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첫눈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보면 사랑이 이루어진대 (1000)
2.갓생 포기한 일기 (58)
3.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텐데도 (1)
4.그냥 저냥 (27)
5.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야 (180)
6.해방일지 (1)
7.🐳Whale (778)
8.. (5)
9.이런 (1)
10.아리따운 너의 맘과 영원을 보고싶어 (9)
11.왜 살갑게대했는데도 내가 널 싫어한다고 단정하고 (1)
12.잡았다 요놈 재결합 존버중+기도메타🌊 (72)
13.생명활동 (33)
14.🌙 (31)
15. (2)
16.어항 속 오두막 (36)
17.I need some sleep (2)
18.dream an impossible dream ★∻∹⋰ (94)
19.지글지글 하찮은 흔한 대식가의 일기쟝 (6)
20.어깨 다침 (1)
1
이름없음
2023/06/19 21:14:35
ID : zQldu04E67t
2
제목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
난입 환영
일기+관심 분야+짝사랑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602
이름없음
2023/10/19 09:51:42
ID : zQldu04E67t
0
접.
603
이름없음
2023/10/19 15:29:33
ID : zQldu04E67t
0
살얼음 같다
604
이름없음
2023/10/19 16:07:18
ID : zQldu04E67t
0
매달리지 말라는 사람의 말을 들어도 내 마음이 그렇게 못하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이젠 그냥 붙잡지 말아야겠다
605
이름없음
2023/10/19 16:08:13
ID : zQldu04E67t
0
너의 말을 들으니까 너에게 다시 흔들리고 있다는 걸 알았고 내가 너를 놓지 못해서 지금 그 사람에게 매달리고 있나봐
606
이름없음
2023/10/19 19:33:37
ID : zQldu04E67t
0
내가 무슨 행복을 바라고 이러는지 난 불행을 좋아하는 인간인지 왜 자꾸 고통을 느낄 선택만 하는 걸까
607
이름없음
2023/10/19 19:35:05
ID : zQldu04E67t
0
너의 말에 아무 감정이 없다는 걸 아는데도 낯선 것에 이끌리고 짜릿함을 즐기는지 나는 왜 이모양인지..
608
이름없음
2023/10/19 19:36:30
ID : zQldu04E67t
0
나는 너무 작은 것들까지 사랑했어 세상에는 작은 것들은 하도 많아서 내가 사랑한 그 많은 것들이 언젠간 모두 나를 울리게 할테니까 더이상 작은 것에 마음을 주지 말라고 다짐했어
609
이름없음
2023/10/19 19:39:43
ID : zQldu04E67t
0
나는 비가 싫었지만 너가 좋아했기에 비를 맞았고
나는 햇빛이 싫었지만 너가 좋아했기에 햇살을 느꼈고
나는 바람이 싫었지만 너가 좋아했기에 창문을 열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한다 했지만 너는 그것을 피했다
610
이름없음
2023/10/19 19:41:26
ID : zQldu04E67t
0
오랜만에 공부했다
일상으로 점점 돌아가기 위해
너를 잊기 위해서
공부했다
611
이름없음
2023/10/19 19:44:15
ID : zQldu04E67t
0
모든 것은 타이밍이 중요하더라
612
이름없음
2023/10/19 19:44:36
ID : zQldu04E67t
0
후회도 하나의 성장이더라
613
이름없음
2023/10/19 22:49:07
ID : zQldu04E67t
0
살이 쪘다!
614
이름없음
2023/10/20 02:50:39
ID : zQldu04E67t
0
배고프다..ㅠ
615
이름없음
2023/10/20 09:17:06
ID : zQldu04E67t
0
10/20
수면 시간 03:30~ 09:00
616
이름없음
2023/10/20 17:28:59
ID : zQldu04E67t
0
요즘 낮잠 많이 자
617
이름없음
2023/10/20 18:30:15
ID : zQldu04E67t
0
끝이야 끝. 너를 잊는데 고작 2일도 안 걸렸다
뜨거웠던 불씨가 한 순간에 꺼지듯
618
이름없음
2023/10/20 18:34:05
ID : zQldu04E67t
0
619
이름없음
2023/10/20 23:48:58
ID : zQldu04E67t
0
언제쯤 난 어른이 되는 건지
620
이름없음
2023/10/20 23:53:51
ID : zQldu04E67t
0
홀가분한 상태인데 몸무게도 늘어서 나름 기분 좋고
잔잔하게 기분이 좋다
621
이름없음
2023/10/21 11:05:21
ID : zQldu04E67t
0
10/21
수면 시간 03:30~ 08:30
622
이름없음
2023/10/21 22:27:47
ID : zQldu04E67t
0
누가 날 사랑하겠어
623
이름없음
2023/10/21 22:49:06
ID : zQldu04E67t
0
오늘 하루 종일 먹구름 잔뜩 낀 하늘처럼 우울했다 질퍽질퍽한 땅 위를 걷는 느낌이고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처럼 말이야 그러면서 가라앉는 돌처럼.. 나 홀로 비 오는 날씨에 수영장에서 발 담은 사람처럼 있다가 감기 걸린 거처럼
올해 이룬 것도 진행 상태인 것도 없어 왜 이런 거지 뭐가 나를 괴롭게 하는 거지 무엇도 안 하는 또는 못 하는 나에 대한 양심의 가책일까? 왜 나아가지 못하는 걸까, 왜 나는 빈 그림자를 바라보고 있는 거지?
어른도 애도 아닌 이 애매한 상태야 애라고 하기엔 순수하지 못하고 어른이라고 하기엔 어려
난 뭐지 뭘까? 마주해야 하는 현실을 버거워 하는 건지 난 자꾸 왜 눈물이 나는지
사람들 앞에서는 환하게 웃곤 해 친절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치만 제일 밝게 웃고 친절한 사람이 제일 슬픈 사람이라고 하더라
나에게 최고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를 가져왔다 그리고 후회를 품었고 슬픔을 낳았다 이 슬픔은 성장통이었다 나는 아직 성장 중인 어린 아이인지 아직도 아프다
624
이름없음
2023/10/22 00:09:02
ID : zQldu04E67t
0
625
이름없음
2023/10/22 00:38:15
ID : zQldu04E67t
0
다음 생에는 나를 사랑할 수 있기를
626
이름없음
2023/10/22 00:46:33
ID : zQldu04E67t
0
바다의 거친 파도에 깎이고 깎여 몽돌처럼 둥글둥글한 나의 마음
겉 보기에 아름답지만 쓰라린 상처는 가득한 이 마음
나를 삼키고 내뱉는 거친 파도가 더 이상 덮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이 모난 마음을 누가 치유해주겠니
627
이름없음
2023/10/22 20:04:44
ID : zQldu04E67t
0
10/22
수면 시간 04:30~ 07:30
628
이름없음
2023/10/22 20:05:09
ID : zQldu04E67t
0
가족 모임해서 피곤한 상태..
629
이름없음
2023/10/22 21:11:44
ID : zQldu04E67t
0
점심 같이 먹었는데 정말 든든하게 먹어서 몸무게가 늘 줄 알았지만..
전혀 !! 전혀 아니??
오히려 빠진....듯하네ㅠ
630
이름없음
2023/10/22 22:21:29
ID : zQldu04E67t
0
이렇게 애매하게 끝날 줄이야
631
이름없음
2023/10/22 23:25:56
ID : zQldu04E67t
0
용돈 25만원 받았어
현금부자라네
632
이름없음
2023/10/23 02:42:42
ID : zQldu04E67t
0
커피를 마셔서 잠이 진짜 안 올 것 같아
633
이름없음
2023/10/23 02:43:54
ID : zQldu04E67t
0
잊긴 뭘 잊었니
계속 생각나는구만...
634
이름없음
2023/10/23 02:48:10
ID : zQldu04E67t
0
너가 속삭이던 달콤한 말들은
나의 머릿속을 떠돌며
가득 채워져있다
이것들은 바다 위 잔잔한 파도에
둥실둥실 떠다니며
정처 없이 주인 없이 떠도는 나그네처럼 있다
635
이름없음
2023/10/23 02:53:56
ID : zQldu04E67t
0
바쁘고 중요한 일정 있다는 거 알아
그치만 나 잔다 는 말 정도 먼저해주면
안되는 걸까?
636
이름없음
2023/10/23 03:03:44
ID : zQldu04E67t
0
뭐하냐는 말 먼저 해주면 안되는 거야?
내 답장 10시간 후에 봐도 괜찮으니까 해주면 안되나
637
이름없음
2023/10/23 03:14:49
ID : zQldu04E67t
0
갈팡질팡하고 있지만 뿌리 깊은 나무처럼 나의 머릿속에 너가 있는데
시간이 흘러 먼지 쌓인 앨범처럼 오래 묵혀둔 추억 상자처럼 남아도 되니까
열어보았을 때 내가 너무 하찮은 사람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결 같이 푸른 잎을 지닌 소나무처럼 너를 기다리며 추억 하는 중이야
638
이름없음
2023/10/23 09:41:05
ID : zQldu04E67t
0
10/23
수면 시간 03:30~ 09:30
639
이름없음
2023/10/23 10:45:57
ID : zQldu04E67t
0
1. 최근에 엠비티아이 검사 하니 T가 나옴
2. 공부해야 하는데 진짜 눈에 안 들어옴
3. 증량은 개뿔임 유지만 해도 감사합니다 수준임
4. Both?
640
이름없음
2023/10/23 10:55:21
ID : zQldu04E67t
0
가족이 친구 or 남친 사귀래
남자도 없고요. 저는 집구석 짱 박혀있는 사람이라구요.
641
이름없음
2023/10/23 11:14:06
ID : zQldu04E67t
0
일기장을 애용할 예정입니다
642
이름없음
2023/10/23 14:08:50
ID : zQldu04E67t
0
역시 인스타에 계속 들어가게 되고
643
이름없음
2023/10/23 14:17:58
ID : zQldu04E67t
0
걱정 하고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 하고
칭찬 하고
존경스럽다 하고
이게 사랑이지 않겠니
644
이름없음
2023/10/23 15:20:43
ID : zQldu04E67t
0
다시 읽게 되네
645
이름없음
2023/10/23 22:37:14
ID : zQldu04E67t
0
연애 관련 고민상담 중...ㅠ
친구랑 얘기 나누는데 너무너무
둘다 힘든 상황 ㅠ
646
이름없음
2023/10/24 10:18:56
ID : zQldu04E67t
0
10/24
수면 시간 03:30~ 10:00
647
이름없음
2023/10/24 10:45:45
ID : zQldu04E67t
0
하 고민 상담을 여러 명에게 받았는데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마음이 안되네
648
이름없음
2023/10/24 19:10:36
ID : zQldu04E67t
0
아는데 서운한 걸 어째..
649
이름없음
2023/10/24 22:03:00
ID : zQldu04E67t
0
꽈자 야미ㅣ
650
이름없음
2023/10/24 22:36:04
ID : zQldu04E67t
0
6일..???
651
이름없음
2023/10/25 10:19:18
ID : zQldu04E67t
0
10/25
수면 시간 01:30~ 10:00
652
이름없음
2023/10/25 10:23:33
ID : zQldu04E67t
0
점점 날이 추워지네
653
이름없음
2023/10/25 10:25:29
ID : zQldu04E67t
0
너무한 거 아닌가 싶어
그냥 친구라고 생각하고 뭐하냐는 연락을 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654
이름없음
2023/10/25 10:27:35
ID : zQldu04E67t
0
거의 일주일이야
655
이름없음
2023/10/25 10:27:51
ID : zQldu04E67t
0
내가 먼저 보내는 것도 이젠 한계야
656
이름없음
2023/10/25 10:31:02
ID : zQldu04E67t
0
쩔쩔매는 모습도 웃기지
니가 뭐라고 내가 쩔쩔매는 건지
657
이름없음
2023/10/25 13:50:06
ID : zQldu04E67t
0
전화하고 싶다...
658
이름없음
2023/10/25 16:05:00
ID : zQldu04E67t
0
다들 연애하는데 나도 하고 싶어
659
이름없음
2023/10/25 16:52:37
ID : zQldu04E67t
0
다 아는데 이해하는데 사람 마음은 알고 이해하는 것처럼 생각처럼 되지 않다는 거 알잖아.
내 생각을 할 틈 없는 거, 여유 없는 거 알고 너가 내 생각을 할 만큼 내가 우선 순위에 있는지 모르는 거지만. 너는 집중해야 하는 무언가가 있고 딴 길로 샐 수 없어. 잘 알아, 안다고.
아는데. 정말로 잘 아는데 사람 마음이 나를 생각해줬으면 하는 거 알잖아. 그치만 생각이라도 해줘. 10초만이라도 해주면 안되는 거야? 사소하게 한숨 돌릴 때 10초만 내 생각해줘.
근데 이미 끝이라는 걸 알아. 7일이나 연락이 안되었는데 나도 그렇고 넌 확실히 뭣도 없는 사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더욱 아무것도 아니라고 결론 났겠지.
모르겠다. 내 마음도 너 마음도,,
660
이름없음
2023/10/25 16:54:41
ID : zQldu04E67t
0
남들이 볼 때 막 붙잡고 있는 전남친이라도 되는 줄 알겠다.
나도 최근에 연락하는 동안 권태기 온 커플의 의무적인 연락하는 느낌을 받았지.
남들은 왜이리 쩔쩔매냐고 하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고 그랬지.
661
이름없음
2023/10/25 16:56:27
ID : zQldu04E67t
0
왜이리 아픈 사랑만 하는 거지?
왜 힘든 사랑만 하고
왜 힘든 선택을 하고
왜 아픈 길만 걷는 건지
내가 아픔을 선택 하고픈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662
이름없음
2023/10/25 16:57:51
ID : zQldu04E67t
0
잊었다며, 포기했다며 말만 하고 늘 이런 식으로 계속 붙잡더라
절절한 사랑과 삶과 고통을 사는 나에게 취한 걸까
663
이름없음
2023/10/25 16:58:08
ID : zQldu04E67t
0
간절한 척 하는 나에게 이토록 취한 것일까?
664
이름없음
2023/10/25 18:02:25
ID : zQldu04E67t
0
추억이라는 바다에 서서히 가라앉게 해야 하는 건지
665
이름없음
2023/10/25 19:11:32
ID : zQldu04E67t
0
이 일기를 읽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굉장히 주저리주저리...
666
이름없음
2023/10/25 20:35:50
ID : zQldu04E67t
0
또 그 사람과 나눈 대화 읽고 또 읽고
667
이름없음
2023/10/25 20:36:08
ID : zQldu04E67t
0
외울지도 모르겠어
이미 외웠을지도 모르지
668
이름없음
2023/10/25 20:44:26
ID : zQldu04E67t
0
제발 제발 한번만 먼저 해주면 안되니
669
이름없음
2023/10/25 21:21:10
ID : zQldu04E67t
0
사실 아직 전짝남을 잊지 못했어
미련에 가깝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지
670
이름없음
2023/10/25 22:46:41
ID : zQldu04E67t
0
끝인가
671
이름없음
2023/10/25 23:12:15
ID : zQldu04E67t
0
672
이름없음
2023/10/26 00:38:50
ID : zQldu04E67t
0
솔직해져야 될텐데 못하겠다
673
이름없음
2023/10/26 10:39:08
ID : zQldu04E67t
0
10/26
수면 시간 02:30~ 09:30
674
이름없음
2023/10/26 14:18:18
ID : zQldu04E67t
0
예전에는 관계중독이라면
지금은 가상관계중독인가보다
675
이름없음
2023/10/26 15:40:57
ID : zQldu04E67t
0
살이 안 찌고 빠져서 슬프다
676
이름없음
2023/10/26 15:42:46
ID : zQldu04E67t
0
누구는 마약, 누구는 폭행
세상이 말세다 말세..
677
이름없음
2023/10/26 16:27:49
ID : zQldu04E67t
0
먹어도 먹어도... 안 쪄 빠진다구 근데 먹는 거에 행복을 낙을 느끼겠냐고..
그래서 짜증나 먹어도 의미가 없는데 잘 챙겨 먹으래 아니 잘 챙겨 먹는다고
어케 먹는지 말하면 에? 왜 안 쪄 라는 반응이라고
지쳐 솔직히
부럽네 부럽네 하는데
이게 왜? 비실비실대는 꼴이 보기 좋아? 쓰러질까봐 겁나는 것도?
아님 생리 아무 때나 터지고선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이 상태가 좋아?
난 프로아나도 아냐 근데 프로아나 취급하는 게 좋아? 혹은 거식증이라고 하는 것도?
여자 아이돌이며 연예인보다 더 안 좋은 상태야
그들은 적어도 식단관리나 운동을 하는데 과하게 해서 그런 거지
난 그냥 말랐어 과하게.
차라리 통통한 편이 좋아 조금만 절제하면 보기 좋은 정도니까
678
이름없음
2023/10/26 16:28:38
ID : zQldu04E67t
0
아무리 노력해도 올해 제자리 걸음이야
몸 챙기는 것도 못하는 판에 뭘 할 수 있겠나 싶어
679
이름없음
2023/10/26 16:48:15
ID : zQldu04E67t
0
이게 맞나 싶어
680
이름없음
2023/10/26 16:57:57
ID : zQldu04E67t
0
아직도 선풍기 쓰는 사람 있나
난 아직 쓴다!🍃
681
이름없음
2023/10/26 17:28:46
ID : zQldu04E67t
0
포옹 당하고 싶다
금융 치료 당하고 싶다
허허
682
이름없음
2023/10/26 17:43:29
ID : zQldu04E67t
0
귤 까먹는 계절이 오는구나
따스한 전기장판 위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폰이나 책 보면서 귤 하나를 입 속으로 쏙 넣는 계절
683
이름없음
2023/10/26 18:02:20
ID : zQldu04E67t
0
그림 그리고 싶다
684
이름없음
2023/10/26 18:28:54
ID : zQldu04E67t
0
편안한 연애 해보고 싶은데
커밍아웃이 발목을 잡는구나
685
이름없음
2023/10/26 18:56:33
ID : zQldu04E67t
0
미래 생각 안하고 살 수 있다면 좋겠어
686
이름없음
2023/10/26 19:05:33
ID : zQldu04E67t
0
자유로운 영혼처럼 다양한 곳을 떠돌며 흐르는 강물처럼 살고 싶어
687
이름없음
2023/10/26 19:36:12
ID : zQldu04E67t
0
이마에 뾰루지...ㅋㅋ
688
이름없음
2023/10/26 19:44:15
ID : zQldu04E67t
0
패션에 관심이 많은데 제 몸이 받쳐주질 못하네요
하하
689
이름없음
2023/10/26 19:48:45
ID : zQldu04E67t
0
오늘 새벽에 너무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
근데 겁 많고 용기가 없는지 실천하진 않았어
진짜 근데 나도 충격이었어 너무 너무 갑자기 그렇게 생각하니까
무서웠어 정말로
690
이름없음
2023/10/26 19:51:51
ID : zQldu04E67t
0
나의 정체성이 너무 복잡해서 왜 단순하지 못한가 싶어
뭔데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많은 건지 생각만 해도 복잡하더라고
이렇게 깊게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너무 벅차서..
근데 생각 안 할 순 없잖아 그치만 한 번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더라
691
이름없음
2023/10/26 20:14:44
ID : zQldu04E67t
0
사랑도 사람도 삶도 힘들고 지치는 거구나
692
이름없음
2023/10/26 20:16:46
ID : zQldu04E67t
0
근데 종종 사람들이 나 보고 생각이 깊대, 필력도 좋다고
엥 아닌데요.. 설마요... 작가가 10년 동안 꿈이었고 과거 책벌레라서 그래었을 걸요..??
693
이름없음
2023/10/26 20:21:49
ID : zQldu04E67t
0
694
이름없음
2023/10/26 23:00:42
ID : zQldu04E67t
0
난 유교적인 사람인가봐...
695
이름없음
2023/10/27 02:11:13
ID : zQldu04E67t
0
연애 관련 고민을 너무 들어줬어... 힘들다
696
이름없음
2023/10/27 09:41:35
ID : zQldu04E67t
0
10/27
수면 시간 02:30~ 09:30
697
이름없음
2023/10/27 13:17:31
ID : zQldu04E67t
0
혼란스럽다
모르겠다
698
이름없음
2023/10/27 13:21:21
ID : zQldu04E67t
0
무성애
중성
699
이름없음
2023/10/27 13:21:39
ID : zQldu04E67t
0
후..
나중에 커밍아웃이 늘 발목 잡을 것 같아
700
이름없음
2023/10/27 13:40:09
ID : zQldu04E67t
0
누구에게 고민 상담해줄 때마다
힘들었겠다, 안아주고 싶다고 해주는데
정작 난 그런 소리 못 들어봤네
701
이름없음
2023/10/27 14:06:33
ID : zQldu04E67t
0
벌써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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