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얼마나 지속할지 모름
일단 11월까지 쓰는 게 목표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기다리면서 좀 단단해지고 싶어서 씀
난입 상관 없음!
오래 걸릴 것 같았던 일이 해결됐다
그냥 너의 충동인진 모르지만 기쁘다
오늘은 비도 오고 축축하고 습했다
친구를 만났는데 즐겁진 않았다
공부를 해야 해서 스카를 가긴 했는데 복습만 대충 했다
내일은 운동도 하고 공부도 더 해야지
R=VD 네가 다시 내게 돌아와 우린 함께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어쩌다보니 네 생각으로 하루가 꽉 찼어
짜증이 나다가 화도 나고 답답하고
둘 다 힘든데 이 이별을 우리가 이어가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
그냥 돌아와주라
R=VD 우리는 다시 만나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날씨가 좋았어
하늘은 파랗고 구름이 예쁘더라
카페에 갔는데 기분이 좋아지진 않았어
혹시 하고 폰을 들여다보고 덮기만 했지
동생이랑 놀러 다녀오기도 했는데 사실 즐겁진 않았어
보고싶어
어떤 타로를 보던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나와
그리고 다들 기다리래
어떤 날은 버틸 수 있을 것만 같다가
어떤 날은 너무 보고싶어져
너는 어떤 마음이야?
지금 너는 어때?
사실 무서워 시간이 지나면 내가 흐려질까봐
네 시야에서 영영 사라질까봐
우리를 믿지만 그래도 겁이 나
밀려오는 감정을 어떻게 처리할지 잘 모르겠어
힘듦을 겉으로 내비추고 싶진 않은데 삼켜지지 않고
이 시간을 버텨내는 게 너무 버겁다
언젠가 괜찮아진단 말도 너무 잔인하게만 느껴지고 그 언젠가가 나에겐 너무 아득해
언제 즈음 울지 않을 수 있지
언제 즈음 잘 잠들 수 있는걸까
얼굴을 보고싶다 말할까
관심도 없던 타로를 얼마나 많이 봤는지
끝도 아니고 다시 잘 된다는데
어떻게 네게 가야할지
보고싶어
나는 매일 너를 생각해
너는 어떨까
잊혀질까 두렵다면 나 없이 즐거운 네가 조금 얄밉다면 내가 너무 나쁜가
너는 나에게 돌아온다
우리는 다시 만난다
너는 나를 생각한다
너는 내 꿈을 꾼다
너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너를 놓지 못할거야
너보다 더 열망했던 사람이 없거든
이성적으로 우리 관계가 좋지 못하다는 걸 알아
그래도 여전히 내 마음은 네가 채우고 있어서 벗어날 수가 없어
네 얼굴을 보자마자 설레더라
좋은 걸 감추지도 못할 정도로 바보같이 좋았어
네 목소리를 듣는 게 좋았고, 네가 웃는 걸 보는 게 좋았고, 같은 공간에 있을 수 있어서, 잠시라도 손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
돌아서는 순간부터 눈물이 날 것 같을 정도로
경주에서 돌아오고 네가 했던 말이 생각났어
이게 마지막이면 어쩌지? 싶었다는 그 말
나는 있지 이게 우리 마지막은 아니었으면 좋겠어
으어어 진자 재회하기 더럽게 힘들어
좋아하는데좋아한다고못하고쟤는내가쟤좋아하는거아는것같고
대박 짜증나는데 너무 좋아해서 못접겠어
알면 그냥 와라 좀!!!!
너는 나한테 온다
나는 다 알어
나보다 너 아껴준 사람 없다며
기다릴게 이번엔 네가 와
더 예쁘게 만나자
아니 이렇게 타이밍이 겹치면 내가 또 기대를 하잖니... 고민하지 말고 그냥 와 바보야 나도 정비 다 했어 이제 더 예쁘게 만날 자신 있단말야 사랑해 빨리 와
나는 사랑을 하면 헌신하는 사람이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뭐든지 다 주고싶고 떠올리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람이니 아깝지 않았다
그런데 그게 부담일 수 있다는 건 몰랐지
내가 너와의 사랑에서 배운 건 절제다
재결합 가보자고~
내 생각으로 고민하는 거 아는데 이번엔 내가 먼저 만나자고 안하고 기다릴거야
한번만 용기 내줘
솔직히... 나... 여러번... 했잖아...
응...저거 쓰고 2시간 만인가 연락 왔다
하 진짜 처음 썸탈때는 나 완전 여유 철철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너무 좋아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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