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19 21:14:35 ID : zQldu04E67t 2
제목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 난입 환영 일기+관심 분야+짝사랑
302 이름없음 2023/08/05 17:49:51 ID : zQldu04E67t 0
거의 포기했는데... 또또.. 진짜 미친다....ㅠ
303 이름없음 2023/08/05 18:04:57 ID : zQldu04E67t 0
생리통 너무 힘들다... 자궁 없애고 싶어
304 이름없음 2023/08/05 18:19:21 ID : zQldu04E67t 0
가임기, 배란기를 어떻게 알지...ㅠ.ㅠ
305 이름없음 2023/08/06 10:54:42 ID : zQldu04E67t 0
8/6 수면 시간 02:30~ 09:30 아침: 죽 요즘엔 이문세 노래가 좋더라??????? 원래부터 좋았지만.... 옛날 노래의 그 감성이 너무 좋아!!! 생리통 미친다....ㅠ,ㅠ
306 이름없음 2023/08/06 22:25:56 ID : zQldu04E67t 0
요즘 너무 아프다.... 그것도 그렇고 짝사랑도 그렇고 하.... 힘들어
307 이름없음 2023/08/06 22:57:35 ID : zQldu04E67t 0
여지 준다고 생각해 난.. 남들이 내 짝사랑썰 들어도 여지 주는 듯하다고 보고.. 여지 주지마.. 제발 정말 니 마음이 궁금해 하... 이 바보야 난 너 좋단 말이야.... 너의 마음을 정확히 모르니까 완전한 절망도, 완전한 희망도 못 가지고 안절부절..... 슬프다..ㅠ
308 이름없음 2023/08/07 10:26:12 ID : zQldu04E67t 0
8/7 수면 시간 02:30~ 10:00
310 이름없음 2023/08/07 11:33:13 ID : zQldu04E67t 0
난 얼마나 말랐던 사람이길래 튼살이 생긴 거지?? 엉덩이는 2차 성징으로 점점 넓어지고 살찌는 거 알겠는데 뭐 아무리 쪘을 때도 개말랐는데??? 그렇다는 건 2차 성징이 오기 전엔 이보다 엄청 말랐다는 소리인가?? 피부가 하얀 편이라 그렇게까지 티 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말랐는데도 있다는 게 좀 짜증나네
311 이름없음 2023/08/07 16:31:50 ID : zQldu04E67t 0
bmi가 15.31???? 하 미치겠네 ㅋㅋㅋ (참고로 정상체중은 18.5 이상.....ㅠ)
312 이름없음 2023/08/07 22:55:27 ID : zQldu04E67t 0
짝사랑이 이렇게 어렵고 힘들다니...ㅠㅠ 이게 뭔데.. ㅠㅠ
313 이름없음 2023/08/08 09:34:11 ID : zQldu04E67t 0
8/8 수면 시간 03:30~ 09:00 아침 : 볶음밥 운동 시간 11:00~12:00 병원 가야해...ㅠ 홈트는 언제 하지..?? 다음 주부터....할까..?ㅋ큐
314 이름없음 2023/08/08 17:15:19 ID : zQldu04E67t 0
키 쟀는데 1cm큼 ㅇㅇ 그럼 나... bmi로 14.87이야 진짜 키 작아서 키 큰 게 좋은데 아니.. ㅋ...;
315 이름없음 2023/08/08 20:18:31 ID : zQldu04E67t 0
6.5키로를 쪄야하네...??? 7개월만에 어케 찌지;;;ㅠ
316 이름없음 2023/08/09 10:14:19 ID : zQldu04E67t 0
8/9 수면 시간 03:30~ 10:00
317 이름없음 2023/08/09 14:43:50 ID : zQldu04E67t 0
진짜 거의 7키로를 쪄야 하는데 어케 해야.... 찔까? 1년 동안 급속도로 빠진 5키로를 반년 동안 겨우 2키로 찜 원래 체질은 1년 동안 1~2키로 찌는 것 같고, 학생 때 성장기이고 코로나라서 밖에 안 나갈 때(1년 동안) 최대 4키로 찜 근데 난 2024년 2월까지 햔재 상태에서 4키로를 쪄야해... 6개월안에 가능할까? 2024년 안에는 5~7키로까지 찌고! 불가능일까...ㅠ
318 이름없음 2023/08/09 17:56:31 ID : zQldu04E67t 0
자작시..! <반딧불이> 아직도 빛나는 별이 너를 스치곤 해 그 별보다 빛나지 못하는 반딧불이는 울곤 하지 별이 너를 비추는 밤, 너는 별을 따러 가 나는 그 손을 잡고 멈추게 하고 싶어 긴 밤 동안 함께한 반딧불이를 봐줘 비록 작고 하찮은 빛이라 해도 은은한 빛으로 너의 밤을 환히 밝혀줄게 내 빛이 희미해지는 날까지
319 이름없음 2023/08/09 18:03:43 ID : zQldu04E67t 0
낡은 라디오,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흐르던 그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그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 소리는 마치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내 귀에 울려왔다. 그날, 우리는 서로에게 속삭이던 말들을 기억하고 있을까? 바람결에 스치우는 약속들, 함께 걸었던 길 위에서 꽃을 주며 나눈 미소, 모든 순간들이 날아가지 않고 아직도 내 안에 살아 숨 쉬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멀리서 바라본 별처럼 그댈 기다렸던 걸까? 그러면서도 차라리 그저 그댄 멀리 떨어져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바라게 되는 것 같다. 그럴 때면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 언제나 그대를 생각하며 나는 이 글을 쓰고 있다. 낡은 라디오의 소리가 내 귀를 스치울 때마다, 그 어느 날의 기억이 또 한 번 떠올라오며 나를 감싸주는 것 같다.
320 이름없음 2023/08/10 10:46:15 ID : zQldu04E67t 0
8/10 수면 시간 04:30~ 10:30
321 이름없음 2023/08/10 11:31:46 ID : zQldu04E67t 0
아니 주님....!! 허리가 빠졌다고요....ㅠ 20인치가 말이 됩니까??? 몸무게도 안 늘어난다니까 왜 빠지죠?????
322 이름없음 2023/08/10 12:03:38 ID : zQldu04E67t 0
운동 30분!!했음
323 이름없음 2023/08/10 18:05:12 ID : zQldu04E67t 0
아니... 하 왜 받아줘? 왜 여지 줘? 왜 설레게 해? 왜 그런 말 해? 너를 포기해야 하는데 왜 자꾸 포기할 수 없게 해?
324 이름없음 2023/08/10 21:50:29 ID : zQldu04E67t 0
넌 내게 여름이자 청춘이었다. 너의 웃음소리는 바다 물결처럼 내 마음을 씻어주었고, 너의 눈빛은 태양처럼 내 삶을 밝혀주었다. 그 여름날의 기억은 영원히 나와 함께 하며, 너와의 순간들은 내게 끝없는 에너지와 열정을 준다. 너와 함께한 그 시간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325 이름없음 2023/08/11 12:27:14 ID : zQldu04E67t 0
8/11 수면 시간 06:30~ 11:00
326 이름없음 2023/08/11 13:26:16 ID : zQldu04E67t 0
이따금씩 현실 감각이 돌아와 그동안 사랑했던 것도 잊고, 그 시간들은 모래 속에 묻혀 잔인할 정도로 내가 깔끔해지고 너라는 존재는 그저 희미한 안개가 되더라 이 우주에는 어차피 우리는 남이거든
327 이름없음 2023/08/11 17:08:10 ID : zQldu04E67t 0
너어...는 정말.. 유죄야.. 하.. .,,,ㅠㅠㅠㅠ
328 이름없음 2023/08/11 18:32:57 ID : zQldu04E67t 0
저녁 쌀국수!!!!!!
329 이름없음 2023/08/11 23:17:56 ID : zQldu04E67t 0
으...... 고백 할까?
330 이름없음 2023/08/12 09:11:48 ID : zQldu04E67t 0
8/12 수면 시간 05:30~ 9:00
331 이름없음 2023/08/12 15:42:50 ID : zQldu04E67t 0
생리 9일???? ...
332 이름없음 2023/08/12 16:46:49 ID : zQldu04E67t 0
노래 선곡, 추천, 공유 하는 거 보면 나 전여친에게 미련 있다는 걸 알 수 있어.. 너무 슬프다.. 나도 가사에 과몰입하고 내 심정과 비슷한 노래에 감정이입 더 하는데 걔도 똑같을 거란 말이지.. 거의 다 전애인에 대한 미련......이야ㅠㅠ 좋아하는 건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적어도 미련은 남은 것 같아서 슬플 뿐이야
333 이름없음 2023/08/13 00:27:40 ID : zQldu04E67t 0
친한 애들끼리 심심하니까 같이 많이 노는데 만약에~ 뭐한다면 이런 거 했는데 아아 걔랑 될 가능성이 없겠더라...ㅠ 에효....
334 이름없음 2023/08/13 11:03:41 ID : zQldu04E67t 0
8/13 수면 시간 03:00~ 10:30 아침은 라면
335 이름없음 2023/08/13 20:32:05 ID : zQldu04E67t 0
336 이름없음 2023/08/14 10:06:24 ID : zQldu04E67t 0
8/14 수면 시간 04:30~ 09:30
337 이름없음 2023/08/14 15:35:18 ID : zQldu04E67t 0
오늘따라 커피가 맛없다..ㅠ
338 이름없음 2023/08/14 16:12:12 ID : zQldu04E67t 0
탈모인가...??? 설마...ㅠ
339 이름없음 2023/08/14 16:14:51 ID : zQldu04E67t 0
묶었을 때 잡히는 머리숱이 동전 크기로 비유하자면.... 50~100원 크기 정도인데??
340 이름없음 2023/08/15 10:47:26 ID : zQldu04E67t 0
8/15 수면 시간 06:00~ 10:00
341 이름없음 2023/08/15 17:23:32 ID : zQldu04E67t 0
포ㅡ기. 정말로 포기야.
342 이름없음 2023/08/16 11:25:04 ID : zQldu04E67t 0
8/16 수면 시간 02:30~ 11:00
343 이름없음 2023/08/16 19:23:27 ID : zQldu04E67t 0
시 계속 써볼까?
344 이름없음 2023/08/17 12:55:06 ID : zQldu04E67t 0
8/17 수면 시간 05:30~ 10:00
345 이름없음 2023/08/17 18:43:44 ID : zQldu04E67t 0
파란 파도 위, 인어 공주의 언니들이 바다 마녀를 찾아가며 살 방법을 찾았지. 인어공주는 왕자를 위해 바다의 물거품이 되는 희생을 선택하지만, 그녀의 사랑은 파도 위에 흐르는 선율처럼 남아있어. 인어공주의 이야기가 거울 보는 듯해. 나의 마음도 바다 위에 떠있어. 나도 인어 공주처럼 물거품이 되리라.
346 이름없음 2023/08/18 10:55:07 ID : zQldu04E67t 0
8/18 수면 시간 01:30~ 10:30
347 이름없음 2023/08/18 16:28:20 ID : zQldu04E67t 0
세상... 말세다...ㅠ
348 이름없음 2023/08/18 20:01:01 ID : zQldu04E67t 0
첫사랑 얘기며, 그 여자애랑 최근에 연락하게 된 얘기,, 아직도 좋아하는 사실.. 들.. 포기했다... 너는 마음이 단단하구나.. 난 무너졌는데 너희 둘이 정말 사랑하고, 특히 그 여자애는 정말 진심이구나 싶어.. 첫 만남부터 썰 푸는 거로 알게 되었어 전에는 그냥 대충 알았는데.. 상대방이 정말로 좋아했구나.. 그리고 너도 그렇고.. 있지, 달달한 이야기였고 정말 참 좋은 사연이기도 했고.. 비록 현재 둘이 못 만나는 상황이지만.. 그런 상황이 너희를 갈라 놓았지만 그래도 언젠간 다시 만나겠지? 다시 연락했을 때 만남을 약속했다고 했으니까.. 이런 사실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완전히 확실해진 건 며칠 안 되었어.. 아니다, 부정했다고 봐야겠지? 그 여자애가 너의 곁에 없을 때, 정확히는 어떠한 상황 때문에 너의 곁에 없었던 여자애.. 대신이라는 말이 맞지 않겠지만 나는 너의 옆에 있었어. 스토커 짓이 아니라 그저 친구라는 명목 아래 옆에서 같이 놀았지. 너희 사랑이 참 단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해. 내가 그냥 짝사랑이 힘들다는 얘길 너에게 종종 말했어. 그냥 뭐라도 말해보고 싶었나 봐.. 그럴 때마다 너가 해주던 말에 괜히 더 기대고 기대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 근데 너의 첫사랑, 최근 연락한 썰까지 듣고서 짝사랑 얘길 할 때 너무 비참하더라. 힘내라는 말, 더 좋은 사람들이 너를 좋아해줄 거라는 말들... 정말 좋은 말을 해줬는데 비참하더라.. 바보처럼, 애처럼 현실 부정하면서 내가 마치 동화 속 공주처럼 진정한 사랑과 로맨틱한 무언가를 바란 것 같아서 더 슬프다. 너를 좋아한 시간들, 기억들이 좋은데 이게 쓸모 없는 것으로 전락하니까 더욱 나는 비참해져. 포기는 말로만 했지. 아직도 마음은 너를 부르더라고.. 이 마음이 널 더 이상 부르지 않을 때,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겠지만 지금은 힘들다.. 너를 응원하는 마음은 영원할 거야. 아마도.. 나를 사랑해주고 사랑할 사람들은 많을 것이고, 그 중에서는 연인이 될 사람이 있긴 하겠지.. 너도 그런 사람을 만나면 좋겠다. 그 여자애와 잘 되면 좋을 것 같아. 너의 입장만 아는 거지만 그래도 그 여자애는 널 진심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이제 짝사랑은 끝이야.. 고마웠다.
349 이름없음 2023/08/18 20:05:00 ID : u3xA2HCqpcG 0
스레주 수고했어... 저녁 잘 챙겨먹고 푹 쉬어 오늘은.
350 이름없음 2023/08/18 20:09:18 ID : zQldu04E67t 0
고마워 레더두 주말 잘 보내 🙂
351 이름없음 2023/08/19 01:11:46 ID : zQldu04E67t 0
결국,, 거의 사귀는구나.. 썸 정도라고 말했으니까 곧 사귀겠지? 잘 만나.. 축하할게. 너가 행복하면 되는 거지 나도 좋은 사람 만나고, 잘 살아야겠지.. 너와 친구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아.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지.. 너의 연애를 축하해줄게. 좋은 소식이 오길..
352 이름없음 2023/08/19 10:22:55 ID : zQldu04E67t 0
8/19 수면 시간 04:00~ 10:00
353 이름없음 2023/08/19 10:23:39 ID : zQldu04E67t 0
이제부터 12시~2시 사이에 자고 못해도 9시에 일어나야지
354 이름없음 2023/08/19 18:30:45 ID : zQldu04E67t 0
일기 쓰기란 좀 귀찮아.. 손 글씨로 쓸 땐 작심 3초였는데..ㅋㅋ 그래도 지금 작심...두달!이나....! 맨날맨날 쓰는 건 힘들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써야지..
355 이름없음 2023/08/20 01:00:36 ID : zQldu04E67t 0
정말 아무 감정이 없어.
356 이름없음 2023/08/20 11:28:48 ID : zQldu04E67t 0
8/20 수면 시간 03:30~ 10:00
357 이름없음 2023/08/20 16:22:05 ID : zQldu04E67t 0
어둠 속에 니 얼굴 보다가 나도 몰래 눈물이 흘렀어 소리 없이 날 따라오며 비춘 건 Finally 날 알고 감싸 준거니 처음 내 사랑 비춰 주던 넌 나의 이별까지 본 거야 You still my No.1 날 찾지 말아줘 나의 슬픔 가려줘 저 구름 뒤에 너를 숨겨 빛을 닫아줘 (닫아줘) 그를 아는 이 길이 내 눈물 모르게 변한 그를 욕하진 말아줘 니 얼굴도 조금씩 변하니까 But I miss you 널 잊을 수 있을까 (Want you back in my life, I want you back in my life) 나의 사랑도 지난 추억도 모두 다 사라져 가지만 You still my No.1 보름이 지나면 작아지는 슬픈 빛 날 대신해서 그의 길을 배웅 해 줄래(해줄래) 못다 전한 내 사랑 나처럼 비춰줘 가끔 잠든 나의 창에 찾아와 그의 안부를 전해 줄래 나 꿈결 속에서 따뜻한 그의 손 느낄 수 있도록 워우워워 뚜 뚜뚜루뚜뚜뚜 뚜루 뚜뚜두 하지만 오늘 밤. 날 찾지 말아줘 나의 슬픔 가려줘 저 구름 뒤에 너를 숨겨 빛을 닫아줘 (닫아줘) 그를 아는 이 길이 내 눈물 모르게 보름이 지나면 작아 지는 슬픈 빛 날 대신해서 그의 길을 배웅 해줄래 (해줄래) 못다 전한 내 사랑 You still my No.1 (you still my No.1) 보아 No. 1 https://www.youtube.com/watch?v=ceZc-5p3g1w
358 이름없음 2023/08/20 16:59:50 ID : zQldu04E67t 0
어떤 사람에게 호감이 생겼어 연애를 전제로 두는 이성적인 호감이 아니라 그냥 인간적인...호감..? 말도 잘 통해서 좋아 뭐랄까 통하는 말도 많고, 관심사도 겹치기도 하고 그냥 대답도 잘해줘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모습, 존대하는 거 좋고 그렇다고 공감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나도 부드럽게 얘기하게 되는 느낌이라서 좋음
359 이름없음 2023/08/20 17:50:51 ID : zQldu04E67t 0
유튜버 플랜디님처럼 살아보고 싶다 거의 갓생 아닌가..ㅋㅋ
360 이름없음 2023/08/20 18:48:26 ID : zQldu04E67t 0
아, 그 분이 내 그림 보고 너무 잘 그렸다고 칭찬해줬어 그래서 기분이 좋아졌어 나중에 그림 연습 더해서 용돈벌이 정도로 커미션이던 뭐던 해볼까 고민 중이야 고민만 하다가 못할 것 같지만..ㅋㅋ 보는 유튜버도 겹쳐서 좋았고 그냥 뭔가 대화 주제가 통한다고 해야 하나? 2~4일 정도 좀 대화 많이 하면서 좋았어 말동무라고 봐야 할 듯해 더 자주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
361 이름없음 2023/08/21 10:23:31 ID : zQldu04E67t 0
8/21수면 시간 01:00~ 10:00
362 이름없음 2023/08/21 13:51:14 ID : zQldu04E67t 0
아니 키빼몸 120이네? 키가 컸었고 몸무게는 유지 아님 좀 빠져서 1~2 늘긴 했지만... 내 목표는 116~115인데 이게 어렵네...;;
363 이름없음 2023/08/21 14:43:40 ID : zQldu04E67t 0
독서를 많이 해야겠어 설명하는 거 진짜 개 못해.. ..... 꼭 어휘력 늘린다 진짜
364 이름없음 2023/08/21 18:17:34 ID : zQldu04E67t 0
다이어트 강박 있던 유튜버의 이야기? 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다이어트 식생활을 지키고 있던... 거더라? 대충 남들이 말하는 간헐적 단식과 비슷한 식습관이며 생활을 해오고 있었어 다이어트할 사람도 아닌데 그런 다이어트 될만한 짓을 하고 있는 거지 이러니까 살이 안 찌는 거였어 운동이랑 병행하면서 내 생활 습관 좀 바꿔야겠어 체력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고 내 개인적인 사생활, 사회생활을 위해서 진짜 올해 안으로 내가 정한 몸무게까지 찔 거야 나랑 비슷한 키와 체중인 유튜버를 봤는데 자극적인 외식, 배달음식이며 술까지... 맨날 그렇게 먹는 건 아니겠지만 아 식습관이 영... 꽝이더라 나보다 더 심각해.. 유튜브에 나랑 비슷한 분이 증량에 성공한 사례가 명확히 있다면 좋겠는데 또 많으면 좋고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 증량은 다이어트 보다 어렵고 다이어트처럼 요요로 다시 저체중이 된다면 훨씬 절망적일 테니.. 같은 스펙인 분을 찾기가 어려워 없으면 대충 증량하는 분 꺼 찾아야지 꼭 증량한다 진짜
365 이름없음 2023/08/22 00:26:03 ID : zQldu04E67t 0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366 이름없음 2023/08/22 00:31:45 ID : zQldu04E67t 0
아니 근데 내가 뭘 썼다고... 5004 Hit이나 되는 거지? 그냥 제목이 자주 바뀌어서 그런가 별 얘기 없는 이 일기에 관심을... 감사합니다요~
367 이름없음 2023/08/22 10:21:37 ID : zQldu04E67t 0
8/22 수면 시간 04:30~ 10:00 아침 : 시리얼 운동- 11:00~12:00
368 이름없음 2023/08/22 13:44:43 ID : zQldu04E67t 0
운동 열심히 했나봐 점심 : 컵라면(진순 작은컵), 만두 4개, 복숭아 한조각 후식 : 커피~
369 이름없음 2023/08/22 18:07:53 ID : zQldu04E67t 0
*.˚ ༘♡ ᖰ(ღ’ᴗ’ღ)ᖳ *.˚ ༘♡⁕․‣⁎ 𝅘𝅥𝅮 ~♫ 노래가 최고지 옛날 노래가 특히!!!! 🎧🎧🎧🎶🎶
370 이름없음 2023/08/22 19:42:52 ID : zQldu04E67t 0
예의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는 게 그렇게나 가식이고 착한 척이라고 보는 사람들은 뭘까 요즘 들어 생긴 것 같아 일반인들이 종종 그냥 편의점 들어가거나 카페 등등 들어가서 인사할 때 감사합니다~ 하는 게 왜 착한 척, 가식, 착한 아이 증후군 이러냐..? 기본적 인사 예절이자, 예의인데...? 별... 사람들이 많은 세상...!
371 이름없음 2023/08/22 20:24:30 ID : zQldu04E67t 0
372 이름없음 2023/08/23 11:50:27 ID : zQldu04E67t 0
8/23 수면 시간 03:00~ 11:30
373 이름없음 2023/08/23 18:48:17 ID : zQldu04E67t 0
나 진짜 노력 중이야 열심히 먹고, 운동 하고 빨리 목표까지 증량 하고 싶어
374 이름없음 2023/08/23 22:23:05 ID : zQldu04E67t 0
네일 받아보고 싶다! 안 받아봄.. 손톱 모양 안 이쁘고 손이 작고 오동통까진 아니지만 좀 살이 있는 편.. 네일이 안 어울릴 것 같은...느낌 과한 거 안 바라고 그냥 적당한 연장과 깔끔한 누디한 색? 정도 하고 싶어
375 이름없음 2023/08/23 22:58:02 ID : zQldu04E67t 0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게 사치겠지. 솔직히 난 감사해야 해. 이 세상을 살 수 있는 것, 내가 이 땅에서 태어난 것, 이 집에 태어난 것, 지금 누리는 시간들을. 바보처럼 허송세월 했어. 재수하는 사람인데 이 일기들만 봐도 '아, 재수생이야?' 싶을 걸. 인간이 왜 이렇게 바보 같은지 몰라. 어른이신 분들이 보이기에는 20살 밖에 안 된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애기로 보겠지. 근데 보통 사람이 노력하는 그 시기인 중학생~고등학생 때, 나는 너무 의미 없는 시간들을 보냈어. 아니지, 오히려 손해 본 시간들이야. 뭐 내가 높은 목표를 생각하는 학생도 아니긴 해. 그래서 더 방심하고 의미 없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 짝사랑 같은 헛짓거리도 했고. 미래가 막막하다. 늘 마음이 복잡해. 긍정적이고 낙천적으로 생각하는 날,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날들 다 다르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고 남들이 말하는 '갓생'을 살고 싶어. 근데 생각해보니 내 과거의 후회부터 치유해야 하는데 참 어렵더라. 뭐 이렇게 끈질기게 치유가 안되는 건지. 참 너무한 과거야. 재수하는 이유도 따로 있어. 뭐 대충 일기 보면 알 수도 있겠지만. '증량'이 목표야. 이것도 참 어려워. 그냥 많이 먹어도 안되더라. 스트레스 받고 있어서 잘 찌지도 않고 무작정 먹으면 배만 나온 마른 비만 되고. 운동도 뭐 엄청 열심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 하는 건 아닌데 증량하기란 너무 어려워. 오히려 빠지는 것도 고민이고. 나도 사람이니까 몸매가 좋으면 기분이 좋겠지만 어째서 거의 최고 몸무게 찍던 시절보다 마른 지금의 몸매는 꽝일까. 인터넷에서 사귄 이들과 연락하고 대화하고. 이런 가상 관계에 빠졌어. 현실 세계에서는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과 어쩔 수없이 다녀야 하는 상황이 있지만 인터넷 세상에서는 덜 하니까. 아, 너무 사적인 내용인가 싶네. 일기니까.. 괜찮을 거라고 믿어. 결론적으로 참 왔다 갔다 하는 내 의지와 생각들이 복잡하게 해.
376 이름없음 2023/08/24 10:05:40 ID : zQldu04E67t 0
8/24 수면 시간 03:30~ 09:30 아침 : 시리얼 운동- 11:00~12:00
377 이름없음 2023/08/24 15:28:00 ID : zQldu04E67t 0
점심은 핫도그!
378 이름없음 2023/08/24 20:26:10 ID : zQldu04E67t 0
요즘 진짜 확실히 많이 먹기 위해 노력해 효과도 보는 중! 물론 운동도 좀 해줘야겠지만..
379 이름없음 2023/08/25 11:22:43 ID : zQldu04E67t 0
8/25 수면 시간 03:30~ 10:00
380 이름없음 2023/08/25 14:28:03 ID : zQldu04E67t 0
지금 현재 쓰리 사이즈 30-20-33 살 쪘을 때 쓰리 싸이즈 (1~2년 전, 거의 최대 몸무게 시절) 31-19~20-34 이게 맞나...? 열심히 증량하고 몸매를 위해.. 운동도 꾸준히 해야겠네...
381 이름없음 2023/08/25 17:51:42 ID : zQldu04E67t 0
..
382 이름없음 2023/08/25 22:27:33 ID : zQldu04E67t 0
이런느낌이다..
이런느낌이다..
383 이름없음 2023/08/26 10:15:43 ID : zQldu04E67t 0
8/26 수면 시간 04:30~ 10:00
384 이름없음 2023/08/26 14:27:57 ID : zQldu04E67t 0
아침을 낮 한시에 먹은 사람 1...
385 이름없음 2023/08/26 21:18:32 ID : zQldu04E67t 0
성인 애착 유형 테스트 결과 회피점수 4.06 상위 3.2% 불안점수 3.17 상위 30.7% 두려운 회피 유형 불안정애착(혼란)(공포회피형) : 자기부정-타인부정 (회피점수 2.33 이상, 불안점수 2.61 이상) 나는 남들과 가까워지면 왠지 편안하지가 않다. 나는 정서적으로 가까운 관계를 원하기는 하지만, 남들을 완전히 신뢰하거나 남들에게 전적으로 의지하기가 어렵다. 나는 남들과 가까워지면 내가 상처를 받을까봐 걱정된다. 극복방법 1. 회피에서 벗어나려는 에너지를 내부의 변화로 연결하자. 2. 운명에 따라 나가자. 도망치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가 결정적 열쇠이다. 후에 벌어지는 일은 나의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가자. 3. 피하지 말자. 피하는 건 삶을 포기하는 것이다. 인생 묘미는 결과가 아닌 과정에 있다. 4. 실패해도 괜찮다. 실패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지 말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나이 먹어가기보다 실패라도 좋으니 무언가를 하는 편이 낫다. 실패했어도 다른 것은 잘 해낼 수 있다. 인생은 자유로운 것이고 선택할 것은 얼마든지 있다. 5. 할 수 없다는 믿음을 버리고 과거를 놓아주자. 그냥 인터넷 테스트라 믿을 수 없지만.... 혼란형이구나 안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
386 이름없음 2023/08/27 11:26:12 ID : zQldu04E67t 0
8/27 수면 시간 04:00~ 10:00
387 이름없음 2023/08/27 22:02:20 ID : zQldu04E67t 0
살 언제 찌냐.. 힘들게 2~3주 노력 해서 점점 2~3키로 찜 --> 갑자기 어느 날 아침 원상복귀..(하루라는 시간도 안 된 시간에 다시 2~3키로 빠진 상태) <반복> - 8개월.. 어쩌라는 거죠..???
388 이름없음 2023/08/28 00:40:20 ID : zQldu04E67t 0
가족이랑도 친구랑도 싸우니까 힘들다 친구는 해결 되었지만.....
389 이름없음 2023/08/28 11:14:14 ID : zQldu04E67t 0
8/28 수면 시간 04:00~ 11:00
390 이름없음 2023/08/28 12:34:14 ID : zQldu04E67t 0
걔가 공부하라고 했으니까.. 아직도 영향 받는 게 웃기지만 뭐 해야 하는 건 맞으니까 오늘 3시간 해봐야지
391 이름없음 2023/08/29 00:00:17 ID : zQldu04E67t 0
실시간 레스 추가라.. 사실 뭔지 모름..ㅋㅋ 이렇게 하면..???
392 이름없음 2023/08/29 00:02:38 ID : zQldu04E67t 0
모레딕만이구나.;;
393 이름없음 2023/08/29 12:45:49 ID : zQldu04E67t 0
8/29 수면 시간 03:00~ 10:00 아침 : 빵...조각...? 입 천장 까져서 뭘 못 먹겠더라.. 운동 시간 11:00~12:00
394 이름없음 2023/08/29 15:58:15 ID : zQldu04E67t 0
점심 : 짜장면 후식은 역시 커피!
395 이름없음 2023/08/29 17:36:37 ID : zQldu04E67t 0
자작시!..! <비누> 때를 씻어주는 거처럼 내 마음을 맑게 해주었어 너는 하얀 비누처럼 나를 깨끗하게 만들어주었어 흐르는 시간 속에서 너의 모습은 점점 작아지겠지 물결 위 비누 거품처럼 점점 투명해지겠지
396 이름없음 2023/08/30 10:42:32 ID : zQldu04E67t 0
8/30 수면 시간 05:30~ 10:30
397 이름없음 2023/08/30 13:34:31 ID : zQldu04E67t 0
우주 만물들아 ㅈ밥드랑!!! 너넨 ㅈㄴ 약해...!!!! (이러면 되나요..?)
우주 만물들아 ㅈ밥드랑!!! 너넨 ㅈㄴ 약해...!!!! (이러면 되나요..?)
398 이름없음 2023/08/30 17:56:53 ID : zQldu04E67t 0
사야 하는 것 1. 폼롤러 사고 싶은 것 1. 아이패드
399 이름없음 2023/08/30 18:53:09 ID : zQldu04E67t 0
비 와서 시원해지니 이제 여름이 가는 구나 곧 가을이 오겠네 가을이 좋다 시원하고 맑은 하늘에 구름 한 점 없고
400 이름없음 2023/08/31 11:29:40 ID : zQldu04E67t 0
8/31 수면 시간 01:30~ 11:00
401 이름없음 2023/08/31 18:01:06 ID : zQldu04E67t 0
운동 : 40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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