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19 21:14:35 ID : zQldu04E67t 2
제목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 난입 환영 일기+관심 분야+짝사랑
902 이름없음 2023/11/09 22:55:42 ID : zQldu04E67t 0
903 이름없음 2023/11/10 01:57:12 ID : zQldu04E67t 0
빨리 자야 하는데...ㅋㅋ
904 이름없음 2023/11/10 10:46:58 ID : zQldu04E67t 0
11/10 수면 시간 02:30~ 10:30 <<디데이>> 🎄 D - 45 🌅 D - 52 ----------------
905 이름없음 2023/11/10 11:14:52 ID : zQldu04E67t 0
이 일기장도 바닥을 보이는구만 조금 밖에 안 남았네
906 이름없음 2023/11/10 11:17:55 ID : zQldu04E67t 0
다음 일기는 좀 더 밝은 내 모습을 담을 수 있다면 좋겠네
907 이름없음 2023/11/10 14:10:56 ID : zQldu04E67t 0
뭔가 울리는 노래를 듣고 있어 연속 재생으로 한 100번 듣는 중인 것 같아
908 이름없음 2023/11/10 20:52:44 ID : zQldu04E67t 0
기다릴 수 있는데 기다리면 올 거니
909 이름없음 2023/11/10 23:21:55 ID : zQldu04E67t 0
그나마 길게 대화 했고 팔도 정리 중이네...
910 이름없음 2023/11/11 10:30:52 ID : zQldu04E67t 0
11/11 수면 시간 01:00~ 10:00 <<디데이>> 🎄 D - 44 🌅 D - 51 ----------------
911 이름없음 2023/11/11 16:18:13 ID : zQldu04E67t 0
임티 진짜.. 이렇게 하면 진짜 확실히 나에게 호감이 있다고 느껴지지 않을까..?
912 이름없음 2023/11/11 16:18:33 ID : zQldu04E67t 0
너도 이걸 알고 하는 거지?
913 이름없음 2023/11/11 22:13:49 ID : zQldu04E67t 0
챗 지피티가 은근 유용해
914 이름없음 2023/11/12 10:37:50 ID : zQldu04E67t 0
11/12 수면 시간 03:00~ 10:00 <<디데이>> 🎄 D - 43 🌅 D - 50 ----------------
915 이름없음 2023/11/12 10:38:10 ID : zQldu04E67t 0
이제 진짜 12시~ 1시 사이에 자야겠어
916 이름없음 2023/11/12 10:49:29 ID : zQldu04E67t 0
..
917 이름없음 2023/11/12 12:05:15 ID : zQldu04E67t 0
근데 모르겠어 현실의 벽이 느껴지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 진짜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해야 할 것 같고 더 가까운 사이가 되고 싶은데 그러면 안 될 것 같고 그냥 머릿속이 복잡해 미치겠다 어차피 잘 알고 있어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다는 거 서로 아닌가..? 아니더라도 전에라도 있었다고 하자 아아 모르겠어 그냥 이렇게 헷갈리면 시작이 어렵지 않나 싶은데 그냥 나중에 생각할래
918 이름없음 2023/11/12 14:10:41 ID : zQldu04E67t 0
근데 난 아직 전에 좋아하던 사람에게 영향을 받는구나
919 이름없음 2023/11/12 16:09:49 ID : zQldu04E67t 0
이게....맞나
920 이름없음 2023/11/12 16:19:47 ID : zQldu04E67t 0
모두가 나를 사랑할 순 없겠지만 그렇대도 나는 항상 눈물을 쏟아내는지 오직 하나의 사랑을 원하는데도 왜 어려운 건지
921 이름없음 2023/11/12 16:20:13 ID : zQldu04E67t 0
커플 브이로그 보면 한강 많이 가더라 정말 행복해 보여 나도 모르게 실실 웃게 될 정도로 너와 함께 한강에 있는 상상을 해보곤 해 근데 나 한강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네
922 이름없음 2023/11/12 16:21:15 ID : zQldu04E67t 0
나이가 든다고 하기엔 어리고 퍽이나 어린 나이지만 점점 무뎌지는 나는 늘 바닷바람 맞은 쇳덩이의 모습 같더라 짭짤한 맛이 날 것 같은 쇳덩이의 모습
923 이름없음 2023/11/12 16:22:26 ID : zQldu04E67t 0
나는, 너를 좋아했고 그 전에는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몰라 헤매고 있을 때 너가 내 눈에 들어왔다 그 순간 세상 모든 게 좋게 느껴지더라
924 이름없음 2023/11/12 16:26:02 ID : zQldu04E67t 0
근데 너와의 거리가 멀다는 걸 자각했을 때 난 그저 우주에서 떠도는 비행사 같은 존재라는 걸 알았어 이 웃음이, 행복이 과분한 거였구나 새삼 다시 혼자라는 사실은 나를 비참하게 하더라
925 이름없음 2023/11/12 16:29:37 ID : zQldu04E67t 0
어른이지만 막 알 껍질을 뚫고 나온 병아리처럼 우린 아직 어렸어 호칭도 자기라고 하고 난리부르스를 쳤었네 이것도 추억인가
926 이름없음 2023/11/12 16:31:51 ID : zQldu04E67t 0
투명했던 걸까 깊었던 걸까 불투명했던 걸까 얕았던 걸까
927 이름없음 2023/11/12 16:32:58 ID : zQldu04E67t 0
딴소리가 불쑥 나오는데 난 우리 부모님 세대가 듣던 노래가 좋더라
928 이름없음 2023/11/12 16:34:54 ID : zQldu04E67t 0
난 근데 진심인가 봐 비슷한 소리며 같은 소리며 반복해서라도 다 그 애에 대해 말하고 있어
929 이름없음 2023/11/12 17:13:15 ID : zQldu04E67t 0
이왕 좀 희미해도 좋으니까 짧게 살고 싶어 근데 넌 안 된다며 붙잡긴 했지
930 이름없음 2023/11/12 17:17:18 ID : zQldu04E67t 0
아직 입김이 나오는 날씨는 아닌듯해 아니 모르지 오늘은 더 추웠을지도
931 이름없음 2023/11/12 17:22:21 ID : zQldu04E67t 0
사실 지금도 우리 농담 따먹기 하고 있잖아
932 이름없음 2023/11/12 17:22:43 ID : zQldu04E67t 0
난 친구인 거야 조금이라도 날 이성으로 보는 거야?
933 이름없음 2023/11/12 17:24:07 ID : zQldu04E67t 0
조금만 천천히 해볼 걸 이렇게 빠르게 타오르다가 식어버리는 불 같은 거일 줄 누가 알았겠어
934 이름없음 2023/11/12 17:41:23 ID : zQldu04E67t 0
아 잠만 너가 먼저 시작했네 너 잘못이야 응
935 이름없음 2023/11/12 22:23:54 ID : zQldu04E67t 0
와 먼저 연락을 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936 이름없음 2023/11/12 23:02:57 ID : zQldu04E67t 0
근데 왜 안 보세요
937 이름없음 2023/11/13 11:05:35 ID : zQldu04E67t 0
11/13 수면 시간 12:30~ 10:30 <<디데이>> 🎄 D - 42 🌅 D - 49 ----------------
938 이름없음 2023/11/13 11:18:55 ID : zQldu04E67t 0
타이밍이 안 맞는 듯하면서 잘 맞네 참 애매하다 우리
939 이름없음 2023/11/13 12:47:52 ID : zQldu04E67t 0
대화를,,,! 많이 하게 되네 이제 와서... 라고 느껴지긴 한데 기분은 좋아
940 이름없음 2023/11/13 14:54:42 ID : zQldu04E67t 0
오늘따라 많이 대화하네
941 이름없음 2023/11/13 20:19:37 ID : zQldu04E67t 0
조금만 참으면 돼
942 이름없음 2023/11/13 23:46:36 ID : zQldu04E67t 0
단 하루라고 해도 난 너무너무 좋았어
943 이름없음 2023/11/13 23:48:48 ID : zQldu04E67t 0
.
944 이름없음 2023/11/13 23:56:08 ID : zQldu04E67t 0
정말 그럴지도 몰라, 아닐 수도 있지만 용기 없는 나는 입안에서 하고픈 말이 미로에서 길 잃은 아이처럼 맴돌아 너는 근데 늘 쉬운 문제를 푼 영재 아이 마냥 적극적이고 직설적이더라 난 늘 슈퍼에서 슬쩍 훔친 아이가 들킬까 무서워 피하는 거처럼 꽁꽁 숨기고 숨기는데
945 이름없음 2023/11/13 23:57:43 ID : zQldu04E67t 0
적극적이고 직설적 보단 당차다고 해야하나
946 이름없음 2023/11/14 00:01:17 ID : zQldu04E67t 0
넌 흙이고 난 모래야
947 이름없음 2023/11/14 00:03:15 ID : zQldu04E67t 0
근데 나 전에 좋아하던 사람이 눈에 밟힌다
948 이름없음 2023/11/14 00:04:52 ID : zQldu04E67t 0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겠어 진정 나를 좋아해줄 사람에게 내 시간과 정을 주겠어
949 이름없음 2023/11/14 02:57:33 ID : zQldu04E67t 0
아ㅏ 너도 힘들었구나
950 이름없음 2023/11/14 03:05:19 ID : zQldu04E67t 0
너의 힘듦 몰랐어 나의 힘듦만 알았어 다시 너의 따뜻한 말이 날 녹였고 그치만 아직 나는 널 못 녹인 것 같아서
951 이름없음 2023/11/14 08:18:51 ID : zQldu04E67t 0
11/14 수면 시간 03:30~ 08:00
952 이름없음 2023/11/14 08:35:27 ID : zQldu04E67t 0
열심히 우린 새벽에 떠들었지 좋았어
953 이름없음 2023/11/14 15:05:15 ID : zQldu04E67t 0
많이 자진 못했지만 너와 이렇게 대화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954 이름없음 2023/11/14 16:49:38 ID : zQldu04E67t 0
담 일기장 첫 제목으로 무엇을 할까
955 이름없음 2023/11/14 16:49:54 ID : zQldu04E67t 0
아니 무엇이 될까?가 더 맞는 말인가
956 이름없음 2023/11/14 23:31:18 ID : zQldu04E67t 0
하루종일 기분이 업 되어있었어
957 이름없음 2023/11/15 01:49:53 ID : zQldu04E67t 0
너는 바로 너가 한 말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서 좋고 너무 따뜻하지도 차갑지도 않게 미지근한 온도로 다정해서 좋아 칭찬해주는 것도 진짜 말을 이쁘게 해서 해주더라 그리고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게 긍정적인 말 해줘서 좋았어 날 진심으로 걱정하고 나의 힘듦을 헤아려주는 너의 넓은 마음이 포근해서 좋아 어떠한 말로도 너를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라는 존재가 빛나는데 이 빛이 나를 계속 비추어줄 수 있다면 좋겠어 비록 우리가 하찮은 곳에서 만나 짧은 시간 소통했지만 나에게 가장 행복했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더 불안했었어 하지만 짧은 시간을 소통했던 것도 아니고 너의 말과 행동이 불안보다 행복한 시간 속으로 나를 이끌어 주고 있어 이제 나는 너라는 시간을 더 소중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야
958 이름없음 2023/11/15 01:53:11 ID : zQldu04E67t 0
너가 진심으로 나에게 표현한 거처럼 나도 저것들을 표현해야지
959 이름없음 2023/11/15 08:27:35 ID : zQldu04E67t 0
11/15 수면 시간 02:30~ 08:00
960 이름없음 2023/11/15 09:04:58 ID : zQldu04E67t 0
좀 더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오늘은 11시반~12시 사이에 누워야지
961 이름없음 2023/11/15 09:21:26 ID : zQldu04E67t 0
내일만 지나면 돼
962 이름없음 2023/11/15 12:23:43 ID : zQldu04E67t 0
놀아준다고 했었으니까 기대할 거야
963 이름없음 2023/11/15 12:39:17 ID : zQldu04E67t 0
진짜 우울하고 힘들고 미칠 것 같았는데 너랑 많이 대화할 수 있다는 것에 순식간에 행복해졌어
964 이름없음 2023/11/15 13:50:47 ID : zQldu04E67t 0
빵이 너무 맛없다.. 역시 커피가 최고야
965 이름없음 2023/11/15 14:54:20 ID : zQldu04E67t 0
숨참고 럽다입 🤿💘
966 이름없음 2023/11/15 15:05:07 ID : zQldu04E67t 0
수험생들 진짜 화이팅! 떡... 🍡🍡🍡 이거라도 왕창 줄게요 진심으로 공부한 만큼, 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나올 거야 긴장해도 좋아 그만큼 진심일 테니 어떠한 말도 사실 큰 힘이 되기란 어렵지만 작은 힘의 보탬이 되길
967 이름없음 2023/11/15 16:20:31 ID : zQldu04E67t 0
오래 살고 싶지 않은데 걘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968 이름없음 2023/11/15 16:21:16 ID : zQldu04E67t 0
24시간 정도만 버티면 돼
969 이름없음 2023/11/16 18:18:06 ID : zQldu04E67t 0
11/16 수면 시간 12:00~ 07:00
970 이름없음 2023/11/16 22:36:51 ID : zQldu04E67t 0
아 그렇게 말하면 내가 어떠한 말을 해줘야 할까 위로? 조언? 사실 다 잘 못하는데
971 이름없음 2023/11/16 23:13:19 ID : zQldu04E67t 0
어른은 좀 불쌍한 것 같아 그냥 자기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잖아 가서 의지하고 어리광 부릴 사람이 아무도 없어
972 이름없음 2023/11/17 00:32:04 ID : zQldu04E67t 0
머리는 어지럽고 속은 울렁거리고 넌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물어보기 무섭고 위로의 한 마디 못하는 내가 싫고 너는 내 힘듦 헤아려 주는데 난 왜 못하는 건지 조심스러운 나인 건지 겁쟁이라서 그런지 뭐가 어렵고 힘든지 망설이고 못하는 내가 밉다
973 이름없음 2023/11/17 00:34:10 ID : zQldu04E67t 0
무어라 너에게 위로를 전해야 할지 어차피 지금 그런 게 통하지 않을 상태가 아닐지 걱정되는데 내가 뭐라 해야 할까
974 이름없음 2023/11/17 04:29:48 ID : zQldu04E67t 0
가슴은 답답하고 공감은 되는데 그래서 눈물이 나는데 감히 내가 너에게 말을 하기란 어렵고 너 걱정이 한가득 내 머리를 어지럽히는데 이걸 말하기가 진짜 어렵다 너는 고운 말로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인데 나는 너에게 그런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힘들다
975 이름없음 2023/11/17 10:50:48 ID : zQldu04E67t 0
11/17 수면 시간 05:00~ 10:30
976 이름없음 2023/11/17 11:18:29 ID : zQldu04E67t 0
왜 나는 예상하지 못했을까 바보처럼 긍정적으로만 생각했네
977 이름없음 2023/11/17 11:24:34 ID : zQldu04E67t 0
나는 왜 그 10월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니 그 10월보다도 더 복잡해
978 이름없음 2023/11/17 15:19:01 ID : zQldu04E67t 0
개뿔
979 이름없음 2023/11/17 18:57:50 ID : zQldu04E67t 0
이거 해주고 싶은데, 해줘야 하는데 또 나는 왜 연락을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 된 거지
980 이름없음 2023/11/17 18:58:13 ID : zQldu04E67t 0
분명 기대했던 시간이 왔는데 왜 이렇지
981 이름없음 2023/11/17 18:59:36 ID : zQldu04E67t 0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던 걸까
982 이름없음 2023/11/17 19:02:08 ID : zQldu04E67t 0
기다리고 슬퍼하는 사람 치고 너무 멀쩡한 것 같기도
983 이름없음 2023/11/17 23:01:34 ID : zQldu04E67t 0
다행이다 그래도
984 이름없음 2023/11/18 00:00:48 ID : zQldu04E67t 0
그치 우리 신분에 뭔 연애야
985 이름없음 2023/11/18 00:53:35 ID : zQldu04E67t 0
올해는 안되려나
986 이름없음 2023/11/18 00:55:28 ID : zQldu04E67t 0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되는 거라서 좋을지도..
987 이름없음 2023/11/18 01:00:28 ID : zQldu04E67t 0
너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해내야 하는지 이해하는데 늘 나는 기다려 하는 게 참 은근 힘들어 너도 나의 그 힘듦을 헤아려 준 거처럼 물론 나는 괜찮다고 했고 좋아서 기다린 게 맞지 근데 힘들다
988 이름없음 2023/11/18 01:06:35 ID : zQldu04E67t 0
너도 내심 기다린 게 있을 거라는 거 알아 섭섭한 부분이 있다는 것도 알고 아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마냥 강아지가 주인 기다리는 거처럼 기다릴 수가 없어 마냥 마음이 바다처럼 넓은 사람이 아니라 다 헤아려 줄 수가없네
989 이름없음 2023/11/18 01:43:54 ID : zQldu04E67t 0
진짜 왔다갔다 하게 하네
990 이름없음 2023/11/18 01:45:32 ID : zQldu04E67t 0
곧 다 써가네
991 이름없음 2023/11/18 01:47:50 ID : zQldu04E67t 0
나에게 중요한 일정은 8일 남았다..
992 이름없음 2023/11/18 02:43:15 ID : zQldu04E67t 0
8시~10시 반 까지 자서 잠이 안 와..
993 이름없음 2023/11/18 02:51:17 ID : zQldu04E67t 0
일기 진짜 많이 쓰게 되는 거 같아 생각 정리도 되고 암튼 유용해
994 이름없음 2023/11/18 02:56:27 ID : zQldu04E67t 0
이제 좀 더 성장한 나로 일기를 써야지 좀 더 밝을 것 같아 다음 일기는
995 이름없음 2023/11/18 03:06:39 ID : zQldu04E67t 0
봄 물보다 깊으니라 가을 산보다 높으니라. 달보다 빛나리라 돌보다 굳으리라. 사랑을 묻는 이 있거든 이대로 말하라. <사랑> -한용운
996 이름없음 2023/11/18 03:09:07 ID : zQldu04E67t 0
남들은 다 나 보고 롤러코스터 같대 어떻게 이렇게 기분이 변하냐고 하더라 어쩌겠어 너를 좋아하기에 그런 건데 너의 부재는 아픔이고 너의 슬픔은 나의 슬픔이고 너의 기쁨은 나의 기쁨인데
997 이름없음 2023/11/18 03:10:59 ID : zQldu04E67t 0
근데 자꾸 내 개인적인 일에 대해 후회해 아 이 선택을 하기 전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도 너를 만나지 못 할 거라는 생각에 후회를 멈춰
998 이름없음 2023/11/18 03:12:32 ID : zQldu04E67t 0
진짜 조금 남았다
999 이름없음 2023/11/18 03:12:43 ID : zQldu04E67t 0
이제 끝내야지.
1000 이름없음 2023/11/18 03:13:09 ID : zQldu04E67t 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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