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18 03:16:04 ID : qZirtdwlhe0 5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어쩌다 보니 이별 이야기를 쓰는 일기 <난입 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48998
902 이름없음 2024/02/29 17:23:31 ID : qZirtdwlhe0 0
마음이 정말로 아픈 거 같아 그냥 아,,, 나는 어찌해도 널 잊을 수 없구나 라는 생각과 널 잊을 수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어서 힘들어..
903 이름없음 2024/03/01 01:17:46 ID : qZirtdwlhe0 0
모르겠어요
904 이름없음 2024/03/01 10:19:58 ID : qZirtdwlhe0 0
3/1 수면 시간 02:00~ 09:00
905 이름없음 2024/03/01 19:35:09 ID : qZirtdwlhe0 0
용기내고 싶고 비현실적인 것을 꿈꾸는 거라고 해도 그냥 저질러버리면 안 되나요? 아직 어린데 그냥 확 저질러버리면 안 되는 건가요?
906 이름없음 2024/03/01 23:57:15 ID : qZirtdwlhe0 0
아 어쩌지...
907 이름없음 2024/03/01 23:57:23 ID : qZirtdwlhe0 0
이러면 안되는데...
908 이름없음 2024/03/01 23:58:03 ID : qZirtdwlhe0 0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909 이름없음 2024/03/02 09:20:26 ID : qZirtdwlhe0 0
3/2 수면 시간 04:00~ 08:30
910 이름없음 2024/03/02 09:23:16 ID : qZirtdwlhe0 0
무뚝뚝하다고 하지만 사실 표현 엄청 잘하는 사람이요
911 이름없음 2024/03/02 09:23:25 ID : qZirtdwlhe0 0
아 사실 걔가 좋죠
912 이름없음 2024/03/02 09:26:47 ID : qZirtdwlhe0 0
근데요 나는 좋다고 노래 부르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게 참 웃겨
913 이름없음 2024/03/02 09:30:53 ID : wJPbeMi2slv 0
그래서 사랑이란게 참 어려운가봐 그렇지? 오늘은 3월인데도 날이 춥다. 밥 잘 챙겨먹고 따뜻하게 하고 있길 바라. 일기 항상 잘 보고 있어, 오늘은 마음 만큼은 따스한 하루이길 바라.
914 이름없음 2024/03/02 09:51:10 ID : qZirtdwlhe0 0
그러게,, 사랑은 늘 어려워 하하 레더도 추우니까 단디 챙겨 입구 밥도 잘 챙겨 먹구 좋은 하루 보내!!! 😊😊
915 이름없음 2024/03/02 09:57:30 ID : qZirtdwlhe0 0
- 기숙사 입소 하루 전 - 개강 이틀 전 아마 나름 잘 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3월 동안은 일기 많이 못 쓸 것 같습니다요
916 이름없음 2024/03/02 10:14:10 ID : qZirtdwlhe0 0
어느새 900번 대...까지 쓴 기간은 별로 길지 않았는데 할말이 참 많았나 싶기도 하고
917 이름없음 2024/03/02 10:29:19 ID : qZirtdwlhe0 0
할시의 Him & I가 요즘 자주 뜨길래 듣는데 진정한 사랑과 운명을 노래하는 것이야 피처링은 할시의 연인인 지이지가 했는데 진정한 사랑과 운명에 대한 진심을 랩으로 과격하게 표현했더라고 어느 날, 방송에서 부르는데 사실 그 무대 오르기 전 할시는 지이지의 바람 사실을 알게 돼 노래는 사랑에 대한 진심이 녹아 있는데 그냥 사탕 껍데기처럼 아무 의미가 없는 노래가 되어 버린 거지 그 노래를 들으면 씁쓸하더라 그저 진정한 사랑과 운명의 노래가 '진정한 사랑과 운명을 부르지만 바람 핀 가수의 남친이 피처링' 이라는 타이틀이 생긴 거야 그 이후에 할시가 낸 노래들은 저격하는 노래이기도 하고 그냥 자신의 심정을 말하는 노래이기도 한데 나는 Without Me라는 노래가 좋더라 가사에서 뭔가 와닿는 것이 많더라
918 이름없음 2024/03/02 10:56:08 ID : qZirtdwlhe0 0
다음 생에 너로 태어난다면 나를 더 오래 사랑할 거야
919 이름없음 2024/03/02 13:52:06 ID : qZirtdwlhe0 0
말로만 좋아할 순 없잖아
920 이름없음 2024/03/02 14:12:16 ID : qZirtdwlhe0 0
새로운 인연들을 마주치겠지
921 이름없음 2024/03/02 14:12:47 ID : qZirtdwlhe0 0
오티갈 겁니다 그치만 술은 안 할 거예요
922 이름없음 2024/03/02 14:13:55 ID : qZirtdwlhe0 0
연락하고 싶은데 그냥 머뭇거리게 되네요
923 이름없음 2024/03/02 14:17:29 ID : qZirtdwlhe0 0
곧 개강에, 벚꽃 기간.. 봄.. 참 연애하기, 사랑하기 좋은 계절과 시간이 다가오는데 나는 미처 그 시간을 바라보지 못하고 가을과 겨울에 미끄러졌네
924 이름없음 2024/03/02 14:25:47 ID : qZirtdwlhe0 0
그냥 그때처럼 막 해볼까 그냥 앞뒤 생각 안 하고 일단 막 저질러 볼까 다시 신중해지고 머뭇거리더라도 널 좋아하는 마음은 어차피 늘 같은데
925 이름없음 2024/03/02 14:55:01 ID : qZirtdwlhe0 0
뭔가 싱숭생숭하다
926 이름없음 2024/03/02 14:55:25 ID : qZirtdwlhe0 0
연락해야지 라고 생각만 하는 게 .. 참 용기가 없구나 싶어
927 이름없음 2024/03/02 14:58:46 ID : qZirtdwlhe0 0
오늘 내일 안으로 정말 해볼까?
928 이름없음 2024/03/02 14:59:08 ID : qZirtdwlhe0 0
늘 그렇지 해볼까 해볼까 하다가 못하고... 그럼 그렇지
929 이름없음 2024/03/02 15:12:36 ID : qZirtdwlhe0 0
걔와 있던 일? 이라고 하기엔 별 거 없을 순 있지만 썰 푸는 건 좀 너무 거시기?한가 걔가 볼 일은 진짜 없을 것 같지만.. 그냥 내 얘길 아는 사람이 보면?????
930 이름없음 2024/03/02 15:39:47 ID : qZirtdwlhe0 0
에고 모르겠어..
931 이름없음 2024/03/02 15:59:07 ID : qZirtdwlhe0 0
근데 만약에 연락해서 답이 오고 연락이 이어지고 그 이후에 너에게 좋은 말을 또 들으면 어떡하지? 눈물을 흘릴게 뻔한데
932 이름없음 2024/03/02 16:18:06 ID : qZirtdwlhe0 0
여러 가지 생각하면 긴장되고 좀 떨려 이게 새해라서 그런거겠지?
933 이름없음 2024/03/02 16:58:38 ID : qZirtdwlhe0 0
네 맞아요 저도 정병 있을 거에요 뭐가 있는 사람이라 정확하진 않아요 정신과 그거 이젠 편하다고 하지만 그거 가려면 몰래 가야 하잖아 그게 가능할까? 상담도 그렇고 내가 뭐가 힘든 지 사실 털어놓으라고 하면 이게 원인은 아닌데-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쌓이고 쌓였던 그 불안한 감정, 슬픈 감정.. 쓰레기통에 쳐박아 두고 자연스럽게 분해될 때까지 그냥 냅둔 거야 근데 그 흔적이 나를 아직도 괴롭히나 봐 모르겠다 복잡해 근데 이 일만이 나를,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심란해
934 이름없음 2024/03/02 18:27:22 ID : qZirtdwlhe0 0
배부르게 먹었다..
935 이름없음 2024/03/02 19:06:45 ID : qZirtdwlhe0 0
진짜 어느새 3월이네 진짜..
936 이름없음 2024/03/03 01:05:06 ID : qZirtdwlhe0 0
오늘은 1시 반에 잘 겁니다
937 이름없음 2024/03/05 20:22:53 ID : 44589tbdA1A 0
굉장히 오래만에 들어왔어 일어나는 거 걱정했는데 12시 전에 자서 7시 반 쯤에 일어나 이게 기숙사의 덕인 것 같아 혼자 돌아다니는데 나름 괜춘 어차피 룸메이트 중에 같은 과 선배이자 같은 전공 수업 듣는,,,! 우연이지만 굉장히 운명같은 만남이지 그리고 다들 좋은 사람들이야
938 이름없음 2024/03/05 20:26:49 ID : 44589tbdA1A 0
그래도 기숙사 생활은 첨이니까 적응이 잘 안돼
939 이름없음 2024/03/05 20:29:10 ID : 44589tbdA1A 0
아 그리고 대학 수업이나 과제면에서 이렇게나 어려운 거였나??
940 이름없음 2024/03/05 20:29:52 ID : 44589tbdA1A 0
뭔가 못 따라갈 것 같은 느낌,,,,, 오늘 졸리고 머리 아파서 그런 거일 수도
941 이름없음 2024/03/06 22:57:04 ID : 44589tbdA1A 0
오랜만이네 룸메들과 재밌게 대화 중
942 이름없음 2024/03/10 00:02:55 ID : ikoNwL865ar 0
헐 너무 오래 안 왔었네…
943 이름없음 2024/03/10 00:04:09 ID : ikoNwL865ar 0
그냥 머,,, 수업 오티랑 2박3일 오티,,,, 새내기로 살아가는 중이랍니다
944 이름없음 2024/03/10 00:04:30 ID : ikoNwL865ar 0
아아아 그리고 연락 해봤습니다요
945 이름없음 2024/03/10 00:06:11 ID : ikoNwL865ar 0
한결 편하게 대화해본 것 같습니다요 근데 으음 끝인 것 같아 확실히(몰라요 사실) 그냥 여기까지 같아
946 이름없음 2024/03/10 00:06:55 ID : ikoNwL865ar 0
아아 술 마셨습니다 취하진 않았고요 소주 한잔만 마셨어 오티라서 그래요
947 이름없음 2024/03/10 00:11:00 ID : ikoNwL865ar 0
소주는 처음인데 이런 느낌이구나,,,,를 느꼈어 일단 입안에 들어올 때는 불소느낌이고 목넘김은 소독용 알콜향과 맛이 느껴지고 쭈욱 들어갈 땐 뜨거운 물이 몸에 퍼지는 느낌?? 몰라 난 그렇게 느꼈어
948 이름없음 2024/03/10 20:15:02 ID : 44589tbdA1A 0
긱사 오니까 현타인지 외로움인지 눈물이 막 나더라 아니면 너랑 정말 끝임을 직감해서 그런 걸까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
949 이름없음 2024/03/10 20:15:40 ID : 44589tbdA1A 0
진짜로 한계를 느꼈어
950 이름없음 2024/03/10 20:16:05 ID : 44589tbdA1A 0
이렇게 끝이라고 느낄 수가 있을까
951 이름없음 2024/03/10 20:17:40 ID : 44589tbdA1A 0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눈물이 날 땐 룸메들이 없었어
952 이름없음 2024/03/10 20:23:46 ID : 44589tbdA1A 0
이 일기도 곧 끝이네요
953 이름없음 2024/03/10 20:27:00 ID : 44589tbdA1A 0
대학 생활 즐기는 사람은 뭐지 너무 힘든디요 내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건가
954 이름없음 2024/03/12 20:43:03 ID : 44589tbdA1A 0
괜찮은데 안괜찮은 이 애매한 기분은 뭐죠
955 이름없음 2024/03/12 20:43:20 ID : 44589tbdA1A 0
과제.,,,, 싫어요,,..
956 이름없음 2024/03/13 09:43:08 ID : 44589tbdA1A 0
모르겠다 참 이렇게 하는게 맞는 건지 이제 진짜 끝이 보이는 듯 한데 이거마저 놓아버리면 정말 의미 없는 나날을 보낼까 봐 놓을 수가 없어
957 이름없음 2024/03/13 09:45:31 ID : 44589tbdA1A 0
진짜 모르겠어
958 이름없음 2024/03/13 09:46:10 ID : 44589tbdA1A 0
구분 지어 생각해야하는 것도 나를 머뭇거리게 하는 것 같고
959 이름없음 2024/03/13 09:46:26 ID : 44589tbdA1A 0
감기인 것 같아여
960 이름없음 2024/03/13 09:49:48 ID : 44589tbdA1A 0
룸메 언니가 준 티백차 넣어서 마시는 중인데 맛있다
961 이름없음 2024/03/13 09:51:22 ID : 44589tbdA1A 0
긱사 룸메들 최고임 좋아
962 이름없음 2024/03/13 09:54:42 ID : 44589tbdA1A 0
수업이 많지 않아서 좋아요
963 이름없음 2024/03/13 09:57:55 ID : 44589tbdA1A 0
진짜 모르겠다 이제 새내기니까 술약속 많은 거? 여자보다 남자가 더더더더 술약속 많고 많이 마실 수 있는 거?? 이해 O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참 애매해
964 이름없음 2024/03/13 10:04:24 ID : 44589tbdA1A 0
어차피 연인도 아닌 걸
965 이름없음 2024/03/13 10:10:42 ID : 44589tbdA1A 0
어차피 너는 연애할 거냐고 했지 우린 어차피 아니었음을 암시하는 거겠지
966 이름없음 2024/03/13 11:44:48 ID : 44589tbdA1A 0
이렇게 큰 우주에서 마주쳤는데 그게 어떻게 우연이야
967 이름없음 2024/03/13 12:39:44 ID : 44589tbdA1A 0
이렇게나 안 본다면 내가 어찌 대화를 이끌려고 노력하겠어 처음부터 지치는데
968 이름없음 2024/03/13 12:40:44 ID : 44589tbdA1A 0
너가 대화 이끌려고 하는 거? 알지 안다고 근데 다르잖아 난 빨리 읽는 반면에 넌 느린데 내가 노력조차 못하잖아 어차피 안 보는데
969 이름없음 2024/03/13 12:40:50 ID : 44589tbdA1A 0
힘들다
970 이름없음 2024/03/13 12:41:10 ID : 44589tbdA1A 0
또다시 그 5개월 간의 일을 반복해야해
971 이름없음 2024/03/13 12:41:50 ID : 44589tbdA1A 0
거의 두 달 간 너무 연락하고 싶었는데 이게 맞아?
972 이름없음 2024/03/13 12:42:33 ID : 44589tbdA1A 0
아니 걍 현실의 벽이 있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할래
973 이름없음 2024/03/13 12:42:49 ID : 44589tbdA1A 0
어차피 안 될 인연인 건 알잖아
974 이름없음 2024/03/13 12:44:44 ID : 44589tbdA1A 0
늘 그렇지 조금 맘 흔들고 다시 연락 잘 안되고
975 이름없음 2024/03/13 12:47:29 ID : 44589tbdA1A 0
자취방 오라고까지 했으면서 물론 농담이겠지만
976 이름없음 2024/03/13 12:54:42 ID : 44589tbdA1A 0
공강 없는데요 거의 공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요
977 이름없음 2024/03/14 23:12:01 ID : 44589tbdA1A 0
올만입니다
978 이름없음 2024/03/14 23:12:15 ID : 44589tbdA1A 0
에효야….
979 이름없음 2024/03/15 09:22:28 ID : 44589tbdA1A 0
요즘 12시 쯔음에 자서 7~8시에 일어납니다
980 이름없음 2024/03/15 09:23:24 ID : 44589tbdA1A 0
담주에 일정이 폭탄처럼 있고요 친구는 딱히 없구요 오늘이나 내일 본가갑니다
981 이름없음 2024/03/15 09:26:54 ID : 44589tbdA1A 0
진짜 별로 안남았네요
982 이름없음 2024/03/15 09:28:22 ID : 44589tbdA1A 0
본계를. 알려주겠다는데
983 이름없음 2024/03/15 09:28:44 ID : 44589tbdA1A 0
모르겠어 이게 맞나 싶은 마음
984 이름없음 2024/03/15 09:29:48 ID : 44589tbdA1A 0
이제 진짜 거의 반년을 안 사이구나
985 이름없음 2024/03/15 11:14:19 ID : 44589tbdA1A 0
수업이 있어요
986 이름없음 2024/03/15 13:41:19 ID : 44589tbdA1A 0
집 갑니다요
987 이름없음 2024/03/15 18:13:12 ID : qZirtdwlhe0 0
참말로 그냥 내가 좀 더 대담하고 용기 있고 겁 없는 멋진 인간이었다면 너와 이렇게 알게 되고, 연결된 인연이라고 해도 이런 이유에 마다하지 않고 현실의 벽을 무너뜨리고 허물어진 벽 조각이 만들어낸 그 먼지를 넘어서 너에게 다가가 좀 더 행복하게 지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지 못한 내가 밉고, 현실이 슬퍼 우리는 현실과 가상처럼 분리되어 있는데 나는 늘 널 현실에서 생각하니 힘들고 너는 너대로 나와 현실에서도 친해지고 싶겠지 그냥 마음이 아파 너무 안 맞는데 억지로 정때문에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아서 정말 끝이 보이는 듯해도 그 끝을 끝이라고 안 믿고 싶은 마음이 큰가 봐
988 이름없음 2024/03/15 18:29:07 ID : qZirtdwlhe0 0
너가 안읽씹을 하는 건지, 정말 알림이 안 오는 건지 너가 한 말이 있어서 헷갈려
989 이름없음 2024/03/15 18:31:12 ID : qZirtdwlhe0 0
고닥교 땐, 조금 수업 나가고서 천천히 수행이 시작되는데 대학은 바로 수업+과제라는 점.. 하늘과 땅 차이로 느껴지네
990 이름없음 2024/03/15 18:32:04 ID : qZirtdwlhe0 0
진짜 그냥 혀 깨문 거마냥 미친 척하고 너랑 확 만나버릴까
991 이름없음 2024/03/15 18:32:34 ID : qZirtdwlhe0 0
죄송해요 와리가리하네요 걔 얘기 했다가 대학 얘기했다가 허허
992 이름없음 2024/03/15 18:32:45 ID : qZirtdwlhe0 0
곧 새 일기가 탄생하겄어요
993 이름없음 2024/03/15 18:34:24 ID : qZirtdwlhe0 0
폰이 맛이 가버린 것 같네 알림은 오고 뜨는데, 정작 들어가면 온 게 바로 안 떠 내가 뭐 얼마나 폰을 썼다고 맛이 벌써 가버릴라 하냐 주인 닮아가는 중인 건가?
994 이름없음 2024/03/15 18:37:06 ID : qZirtdwlhe0 0
대학 생활 은근 적응하기 쉬움. 교수님들 말하는 게 좀 웅얼웅얼? 느낌이라 수업 듣기 편한 건 아니지만 녹음하는 중임. 근데 친구 문제는 잘 모르겠음. 내가 20살이 아니라서, 이상하다고 할 수 있는 애들을 마주쳐서 그런 건가?
995 이름없음 2024/03/15 18:46:01 ID : qZirtdwlhe0 0
과학회장분 내스탈 아님... 이미지나 행동에서 으음... 흔히 말하는 일진 티를 못 벗은.. 느낌? 아닌가... 그냥 들은 거나, 본 거나.... 그런 이미지임
996 이름없음 2024/03/15 21:07:45 ID : qZirtdwlhe0 0
이제 슬슬 다른 일기로 가볼까요
997 이름없음 2024/03/15 21:11:32 ID : qZirtdwlhe0 0
그래도 채우는 게 맞겠쥬?
998 이름없음 2024/03/15 21:11:53 ID : qZirtdwlhe0 0
3월도 힘차게 보내야지 응응
999 이름없음 2024/03/15 21:47:20 ID : qZirtdwlhe0 0
4월도 5월도... 힘차게 중간고사도.. 과제도..
1000 이름없음 2024/03/15 21:47:36 ID : qZirtdwlhe0 0
다들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건강하세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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