새해라서 그런거겠지?
933
이름없음
2024/03/02 16:58:38
ID : qZirtdwlhe0
0
네 맞아요
저도 정병 있을 거에요
뭐가 있는 사람이라 정확하진 않아요
정신과 그거 이젠 편하다고 하지만
그거 가려면 몰래 가야 하잖아
그게 가능할까?
상담도 그렇고
내가 뭐가 힘든 지 사실
털어놓으라고 하면 이게 원인은 아닌데-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쌓이고 쌓였던 그 불안한 감정, 슬픈 감정..
쓰레기통에 쳐박아 두고 자연스럽게 분해될 때까지
그냥 냅둔 거야 근데 그 흔적이 나를 아직도 괴롭히나 봐
모르겠다 복잡해
근데 이 일만이 나를,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심란해
934
이름없음
2024/03/02 18:27:22
ID : qZirtdwlhe0
0
배부르게 먹었다..
935
이름없음
2024/03/02 19:06:45
ID : qZirtdwlhe0
0
진짜 어느새 3월이네 진짜..
936
이름없음
2024/03/03 01:05:06
ID : qZirtdwlhe0
0
오늘은 1시 반에 잘 겁니다
937
이름없음
2024/03/05 20:22:53
ID : 44589tbdA1A
0
굉장히 오래만에 들어왔어
일어나는 거 걱정했는데 12시 전에 자서 7시 반 쯤에 일어나
이게 기숙사의 덕인 것 같아
혼자 돌아다니는데 나름 괜춘
어차피 룸메이트 중에 같은 과 선배이자 같은 전공 수업 듣는,,,! 우연이지만 굉장히 운명같은 만남이지 그리고 다들 좋은 사람들이야
938
이름없음
2024/03/05 20:26:49
ID : 44589tbdA1A
0
그래도 기숙사 생활은 첨이니까 적응이 잘 안돼
939
이름없음
2024/03/05 20:29:10
ID : 44589tbdA1A
0
아 그리고 대학 수업이나 과제면에서 이렇게나 어려운 거였나??
940
이름없음
2024/03/05 20:29:52
ID : 44589tbdA1A
0
뭔가 못 따라갈 것 같은 느낌,,,,, 오늘 졸리고 머리 아파서 그런 거일 수도
941
이름없음
2024/03/06 22:57:04
ID : 44589tbdA1A
0
오랜만이네
룸메들과 재밌게 대화 중
942
이름없음
2024/03/10 00:02:55
ID : ikoNwL865ar
0
헐 너무 오래 안 왔었네…
943
이름없음
2024/03/10 00:04:09
ID : ikoNwL865ar
0
그냥 머,,, 수업 오티랑 2박3일 오티,,,,
새내기로 살아가는 중이랍니다
944
이름없음
2024/03/10 00:04:30
ID : ikoNwL865ar
0
아아아 그리고
연락 해봤습니다요
945
이름없음
2024/03/10 00:06:11
ID : ikoNwL865ar
0
한결 편하게 대화해본 것 같습니다요
근데 으음 끝인 것 같아 확실히(몰라요 사실)
그냥 여기까지 같아
946
이름없음
2024/03/10 00:06:55
ID : ikoNwL865ar
0
아아 술 마셨습니다
취하진 않았고요
소주 한잔만 마셨어
오티라서 그래요
947
이름없음
2024/03/10 00:11:00
ID : ikoNwL865ar
0
소주는 처음인데 이런 느낌이구나,,,,를 느꼈어
일단 입안에 들어올 때는 불소느낌이고 목넘김은 소독용 알콜향과 맛이 느껴지고 쭈욱 들어갈 땐 뜨거운 물이 몸에 퍼지는 느낌??
몰라 난 그렇게 느꼈어
948
이름없음
2024/03/10 20:15:02
ID : 44589tbdA1A
0
긱사 오니까 현타인지 외로움인지 눈물이 막 나더라
아니면 너랑 정말 끝임을 직감해서 그런 걸까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
949
이름없음
2024/03/10 20:15:40
ID : 44589tbdA1A
0
진짜로 한계를 느꼈어
950
이름없음
2024/03/10 20:16:05
ID : 44589tbdA1A
0
이렇게 끝이라고 느낄 수가 있을까
951
이름없음
2024/03/10 20:17:40
ID : 44589tbdA1A
0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눈물이 날 땐 룸메들이 없었어
952
이름없음
2024/03/10 20:23:46
ID : 44589tbdA1A
0
이 일기도 곧 끝이네요
953
이름없음
2024/03/10 20:27:00
ID : 44589tbdA1A
0
대학 생활 즐기는 사람은 뭐지
너무 힘든디요
내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건가
954
이름없음
2024/03/12 20:43:03
ID : 44589tbdA1A
0
괜찮은데 안괜찮은 이 애매한 기분은 뭐죠
955
이름없음
2024/03/12 20:43:20
ID : 44589tbdA1A
0
과제.,,,, 싫어요,,..
956
이름없음
2024/03/13 09:43:08
ID : 44589tbdA1A
0
모르겠다 참
이렇게 하는게 맞는 건지
이제 진짜 끝이 보이는 듯 한데
이거마저 놓아버리면 정말 의미 없는 나날을 보낼까 봐
놓을 수가 없어
957
이름없음
2024/03/13 09:45:31
ID : 44589tbdA1A
0
진짜 모르겠어
958
이름없음
2024/03/13 09:46:10
ID : 44589tbdA1A
0
구분 지어 생각해야하는 것도
나를 머뭇거리게 하는 것 같고
959
이름없음
2024/03/13 09:46:26
ID : 44589tbdA1A
0
감기인 것 같아여
960
이름없음
2024/03/13 09:49:48
ID : 44589tbdA1A
0
룸메 언니가 준 티백차 넣어서 마시는 중인데 맛있다
961
이름없음
2024/03/13 09:51:22
ID : 44589tbdA1A
0
긱사 룸메들 최고임 좋아
962
이름없음
2024/03/13 09:54:42
ID : 44589tbdA1A
0
수업이 많지 않아서 좋아요
963
이름없음
2024/03/13 09:57:55
ID : 44589tbdA1A
0
진짜 모르겠다 이제 새내기니까 술약속 많은 거? 여자보다 남자가 더더더더 술약속 많고 많이 마실 수 있는 거?? 이해 O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참 애매해
964
이름없음
2024/03/13 10:04:24
ID : 44589tbdA1A
0
어차피 연인도 아닌 걸
965
이름없음
2024/03/13 10:10:42
ID : 44589tbdA1A
0
어차피 너는 연애할 거냐고 했지
우린 어차피 아니었음을 암시하는 거겠지
966
이름없음
2024/03/13 11:44:48
ID : 44589tbdA1A
0
이렇게 큰 우주에서 마주쳤는데 그게 어떻게 우연이야
967
이름없음
2024/03/13 12:39:44
ID : 44589tbdA1A
0
이렇게나 안 본다면 내가 어찌 대화를 이끌려고 노력하겠어 처음부터 지치는데
968
이름없음
2024/03/13 12:40:44
ID : 44589tbdA1A
0
너가 대화 이끌려고 하는 거? 알지 안다고 근데 다르잖아 난 빨리 읽는 반면에 넌 느린데 내가 노력조차 못하잖아 어차피 안 보는데
969
이름없음
2024/03/13 12:40:50
ID : 44589tbdA1A
0
힘들다
970
이름없음
2024/03/13 12:41:10
ID : 44589tbdA1A
0
또다시 그 5개월 간의 일을 반복해야해
971
이름없음
2024/03/13 12:41:50
ID : 44589tbdA1A
0
거의 두 달 간 너무 연락하고 싶었는데 이게 맞아?
972
이름없음
2024/03/13 12:42:33
ID : 44589tbdA1A
0
아니 걍 현실의 벽이 있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할래
973
이름없음
2024/03/13 12:42:49
ID : 44589tbdA1A
0
어차피 안 될 인연인 건 알잖아
974
이름없음
2024/03/13 12:44:44
ID : 44589tbdA1A
0
늘 그렇지
조금 맘 흔들고
다시 연락 잘 안되고
975
이름없음
2024/03/13 12:47:29
ID : 44589tbdA1A
0
자취방 오라고까지 했으면서 물론 농담이겠지만
976
이름없음
2024/03/13 12:54:42
ID : 44589tbdA1A
0
공강 없는데요
거의 공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요
977
이름없음
2024/03/14 23:12:01
ID : 44589tbdA1A
0
올만입니다
978
이름없음
2024/03/14 23:12:15
ID : 44589tbdA1A
0
에효야….
979
이름없음
2024/03/15 09:22:28
ID : 44589tbdA1A
0
요즘 12시 쯔음에 자서 7~8시에 일어납니다
980
이름없음
2024/03/15 09:23:24
ID : 44589tbdA1A
0
담주에 일정이 폭탄처럼 있고요
친구는 딱히 없구요
오늘이나 내일 본가갑니다
981
이름없음
2024/03/15 09:26:54
ID : 44589tbdA1A
0
진짜 별로 안남았네요
982
이름없음
2024/03/15 09:28:22
ID : 44589tbdA1A
0
본계를. 알려주겠다는데
983
이름없음
2024/03/15 09:28:44
ID : 44589tbdA1A
0
모르겠어
이게 맞나 싶은 마음
984
이름없음
2024/03/15 09:29:48
ID : 44589tbdA1A
0
이제 진짜 거의 반년을 안 사이구나
985
이름없음
2024/03/15 11:14:19
ID : 44589tbdA1A
0
수업이 있어요
986
이름없음
2024/03/15 13:41:19
ID : 44589tbdA1A
0
집 갑니다요
987
이름없음
2024/03/15 18:13:12
ID : qZirtdwlhe0
0
참말로 그냥 내가 좀 더 대담하고 용기 있고 겁 없는 멋진 인간이었다면 너와 이렇게 알게 되고, 연결된 인연이라고 해도 이런 이유에 마다하지 않고 현실의 벽을 무너뜨리고 허물어진 벽 조각이 만들어낸 그 먼지를 넘어서 너에게 다가가 좀 더 행복하게 지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지 못한 내가 밉고, 현실이 슬퍼 우리는 현실과 가상처럼 분리되어 있는데 나는 늘 널 현실에서 생각하니 힘들고 너는 너대로 나와 현실에서도 친해지고 싶겠지 그냥 마음이 아파 너무 안 맞는데 억지로 정때문에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아서 정말 끝이 보이는 듯해도 그 끝을 끝이라고 안 믿고 싶은 마음이 큰가 봐
988
이름없음
2024/03/15 18:29:07
ID : qZirtdwlhe0
0
너가 안읽씹을 하는 건지, 정말 알림이 안 오는 건지
너가 한 말이 있어서 헷갈려
989
이름없음
2024/03/15 18:31:12
ID : qZirtdwlhe0
0
고닥교 땐, 조금 수업 나가고서 천천히 수행이 시작되는데
대학은 바로 수업+과제라는 점.. 하늘과 땅 차이로 느껴지네
990
이름없음
2024/03/15 18:32:04
ID : qZirtdwlhe0
0
진짜 그냥 혀 깨문 거마냥
미친 척하고
너랑 확 만나버릴까
991
이름없음
2024/03/15 18:32:34
ID : qZirtdwlhe0
0
죄송해요 와리가리하네요
걔 얘기 했다가
대학 얘기했다가
허허
992
이름없음
2024/03/15 18:32:45
ID : qZirtdwlhe0
0
곧 새 일기가 탄생하겄어요
993
이름없음
2024/03/15 18:34:24
ID : qZirtdwlhe0
0
폰이 맛이 가버린 것 같네
알림은 오고 뜨는데, 정작 들어가면 온 게 바로 안 떠
내가 뭐 얼마나 폰을 썼다고 맛이 벌써 가버릴라 하냐
주인 닮아가는 중인 건가?
994
이름없음
2024/03/15 18:37:06
ID : qZirtdwlhe0
0
대학 생활 은근 적응하기 쉬움. 교수님들 말하는 게 좀 웅얼웅얼? 느낌이라 수업 듣기 편한 건 아니지만 녹음하는 중임.
근데 친구 문제는 잘 모르겠음. 내가 20살이 아니라서, 이상하다고 할 수 있는 애들을 마주쳐서 그런 건가?
995
이름없음
2024/03/15 18:46:01
ID : qZirtdwlhe0
0
과학회장분 내스탈 아님...
이미지나 행동에서 으음... 흔히 말하는 일진 티를 못 벗은.. 느낌?
아닌가... 그냥 들은 거나, 본 거나.... 그런 이미지임
996
이름없음
2024/03/15 21:07:45
ID : qZirtdwlhe0
0
이제 슬슬 다른 일기로 가볼까요
997
이름없음
2024/03/15 21:11:32
ID : qZirtdwlhe0
0
그래도 채우는 게 맞겠쥬?
998
이름없음
2024/03/15 21:11:53
ID : qZirtdwlhe0
0
3월도 힘차게 보내야지 응응
999
이름없음
2024/03/15 21:47:20
ID : qZirtdwlhe0
0
4월도 5월도... 힘차게
중간고사도..
과제도..
1000
이름없음
2024/03/15 21:47:36
ID : qZirtdwlhe0
0
다들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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