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첫눈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보면 사랑이 이루어진대 (1000)
2.갓생 포기한 일기 (58)
3.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텐데도 (1)
4.그냥 저냥 (27)
5.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야 (180)
6.해방일지 (1)
7.🐳Whale (778)
8.. (5)
9.이런 (1)
10.아리따운 너의 맘과 영원을 보고싶어 (9)
11.왜 살갑게대했는데도 내가 널 싫어한다고 단정하고 (1)
12.잡았다 요놈 재결합 존버중+기도메타🌊 (72)
13.생명활동 (33)
14.🌙 (31)
15. (2)
16.어항 속 오두막 (36)
17.I need some sleep (2)
18.dream an impossible dream ★∻∹⋰ (94)
19.지글지글 하찮은 흔한 대식가의 일기쟝 (6)
20.어깨 다침 (1)
1
이름없음
2023/06/19 21:14:35
ID : zQldu04E67t
2
제목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
난입 환영
일기+관심 분야+짝사랑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3/09/01 00:13:37
ID : zQldu04E67t
0
아,,
미래가 막막하다
403
이름없음
2023/09/01 00:53:20
ID : zQldu04E67t
0
너는 나보고 입술이 이쁘다고 했어..
정확히는 입꼬리..
내가 원래는 윗입술이 두꺼운 편인데
그래서 아랫입술 오버립.... 열심히 하는 중...
너의 영향으로.. 그렇게 하고 있다..ㅋㅋ
404
이름없음
2023/09/01 01:00:00
ID : zQldu04E67t
0
신기한 게 영향 받은 게 많아
그래서 종종 어떤 행동이나 습관에서
영향 받은 게 생각나는데
그렇다고 미련이 남은 건 아니야
좋아하는 마음 접는 게
그렇게 힘들었는데
금방 아무런 감정도 없어
사람 마음이라는 건 너무 신기해
뭐 그렇다고 응원 하는 마음이 사라진 건 아냐
늘 응원해
405
이름없음
2023/09/01 01:20:54
ID : zQldu04E67t
0
와 벌써 9월이야...
406
이름없음
2023/09/01 01:32:35
ID : zQldu04E67t
0
이거 해야 하는데... 정말 귀찮아...ㅋㅋ
근데 또 안 하면 증량하기 어려울 것 같고..
그래도 이번 달에 필라테스랑 헬스장 등록....! 할 거야
증량도 하면서 근력, 유연성, 체력 챙겨야지
내년 2월에 꼭 목표하는 몸무게가 되도록 노력해야지
아자아자...!
407
이름없음
2023/09/01 11:21:12
ID : zQldu04E67t
0
9/1
수면 시간 06:30~ 10:30
408
이름없음
2023/09/01 19:30:36
ID : zQldu04E67t
0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
생리통..... ㅠㅠ
409
이름없음
2023/09/02 08:32:36
ID : zQldu04E67t
0
9/2
수면 시간 03:30~ 08:00
410
이름없음
2023/09/02 09:11:27
ID : zQldu04E67t
0
23.01.18
(39)
23.02.25
(39)
23.04.04
(32)
23.05.05
(29)
23.06.02
[23.07.07-36/29 (65)]
23.08.04
(29)
23.09.01
(23)
23.09.23
(40)
23.11.01
411
이름없음
2023/09/02 14:58:21
ID : zQldu04E67t
0
2시간 정도 더 잠
ㅋㅋ..
생리통 진짜...ㅠ
412
이름없음
2023/09/02 23:25:31
ID : zQldu04E67t
0
인생에서 후회 되는 점
나는 나에게 더 좋고 이득이 될 선택을 할 걸 이라는 생각을 자주 해
예전의 나는 순화하면 착했고 사실 그냥 호구였음
군이 따지면 이타적이고 남에게 헌신 했던 사람이었다고 봐야 하나?
지금 보면 조금이라도 계산하는 게 좋았겠다는 생각해
나를 위한 계산보다 그냥 생각 없이 남들에게 나의 시간과 정을 줬어
한없이 줬어 나의 심장은 점점 구멍이 커졌고
그치만 사람들은 내가 준 정을 받아주지 않거나 오히려 싫어했어
아직도 한참 어린 나이인데 이리 안 좋은 일만 많았던 건지
되짚어 보면 경험이자 추억이라고 미화할 수 있지만 그 당시에 너무 참았어
아픔, 힘듦, 싫음 같은 부정적인 모든 것들을 거부하고 싫어했어야 하는데
그냥 끙끙 앓으면서 참았어
덜 참고 덜 울고 덜 힘들어 했다면 현재는 극복하는데 시간이 짧을 것이라고 생각해
근데 이젠 이런 과거의 선택을 미워 하거나 후회하지 않아
여전히 상처와 흉터는 많아 아프고 쓰라려
이 상처와 흉터의 원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
그래도 아프고 쓰라려 결국 이 원인은 나를 지목해
아, 나의 잘못이구나
내가 자초한 것들이구나
늘 이 생각에 괴로워 했다 모두가 잠드는 밤마다 슬퍼했어
뜨겁고 차가운 눈물이 내 손을, 이불을, 베개를, 책상을 적시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 것일까 원망과 눈물이 내 새벽을 가득히 채웠어
무교지만 기도도 했어
하느님, 내가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저는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고, 모든 사람에게 진심이었는데
왜 고통스럽고 힘든가요 제가 전생에라도 무슨 죄를 지었나요
두 손 꽉 모아 쥐고 얼굴에 대며 기도를 했어
무교라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엉성한 기도를 3~5분 했던 같아
이내 난 독실한 종교인이 아님을 알기에 하느님의 실재를 모르는 것 이랴
기도를 멈췄어
두어 번 하고서 그냥 내 손, 이불이 눈물로 가득한 것을 보았어
이 일기에도 여러 번 쓴 내용이지
나에게는 또렷한 힘듦의 시간이라서 하소연 하고픈 마음이 큰 거일지도 모르지
누구는 모두다 겪은 힘듦이며, 너가 겪은 것은 별 것 아니라고 한다
누구는 나의 웃음과 밝은 모습만 보며 쉬운 인생을 산다고 한다
이런 말은 사실 나 스스로 했던 말이었어
긍정적인 인간이었어 누구보다도 밝고 행복한 아이였고
원인 사라진 아픔은 내 심장을 찌르고 있어
나와 비슷한 사연과 아픔을 지닌 친구가 여럿 있어
나는 그들을 보듬어 줄 거야 누군가 나에게 해줬던 것처럼
함께 이겨나가는 것도 좋은 일 같아
지금까지 그냥...하소연이자 결심이기도 하고 변화를 좇는 글이야
쩝..
413
이름없음
2023/09/03 04:51:43
ID : zQldu04E67t
0
언제 자지....
414
이름없음
2023/09/03 10:32:08
ID : zQldu04E67t
0
9/3
수면 시간 05:30~ 10:00
415
이름없음
2023/09/03 19:52:41
ID : zQldu04E67t
0
주말은 역시 빨리 지나가
어차피 주말과 평일의 차이가 없지만...
416
이름없음
2023/09/04 00:45:07
ID : zQldu04E67t
0
이제 진짜 너무 늦게 자지 말아야해.
417
이름없음
2023/09/04 11:05:02
ID : zQldu04E67t
0
9/4
수면 시간 04:30~ 11:00
418
이름없음
2023/09/04 17:25:23
ID : zQldu04E67t
0
조금씩 일찍 자자...
오늘은 3시에 자자!...!
419
이름없음
2023/09/04 22:24:10
ID : zQldu04E67t
0
앞니 두 개가 빠질 듯 하다가 잇몸 안으로 들어갔다가.. 원상복구 하기 위해 혀로 막 만지다가 잇몸이 찢겨 앞니가 벌어진 꿈...
너무 생생했어..
420
이름없음
2023/09/05 00:43:24
ID : zQldu04E67t
0
아 현타온다
연애 하고 싶다고 찡찡 대는 것도 현타 오고
미래 생각 없는 것도
그냥 싹 다
421
이름없음
2023/09/05 10:57:55
ID : zQldu04E67t
0
9/5
수면 시간 01:30~ 10:30
422
이름없음
2023/09/05 11:15:32
ID : zQldu04E67t
0
요즘 외로운가? 로맨틱한 꿈 or 요상한 꿈이야
한 5 : 5 쯤? 되는 것 같은데
아 잠을 많이 자서 그런가 머리도 좀 아프네
원래 생리 하면 잠 많이 못 잤는데 갑자기 이렇게 바뀌네..
423
이름없음
2023/09/05 11:20:27
ID : zQldu04E67t
0
헬스장이랑 필라테스 끊는다고 했지만.......!
귀찮고 돈도 많이 들고 생리 중이고
여러 가지 겹쳐져서 그냥 나중으로 미룬 셈이야
(사실 그냥 안 하기로 함 ㅋㅋ)
일단은 홈트나 열심히 해야지
424
이름없음
2023/09/05 20:55:20
ID : zQldu04E67t
0
아냐 담 주부터 헬스장은 다닐 거임
425
이름없음
2023/09/06 02:27:20
ID : zQldu04E67t
0
.
426
이름없음
2023/09/06 08:49:20
ID : zQldu04E67t
0
9/6
수면 시간 03:30~ 08:30
427
이름없음
2023/09/06 17:33:10
ID : zQldu04E67t
0
아 미래 생각하기 싫다...
428
이름없음
2023/09/06 23:42:30
ID : zQldu04E67t
0
언제 잘까 고민 중이야
점점 7~8시에 일어나야 하고 11월부터는 6~8시에 일어나야 하고
확실히 수능 3일 전에는 6시~ 6시 반에 일어나야 하니까..
오늘은 2시~3시 반 사이에 자야겠다
429
이름없음
2023/09/07 10:20:27
ID : zQldu04E67t
0
9/7
수면 시간 04:30~ 10:00
430
이름없음
2023/09/07 10:31:42
ID : zQldu04E67t
0
오늘은 2시~3시 반 사이에 자야겠다
???
4시 반에 잤네......ㅠ
431
이름없음
2023/09/07 17:26:15
ID : zQldu04E67t
0
머리 좀 잘라야겠어... 좀 기르고 싶은데 머리 감을 때마다 너무 팔이 아파...ㅋㅋ
어쩜 쇄골과 가슴 위의 중간 까지 밖에 못 기르는지... 좀 기르고 싶은데 어후 샤워 시간도 길어지고 힘도 들고..
긴머리이신 분들 진짜 대단함 관리도 그렇고 다 힘들듯
그래서 그냥 다듬는 정도긴 해도 허쉬컷이나 비슷한 느낌으로 잘라야겠어
언제 자를지는 모르겠지만 곧 자를 것 같음
그리고 염색도 펌도 하고 싶은데 이건 2월 까지 시간이 엄청..?은 아니고 좀 남았으니까 천천히 해야지
432
이름없음
2023/09/08 10:38:58
ID : zQldu04E67t
0
9/8
수면 시간 02:30~ 10:00
2시 반에 잔 거 성공인데 4시 반에 잤을 때랑 일어난 시간이... 같네...?
ㅋㅋ.. 그래도 2시 쯤에는 꼭자야지
433
이름없음
2023/09/08 16:56:29
ID : zQldu04E67t
0
중요한 일정이 이제 곧 다가와 긴장도 되고 두렵기도 해
나의 미래를 위한 선택과 결정이니까 중요하고 큰 일정이야
고민과 고민을 하며 신중해져야 한다는 점도 참 어려워
아 그냥 혼란의 시기였어 19살, 20살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할까?
많은 정보, 조금의 성숙, 과거에 대한 후회, 정체성 확립, 고민들, 미래를 위한 계획
남들과 다르게 혹은 비슷하게 1년을 재정리하며 재정립 하는 시간을 가졌어
독립과 성장의 시간이 이렇게 어렵고 떨리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
하나의 인격, 성인으로 성장하는 시간이 음.. 힘들구나 싶어
물론 아직 어리다고 생각해
사회적인 경험과 인생을 산 기간은 당연히 적으니까
그래도 한층 성장한 나를 보며 천천히 나아가면 된다고 생각해
물론 성장한 내가 보기에는 어렸던 나의 선택이 어리석고 후회스러워
이 또한 나중에 보면 바보 같은 후회일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사춘기스럽고 어른스러워 보이게 노력하는 듯한 글이
낯간지럽고 낯뜨거워 그래도 내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야
이게 완전히 비밀스러운 일기는 아니고 공개되는 일기라 하지만
나의 생각들, 일상을 어느 정도 기록하고자 있는 곳이니까
나의 성장이 써진 곳이면 좋겠어
제목도 그래서 약간 좋은 말들 쓰는 거야
사랑 관련 제목도 많지만
벌써 23년도 반이 훌쩍 뛰어넘었어 24년의 나를 위해서 노력해낼 거야 힘내자!
물론 이 일기를 즐겨 볼만한지 모르겠지만 읽는 사람들도
힘냈으면 좋겠어
434
이름없음
2023/09/08 20:01:48
ID : zQldu04E67t
0
원래는 11호 13호 14호 정도의 밝기 정도 피부였음 한 2~4년 전만 해도
점점 13호 14호 보다 노랗..?게 되면서 거의 지금은 14~17호 정도의 피부가 되었음
근데 목이나 손 팔, 다리만 봐도 11호 정도의 밝기라... 보통은 목이 어두운 사람이 많은데 난 정반대...ㅋㅋㅋ
그래서 아직도 13호 씀 물론 화장을 잘 안 함 답답해
피부에 뭔가 덮어져 있으니까 답답한 기분이고 피곤해짐
보통 화장이라 하면 그냥 오버립 정도만 함 그것도 누디한 컬러임
선크림도 답답혀 냄새가 화장품 냄새라... 물론 좀 순한 냄새가 나는 것도 약간 인위적인 순한 냄새라 못 바르겠더라
두통 올 때가 있어
눈썹은 짱구 눈썹이라 그냥 종종 뽑아줌 색조도 피부메컵을 해야 잘 되니까 걍 안함..
립이랑 기초 정도만 함
꾸미고 싶으나 굳이 많이 꾸며야 하나 라는 두 생각이 공존함
tmi 남발..
435
이름없음
2023/09/09 09:53:12
ID : zQldu04E67t
0
9/9
수면 시간 05:00~ 09:30
ㅋㅋㅋ... 누가 2시 쯤에 잔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이상하네~
436
이름없음
2023/09/09 20:32:03
ID : zQldu04E67t
0
와 낮잠이라고 해야하나
거의 총 4~5시간은 잔듯?
437
이름없음
2023/09/10 09:50:29
ID : zQldu04E67t
0
9/10
수면 시간 02:30~ 09:30
438
이름없음
2023/09/10 16:40:06
ID : zQldu04E67t
0
부부싸움....
시끄러워
근데 좀 웃김
439
이름없음
2023/09/10 22:18:38
ID : zQldu04E67t
0
/
440
이름없음
2023/09/10 22:18:59
ID : zQldu04E67t
0
/
441
이름없음
2023/09/11 10:29:41
ID : zQldu04E67t
0
9/11
수면 시간 01:30~ 08:30
운동 09:00~ 10:00
와 힘들다 ㅠ
+ 헬스 시작함!!!!
안 쓰고 시작했네
442
이름없음
2023/09/11 16:41:42
ID : zQldu04E67t
0
bmi : 14.8
443
이름없음
2023/09/12 10:06:09
ID : zQldu04E67t
0
9/12
수면 시간 02:30~ 08:30
운동 09:00~ 10:00
444
이름없음
2023/09/12 10:14:17
ID : zQldu04E67t
0
가끔 상상이라고 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불특정한 목소리가 크게 들리는 느낌?
원래 대다수 사람들이 생각할 때 자기 목소리나 뭐 특정한 목소리가 머리 속에서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멀쩡히 생각? 상상하는데 갑자기 크게 뚜렷하게 여자 목소리나 남자 목소리가 들림
환청이라기엔 들린다고 하는 게 이게 귀로 통해서가 아닌 머리 속에서 확 크게 들리는 건데
총 두번이고 뭔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지시나 명령보다는 그냥 훅 치고 크게 느껴져서 놀람
한번은 남자, 한번은 여자..
이게 환청의 일종일 수도...
445
이름없음
2023/09/12 21:57:30
ID : zQldu04E67t
0
.
446
이름없음
2023/09/13 10:03:04
ID : zQldu04E67t
0
9/13
수면 시간 03:00~ 08:30
운동 08:50~ 09:50
447
이름없음
2023/09/13 15:50:56
ID : zQldu04E67t
0
세줄 요약.
낭만적인 매력을 경험하고 낭만적인 관계를 원함(환상을 가졌다)
실제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낭만적인 매력을 경험하고 상호작용을 하지만
실질적인 낭만적인 관계를 갖고 싶은 욕구가 옅어지거나 거부감이 생김
결론 : 모르겠다...ㅋㅋ
448
이름없음
2023/09/13 17:25:37
ID : zQldu04E67t
0
아 증량이 될 지는 모르겠어
그래도 먹는 게 많이 들어가고 몇 개월 동안 실종되신 복근님께서 보이기 시작함
449
이름없음
2023/09/13 18:35:53
ID : zQldu04E67t
0
.
450
이름없음
2023/09/13 20:40:06
ID : zQldu04E67t
0
.
451
이름없음
2023/09/14 00:56:07
ID : zQldu04E67t
0
.
452
이름없음
2023/09/14 12:18:19
ID : zQldu04E67t
0
9/14
수면 시간 03:30~ 08:30
운동 09:10~ 10:05
453
이름없음
2023/09/14 16:33:04
ID : zQldu04E67t
0
이제 10월 말 쯤부터는
12~1시에 자고 7~8시에 일어나야지
454
이름없음
2023/09/14 17:09:02
ID : zQldu04E67t
0
.
455
이름없음
2023/09/15 10:16:18
ID : zQldu04E67t
0
9/15
수면 시간 03:30~ 08:30
운동 08:55~ 09:55
456
이름없음
2023/09/15 17:02:22
ID : zQldu04E67t
0
dice(0,1) value : 0
457
이름없음
2023/09/15 17:03:47
ID : zQldu04E67t
0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458
이름없음
2023/09/15 17:19:42
ID : zQldu04E67t
0
.
459
이름없음
2023/09/15 18:48:05
ID : zQldu04E67t
0
헬스- 5 day
460
이름없음
2023/09/16 01:14:02
ID : zQldu04E67t
0
//
461
이름없음
2023/09/16 09:06:00
ID : zQldu04E67t
0
9/16
수면 시간 03:30~ 09:00
462
이름없음
2023/09/16 17:30:54
ID : zQldu04E67t
0
요즘 너무 행복하다 ㅠ
463
이름없음
2023/09/16 17:43:43
ID : zQldu04E67t
0
맨날 이랬으면 좋겠어..
464
이름없음
2023/09/16 17:52:44
ID : zQldu04E67t
0
.
465
이름없음
2023/09/16 18:39:26
ID : zQldu04E67t
0
.
466
이름없음
2023/09/16 20:09:31
ID : zQldu04E67t
0
.
467
이름없음
2023/09/16 22:45:11
ID : zQldu04E67t
0
.
468
이름없음
2023/09/17 09:51:02
ID : zQldu04E67t
0
9/17
수면 시간 04:30~ 09:30
469
이름없음
2023/09/17 18:44:07
ID : zQldu04E67t
0
.
470
이름없음
2023/09/17 21:02:32
ID : zQldu04E67t
0
.
471
이름없음
2023/09/18 00:38:36
ID : zQldu04E67t
0
으악 내일 헬스장 가야해
472
이름없음
2023/09/18 10:45:41
ID : zQldu04E67t
0
9/18
수면 시간 04:30~ 08:30
운동 08:50~ 09:50
473
이름없음
2023/09/19 11:10:25
ID : zQldu04E67t
0
9/19
수면 시간 03:30~ 10:30
운동 쉴래..........
474
이름없음
2023/09/19 22:37:51
ID : zQldu04E67t
0
오늘 헬스장 안갔지만.... 너무 피곤하다!
475
이름없음
2023/09/20 10:56:06
ID : zQldu04E67t
0
9/20
수면 시간 03:00~ 09:00
운동 09:30~ 10:30
476
이름없음
2023/09/20 19:04:01
ID : zQldu04E67t
0
이거 연애인가?
477
이름없음
2023/09/21 11:15:54
ID : zQldu04E67t
0
9/21
수면 시간 03:00~ 10:00
478
이름없음
2023/09/21 16:36:18
ID : zQldu04E67t
0
일기 너무 조금만 쓰고 있네...
479
이름없음
2023/09/21 18:07:00
ID : zQldu04E67t
0
.
480
이름없음
2023/09/22 10:05:56
ID : zQldu04E67t
0
9/22
수면 시간 02:00~ 08:30
운동 08:55~ 09:50
481
이름없음
2023/09/22 11:17:44
ID : zQldu04E67t
0
그냥 끝내고 싶은데
불확실하니까..
482
이름없음
2023/09/22 12:20:39
ID : zQldu04E67t
0
염색했다...!
483
이름없음
2023/09/22 23:02:01
ID : zQldu04E67t
0
답답하다....ㅠ,ㅠ
484
이름없음
2023/09/23 09:16:17
ID : zQldu04E67t
0
9/23
수면 시간 04:00~ 08:00
485
이름없음
2023/09/23 22:26:46
ID : zQldu04E67t
0
이렇게 끝이라고..????
486
이름없음
2023/09/24 10:15:04
ID : zQldu04E67t
0
9/24
수면 시간 03:00~ 10:00
487
이름없음
2023/09/25 12:54:39
ID : zQldu04E67t
0
9/25
수면 시간 05:00~ 08:00
운동 08:55~ 09:50
낮잠 1시간
488
이름없음
2023/09/25 16:57:45
ID : zQldu04E67t
0
늘 느렸어 늘 뒤처졌고
나도 어른이고 싶어 성장하고 싶어
말로만 이렇게 하는 게 멍청한 것 같고
내 선택이 늘 틀린 것 같아서
늘 후회하는 인생이며
이 짧고 짧은 시간의 삶 동안 왜 후회만 했는지
난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무엇을 위해 희생하며
무엇을 위해 죽지 않는 것인지
불에 데인 자국은 여전하면서
불에 데인 기억은 이제 흐릿하고
이젠 안 아파해도 되는데
이젠 덜 눈물 흘려도 되는데
여전히 눈물은 흐르고
이젠 깊은 바다에서 헤엄쳐 올라가면 되는데
발장구를 쳐도 어찌 점점 어두운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것인지
사랑도 우정도 다 유리 같은 것이며
나는 유리 파편에 또 피를 보는구나
아아
또 구구절절..인가
489
이름없음
2023/09/26 13:38:07
ID : zQldu04E67t
0
9/26
수면 시간 03:00~ 08:30
운동 08:55~ 09:55
490
이름없음
2023/09/26 23:05:06
ID : zQldu04E67t
0
이럴 때 솔직해야 하는데
솔직하지 못해서 미안해
491
이름없음
2023/09/27 01:07:31
ID : zQldu04E67t
0
좋은데 그 이상은 어려워
너는 솔직한데 난 아니네
492
이름없음
2023/09/27 01:10:29
ID : zQldu04E67t
0
정리하고 싶지만 정리하기 참 어려워
나는 너를 이미 많이 좋아하고 있나봐
493
이름없음
2023/09/27 01:11:47
ID : zQldu04E67t
0
내가 잘못한 게 있음에도
너는 이쁘게 말하는구나
494
이름없음
2023/09/27 10:11:49
ID : zQldu04E67t
0
9/27
수면 시간 03:00~ 08:30
운동 09:00~ 09:50
495
이름없음
2023/09/27 19:08:27
ID : zQldu04E67t
0
싸늘해진 게 차라리 잘 된 건가?
근데 또 막상... 당해보니 섭섭하네
그치만 난 따뜻하게 말하던 너가 좋은데
내가 그렇게 대해서 미안해..
그렇게 안 할 테니 다시 잘 대해줘
496
이름없음
2023/09/28 09:03:16
ID : zQldu04E67t
0
9/27
수면 시간 03:00~ 08:30
497
이름없음
2023/09/29 20:28:05
ID : zQldu04E67t
0
추석이라 할머니 댁에서 자고 올라옴
근데 모기 4방이... 물림..
올해 거의 안 물렸던 것 같은데..
498
이름없음
2023/09/29 22:16:45
ID : zQldu04E67t
0
망한 건가..??
499
이름없음
2023/09/30 10:53:15
ID : zQldu04E67t
0
9/30
수면 시간 03:00~ 09:30
500
이름없음
2023/09/30 20:54:53
ID : zQldu04E67t
0
힘들다
힘들어
501
이름없음
2023/10/01 17:42:49
ID : zQldu04E67t
0
10/1
수면 시간 04: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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